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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일본과 아시아 (메이지 사상의 실상)
반노 준지 | 빈서재
19,800원 | 20231201 | 9791198063915
근대 일본의 아시아 협력 논리는 명백한 허구였고 팽창을 위한 핑계였다. 일본의 대표적 역사가가 건조하게 논증하는 신체와 사상의 불일치를 읽는다. 후쿠자와 유키치는 '탈아론' 이전에도 아시아협력에 큰 관심이 없었다. 강한 청나라와의 정면승부는 피하려고 했을 뿐이다. 청불전쟁 패배로 약한 청나라를 확인했고 갑신정변으로 청일간 충돌 계기도 마련된 이상 더이상의 중일협조를 고려하지 않겠다는 선언이 '탈아론'이다. 후쿠자와 이후 구가 가쓰난·고노에 아쓰마로·야마가타 아리토모 모두 아시아협력과 배척(탈아)이라는 두가지 입장에서 왔다갔다한 것처럼 보인다. 이것을 문자 그대로만 읽으면 일본 외교의 행태는 모순의 연속이다. 하지만 당면한 주적이 누구였는가를 확인하면 그 언설의 진위를 파악할 수 있다. 조선을 차지하기 위해 조선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청나라와 싸운다. 만주를 차지하기 위해 아시아(중국)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서양(러시아)과 싸운다. 눈앞의 이익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일관되었고 이것이 일본 근대 외교의 실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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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일본어 회화
반노 마사꼬 | 좋은글
6,300원 | 19980827 | 9788985972888
한국어와 일본어의 차이를 먼저 밝히고 대명사와 명사가족, 신체의 명칭, 옷, 음식, 가옥, 색과 맛, 동작과행동, 건강과 질병 등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기본적인 상황에 사용하는 일본어를 소개한다. 이어 문화와 교 양, 경제와 정치 등에 쓰이는 회화를 아울러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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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어 (한글만 알아도 자신만만!)
김수정, 반노신지 | 넥서스
0원 | 20110225 | 9788957974841
이 한 권으로 일본 여행이 쉬워진다! 즐겁고 편안한 일본 여행을 위한『가장 쉬운 여행 일본어』. 일본 여행에 꼭 필요한 회화 표현을 알차게 수록한 핸드북이다. 여행 정보들을 모아 놓은 와 회화표현을 정리해 놓은 의 두 부분으로 나누어 여행정보와 회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했다. 여행 중에 필요한 표현을 공항, 교통, 호텔, 식사, 관광, 쇼핑 등의 상황별로 나누어 찾아보기 쉽도록 했으며, 초보자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최대한 본토 일본어 발음에 가까운 한글 발음을 표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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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이렇게 오래, 열심히 일하는가? (페미니즘, 마르크스주의, 반노동의 정치, 그리고 탈노동의 상상)
케이시 윅스 | 동녘
16,200원 | 20160915 | 9788972977780
미국 여성학자이자 페미니즘과 마르크스주의 관점에서 노동 문제에 천착해 온 저자는 임금노동이 사회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좋은 것(善)이라는 전제에 반기를 든다. 우리가 노동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면서 일을 ‘탈정치화’시켜 왔다고, 즉 정치적 비판 영역에서 일을 배제해 왔다고 주장한다. 특히 특정한 직업, 일자리 문제에 대해서는 비판하면서도 노동 자체에 대해서는 정치적 논의의 대상으로 여기지 않는 것을 비판하며 일의 문제를 다시 정치의 문제로 되가져온다. 살기 위해 일하는 것을 넘어 일하기 위해 사는 데에는 산업화 시대와 탈산업화 시대까지를 지배하고 있는 노동윤리가 가장 큰 몫을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근면한 노동을 요구했던 과거 노동윤리부터, 노동자의 근면한 손뿐 아니라 마음과 감정까지도 요구하며 일을 즐기는 프로페셔널이 되도록 내몰리고 있는 탈산업화 시대 노동윤리까지, 변화해 온 자본주의 구조 저변에 흐르고 있던 노동윤리의 변화를 면밀히 살핀다. 노동조건 개선과 무급노동 가치를 인정하라며 싸워왔던 마르크스주의와 페미니즘을 포함한 진보적 정치 운동마저도 노동을 자연스럽고 불가피한 활동으로 받아들였던 것을 함께 지적하며 노동윤리의 강력한 영향력을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마르크스주의와 페미니즘에서 임금노동으로 좁게 규정지어진 일의 개념을 확장하고 반노동(antiwiork) 담론과 탈노동(postwork)사회로의 정치적 상상의 단초를 다시 끌어올린다. 먼저 저자는 무급 가사노동의 유급화를 주장하던 1970년대 페미니즘 운동을 재해석하는 데서 출발해, 과거의 노동윤리를 거부하고 기본소득을 요구하자는 주장을 펼친다. 기본소득에 이은 저자의 요구는 노동시간 단축이다. 특히 일-가족 균형을 노동시간 단축의 근거로 삼는 것을 경계하며, 가족의 이름보다 자유와 자율이라는 목표를 중심으로 노동시간 단축을 성취하기 위해 싸우자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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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노
염재만 (지은이) | 글벗사
4,500원 | 199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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