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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려고"(으)로 20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66665769

다시 칠해보려고 해

김지혜, 정연서  | 글ego
12,500원  | 20241101  | 9791166665769
망한 밑그림을 버리고 싶지 않은 두 사람이 만났다. 글을 쓰면서 알았다. 사실은 망한 적이 없었다. 그 모든 게 과정이었다. 새벽에 들리는 작은 소음과 뜻밖의 메시지 한 줄,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마음에 닿았다. 그렇게 에세이를 쓰기 시작했다. 간 공여자의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라는 뜻밖의 연구 결과에 마음이 저리다. 왜, 도대체 왜. 소중한 것을 스스로 내놓은 사람들을 어떻게 위로할 수 있을까, 그래서 탓할 사람은 결국 자신뿐인 이들을 어떤 이야기로 일으켜 세울 수 있을까. 그렇게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한 명은 섬세한 편, 한 명은 무던한 편. 한 명은 CS 강사, 한 명은 의사. 한 명은 에세이, 한 명은 소설. 전혀 다른 색, 전혀 다른 이야기로 시작했지만 결국은 끝에서 만났다. 신기했다.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이야기였다. 우리는 다시 칠해보려고 한다. 세 계단이면 충분하다. 우리와 함께하자! 첫 번째 계단. 망한 밑그림 앞에 다시 서자. 이 그림은 과정일 뿐이다. 두 번째 계단. 잘못 그은 한 획을 두려움 없이 바라보자. 그 그림, 자세히 보면 예쁜 구석이 있다. 세 번째 계단. 다시 붓을 들자. 용감하게 캔버스에 갖다 대자. 오늘을 살자. 우리의 오늘이 에세이고 소설이다.
9788964062692

무엇을 보려고

김형영  | 지식을만드는지식
22,500원  | 20120110  | 9788964062692
새로운 시의 시대를 여는「지식을만드는지식 육필시집」시리즈『무엇을 보려고』. 이 시리즈는 현재 한국 시단의 움직임을 주도하는 한국의 대표적 시인이 자신의 대표시를 엄선한 후 직접 손으로 한 자 한 획 써서 만든 시들로 채워져 있다. 시성의 미학과 토속적인 생명력, 종교적인 긍정을 간결한 언어로 노래한 김형영 시인의 육필 시집이다. 표제시 ‘무엇을 보려고’를 비롯한 47편의 시를 숨결과 영혼을 담아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9791197992308

어떻게든 해 보려고요

최윤영  | 탐미룸
0원  | 20221017  | 9791197992308
퇴사라는 것을 해 보고, 그림을 그려 개인전 및 단체전을 해 보고, 회사를 차리고 공모전에 작품도 내 보고, 계약을 해서 신축공사 설계도 해 보고, 준공작도 만들어 보고, 브런치에 글 연재도 해 보고 이것저것 해 보았습니다. 지난 5년 간 나를 찾고 브랜드를 만들고 우리를 알리기 위해 sns 도 했습니다. 정신없이 달려오면서 지난 시간에 깨달은 것은 대박은 없다, 로또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뭔가 하나가 세상에 나오면 이슈가 될 것 같은 기대, 인터뷰 한 번 하고 강연 한 번 하면 날 알아주고 다음 계약이 마구 생길 것이라는 기대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런 기대로 하루하루를 살며 미래를 꿈 꿨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달라지지 않았고 저는 그냥 그대로였습니다. 다만, 내 이름으로 한 것들, 우리 이름으로 해 본 것들이 쌓이고 쌓여 경험이 되고 캐릭터가 되고 있을 뿐입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해 본 이야기, 그 속의 아우성이 이 안에 담겼습니다.
9791190962131

눈꽃 한 번 피워 보려고 (권순용 시집)

권순용  | 시와함께 넓은마루
9,000원  | 20220707  | 9791190962131
이 책은 권순용 시인의 시집이다. 권순용 시인의 주옥같고 감동적인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9791188969609

저 프리워커 해보려고요

여수진  | 인스턴트북
5,900원  | 20221017  | 9791188969609
자유 99% 불안함 99% 용기 90% 현실 90% 성장 90% 따뜻함 70%
9791173555084

나는 그냥 잘 살아보려고 했을 뿐이에요 (세상이 외면해도, 끝내 나를 사랑하기로 한 다짐)

김미송  | 미다스북스
17,010원  | 20251013  | 9791173555084
“누구도 안아주지 않았던 나를, 이제는 내가 안아주려 합니다.” “너는 충분히 잘하고 있어. 그리고 앞으로도 잘할 거야.” 상실과 회복의 시간을 지나, 마침내 스스로 품으로 돌아온 삶! 고요하게 감정을 마주하는 법을 배워가는 중년 여성의 따뜻한 고백 ‘트라우마’라는 말, 분명 한 번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심리적 외상이나 충격으로 인해 생기는 정신적 상처, 정신에 지속적인 영향을 주는 격렬한 감정적 충격’을 뜻하는 ‘트라우마’는 그만큼 오랜 시간 한 사람의 마음을 갉아먹으며 우리 마음 깊숙한 곳에 자리 잡고 있다. 그만큼 트라우마를 극복하기란 절대 쉽지 않다. 하지만 어린 시절의 아픔에서 피어난 트라우마를 웃으며 극복해낸 이야기가 바로 여기 있다. 『나는 그냥 잘 살아보려고 했을 뿐이에요』는 상처로 마음이 다쳤던 소녀가 그동안 묻어두었던 어둠을 마주하며, 비로소 한 걸음 나아가게 된 경험을 담은 기록이다. 특히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다정한 수채화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점인 이 책만의 묘미다. 은은한 색감 속 따뜻함이 잔뜩 묻어 있는 그림은 잔잔한 위로, 조용한 용기, 포근한 희망이 되어주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 어릴 적 상처로 여전히 고통받는 소녀, 그 소녀를 품어줄 만큼 훌쩍 커버린 어른이 하나 되는 순간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저자가 눈물로 쓰고, 한숨으로 고치며 마침내 웃음으로 마무리한 가장 ‘진짜였던 날’들을 지금 바로 『나는 그냥 잘 살아보려고 했을 뿐이에요』에서 만나보길 바란다.
9788936424626

수평으로 함께 잠겨보려고 (강지이 시집)

강지이  | 창비
8,100원  | 20210817  | 9788936424626
“물처럼 투명히 빛나는 날들이 지속되지 않아도 그곳이 어디든 이렇게 서 있을 수 있다” 궤도 안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해내는 빛나는 생활의 감각 충만한 미래를 향한 젊은 시인의 다채로운 시선 2017년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강지이 시인의 첫 시집 『수평으로 함께 잠겨보려고』가 창비시선으로 출간되었다. 등단 4년 만에 펴내는 첫 시집에서 시인은 “설치 작가의 설계도를 방불케 할 정도의 참신한 공간”(장석남, 추천사) 안에서 자유롭게 뻗어나가는 시적 상상력과 감성적 언어로써 삶의 흔적들을 다양한 이미지로 변주하면서 ‘지금-여기’와는 다른 시간과 공간의 문을 열어젖히는 이채로운 시편들을 선보인다. 독특한 화법과 개성적인 목소리뿐만 아니라 형식 면에서도 행과 행 사이를 과감하게 건너뛰는 여백의 공간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삶의 풍경과 사물을 바라보는 시인의 감각과 시선은 색다르다. 시인은 “나는수평으로함께잠겨보려고합니다”(「VOID」)라고 말하면서 ‘지금-여기’의 현실 안에서 새로운 시간과 공간을 이루어내고자 한다. “상한 우유 냄새”와 “따뜻한 밀가루 냄새”(「여름」)가 공존하던 어느 한 순간의 추억을 단지 재현하는 데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삶의 이면에서 숨 쉬는 존재들을 다시금 불러내어 세계를 탐색해나간다. 시인은 “물처럼 투명히 빛나는 날들이/지속되지 않아도” “발이 들어맞을 수만 있다면//그곳이 어디든 이렇게/서 있을 수 있다”(「설국(雪國)」)는 긍정의 마음으로 내일을 향해 시선을 옮겨간다. “빛나는 물”(「궤도 연습 3」) 위를 “고요하게 헤엄치는 나뭇잎과 나뭇가지”(「수영법」)처럼 뻗어나가는 자유로운 생각들을 펼치며 삶의 변화를 꿈꾸는 새로운 이야기를 써나간다. 삶의 일정한 틀에 갇힌 채 살아가는 시인은 “잘못한 게 하나도 없는데/이상한 일들이 매번/일어나는”(「명랑」) 현실 상황 속에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수압」)라고 말한다. 때로는 “부당하다 느껴도 아무 항의를 할 수 없고 해도 소용이 없는 무언가가 되어버렸”(「초록의 뼈」)다는 비애감에 젖기도 한다. 그렇다고 절망에 빠져드는 것은 아니다. “성능 상태 60% 미만”인 무력한 상태에서도 시인은 “남아버린 그 거대한/시간들을 나는//지내야 한다//꺼지지 않아야 한다”(「Plastic Home ground」)는 의지를 다진다. 그와 함께 삶을 옭죄는 틀에 틈을 내면서 “오늘은 내가 매번 살아 있고/그것이 이상하다는//생각을 시작/시작//시작한다”(「수압」). ‘시작’이라는 말이 행을 달리하여 세번이나 쓰인 이 독특한 어법을 문학평론가 김태선은 “생각을 시작(始作)하고 시작(試作)하고 시작(詩作)한다”로 해석한다. 시인은 자신을 가리켜 “나는 물속에서/잃어버린 것을/나무 속에서 찾는 사람”(「설국(雪國)」)이라 했으나 잃어버린 시간을 찾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려는 것은 아니다. “일어나지 않은 일에 더이상/얽매여 슬퍼하지/않”(「바다비누」)기로 하면서 현재 속에서 “열심히 무엇을 쓰려고”(「비가 지나가면 알림을」) 한다. 그리고 우리는 시집 마지막에 이르러 여백으로 표현된 ‘큰 공간’과 만나게 된다. ‘VOID’는 빈 공간을 뜻하는 건축 용어이다. 그러나 시인이 구성해낸 이 공간은 단순히 텅 비어 있는 곳이 아니다. 다양한 형태로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삶의 본질과 의미를 새롭게 인식하는 잠재성의 공간이다. 미래를 향해 열린 이 ‘시작’의 공간에서 시인은 “어떻게든,/아무쪼록/잘 살자”(「VOID」)는 간절한 소망과 “우리에게 무슨 일이 있고, 또 있었더라도/우린 앞으로 잘 달릴 수 있다”(시인의 말)는 믿음을 간직한 채 새로운 마음으로 온전히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는 진실한 삶을 꾸려나갈 것이다.
9788991068452

더 큰세계를 보려고 (박정 교수의 시사에세이)

박정  | 토마토
9,000원  | 20101220  | 9788991068452
박정 어학원 회장인 저자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쓴 시사 에세이다. 가족과 사회의 문제, 세계대학의 모습과 한국대학의 문제점을 진단하는 글, 그리고 선진사회로 가기 위해 우리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요소들을 특유의 세밀한 시선으로 바라본 글들이 실려 있다.
9788998529208

수학 좀 해보려고 합니다

조수남  | 나무나무
13,500원  | 20180910  | 9788998529208
교과서 수학 어떻게 생겨났고 어디에 쓰이나? 우리나라만큼 수학 공부를 많이 시키는 나라도 드물 것이다. 하지만 교과서에 나오는 수학이 어떻게 생겨났고, 또 어디에 쓰이는지를 제대로 이해하는 이들은 드물다. 학생들 입장에서도 입시를 제외하면 수학에 의미를 두기가 힘든 실정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의 기원과 발전 과정을 살펴보면서 수학 교육이 현대 사회에서 지니는 의미를 고민해볼 수 있다.
9791188817115

보려고 했고 보게 되었다

이재희  | 쿰라이프게임즈
0원  | 20180105  | 9791188817115
"프롤로그_ 꿋꿋하게 나아가다 100일 동안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 나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었었다. 그때 당시에 있었던 일과 답이 없는 미래로 인한 엄청난 불안감이 나를 압도했고, 식욕이 없어져 몸무게가 많이 줄고 몸 전체가 저렸다. 이런 상태에서 “과연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들었다. 바로 생각이 떠올라서 금방 쓸 때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글은 며칠간 고민하게 만들었다. 글을 쓰는 것이 너무 두렵고 버거워서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다. 하지만 시작한 것을 반드시 끝을 내고 싶었다. 집에서, 카페에서, 출근길 퇴근길 광역버스 안에서, 전철 안에서 등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힘겹게 글을 채워나갔다. 이러한 노력 끝에 나를 담은 책을 완성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불안함 속에서도 “나”에 대해서 꿋꿋이 써 내려간 책이다. 이 책을 쓰기 전까지 나는 두렵고 불안하면 아무것도 못했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힘든 일들이 있었고 글을 써야 하는 엄청난 압박감이 있었음에도 스스로와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매일 매일 힘겹게 글을 써 내려갔다. 과거와는 다른 행동이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이게 뭐가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한심하게 볼 수도 있다. 그렇지만 나에게는 이 틀을 깨는 것이 큰 의미였고, 또 다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동기가 되었다.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불안하고 두려워도 매일 글을 쓰며 100개의 글을 완성한 나를 보고 목표를 이루는 데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힘들더라도 느리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 또한, 독자들이 “이재희의 인생”을 보면서 다양한 깨달음을 얻어 갔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이 많지는 않지만 내 인생을 보고 독자들이 도움을 받을 수도 있고, 반면교사로 삼을 수도 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같은 인생이 아닌 “이재희”라는 독특한 인생도 있구나 라는 풋풋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이처럼, 독자들이 내 글을 읽으며 자각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 "
9791130456164

무엇을 보려고(큰글씨책)

김형영  | 지식을만드는지식
16,200원  | 20140630  | 9791130456164
원시성의 미학과 토속적인 생명력, 종교적인 긍정을 간결한 언어로 노래한 김형영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무엇을 보려고>를 비롯한 47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습니다. 글씨 한 자 글획 한 획에 시인의 숨결과 영혼이 담겼습니다.
9788991992900

이제 쥐뿔 좀 있어 보려고요 (이제 막 연애와 사회생활을 시작한 20대 여성들이 꼭 읽어야 할 "경제 개념 바이블"!)

송지연  | 라이카미(부즈펌)
0원  | 20091130  | 9788991992900
쥐뿔도 없는 언니들의 사랑과 결혼, 그리고 돈에 대한 솔직한 반성! 이 책은 사귀는 족족 나쁜 남자에다가 어디로 빠져나가는지 알 수 없는 월급통장으로 주름만 늘어가는 20대 여성들의 사랑과 결혼, 일, 그리고 돈 문제에 관한 거침없고 솔직한 조언이 담겨 있다. 2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통과의례처럼 겪는 고민들을 43명의 언니들이 들려준다. 처음으로 남자를 사귀었을 때, 처음으로 취직을 했을 때, 첫 월급을 받았을 때, 처음으로 적금이 만기가 되었을 때 등 개념 없이 무모했던 그녀들의 실수와 반성, 그리고 저자 송지연 구체적인 실천지침이 제시되어 있다.
9788970273389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던가?

박병석  | 나눔사
16,200원  | 20181030  | 9788970273389
이 책은 영양서부교회 박병석 목사의 설교집으로 언제나 깔끔하고 깨끗하게 살며 또 그 모습으로 강단에 오릅니다. 또 박 목사는 강단뿐만 아니라 산을 타는 산 사나이입니다. 강단에서는 성령의 불같은 메시지로 성도들의 삶을 어루만집니다. 그리고 산에 올라서는 귀한 약초들을 발견하고서 많은 이들의 육신도 보살핍니다. 따라서 그의 또 다른 이름은 약초박사입니다. 박병석 목사는 강단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글보다 말에 더 힘이 있습니다. 그런 박 목사께서 이번에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던가?”란 설교집을 내신다는 것은 큰 용기입니다. 박 목사의 설교 중심은 하나님이며, 그의 말이 향하는 곳은 성도들의 삶입니다. 때문에 그의 설교는 하나님의 힘 있는 말씀이 쉽게 성도들에게는 전달됩니다. 아무리 어려운 성경본문이라도 언제나 쉬운 이야기로 성도들의 심령에 전달합니다. 박 목사는 손을 내미는 자가 아니라, 손을 펴 많은 이들에게 베푸는 그런 정직한 지도자로 주옥같은 생명의 말씀들을 엮어 만든 책입니다.
9791197641732

파이썬을 제대로 활용해보려고 해(입문 + 활용) (파이썬 설치부터 업무자동화, 웹페이지 제작, 데이터 크롤링까지)

최용, 스타트코딩  | 패스트캠퍼스
17,820원  | 20221205  | 9791197641732
파이썬을 진짜 기초부터 배우고 16가지 연습 문제, 4가지 실습을 통해 성취하는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책 파이썬은 전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패스트캠퍼스를 찾는 수강생 분들 역시 파이썬 강의를 많이 검색하고요. 이처럼 파이썬은 오늘날 우리에게 또 하나의 교양 과목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그런데 이쯤에서 이런 질문이 필요합니다. 코딩을 본격적으로 하지 않을 평범한 사람들은 파이썬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이 책은 질문에 대한 답으로 (1) 업무자동화, (2) 간단한 웹페이지 제작, (3) 정적 & 동적 웹페이지 데이터 수집을 제시합니다. 물론 이러한 일을 하는 데 필요한 기본 문법을 설명하는 것도 놓치지 않았고요. 그래서 책의 앞부분인 PART 1에서는 파이썬 문법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16가지 연습 문제를 통해 배운 것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PART 2에서는 유튜버 ‘스타트코딩’이 제시하는 업무자동화 비법, 간단한 웹페이지 제작법, 크롤링 전용 사이트를 이용한 데이터 크롤링 실습을 순서대로 경험해볼 수 있게 했고요. 만약 여러분이 책에 있는 내용을 순서대로 또 제대로 따라간다면 성취감을 얻는 것을 물론이고, 일상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 실습에 필요한 자료 및 정오표는 패스트캠퍼스 홈페이지(https://fastcampus.co.kr) 최하단에 위치한 [자료실]에 있습니다.
9791137247932

내가 보려고 만든 출판업 매뉴얼 (컬러판)

테크네  | 부크크(bookk)
15,000원  | 20210616  | 9791137247932
현장에 뛰어들기 전에는 알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전공을 정할 때도, 직업이나 회사를 선택할 때도 그렇습니다. 예전에는 이 앞에 얼마나 많은 길이 놓여 있는지 몰랐습니다. 대학에서는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을 여럿 배웠습니다. 이제는 배운 것을 무기 삼아 다음 길을 닦아야 할 때입니다. 다만 시행착오를 직접 겪는 과정은 길고 고됩니다. 먼저 업계에 뛰어든 선배들로부터 힌트를 얻고 몇몇 단계를 건너뛴다면, 선택의 폭을 넓히고 더 나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1부의 목적은 인터뷰를 통해 업계의 정보와 조언을 구하는 것입니다. 출판업에는 대학 전공만큼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같은 업계라도 담당하는 업무나 준비 과정은 제각기 다릅니다. 각 분야의 특성이 다른 만큼 발을 들이기 전에 충분히 고민해야 합니다. 따라서 현직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업계와 업무에 관한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2부의 목적은 출판업의 동향과 추세에 관한 소개입니다. 전자책의 등장, 새로운 정책의 도입, 출판 방법의 확장, 새로운 플랫폼의 등장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산업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업계의 동향과 추세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정책, 이슈, 변화 등을 정리하여 소개합니다. 3부의 목적은 교육 정보를 종합하고, 각 기관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업계 진출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지망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료로 구성했습니다.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많은 분으로부터 도움과 조언을 얻었습니다. 출판업에 관심을 둔 여러분께 도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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