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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새"(으)로 7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93684896

지상의 붕새 (박무웅 시선집)

박무웅  | 시월출판
45,000원  | 20200920  | 9788993684896
박무웅 시선집 『지상의 붕새』는 〈사석〉, 〈허풍〉, 〈서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85483047

지상의 붕새 (박무웅 시집)

박무웅  | 작가세계
8,100원  | 20140530  | 9791185483047
박무웅 시집 『지상의 붕새』.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사막의 순례자’, ‘소나무 분재’, ‘신세계 교향곡’, ‘토피어리’, ‘가오리연을 띄우며’, ‘삼각파도’, ‘말 거는 적벽강’, ‘새벽노을 날개 치는’ 등을 주제로 한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9788994414126

지상의 붕새

박무웅  | 다시올
8,100원  | 20101218  | 9788994414126
시우주 사화집 제3권 『지상의 붕새』. 시우주 시낭송회 회원들의 작품을 하나로 엮어냈다. 문학을 통하여 감추어진 자아를 살펴보고 진정 무엇이 우리 가슴 속에 감겨 있어야 하는 가를 생각해보며 꾸준히 문학의 길을 걸어온 회원들의 작품이 소개된다. 발간사를 시작으로 특강시인, 회원의 작품을 하나로 엮어냈다.
9791194716266

장자 내편 (무한을 나는 붕새를 위하여, 수정완역판)

장자  | 마로니에
25,200원  | 20251020  | 9791194716266
이 책은 제1장 구만 리 상공을 날아올라 북쪽 바다에서 남쪽 바다로 날아가는 붕새 이야기로 시작하므로, 〈웅비하는 붕새처럼〉이라고 부제를 달았다. 붕새의 웅비를 통해서 소요유를 생생하게 형상화하고 있다. 아울러 소요유를 구현하는 사람이 바로 도가의 이상인 지인至人이고 신인(神人)이며 성인(聖人)임을 일깨워 주고 있다. 붕새는 그들을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것이다. 제2장 〈천하를 준다 해도〉는 천자의 자리를 양도하려는 요(堯) 임금과 이를 거절하는 허유( 許由)의 이야기이다. 허유는 웅비하는 붕새, 다시 말해 소요유를 구현하고 있는 자이기에 천자라는 직책을 사양한다. 이는 소요유가 천자보다도 더 큰 일을 할 수 있고, 그렇기에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제3장 〈막고야산(邈古射山)의 신인들〉은 막고야산에 있는 신인들에 대한 묘사를 통하여, 소요유를 거듭 설명하고 있다. 도의 세계에서 도와 함께 하는 신인들은 개인적으로 절대 자유를 누리면서, 아울러 풍년을 들게 하는 커다란 능력을 소유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소요유가 개인적 차원의 현실 도피가 결코 아님을 잘 보여준다. 제4장 〈쓸모 너머의 쓸모〉는 장자의 친구이자 당대 최고의 말꾼인 혜자(惠子)와의 대화를 통하여, 세속의 작은 쓸모를 넘어서는 도의 큰 쓸모를 설파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이 생동감이 넘치는 비유를 들어가며 벌이는 논쟁이 매우 흥미롭다. 소요유의 쓸모가 바로 도의 쓸모이다. 공간(宇)과 시간(宙)을 초월하는, 절대적으로 자유로운 삶을 제시하고 있다. 필자는 이를 우주적 삶이라 부른다.
9788957337295

붕새의 날개 문명의 진로 (팽창문명에서 내장문명으로)

김상준  | 아카넷
40,500원  | 20210416  | 9788957337295
‘내장’과 ‘팽창’이라는 새로운 개념과 관점으로 써내려간 동아시아가 주역이 되는 근대의 세계사이자 문명사 동서와 고금을 가로질러 ‘대전환’을 종합 분석하여 코로나19 팬데믹이 가속화한 문명전환의 방향을 제시하다 서양 우위의 ‘동서(東西) 대분기’는 사라지고 동아시아와 서양이 대등한 관계로 만나는 ‘동서 대수렴’의 시간이 왔다. 『붕새의 날개 문명의 진로』는 서양 근대의 팽창문명의 질서로부터 후기 근대의 내장, 공존, 평화 문명 질서를 향한 거대한 전환의 흐름을 제시한다. 짧게는 근대 500년 역사의 대전환을 밖으로 확장하는 서구의 팽창문명과 안으로 성장하는 동아시아의 내장문명의 변증법으로 풀어냈다. 20세기 후반의 동아시아의 부상과 그 마지막 10년 이래 중국의 급속한 굴기를 어떻게 볼 것인가? 미중 관계가 과거 미소 관계와 본질적으로 다른 점은 무엇인가? 세계 속에서 동아시아의 비중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세계가 경탄한 한국의 촛불혁명과 K방역의 저력은 어디에서 왔는가? 자본주의-사회주의 대립 이후의 체제는 어떠한 것이 될 것인가?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이 문명전환의 핵심고리가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동아시아의 관점에서 분명한 해답을 제시하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지구촌 곳곳에서 문명전환의 담론이 쏟아지는 현실에서 새로운 문명의 상에 대한 선명한 비전을 제시한다. 인류사의 과거와 미래를 통찰하는 상징으로 제시된 『장자(莊子)』 속 ‘붕새’는 시베리아 최한극과 태평양 최열극을 매년 주기적으로 오가는 동아시아 계절풍이자 내장적 문명화의 전환력이다. 수평적 협력을 통한 생활력, 생산력의 확장을 이룩한 동아시아 문명의 특성은 글로벌 기후위기, 불평등의 심화, 신냉전과 냉전과학, 무한생산·소비로 불거지는 ‘대전환’의 양상과 함의를 밝혀 현 인류가 맞은 위기를 극복하는 힘으로 작용한다. 또한 동아시아의 후진성과 한반도의 주변성을 걷어내고 냉전의 청산과 남북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높다란 시선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조망한다.
9788960717794

한유시선 : 고래와 붕새를 타고 돌아오리라 (고래와 붕새를 타고 돌아오리라)

한유  | 학고방
22,500원  | 20181025  | 9788960717794
한유(韓愈, 768~824)는 당나라의 문인, 사상가, 정치가이다. 사상적으로는 문무주공이래 공자, 맹자로 이어지는 유가의 도통을 확립하였으며, 도가와 불가의 폐해를 지적하여 유가가 지도적 사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정치적으로는 안사의 난 이후 피폐한 민생을 수습하고 안정된 정치를 부흥하려고 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적극 노력하였지만, 여러 당파로 갈려 온갖 참언과 비방으로 어지러운 정치현실 속에서 많은 좌절을 겪었다. 불골을 장안에 봉헌하는 문제에 대해 간언을 하다가 죽을 뻔하기도 하였는데, 이는 그의 정치적 강직함을 잘 보여주는 사례이다. 문학적으로는 육조 이래로 수식과 형식을 추구하는 문학 작풍을 타파하고 고문의 질박하고 진정한 작풍을 되살리려는 노력을 하였다. 한유는 한문寒門 출신으로서 오로지 학문적 문학적 실력으로 정관계에 진출해야 했기 때문에, 문학혁신을 매개로 하여 자신과 뜻을 같이 하는 이를 규합하고, 아울러 학문적 탁월함을 바탕으로 자신의 세력을 형성하고자 하였다. 이로 인해 막부 생활을 할 때부터 한유를 중심으로 많은 문인들이 모였으며, 문학적 교유를 통해 하나의 문학적 조류를 형성하였다. 한유는 비단 중문학에서만 그 위상이 높은 것이 아니었다. 한국의 여러 문인들 역시 그의 시를 모범으로 여기며 본받고자 하였다. 예컨대 고려 후기 최자崔滋가 지은 ≪보한집補閑集≫의 서문에 따르면 “시를 배우는 자는 율시에 대해서는 두보로 체격을 삼아야 하고, 악부시에 대해서는 이백으로 체격을 삼아야 하며, 고시에 대해서는 한유와 소식으로 체격을 삼아야 한다. 문장에 있어서는 모든 문체가 한유의 문장에 갖추어져 있다. 숙독하고 깊이 생각하면 그 체격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學詩者, 對律句體子美, 樂章體太白, 古詩體韓蘇, 若文辭, 則各體皆備於韓文, 熟讀深思, 可得其體.)”라고 하여 두보, 이백과 더불어 반드시 배우고 익혀야 할 시인으로 한유를 언급하였다. ≪韓昌黎詩繫年集釋≫(錢仲聯, 世界書局, 1961년)을 저본으로 하였고, ≪韓愈全集校注≫(屈守元·常思春, 四川大學出版社, 1996년) 등 여러 주석서를 참고하였으며, 한유의 시 세계의 다양한 면모를 파악할 수 있도록 전체 424수 중에서 63제 64수를 선정하였다.
9788990897930

보아라 저 붕새의 힘찬 날갯짓을 (수원고등학교 100주년 문인집)

수원고등학교 100주년 문인집  | 그림과책
0원  | 20090423  | 9788990897930
수원고등학교 100주년 문인집 『보아라 저 붕새의 힘찬 날갯짓을』. 박효석, 최찬수, 한상담, 이종찬의 글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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