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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으)로 2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55167519

동사일기

박재  | 보고사
20,700원  | 20171121  | 9791155167519
『동사일기』는 통신사 사행록 번역총서 제6권으로 서울대학교 규장각 소장 필사본을 저본으로 하여 번역한 동사일기를 번역문, 원문, 영인본 순서로 편집하였는데, 영인본도 필사본을 저본으로 하였다. 가능하면 일본의 인명이나 지명을 일본어 발음으로 표기하였으며 시문이나 편지글 혹은 부득이한 경우에는 한자음 표기를 그대로 두었고 고증할 수 없는 인명이나 지명도 한자음으로 표기하였다. 재판을 낼 때마다 수저 보완하고자 한다.
9788997376490

먼 저편의 그리움 (박재분 산문집)

박재분  | 찬샘
9,000원  | 20190103  | 9788997376490
박재분 산문집 [저편의 그리움].
9788997376254

아~ 해봐! (박재분 시집)

박재분  | 찬샘
7,200원  | 20141201  | 9788997376254
박재분 시집 『아~ 해봐!』. 이 시집은 육체(몸)와 정신(마음)이 갈등하고 화해하는 사유의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이를 사유하는 주체와 어울려 한 세상을 이루고 삶을 이루는 바깥의 대상들을 주체는 교감으로 이끈다. 주체와 객체가 서로 소통하면서 이루는 안팎의 경계는 모종의 긍정적인 깨달음으로 귀결된다. 안과 밖이 결코 다르지 않다는 주객일치의 참으로 어려운 시적 경지를 보여준다.
9791193584675

오늘도 여행처럼 살기로 했다(큰글자도서) (유럽에서 만난 빛나는 장면들)

박재신(시니플)  | 포르체
38,700원  | 20240910  | 9791193584675
“이 장면이 여행의 첫 시작이었다” 근사한 풍경으로 떠나는 가장 매력적인 유럽 여행 인스타그램 15만 팔로워 ‘시니플’의 첫 에세이 시선을 기록하는 그가 유럽 곳곳에서 마주한 장면들 세상에 존재하는 아름다운 색을 사진으로 담아내며 ‘시니플’이라는 이름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박재신 작가의 첫 에세이다. 벅찬 마음이 들 때마다 카메라 하나를 들고 사진을 찍으러 떠났다는 그의 유럽 여행 기록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유럽 곳곳에서 발견한 장면은 때로 용기가 되었고, 때로는 설렘이 되었다. 거리를 돌아다니는 고양이도, 파라솔이 빼곡하게 자리 잡은 해변도 그의 시선을 거치면 근사한 이야기가 된다. 시간의 흐름이 담겨 있는 그의 시선을 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우리에게도 어딘가로 떠날 용기가 생겨난다. 돌이켜 보면 여행에 목적이 없었다는 그는 “여행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미 떠난다는 마음가짐 하나만으로도 여행이 시작된다고 한다. 그는 길 위에서 마주할 순간에 대한 유연함, 다양한 사람을 포용할 관대함. 그 모든 것을 여행에서 배웠다. 《오늘은 여행처럼 살기로 했다》는 올해도 역시 여행처럼 살기를 바라는 그가 그동안 세심하게 담아온 시선의 모음이다. 이 책으로 빛나는 유럽의 장면들에 가득한 시선의 따스함을 느끼기 바란다.
9791193115114

인생은 짧고 반짝이는 순간은 많다 (산샘 박재천 시선집)

박재천  | 드베(DBE)
13,500원  | 20241025  | 9791193115114
9791193584545

오늘도 여행처럼 살기로 했다 (유럽에서 만난 빛나는 장면들)

박재신(시니플)  | 포르체
22,500원  | 20240724  | 9791193584545
“이 장면이 여행의 첫 시작이었다” 근사한 풍경으로 떠나는 가장 매력적인 유럽 여행 인스타그램 15만 팔로워 ‘시니플’의 첫 에세이 시선을 기록하는 그가 유럽 곳곳에서 마주한 장면들 세상에 존재하는 아름다운 색을 사진으로 담아내며 ‘시니플’이라는 이름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박재신 작가의 첫 에세이다. 벅찬 마음이 들 때마다 카메라 하나를 들고 사진을 찍으러 떠났다는 그의 유럽 여행 기록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유럽 곳곳에서 발견한 장면은 때로 용기가 되었고, 때로는 설렘이 되었다. 거리를 돌아다니는 고양이도, 파라솔이 빼곡하게 자리 잡은 해변도 그의 시선을 거치면 근사한 이야기가 된다. 시간의 흐름이 담겨 있는 그의 시선을 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우리에게도 어딘가로 떠날 용기가 생겨난다. 돌이켜 보면 여행에 목적이 없었다는 그는 “여행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미 떠난다는 마음가짐 하나만으로도 여행이 시작된다고 한다. 그는 길 위에서 마주할 순간에 대한 유연함, 다양한 사람을 포용할 관대함. 그 모든 것을 여행에서 배웠다. 《오늘은 여행처럼 살기로 했다》는 올해도 역시 여행처럼 살기를 바라는 그가 그동안 세심하게 담아온 시선의 모음이다. 이 책으로 빛나는 유럽의 장면들에 가득한 시선의 따스함을 느끼기 바란다.
9791190168281

박재홍 시선집 (사라쌍수 열두그루)

박재홍  | 개미
20,700원  | 20210205  | 9791190168281
시집『박재홍 시선집』은 〈샐러리맨의 서정〉, 〈이카로스 날개〉, 〈사금파리 봄〉, 〈기억의 유형〉,〈숨은 사랑〉, 〈산문에 기대어 서서〉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88957944356

강물 따라 걷는 길 (박재일 수필집)

박재일  | 한강
12,600원  | 20200327  | 9788957944356
수필은 내게 주어진 평범한 일상에서 의미를 찾아내어 그것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작업입니다. 볼 때마다 마음에 차지 않는 내 글에 항상 불만입니다만, 용기를 가지고 책으로 엮어서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나누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설익은 신변잡기를 통하여 나의 모습을 드러내고 성찰하는 계기로 삼으려고 합니다. 하이데거는 “작가는 신의 언어의 집에서 살아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문학의 언어는 무르익은 과일의 자양분을 걸러낸 것처럼 여과되고 정제된 것이어야 하고 또 순수해야 한다는 뜻일 것입니다. 이것은 작위적인 꾸밈의 언어가 아니라 내면에 깊이 고인 언어를 자연스럽게 떠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일은 평생을 두고 노력해야 할 과제입니다. -〈수필집을 내면서〉 중에서
9791185512129

먼지가 아름답다 (박재화 제4시집)

박재화  | 인간과문학사
8,100원  | 20140605  | 9791185512129
박재화 시집 『먼지가 아름답다』. 박재화의 시는 그의 일상에서 이루어진다. 진솔하게 살아내는 그의 시적 진술은 언제나 투명하다. 시적 대상이 그의 심경을 경과하며 변주되는 모습이 다양하지만 또한 일목요연하다. 그만이 확보하고 있는 필법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대상에 대한 연대감을 수용하고 대상의 깊이를 본다. 그 깊이에서 깨달음을 형상화하면서도 군더더기를 남기지 않는다.
9788966807123

박재형 동화선집

박재형  | 지식을만드는지식
12,000원  | 20130610  | 9788966807123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0명의 동화작가와 시공을 초월해 명작으로 살아남을 그들의 대표작을 소개하는 「지식을 만드는 지식 한국동화문학」 제31권 『박재형 동화선집』. 작가가 직접 자신의 대표작을 고르고 자기소개를 썼으며, 평론가의 수준 높은 작품 해설이 수록되어 있다. 삽화를 없애고 텍스트만 제시함으로써 전 연령층이 즐기는 동심의 문학이라는 동화의 본질을 추구한다.
9788984101319

나의 사랑 혜련에게

박재섭 외편  | 소화
7,200원  | 19990810  | 9788984101319
9791158524005

박재역의 맛있는 우리말 200 (다양한 예문과 함께 떠나는 우리말 맛집 탐방)

박재역  | 글로벌콘텐츠
15,300원  | 20231020  | 9791158524005
일상 속 다양한 표현에 풍미를 더하는 맛있는 우리말 모음집 어느 언어나 그러하듯 우리말 한글에도 헷갈리기 쉬운 표현들이 많다. 또한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쓰고 있던 말이 틀린 경우도 있다. ‘유감과 사과는 같은 의미일까?’, ‘쭈꾸미샤브샤브인가, 주꾸미샤부샤부인가?’, ‘본보기와 타산지석의 차이점은?’ 이러한 질문을 한 번쯤 머릿속에 떠올려 본 사람이라면 이 책이 한여름의 냉면처럼 시원하게 궁금증을 풀어줄 것이다. 『박재역의 맛있는 우리말 200』은 ‘맛있는 우리말’이라는 제목에 따라 달콤한 맛, 얼큰한 맛, 새콤한 맛, 쌉쌀한 맛, 칼칼한 맛, 매콤한 맛, 씁쓸한 맛까지 총 8장으로 구분하였다. 우리말에 담긴 말맛을 망라해 정리한 것이라 볼 수 있다. 헷갈리는 표현, 동음이의어, 띄어쓰기의 함정, 사자성어, 꼭 알아야 할 맞춤법 등 다양한 우리말을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담았고, 한 페이지에 약 500자 내외의 글로 담아 어느 쪽을 펼쳐도 새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어문교열 기자로서 ‘교열’이라는 일을 천직으로 삼고 살아온 저자는 그동안 경험한 다채로운 우리말을 누구나 읽기 쉽게 정리하였다. 일상의 언어를 주제 삼아 어법을 넘나드는 이 책은 독자를 우리말 산책으로 초대한다. 마음을 담아 열심히 쓴 글이라 해도 기본 어법에 맞지 않다면 결코 잘 쓴 글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글에도 품격인 ‘문격(文格)’이 있다”는 그의 말처럼 글을 잘 쓰고 싶어 하는 이들 그리고 우리말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한글 어법의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다.
9791193445341

빛에 젖은 여름

김미정, 박윤념, 박재, 박지연, 윤가을, 정은희  | 모던북스
10,670원  | 20250925  | 9791193445341
『빛에 젖은 여름』은 여섯 명의 시인이 저마다의 빛깔로 써 내려간 계절의 노래입니다. 김미정 시인은 삶의 고요한 순간을 붙들어 언어의 깊이를 전하고, 박윤념 시인은 어둠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존재의 불꽃을 보여줍니다. 박재 시인은 일상의 사소한 장면에 머물러 그 안의 눅눅한 숨결을 따스히 불러내고, 박지연 시인은 찰나의 빛과 계절의 향기를 투명한 언어로 건져 올립니다. 윤가을 시인은 사랑과 그리움의 무늬를 부드러운 계절의 결에 겹쳐 놓고, 정은희 시인은 가족과 일상, 그리고 마음의 온기를 가장 진솔한 목소리로 전합니다. 이렇듯 여섯 분의 시가 한 권에 모여, 서로 다른 빛이 겹겹이 어우러질 때 우리는 더욱 풍요로운 빛을 맞이하게 됩니다. 어느 시는 삶을 사유하게 하고, 어느 시는 기억을 건드려 눈시울을 적십니다. 또 다른 시는 웃음처럼 다가와 조용히 위로의 손길을 내밉니다. 계절의 뜨거움과 서늘함, 그 안에서 피어나는 삶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아낸 시집입니다. 이 책을 펼치시는 독자 여러분께서도 그 빛 속에서 잠시 머물며 마음을 식히고, 다시금 걸음을 내딛는 힘을 얻으시기를 소망합니다.
9791155168929

운계 박재의 동사일기 연구

허경진  | 보고사
16,200원  | 20190412  | 9791155168929
▶ 동사일기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9788992953252

사진 사랑과 진실 (박재건 교수의 사진 미학)

박재건  | 푸른세상
18,000원  | 20130630  | 9788992953252
『사진 사랑과 진실』은 박재건 교수의 생전에 집필한 글을 모은 글 모음집으로 사진 미학에 대한 글이 수록되어 있다. 5부에 걸쳐 '바늘 구멍으로 스며든 낯선 기억', '포학된 감성과 하이브리드직 조형세계', '나의 살던 고향', '소리의 기억', 나를 찾아가는 여행' 등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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