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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역사"(으)로 6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96751731

함성의 맥 (진실만이 바른 역사다)

김병원  | 샤인텔
9,000원  | 20151231  | 9788996751731
『함성의 맥』은 크게 3부로 나뉘어 있으며 1부 감원의 생각, 2부 김병원의 인간 - '이웃과 자연', 3부 김병원과 연구소 로 구성되어 있다.
9791155784846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영광된 대한민국 진실된 바른 역사의 서술)

심천보  | 조선뉴스프레스
16,200원  | 20210218  | 9791155784846
보수 우파적 시각의 저자는 책이 나오기까지 지난 40년간 동·서양의 많은 지혜서와 역사서, 정치·경제 비평서를 읽고 다독다상량(多讀多商量)의 시간을 보냈다. 또한 지난 10년간 국내 신문과 잡지에 실렸던 정치·경제·문화 관련 기사와 사설을 읽고 배우며 집필에 녹였다.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는 전체 15부로 구성돼 있다. 광복 이후 한국 현대사를 둘러보고, 한민족이 겪은 민족적 수난사를 돌아본다. 백제·고구려·신라·고려의 멸망, 임진왜란의 비극,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의 치욕, 이조 말년과 구한말의 비운을 통해 지금, 광복 이후 70여년의 세월이 가장 기적의 시간이었음을 발견한다. 15개의 소주제 안에 한국 현대사의 쟁점이 모두 담겨 있다.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은 난제들이다. 그러나 저자는 둘러가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드러낸다. 예컨대 광복 후 70여년을 기적의 역사라 규정하고 이승만·박정희·전두환, 기적을 이룬 경제인들을 기적의 주역으로 묘사한다.
9788983714350

역사의 증인 재일조선인 (한일 젊은 세대를 위한 서경식의 바른 역사 강의)

서경식  | 반비
12,600원  | 20120810  | 9788983714350
제6회 김대중 학술상 수상자, 서경식이 전하는 재일조선인의 역사와 정체성! 한일 젊은 세대를 위한 서경식의 바른 역사 강의『역사의 증인 재일조선인』. 이 책은 디아스포라라는 주제로 오랫동안 문필 활동을 해온 서경식이 도쿄의 한 대학에서 ‘인권과 마이너리티’라는 주제로 강의해온 내용을 토대로 재일조선인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이다. 한국과 일본의 젊은 세대를 향해 강의하는 방식으로 집필하였으며, 일제강점기부터 광복과 군사 정권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으로 다루었다. 특히 재일조선인의 역사를 되짚는 동시에 2차 대전의 전후 처리, 한일조약의 문제점, 전 위안부 등 한일 관계의 뒤엉킨 문제점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그 사실관계를 낱낱이 파헤치고자 하였다. 나아가 재일조선인에 대한 차별이 일상화되어 있는 일본 못지않게 한국에도 조선족, 저개발국가 출신의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이 있음을 지적하며, 재일조선인에 대한 이해는 우리 안의 타자를 이해하는 길잡이가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9791195284276

역사에 묻는다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 (세계 최빈국에서 세계 중심국가로 우뚝 선 대한민국)

심백강  | 바른역사
16,200원  | 20251121  | 9791195284276
인생은 물론 국가도 속도보다 방향 설정이 중요하다 우리가 길을 가는데 방향 설정을 잘못하여 서울을 가야 할 사람이 부산으로 가게 되면 그날 하루 일정은 완전히 낭패를 보게 된다. 그러나 그 낭패는 개인 한 사람에 국한될 뿐이다. 만일 국가의 최고 지도자가 방향 설정을 잘못했을 경우 그 피해는 전 국민에게 미친다. 결국 국가와 민족과 역사를 망치는 불행한 사태에까지 도달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인생은 물론 국가도 속도보다 방향 설정이 더욱 중요한 것이다. 현재와 미래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려는데 역사연구의 목적이 있다 역사란 시간과 공간에서 인간이 사유하고 행동한 것을 기록으로 남긴 것이다. 한국의 역사는 한국민족이 사유하고 행동하며 시간과 공간에서 살아온 발자취로서 오늘 우리 삶의 뿌리이다. 우리가 지나간 과거의 역사를 연구하는 목적은 현재를 올바로 인식하고 미래를 바르게 설계하기 위함이다. 현재와 미래의 문제를 슬기롭게 실마리를 풀어나가려는데 역사를 연구하는 궁극적인 목표가 있다. 한국인의 DNA 속에는 세계를 경영했던 대륙의 붉은 피가 흐르고 있다 우리 밝달민족의 역사는 바이칼에서 서울의 백악산에 이르는 방대한 여정이었다. 발해 유역에서 황하문명을 앞서는 홍산문화를 창조하여 아시아의 역사문화를 견인해온 것이 우리 민족이 걸어온 길이다. 한국인의 DNA 속에는 지난날 세계를 경영하고 지배했던 대륙의 붉은 피가 흐르고 있는 것이다. 역사문화선진국 대한민국 지도자의 어깨는 무겁다 흉노, 거란, 여진은 한때 강대한 세력으로 대륙을 지배했지만 지금 저들은 국가도 민족도 없다. 세계 역사상 국가와 민족과 역사를 지키며 반만년 이상을 면면히 이어온 것은 우리 한민족 뿐이다. 따라서 역사문화선진국 대한민국의 지도자 어깨 위에 지워진 책무는 그 어느 나라보다도 막중하고 국가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가기 위한 방향 설정이 갖는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대한민국 지도자는 확고한 역사관으로 국내외 정책 수립해야 5,000년 전 한국의 첫 국가 환국桓國의 건국은 만리장성 밖 홍산문화의 발굴이 고고학적으로 그것을 증명하고 「사고전서四庫全書」의 보급으로 인해 발해만 부근에 있었던 고조선의 실체가 문헌적으로 고증된다. 대한민국의 지도자는 이러한 국가와 민족과 역사에 대한 확고한 인식을 기반으로 역사적인 긴 안목에서 국내 정책을 입안하고 국제적 대외관계를 수립해야 할 것이다.
9791195284252

자본주의 사회주의 홍익주의

심백강  | 바른역사
16,200원  | 20250909  | 9791195284252
홍익주의란 무엇인가 자본주의 이후 사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홍익주의를 제시한다 세계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있다 서구에서는 칼 마르크스 이후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사람은 없었다
9791195284245

발해조선의 역사 (북경은 한국인의 고대영토, 역사주권 한국에 있다)

심백강  | 바른역사
20,700원  | 20240925  | 9791195284245
한반도 중심의 반도사관 고조선의 수도는 현재의 북한 평양에 있었고 중국과의 국경선은 청천강이었다는 것이 반도사관의 핵심이다. 학자에 따라 다소의 견해차는 있지만, 큰 틀에서 고조선이 한반도에 있었다고 주장하는 입장은 동일하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연燕나라 진秦나라 한漢나라 시대에 압록강 서쪽은 모두 중국 영토였고 한무제가 조선을 침략하여 설치한 한사군은 한반도 주변에 있었다는 논리가 된다. 2000년 전에 한무제가 한나라의 식민지 한사군을 한반도에 설치했다면 시진핑이 “한국은 역사상 중국의 일부였다”고 한 말은 망언이 아니라 진실이다. 한국의 반도사학이 시진핑의 망언을 듣고도 말 한마디 못한 채 쥐죽은 듯이 있었던 것은 자신들의 주장이 시진핑의 망언과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9791195284238

도가 (이야기로 만나는 인문학)

심백강  | 바른역사
16,200원  | 20220620  | 9791195284238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도가의 외침을 귀담아들어야할 시대 자본주의는 인간의 이기적 욕망의 충족을 위해 생태계 파괴를 자행해왔고 생명공학, 유전공학을 발전시켜 생명체 대부분 즉 식물, 곰팡이, 박테리아 등의 유전자를 조작하는 단계에까지 이르렀다. 그런 점에서 코로나 19는 자본주의 상업문명이 만들어낸 문명병이자 자연이 인류에게 보내는 경고라고 말할 수 있다. 이대로 가면 인류는 멸망에 직면할는지도 모른다. 현대문명은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도가의 외침을 귀담아들어야 한다. 도가의 가르침이 오늘날처럼 절실한 시대는 일찍이 없었다고 여겨진다. 이 책은 어떤 책인가 돈으로 집을 사고 자동차를 사고 명품을 살 수는 있다. 그러나 돈으로 마음의 행복을 살 수는 없다. 무엇으로 마음의 행복을 얻을 수 있는가. 고전의 가르침 특히 동양고전의 가르침 속에는 어둠속을 헤매는 인간이 마음의 안정과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신비한 처방이 담겨 있다. 이 책은 동양의 도가의 고전 가운데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인생과 사회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진리를 학술적인 난해한 논리가 아닌 이야기로 비유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한 내용들을 골라 각 부문별로 장을 나누어 엮었으며 또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친절한 해설을 덧붙였다. 한글을 읽을 수 있는 정도의 사람이라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부담 없이 동양고전의 진리를 쉽게 만날 수 있고 돈으로 살 수 없는 마음의 행복을 어렵지 않게 얻을 수 있다. 저자가 말하는 책을 펴내게 된 동기 한국은 경제적으로 선진국가에 속한다. 그러나 한국인은 지금 행복하지 않다. 경제적으로 풍요한데 정신적으로 행복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탐욕에 눈이 가려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찾기를 소망하는 많은 한국인들에게 다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또 세계최고치를 달리는 한국인의 자살률과 이혼율을 낮추는 데 일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9791195284221

한국상고사 환국

심백강  | 바른역사
16,200원  | 20211230  | 9791195284221
문헌학과 고고학의 힘을 빌어 최초로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한 환국 「사고전서」 중의 한국상고사 관련자료 특히 「시경」에 나오는 “환국, 밝조선(桓發)” 자료와 「환단고기」 중의 「삼성기전」, 그리고 내몽골 적봉시에서 발굴한 홍산문화 유물, 유적 등을 참고하여 환국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한국상고사-환국」을 펴내게 되었다. 그러니까 중국의 고전자료와 한국의 재야사료, 내몽골 적봉시 홍산의 고고학 자료 등을 총망라하여 잃어버린 한국의 상고사 환국의 복원작업에 착수한 셈이다. 환국의 역사를 문헌학과 고고학의 힘을 빌어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한 것은 우리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한민족의 상고사는 동북아사, 세계사와 맥을 같이 한다 파미르의 천산, 바이칼, 발해만, 한반도에 이르는 장대한 역사를 써내려 온 한국민족의 상고사는 동북아사, 세계사와 맥을 같이하기 때문에 이러한 한국사를 재정립하는 작업은 비단 한국사의 새로운 정립이라는 차원에서 의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사, 세계사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도 아울러 마련해 주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민족주의나 국수주의를 배제하고 철저히 고고학과 문헌학에 기초하여 집필된 것이다. 사료의 정확한 해석과 공정한 결론을 생명으로 양심을 걸고 쓴 책 한국상고사를 새로 정립함에 있어서 우리민족을 미화하기 위해 다른민족을 폄훼하는 야비한 짓을 하지 않았으며 자료 해석을 자의적으로 하여 사실을 왜곡하는 일도 하지 않았다. 사료의 정확한 해석과 공정한 결론을 생명으로 하였다. 이 책을 한국인만 보기를 원하지 않으며 세계인이 보기를 원한다. 이 책을 현대인만 보기를 바라지 않으며 미래의 인류가 함께 읽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이 책은 한 점 부끄럼 없는 양심을 걸고 썼다. 저자가 말하는 이 책을 쓰게 된 이유 한국인은 지금 한반도라는 좁은 땅덩어리를 무대로 살아가고 있지만 먼 옛날 한국인의 조상들은 천산과 바이칼에서 출발하여 수렵 및 어렵과 농경이 동시에 가능한 천혜의 땅 발해연안으로 옮겨와서 9개 연방국가로 구성된 밝조선을 건국하고 드넓은 산동반도, 요동반도, 한반도를 누비며 생활했다. 그러므로 지금 한국사가 바로 서기 위해서는 60~70년대 중국의 동북방에서 발굴된 고고유물의 연구성과, 또 최근 「사고전서」에서 새로 발견한 고조선을 위시한 고대사 자료들, 그리고 선가사서로 여겨지는 「삼성기전」,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등을 역사연구에 반영해야 한다. 본서는 이런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여 한국의 전통 불가사서, 유가사서는 물론 새로 출현한 선가사서를 참고하고 또 나아가 중국 동북방 발해연안의 고고학 자료, 청나라 건륭황제 때 국력을 기울여 국가에서 편찬한 「사고전서」를 종합적으로 참고하여 한국의 상고사를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차원에서 재정립하고자 집필하였다.
9791195284214

중국은 역사상 한국의 일부였다

심백강  | 바른역사
15,300원  | 20210917  | 9791195284214
"한국은 역사상 중국의 일부였다" 시진핑 망언에 대한 공개 질의서 오늘의 중국이 있기까지 한족은 물론 조선족, 흉노족, 돌궐족, 거란족, 몽골족, 여진족 등 아시아의 여러민족의 조상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보태진 것이다. 따라서 역사상의 중국은 조선족의 나라도 한족의 나라도 흉노족의 나라도 몽골족의 나라도 여진족의 나라도 아니며 이득 민족이 함께 어울려 이룩한 나라다. 그래서 주욱을 다민족 통일국가라 하는 것이다.
9791195322206

잃어버린 상고사 되찾은 고조선

심백강  | 바른역사
13,500원  | 20140825  | 9791195322206
잃어버린 고조선을 되찾아 온 책 『삼국유사』보다 연대가 앞선 중국의 문헌과 1500년 전 세워진 선비족 모용은의 비문 등에서 숨겨진 고조선의 비秘자료를 찾아내, 중국 하북성 진황도시 요서 지역에 요서조선이 있었다는 사실을 문헌과 금석문으로 증명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영원히 잃어버린 줄 알았던 요서고조선이 다시 생생하게 살아서 우리 앞에 되돌아오게 되었다. 이번에 사고전서에서 찾아낸 고조선 사료들은 중국 송나라시대 이전의 것들로서 시기적으로 모두 김부식과 일연의 삼국사기 삼국유사보다 앞선다. 특히 북주시대에 유신庾信이 쓴 신도비문은 지금으로부터 1500년 전의 금석문으로 그 사료적 가치는 광개토대왕 비문에 내리지 않는다.
9791195322244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우리역사

심백강  | 바른역사
16,200원  | 20141112  | 9791195322244
국사교과서는 한 나라의 국사교육에 길잡이가 되는 책이다. 그런데 국사교과서가 잘못 서술되어 민족정기를 훼손시키고 있다면 그것보다 더 심각한 사태는 없다.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우리역사』는 국사교과서가 잘못 가르치고 있거나 또는 당연히 가르쳐야할 내용을 가르치지 않는 것을 바로잡고 보완하기 위해서 집필한 책이다.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요서고조선 · 요서낙랑 · 요서삼한 · 요서부여 · 요서고구려 · 요서백제에 대해 알게 된다면 한국사의 영광스러운 면과 치욕스러운 면을 함께 이해하는 계기가 되어 한국사를 바라보는 온전한 시각을 갖추게 될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한 번도 대륙을 지배해 본 적이 없는 반도국가라는 식으로 가르친 지난날의 국사교육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그 실상을 깨닫게 될 것이고 드넓은 세계 수많은 인류 중에서 한국인으로 태어나 한국에서 살아가는 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저절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9791195284207

사고전서 사료로 보는 한사군의 낙랑 (사고전서 사료로 보는)

심백강  | 바른역사
21,600원  | 20140612  | 9791195284207
고대사는 사료가 생명이다. 그동안 재야사학계는 한단고기를 인용하여 강단사학의 대동강 낙랑설을 비판했으나 강단사학계는 위서논쟁을 유발시키며 이를 아예 무시하는 태도로 일관해왔다. 이 책은 중국의 청나라에서 국력을 기울여 편찬한 정사사료인 사고전서 중에서 한사군의 낙랑관련 자료를 발췌하여 편찬했다. 특히 우리나라의 최고 사서로 평가되는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의 낙랑기록보다도 연대가 훨씬 앞서는 여러 고대 낙랑관련 사료를 정사사료에서 최초로 발굴 수록했다는데 이 책의 특징이 있다. 삼국사기, 삼국유사 기록보다 수백년 수천년을 앞선 수많은 낙랑관련 정사자료들을 포함하고 있는 이 책은 삼국사기, 삼국유사, 한단고기가 지니고 있는 결함과 한계를 극복하고 한국사의 척추 낙랑을 바로 세우는데 결정적인 작용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비록 21세기에 비로소 출현했지만 앞으로 한국고대사를 연구하는데 있어서 우리나라 최고의 사서로 손꼽히는 삼국사기, 삼국유사를 능가하는 사료적 가치를 지니게 될 것이다.
9791155289662

역사트집기와 바른상식 (역사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송종복  | 지식과감성#
12,150원  | 20160121  | 9791155289662
송종복의 <역사트집기와 바른상식>. 1부 '한문칼럼, 한자를 통한 역사이야기', 2부 '역사칼럼, 역사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로 구성되었다.
9788991107977

역법의 역사와 역리학의 바른 이해

이상엽  | 해조음
0원  | 20151106  | 9788991107977
『역법의 역사와 역리학의 바른 이해』는 《역경》, 《서전》, 《주례》 및 정통 '고천문학' 서적에는 없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상편 한자 문화권의 달력, 하편 역리학 세수로 구성되어 있다.
9788974839697

조선 엄마의 태교법 (‘기질 바른’ 아이를 낳기 위한 500년의 역사)

정해은  | 서해문집
15,300원  | 20181130  | 9788974839697
1800년 조선 사회에서 여성이 쓴 태교 전문서《태교신기(胎敎新記)》. 어머니 이사주당이 쓰고 아들이 편집했다. 이 책에서는 태교를 여성의 역할로 가두지 않고 남편과 가족의 참여를 역설했다. 19세기라는 새로운 세기로 들어가는 시점에 놀라운 발상이었다. 《태교신기》가 나오기 전, 일찍이 태교에 주목한 조선 초부터 각종 문헌에 태교의 내용이 실렸다. 대표적으로 소혜왕후의《내훈》을 꼽는다. 류중림이 편찬한 《증보산림경제》,이빙허각이 완성한 《규합총서》도 있다. 임신 중 금기 사항이 실린 의서로는 《향약구급방》를 비롯해 허준의 《언해태산집요》와 《동의보감》이 있다. 태교가 독립 항목으로 실린 의서로는 《향약집성방》을 비롯해 《태산요록》, 《의방유취》이 있다. 평안도의 지식인이자 의학자인 이경화가 펴낸 《광제비급》도 기억해야 할 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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