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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차"(으)로 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25564180

힘센차사우루스의 보물찾기

마이클 화이트  | 주니어RHK
11,700원  | 20180803  | 9788925564180
공룡처럼 힘세고 공룡보다 일 잘하는 힘센차사우루스들과 떠나는 보물찾기 여행! 환상적인 결합이 돋보이는 힘센차사우루스 두 번째 이야기! 커다랗고 무시무시한 공룡과 일 잘하는 특장차가 결합된 ‘힘센차사우루스’들이 각자 맡은 일을 끝내고 떠나는 보물찾기 여행을 떠납니다. 쓰러진 나무가 길을 막고, 흙더미가 잔뜩 쌓여 있는 순탄치 않은 여행길이지만, 굴착기사우루스, 크레인사우루스, 덤프차사우루스, 자석차사우루스 등 12개의 힘센차사우루스들은 힘을 모아 장애물도 알아서 척척 해쳐나갑니다. 는 의 후속작으로, 전작에 비해 스토리가 좀 더 풍성하고 힘센차사우루스의 완벽한 팀워크를 감상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어려운 상황이 닥치더라도 용기 있게 각자가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함께 극복해 나가는 힘센차사우루스들의 모습을 통해 팀워크와 협력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공룡과 특장차라는 두 요소의 결합만으로도 아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기에 충분한 그림책이며, 25년간 어린이 텔레비전 분야에서 일해 온 작가답게 아이들이 절대 실망하지 않을 그림과 내용을 담았습니다.
9788958030782

마을은 보물로 가득 차 있다 (에코뮤지엄 기행)

오하라 가즈오키  | 아르케
12,000원  | 20080812  | 9788958030782
이 책은 희망제작소 <뿌리총서시리즈> 의 첫 번째 권으로 에코뮤지엄에 대한 개념이 어떻게 생겨나고 변화해 갔는지 시대적ㆍ공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다. 또한 에코뮤지엄이 활성화되어 있는 여러 나라들, 특히 프랑스, 벨기에, 캐나다, 스웨덴, 노르웨이를 중심으로 필자가 직접 현지를 방문하고 집필한 풍부한 사례들을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나열했다. 방문객을 위해 건물을 수집품으로 가득 채운 기존의 박물관과는 달리 에코뮤지엄은 지역 주민과 행정이 협력하여 지역의 생활문화와 자연 및 사회 환경의 발달과정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자연 및 문화 유산을 현지의 환경과 더불어 보존·육성·전시하여 해당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는 현지 보존형 야외 박물관이다. 에코뮤지엄은 기존에 있었던 것을 다시 재구성하여 전체를 박물관으로 만들어 가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친환경적이다.
9788997148318

하동 느리게 걷기 (차 향 은은한 길에서 만나는 하동의 보물 같은 장소들)

신희지  | 페이퍼북
0원  | 20130722  | 9788997148318
『하동 느리게 걷기』섬진강 동쪽 길 따라 느리게 걷으며 하동을 느껴볼 수 있다. 하동 서쪽 마을과 북쪽 마을로 나누어 하동을 소개한다. 도심에서의 몸과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부담없이 하동으로 훌쩍 떠나보자. 당신도 하동의 따뜻한 공기와 느긋한 삶에 행복을 느낄 것이다.
9788989461982

또랑또랑 사회탐구동화 60 차우차의 소중한 보물 (세계-세계의 문화) (세계의 문화)

권재원  | 한국차일드아카데미
9,000원  | 20160601  | 9788989461982
『또랑또랑 사회탐구동화』는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냈습니다. 지리, 경제, 생활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보여줌으로써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른 체계적 구성으로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더불어 친절한 그림 해설과 풀이, 세밀화, 만화 등 풍부한 시각 자료는 학습 효과를 높여주는 동시에 책 읽는 즐거움을 알려줍니다.
9788967353377

홍차 애호가의 보물상자

제임스 노우드 프랫  | 글항아리
19,800원  | 20160628  | 9788967353377
독일에서 『애호가를 위한 차: 잔에 담긴 영혼Tee fur Geniesser: Vom Geist in der Tasse』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미국 차 산업 분야에서 트레이닝 매뉴얼로 활용된다. 30주년을 기념해 출간된 개정판은 여전히 서양의 많은 차 애호가에게 바이블처럼 읽힌다. 책의 출간과 함께 프랫은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차 전문가가 되었다. 사실 그는 와인 소믈리에였다. 직업상 매일 술에 취해 있어야 했던 탓에 건강을 위해 차를 마시기 시작했고, 얼마 되지 않아 차야말로 자신을 위한 음료임을 깨달았다. 프랫은 아메리카에서 차에 관한 지식이 전무하다시피 했던 1970년대부터 차의 매력을 진지하게 탐구하기 시작했다. 미국에서 처음 문을 연 전통 중국차 티하우스를 비롯해 수많은 티숍과 티하우스를 찾아가고, 낯선 한자어권의 서적들과 그 번역서를 읽으며 1차 문헌을 수집했으며, 티백부터 프리미엄 티까지 모든 차종을 닥치는 대로 시음했다. 많은 사람이 커피나 코카콜라에 빠져들 때에도 여전히 숨은 보석 같은 차의 세계를 탐험했다. 대량생산되는 티백과 캔 음료 업계, 프랜차이즈 홍차점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때에도 전통 있는 다원과 개성 넘치는 브랜드에서 나오는 스페셜티 차를 꾸준히 소개하며 공동체를 구성하고, 대안적인 차 문화를 지켜왔다. 그 과정에서 신문과 잡지에 수많은 글을 기고했고, 미국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방송에 출연해 차에 관한 자문을 제공했다. 프랫은 그 과정에서 모아온 보물 같은 이야기들을 이 책에 펼쳐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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