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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으)로 39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7903007

고발

반디  | 리베르타스
13,500원  | 20221101  | 9791197903007
『고발』은 저자 반디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97903083

지옥에서 부른 노래 (반디 시집)

반디  | 리베르타스
9,000원  | 20250312  | 9791197903083
‘북한의 솔제니친’으로 불리는 북한 저항작가 반디의 시집이다. 《고발》을 통해 북한 주민들의 과거, 현재의 모습이 전혀 변화가 없는 노예의 삶 자체임을 일깨워 준 반디는, 《지옥에서 부른 노래》에서 시(詩)라는 도구를 통해 북한 주민의 암울한 현실과 캄캄한 미래의 고통을 적나라하게 드러냄과 동시에,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지는 세습왕조에 대한 분노와 절규의 목소리를 세상 밖으로 고발했다.
9788965795209

알찬 우리말 (읽기만 해도 실력 쑥쑥 재미 두 배 코믹 만화)

반디  | 은하수미디어
11,250원  | 20230530  | 9788965795209
만화로 재미있게 익히는 우리말 업그레이드! 공감 스토리로 읽다보면 뚝딱 외우게 되는 우리말 웃음과 재미, 학습을 제공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 ‘알찬 우리말’은 아이들의 실력과 내면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책입니다. 단순하게 다른 사람과 경쟁하고 승리하기 위해 자기 계발과 학업 성취를 높이는 게 아니라, 자신의 지난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할 때 능력이 성장했음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도서입니다. 특히 바쁜 학업으로 인해 시간을 쪼개야 하는 아이들에게 짧은 시간에 집중하여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재미 요소와 공감 스토리로 구성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비슷한 말, 반대말, 동음이의어를 후다닥 짧은 시간에 암기할 수 있습니다.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갖춘 학습 도서 ‘알찬 우리말’을 만나 보세요.
9791130666051

공룡 대발이 호기심동화 세트 - 전50권 (세이펜 적용, 세이펜 미포함)

반디단비  | 다산어린이
223,870원  | 20250728  | 9791130666051
공룡대발이와 함께 호기심을 채워 세계를 넓혀줄 50가지 지식 그림책! 만4~7세, 아이들의 호기심과 함께 질문이 폭발하는 시기입니다. 좋아하는 분야를 찾아가는 시기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어른들이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주거나 다양한 분야를 골고루 경험시켜 주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다양한 영역의 호기심을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들의 무한한 호기심 세계를 자극시켜 주세요. 이 책이 호기심 세계를 넓힐 마중물 역할을 해줄 거예요. 〈공룡대발이 호기심동화〉는 역사, 과학, 신화, 문화, 예술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기초 지식을 튼튼하게 쌓아주고, 사고를 확장시켜 줍니다. 아이들의 즐거운 질문 폭탄을 해결해줄 단 하나의 지식 그림책! 기초부터 탄탄하게, 귀여운 대발이 친구들과 함께라면 더욱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9791130611167

고발 (반디 소설)

반디  | 다산책방
0원  | 20170215  | 9791130611167
완전히 고립된 사회에서 살아가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북한에 살고 있는 작가가 목숨을 걸고 써서 반출시키며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킨 소설집 『고발』. 2014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후 2017년 3월 영미권을 비롯한 전 세계 동시 출간에 맞춰 3년 만에 새롭게 출간되는 작품이다. 저자의 최초 원고를 충실하게 살려 작품이 지닌 문학적 가치에 초점을 맞추고자 북한식 표기는 한글맞춤법과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최소한으로 수정하였고, 독자들에게 낯선 표현과 단어들에는 주석을 달아 북한에 보존된 풍부한 우리말 표현을 읽으며 모국어의 아름다움과 소설을 읽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창밖으로 보이는 김일성과 마르크스의 초상화에 아기가 눈을 뒤집고 경기를 일으킨다. 외국인이 많이 오는 행사 준비를 앞두고 정한 이 도시의 커튼 규칙과 엄마의 당연한 선택이 충돌을 일으키고, 엄마는 아기가 초상화를 보지 못하게 덧커튼을 치고 마는데……. 덧커튼에서 비롯된 비극을 그린 《유령의 도시》, 김일성 애도 기간에 발견된 빈 술병에 대한 오해로 아들과 말다툼을 하다가 결국 권총까지 빼들고 마는 보위부원의 이야기를 담은 《무대》 등 시대를 뛰어넘는 높은 문학성과 저항정신이 담긴 일곱 편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작가 반디(필명)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러시아의 반체제 작가 솔제니친에 비견된다. 노벨문학상 수상으로 대표되는 솔제니친의 ‘문학성’과 더불어 추방당하면서도 펜으로 저항의 행보를 이어갔던 ‘저항정신’이 담겨 있기 때문인데 솔제니친은 자신의 이름을 숨길 필요가 없었지만 반디는 이름을 숨겨야 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차이가 있다. 반디는 솔제니친처럼 공개적으로 정권을 비판하거나 자신의 실명을 걸고 세계를 향해 호소할 수 없었고, 비밀리에 남한으로 원고를 반출시켜야 했다. 집필된 지 20여 년이 지났지만 북한 체제에서 생활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핍진하게 그려져 있고, 절망과 암흑의 끝에서도 지속되는, 지속되어야 하는 인간애와 희망을 역설하는 이 작품에 보내는 세계의 관심과 찬사는 시대를 뛰어넘는 높은 문학성을 성취했음을 입증한다. 인간은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을 유지할 수 있고, 생각의 자유를 요구하는 용기는 그것을 억누르는 힘보다 훨씬 더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 작품을 통해 인간애로 가득 찬, 진실한 작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9791127250560

[POD] 살아있어줘서 고마워

반디  | 부크크(bookk)
12,000원  | 20181018  | 9791127250560
이 이야기는 있는 그대로의 살아있음을 미친 듯이 강조하는 10대 반디의 현실 생존기를 담은 책이다. 죽음과 살아있음 사이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던 내가 넬과 쏜애플에게 위로를 받았던 것처럼, 나의 이야기가 또 다른 죽음과 살아있음 사이에서 절박해하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되지 않을까. 인생이라는 폭풍 속에서 견디며 먹고 자고 걷고 타인을 해치지 않는 것만으로 나는 대단하고 멋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우리의 살아있음은 칭찬 받아 마땅하다. 무엇이 되었든 상관없으니 그저 살아있기. 살아만 있어주기.
9791185701523

붉은세월 (칼벼랑 막아서도 나는 간다)

반디  | 조갑제닷컴
0원  | 20180118  | 9791185701523
북한의 솔제니친’으로 불리는 현역 북한작가 반디의 시집 《붉은 세월》(140페이지, 1만원, 조갑제닷컴刊)이 발간됐다. 2014년 단편소설 모음 《고발》에 이은 두 번째 작품집이다. 《고발》을 통해 북한주민의 생활 자체가 공포요 노예의 삶임을 일깨워준 반디는 《붉은 세월》에서 시(詩)라는 도구를 통해 북한인민의 현실적 고통을 뼈저리게 드러내는 한편, 김일성-김정일 부자에 대한 서정적·문학적 비판을 담아냈다. 정호승 시인은 시집에 수록된 해설에서 “반디의 시는 수십 년간 지옥과 같은 시대를 노예처럼 사는 현실 속에서 쓴 시임에도 불구하고 분명 서정시의 옷을 입고 있었다. … 그러나 나는 그의 시에 내재된 이 서정성 때문에 북한 인민들의 고통이 더 강하게 느껴졌다. 서정에서 고통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은 일찍이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또 다른 세계로 시집 전체에서 배어나오는 그 ‘지옥의 눈물’을 함께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고 평했다. 반디의 친필 원고를 북한에서 반출해온 도희윤 피랍탈북인권연대 대표는 “50편의 짧다면 짧은 시 묶음으로 내놓는 이번 작품은 좀더 작가 반디 선생의 저항정신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이 북한 노예주민과 함께 무엇을 지향하는 것인지를 정확히 보여주려 절규한다”며 쉽게 ‘헬조선’을 말하는 이들에게 세계 최초로 발간되는 반디의 시집 《붉은 세월》의 일독을 권했다. “익명의 북한 반체제 작가가 쓴 혹독한 픽션”(뉴욕타임스) 등의 평가를 받은 《고발》은 27개국 20개 언어권에서 출판되었으며 영국 국제펜클럽 번역상 수상, 유럽의회 안드레이 사하로프 인권상 후보, 2018 미국 아스펜 워즈 문학상 후보로 지명 후보에 오르며 국제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번역 문학 전문지 월드 리터러처 투데이의 ‘2017 주목할 번역서 75’에 꼽혔고, 캐나다 일간 글로브 앤드 메일 ‘2017 글로브 100’에도 선정됐다.●
9791196250973

논문으로 세상 읽기 (AI와 문화예술, 사회와 사람을 잇는 지식 산책)

공병훈, 조정미  | 반디서림
18,000원  | 20250930  | 9791196250973
『논문으로 세상 읽기』는 다양한 학술논문을 대중적 언어로 풀어내어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는 지식 안내서이다. 책은 인공지능과 예술, 문학과 출판의 혁신, 인디 문화예술, 대중문화의 트렌드, 청년세대의 고립과 우울, 역사·문화의 풍경, 글쓰기와 리터러시 등 7장으로 구성된다. 감정 로봇, AI 영화, 웹소설과 독립출판, 케이팝 팬덤, 은둔형 외톨이, 촛불집회, 가짜뉴스 등 구체적 주제를 논문에 기반해 분석하고, 각 장에는 핵심 개념과 QR코드가 제공되어 독자가 직접 논문을 탐색할 수 있도록 한다. 학술논문을 생활과 연결한 새로운 지식 독서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9781541401174

The Accusation (Forbidden Stories from Inside North Korea)

반디  | Tantor Audio
86,600원  | 20170411  | 9781541401174
전 세계가 주목한 2017년 최고의 화제작 북한에 살고 있는 작가가 목숨을 걸고 써서 반출시킨 소설! ‘북한의 솔제니친’이라 불리는 반체제 작가 반디(필명)의 소설집 『고발』. 탈북 작가가 아닌 북한에 살고 있는 작가라는 점과 원고의 반출 과정 등이 화제를 모았으며 이 작품에 대한 해외의 반응은 뜨거웠다. 몰래 피임약을 먹고, 자신이 출근한 뒤에 또 밥을 짓는 아내를 의심하는 남편, 여행증 없이는 이동이 금지된 상황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사는 노모의 임종을 지키려는 아들, 창밖으로 보이는 마르크스와 김일성의 초상화에 경기를 일으키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 큰아버지로 모시는 이에 대한 믿음과 당에 대한 충성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재원, 배우인 아들이 보여준 현실의 부조리극 앞에 혼란스러워하는 아버지…. 『고발』에 수록된 일곱 편의 이야기에는 북한 체제에서 생활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핍진하게 그려져 있다.
9781541451179

The Accusation (Forbidden Stories from Inside North Korea)

반디  | Tantor Audio
0원  | 20170411  | 9781541451179
전 세계가 주목한 2017년 최고의 화제작 북한에 살고 있는 작가가 목숨을 걸고 써서 반출시킨 소설! ‘북한의 솔제니친’이라 불리는 반체제 작가 반디(필명)의 소설집 『고발』. 탈북 작가가 아닌 북한에 살고 있는 작가라는 점과 원고의 반출 과정 등이 화제를 모았으며 이 작품에 대한 해외의 반응은 뜨거웠다. 몰래 피임약을 먹고, 자신이 출근한 뒤에 또 밥을 짓는 아내를 의심하는 남편, 여행증 없이는 이동이 금지된 상황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사는 노모의 임종을 지키려는 아들, 창밖으로 보이는 마르크스와 김일성의 초상화에 경기를 일으키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 큰아버지로 모시는 이에 대한 믿음과 당에 대한 충성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재원, 배우인 아들이 보여준 현실의 부조리극 앞에 혼란스러워하는 아버지…. 『고발』에 수록된 일곱 편의 이야기에는 북한 체제에서 생활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핍진하게 그려져 있다.
9788984289338

얼렁뚝딱 공작부인 2: 바느질, 재활용 만들기 편 (무엇이든 뚝딱 만들어 꾸리는 친환경 살림법)

반디  | 보리
14,400원  | 20160830  | 9788984289338
공작부인의 기발하고 알뜰한 만들기 비법이 담긴 친환경 살림 만화. 이 책은 쉬운 바느질부터 다소 어려운 바느질까지 물건에 따라 여러 단계가 있지만, 누구라도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방법을 독자들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취향에 맞게 응용해서 만들 수 있는 방법까지 다양하게 소개한다. 공작부인이 만든 물건들은 소박하고, 실용적인 면이 더 많은 만큼 바느질이 주는 건강함, 살림살이의 유용함, 고쳐 쓰고 다시 쓰는 기쁨을 독자들에게 안겨 줄 것이다. 버릴 것도 다시 보자! 버릴 것 앞에만 서면 재활용 아이디어가 샘솟는 공작부인! 비록 그 덕에 궁상부인이라는 별명을 달고 살지만, 일단 만들고 나면 그 기발한 재치에 무릎을 탁 치게 되는, 버릴 것 하나 없는 재치 만점 재활용 만들기가 탄생한다. 한 짝만 남은 장갑으로 만드는 손가락 지시봉, 쓸모없는 가방끈이 어깨에 매는 물병 주머니로 둔갑, 처치곤란 세탁소 옷걸이가 그럴싸한 쓰레기봉투 걸이로 재탄생, 버릴 우산이 알록달록 귀여운 비 망토와 가방 덮개로 변신! 안 입는 청바지가 예쁜 청바지 가방으로 환생하는, 공작부인의 기발한 재활용 만들기 비법이 담겨 있다. 또 소맷부리가 낡은 옷, 구멍 난 내복이나 스타킹, 몸에 안 맞는 가슴 가리개처럼, 무심코 버리게 되는 것들도 간단한 바느질 몇 번이면 충분히 더 오래 입을 수 있다는 소박한 지혜를 다시금 깨닫게 해 준다.
9780802126207

The Accusation: Forbidden Stories from Inside North Korea (Forbidden Stories from Inside North Korea)

반디  | Grove Press
0원  | 20170307  | 9780802126207
The Accusation is a deeply moving and eye-opening work of fiction that paints a powerful portrait of life under the North Korean regime. Set during the period of Kim Il-sung and Kim Jong-il’s leadership, the seven stories that make up The Accusation give voice to people living under this most bizarre and horrifying of dictatorships. The characters of these compelling stories come from a wide variety of backgrounds, from a young mother living among the elite in Pyongyang whose son misbehaves during a political rally, to a former Communist war hero who is deeply disillusioned with the intrusion of the Party into everything he holds dear, to a husband and father who is denied a travel permit and sneaks onto a train in order to visit his critically ill mother. Written with deep emotion and writing talent, The Accusation is a vivid depiction of life in a closed-off one-party state, and also a hopeful testament to the humanity and rich internal life that persists even in such inhumane conditions.
9788958046882

아침에 좋은 주스, 저녁에 좋은 주스 (샐러드 대신 영양듬뿍 채소 과일 주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의 시작!)

하마우치 지나미  | 반디
0원  | 20150930  | 9788958046882
『아침에 좋은 주스, 저녁에 좋은 주스』에 소개된 재료의 분량은 유리컵 한 잔 기준으로, 가족수에 따라 분량을 준비하면 된다. 매일 주스를 마시는 습관을 갖는다면, 신선한 주스에 가득 든 영양분이 각종 생활습관병의 예방은 물론 다이어트나 디톡스에도 도움을 주어 즐겁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9788984288812

얼렁뚝딱 공작부인 1: 장난감, 먹을거리, 살림 편 (무엇이든 뚝딱 만들어 꾸리는 친환경 살림법)

반디  | 보리
14,400원  | 20150615  | 9788984288812
갖고 싶은 것도 많고 호기심도 많은 여섯 살 딸아이 얼렁이와 꼼꼼한 성격에 뭐든 뚝딱거리기 좋아하는 남편 뚝딱남, 버려지는 것들을 쓸모 있게 만들어 살림을 꾸리는 공작부인 가족의 친환경 만들기 살림 비법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만화책 한 권에 맛깔나게 담았다. 이웃집 교구여왕, 살림박사, 토굴여사와 함께 복닥복닥 알뜰하게 살아가는 친환경 살림꾼 가족들의 훈훈하고 정겨운 만들기 비법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이 책은 만들기로 살림하는 방법을 차례대로 차근차근 보여 준다. 작가는 만화의 장점을 십분 활용해 만들기 과정을 보여 주고, 거기에 깨알 같은 재미를 주는 유머를 넣어 읽는 재미를 더했다. 또한 아이를 키우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해 봤을 법한 고민들을 평범한 주부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풀어내, 읽는 사람들이 만만하게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그렇기에 만들기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이나 ‘만들기는 귀찮고 어렵다’는 편견을 가진 사람들도 만화를 보다 보면 “나도 한번 해 볼 수 있겠는데?”라며 호기심과 재미를 느끼며 만들기를 시작하게 될 것이다.
9788969460011

이렇게 읽었다 (설악 무산 조요현, 한글 선시)

권성훈  | 반디
0원  | 20150312  | 9788969460011
『이렇게 읽었다』는 조오현 스님의 50여년 된 구도자적 시력괴 시세계를 한 권의 책으로 재구성한 결과물로 조오현 선시와 해설 모음집 이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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