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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으)로 1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89474157

자살소년 2

박지  | 나무야미안해
14,400원  | 20191111  | 9791189474157
9791189474140

자살소년 1

박지  | 나무야미안해
0원  | 20191111  | 9791189474140
9791193710319

우주로 간 고래 (박지음 장편소설)

박지음  | 교유서가
13,500원  | 20240416  | 9791193710319
“열등한 다른 종족을 보는 듯한 그 눈빛 후에는 침묵이 약 3초간 지나갔다” “시간이 흘러 몸이 늙고 기억도 바래면 악몽을 꾸지 않을 줄 알았다” 혐오와 편견의 시대, 함께 아파하는 보통의 마음에 관한 이야기 소설가 박지음의 첫번째 장편소설
9791156626237

관계의 온도 (박지음 소설집)

박지음  | 아시아
11,250원  | 20230131  | 9791156626237
박지음 소설가의 두 번째 소설집 『관계의 온도』가 출간되었다. “끊이지 않는 불행한 사건들에도 불구하고 박지음은 더듬어 전진하며 탈출구를 찾는다”(하성란 소설가)는 평가를 받은 첫 번째 소설집 『네바 강가에서 우리는』에 이어 이번 소설집에 실린 9편의 소설에서도 박지음은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불행한 사건들을 외면하지 않고, 그럴듯한 말로 포장하거나 속이려 들지도 않고 똑바로 바라본다.
9791189537920

내가 이런 글을 쓰게 될지 몰랐어 (시흥도서관 꿈꿈 프로젝트)

박지준  | 도훈
13,500원  | 20211126  | 9791189537920
난곡, 동일, 문성, 문일, 세일, 시흥, 안천, 한울중학교 61명의 아이들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놨다. 발랄하고 톡톡 튀는 아이들의 글에서 생기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당신의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
9791156624905

네바 강가에서 우리는 (박지음 소설집)

박지음  | 아시아
11,700원  | 20200630  | 9791156624905
단편소설 「리플레이」로 2014년 영남일보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지음 소설가의 첫 번째 소설집이다. 데뷔작 「리플레이」를 비롯하여 모두 8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여성, 주로 기혼 여성을 주인공으로 내세워서 여성의 삶과 고민, 좌절, 욕망 등 삶을 억압하는 것들과 맞서는 여성들의 고군분투를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준다. 때로는 표제작 「네바 강가에서 우리는」에서처럼 서로간의 연대가 이루어지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하지만 대부분 작품에서는 비극적인 색채가 짙다. 세 아이를 낳고 옛사랑을 만나 하룻밤 일탈을 감행하는 가정주부의 환멸과 공포를 그린 등단작 「리플레이」나 미국에 거주하는 언니가 사실은 엄마였음을 드러내는 「레드락」, 또는 유년시절 성추행 사건을 학부모가 되어서야 폭로하는 「거미의 눈」, 소통하지 못하는 남편과의 결별을 사고사로 끝장내는 「톰볼로」 같은 작품에는 “한결같이 제도적 일상에서 억압된 ‘무엇’이 벽지를 찢고 튀어나와 외설적인 ‘날 것’으로 재현”(정은경 문학평론가)되는 장면이 그려진다. 박지음은 인물에 대한 도덕적 판단은 유보하면서 그를 둘러싼 시스템과 인간관계들을 묘사하며 그의 심층까지 들여다보려고 한다. 화려하지 않고 안정적인 문체로 삶의 굴곡을 그려낸 박지음의 첫 소설집을 통해 다채롭고 풍부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9788940203781

일본어회화 둘째고비 쉽게 넘기 ROLEPLAY

산내박지  | 시사일본어사
7,200원  | 20010331  | 9788940203781
초급 학습을 마치고 '본격 말하기' 실력을 키울 학습자를 대상으로 상급에 이르기까지 점차적으로 실력을 늘릴 수 있도록 만들어진 회화 연습용 고재.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27가지의 상황을 2~3개의 롤플레이를 마련하여 실제 생활에서의 '회화순발력'과 '상황대처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과제에 집중해 일본어 능력을 시험해 볼 수 있도...
9791185018607

못을 어떻게 박지? (부르자니 돈 아까운 초간단 집수리)

망고 편집부(엮음)  | 다봄
9,000원  | 20181025  | 9791185018607
세상의 모든 ‘곰손’은 모여라! 셀프 집수리 초보를 위한 가이드북 “못을 어떻게 박지?”라고 누군가 질문하면 “정말 몰라서 묻는 거야?”라고 답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농담이 아니라 진지한 고민이다. 그리고 이 질문이 어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에, “펜치 같은 것으로 못의 위치를 벽에 고정하고 망치로 박으면 되잖아.”라고 대답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방법으로 벽에 못을 박으려다가 실패하기 십상이다. 콘크리트로 된 단단한 벽에 그런 고전적인 못과 고전적인 방법으로 못을 박으려다가는 못은 가차없이 구부러지고 망치를 통해 전달되는 콘크리트의 강한 거부 의사만이 통증이 되어 내 손에 전달될 것이다. 이처럼 ‘별 것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있던 여러 가지 사소한 집수리 중에 막상 하려면 제대로 하는 방법을 모르는 일들이 많다. ‘이 정도는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하는 방법을 몰라서 기술자를 불러야 하는 것이다.
9791198392473

최소한의 나 (지구 그 위, 모든 존재를 향한 마음)

하서찬, 이준희, 이경란, 안리준, 박지음  | 득수
15,300원  | 20240610  | 9791198392473
“자본주의의 종말을 상상하는 것보다 세계의 종말을 상상하는 것이 더 쉽다” 어떤 대안의 희망을 말할 수 없는 슬픔은 100년을 경유한 21세기의 현실에서도 변함이 없다. 오히려 섣불리 대안을 말하는 일이 도금한 희망에 지나지 않음이 너무나 쉽게 판명이 나는 형국이다. 희망을 말하더라도 어떠한 낙관을 포함할 수 없다는 사실이 지배한다. 오늘날의 문학은 바로 이같이 희망 없는 시대를 그 문턱에서 발화한다. 그렇지만 의외로 문학은 이러한 감각에 무디다. 여전히 인간 중심의 조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렇지만 인간의 조건 변화가 이끄는 새로운 문학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여기 앤솔러지 속 소설도 환경소설이자 자본주의 리얼리즘이라 할 수 있겠다. 무서운 속도로 생산하고 소비하며 쓰레기를 만들어가는 욕망 충족의 자본주의 체계에서 그 외부를 상상하고 형성하는 일은 쉽지 않다. 그야말로 잉여를 만들지 않는 ‘최소한’의 삶을 추구하지 않는 한 지구의 엔트로피는 파국에 이를 수밖에 없다. 자연과 인간이 서로 감응하고 공생하는 지혜를 배우는 일이 그만큼 중요하다. 『최소한의 나』 속의 일곱 편 소설은 그 감응과 지혜의 길 위에 있다. - 구모룡(문학평론가) 여기 놓인 7편의 단편소설 안에는 [몸속의 미세플라스틱마저 사랑하는 사람/플라스티 베이비]과 [손자를 위해 원전반대 시위를 7년째 하고 있는 할머니/붉은 물고기 되기]가 있고 [무분별한 개발로 메마른 대지가 평원 밖으로 밀려났던 옛 주인을 불러 들/아웃빌리지]이기도 [농어촌 전형 때문에 시골로 이사 간 k-고딩이 정신 나간 k-부장과 함께 지구 멸망을 맞이/상자]하기도 한다. 그렇게 [자본이 사회를 어떻게 통제/은혜로운]하고 [자연을 둘러싼 인간의 욕망과 이기심/소리의 길]이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보여주며 [지구를 파괴하는 우리를 고발/최소한의 나]한다. 그렇다. 이 소설집은 ‘고발’을 근원으로 삼고 있다. 욕망과 종말을 숨죽여 엿보던 독자들은 자신들이 고발당하는지도 모른 체 어느새 7편의 소설을 모두 읽어낼 것이다.
9788924035681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 2 (7월10~15일의 여정)

박지원(탁양현 옮김)  | 퍼플
8,800원  | 20150901  | 9788924035681
1장. 7월 10일, 병술일의 여정 1. ‘성경(심양)’에 관하여 다양하게 적다 ‘성경잡지’는, 1780년 7월 10일, 병술일에 시작하여 같은 해 7월 14일, 경인일에 끝을 맺는다.[盛京雜識, 起丙戌止庚寅.] 모두 5일 동안의 여정인데, ‘십리하’로부터 ‘소흑산’에 이르기까지, 총3백 27리이다.[凡五日, 自十里河至小黑山, 共三百二十七里.] 2. ‘정조’ 4년 경자년 가을 ‘정조’ 4년 경자년 가을 7월 10일, 병술일.[秋七月初十日, 丙戌.] 비가 오다가 곧 개었다.[雨卽晴.] ‘십리하’에서 일찍 떠나 ‘판교보’까지 5리, ‘장성점’까지 5리, ‘사하보’까지 10리, ‘폭교와자’까지 5리, ‘전장보’까지 5리, ‘화소교’까지 3리, ‘백탑보’까지 7리, 총40리를 나아갔다.[自十里河, 早行至板橋堡五里, 長盛店五里, 沙河堡十里, 暴交蛙子五里, ?匠?五里, 火燒橋三里, 白塔堡七里, 共四十里.] ‘백탑보’에서 점심을 먹고, 거기서 다시 ‘일소대’까지 5리, ‘홍화포’까지 5리, ‘혼하’까지 1리, 배를 타고 ‘혼하’를 건너서 ‘심양’까지 9리, 총20리이니, 이날은 60리를 나아갔고, ‘심양’에서 묵었다.[中火於白塔堡, 又自白塔堡至一所臺五里, 紅火?五里, 渾河一里, 舟渡渾河, 入瀋陽九里, 共二十里, 是日通行六十里, 宿瀋陽.] 3. ‘심양’에 관하여 이날은 몹시 더웠다.[是日極熱.] 멀리 ‘요양성’ 바깥을 돌아보니, 수풀이 아주 울창한데, 새벽 까마귀 떼가 들 가운데를 흩어져 날고, 한 줄기 아침 연기가 하늘가에 짙게 끼었고, 붉은 해가 솟으며 아롱진 안개가 곱게 피어오른다.[回望遼陽城外, 林樹蒼茫, 萬點曉鴉飛散野中, 一帶朝煙橫抹天際, 瑞旭初昇祥霧?靄.] 사방을 둘러보니 넓디넓은 벌판에, 실로 아무런 거칠 것이 없다.[四顧?蕩, 無所??.] 아, 이곳이 옛 영웅들이 수없이 싸우던 바로 그 터전이로구나.[噫, 此英雄百戰之地也.] 이른바 범이 내달리고 용이 날아다니니, 세속의 높고 낮음이란 다만 자기의 마음에 달렸다는 옛말도 있지만, 그러나 천하의 안위는, 늘 이 ‘요양’의 넓은 들에 달렸으니, ‘요양’이 편안하면 천하의 풍진이 자고, ‘요양’이 한번 시끄러워지면 천하의 싸움 북이 소란스레 울려댄다.[所謂虎步龍?, 高下在心, 然天下安危, 常係遼野, 遼野安則海內風塵不動, 遼野一擾則天下金鼓互鳴.] 이는 어찌된 까닭일까?[何也?]
9791198392411

쓰는 사람

강이라, 김도일, 조영한, 박지음, 유희란  | 득수
15,300원  | 20231023  | 9791198392411
7명의 문학 거장과 그들에 대한 오마주 기드 모파상, 레이먼드 첸들러, 레이먼드 카버, 모옌, 손창섭, 오헨리, 현진건. 7명의 문학 거장들에 대한 존경의 의미를 담은 오마주, 『쓰는 사람』. 현대 작가들이 들려주는 문학 거장들의 현대적인 의미와 그 소통에 대한 6개의 소설집이다.
9791156626145

소방관을 부탁해 (소방관 테마소설)

고요한, 권제훈, 김강, 도재경, 박지음  | 아시아
13,500원  | 20221109  | 9791156626145
소방관들의 일과 삶을 담아보자는 기획으로 소설가 8인의 작품을 모았다. 가장 위험한 순간 누구보다 먼저 도착해 분투하는 소방관들에게 보내는 존경의 메시지이자,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사람들에게 갑작스레 닥친 비극을 극복하고 애도하려는 기록이기도 하다. 이 소설집을 기획한 박지음 소설가는 “한 사람의 노고와 땀과 삶의 의미가 담겨 있는 물건”처럼 “이야기에도 그런 힘”이 있을 거라고 믿는다고 기획의 말에서 밝히고 있다. 자료조사와 인터뷰 등을 통해 재구성된 이번 소설들에는 우리 이웃들의 일상이 훼손되지 않게 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했다. 그리고 그들의 일상 또한 오랫동안 계속 무사히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들이 담겨 있다. 늘 위험이 도사리는 일에 내몰리는 직업인 만큼 그들의 이야기는 마냥 밝지만은 않다. 그러나 소설을 끝까지 읽고 나면 좀더 단단해지는 마음을 느낄 수 있다. “기쁨과 슬픔이 녹아 있는 이 이야기들이 많은 이들에게도 가닿길 바란다”는 박용주 나주소방서장의 추천의 말을 곱씹다 보면 슬픔을 온전히 통과하는 일 역시 비극을 극복하는 한 방식임을 깨닫게 된다.
9791172740443

나의 왼발(큰글자책) (여섯 작가의 인생 분투기)

김미옥, 하서찬, 김정배(글마음조각가), 김승일, 박지음  | 파람북
29,700원  | 20250509  | 9791172740443
김보은(레드벨벳, 에스파, AOA, 보아, 슈퍼주니어 등 작사가), 신박듀오(Piano Duo ShinPark) 김민태(EBS 《위대한 수업》 총괄 PD) 강력 추천! 실의에 빠진 마이너들을 격하게 응원하는 여섯 작가의 인생 분투기! 글 잘 쓰기로 소문났지만, 어딘가 여전히 마이너인 작가들이 모였다. 『나의 왼발』은 김미옥, 하서찬, 김정배, 김승일, 박지음, 강윤미 여섯 작가의 ‘실패’를 테마로 한 에세이다. 실패의 경험과 슬픔을 공유하고 실패 그 너머에 또 다른 삶이 있음을 보여주자는 의도에서 출발했다. 박지음의 기획에 다섯 작가가 화답했고 김미옥이 필진을 대표해 책의 진행을 주도했다. 실수를 두려워하고, 성공의 장애가 되는 것은 모두 낭비로 규정하는 오늘날 한국 사회. 그것을 배반하고 과거의 오점들에 뜨거운 격려를 보내는 이 책에는 작가들의 사적이면서도 ‘성공적인’ 실패담이 담겼다. 그것들을 보며 때로는 웃고, 때로는 눈물을 흘리며, 불행도 아픔도 우리의 일부인 동시에 우리를 구성하는 과정의 하나임을 깨닫는다. 우리는 우리 모두에게 실패자도 성공자도 아닌, 단지 거기 있어준 고마운 당신일 뿐이다. 독자들에게 작가들이 그렇다면, 작가에게 독자들도 마찬가지다. 당신이 있어준 덕분에 다른 우리가 삶을 이겨내고 있는 것이다.
9788927803928

내 인생 최고의 경기는 지금부터 (메이저 퀸 박지은의 골프 에세이)

박지은  | 중앙북스
0원  | 20121127  | 9788927803928
『내 인생 최고의 경기는 지금부터』는 박지은의 골프 인생을 진솔하게 쓴 에세이다. 어린 시절 추억과 승승장구하며 전미체육대상까지 받았던 아마추어 시절, 허리 통증 때문에 찾아온 슬럼프 등 울고 웃던 27년의 기록을 그대로 담았다. 특히 그동안 언론 속에서 보여줬던 프로선수의 모습이 아니라 ‘인간’ 박지은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은퇴로 인해 프로 무대에선 볼 수 없지만 그녀의 골프 인생은 이제 1막이 끝났을 뿐, 골프 인생 2막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9791156625575

여행시절 (아시아 테마소설)

김강, 도재경, 문서정, 박지음, 이경란  | 아시아
13,500원  | 20210830  | 9791156625575
각자의 자리에서 아시아를 기록한 6편의 이야기들 “독자를 아주 멀리멀리, 원하고 상상했던 나라로 데려갈 것이다.” ‘아시아’에 대한 소설가 6인의 테마소설. 각각 대만,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들을 소설 속에 담았다. 가까운 만큼 잘 알지만 또 잘 모르기도 하는 장소들을 모티브로 하여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여섯 편의 소설들은 우리가 잃은 것과 잊은 것이 무엇인지를 절절하게 떠올리게 하고, 우리가 다시금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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