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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으)로 31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55818862

AI 버블이 온다 (우리는 진짜 인공지능을 보고 있는가)

아르빈드 나라야난, 사야시 카푸르  | 윌북
22,320원  | 20251224  | 9791155818862
★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AI 주식에는 한 푼도 투자하지 말라!” ★《타임》 선정 ‘AI 분야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컴퓨터과학자가 쓴 최초의 ‘AI 거품’ 감별 가이드 AI가 인류를 멸종시킨다? 틀렸다. 진짜 위험은 당신의 지갑을 노리는 '가짜 AI'다. 프린스턴대학교 컴퓨터과학자이자 AI 연구의 최전선에 있는 두 저자는 단언한다. “우리는 기술이 아니라 환상을 사고 있다.” 이 책은 챗GPT로 대표되는 ‘생성형 AI’의 과장된 마케팅을 걷어내고, 채용·의료·치안 등 우리 삶을 결정하는 ‘예측형 AI’가 어떻게 19세기 ‘뱀기름(Snake Oil)’ 사기극처럼 작동하는지 과학적으로 증명한다. 수조 달러가 오가는 AI 시장에서 ‘진짜 혁신’과 ‘가짜 기술’을 구분하는 가장 냉철하고 실용적인 기준을 제시하는 책.
9788936431334

버블 (조은오 장편소설)

조은오  | 창비
12,600원  | 20240517  | 9788936431334
“나의 완벽한 세계에 균열을 내기로 했다” 알을 깨고 성장한 이들의 숨결로 쓰인 이야기 새로운 세계로 힘차게 날아오를 용기 『위저드 베이커리』 『나인』 『스노볼』 등 이야기 본연의 매력과 다채로운 문학적 사유를 전해 온 소설Y 시리즈가 조은오 장편소설 『버블』을 통해 반짝이는 신예 작가의 등장을 알린다. 조은오는 ‘버블’로 둘러싸인 독특한 세계를 그리면서 우리가 서로를 믿고 의심하고, 다투고 화해하며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기까지 특별한 성장의 과정을 펼쳐 보인다. 우리가 서로를 전혀 알지 못한다면, 접촉하고 만날 수 없다면 인류의 끊임없는 불화와 전쟁은 사라질까. 여기 그러기를 꿈꾸는 도시가 있다. 바로 주인공 ‘07’이 사는 ‘중앙’이다. 중앙에서는 버블이 개인의 공간을 제한하며 타인과의 어떤 교류도 허용하지 않는다. 소설은 열여덟 살 07이 안전하지만 외로운 중앙을 떠나 버블에서 벗어나기를 선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새가 알을 깨고 나오듯, 세상을 향해 나서는 누구나 한 번은 마주하고 깨뜨려야 할 버블이 있다. 그처럼 알을 깨는 일이 아프고 고통스러울지언정 그를 통해 우리가 새로운 세계로 힘껏 날아오를 수 있다는 점을, 소설 『버블』은 아름답게 전한다.
9788936457266

버블 (조은오 장편소설)

조은오  | 창비
11,700원  | 20240517  | 9788936457266
“나의 완벽한 세계에 균열을 내기로 했다” 알을 깨고 성장한 이들의 숨결로 쓰인 이야기 새로운 세계로 힘차게 날아오를 용기 조은오 장편소설 『버블』이 창비청소년문학 126번으로 출간되며 반짝이는 신예 작가의 등장을 알린다. 조은오는 ‘버블’로 둘러싸인 독특한 세계를 그리면서 우리가 서로를 믿고 의심하고, 다투고 화해하며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기까지 특별한 성장의 과정을 펼쳐 보인다. 우리가 서로를 전혀 알지 못한다면, 접촉하고 만날 수 없다면 인류의 끊임없는 불화와 전쟁은 사라질까. 여기 그러기를 꿈꾸는 도시가 있다. 바로 주인공 ‘07’이 사는 ‘중앙’이다. 중앙에서는 버블이 개인의 공간을 제한하며 타인과의 어떤 교류도 허용하지 않는다. 소설은 열여덟 살 07이 안전하지만 외로운 중앙을 떠나 버블에서 벗어나기를 선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새가 알을 깨고 나오듯, 세상을 향해 나서는 누구나 한 번은 마주하고 깨뜨려야 할 버블이 있다. 그처럼 알을 깨는 일이 아프고 고통스러울지언정 그를 통해 우리가 새로운 세계로 힘껏 날아오를 수 있다는 점을, 소설 『버블』은 아름답게 전한다.
9791188296651

탄소버블 (기후위기는 어떻게 경제위기를 초래하는가)

박진수  | 루아크
12,600원  | 20230505  | 9791188296651
탄소중립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한 기후 안내서! 세계 각국을 비롯한 유수의 기업들은 2050년까지 이른바 ‘넷제로’를 달성하겠다고 공언했다. 이 책은 그 목표를 달성하기까지 인류가 경제적으로 어떤 위험을 감수하고 변화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첫째 장 ‘기후와 삶’에서는 기후위기가 우리 삶에 얼마나 가까이 다가와 있는지 간략히 돌아보고, 둘째 장 ‘기후와 경제’에서는 배출권거래제, 탄소세 같은 탄소가격정책의 이론적 근거를 실제 사례를 통해 살펴보면서 각 산업이 대비해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셋째 장 ‘기후와 금융’에서는 기후변화 대응에 필요한 다양한 금융의 역할을 들여다보고, 넷째 장 ‘기후와 산업’에서는 앞으로 글로벌 사회의 탈탄소 바람이 반도체, 석유화학, 자동차, 철강, 제조, IT, 문화 등 각 산업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다.
9791161650371

하고 싶은 영어회화 (하루 10분! 그림으로 보는)

버블양  | 넥서스
10,080원  | 20170705  | 9791161650371
NAVER 인기 포스트 ‘개나 소나 다 하는 English’가 『하고싶은 영어회화』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쉬운 영어 표현을 웹툰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네이티브가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을 챕터별로 엮은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어느새 왕초보에서 탈출할 수 있다. 다른 영어 웹툰에서는 없는 리뷰 테스트가 각 에피소드별로 구성되어 있고, 챕터별로 단원 리뷰까지 할 수 있어 재미뿐 아니라 학습 면에서도 빠짐없이 충실하다.
9788925577029

버블 경제학 (경제 위기의 시발점, 부동산 버블의 구조를 이해하는 법)

로버트 쉴러  | 알에이치코리아(RHK)
15,120원  | 20230203  | 9788925577029
시장의 버블과 이로 인한 경제 위기에 대한 분석으로 명성을 얻고, 자산 가격에 따른 시장의 비효율성에 관한 이론으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로버트 쉴러. 쉴러 교수의 초기 저작인 이 책은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당시 미국 부동산 시장의 버블이 초래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 대한 분석과, 버블과 경제 위기를 해결하고 대비하기 위한 장단기적 대책들을 제시하고 있다. 《버블 경제학》은 2007년 미국 주택대출 시장의 위기 현상을 세밀하게 분석하는 데서 시작해, 지난 100년간 주택 시장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떻게 버블이 형성되었는지를 살펴본다. 나아가 버블이 형성되는 매커니즘의 근저에 사고의 ‘사회적 전염’ 현상이 있음을 주장하며, 오랫동안 이어져 온 부동산 가격의 신화를 버블의 원인으로 지적한다. 이러한 분석들을 토대로, 쉴러 교수는 버블이 초래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구제금융의 성격을 띠는 단기적 대책이 불가피함을 역설한다. 그러나 동시에 저자는 단기 대책보다 중요한 것은 금융 인프라를 정비하여 모두를 위한 금융 제도를 구축하는 것임을 분명히 하고, 이를 위한 장기적 대책들을 제시하고 있다.
9791197638879

버블디아’s 부르지 못한 이야기

버블디아  | 너와숲
15,120원  | 20220523  | 9791197638879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간 버블디아는 노래라는 재능과 꿈을 발견했고, 뮤지컬 배우가 되기 위해 공부를 했지만, 이민자가 겪어야 하는 수많은 고충이 그녀의 뒤를 늘 따라다녔다. 언어 장벽과 인종 차별 때문에 왕따를 당하기도 했지만, 오직 간절함 하나로 가고 싶었던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뮤지컬 배우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무모하리만큼 많은 도전을 했다. 끊임없는 두드림으로 브로드웨이 첫 주연작을 따냈지만, 그렇게도 바라던 꿈이 건강 악화로 부서져버리는 상황도 맞았다. 우연한 기회에 유튜버의 삶을 살기 시작하고 한국인 대표로 디즈니에 초대받는 영예로운 일도 있었다. 이 책에서 그녀는 꽁꽁 숨겨두었던 너무나도 소중한 가족 이야기를 포함해 250만 구독자를 보유하기까지의 그 드라마틱한 순간순간들을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구성지게 이야기한다. 그녀가 이야기하는 “내 사전에 당연한 것은 없다”라는 말은 어쩌면 이제까지 그녀의 삶을 표현해낸 가장 담백한 문장일는지도 모르겠다.
9791157527328

개나 소나 다 하는 영어

버블양  | 넥서스
0원  | 20160410  | 9791157527328
『개나 소나 다 하는 영어』는 NAVER 인기 포스트 ‘개나 소나 다 하는 English’를 책으로 엮은 것으로, 쉬운 영어 표현을 웹툰으로 쉽게 배울 수 있다. 다른 영어 웹툰에서는 없는 리뷰 테스트가 각 에피소드별로 구성되어 있고, 챕터별로 단원 리뷰까지 할 수 있어 재미뿐 아니라 학습 면에서도 빠짐없이 충실하다.
9791198604422

핑크버블의 탄생

오마이어스 편집부  | 오마이어스
14,400원  | 20240923  | 9791198604422
버려진 플라스틱 속에서 태어난 '핑크버블'이 인간 세상을 구경하며 자신의 존재 이유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되는 어린이용 환경 교육 동화
9791198604446

핑크버블의 모험

오마이어스 편집부  | 오마이어스
14,400원  | 20240922  | 9791198604446
해양쓰레기 속에서 탄생한 '핑크버블'과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해 고통받는 바다거북 '오'가 바닷속을 모험하는 어린이용 환경 교육 동화
9791198604460

핑크버블의 습격

오마이어스 편집부  | 오마이어스
14,400원  | 20240921  | 9791198604460
재활용을 하지 않고 버려진 플라스틱들이 모여 거대해진 핑크버블이 도시를 습격하는 내용으로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이린이용 환경 교육 동화
9788980715107

애프터 버블 (근대 자본주의는 연명할 수 있을까)

오바타 세키  | 미세기
15,300원  | 20210730  | 9788980715107
사상 최악의 주가 폭락은 과연 코로나 팬데믹 탓인가? 그렇지 않다. 이미 주가가 최대치로 부풀어 올랐기 때문에 터진 것일 뿐이다. 버블의 진리. 한껏 부풀어오르면 그다음에는 터질 일만 남는다. 코로나는 계기일 뿐이었다. 그런데 각국 정부는 다시금 양적 완화로 경제위기를 틀어막았다. 그로 인해 또 다른 버블이 생겼다. 이제 막다른 길이 코앞에 다가왔다. 코로나 이후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일본 경제학계의 대표 석학이자 행동파 경제학자인 오바타 세키 교수는 코로나 이후 혼란스러운 경제상황을 냉정히 분석하고 앞으로의 변화를 날카롭게 예측한다. 아무도 경험하지 못한 ‘애프터 코로나’의 세계는 어떻게 변화해 갈까? 앞으로 세계경제는 성장할까, 아니면 버블의 최종 국면으로 터져버리고 말까? 저자는 근대 자본주의가 연명할 수 있을지, 정부와 개인이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놀랍도록 직관적인 통찰과 대담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저자의 통찰을 따라가다 보면 일본 경제를 넘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세계 경제가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는 이정표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9791185785431

트리플 버블 (최악의 버블 붕괴 그리고 기회)

한상완, 조병학  | 인사이트앤뷰
17,100원  | 20210303  | 9791185785431
최악의 버블 붕괴는 거대한 기회의 탄생이다! “지금 자산시장에는 거대한 삼각파가 밀려오고 있다. 공급 측면에는 원자재 슈퍼사이클이 시작되었고, 수요 측면에는 2021년 말까지 지속할 시간 왜곡이 억눌린 잠재 수요의 활시위를 팽팽히 당기고 있다. 이 두 가지 거대 파도가 서로 맞부딪히는 머리 위로 파월-옐런의 유동성 태풍이 휘몰아치면서 사상 초유의 트리플 버블이 형성될 것이다.” “2022년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초인플레이션이 현실화할 것이다. 부동산시장은 용광로처럼 뜨거울 것이며, 주식시장은 연일 신고가 행진을 거듭할 것이다. 그리고 드디어 각국 중앙은행들은 선택의 여지 없이 자국 화폐 가치방어에 경쟁적으로 나설 것이다. 전 세계는 순식간에 고금리 세상으로 뒤바뀔 것이며, 시장은 급속하게 무너져내릴 것이다. 2023년은 트리플 버블이 붕괴하는 해가 될 것이다.” “우리나라도 버블 붕괴의 쓰나미를 피해갈 수는 없다. 오히려 다른 나라보다 쓰나미가 더 크게 덮칠 것이다. 우리나라는 개방 경제라는 한계는 물론, 가계 건전성이 취약하다는 문제도 있다. 붕괴는 부동산시장에서 시작된다. 그렇게 뜨겁던 부동산시장이 무너지면서 위기가 발생하고, 다시 급격한 수요위축을 불러 주식시장도 폭락의 길로 들어서게 될 것이다.” 현명하게 대처하는 사람은 존 F. 케네디의 아버지처럼 막대한 부를 거머쥐는 기회로 활용할 것이고, 그렇지 못한 99.9%는 그동안 이룩한 조그만 자산을 모두 잃고 폐허에서 다시 시작해야 할 것이다. 여러분은 어느 쪽이 될 것인가?
9791160077353

금융 버블 붕괴 (오래전 예정되었던 위기의 실체와 생존의 해법)

사와카미 아쓰토, 구사카리 다카히로  | 한스미디어
15,300원  | 20220710  | 9791160077353
“모든 위기가 그의 예언대로 실현되고 있다!” 금융계의 살아있는 사와카미 아쓰토가 1년 전 발간했던 도서 《금융 버블 붕괴》가 거시경제의 거장이자 한국의 닥터둠으로 유명한 서강대 김영익 교수의 추천사를 담아 새로운 모습으로 출간되었다. ‘사와카미 펀드’의 창립자이자 일본 금융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추앙받는 저자는 일찍이 이 책에서 금융 버블 붕괴의 위험성을 명확하게 경고한 바 있다. 현재 금융 시장은 이미 버블의 영역에 들어섰고 다시 건전한 성장의 영역으로 돌아갈 수 없으며, 그렇다면 언제 버블 팽창이 끝날지 그 시기는 알 수 없지만 결국 터지는 일만 남았다는 그의 예언은, 놀랍게도 1년이 지난 지금 한 치의 오차도 없이 현실이 되었다. 주가 폭락, 금리 인상, 환율 폭등 그리고 이름조차 생경한 스태그플레이션에 이르기까지, 마치 미래를 보고 온 것처럼 써내려간 그의 예측과 경고는 하나하나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그렇다면 버블 붕괴의 끝은 어디일까?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전하는 공포스러운 경고와 냉엄한 전망은 읽을수록 등골이 서늘하지만, 그는 ‘절망’ 대신 ‘희망’과 ‘가능성’으로 책을 마무리한다. 버블은 터져도 우리는 생활을 이어갈 수밖에 없고 그렇다면 우리에겐 좋은 기업을 고를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주어질 것이란 이야기다. 더불어 이제부터는 ‘진짜 가치’가 있는 것을 모색해가야 한다고 말하는 그는 지금이야말로 제대로 된 가치투자와 장기투자를 시작해야 할 때라고 말한다. 역사가 증명하듯 위기와 기회는 언제나 함께 다가온다. 금융계의 살아있는 전설이 전하는 버블 붕괴를 딛고 생존할 수 있는 법, 이 책에서 확인해보자. “대량으로 공급되어 넘쳐나는 물건은 그 가치가 떨어지고 가격도 낮아진다. 반대로 부족한 물건은 가치도 가격도 높아진다. 그것이 경제의 대원칙이다. 현재 통화가치가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다. 인플레이션은 이미 시작되었다. 세계는 그런 현실에 직면하게 된다. 금융 버블은 붕괴하기 시작했다. 과거의 버블이 그랬듯 매도가 매도를 부르며 시장은 무너져내린다. 각종 금융상품을 버블 매수해온 투자자는 일제히 투매에 나선다. 한시라도 빨리 현금을 손에 넣으려는 매도 압력이 치솟아 오르고, 그 기세는 누구도 멈추지 못한다. 시장에 투매 물량이 쏟아지면 가격은 추락한다. 겨우 팔아서 현금을 손에 넣었다고 해도 매우 적은 금액에 불과하다. 이것이 바로 버블 붕괴로 투자자가 맛보게 될 비참한 현실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9788935214747

버블, 새로운 부의 지도 (위기의 역사는 어떻게 투자의 판도를 바꾸었는가)

홍기훈, 김동호  | 청림출판
18,000원  | 20250611  | 9788935214747
“상승과 폭락의 사이클에서 자본의 흐름에 주목하라” 미국의 금융공황, IT 버블, 일본의 버블경제... 경제의 흐름을 변화시킨 일곱 가지 버블 사건과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한 통찰과 전략 관세 문제, 환율 변동, 내수 경제 침체, 인플레이션, 인구 감소, 기후 위기 등 앞날을 예측하기 힘든 불확실한 세상에서 자본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고, 새로운 부의 기회를 포착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은 거대한 부의 전환점을 가져온 버블 사건을 살펴보며, 다가올 위기와 기회에 대응하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와 투자 지식을 제공한다. 1907년 미국의 금융공황, 2001년 IT 버블, 1980년대 일본의 버블경제 등 일곱 가지 버블 사건을 사회적ㆍ경제적 맥락으로 조망하고, 세 가지 관점(금융 버블, 낙관론, 정책 버블)으로 버블의 본질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그다음 실제 투자 상황에서 투기를 조장하는 슬로건과 과열된 시장의 소음을 걷어내고 적절한 정보를 추출하는 데 필요한 상식과 유용한 정보를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이번엔 다르다”는 말로 현혹하는 투기의 거품을 피하고, 현명한 투자를 위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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