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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자의 죽음
M. C. 비턴 | 현대문학
8,820원 | 20200511 | 9788972758471
불타는 듯한 붉은 머리, 개암나뭇빛 눈동자, 훤칠한 키 직업은 야망 없는 시골 순경, 부업은 밀렵꾼 무사태평, 유유자적, 행방은 늘 ‘오리무중’인 로흐두 마을의 유일 공권력!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열다섯 번째 죽음 ― 마약 카르텔 살인 사건 이름, 해미시 맥베스. 추정 나이 30대 중반. 줄줄이 여섯 동생이 딸린 켈트족 집안의 장남이자 한 번의 파혼을 겪은 미혼남. 매일 “이 집 저 집에 들러 차를 얻어 마시며 천천히 순찰”을 도는 것이 주 업무인 마을 경찰로 걸핏하면 빈대 취급을 받지만, 후줄근한 경찰모 아래엔 근사한 녹갈색 눈동자가 숨겨진 미남이자, 사건이 벌어지면 기지가 번뜩이는 탐정! 스코틀랜드 북부에 자리한 가상의 시골 마을 로흐두의 유일한 경찰관인 해미시 맥베스의 활약이 펼쳐지는 유쾌한 미스터리 수사극, M. C. 비턴의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제15권 『중독자의 죽음』이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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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가의 죽음
M. C. 비턴 | 현대문학
8,820원 | 20190830 | 9788972758464
불타는 듯한 붉은 머리, 개암나뭇빛 눈동자, 훤칠한 키 직업은 야망 없는 시골 순경, 부업은 밀렵꾼 무사태평, 유유자적, 행방은 늘 ‘오리무중’인 로흐두 마을의 유일 공권력!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열네 번째 죽음 ― 드라마 현장 살인 사건 이름은 해미시 맥베스. 30대 중반으로 추정. 줄줄이 여섯 동생이 딸린 켈트족 집안의 장남 그리고 한 번의 파혼을 겪은 미혼남. 매일 “이 집 저 집에 들러 차를 얻어 마시며 천천히 순찰”을 도는 것이 주 업무인 마을 경찰로 걸핏하면 빈대 취급을 받지만, 후줄근한 경찰모 아래엔 근사한 녹갈색 눈동자가 숨겨진 미남자이자, 사건이 벌어지면 기지가 번뜩이는 ‘탐정’. 스코틀랜드 북부에 자리한 가상의 시골 마을 로흐두의 유일 경찰 해미시 맥베스의 활약이 펼쳐지는 유쾌한 미스터리 수사극! M. C. 비턴의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제14권 『각본가의 죽음』이 현대문학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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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의사의 죽음
M. C. 비턴 | 현대문학
8,820원 | 20180913 | 9788972758457
이름은 해미시 맥베스. 30대 중반으로 추정. 줄줄이 여섯 동생이 딸린 켈트족 집안의 장남 그리고 한 번의 파혼을 겪은 미혼남. 매일 “이 집 저 집에 들러 차를 얻어 마시며 천천히 순찰”을 도는 것이 주 업무인 마을 경찰로 걸핏하면 빈대 취급을 받지만, 후줄근한 경찰모 아래엔 근사한 녹갈색 눈동자가 숨겨진 미남자이자, 사건이 벌어지면 기지가 번뜩이는 ‘탐정’. 이번 편에서는 “생전 범죄란 게 저질러지는 곳이 아니”었기에 관할 구역임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갈 일이 없던 마을 브레이키에 해미시가 찾아간 그날 끔찍한 죽음이 발생하고 만다. 가는 곳마다 살인 사건이 뒤따라 다니면서 졸지에 사신死神이라고 우울하게 놀림받는 순경 해미시 맥베스는, 피해자를 둘러싼 추문과 수사 중에 꼬리를 물고 밝혀지는 또 다른 범죄들 사이를 파헤치며 인간 본성에 대한 타고난 지식, 예리한 직관 그리고 뛰어난 조사 능력을 이용해 사건의 핵심으로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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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의 죽음
M. C. 비턴 | 현대문학
0원 | 20171220 | 9788972757931
“그가 굉장히 매력적인 사람인 건 맞아요. 하지만 그에게는 뭔가 무자비하고 사람의 심리를 조작하는 구석이 있었어요. 그자는 자기 허영심에 상처를 입는다면, 얼마든지 사악하게 변했을 거예요.” 검은 산으로 둘러싸인 검은 협만 끝에 자리한 음울하고 고요한 마을 드림에 매력적인 청년 피터 하인드가 이사 온다. 아도니스처럼 아름답다는 남자에 대한 소식은 로흐두 마을로까지 퍼져 나가 해미시 맥베스 경사의 귀에도 들어온다. 약혼녀 프리실라와 마을 부인들의 모임 장소가 되어 버린 경찰서에서 도망친 경사는 새 이웃과 인사하러 드림 마을로 향한다. 그러나 피터의 출현 이후, 파리만 날리던 드림의 미용실이 희끗희끗한 머리를 염색하려는 중년 여성들로 붐비고, 그런 아내들을 보며 외지인을 향한 증오심이 깊어지는 남편들을 목도하면서 그는 마을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다. 한편, 도망친 해미시를 찾아 나섰다가 엉터리 점성술사에게서 아름다운 남자와 관련된 불길한 예언을 듣고 만 프리실라 역시 피터를 보자 미신적인 두려움에 사로잡힌다. 그리고 불안한 예감이 적중하듯 두 사람의 로맨스에도, 드림 마을에도 위태로운 긴장감이 감돌던 어느 밤, 누군가 해미시를 찾아와 시체 없는 살인 사건을 신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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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풍선이의 죽음
M. C. 비턴 | 현대문학
8,820원 | 20180515 | 9788972758440
불타는 듯한 붉은 머리, 개암나뭇빛 눈동자, 훤칠한 키 직업은 야망 없는 시골 순경, 부업은 밀렵꾼 무사태평, 유유자적, 행방은 늘 ‘오리무중’인 로흐두 마을의 유일 공권력!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열두 번째 죽음 ― 페이스오프 살인 사건 이름은 해미시 맥베스. 30대 중반으로 추정. 줄줄이 여섯 동생이 딸린 집안의 장남 그리고 한 번의 파혼을 겪은 미혼남. 매일 “이 집 저 집에 들러 차를 얻어 마시며 천천히 순찰”을 도는 것이 주 업무인 마을 경찰로 걸핏하면 빈대 취급을 받지만, 붉은 머리카락을 덮은 후줄근한 경찰모 아래엔 근사한 녹갈색 눈동자가 숨겨진 미남자이자, 사건이 벌어지면 기지가 번뜩이는 ‘탐정’. 스코틀랜드 북부에 자리한 가상의 시골 마을 로흐두의 유일 경찰 해미시 맥베스의 활약이 펼쳐지는 유쾌한 미스터리 수사극!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제12권 『허풍선이의 죽음』이 현대문학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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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꾼의 죽음
M. C. 비턴 | 현대문학
8,820원 | 20180315 | 9788972758433
불타는 듯한 붉은 머리, 개암나뭇빛 눈동자, 훤칠한 키 직업은 장래 없는 시골 순경, 부업은 밀렵꾼 무사태평, 유유자적, 행방은 늘 ‘오리무중’인 로흐두 마을의 유일 공권력!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열한 번째 죽음 ― 휴가지 살인 사건! 추정 나이 30대 초중반. 7남매의 장남. 잡종견 한 마리를 데리고 “이 집 저 집에 들러 차를 얻어 마시며 천천히 순찰”을 도는 것이 주 업무인 마을 경찰. 볼품없이 키만 큰 깡마른 몸매에 후줄근한 제복을 걸치고 다니는, 새빨간 머리칼의 켈트인. 그러나 기다란 속눈썹 아래에는 근사한 녹갈색 눈동자가 숨겨진 미남자이자, 사건이 벌어지면 기지가 번뜩이는 ‘탐정’! 스코틀랜드 북부에 자리한 가상의 시골 마을 로흐두의 유일 경찰 해미시 맥베스의 좌충우돌 수사가 펼쳐지는 유쾌한 미스터리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제11권 『잔소리꾼의 죽음』이 현대문학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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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죽음
M. C. 비턴 | 현대문학
0원 | 20170823 | 9788972757924
스코틀랜드 북부에 자리한 가상의 시골 마을 로흐두의 순경 해미시 맥베스와 괴짜 주민들이 엮어 가는 유쾌한 코지 미스터리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제9권 『여행자의 죽음』. 1985년 《험담꾼의 죽음》을 시작으로 현재 32번째 이야기까지 출간되면서 3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이 시리즈는, 영미권을 넘어 폴란드, 헝가리, 에스토니아, 태국, 네덜란드, 독일, 인도 등지에 소개되어 각국의 수많은 독자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잡종견 한 마리와 함께 “이 집 저 집에 들러 차를 얻어 마시며 천천히 순찰” 도는 것이 주 업무로 걸핏하면 빈대 취급을 받지만, 후줄근한 제복 안에는 “마을 처녀 모두가 한 번쯤은 마음에 두고 애태우게 만드는” 매력이 감춰진 미남자이자, 사건이 벌어지면 기지가 번뜩이는 탐정 ‘해미시 맥베스!’ 전편에서 사건을 해결한 공로로 ‘경사’로 깜짝 승진한 해미시와 그의 새로운 부하 윌리 순경의 좌충우돌 동거 생활이 그려지는 가운데, 잠깐의 평화를 만끽하던 로흐두 마을에 수상한 여행자들이 흘러오면서 또다시 먹구름이 드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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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식가의 죽음
M. C. 비턴 | 현대문학
0원 | 20170324 | 9788972757917
추정 나이 30대 초중반. 7남매의 장남. 잡종견 한 마리를 데리고 “이 집 저 집에 들러 차를 얻어 마시며 천천히 순찰”을 도는 것이 주 업무인 마을 경찰. 볼품없이 키만 큰 깡마른 몸매에 후줄근한 제복을 걸치고 다니는, 새빨간 머리칼의 켈트인. 그러나 기다란 속눈썹 아래에는 근사한 녹갈색 눈동자가 숨겨진 미남자이자, 사건이 벌어지면 기지가 번뜩이는 ‘탐정’! 스코틀랜드 북부에 자리한 가상의 시골 마을 로흐두의 순경 해미시 맥베스의 좌충우돌 수사가 펼쳐지는 유쾌한 미스터리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제8권 『대식가의 죽음』. 1985년 『험담꾼의 죽음』을 시작으로 올 2017년 2월에 32번째 이야기까지 출간된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는 영미권을 비롯해 폴란드, 헝가리, 에스토니아, 태국, 네덜란드, 독일, 인도 등에 소개되면서 각국의 수많은 독자로부터 30년 넘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대식가의 죽음』에서는 변함없이 흥미진진한 해미시 맥베스 순경의 활약과 더불어 사건 말미에 해미시의 신상 변화에 대한 깜짝 소식이 등장할 예정으로, 이어질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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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꾼의 죽음
M. C. 비턴 | 현대문학
0원 | 20170210 | 9788972757900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제7권 『장난꾼의 죽음』. 스코틀랜드 고지의 악명 높은 장난꾼 앤드루 트렌트 씨가 임종을 앞두고 가족들을 불러 모으자, 모두가 막대한 유산에 대한 기대를 품고 앤드루의 집 애럿 하우스에 모인다. 하지만 죽어 간다고 했던 앤드루 노인은 여전히 정정한 모습으로 그들을 맞이하고, 그의 기상천외한 장난들이 애럿 하우스에 혼란과 불안감을 고조시킬 무렵, 누군가의 방 장롱에서 괴이한 모습의 시체가 튀어나온다. 사건 신고를 받은 로흐두 마을의 경찰관 해미시 맥베스 순경은 앤드루가 시킨 장난 전화라는 의심을 떨치지 못한 채 현장으로 출동하지만, 그가 진짜 시체와 맞닥뜨렸을 때는 이미 많은 증거들이 은폐된 후였다! 스트래스베인 경찰 본부에서 온 블레어 경감에게 어김없이 머저리 취급을 당하는 상황에서 해미시는 그의 오랜 짝사랑 상대였던 프리실라 할버턴스마이스의 도움을 받아 은밀히 수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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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모양처의 죽음
M. C. 비턴 | 현대문학
0원 | 20161031 | 9788972757870
시골 마을 로흐두의 순경 해미시 맥베스의 좌충우돌 수사가 펼쳐지는 유쾌한 미스터리! 스코틀랜드 북부의 험준한 산자락에 자리한 가상의 시골 마을 ‘로흐두’를 주 무대로 펼쳐지는 유쾌한 미스터리「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제4권 『현모양처의 죽음』. 영미권을 넘어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M. C. 비턴의 정통 코지 미스터리물이다. 추정 나이 30대 초중반. 7남매의 장남. 잡종견 한 마리를 데리고 이 집 저 집에 들러 차를 얻어 마시며 천천히 순찰을 도는 것이 주 업무인 마을 경찰. 볼품없이 키만 큰 깡마른 몸매에 후줄근한 제복을 걸치고 다니는, 새빨간 머리칼의 켈트인. 그러나 기다란 속눈썹 아래에는 근사한 녹갈색 눈동자가 숨겨진 미남자이자, 사건이 벌어지면 기지가 번뜩이는 ‘탐정’, 해미시 맥베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로흐두 마을에 트릭시 토머스라는 이름의 여인이 어리숙한 남편과 함께 로흐두로 이사 온다. 그녀는 마을 부인들이 저콜레스테롤 식사와 금연과 조류 보호 운동에 관심을 기울이게끔 빠르게 설득해 나가고, 집집마다 돌며 오래된 가구들을 공짜로 얻어 간다. 얼마 지나지 않아 피시앤드칩스를 사랑하는 남편들이 식단에 분개해 들고일어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로흐두 마을 부부 갈등의 주범이 된 모범적인 가정주부가 살해당한다. 남편과 아내가 서로를 범인으로 의심하는 상황에서 해미시는 이혼 위기에 처한 가정들의 평화를 되찾기 위해 진범을 잡아내야만 하는 처지에 놓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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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물의 죽음
M. C. 비턴 | 현대문학
0원 | 20161031 | 9788972757894
시골 마을 로흐두의 순경 해미시 맥베스의 좌충우돌 수사가 펼쳐지는 유쾌한 미스터리! 스코틀랜드 북부의 험준한 산자락에 자리한 가상의 시골 마을 ‘로흐두’를 주 무대로 펼쳐지는 유쾌한 미스터리「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제6권 『속물의 죽음』. 영미권을 넘어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M. C. 비턴의 정통 코지 미스터리물이다. 추정 나이 30대 초중반. 7남매의 장남. 잡종견 한 마리를 데리고 이 집 저 집에 들러 차를 얻어 마시며 천천히 순찰을 도는 것이 주 업무인 마을 경찰. 볼품없이 키만 큰 깡마른 몸매에 후줄근한 제복을 걸치고 다니는, 새빨간 머리칼의 켈트인. 그러나 기다란 속눈썹 아래에는 근사한 녹갈색 눈동자가 숨겨진 미남자이자, 사건이 벌어지면 기지가 번뜩이는 ‘탐정’, 해미시 맥베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크리스마스 휴가를 앞두고 지독한 감기에 걸린 해미시 맥베스 순경에게 매력적인 이혼녀 제인 웨더비가 찾아온다. 그녀는 자신이 운영하는 헬스팜 ‘해피 원더러’에 초대한 친구들 중에 자신을 살해하려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그에게 도움을 청한다. 해미시는 제인의 피해망상일 뿐이라고 생각하지만, 해피 원더러가 있는 스코틀랜드 서북쪽의 외딴섬 아일린크레이그에 도착하자마자 왠지 모를 오싹함을 느낀다. 카페인이 금지된 건강한 식단과 행복을 강요당하는 해피 원더러에서의 휴가는, 특히 제인의 외모를 서투르게 흉내 내며, 빈약한 지식으로 다른 일행들을 공격하는 자칭 문화 애호가 헤더 토드 때문에 하루하루 우울하게 흘러간다. 그러나 모두가 함께 있을 때 사라진 한 사람이 싸늘한 시체로 돌아오자, 해미시는 뒤늦게 제인의 두려움이 단순한 망상이 아님을 깨닫고, 이제 크리스마스를 악몽으로 물들인 살인범을 찾아 나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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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춘부의 죽음
M. C. 비턴 | 현대문학
0원 | 20161031 | 9788972757887
시골 마을 로흐두의 순경 해미시 맥베스의 좌충우돌 수사가 펼쳐지는 유쾌한 미스터리! 스코틀랜드 북부의 험준한 산자락에 자리한 가상의 시골 마을 ‘로흐두’를 주 무대로 펼쳐지는 유쾌한 미스터리「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제5권 『매춘부의 죽음』. 영미권을 넘어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M. C. 비턴의 정통 코지 미스터리물이다. 추정 나이 30대 초중반. 7남매의 장남. 잡종견 한 마리를 데리고 이 집 저 집에 들러 차를 얻어 마시며 천천히 순찰을 도는 것이 주 업무인 마을 경찰. 볼품없이 키만 큰 깡마른 몸매에 후줄근한 제복을 걸치고 다니는, 새빨간 머리칼의 켈트인. 그러나 기다란 속눈썹 아래에는 근사한 녹갈색 눈동자가 숨겨진 미남자이자, 사건이 벌어지면 기지가 번뜩이는 ‘탐정’, 해미시 맥베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스코틀랜드 북부 로흐두 마을의 유일한 경찰인 해미시 맥베스가 그를 미워하는 경감의 계략으로 본부로 이동된 후 마을 경찰서는 폐쇄된다. 로흐두의 새로운 주민인 부유한 중년 여성 매기 베어드의 지도 아래 마을 사람들은 해미시를 다시 불러들이기 위한 ‘범죄 조작 계획’을 짜게 되고, 이 일은 뜻밖에도 매기의 잠들어 있던 욕망에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된다. 세 번째 결혼을 결심한 매기는 옛 연인 네 명을 초대하지만, 남편감을 택하기도 전에 갑작스러운 불길에 휩싸인 자동차에서 사망하고 만다. 모든 재산을 물려받게 된 매기의 질녀 앨리슨, 매기의 돈이 절실했던 네 남자, 그리고 사라진 매기의 포르노그래피에 가까운 자서전. 복잡해져만 가는 사건을 풀 단서를 발견해 내지 못해 모든 것이 점점 미궁에 빠질수록, 앞으로는 형사들의 지시에 복종함으로써 절대 윗사람들에게 책잡힐 구실을 만들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해미시의 결심은 흔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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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담꾼의 죽음
M. C. 비턴 | 현대문학
0원 | 20160725 | 9788972757849
범죄라고는 주정뱅이 술꾼들의 행패가 전부였던 로흐두에서 일어난 가장 강력한 범죄! 스코틀랜드 북부의 험준한 산자락에 자리한 가상의 시골 마을 ‘로흐두’를 주 무대로 펼쳐지는 유쾌한 미스터리「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제1권 『험담꾼의 죽음』. 그동안 단 한 번도 흉악 범죄가 일어나지 않았던 평화로운 로흐두 마을에 살인 사건이 일어나면서 게으른 순경의 감춰졌던 수사력이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스코틀랜드 북부의 작은 마을 로흐두의 여름 낚시 교실에 여덟 명의 참가자가 모인다. 상원의원의 미망인 레이디 제인 윈터스는 교실에 도착하자마자 쉴 새 없이 다른 참가자들의 심기를 거스른다. 그녀의 날카로운 레이더망은 커피 한 잔 얻어먹으러 어슬렁어슬렁 그 자리에 끼어든 마을 순경 해미시 맥베스마저도 표적으로 삼는다. 수상쩍게도 레이디 제인은 처음 만난 그들 모두를 두려움에 떨게 하는 의미심장한 말들을 던졌고, 그녀에 대한 사람들의 증오심은 점점 깊어진다. 그리고 얼마 후, 해미시의 불길한 예감대로 평화로운 로흐두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낚싯바늘에 물고기가 아닌, 사람의 시체가 낚여 올라오는데…. 태평하게 순찰이나 돌며 지내온 순경 해미시는 과연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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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뢰한의 죽음
M. C. 비턴 | 현대문학
0원 | 20160725 | 9788972757856
시골 마을 로흐두의 순경 해미시 맥베스의 좌충우돌 수사가 펼쳐지는 유쾌한 미스터리! 스코틀랜드 북부의 험준한 산자락에 자리한 가상의 시골 마을 ‘로흐두’를 주 무대로 펼쳐지는 유쾌한 미스터리「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제2권 『무뢰한의 죽음』. 영미권을 넘어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M. C. 비턴의 정통 코지 미스터리물이다. 추정 나이 30대 초중반. 7남매의 장남. 잡종견 한 마리를 데리고 이 집 저 집에 들러 차를 얻어 마시며 천천히 순찰을 도는 것이 주 업무인 마을 경찰. 볼품없이 키만 큰 깡마른 몸매에 후줄근한 제복을 걸치고 다니는, 새빨간 머리칼의 켈트인. 그러나 기다란 속눈썹 아래에는 근사한 녹갈색 눈동자가 숨겨진 미남자이자, 사건이 벌어지면 기지가 번뜩이는 ‘탐정’, 해미시 맥베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프리실라 할버턴스마이스가 런던의 유명 극작가인 약혼자를 데리고 로흐두로 돌아오자 마을 사람 모두가 기뻐하며 축하를 보낸다. 단 한 사람, 그녀를 마음에 품고 있는 마을 순경 해미시 맥베스만은 예외다. 해미시는 프리실라의 약혼 파티에 초대받아 온 귀족 손님들 사이에서 비열한 호색한인 피터 바틀릿 대위를 둘러싸고 미묘한 기류가 흐르는 것을 감지한다. 뇌조 사냥철이 시작되는 첫날, 그 영광의 12일의 태양이 떠오를 무렵, 황무지에서 울리는 총성과 함께 평화로웠던 그곳은 또다시 끔찍한 죽음을 맞게 된다. 모두가 단순 총기 오발로 믿는 사고지만 해미시는 그 이면에 범인의 교활한 트릭이 숨겨져 있음을 직감한다. 한편 그 닳아빠진 경찰 제복만 벗으면 근사한 미남자인 해미시에게 프리실라의 마음이 점점 흔들리고, 흥겨운 게일어 노래 축제가 열리는 박람회장에는 다시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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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인의 죽음
M. C. 비턴 | 현대문학
0원 | 20160725 | 9788972757863
시골 마을 로흐두의 순경 해미시 맥베스의 좌충우돌 수사가 펼쳐지는 유쾌한 미스터리! 스코틀랜드 북부의 험준한 산자락에 자리한 가상의 시골 마을 ‘로흐두’를 주 무대로 펼쳐지는 유쾌한 미스터리「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제3권 『외지인의 죽음』. 영미권을 넘어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M. C. 비턴의 정통 코지 미스터리물이다. 추정 나이 30대 초중반. 7남매의 장남. 잡종견 한 마리를 데리고 이 집 저 집에 들러 차를 얻어 마시며 천천히 순찰을 도는 것이 주 업무인 마을 경찰. 볼품없이 키만 큰 깡마른 몸매에 후줄근한 제복을 걸치고 다니는, 새빨간 머리칼의 켈트인. 그러나 기다란 속눈썹 아래에는 근사한 녹갈색 눈동자가 숨겨진 미남자이자, 사건이 벌어지면 기지가 번뜩이는 ‘탐정’, 해미시 맥베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광신적인 종교의 분위기가 가득한, 스코틀랜드의 작은 농촌 마을 시노선으로 해미시 맥베스 순경이 차출된다. 외지인에게 적대적인 농촌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에 그는 아늑한 로흐두에서의 나날과 런던으로 떠나 버린 프리실라 할버턴스마이스를 그리며 외로움에 젖어 든다. 그러나 사실 이곳에서 가장 미움을 받는 외지인은 타지에서 갓 온 순경이 아닌, 여기저기 참견하며 우두머리 행세를 하고 다니는 잉글랜드인 윌리엄 메인워링이다. 누군가 자신들을 저주하며 ‘마법술’을 행했다는 잉글랜드인의 고발이 현실이 된 듯 얼마 지나지 않아 바닷가재로 가득한 물탱크 속에서 새하얀 해골이 발견된다. 순경이 뒤늦게 해골의 숨겨진 진상에 대해 알아챘을 때는 이미 물탱크 속의 바닷가재가 영국 최고급 레스토랑들의 식탁 위에 올려진 후다! 이제 해미시는 살인의 연관성에 대해 숨기려 드는 경찰 수뇌부의 일원에 맞서 메인워링에게 원한을 품은 마을 사람 전부를 상대로 힘겨운 수사를 벌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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