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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종교,"(으)로 157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97228454

모줌다, 왕국의 비밀 (정체된 일상을 벗어나 삶의 무한한 의미를 깨닫다, 개정판)

모줌다  | 서른세개의계단
12,600원  | 20251009  | 9788997228454
삶이 늘 불안하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듯한 기분이 드시나요? 매일을 살아가지만, 어쩐지 같은 자리를 맴도는 듯 답답함을 느끼시나요? 작은 일에도 쉽게 지치고 무겁게 눌려 사는 듯한 날들이 이어지고 있지 않나요? 《모줌다, 왕국의 비밀》은 바로 그 지점에서 우리에게 새로운 길을 보여줍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만을 근거로 판단하며 스스로를 옭아매왔습니다. 그 습관이 자유와 평화, 안식을 우리에게서 빼앗아간 주범입니다. 이 책이 제안하는 새로운 시선을 갖게 될 때, 우리는 잃었던 힘과 고요를, 더 나아가 자유와 안식을 다시 회복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신비 전통과 현대적 삶을 잇는 언어로, 우리가 누구이며 왜 살아가는지, 그리고 어떻게 더 깊은 자유와 평화를 체험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이 책은 머리로만 읽는 이론서가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실천할 수 있는 지침이 담겨 있으며, 한 장 한 장이 곧 삶을 바꾸는 초대장이 됩니다. 현재의 문제를 풀어낼 실마리를 건네줄 뿐 아니라, 그것을 넘어 당신 안의 신성을 만나는 길로 안내할 것입니다. 《모줌다, 왕국의 비밀》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자기 발견의 갈망을 품은 모든 이들에게, 마음속 왕국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어줄 것입니다.
9791197362040

도올의 기독교관을 비판함 (한신대 동문 목사의 자유주의 신학 비판)

강동선  | 트루스포럼
18,000원  | 20241220  | 9791197362040
이 글은 도올 김용옥 교수의 기독교관에 대한 신학적 반론이다. 한국교회는 도올주의라 할 이 사태 앞에 부끄러운 민낯이 노출됐다. 목회자, 신학도 그 누구도 도올주의에 대해 본격적으로 고뇌한 흔적이 없다. 도올주의가 어떤 여파를 미치고 교회신앙을 어떻게 해체하는지에 대한 본격적인 고민의 흔적이 담긴 책! 목회자들은 왜 도올에 침묵하는가? 김용옥 교수의 학구적 탐구열만큼은 상당하지만 그의 기독교 관련 글과 강연이 성경과 교회 신앙의 도그마를 심하게 해치기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이를 비판할 수밖에 없다. 그의 기독교 관련 발설들은 교회신앙의 체계를 송두리째 무력화하는 장광설이다. 도울 교수가 성장기에 교회에서 신앙으로 생활했음에도 이토록이나 교회신앙을 저격한다는 점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구원받지 못한 채 교회 생활만 했 던 나날들의 귀결이었을까? 물론 여기에는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책임이 가볍지 않다.
9791138828468

연꽃과 포도의 오해와 진실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와 다름)

이상환  | 좋은땅
15,120원  | 20240315  | 9791138828468
기독교의 교의와 교리에 대한 불교 측의 오해와 곡해에 대하여 성경을 근거로 진실을 밝힌다! 대한민국의 역사와 전통 속에 살아 있는 불교는 오늘날 승려와 법사들이 주장하는 불교와 다르다! 기독교인들은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고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고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을 잊지 않아야 할 것이(마 5:9). 그리고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으며 천국이 그들의 것이라고 하신 말씀도 가슴에 담고 정의와 공의를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한(마 5:10).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들, 즉 그리스도인들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과 하나님, 그리고 이웃과의 관계를 화목하게 만들고 화평을 이루는 일에 마음을 쏟아야만 한다.
9788953147799

인간 붓다와 신 예수 (참된 앎과 믿음을 위하여)

정성민  | 두란노서원
16,200원  | 20240117  | 9788953147799
붓다는 자신을 신이라 하지 않았다! 붓다와 예수의 처음 가르침 본격 조명! 붓다 = 순수한 인간, 무신론자, 사후세계 부정, 인본주의 예수 = 신, 유신론자, 사후세계 인정, 신본주의 비교종교학 교수이자 신학자인 저자는 한때 우리나라 대표 종교였던 불교에 대해 깊이 연구하였다. 특히 석가모니 붓다의 처음 가르침에 대해 연구하여 소개함으로써, 불교가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고, 석가모니 붓다는 어떠한 사상을 가지고 무엇을 가르치고자 했는지 변형되지 않은 원래 그대로의 가르침에 가까이 다가서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붓다가 순수한 인간이었으며, 철저한 무신론자에, 사후 세계를 부정하고, 인본주의의 원조였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타 종교에 대해 비교적 배타적인 기독교인들이 타 종교, 특히 불교에 대한 기초적인 앎 없이, 무조건 거부하거나 경계하는 우를 범하지 않고, 알아보고 이해한 바탕 위에 기독교의 가르침,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 죄사함, 신성이 어떠한 의미가 있고 고귀한지 분명히 알고 진리 위에 서도록 한다. 아울러 무신론과 종교 다원주의가 범람하고 있는 이때에 기독교가 그들에게 줄 수 있는 해답이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이 책은 전도자, 신학생, 목회자, 그리고 비교종교학 관점에서 타 종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9791189108038

의식의 진화 (과학발달을 멈추고, 의식의 진화를 해야 한다)

장석열  | 청진
22,500원  | 20230119  | 9791189108038
과학발달을 멈추고, 의식의 진화를 해야 한다
9788988185117

법화경과 신약성서

민희식, 법진  | 블루리본
28,800원  | 20211207  | 9788988185117
《법화경과 신약성서》는 1986년 유네스코(UNESCO)의 지원을 받아 초판을 출간한 책이다. 《법화경과 신약성서》에서 불문학자이자 비교종교학자인 민희식 박사는 《법화경》을 역해(譯解)하여 신약성서의 뿌리가 된 부분들을 찾아내 제시하고 있다. 또 신약성서는 왜 많은 부분에 있어서 법화경과 흡사한가, 유럽의 성서학자들을 놀라게 한 붓다와 예수의 닮은 점은 무엇인가 등을 살피고 있다. 이 책은 출간 당시는 물론 현재까지도 유럽의 성서학자는 물론 국내학계와 종교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켜 왔다. 여러분의 신부님과 개신교 목사님들이 추천하고 있다. 석가모니와 예수는 사실상 한 뿌리의 두 꽃봉오리이다. 이 사실을 입증한 것이 바로 한국이 낳은 세계적 비교종교학자 민희식 교수의 명저 《법화경과 신약성서》이다. -고려대 명예교수 한승조
9791161290768

누가 진짜 하나님인가? 알라인가, 예수인가 (무슬림이었던 구도자, 이슬람교와 기독교의 증거를 조사하다)

나빌 쿠레쉬  | 새물결플러스
19,800원  | 20180912  | 9791161290768
“당신의 생명을 걸고서라도 붙들어야 할 구원자는 알라인가, 예수인가?” 본서의 저자 나빌 쿠레쉬는 신실한 무슬림 가정에서 출생하여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이슬람을 변증하기 위해 힘쓰다가, 대학 진학 후 만난 한 그리스도인 친구와의 오랜 기간에 걸친 우정의 여정 속에서 이슬람으로부터 기독교로 회심하였다. 「뉴욕 타임스」가 선정하는 올해의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전작『알라를 찾다가 예수를 만나다』(Seeking Allah, Finding Jesus)에서 그는 궁극적 진리를 확인하기 위한 여정에서 필연적으로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삶의 다양한 요소들을 감동적인 언어로 그려내는 동시에 이슬람과 기독교를 심도 있게 비교 분석하며, 더 나아가 기독교가 궁극적 진리임을 저자가 깨닫게 되기까지 동원된 신학적 논증과 이론들을 빼곡하게 전달함으로써 이슬람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와 더불어 이슬람 너머의 진리를 향한 갈망과 열정을 아름다운 필치로 드러내어 보여주었다. 본서 『누가 진짜 하나님인가? 알라인가, 예수인가』에서는 이슬람의 신학과 기독교 신학의 핵심 요소들을 비교함으로써 이슬람과 기독교가 근본적으로 다른 신앙 체계이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참된 복음이 있음을 강력하게 변증하고 있다. 제1부에서는 “샤리아와 복음”, “일위일체와 삼위일체”, “무함마드와 예수”, “코란과 성경”, “지하드와 십자군 원정”을 대비시킴으로써 이슬람 교리를 구성하는 주요 요소들이 얼마나 모순되고 허술한지 보여주는 한편, 기독교 교리의 본질을 짚어주면서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의 핵심내용을 강력하게 변증한다. 제2부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성경의 증거가 신뢰할 만한 것인지를 밝히기 위해 예수의 십자가 죽음, 죽은 자 가운데서의 부활, 그리고 예수가 스스로 자신이 하나님이심을 주장했는지 등을 살펴보면서 예수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하나님이심을 논증한다. 반면 이슬람의 예언자 무함마드에 관한 코란의 증언이 얼마나 빈약한지, 그리고 코란이 하나님의 말씀으로서의 권위를 가질 수 없음을 낱낱이 밝혀주고 있다. 이제는 고인이 된 젊은 복음전도자 나빌 쿠레쉬의 유작이 되어버린 본서에는 참 하나님, 참 종교, 참 신앙, 참 구원에 대한 간절한 열망과 확신이 넘쳐난다. 복음이 진리임을 목숨을 걸고 증언할 뿐 아니라 삶으로 살아내려는 저자의 열심은, 미사여구로 치장한 말만 난무하는 오늘날 한국교회 강단과 그리스도인들의 일상생활 가운데 복음이 진정 무엇을 이야기하는가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이 책은 이슬람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기독교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넓히며, 복음의 능력을 잃어가고 있는 한국교회에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9791164353699

온 세상 전하세

전상철  | 좋은땅
0원  | 20190603  | 9791164353699
한자(漢字)에 감춰진 오묘한 비밀을 밝히 알려주시고 있으니 말세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으로 알게 하심으로 모두 구원되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세에 이루시는 구원의 역사(벧전1:5)의 실체로서 주역들이 되시기를 바라는 바다. 이 책은 구원으로 가는 길이요, 나침판이다.
9788951119446

비교종교학 개론 (개정증보판)

김은수  | 대한기독교서회
19,800원  | 20180920  | 9788951119446
타종교와의 열린 대화를 통한 ‘바른 선교’의 토대를 제시하다_타종교에 대한 객관적 개론서 이 책은 20여 년간 대학에서 선교학을 가르친 저자가 동?서양의 여러 종교와 한국의 다양한 토속 종교들을 학문적 객관성을 가지고 정리, 서술한 비교종교학 개론서로, 2006년에 발행된 것을 개정한 것이다. 개정판은 종교학에 관한 추가 설명을 첨가, 각 종교 현황과 통계의 변화를 반영하였고, 선교 접촉점 및 대화 가능성을 구체화해 제시하였다. 이 책은 갈수록 심화되는 종교적 갈등과 분쟁 속에서 새로운 선교적 대안 및 시도를 하고자 하는 신앙인들의 구체적 안내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9788983497383

아브라함의 세 종교 이야기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조광호  | 한들출판사
0원  | 20181115  | 9788983497383
미래를 위해 기억을 되살리고‘나’를 더 잘 알기 위해‘너’를 살펴 본 결과물이 바로 본 저서이다. 아브라함은 유대인에게 이스라엘 민족의 선조이다. 기독교인에게는 영적 아버지라고 할 수 있다(갈 3:6-7). 아랍인에게 아브라함은 육체적 시조(始祖)이다. 아브라함의 믿음에 뿌리를 두고 있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은 유일신 사상을 공유한다. 세 종교는 상호 관련성이 매우 높다. 아브라함이라고 하는 공통의 신앙적 뿌리에서 나온 세 종교의 이해관계는 역사적, 지리적, 현실적 차원에서 실타래처럼 복잡하게 얽혀있다. 세 종교에 대해 아는 것은 세계평화를 위해서도 필요한 일이다.
9788960924840

개신교와 가톨릭,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 (끝나지 않은 종교개혁)

그레그 앨리슨  | 부흥과개혁사
9,000원  | 20171025  | 9788960924840
개신교 종교개혁은 끝났는가?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았으며 끝날 수도 없다. 우리는 종교개혁은 완료되지 않았지만 우리를 갈라놓는 교리적이고 실제적인 문제들에 대한 이해에 진전이 있다고 말한다. 도덕적, 사회적 타락과의 싸움에 쏟는 공동의 노력은 우리를 더 가까워지게 했다. 그렇지만 중요한 신학적 차이와 조직상의 차이가 남아 있다. 우리의 차이점은 물론 공통점을 인정하면서, 우리는 상호 인식 및 선택적 협력에 발전이 있지만 중요한 차이점이 아직도 존재한다고 결론을 내린다. 우리 개신교의 시각에서 보면, 가톨릭교회가 성경에 따라 철저하게 개혁하지 않는 한 종교개혁은 필연적으로 계속될 것이다.
9791187280057

불교, 기독교를 논하다

이제열  | 모과나무
13,500원  | 20160823  | 9791187280057
불교적 관점에서 기독교 이론을 비판한 최초의 저술 ≪불교, 기독교를 논하다≫는 지금까지 이웃종교에 대해 공격적인 자세를 취해온 기독교인들에게 불교가 던지는 화두이기도 하다. 저자의 집필의도를 이해한다면 이 책은 기독교인들에게 종교를 바라보는 새로운 안목과 믿음의 본질에 대한 깊은 이해를 선사할 것이다. 독선적인 자세를 고수하며 그 어떤 종교와도 비교를 거부해왔던 기독교인들이 불교라는 거울을 통해 스스로의 새로운 모습을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2015년 올해의 불서로 선정된 이 책은 기독교 신앙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지옥론’과 ‘자유론’을 추가하고, 불교의 교리를 더욱 보강하면서 두 종교의 차이를 분명히 하는 개정판을 내놓았다.
9788983509659

구약성서와 꾸란의 대화 (기독교와 이슬람 간의 대화와 화해를 위한 경전 읽기)

김대옥  | 예영커뮤니케이션
11,700원  | 20170401  | 9788983509659
기독교와 이슬람은 태생적으로 상극인 것일까? 양자가 평화로이 공존할 수는 없는 것일까? 기독교나 이슬람 둘 중 하나는 그릇되었고, 지구상에서 도태되어야 하는 것일까? 저자는 이슬람권에서 사역한 이후에 이슬람을 연구하고 가르치면서 양자 간에 화해와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 무언가는 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양자 간에 상존하는 오해불식이 먼저라고 여겨 이슬람이 주장하는 성경변질론에 대한 수정을 기대하는 변증서를 출간했고, 양자 간의 관계개선을 기대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그간의 연구 결과들을 정돈하여 이 책으로 엮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서 그리스도인과 무슬림이 함께 새로운 경전읽기의 지경을 개척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움터오기를 바라고, 본서의 내용이 온건한 학문적 관심에도 사회 속에 편만해 있는 이슬람에 대한 적대적인 관점들이 책을 읽는 데 거침이 될까 염려가 되지만 동시에 이러한 관심들이 서로를 알고자 하는 노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9791159615672

태을과 원시반본 (증산을 넘어 태을로)

이훈오  | 지식과감성
13,500원  | 20170405  | 9791159615672
[태을과 원시반본]은 진산 이훈오 태을도 대종장이 알기 쉽게 풀어쓴 태을도 교리집이다. 강증산 상제님이 깨달은 무극대도의 근본이 태을이며, 척과 살이 쌓인 미움과 오만의 이 시대에 왜 태을로 원시반본해야 하는지를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 그리고 개벽과 도통에 휘둘려온 증산신앙 107년의 역사를 성찰하고, 이제는 이러한 왜곡된 신앙에서 벗어나‘태을 천상원군의 도’인 태을도를 중심으로 태을종단으로 거듭남으로써 상생의 시대를 준비하자는 간절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9788992890366

유교와 기독교의 만남

김영택  | 우리들
15,000원  | 20161112  | 9788992890366
유교와 기독교의 만남을 주제로 정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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