일본식 채소절임 (만들어두면 든든한 건강 밑반찬)
부티크사 편집부 | 즐거운상상
17,100원 | 20250930 | 9791155362402
일본 가정식의 비밀, 채소절임
만들어두면 든든한 건강 밑반찬
채소절임(츠케모노)의 모든 것!
일식을 즐기는 분
건강한 밑반찬이 필요한 분
샐러드가 지겨운 다이어터
채소를 더 많이 먹고 싶은 분
츠케모노를 만들어 보세요!
01_ 채소를 먹는 새로운 방법, 일본식 채소절임을 소개합니다
한국에 장아찌가 있고 서양에 피클이 있다면 일본에는 ‘츠케모노’가 있습니다. 일본식 채소절임이지요. 우리나라 장아찌나 김치처럼 일본 가정식에 꼭 들어가는 밑반찬입니다. 일식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한번쯤 먹어봤던 츠케모노의 맛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일본 전통 음식인 츠케모노는 사계절 채소를 된장, 간장, 식초 등 다양한 양념에 절인 ‘별미’니까요.
《일본식 채소절임》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일본식 채소절임, 츠케모노를 소개한 책입니다. 10여 년만에 새로운 디자인으로 개정판을 선보입니다. 채소절임의 기초 지식부터 1시간이면 절여 바로 먹는 얼절이, 몇 달간 절여 2∼3년 두고 먹는 우메보시까지 다양한 레시피를 담았습니다.
일식을 좋아한다면 물론이고 건강한 집밥을 원하는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지요. 간단한 채소절임으로 식탁에 변화를 줄 수 있으니까요. 장아찌도 피클도 아닌 색다른 채소절임, 직접 만들어보세요.
02_ 사계절 내내 만들어두고 먹는 건강식, 일본식 채소절임
일본식 채소절임은 일본의 대표 슬로푸드입니다. 채소를 많이 먹어야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샐러드는 무한정 많이 먹기는 어렵습니다. 채소절임은 부피가 작아져서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지요. 기름을 쓰지 않는 저염 레시피라 다이어트 식단에도 좋습니다. 제철채소라면 무엇이든 절임을 만들 수 있고 유산균 효과로 건강한 장 환경을 만드는 데도 좋지요.
양파, 마늘, 배추, 가지, 무 등이 대표적이지만 채소절임과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서양채소나 호박, 버섯, 감자, 당근 심지어 토마토, 귤로도 얼마든지 맛있는 절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매일 먹는 밥상에서 채소를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아이디어, 《일본식 채소절임》에서 해결해드립니다.
03_ 기초레시피부터 고급레시피까지 한권으로 해결
채소절임, 츠케모노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것이 된장절임이나 우메보시입니다. 하지만 초보자가 처음부터 입맛에 맞게 만들어내기는 어렵습니다. 양배추와 셀러리를 넣은 소금절임, 무를 넣은 식초절임, 단호박을 데쳐서 만드는 간장절임 등 1시간이면 뚝딱 만들 수 있는 쉬운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얼절이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면 우리가 일식당에서 감탄하면서 맛보았던 감칠맛 나는 쌀겨절임이나 일본된장절임에도 도전해보세요.
책에서 소개하는 팁대로 관리하기만 하면 맛있는 채소절임을 만들 수 있답니다. 집밥 필수템 밑반찬으로, 도시락 반찬이나 술 안주, 정성을 담은 선물, 다이어트 식단, 채식 식단에도 유용하게 활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