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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으)로 7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30677125

빙하 조선 2 (정명섭 장편소설)

정명섭  | 다산책방
13,500원  | 20251208  | 9791130677125
“한여름의 폭설, 바람이 거셀수록 비차는 더 높이 날아오른다!” 마지막 피난처 ‘온혈’을 지키기 위한 뜨거운 비행 십 대들이 가장 사랑하는 이야기꾼 정명섭 작가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한 『빙하 조선』의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됐다. 한여름에 쏟아지기 시작한 눈보라가 조선 전역을 얼려버린 뒤 국가의 질서와 법도가 붕괴하고 개개인의 인간성까지 무너진 전편의 풍경을 이어받아, 얼어붙은 조선의 심장을 한층 더 깊고 냉혹하게 파고든다. 빙하 조선 속 유일하게 온기를 간직한 ‘온혈’이라는 삶의 터전으로 세계관을 넓히고, 바람을 이용해 하늘을 날 수 있는 조선 최초의 글라이더로 기록된 ‘비차’를 탄 주인공 화길의 스펙터클한 모험은 전편과의 독립적인 서사로서 역사를 상상하게 만드는 이야기의 재미를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9791130655017

찬란한 멸종(빙하 에디션) (거꾸로 읽는 유쾌한 지구의 역사)

이정모  | 다산북스
18,900원  | 20240807  | 9791130655017
“소설보다 재미있고, 다큐보다 감동적이다!” 2024년 출간 즉시 과학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전 국민의 과학 교양’으로 등극한 『찬란한 멸종』이 겨울 한정판 ‘빙하 에디션’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재미있는 과학 교양을 찾는 성인 독자부터 쉽고 유익한 지식을 즐기는 청소년 독자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덕분에 2025년 대구시, 광양시, 평택시 등 5개 도시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이 책은, 이번 ‘빙하 에디션’ 리커버를 통해 ‘빙하시대 대멸종과 찬란한 시작’을 그려낸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독자들을 다시 찾아간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어쩌다 어른〉 등의 방송과 유튜브 채널에서 ‘지구의 역사’와 ‘인류 대멸종’을 주제로 강의해 누적 조회 수 110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이정모 저자는 『찬란한 멸종』에서 멸종으로 보는 46억 년 지구의 역사를 본격적으로 스토리텔링한다. 이 책은 시간순으로 진행되는 흔한 빅 히스토리에서 벗어나 인류가 멸망한 2150년 인공지능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화성 테라포밍을 실행한 2100년, 지구에 아직 빙하가 남은 2024년,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기까지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며 방대한 역사를 생생한 도판과 함께 엮어낸다. 그뿐만 아니라 범고래, 네안데르탈인, 산호, 삼엽충 등 지구 생명체가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내 그동안 인간이 지구를 바라봤던 모든 관점을 뒤집는다. ‘한국의 빌 브라이슨’답게 능청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이정모 특유의 유머는 독자들을 시종일관 웃음 짓게 만든다. 그렇게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다 보면 46억 년 지구의 역사가 단숨에 이해된다. 최신 과학에 놀라운 상상을 더해 2024년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선정 추천도서로도 꼽힌 이 책에 대해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는 “이런 시의적절한 주제를, 이런 스타일로 이렇게 맛깔나게 쓸 수 있는 사람은 내가 아는 한 이정모뿐이다”라며 극찬했고,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는 “극한의 상황을 극복한 우리의 찬란한 미래를 상상하게 만든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을 이유는 충분하다”라며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걱정하는 교양 독자들에게 강력 추천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찬란한 멸종’을 마주하고, 생명의 아이러니가 주는 경이로운 감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
9788983097354

빙하기 (그날 이후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하이로 부이트라고  | 지양어린이
15,750원  | 20230425  | 9788983097354
먼 옛날 인류는 어떻게 살았을까? 이 그림책 『빙하기-그날 이후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는 약 3만 년 전, 지구 마지막 빙하기의 혹독한 자연환경에서 살아남았던 원시인들의 이야기입니다. 매머드와 털코뿔소 같이 거대 포유동물들이 번성했던 선사시대 대자연이 장엄하게 펼쳐진 이 그림책 속으로 여행하다 보면, 인류의 진보를 앞당긴 위대한 순간과 마주하게 됩니다. 여기, 들소 떼 사냥에 실패한 한 무리의 원시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굶주림이나 부상보다 더 참기 힘든 일은 다가오는 겨울의 혹독한 추위입니다. 원시인들은 따뜻한 보금자리를 찾아서 길을 떠납니다. 맹수에게 쫓기고, 눈보라를 헤치고, 벼랑길에서 산사태를 만나는 등 여정은 멀고 험합니다. 이들 무리 가운데 모든 상황을 유심히 관찰하는 호기심 가득한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아이는 별자리와 날씨의 변화를 살피고, 남들보다 먼저 위험을 알아챕니다. 그리고 여행길에서 겪은 크고 작은 사건들을 머릿속에 새깁니다. 마침내 동굴을 발견한 원시인들은 그곳에서 살고 있던 동굴 곰을 물리치고, 겨울 보금자리를 마련합니다. 여자아이는 불빛에 기대어 동굴 벽에 숯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그동안 자신이 보고 기억한 것들을 동굴 가득 벽화로 남깁니다. 인류 최초의 기록이자 예술, 이야기가 탄생하는 순간입니다. 그날 이후, 인류 역사의 모든 것이 시작되었습니다.
9791171176465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8 (남극 빙하)

조주희  | 아울북
15,120원  | 20240717  | 9791171176465
〈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의 주인공인 ‘카카오프렌즈’가 역사 퍼즐을 좇는 비밀 요원에서 지구 생물들의 유전 정보가 담긴 씨드볼을 찾는 탐사요원으로 변신했다. 자연탐사에 나선 카카오프렌즈는 씨드볼이 발견되는 전 지구 곳곳의 다양한 생태계와 기후대를 누비며 지구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수십억 년을 오가는 대활약을 펼치게 된다.
9791130671000

빙하 조선 (정명섭 장편소설)

정명섭  | 다산책방
12,150원  | 20240103  | 9791130671000
“한여름, 한양에 폭설이 쏟아진다!” 십 대들이 가장 사랑하는 이야기꾼 정명섭 작가가 선보이는 역사 판타지 해박한 지식과 독특한 상상력으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이야기를 선보이고 있는 정명섭 작가가 흥미로운 역사 판타지 소설로 돌아왔다. 『빙하 조선』은 갑작스러운 추위로 혼란해진 세상에서 따뜻한 땅을 찾고자 분투하는 열여섯 살 소년 화길의 이야기다. 조선 백성들의 삶을 뒤흔든 17세기 소빙하기를 소재로 삼은 이번 작품은 역사적 사실에 정명섭 작가 특유의 상상력이 더해져서 흥미롭게 펼쳐진다. 시대적 배경은 과거이지만 재난을 대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담아내 오늘날 기후 위기에 처한 우리의 미래를 엿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재난이 어떻게 한 사회를 무너트리는지, 어떤 모습으로 약자를 덮치는지 자연스럽게 생각하게끔 하는 소설이다.
9791193093948

빙하역에서

이광소  | 상상인
10,800원  | 20250613  | 9791193093948
이광소의 시집 『빙하역에서』는 시대와 인간에 대한 해부이며, 동시에 자신을 지우려는 혹은 다시 쓰려는 언어적 실천이다. 이 시편들에서 시인은 세속적 삶에 대한 피로, 사회적 존재로서의 자아에 대한 거부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순수’라는 신화적 공간으로의 회귀를 지향한다. ‘얼굴’이라는 반복되는 이미지는 이 모든 시적 궤도의 핵심에 있으며, 이는 곧 사회적 상징으로서의 ‘자기’를 버리고자 하는 존재론적 결단에 대한 은유이다. 시집의 여러 시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얼굴’은 정체성과 관계의 고리를 의미하지만 동시에 그 무게와 타인의 시선, 사회적 재단의 도구이기도 하다. 「얼굴을 지운다」에서 시인은 “돼지 입에다 지폐를 물리는 자들”을 피하기 위해 얼굴을 지우고자 한다. ‘모가지’만 소비되는 세계에서 ‘몸통’으로 살아가는 존재가 되려는 몸부림, 그 결기는 탈사회적 선언에 가깝다. 이러한 얼굴의 해체는 「얼굴 없는 춤」에서도 이어진다. 하회탈춤의 탈은 계급과 억압, 위선을 풍자하는 도구이며, 동시에 ‘진실’에 가까이 가기 위한 위장이다. 시인은 이 탈의 무표정한 웃음 너머에서, ‘자기’란 이름의 사회적 덧칠을 의심하고, 그 해체의 필요를 역설한다. 여기서 얼굴은 정체성의 표지가 아니라 사회에 의해 강요된 ‘가면’이며, 이것의 ‘지움’이야말로 자유를 향한 가장 중요한 조건이 된다. 이 시집에서 반복되는 또 하나의 주제는 ‘순수로의 지향’이다. 순수란 무엇인가? 그것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혹은 이미 오염된 것으로 간주되는 본래성의 신화다. 표제시 「빙하역에서」와 또 다른 시 「빙하의 뿌리를 찾아서」는 이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 시인은 “결빙 상태로 살아가는” 세계,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생명체만 사는 곳”을 그리워하며, “불에 녹지 않는 나라”에서의 삶을 꿈꾼다. 이 ‘빙하’는 단순한 자연 풍경이 아니라, 모든 세속적 욕망과 권력, 폭력, 오염으로부터 격리된 존재의 원형이다. 시인은 현실의 더러운 열기를 피해 빙하역에 도착하길 소망하며, 거기서 “얼음 같은 사람들”, “불에 타지 않는” 존재가 되고자 한다. 이는 곧 현실 도피라기보다는, 진정한 자기 회복을 위한 순수성과의 만남이다. 이러한 순수의 세계를 위해 시인은 철저한 자기부정을 실천한다. 「해체론」이라는 시가 이를 잘 보여준다. “나는 아직도 번데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시인의 고백은, 문학의 형식과 존재의 껍질을 동시에 벗겨내야 한다는 자각이다. 나비가 되기 위한 애벌레의 ‘해체’는 단순한 성장의 비유를 넘어, 고정관념과 전통, 자기동일성까지도 해체해야 하는 급진적 실천으로 확장된다. 『빙하역에서』라는 이 시집 전체는 얼굴을 지우되, 응시를 포기하지 말라는 시인의 선언이다. 사회적 얼굴, 세속적 자아, 욕망의 상징으로서의 나를 벗어던지고, 오염되지 않은 순수의 영토를 향해 나아가는 이 시집의 시편들은 탈주의 시학이며 동시에, 해체 이후를 꿈꾸는 창조의 언어다. “빙하역도/북극곰도/그들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라는 「빙하역에서」의 마지막 구절처럼, 이 시집은 우리가 잃어버린 어떤 근원과 다시 연결되기를 희망하는 예언자의 목소리이기도 하다.
9791198110305

인간빙하

임진아  | 진발(JINBAL)
22,500원  | 20230501  | 9791198110305
이러다 죽을 것 같았습니다. 뜨거워진 지구, 추락하는 쓰레기, 무분별히 착취하는 삶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같다는 무력감, 하찮은 의지에 나도 함께 뜨겁습니다. 나는 인간빙하가 됩니다. 작품은 기후 위기로 인한 자연의 소실, 우주 쓰레기, 무분별한 생물 착취의 폐해를 여러 매체와 질병으로 마주하며 인간의 삶 또한 자연과 같은 속도로 녹아내리고 있다는 인식에서 비롯하였습니다. 형체를 잃어가는 빙하의 크기에 비례하여 소멸하는 인간의 삶을 자연에 대입하여 그 고통을 체감하고자 합니다. 지키고 실천하자는 호소를 하지도 못합니다. 단지, 자연환경의 물리적 소멸과 빙하가 된 내 삶을 동일시 하여 함께 녹아내려 봅니다. 처절하고 기괴한 과정을 여러분과 오롯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덮으며, 여러분의 온도는 얼마나 상승했나요? 인간빙하는 기후 위기, 환경 파괴로 인한 손상을 ‘빙하라는 인간’의 커다란 생애로 나열한 한/영 문장에 그래픽 디자인,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멀티 아트북입니다. 주요 다섯 씬에 해당하는 음악+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는 QR 코드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9791189931995

새의 빙하 흔적 (명서영 시집)

명서영  | 코레드
10,800원  | 20251001  | 9791189931995
이 책은 〈새의 빙하 흔적〉,〈노랑가오리〉, 〈낱알을 까먹는 새〉 등의 작품이 수록된 시집이다.
9791169093446

빙하 곁에 머물기 (지구 끝에서 찾은 내일)

신진화  | 글항아리
16,200원  | 20250124  | 9791169093446
국내에서 유일한 여성 빙하학자의 빙하 투쟁기 침묵하는 빙하 곁에서 들은 얼음 조각의 증언 사람들은 ‘빙하가 녹고 있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이 가라앉으면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일상의 감각을 회복한다. 반면 자명하다 못해 이제 지루하기까지 한 이 사실에 여전히 처음처럼 놀라고 심지어 전전긍긍하는 사람이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빙하학자다. 빙하학자는 지질학자가 지층에 새겨진 역사를 읽듯이 수십만 년 전에 생성된 빙하의 층서를 읽는다. 층층이 포집된 당시의 눈, 에어로졸, 사막 먼지뿐 아니라 심지어 최근에는 그린란드 빙하 코어에서 백두산 화산재가 발견됐다는 소식도 전해진다. 빙하학자는 누적된 단서들을 조합해 당대 기후 사건을 해석하고 지구 역사를 파헤친다. 그리고 이는 미래 기후를 예측하는 데에도 주요한 기초 자료로 쓰인다. 이 책은 원시 지구 이후 빙상이 형성되던 시점부터 농업 발달과 산업화 등 인류 활동이 본격화되던 시기를 지나 핵실험이 만연했던 1945년 그리고 오늘날까지, 인류가 전 지구적으로 영향력을 떨쳤던 시간을 가로지르며 빙하의 언어를 번역한다. 지난 80만 년을 기억하는 남극 빙하 코어는 냉정하게 말한다. 지금의 인류처럼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급격한 속도로 배출했던 존재는 없었다. 이대로라면 2100년의 이산화탄소 농도는 800피피엠을 웃돌 것이고 그 수치는 3390만 년 전 그린란드에 빙하가 없었던 때와 맞먹는다. 기후위기 시대의 책임자로 빙하는 인류를 지목한다. 지구의 수십억 역사로 눈을 돌리고 냉소할 때가 아니라 우리부터 똑바로 마주할 때다.
9791189946029

빙하 이후 (수렵채집에서 농경으로, 20,000-5000 BC)

스티븐 마이든  | 사회평론아카데미
29,700원  | 20190409  | 9791189946029
한강문화재연구원 학술총서 7권. 빙하가 정점에 이르렀던 서기전 20,000년에서 서기전 5000년까지 인류의 역사를 다룬 책이다. 인류의 운명이 결정된 때라고 평가되는 이 시기, 현생인류는 빙하가 녹으면서 초래되는 환경변화에 맞춰 수렵채집 생활에서 농경을 도입하는 등 문명의 토대를 구축한다. 이 책은 인류의 역동적인 삶의 모습을 학문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일반 대중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고고학자의 탐방기 형식으로 생생하게 묘사한다. 고고학 전공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15,000년 동안 세계 각지에서 펼쳐진 선사인들의 삶과 농업혁명, 문명의 기원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갖게 해 준다.
9788965775898

빙하기에서 온 여자

전하라  | 문학공원
11,700원  | 20251129  | 9788965775898
이 책은 〈와플써니세대〉, 〈바코드를 입은 발가락〉 등의 작품이 수록된 시집이다.
9788911130627

빙하 바이러스

윤미경  | 국민서관
11,700원  | 20231030  | 9788911130627
그림책, 동화, 청소년 소설, 동시…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전천후 작가 윤미경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 『빙하 바이러스』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눈을 틔워 줄 수 있을까 고민을 멈추지 않는다. 『쌤통이다, 달님』에서는 사계절과 24절기를, 『반짝반짝 별찌』에서는 북한말을 재료 삼아 아이들과 세상 사이에 다리를 놓아 주었다. 『빙하 바이러스』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조명한다. 신음하는 지구를 들여다보며 우리가 무심코 보아 넘긴 진실을 콕 집어 묻는다. 왜 소풍 갔던 동물이 돌아오지 않는 거지? 왜 물고기들이 목숨 걸고 오징어게임을 하는 거지? 지구의 아픔을 알아봐 주고, 돌보아 주자는 시인의 목소리는 우리가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될,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9791195747832

빙하의 꽃 (류영환 시집)

류영환  | 시학
7,200원  | 20160420  | 9791195747832
류영환 시집 『빙하의 꽃』. 류영환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이 책은 크게 4부로 나뉘어 있다. '그라운드 제로', '가을볕 고요', '가을 레퀴엠', '누구의 죽비 소리인가', '청도 반시의 노래', '빈 찻잔에', '그리스도의 향기' 등 주옥같은 시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9788930102735

빙하 시대

니콜라 드 크레시  | 열화당
15,300원  | 20070320  | 9788930102735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그리고 고전미술의 보고로 알려진 루브르 박물관, 이 루브르가 가장 현대적이고 대중적인 시각매체인 만화로 새롭게 그려진다. 루브르 박물관과 프랑스의 만화전문출판사 퓌튀로폴리스의 획기적인 기획으로 열화당에서 선보이게 될 루브르 만화 컬렉션은, 이번에 선보이는 니콜라 드 크레시의 를 시작으로 마르크-앙투안 마티외의 , 그리고 후속작으로 엠마누엘 기베르와 베르나르 이슬레르의 작품들을 계획 중이다. 세계 만화계가 주목한 이 실험적 작가들의 루브르 만화 컬렉션이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까. 루브르를 통해 맺어진 고전예술사와 만화, 예술작품과 만화가, 각기 다른 시공간 사이의 이 만남은 우리가 익히 알아 온 루브르가 아닌, 기상천외한 상상력으로 재현되는 새로운 루브르를 창조할 것이다. 크레시는 이 책에서 우리를 모든 것이 얼어붙은 미래의 세계로 안내한다. 작가는, 단절된 과거의 문명을 발견하기 위해 밤낮을 눈보라와 빙판을 달리고 있는 미래 탐사대인 쥘리에트 일행과 헐크라는 개를 중심으로 한 이 여정에, 우리를 동참시킨다.
9791156058038

빙하기 사람 (바보야, 문제는 사람이야 | 윤진상 장편소설)

윤진상  | 신아출판사
12,150원  | 20200725  | 9791156058038
윤진상 장편소설 『빙하기 사람』은 〈지방대 3년생〉, 〈도시의 고독〉, 〈한 그루 마지막 사과나무〉, 〈그 겨울의 남자〉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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