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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으)로 1,390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91691377

출판인을 위한 저작권법 (창작자, 편집자, 번역자, 사서를 위해 쓴 꼭 알아야 할 저작권 필수 상식)

정지우  | sbi(한국출판인회의)
13,500원  | 20260306  | 9788991691377
현직 변호사가 판례로 알려주는 필수 저작권 지식! 법을 알면 더 자유롭게 창작하고 더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다 20여 권의 책을 출간한 작가이자 저작권 전문가인 저자가 출판 실무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논란과 오해, 분쟁 사례를 중심으로 저작권의 핵심 가이드를 제시한다. 저자와 출판사가 처음 만나는 계약의 순간부터 책이 세상에 나와 독자와 만나는 유통의 전 과정을 저작권이라는 렌즈로 들여다본다. 또한 ‘정당한 인용’과 ‘무단 이용’의 모호한 경계, AI 생성물의 저작권 인정 여부, 폰트와 뉴스 저작권 등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출판인이 반드시 마주하게 될 난제들을 명쾌하게 해설한다. 특히 이론에만 매몰되지 않고 ‘저자와 출판사의 만남에서부터 이별까지’라는 스토리텔링 구조를 도입해 법률 지식이 없는 사람도 저작권의 흐름을 쉽게 따라갈 수 있게 구성했다. 부록에서는 출판인이 알아두면 유용한 저작권 관련 웹사이트를 소개하고, 단행본과 전자책, 정기간행물 등 매체별로 다른 저작권 권리 흐름과 보상 구조를 도표로 정리하여 실무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이 책은 글과 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창작의 가치를 온전히 지켜내도록 돕는 가장 친절하고 확실한 저작권 지침서다.
9791124086148

출판에 대하여 (한국 출판정책의 역사와 미래)

김동혁, 김정명, 박찬수, 배진석, 최성구  | 마인드빌딩
22,500원  | 20260227  | 9791124086148
최초로 한국 출판정책의 역사를 정리하다! 정책으로 읽는 한국 출판의 구조와 선택 한국 출판정책의 역사와 제도, 산업 구조를 총망라한 연구서 『출판에 대하여』는 한국 출판정책의 변천사를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디지털 경제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 출판정책의 방향과 정책 로드맵을 제안하는 정책 제언서로 주목받고 있다. 저자들은 미래 출판정책의 핵심 비전으로 ‘사람 중심 책 생태계의 혁신과 확장’을 제시한다. 디지털 환경 변화로 출판산업의 지속가능성이 위협받는 현실 속에서, 출판 생태계 이해관계자들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특히 출판기업이 지식문화 생산과 유통의 핵심 주체로서 디지털 환경에서도 새로운 사회적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제도적 기반 마련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책은 출판정책의 미래 방향으로 ▲출판의 경계 확장과 사람 중심 출판문화 진흥 ▲출판유통 혁신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 ▲독자 개발과 책문화 확산을 제시하며, 독서 인구 감소 대응, 디지털 전환 촉진, K-book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핵심 과제로 제안한다. 출판학 연구자, 문화정책 연구자, 출판 종사자, 정책 담당자, 출판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한국 출판정책을 이해하는 교과서이자 정책 설계를 위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
9788932925141

열린책들 편집 매뉴얼(2025) (편집이 필요한 모든 현장의 필수 매뉴얼)

열린책들 편집부  | 열린책들
9,720원  | 20250515  | 9788932925141
좋은 책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열린책들 편집 매뉴얼 2025』가 출간되었다. 2008년 첫 출간 이후 편집이 필요한 모든 현장의 필수 매뉴얼로 자리 잡은 〈열린책들 편집 매뉴얼〉의 열일곱 번째 증보판이다. 이 책은 도서 편집자들이 꼭 알아야 할 자료를 실은 매뉴얼로, 출판계뿐 아니라 다양한 편집 현장에서 꾸준히 수요가 있어 왔다. 열린책들에서는 이에 부응하고자 매해 증보판을 출간하고 있다. 1~3부에는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외래어 표기법 등 국립 국어원에서 공표한 규정을 싣고, 그 외에도 열린책들에서 그동안 활용해 온 자료들을 바탕으로 편집 실무에서 자주 접하는 용례를 따로 정리해 배치했다. 4부 〈열린책들 편집 및 판면 디자인 원칙〉에서는 주석이나 참고 문헌 처리 등 편집상의 문제들과 열린책들에서 사용하고 있는 서체, 글씨 크기, 행간, 자간 등을 공개했다. 5부 〈편집자가 알아야 할 제작의 기초〉에서는 책이 만들어지는 전반적인 공정을 설명했고, 제작비를 미리 계산해 볼 수 있도록 열린책들 대표 도서의 제작비 계산 방식을 표로 작성하여 공개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립 국어원의 표제어 추가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표제어 748개를 반영했다. 『표준 국어 대사전』에 새로 등재된 표제어에 따라 〈국어사전 등재 여부에 따라 띄어쓰기해야 하는 말〉, 〈틀리기 쉬운 띄어쓰기 용례〉, 〈꼭 붙여 써야 할 복합 명사 용례〉를 비롯해 편집 매뉴얼 곳곳을 추가로 다듬었다. 외래어 표기법을 다룬 3부에서는 열린책들 원어 병기 원칙에 예를 추가해, 단어 병기를 할 때 뿐 아니라 문장 병기를 하는 경우도 표기 방식을 알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특히 신경 써서 개정한 사항은 제5부 제2장의 종이의 종류와 특성에 대한 부분이다. 열린책들 디자인팀이 함께 고민하고 회의한 결과로, 표지와 본문 종이를 선택할 때 고려할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 정리했다. 부록 1에서는 간기면, 저작권 계약, ISBN, 납본 및 〈편집 체크 리스트〉를 삽입하여 편집 행정 실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ISBN 센터의 달라진 부가 기호 기준 등 수정된 정보 또한 반영했다. 부록 2에서는 〈저작 재산권 양도 계약서〉 및 〈출판권 설정 계약서〉를 실었고, 〈각종 추천 도서 신청〉 목록과 〈도서 정가제 Q&A〉를 구성했으며, 〈도서 구입비 소득 공제〉 관련 Q&A 정보를 넣었다. 2025년에 시행된 「출판문화 산업 진흥법」과 시행령 역시 반영하여 필요할 때마다 다른 자료를 찾을 필요 없이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매뉴얼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했다. 2025년판에 달라진 것 『표준 국어 대사전』 추가 표제어 748개 반영 한글 맞춤법 - 〈국어사전 등재 여부에 따라 띄어쓰기해야 하는 말〉 내용 수정 - 〈틀리기 쉬운 띄어쓰기 용례〉 내용 수정 - 〈용언 띄어쓰기〉 내용 수정 - 〈틀리기 쉬운 철자 용례〉 내용 추가 - 〈꼭 붙여 써야 할 복합 명사 용례〉 내용 수정 - 〈개정 문장 부호 규정〉 삭제 외래어 표기법 - 〈열린책들 원어 병기 원칙〉 내용 추가 편집자가 알아야 할 제작의 기초 - 〈종이〉 내용 추가 부록 1 - 〈ISBN〉 내용 수정 - 〈편집 체크 리스트〉 내용 수정 부록 2 - 〈각종 추천 도서 신청〉 내용 수정 - 〈도서 정가제 Q & A〉 내용 수정 - 〈출판문화 산업 진흥법〉 일부 교체(2025. 6. 26 시행)
9791162733974

책 읽는 시민이 답이다 (서울야외도서관을 통한 도서관 혁신 이야기)

오지은  | 사회평론
15,120원  | 20251002  | 9791162733974
하늘 아래 책 한 권, 도심 한복판에서 공공도서관의 내일을 만나다! 오지은 서울도서관장이 말하는 ‘서울야외도서관’의 모든 것 여기, 광장과 거리로 나온 도서관이 있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 누워 책을 읽고 청계천에 발을 담근 채 음악을 듣는 일. 형형색색의 조명과 빈백을 벗 삼아 사진을 찍고 남녀노소가 한데 모여 담소를 나누는 풍경. 소소하지만 한편으로는 낯선 이 모습은 곧 ‘서울야외도서관’의 일상이 된다. 서울도서관이 매년 선보이는 이 특별한 도서관 서비스는 단순한 야외 독서 행사가 아니다.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그리고 청계천에서 만나는 공공도서관의 미래이자, 혁신적인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젝트다. 이 흥미로운 실험의 설계자이자 리더인 오지은 서울도서관장은 30년 넘게 공공도서관 현장에 몸담아 온 전문가다. 특히 2022년 서울도서관장으로 부임한 이후 ‘건물 없는 도서관’을 표방하며 공공도서관의 새로운 비전을 실천에 옮기고 있다. 이 책은 그가 직접 기획하고 추진한 서울야외도서관 프로젝트의 기획 배경부터 실행 전략 그리고 현장에서 마주한 도전과 성과까지 생생하게 담고 있다. 더 나아가 ‘도시 공간과 문화, 공공성의 교차점에서 도서관은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와 정책적 통찰을 풀어냈다. 『책 읽는 시민이 답이다』는 공공도서관 관계자와 문화정책 기획자에게 실질적인 실마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새로운 독서문화에 갈증을 느낀 모든 이들에게 색다른 비전을 안겨줄 것이다.
9791198611963

모두의 도서관 (운영 매뉴얼엔 없는 사서교사 이야기)

강은주, 김주아, 신미경, 이동은, 이소현  | 여행자의책
16,200원  | 20260130  | 9791198611963
어떤 이에게는 아지트이고, 다른 이에게는 단골 장소인 곳이 있다. 가장 오래된 이야기부터 바로 오늘의 이야기까지 공공연한 거래가 이루어지는 곳. 학교도서관 사서교사 8인의 각양각색 사연들은 ‘도서관이 누구의 것인가’ 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해답을 제시한다. 2026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로 선정되었다.
9788991691629

마케터의 팔리는 글쓰기 (20년 차 문학동네 마케터의 영업비밀)

정민호  | sbi(한국출판인회의)
13,500원  | 20250910  | 9788991691629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 김훈의 『하얼빈』 김영하의 『여행의 이유』, 김애란의 『바깥은 여름』, 루리의 『긴긴밤』 … 빛나는 베스트셀러들 뒤에는 이 사람이 있다! 20년 차 문학동네 마케터의 영업 비밀은? 글써서 책 파는 마케터의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는 글쓰기 노하우 대공개! '좋은 글'의 요건은 성격에 따라, 목적에 따라, 취향에 따라 제각각이지만, '팔리는 글'의 조건은 명확하고 단순하다. 『마케터의 팔리는 글쓰기』는 20년 차 문학동네 마케터이자 마케팅국장을 맡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영업비밀인 글쓰기 노하우를 담은 책. '하나의 글로 수천 권의 책을 팔았던 경험'을 토대로, '마케팅적 성과를 내는 좋은 글의 비밀' '오늘부터 플랫폼에서 글을 쓴다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등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는 글쓰기의 비결을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제시한다. 마케터뿐 아니라 콘텐츠를 다루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고할 만한 인사이트가 가득한 책!
9791174254948

2025 영상보도 가이드라인 (영상취재 보도의 A to Z)

한국영상기자협회  | 미디어Q
18,000원  | 20250917  | 9791174254948
《영상보도 가이드라인》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영상보도 전문 지침서로 영상 보도 전문가 집단인 한국영상기자협회가 펴낸 표준 가이드라인집이다. 이번 개정판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AI 시대에 발맞추어 영상 취재·보도·편집의 현장에서 기자들이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실천적 지침과 구체적 대처법을 보강했다.
9791191180282

프린터로 책 만들기 (프린터로 100만장 인쇄하는 방법)

윤관식  | 가나출판사
20,700원  | 20260213  | 9791191180282
필자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이 세상에서 오로지 필자 한 사람만이 유일하게 프린터 1대로 100만장 인쇄하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지만, 필자가 무슨 마술을 부리거나 요술을 부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용하는 무한 프린터를 가지고 100만장 인쇄를 하는 것이며 매일 일어나는 수 많은 사고를 매일 고쳐가면서 프린터 1대로 100만장 인쇄를 하는 것입니다. 헤드 고장나면 뜯고 분해하고 석션을 하고 뚤어뻥을 하고 심지어 초음파 세척기까지 동원하며, 프린터 수리점을 운영하는 것은 아니지만, 마치 프린터 수리점과 같은 시설을 갖춰놓고 모든 것을 필자 스스로 해결을 하기 때문에 프린터 1대로 100만장 인쇄를 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손에 잉크 묻고, 옷에도 잉크 묻고, 인쇄량이 워낙 많기 때문에 필자는 공기 청정기를 2대나 가동을 하는데요, 인쇄량이 워낙 많기 때문에 잉크 분진과 종이 분진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깔끔한 곳에서 깔끔한 것만 좋아하는 깔끔쟁이는 절대로 필자와 같이 프린터 1대로 100만장 인쇄하는 것을 불가능합니다. 그러하지 않고 필자가 하는 대로 따라 하면 누구나 프린터 1대로 100만장 인쇄를 할 수 있고, 결국 필자와 같이 프린터로 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기술한 책입니다. 프린터 1대로 100만장 인쇄를 하는 것은 절대로 마술이나 요술을 부리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무한 프린터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없으므로 무한 프린터로 100만장 인쇄를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마도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필자 이외의 누구도 프린터로 책을 만들지 못하는 것입니다. 프린터로 책을 만들지 못한다고 하기 보다는 프린터로 인쇄를 해서 책을 만든다는 것은 책을 만드는 방법 중에서 가장 비용이 많이 든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필자는 매일 하루에 수 천 장, 주문이 밀리면 하루 최대 12,000장 인쇄를 하며 한 달에 리필 잉크를 약 6~7리터를 사용하며 리필 잉크 6~7리터 해 보았자 10만원도 안 됩니다. 즉 약 10만원 어치의 리필 잉크를 가지고 필자가 현재 펴 내는 책의 정가 23,000원짜리 책 금액으로 치면 약 1,150만원 어치를 인쇄를 합니다. 즉, 다시 말해서 이 세상에서 책을 만드는 비용이 가장 싼 방법으로 책을 만들기 때문에 필자가 책을 팔아서 먹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의 중점은 필자가 현재 이렇게 하고 있으므로 누구라도 이렇게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가장 먼저 타파해야 할 것이 프린터로 인쇄를 해서 책을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고정 관념부터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필자의 책대로 따라 하면 누구라도 프린터 1대로 100만장 인쇄를 할 수 있으며 결국 이 세상에서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책을 만들 수 있습니다.
9791194661436

필사의 모든 것 (따라 쓰기부터 수업 운영까지, 필사 노하우)

차혜경  | 북도슨트
16,490원  | 20250830  | 9791194661436
모두를 위한 《필사의 모든 것》   어느 날, 누군가의 문장을 따라 쓰다 문득 멈춰본 적이 있나요? 그 순간, 타인의 숨결을 옮겨 쓰는 줄 알았던 손끝에서 내 안의 이야기가 깨어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필사의 모든 것》은 바로 그 기적 같은 경험에서 출발했습니다. 필사의 정의와 역사, 다양한 실천 방법과 프로그램, 추천 도서, 그리고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까지— 필사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담은 안내서입니다.   빠르게 읽고 흘려보내는 시대에, 필사는 느리게 쓰며 곱씹는 힘을 길러줍니다. 한 줄의 문장을 따라 쓰는 동안 우리는 타인의 언어로 나를 돌아보고, 문장의 리듬 속에서 마음을 치유합니다.   이 책은 12명의 글쓰기·독서 교육자들이 함께 만든 집단 지성의 결과물입니다. 각자의 현장에서 필사 수업을 운영하며 쌓은 경험과 이야기, 그리고 “필사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한다”는 믿음이 이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필사가 처음인 분들에겐 친절한 입문서로, 현장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분들에겐 실용적인 길잡이로, 무엇보다 글과 사람을 사랑하는 모두에게는 작은 위로와 영감으로— 《필사의 모든 것》은 함께 나누는 기쁨을 전하고자 합니다.
9791192385396

힘내라, 도서관! (위대한 도서관 서사와 도서관 시민)

우석훈  | 오픈하우스
19,800원  | 20251024  | 9791192385396
우리는 도서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궁금한 것은 즉각 AI에게 물어보고, 책도 이북으로 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도서관의 존재는 점점 잊혀가고 있다. 그런 작금의 시대에, 경제학자 우석훈은 도서관의 경제학적 효과에 주목하며 도서관만이 가질 수 있는 가치를 설파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도서관은 왜 필요할까. 그건 바로 도서관이 생김으로써 그 지역에 시민들이 논의하고 협력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나고, 지역이 사람 사는 공간으로서 작동할 수 있게 해주는 진짜 인프라가 되기 때문이다. 무료로 책을 읽거나 빌리는 곳에 불과했던 도서관은, 이제 지역 주민들의 쉼터이자 문화센터, 그리고 소외계층을 위한 돌봄 기능까지 담당한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일수록 주민들이 모일 수 있고 공권력이 작동할 수 있는 공간이 드물다. 도서관은 그 역할을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미국을 비롯해 한국과 일본 등에서 어떻게 처음 도서관이 생겨났는지, 도서관의 성장이 국가 경제 발전에 어떤 기여를 해왔는지에 대해 살펴보고, 그동안 우리가 잘 몰랐던 도서관과 사서의 진짜 역할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룬다. 또한 AI 시대 도래 및 지역 소멸에 따른 도서관 위기론, 소외받는 도서관 정책을 어떻게 개선해 나갈지에 대해서도 해법을 찾아본다.
9791172637538

바른북스 출판사, 실전출판 안내서 (책쓰기부터 원고투고, 자비출판비용, 도서출판, 기획출판, 책쓰기부터 원고투고까지)

바른북스 출판사  | 바른북스
18,000원  | 20260101  | 9791172637538
누적 출간 3,000종, 분야별 베스트셀러 다수 출판·보유 세종도서, 문학나눔, 진중문고, 우수과학도서 등 국가사업 30종 선정 독보적인 판매현황 확인 시스템 구축 많은 저자들의 선택을 받아 온 중견 출판사 바른북스가 예비 저자를 위해 직접 만든 실전출판 안내서! “출판 과정은 왜 이렇게 복잡할까요? 한눈에 알아보고 싶어요!” “자비출판, 반기획출판, 기획출판, 독립출판…. 내 원고에는 어떤 출판 방식이 어울릴까요?” “출간기획서, 어떻게 작성하면 출판사에서 눈여겨볼까요?” 당신이 찾아 헤매던 모든 출판 정보가 이 한 권에! 훌륭한 이력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작가만이 책을 쓸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누구나 책을 출판할 수 있는 1인 1 출판의 자기 PR 시대. 잘 만든 책 한 권은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최적의 수단이자 나를 표현할 수 있는 확실한 마케팅 도구다. 하지만 글쓰기와 책쓰기는 엄연히 다르다. 글쓰기가 ‘마음’으로만 되는 일이라면, 책쓰기는 ‘행동’으로 행하는 일이다. 무언가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는 건 쉽지만, 막상 행동하기란 쉽지 않다. 글을 쓰기 전 구상했던 내용은 왜 그대로 나타나지 않는지, 글을 쓰는 중에도 내가 가는 길이 맞는지 의문이 들기도 할 것이다. 이런 어려움이 생기는 이유는 책쓰기에 정해진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답이 없을 뿐, 책쓰기를 위한 가이드라인까지 없는 것은 아니다. 가이드라인 없이 책을 출간하고자 하면 어려움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그래서 많은 예비 저자들은 물음표를 단 채 원고 투고를 망설인다. ‘내 원고가 부족하지는 않을까?’ ‘어떤 출판사에 원고를 투고해야 하지?’ ‘전반적인 출판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까?’ ‘출판 상담에서는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까?’ 이 수많은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기 위해 《바른북스 출판사, 실전출판 안내서》가 탄생했다. 저자의 마음을 구구절절 이해하고 있는 바른북스 출판사 임직원들이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따라 한 문장 한 문장 글을 이어 가다 보면 어느새 당신의 책 한 권이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책을 쓰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품고 있는 분들에게는 작가의 길로 가는 지침서가, 이미 원고를 쓰고 있는 분들에게는 완성도 있는 출간을 위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9791194641704

문헌정보학이란? (미국 문헌정보학과 소개, 진학 가이드, 그리고 미래 진로 설계)

나경식, 정용선  | 청람
27,900원  | 20251220  | 9791194641704
우리는 정보가 곧 힘인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디지털 기술, 인공지능(AI), 빅데이터의 급속한 발전은 정보의 생성과 유통을 기하급수적으로 가속화하며,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전달하는 일이 현대 지식정보 사회의 핵심 과제가 되었다. 문헌정보학(Library & Information Science, LIS)은 단순한 도서관 운영을 넘어 정보의 조직, 접근성, 공공성을 보장하는 학문으로, 정보 과잉과 디지털 격차, 데이터 윤리 같은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며 지식 민주주의를 촉진한다. 공공도서관이 지역사회의 정보 허브로, 대학도서관이 학술 연구의 플랫폼으로 기능하는 사례는 문헌정보학이 사회적 통합과 지식 공유에 기여하는 구체적인 방식을 보여준다. 이 책을 펼친 여러분은 이러한 문헌정보학의 가능성에 매료되어, 문헌정보학과로의 진학과 미국의 문헌정보학 대학원 유학을 통해 학문적 꿈과 글로벌 진로를 설계하고자 하는 열망을 품고 있을 것이다. 문헌정보학은 19세기 도서관학에서 시작되어 20세기 정보기술의 발전과 함께 디지털 자료, 데이터베이스, 메타데이터 관리로 영역을 확장했다. 21세기에는 인공지능 기반 검색 시스템, 디지털 보존, 정보 리터러시 교육이 문헌정보학의 핵심으로 자리잡으며, 이 학문은 기술적 소양과 사회적 감수성을 균형 있게 요구하는 학제적 분야로 진화했다. 미국의 문헌정보학 프로그램은 이론과 실무를 결합해, 예를 들어 메타데이터 설계를 통해 검색 효율성을 높이거나,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로 역사 데이터를 현대화하며 연구 접근성을 강화한다. 데이터 큐레이션, 기록 관리, 정보 윤리 같은 세부 전공은 문헌정보학이 정보의 생애주기(생성부터 폐기까지)를 체계적으로 다루며, 알고리즘 편향, 데이터 프라이버시, 저작권 같은 현대적 도전에도 대응함을 보여준다. 이러한 학문적 확장은 문헌정보학이 단순히 사서를 양성하는 학문이 아니라, 컴퓨터과학, 사회학, 인문학, 교육학 등과 융합해 정보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전문가를 배출하는 분야임을 증명한다. 또한 문헌정보학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지식을 체계적으로 조직하고 공유함으로써 개인과 사회의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학문이다. 단순히 도서관이나 아카이브 관리에 국한되지 않고,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메타데이터를 구축하며,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의미 있는 지식을 발굴하는 전문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구글, 아마존과 같은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정보 전문가를 적극 채용하는 현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미국 문헌정보학과로의 진학은 이 분야의 최신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며, 급변하는 지식정보 사회에서 개인의 학문적·직업적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적 선택이라 할 수 있다. 미국은 문헌정보학의 오랜 학문적 전통과 혁신적인 교육 환경으로 세계적인 연구와 실무 현장이 활발히 연결된 나라다. 2025년 6월 기준, 미국 내에서 미국도서관협회(American Library Association, ALA) 인증을 받은 문헌정보학 석사 과정(Master’s Programs)을 운영 중인 대학은 총 59개이다. 이 수치는 미국 내 기관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며, 캐나다 및 영국 대학을 제외한 수치이다. 미국도서관협회에 인증된 학교프로그램은 글로벌 표준으로 인정받으며, 졸업생들에게 도서관, 아카이브, 데이터 센터, 기업 등 다양한 직업 기회를 열어준다. 연구 중심 대학은 최첨단 기술과 이론적 탐구를 강조하며, 교육 중심 대학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현장 역량을 키운다. 디지털 인문학, 정보 정책, 이용자 경험(UX) 디자인 같은 최신 트렌드는 미국 문헌정보학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전망을 보여준다. 이러한 환경은 학생들에게 학문적 깊이와 실무적 넓이를 동시에 제공하며, 글로벌 정보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의 문헌정보학 전공생은 물론, 타 전공자들에게도 미국 문헌정보학과로의 진학은 학문적 전환과 경력 확장의 발판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문헌정보학의 진학과 유학을 꿈꾸는 여러분을 위한 종합적인 안내서이다. 먼저 문헌정보학의 본질과 역사, 현재의 트렌드와 연구 주제를 탐구하며, 독자들이 문헌정보학의 학문적·사회적 가치를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다. 미국 ALA 인증 프로그램의 중요성, 연구 중심과 교육 중심 대학의 차이, 석사·박사 학위 유형, 커리큘럼 구성, 세부 전공 선택의 기준 같은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독자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진로 목표에 맞는 프로그램을 전략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더불어 입학 요건, 추천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팁, 시험 준비(예: GRE, TOEFL), 원격 학습 기회 같은 지원 과정의 구체적인 조언을 제공하며, 유학 준비를 체계화한다. 유학은 학문적 도전뿐 아니라 새로운 문화와 생활 방식에 적응하는 과정이다. 이 책은 미국 대학 생활의 실질적인 내용, 예를 들어 학비와 생활비, 장학금과 재정 지원 전략, 캠퍼스 문화, 네트워킹 기회 등을 상세히 다루며, 학생들이 낯선 미국이라는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돕는다. 특히 한국 학생들이 자주 간과할 수 있는 문화적 차이, 예를 들어 미국식 토론 수업이나 교수와의 소통 방식, 학업 스트레스 관리 같은 주제를 다루며, 성공적인 유학 생활을 위한 준비를 강조한다. 여기에 더해 미국에서 공부한 선배 문헌정보학과 유학생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조언을 소개해, 독자들이 현실적인 시각에서 유학의 기회와 도전을 가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들의 이야기는 학업, 인턴십, 취업, 그리고 유학 후 삶의 진로까지 아우르며, 유학이 단순한 학위 취득이 아니라 삶의 방향성과 사회적 역할을 재정립하는 진로 설정의 여정임을 보여준다. 이 책은 문헌정보학을 전공하고 싶은 고등학생, 문헌정보학을 전공하는 대학생, 혹은 문헌정보학에 관심 있는 타 전공자들에게도 문헌정보학의 학문적 깊이와 실무적 가능성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미국 문헌정보학의 유학은 물리적 이동을 넘어 자신을 새롭게 설계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나만의 길을 개척하는 도전이다. 이 책이 여러분의 꿈을 구체화하고, 준비된 마음으로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를 바란다. 이제 문헌정보학의 세계로, 그리고 글로벌 정보 전문가로 성장하는 여정으로 함께 첫걸음을 내디뎌 보자.
9788991691070

출판인을 위한 AI 활용법 (기획, 편집, 제목, 디자인, 마케팅, 경영관리까지)

박찬규  | sbi(한국출판인회의)
14,400원  | 20250910  | 9788991691070
3시간 걸릴 일을 30분 만에, 이제 AI로 출판 일이 달라진다! 에디터, 마케터, 관리자, 1인 출판사까지 모두 활용 가능! 출판 전 과정에 적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실전 매뉴얼! ChatGPT 같은 AI 기술의 발전은 출판 산업의 변화를 가속화하고, 이에 따라 원고 작성, 편집, 번역, 출판 기획, 디자인, 마케팅, 경영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활용이 증가하고 있다. AI는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데이터 분석을 활용하여 출판 기획과 마케팅을 더 효율적으로 진행하도록 도울 수 있다. 물론 정확성이나 윤리적 문제 등 아직은 해결해야 할 과제도 있지만, 뛰어난 조력자로서 AI 활용을 더는 늦춰서는 안 되는 것이 현실이다. 인간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AI와 결합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독자에게 더욱 풍부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이제 출판 업무에서 AI 활용은 필수가 되었다. 『출판인을 위한 AI 활용법』은 개발자 출신의 IT 출판사 대표인 저자가 직접 적용해본 사례를 중심으로 출판 업무 각 분야에서 AI를 활용해 효과적인 결과물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AI를 활용해 정보를 다루는 방법부터 다양한 AI 도구의 장단점, A부터 Z까지 따라 하는 실전 예제 등을 통해 어떤 업무에 어떤 AI 도구를 어떻게 이용하면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9791138852821

팩트체크의 힘 (AI와 함께하는 최적의 기사 작성)

심재훈  | 좋은땅
18,000원  | 20260112  | 9791138852821
사실을 확인하는 능력은 기자의 마지막 무기다. AI의 시대에도 진실은 묻고, 확인하고, 다시 확인하는 사람의 몫이다. 이 책은 초보 기자가 신뢰로 가는 길을 시작할 때 필요한 첫 기준서다. “책은 디지털 시대를 맞아 언론과 AI가 결합된 팩트체크가 어떤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AI라는 최첨단 도구를 활용하되, 기존의 꼼꼼한 검증 과정을 곁들인다면 우리는 확증 편향의 덫에 빠지지 않고 현안의 진실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팩트체크는 단순히 거짓 정보를 가려내는 행위를 넘어, 건강한 공론장을 만들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언론과 AI가 함께 만들어가는 팩트체크는 사회 전반의 신뢰를 높이고, 우리 모두가 진실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다. 과연 언론과 AI가 만들어낼 팩트체크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진실을 가려내고, 더 나아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을까? 이 책이 그 궁금증을 해결하고, 진실을 좇는 길 위에서 당신의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9791167742346

그래서 우리는 도서관에 간다(큰글자도서) (읽고 쓰는 사람을 길러내는 아주 특별한 세계에 관하여)

이용훈, 이권우, 이명현, 이정모  | 어크로스
33,300원  | 20250929  | 9791167742346
여기, 삶의 대부분을 도서관과 함께한 네 사람이 있다. 초대 서울도서관장 이용훈, 도서평론가 이권우, 천문학자 이명현, 펭귄각종과학관장 이정모다. 살아온 환경도, 활동 영역도 저마다 다르지만, 도서관을 만나 읽고 쓰는 사람으로 성장했고 지금도 그 주위를 공전하며 살아가는 ‘도서관 생활자’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도서관에 간다》는 도서관에 대한 이들의 전방위적인 대화를 담은 책이다. 30년 넘게 사서이자 도서관 전문가로 일해온 이용훈, 평생을 출판과 저술, 강연 활동에 매진한 이권우, ‘과학 책방 갈다’에서 수많은 독자와 소통해온 이명현, 15여 년간 과학관장을 지내며 과학의 대중화에 힘써온 이정모의 합작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책과 도서관에 대한 애정이 누구보다 남다른 만큼, 도서관 생활자 4인방의 대화는 도서관의 역사, 사서의 역할, 아카이빙,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러리(lifrary)로의 전환 등 다양하고 굵직한 주제들로 뻗어간다. 도서관은 어떻게 한 사람의 일생에 스며드는가? 도서관이 제공하는 것은 자료인가, 공간인가, 경험인가? 수치로 환산되지 않는 사서의 일이란 무엇인가? 인공지능은 사서와 도서관을 사라지게 할 것인가? 보르헤스의 도서관에서 칼 세이건의 도서관까지, 남산도서관에서 오슬로 미래 도서관까지, 사서의 도서관과 서평가의 도서관, 과학자의 도서관이 부딪치고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풍성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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