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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바울은 이렇게 말한다
김중기 | 연세대학교출판부
11,500원 | 20040410 | 9788971416457
모든 예술가는 그의 작품으로 평가된다. 문인은 그의 글로, 가수는 그의 노래로 평가되듯이 바울도 그의 편지로 평가되고 있다. 바울이 남긴 것은 편지뿐이다. 그 편지 속에는 그의 인생이 담겨 있고, 그의 생명과 사랑이 간직되어 있다. 그가 하고 싶은 말들은 편지로 전했다. 저자의 의도는 가능한 한 바울 자신이 그의 삶과 신앙을 스스로 이야기하도록 그의 편지가 읽혀서 주의 복음이 들려지기를 바랐지, 연구의 대상이 되기를 바라지 않았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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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윤리적 비전 (바울은 이렇게 말한다)
김중기 | 연세대학교출판부
10,000원 | 20030925 | 9788971416228
이 책은 바울 윤리의 바탕과 바울의 변화체험 및 가치구조의 전환, 바울의 목회 현장에서의 신앙사건 체험과 거기에서 배출된 윤리적 규범들을 이야기하는 책으로, 지은이의 바울 연구의 성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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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속을 다시 생각하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죽음을 어떻게 이해했는가)
사이먼 개더콜 | IVP
13,050원 | 20240603 | 9788932822594
바울의 속죄론에 관한 어제와 오늘의 논의, 우리를 위해 저주가 되신 그리스도를 다시 생각한다 “바울이 이해한 그리스도의 죽음에 관한 향후 주해적, 신학적 더 나아가 초교파적 연구에 필요한 기준이 바로 여기에 있다.” 세계적인 신약학자 사이먼 개더콜이 주해적, 역사적 근거를 제시하며 바울의 속죄론에 대한 전통적인 대리적 관점을 변호한다. 속죄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신약성경의 가르침을 구약성경과 그리스-로마 문맥에 배치하여 바울의 속죄론을 이해하는 데 대리 개념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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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다 (개정판)
게리 윌스 | 돋을새김
10,800원 | 20121008 | 9788961670982
맹신을 벗겨내며 믿음의 길로 이끄는 3부작! 퓰리처상을 수상하였던 문화역사학자 게리 윌스가 집필한 「게리 윌스 기독교 3부작」 시리즈 제2권 『바울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다』. 저자는 사도 바울에 대한 예수의 복음을 왜곡하여 기독교라는 신학을 만들었다는 왜곡된 평가에 맞서 신학적,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바울의 진실을 추적하고 있다. 바울의 참 모습과 그가 전한 예수의 가르침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 이제까지 잘못 이해되고 있었던 문제점들을 지적하여 반박한다. 모든 복음서는 바울 서신이 작성된 이후 저술되었기 때문에 초기 예수 공동체들의 모습을 전한 최초의, 가장 확실한 증인은 바울이라는 관점을 취한다. 또한, 바울에 대한 누가의 기록이 사람들이 바울을 잘못 이해하게 된 근거라고 짚으며, 누가와 바울이 처해 있던 시대적 상황이 달랐음에 주목하고 있다. 이와 같은 시도는 바울이 예수처럼 하나님 앞에서 신분을 구분하지 않았던 평등주의자였으며, 종교적인 형식을 중시하지 않았던 사랑주의자였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이끌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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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과 현대철학 (바울은 동시대에 대해 무엇을 말하는가)
김성민 | 새물결플러스
11,700원 | 20180920 | 9791161290799
현대철학의 바울읽기는 정치철학적 주제와 관련이 깊다. 이를 현대철학의 ‘바울적 계기’ 또는 ‘종교적 전회’라고 한다. 본서는 이러한 ‘바울적 계기’를 중심으로 현대(정치)철학의 주요 이슈들과 개념들에 접근해보고 그 의미를 간략하게 소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서를 통해 독자들은 현대정치철학에서 다루는 바울이 어떻게 ‘보수적 바울’을 극복하려고 하는지, 동시 대의 조건 속에서 바울을 어떤 식으로 ‘급진적 바울’로 탈바꿈시키는지 그 가능성과 의의를 살필 수 있을 것이다. 인문학이 종교의 바울에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종교나 신학에 대한 재평가라기보다는 바울의 정치적 읽기의 유용성 때문이다. ‘보수적인 바울’의 중심에 들어가 ‘다른 바울들’(복수적 바울)의 가능성을 논할 수 있을 때 근본주의적 기독교는 해체되거나 지양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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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에게 던진 질문 바울은 누구입니까?
김태항 | 하모니
14,850원 | 20180716 | 9791185010083
바울 신학은 기독교 교리의 핵심인 구원론, 원죄론, 예수 신성론의 이론적 배경이 되고 있다. 그래서 만약 바울이 예수의 메시지를 왜곡하였거나 그릇되게 해석하여 자신의 신학을 정립했다면 이것은 기독교의 근간을 흔드는 엄청난 사건이 된다. 이 책은 이런 중대한 사안에 초점을 맞추어서, 수천 년 동안 인류의 의식을 옥죄어 온 기독교 교리의 실제 창시자인 바울을 철저히 분석하고자 했으며 또한 예수가 어떠한 생각을 하였는지를 보여주려고 했다. 이 책의 1편에서는 우리가 예수에게 묻고 싶었던 질문과 예수가 우리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던 내용을 대화 형식으로 담았으며, 2편에서는 여러 자료 분석을 통하여 바울이라는 사람이 누구이며, 그가 어떤 생각을 하였는지를 담았다. 기독교인들이 기존의 습관적인 사유의 틀에서 벗어나 새롭게 성경과 예수 그리고 바울을 바라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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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라이트 칭의론 다시 읽기 (바울은 칭의에 대해 정말로 무엇을 말했는가?)
박영돈 | IVP
11,700원 | 20160511 | 9788932814490
모든 전통은 점검되어야 한다는 기치 아래 종교개혁의 칭의론을 새롭게 해석해 낸 톰 라이트의 칭의론. 하지만 박영돈 교수는 라이트의 새 관점만으로는 바울의 칭의론이 일관되게 해석되지 않으며, 때로는 성경의 분명한 메시지를 오해할 소지가 있다고 말한다. 무엇보다도 기존의 톰 라이트 비판서들이 취했던 조직신학의 입장이 아니라, 철저히 성경신학의 관점에서 톰 라이트의 칭의론을 분석하고 비판함으로써 저자는 한국 교회가 종교개혁의 칭의론에 굳건히 뿌리내려야 한다고 강력하게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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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하는 성령뱁티즘과 방언 (예수님과 사도 요한과 누가와 바울은 두 가지 종류의 방언을 말하고 있는가?)
김승진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25,200원 | 20230220 | 9788934125280
성경적 성령론 정립을 위한 탁월한 책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명예교수인 김승진 박사가 저술한 『성경이 말하는 성령뱁티즘과 방언』이 CLC(기독교문서선교회)를 통해서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성경이 말하는 성령뱁티즘”을 다루고 있다. 김 박사는 성령뱁티즘(성령세례, 성령침례)에 관해 일곱 번 언급되어 있는 성경본문들을 하나씩 희랍어 원어성경과 영어성경들(KJV, NIV), 그리고 한글성경들 등을 비교 검토하면서 “성경이 말하는” 성령뱁티즘의 참의미를 밝혀 주고 있다. 특히, “예수님을 믿었어도 추후에 성령을 받아야 한다”거나 “예수님을 믿었어도 후속적으로 성령뱁티즘을 받아야 한다”는 주장(“제2의 축복이론”, “후속교리”)은, 전통적인 삼위일체 하나님(Trinity) 개념을 크게 손상시킨다고 비판하고 있다. 제2부의 제목은 “성경이 말하는 방언”이다. 김 박사는 두 가지 종류의 방언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데, 의미와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는 언어 혹은 외국어로서의 방언을 “LT방언”(Language Tongue)으로 명명하고 있다. 이것은 말해 본 적도 없고 배워 본 적도 없는 언어(외국어)를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말미암아 기적적으로 말하게 되는 표적(semeion, sign)으로서의 은사(행 2:4, 고전 12:10b)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김 박사는 중얼중얼하는 뜻 모를 기도 소리로서의 방언을 “UT방언”(Unknown Tongue)으로 명명하고 있다. 오늘날 오순절주의나 은사주의 진영에서 강조하는 방언 기도의 은사인 것이다. 김 박사는 UT방언은 습관적이고 육체적인 비정상적 이상발성(異狀發聲) 현상으로서 “인간으로부터 연유한”(humanly oriented)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예수님과 사도 요한과 누가와 바울은 모두 성경적인 성령의 은사로서의 참방언은 “하늘로부터 연유한”(heavenly oriented) LT방언을 의미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제3부에서는 “제11장 성령뱁티즘과 방언에 관한 Q & A”라는 제목하에 24개의 질문을 제기하고 그에 대해 답변을 하는 형식으로 이 주제들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성령뱁티즘과 방언에 대해 일반 독자들이 평소에 가지고 있는 의문들에 대해 속시원하게 대답해 주고 있다. 결론적으로 김승진 박사의 『성경이 말하는 성령뱁티즘과 방언』은 크리스천 독자들로 하여금 성경적인 성령론을 확실하게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탁월한 책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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