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박달"(으)로 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9030206

걷는 나무

박달달  | 상상아
13,500원  | 20241210  | 9791199030206
“너희들은 햇살을 듬뿍 받을 수 있는 곳이 필요하단다. 숲에서는 큰 나무가 해를 가리지.” “내가 세상으로 가서 그곳이 어떤 곳인지 보고 소식 전할게!” 나무는 움직일 수 없으며 자신이 있는 곳이 어디든 순응하며 뿌리를 내립니다. 작가는 「걷는 나무」를 통해 나무라는 고정된 속성에 상상을 불어넣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주어진 환경에 순응하지 않고 도전하며 자라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마음으로 직접 동화 내용을 그림으로 그려 함께 실었습니다. 멀리 떠나서 새로운 자리를 단단하게 하거나 현재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게 하는 뿌리의 힘이 가족들의 믿음과 사랑에서 비롯됨을 알게 합니다. 내용을 이끄는 정통적인 기술과 친근한 서술방식인 대화체를 적절히 넣어 읽는 아이들로 하여 나무의 일원처럼 느끼게도 합니다. 나무가 걸을 수 있다는 독특한 설정은 책장을 덮을 때까지 호기심과 모험심을 끌고 가게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어느 날 길가에 심어진 큰 나무를 보게 된다면 아이들은 「걷는 나무」를 떠올리며 바라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남이 알지 못하는 자신만이 가진 비밀을 소중히 간직하며 그 비밀이 커서 꿈을 이루게 해 줄 것을 믿게 될 것입니다.
9791187849506

반백년 잘 자란 박달 (2023 의사수필동인박달회 제50집)

박달회  | 지누
13,500원  | 20231212  | 9791187849506
반백년을 이어온 위대한 역사, 의사수필문학동인 〈박달회〉 1973년 10월, 의사인 동시에 뛰어난 문장가로 명망이 높았던 열다섯 명의 회원이 모여 ‘의사수필문학동인 박달회’를 창립했다. 의사들의 작품은 주로 전문지에 발표되는 것이 전부였던 당시 상황에서, 글쓰기를 통해 보다 깊은 교류를 맺고 그 역사를 이어가고자 했던 초대 회원들이 뜻을 모았던 것이다. 순우리말인 ‘박달회’의 ‘박달’은 ‘박달나무’의 준말인데, 박달나무는 찍으면 오히려 도끼가 부러질 정도로 단단한 데다가,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속성을 갖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그동안 박달회 회원들이 뿌려 온 삶의 이야기들은 오랜 시간 단단하고 견고하게 성장해 많은 이들에게 위안과 그늘이 돼주었다. 박달회는 창립과 동시에 제1집 〈못다한 말이〉 발간 이후 한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수필집을 발간해 왔으며,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반백년 잘 자란 박달〉을 상재하면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50년 간 박달회의 회원 총 수는 46인이며, 작고한 회원 15명과 개인적인 사정으로 탈회한 회원 14명을 제외하고 현재는 17인의 회원이 함께 하고 있다. 50년 간 지속된 공동수필집 발간 - ‘선후배간의 존경과 배려, 의학과 문학에 대한 열정이 그 동력’ 김숙희 박달회 회장은 서문에서 ‘박달회가 50년 동안 지속할 수 있었던 힘은 선후배 간의 존경과 배려, 의학뿐 아니라 문학에 대한 열정이었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이번 50주년 수필집에서는 현 회원들의 작품뿐 아니라 작고하신 분들을 포함해 과거 박달회에 10년 이상 참여했던 회원들의 작품을 선별해 게재했다’라며 박달회 50집 〈반백년 잘 자란 박달〉이 현재뿐 아니라 과거의 시간을 회상하는 추억의 수필집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쉰 살 박달회, ’반백년을 품고 선 지명(知命)을 보라‘ 이번 수필집에서 〈박달회 50년 연혁〉을 기록한 유형준 전 박달회 회장(제31대)은 부록 ‘박달회, 반백 년의 지명을 보라’를 통해 ‘의료계의 핵심 선두에서 누구보다 바쁜 의업에도, 모든 회합과 수필집 발간에 최우선 순위를 두는 박달회 회원들의 능동과 포용이 발하는 선한 영향력이 자랑스레 쌓여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한 줌의 온기가 박달로 자라 - 박달회 쉰 돌을 기려’라는 제목의 축시와 함께 박달회의 창립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모든 흔적과 역사를 섬세하게 기록했다.
9791186977453

박달산초등학교

박길순  | 편백나무
12,150원  | 20251001  | 9791186977453
동화 〈박달산초등학교〉는 마음에 숨겨 둔 고향 학교입니다. 감동을 주는 어린이와 선생님, 그리고 〈행복한 학교〉 가 있습니다. 마음이 행복해 지는 동화책을 당신의 가슴에 담아드립니다
9791165881429

박달동 어벤져스

이지혜  | 북극곰
10,800원  | 20211025  | 9791165881429
"고민될 땐 뭐다! 무조건 GO!" 박달동 어벤져스 세 친구의 좌충우돌 영웅 도전기 아이들은 저마다의 속도로 성장합니다. 그런 아이들이 교실이라는 한 공간에서 지내다 보면 웃지 못할 일로 곤혹을 겪기도 하고, 사소한 오해와 갈등으로 밤을 지새우기도 하지요. 사춘기가 시작될 무렵인 5학년 교실은 그래서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지도 모릅니다. 『박달동 어벤져스』는 5학년 교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 친구의 좌충우돌 영웅 도전기입니다.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나선 어벤져스 3인방은 원하는 대로 호쾌하고 멋진 영웅이 될 수 있을까요?
9791170320937

박달산, 직지를 품다 (김태환 장편소설)

김태환  | 한국소설가협회
13,500원  | 20221021  | 9791170320937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자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의 역사적 가치와 의의를 계승하고 발전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제정한 직지소설문학상 10회 대상 수상작이다. 『박달산, 직지를 품다』 이런 문학상의 제정 취지에 적합한 내용과 형식을 두루 갖춘 작품이다. 김태환의 장편소설 『박달산, 직지를 품다』는 가독성 높은 문장과 흥미진진한 사건전개, 치열한 역사의식으로 직지 소설의 차원을 한 단계 높인 수작이다. 고려사의 ‘왜구 200기가 장연현을 침구했다. 왕안덕, 도흥, 김사혁이 물리쳤다’는 이 한 문장으로 왜구-금속-직지의 상상력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이 소설은 시대의 이면에 감추어진 직지의 비밀을 추적하는 거침없는 플롯과 박진감 넘치는 서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사라진 고려 말의 직지가 어떻게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인 계미자로 탄생하게 되었는가를 집중 조명하고 있는 이 소설은 외침의 역사 속에서 생명력을 이어온 민족의 가치를 돋우는 작가의 역사의식이 돋보이면서 숨 막히는 현장 묘사가 압권이다. 『박달산, 직지를 품다』는 왜구의 침략으로 흥덕사가 불타고 금속활자를 박달산으로 옮기는 동안 관군, 스님, 백성 등이 힘을 합쳐 외세 침략에 저항하는 과정의 정밀한 묘사를 통해 민족정신의 정화(精華)로서 직지가 갖는 상징적 의미를 폭넓게 확장한다. 『박달산, 직지를 품다』는 금속활자를 지키려는 인물의 사투와 감동이, 문학적 상상력을 통한 역사 재현의 장(場)으로 한껏 풀어놓고 있다.
9791159793400

물레방아 (금당 박달수 시조집)

박달수  | 세종출판사
9,000원  | 20220601  | 9791159793400
본 도서는 금당 박달수 시조집이다. 박달수 시인의 주옥같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9788963273129

박달족의 이야기 (신화에서 역사로)

김호림  | 글누림
14,400원  | 20150731  | 9788963273129
고대 부족의 이름 박달족은 물론 옛 국명 조선은 모두 '밝음, 광명'의 '밝'과 한데 이어지고 있다. 박달족은 여느 고대인처럼 태양 숭배와 경천 사상에 따라 고유의 '밝 사상'을 형성했으며, 이 사상을 그들 부족의 이름과 나라의 이름에 표현하였다. 이제는 상당부분 복원하기 어렵지만 박달족은 대륙에 또렷헌 흔적을 남겼다. 이 책은 박달족의 이름이 왜 그곳에 나타났는지, 그 역사를 들려준다.
9791165882747

박달동 어벤져스 2: 요즘 애들은 (요즘 애들은)

이지혜  | 북극곰
11,700원  | 20230410  | 9791165882747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뭉친 세 친구의 좌충우돌 성장기 『박달동 어벤져스』, 그 두 번째 이야기 『박달동 어벤져스2』에서는 우리의 주인공 3인방, 재윤, 상혁, 호준이와 이들을 둘러싼 같은 반 친구들, 당돌한 학교 후배들과의 대결이 이어집니다. 우정만으론 이젠 부족한 사춘기 아이들의 사랑에의 도전과 좌절을 그린 「사랑의 불시착」을 비롯하여, 열두 살 나이에 꼰대 짓을 하다가 똘똘한 후배에게 된통 당하는 이야기 「요즘 애들은」, 동네 뒷산에 착륙한 UFO을 찾아 나섰다 뜻밖의 경험을 하게 되는 「미지와의 조우」, 이렇게 세 편의 단편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1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