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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정성"(으)로 1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70445960

불확정성 원리 (인과법칙에서 확률론으로)

쓰즈키 다쿠지  | 전파과학사
13,500원  | 20230418  | 9788970445960
과거도 미래도 확률이다 19세기까지의 고전물리학에 따르면 자연현상의 추이(推移)는 모두 기계론으로 설명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모든 현상은 약간의 빈틈도 없는 인과율로 딱 억제되어, 원인에서 유도되는 필연의 결과를 향해서 정해진 궤도 위를 한결같이 계속 달리는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런데 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했던 인과법칙에 제동을 건 것이 있다. 양자론적 사고, 불확정성 원리가 바로 그것이다.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과거도 미래도 확률적으로밖에 결정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것이 불확정성 원리다. 그리고 이 불확정성 원리를 토대로 실험 사실을 충실히 종이 위에 기술한 수학적 체계가 양자역학이다. 이 책은 인과관계를 물리학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어떨까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했다. 물리학이 전공이 아닌 이들도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공상적인 비유도 많이 추가해 좀 더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누구나 쉽게 불확정성 원리에 다가설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9788956632865

불확정성 (양자물리학 혁명의 연대기)

데이비드 린들리  | 시스테마
0원  | 20090321  | 9788956632865
과학의 문외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양자역학 입문서 고전 질서를 와해하는 데 일말의 주저함도 없을 만큼 급진적인 하이젠베르크, 한때 자신도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완전히 뒤엎은 과학 혁명가였던, 그러나 이제는 고전 질서를 지키기 위한 노익장이 되어버린 아인슈타인, 고전 질서와 새로운 질서 사이에 가교를 놓으려고 철학적으로 부심하는 보어. 불확정성원리를 둘러싼 이 세 사람의 갈등 이야기는 너무도 잘 알려져 소설, 과학서, 연극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하여 다루어져 왔다. 하지만 데이비드 린들리는 이 모든 장르의 작품들의 장점을 한 권의 책에 갖추었다. 따라서 물리학자 및 물리학 입문자는 물론이거니와 과학에 완전한 문외한인 사람도 즐거운 마음으로 주저 없이 책을 펼쳐보라고 말하고 싶다. 물리학에 들어선 사람들은 과학자로서 나아가야 할 길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될 것이며, 과학에 문외한인 사람들도 과학 자체에 대해 새롭게 관심을 갖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양장본]
9791186432297

불확정성 원리

권성학  | 효일문화사
10,800원  | 20210420  | 9791186432297
시집『불확정성 원리』는 저자 권성학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94090298

양자컴퓨터의 미래, 불확정성

데이비드 린들리  | 시스테마
22,500원  | 20250430  | 9791194090298
양자역학의 핵심적인 개념의 하나인 불확정성원리는 미시세계에 대한 자연법칙으로, 불확정적인 이론이 아니라 수많은 실험을 통해 옳음이 증명된 확정적 이론이다. 저자는 진지하면서도 흥미롭게 불확정성이 태동하게 된 배경과 과정을 그린다. 불확정성의 원리가 태동할 수밖에 없었던 19세기 여명기부터 이 새로운 물리 원리에 대한 20세기의 격돌을 차근차근 설명해 나간다. 다른 과학이론들과 달리 양자역학은 여러 천재 과학자들에 의해 20여년 간에 걸쳐 극적으로 완성되었다. 이 책은 양자역학의 혁명적 원리가 발전되는 과정을 과학과 수학에 약한 독자들을 위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서 이 혁명을 둘러싼 인물들의 삶과 사상까지 멋지게 담아낸다.
9788970440309

불확정성 원리 (운명에의 도전)

쓰즈키 다쿠지  | 전파과학사
0원  | 19960615  | 9788970440309
물리학의 입장에서 본 인과관계 19세기의 고전물리학에 따르면 자연현상의 변화는 모두 기계론으로써 설명된다. 인간까지 포함하여 모든 현상은 빈틈없는 인과율에 묶여져, 원인에서 유도되는 필연의 결과를 향해서 정해진 궤도로 따라간다. 그러나 이 절대적이라고도 생각되는 인과법칙에 제동을 건 것이 있다. 양자론적 사고, 불확정성 원리가 그것이다. 과거도 미래도 확률적으로써만 결정된다고 주장하는 것이 불확정성 원리이다. 라플라스의 악마는 존재하지 않는다.
9791130802268

불확정성의 시학

김윤정  | 푸른사상
22,500원  | 20140515  | 9791130802268
▶ 이 책은 불확정성의 시학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불확정성의 시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9788970138527

불확정성의 원리 (미셸 리오 소설)

미셸 리오  | 책세상
0원  | 20130925  | 9788970138527
인간 내면의 의식이 벌이는 다채로운 모험! 『불확정성의 원리』는 평론가들로부터 분류 불가능을 판정 받은 작가 미셸 리오의 논리와 비논리, 지식과 상상의 산물, 지성과 육체를 마음껏 뒤섞어 만든 소설을 만나볼 수 있는 작품집이다. 저자의 대표작인 중편소설 《실족》, 《틀라퀼로》, 《불확정성의 원리》까지 모두 세 편의 중편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절필한 소설가가 우연히 은퇴한 배우의 별장에 무단 침입하게 되면서 두 사람이 바다를 마주하고 나누는 대화로 이루어진 표제작 《불확정성의 원리》, 철학적 살인청부업자가 목표물의 아내를 사랑하는 실수를 저지르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실족》 등의 작품에서 저자가 이루고자 하는 인간 존재의 본질적 규명을 마주하고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무엇을 하는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의 질문에 대한 대답의 과정을 따라가 볼 수 있다.
9788985883825

탈중심과 불확정성

홍광엽  | 소화
15,200원  | 19980227  | 9788985883825
9788998066178

하이젠베르크의 양자역학, 불확정성의 과학을 열다 (불확정성의 과학을 열다)

이옥수  | 작은길
14,400원  | 20160402  | 9788998066178
작은길 교양만화 메콤새콤 시리즈 4권. 독자의 입장에서, 배우는 사람의 입장에서 꼼꼼하게 짚어 가며 만든 양자역학 만화교양서다. 현대물리학을 떠받치는 두 기둥은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다. 양자역학이라는 기둥의 핵심에는 불확정성 원리라는 근본법칙이 존재한다. 독일의 이론물리학자 베르너 하이젠베르크는 바로 이 원리를 발견하고 그것을 수학의 언어로써 기술하여 양자역학의 핵심 공리를 확립한 인물이다. 이야기는 하이젠베르크라는 수학 신동의 고등학생 시절로부터 시작된다. 동양의 고등 교육기관에서 사서삼경을 가르치듯, 그는 독일의 김나지움에서 그리스 고전을 배우면서 물질 세계와 자연현상을 이해하는 철학적 사유의 토대를 닦을 수 있었다. 인물의 일대기가 그려가는 서사의 흐름 안에 역사와 과학이 공존한다. 지식의 요소도 중요하지만, 다소 지루해질 수 있는 해설식 만화 작법을 좇지 않고 그래픽 노블처럼 대사가 이야기의 진행을 이끌고 적절한 내러티브를 가미하는 방식으로 완성된, 실험적인 교양만화다.
9791193357569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불확정성원리(큰글자) (광학의 역사부터 슈뢰딩거 방정식의 탄생까지)

정완상  | 성림원북스
34,200원  | 20250418  | 9791193357569
미시 세계 탐구의 관문, 양자역학의 문을 연 불확정성원리 과학의 새로운 시대를 불러온 혁명적인 논문 속으로!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다섯 번째 책. 양자역학의 문을 연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원리를 중심으로 양자역학의 탄생 과정을 자세히 다룬다. 논문을 풀어가며 수식을 외면하지 않되, 이론의 역사적 배경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이해를 돕는다. 1924년부터 1926년까지 3년 동안은 양자역학이 형성되는 시기로 훌륭한 이론 물리학자들이 대거 등장한다. 이 책에서는 1924년 드브로이의 물질파 논문, 1925년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원리 논문, 1925년 보른과 요르단의 불확정성원리 논문, 1926년 슈뢰딩거의 슈뢰딩거 방정식 논문에 관한 내용을 차례로 소개한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먼저 광학의 역사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빛이 입자인가 파동인가의 논쟁은 아주 긴 시간 이어져 왔다. 그 종지부를 찍은 드브로이의 물질파 이론은 이듬해 하이젠베르크가 불확정성원리 논문을 발표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하이젠베르크와 거의 비슷한 시기에 불확정성원리를 연구한 보른과 요르단의 이야기도 곁들였다. 또한 대학교 2학년 때 배우는 푸리에 급수, 해석역학의 역사를 고등학교 수준의 수학으로 설명하여 책에 전개된 논문의 이해를 도왔다. 이 책을 통해 양자역학 초기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들의 논문과 함께 살펴보면서 노벨 과학상을 꿈꾸는 우리의 마음가짐이 어떠해야 할지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다.
9791191957075

언어단위와 인지체계의 불확정성

김의수  | 소통
16,200원  | 20211229  | 9791191957075
처음에는 상당어 자체가 불확정성을 가진 언어단위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더 깊이 캐어 보니 상당어는 언어단위의 개념 연쇄에서 불확정성을 야기하는 언어단위인 것으로 보였다. 그러다가 다시, 상당어가 만들어지고 유통되는 언어의 인지체계 자체가 이미 불확정성을 지니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더 이상 상당어라는 용어나 개념은 필요 없게 되었고 오로지 불확정성만 인지체계의 중요한 기본 속성으로 남게 되었다. 그렇다면 왜 인지체계가 그러한 불확정성을 가지게 되었는가를 물을 차례였다. 네 번째 연구는 바로 그 질문에 답하고자 한 것이었고 다행히 그 답은 적어도 저자 자신에게는 충분히 납득할 만한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상당어와 불확정성이라고 하는 언어학의 새로운 화두가 어떻게 제기되고 변모하였으며 잠정적으로 그 최종적인 모습은 어떤 것인가를 체계적으로 밝히고자 하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이러한 집필 의도 아래, 4편의 핵심 논의들이 가진 원래의 모습을 우선 가감 없이 제시하였고 그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4가지 논의마다 질의응답을 두어 그 핵심을 올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해 두었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4가지 핵심 논의에 내재한 문제나 함축되어 있는 바, 그리고 그러한 논의들로부터 뻗어나갈 수 있는 추가적인 문제나 다채로운 국면들을 후기라는 항목에서 다루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 책은 하나의 언어 현상에 대한 세 가지 입장을 담고 있다. (ⅰ)상당어 자체가 불확정성을 가진다. 아니다. (ⅱ)상당어는 불확정성을 야기하는 언어단위이다. 아니다. (ⅲ)상당어라는 언어단위는 없다. 언어기관의 인제체계 자체가 불확정성을 지녀 상당어 효과가 빚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세 가지 시각은 생각의 발전 단계들로서 이해될 수도 있다.
9791193357194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불확정성원리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정완상  | 성림원북스
19,800원  | 20231106  | 9791193357194
미시 세계 탐구의 관문, 양자역학의 문을 연 불확정성원리 과학의 새로운 시대를 불러온 혁명적인 논문 속으로!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다섯 번째 책. 양자역학의 문을 연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원리를 중심으로 양자역학의 탄생 과정을 자세히 다룬다. 논문을 풀어가며 수식을 외면하지 않되, 이론의 역사적 배경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이해를 돕는다. 1924년부터 1926년까지 3년 동안은 양자역학이 형성되는 시기로 훌륭한 이론 물리학자들이 대거 등장한다. 이 책에서는 1924년 드브로이의 물질파 논문, 1925년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원리 논문, 1925년 보른과 요르단의 불확정성원리 논문, 1926년 슈뢰딩거의 슈뢰딩거 방정식 논문에 관한 내용을 차례로 소개한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먼저 광학의 역사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빛이 입자인가 파동인가의 논쟁은 아주 긴 시간 이어져 왔다. 그 종지부를 찍은 드브로이의 물질파 이론은 이듬해 하이젠베르크가 불확정성원리 논문을 발표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하이젠베르크와 거의 비슷한 시기에 불확정성원리를 연구한 보른과 요르단의 이야기도 곁들였다. 또한 대학교 2학년 때 배우는 푸리에 급수, 해석역학의 역사를 고등학교 수준의 수학으로 설명하여 책에 전개된 논문의 이해를 도왔다. 이 책을 통해 양자역학 초기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들의 논문과 함께 살펴보면서 노벨 과학상을 꿈꾸는 우리의 마음가짐이 어떠해야 할지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다.
9791186430514

문학 이벤트 (문학 개념의 불확정성과 허구의 본성)

테리 이글턴  | 우물이있는집
18,000원  | 20170920  | 9791186430514
테리 이글턴은 이 책에서 다양한 문학이론들과 문학철학들을 선용하면서, 확정될 수 없는 문학개념의 윤곽을 슬기롭게 조명하고, 허구의 본성을 탐색하여 전략적 문학이론을 제안한다. 그런 만큼 이 책은 문학인들에게도 독자들에게도 유익한 문학이론서이자 세련된 문학적 안목을 선사해줄 교양필독서이다. 이글턴은 단일한 보편개념을 탐하는 본질주의(실재론)의 과욕을 경계하고, 차이숭배열풍에 휘말리기 쉬운 반본질주의(명목론)의 위험성도 명심한다. 현상학, 수용미학, 형식주의, 해체비평, 구조주의, 후기구조주의, 후기현대주의(포스트모더니즘)를 문학이론과 연계하여 재검토한 그는 비트겐슈타인의 “가족유사이론”을 빌려 문학의 구성요인들을 부각한다. 특히 이글턴이 규명하는 허구의 자치성은 문학(예술)의 불가결하지는 않되 매우 유력한 요인이자, 문예작품을 “구조 겸 사건(이벤트)”로 간주하는 전략적 문학이론의 결정적 실마리로서 주목되는 흥미로운 요인이다.
9791188544684

친절한 양자론 (불확정성의 원리에서 ’무한대 해’의 난제까지)

다케우치 가오루  | 전나무숲
16,200원  | 20210608  | 9791188544684
● 일본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전문 과학 저술가이자 해설가로 활동 중인 저자 다케우치 가오루(竹內 薰)의 세상을 이루고 있는 극소 단위를 분석하는 기묘하지만 매력적인 ‘양자론’에 관한 책으로 저자의 방대한 과학 지식과 극과 극을 오가는 지적 스펙트럼으로 ‘독자의 눈높이에 맞게 알기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 ‘양자’라는 기묘하고도 매력적인 세계를 ‘실재론과 실증론’이라는 두 가지 축을 중심으로 일관되게 기술, 대개의 과학서적들이 현란한 이론만을 일방적으로 제시하는 데 반해 『친절한 양자론』은 뼈대가 되는 이론만을 중심으로 구성한 점에서 한 번을 읽어도 ‘머리에 남는 것이 있는’ 책이다. ● 과학 입문자와 인접 분야 연구자들도 볼 수 있도록 양자론의 핵심을 정리하고, 확률파, 재규격화, 흐름결합상수, 파인먼다이어그램 등 어려운 과학적 개념을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쓴 책이다. ● 양자론(量子論)을 다양한 그림과 공식,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곁들인 것이 또 다른 장점이다. 특히 ‘반은 죽고, 반은 살아 있는’ 슈뢰딩거의 고양이에 대한 내용이라든지, 파도타기를 하는 양자에 대한 이야기들은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내용들이다.
9788957079010

바이오 사이언스 (불확정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생명과학)

요시모리 다모쓰  | 이지북
17,550원  | 20210527  | 9788957079010
“불로초를 찾아 헤맨 진시황의 꿈, 21세기 생명과학으로 현실이 되다!” 면역과 장수의 비밀을 품은 세포과학의 최신 트렌드 오토파지의 세계적 권위자 요시모리 다모쓰 박사의 생명과학 1타 강의 21세기. 코로나19 등 전염병으로 인한 팬데믹의 시대이자 인류가 지구에 출현한 이후 최초로 맞이하는 장수 시대다. 현대인에게 생물학 지식은 필수 교양이라고 하는 이유이다. 특히 코로나19 대유행에서 면역학과 세포학, 바이러스에 대한 여과되지 않은 주장이 여러 매체에서 쏟아졌고, 대중들은 무엇이 과학적으로 타당한 것인지를 판별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으며, 이러한 상황은 팬데믹보다 더 무서운 인포데믹(Infordemic)으로 이어졌다. 세계적인 생명과학자이자 오토파지, 즉 자가포식에 관한 최고 권위자 중 한 명인 요시모리 다모쓰(吉森保) 박사는 신간 『바이오 사이어스 2025』에서 “우리는 매일 많은 판단을 합니다. 과학자로서 저는 이때 제대로 업데이트된 생명과학 지식이 있으면 어제보다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게 바로 과학적 사고입니다. 과학적 사고가 우리의 생존 가능성을 높여줍니다.”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그가 몸담은 생명과학 분야의 기초지식과 최신 트렌드뿐만 아니라 ‘과학적 사고법’을 마치 강의하듯 알려주는 교양과학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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