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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으)로 1,100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8758354

주식 투자의 뿌리 (두 번의 깡통을 차고 500억을 모으기까지)

박두환  | 애덤스미스
19,800원  | 20251110  | 9791198758354
“뿌리가 단단한 투자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부의 초격차를 이룰 결정적 투자 마인드셋 당신은 지금 ‘기준과 원칙’이 있는 투자를 하고 있는가? 흔히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적지 않은 돈이 오가는 주식 투자의 세계에서는 한 번의 실패가 주는 타격감에 많은 투자자가 뼈아픈 추락을 뒤로하고 주식시장을 떠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런데 여기, 두 번의 실패를 경험했지만 궁극에는 수백억의 자산을 운용하는 개인 투자자로 성공한 사람이 있다. 개설한 지 반년도 채 되지 않아 15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모으며 개인 투자자의 전설로 자리매김한, ‘박두환의 실전투자교실’의 운영자 박두환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저자는 주식 투자 과정에서 한 번은 지나친 자신감으로 인해, 또 한 번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그 누구도 피할 수 없었던 시장 상황으로 인해 힘겨운 투자 실패를 경험했다. 하지만 넘어진 자리에 무너진 채로 머물지 않고 치열한 공부와 자기반성의 시간을 거쳐 ‘가치 투자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한 끝에 모두가 선망하는 성공을 거두었다. 《주식 투자의 뿌리》는 저자가 두 번의 처절한 실패 끝에 얻은 깨달음과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을 담은 책이다. 책에서 저자가 매우 중요하게 강조하는 개념은 ‘뿌리가 단단한 투자’다. 갈대는 매일 바람에 흔들리지만, 땅속 깊이 뿌리를 내렸기 때문에 쉽게 쓰러지지 않는다. 투자자도 마찬가지다. 시시각각 오르내리는 주가에 마음이 흔들릴지라도, 자기만의 투자 기준과 신념이 있다면 끝내 길을 잃지 않고 우직하게 가치 투자를 이어갈 수 있다. 이처럼 우리 내면에 ‘투자의 뿌리’를 깊고 단단하게 내리기 위해서는 세상의 변화와 기업의 혁신을 끊임없이 배우고 이해하려는 노력을 생활화해야 한다. 그래야 기업의 내재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안목이 성장한다. 코스피 4000 돌파가 현실이 된 이 시점에서 한국 주식시장은 새로운 모멘텀을 맞이하며 놀라운 역사를 갱신해나가는 중이다. 이 추세라면 다들 꿈의 숫자라고만 생각했던 코스피 5000도 전혀 불가능한 미래는 아닐 것이다. 한국 주식의 밸류에이션 상승이 기대되는 지금, 《주식 투자의 뿌리》와 함께 가치 투자의 기본기를 다져나가다 보면, 저평가되었지만 내재 가치가 무궁무진한 대한민국 기업을 발굴해낼 수 있는 안목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9791192828978

뿌리 (이광복 소설집)

이광복  | 도화
15,300원  | 20251002  | 9791192828978
이광복 소설가가 오랜만에 펴내는 소설집으로 ‘뿌리’라는 제목이 연상하듯이 저자의 고향과 문중 그리고 성장 시기를 배경으로 하는 15편의 단편을 엮은 소설집이다.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저자의 인생 속 숱한 사연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독자들이 오래 기억할만한 문학 작품으로 승화시킨 소설이다. 15편의 소설을 한 편 한 편 떼어 놓으면 독립된 단편이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동일한 주제를 관통하는 일종의 연작형식으로 구성되었다. 제61회 한국문학상 수상작인 「뿌리」, 21회 창조문예문학상 수상작 「꾀꼬리」를 비롯한 모든 수록 작품은 저자의 고향에서의 성장기 아련한 편린들을 소환하면서 사실에 충실하고자 심혈을 기울이면서도 소설적 허구를 통해 읽은 재미와 진실의 감동을 주고 있다. 객지로 나간 이후 단 한시반시도 부모님과 동기간과 고향을 잊은 적이 없다고 책머리에서 고백하듯이 저자는 고향과 고향 사람들, 문중 사람들을 소설의 인물로 하고 그들을 둘러싼 사건 배경을 여러 각도에서 심층적으로 조탁하고 있다. 상전이 벽해되듯 고향 또한 몰라보게 변모하도록 시간이 흘렀지만 부모님과 동기간과 가족들을 향해 속죄하는 피어란 참회록이자 절절한 향수를 담아 고향애 바치는 눈물 어린 비망록이다. 이광복 작가의 소설집 「뿌리」는 마치 발자크가 인간 희극을 통해 파리라는 도시의 구석구석을 그리려 하듯이, 저자는 이 소설집을 통해 그의 고향과 문중을 둘러싼 수많은 사연을 통해 고향 산천과 사람을 온전하게 복구하고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소설은 저자의 과거이지만 현재에서 그대로 살아남아서 작동되는 체험을 경험으로 순환시키면서 자기를 완성해 나아가는 경지를 보여준다. 그것은 이 소설에서 자칫 체험이 그냥 과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 체험이 끊임없이 새로운 경험으로 변주되어 창조되고 형상화되어 소설의 미래지향적 개방성으로 나타나고 있다. 소년 이광복으로 하여금 숨조차 쉴 수 없이 만든 현실이라는 폐쇄적 기억을 체험의 영역에 가두지 않고 여기서 탈출하고자 하는 길을 모색하는 그 과정이 참으로 눈물겨우면서도 문학적 토대로 이 소설의 넉넉한 실마리를 만들어 주고 있다. 이광복 작가의 소설집 「뿌리」는 자신의 뿌리를 찾아가는 저자의 체험을 경험으로 전환하는 숨김없는 정직성 통해, 자전소설을 넘어선 소설의 어떤 경지를 획득하고 있는 보기 드문 작품이다.
9788986557169

인생 사계절

김희정  | 뿌리
11,700원  | 20250420  | 9788986557169
김희정 시인의 시는 계절 감각이 잘 나타나 있다. 모든 시인들이 계절에 민감하다. 그러나 그 계절을 시로 표현하는 방법은 각기 다르다 .김희정 시인의 계절은 손에 잡힐 듯 사진을 찍듯이 선명하다. - 정민호(시인)
9788978468619

뿌리

지옥임  | 문경출판사
10,800원  | 20241115  | 9788978468619
시집 『뿌리』는 〈보리밭 〉, 〈가을 들녘〉, 〈추억의 금강 〉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88986557176

사랑은 아무나 하나 (함남식 시집)

함남식  | 뿌리
13,500원  | 20240229  | 9788986557176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저자 함남식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90384179

뿌리

이영균  | 오늘
18,000원  | 20220225  | 9791190384179
4대 用(字)浩 선조께서 개천 조양이란 곳에 유하신지, 126년이 흘러 1592년 임진왜란을 겪으며 8대 춘우공의 칠 형제분들이 나라에 큰 공을 세우면서 다시 집안을 일으키신 때부터 누대를 거쳐 우리 선조들이 집안을 빛내어 오셨는데 지금까지 우리들은 후손 된 도리를 다하지 못하였기에 집안의 영광을 올바로 알지 못하였으며, 온 천지에 명문대가임을 알리지 못함은 물론, 광주이씨 일가들에게도 선조들을 제대로 알리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더는 후손의 무지로 선조들의 업적을 묻어만 둘 수가 없어 우리 선조들을 올바르게 알고 선조들의 유지를 받들어 자자손손 집안을 온전히 보존하고자 『뿌리』라는 판돈령공종회의 보학집(譜學集)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9788965457343

뿌리 (한국계 덴마크 작가 에바 틴드 장편소설)

에바 틴드  | 산지니
16,200원  | 20210710  | 9788965457343
어떤 일은 우리의 삶을 영원히 바꾸기도 한다. “집을 나가서 독립하려고 결심했어요.” 허공을 떠도는 그녀의 한마디가 모든 것을 바꾸어놓았다. 한국계 덴마크 작가 에바 틴드의 장편소설이다. 부산에서 태어나 1살 때 덴마크로 입양된 그녀는 소속감에 대해서, 우리가 스스로의 정체성을 구축해가는 과정에 대해서 탐구한다. 〈뿌리〉는 예술가 미리암, 건축가 카이, 그들의 딸 수이가 자기 자신을 찾기 위해 대륙을 넘나드는 여정을 담고 있다. 어린 시절 한국인 아버지에게 버림받았던 카이는 열여덟 살이 된 딸 수이의 독립을 지켜봐야만 한다.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아이를 떠난 미리암은 두 번째 남편의 사고사 이후 깊은 상실감을 겪는다. 이들은 삶의 어느 순간 찾아온 상실의 순간에 각자의 뿌리를 찾기 위해 인도의 대안 커뮤니티, 스웨덴의 깊은 숲, 그리고 한국의 마라도로 여행을 시작한다.
9788965967842

뿌리 왕국 (식물은 어떻게 문명과 권력을 설계했는가)

데이비드 스펜서  | 흐름출판
19,800원  | 20260112  | 9788965967842
“식물은 우리 시대의 가장 시급한 질문에 대해 가장 많은 답을 지닌 존재다.” 가드닝, 플랜테리어, 텃밭 가꾸기 등 ‘식물과 함께하는 삶’, ‘식물을 곁에 두는 일상’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다. 식물의 초록이 선사하는 싱그러움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이자 쉼터가 되어준다. ‘동물의 세계’가 약육강식, 치열한 경쟁, 활발한 이동성을 상징한다면, ‘식물의 세계’는 그 반대의 이미지, ‘평온함과 안식’, ‘한곳에 뿌리내린 우직함’ 등을 떠올리게 한다. 하지만 이것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인간의 오해에 가깝다. 소리 없이 조용한 식물들 사이에서는 화학적 신호에 기반한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 식물은 번성과 확산을 위해 수분의 매개체가 되는 곤충이나 동물들을 자기 뜻대로 움직이도록 조종하는 책략을 구사한다. 우리는 흔히 인간이 야생의 식물들을 재배식물로 길들여 식량 걱정이 없는 풍족함의 시대를 이루었다고 생각하지만, 식물의 ‘지능적 생태’를 고려한다면, 어쩌면 우리 인간 역시 식물의 의도에 따라 길들여진 부분들이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뿌리 왕국》은 독일 식물학계의 떠오르는 신진 학자인 데이비드 스펜서가 지구라는 생태계를 공유하고 있는 거대한 두 집단인 인간과 식물 사이의 공진화(여러 개의 종이 서로 영향을 주면서 진화하는 것) 역사를 안내하고,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한계 위기’에 봉착한 지구를 지속 가능하게 보존하는 방법으로서 ‘식물로부터 배우기’를 제안하는 책이다. 스펜서에 따르면, 오늘날 “인류는 그 어느 때보다 식물이 필요하다.” 식량 문제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에너지, 주거, 의료에서부터 기후변화 문제를 타계할 아이디어에 이르기까지 식물로부터의 배움이 절실하다. 식물은, 최초의 식물이 아직 어린 지구의 바다에서 나와 육지에 정착하기 위해 애쓰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특유의 대단한 방어력으로 생존의 위기를 여러 차례 이겨냈다. 우리는 흔히 ‘현실 감각이 있다’라는 뜻을 전하고 싶을 때, “땅에 뿌리를 내렸다”라고 표현한다. 생물 다양성의 위기, 기후 위기 등 전례 없는 생태계의 위기를 겪고 있는 인류에게 ‘땅 아래에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살아 있는’ 식물은 미래를 위한 실용적이고도 현실적인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존재다. “우리는 또다시 식물에서 영감을 얻을 수 있다. 식물은 필요한 만큼만 소비하고, 재생에너지를 사용한다. 그들은 선조가 남긴 것으로 살아간다.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가 유기적으로 상호작용하며 성장하고, 태양을 향해 펼쳐진 돛의 방향을 역동적으로 최적화하고, 서로 물질과 정보를 교환한다. 필요하다면 새로운 도구와 기술을 발명하여 더 깊이 뿌리를 내리거나 더 안정적으로 성장하거나 움직일 수 있다. 이런 적응력은 진화로부터 받은 보상이다. 진화는 특히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장려하고, 오늘날 우리가 사랑하고 연구하는 다채로운 생물 다양성을 만들어냈다.” (본문 중에서) 이제까지의 상식을 뛰어넘는 식물들의 놀라운 생태가 궁금한 독자부터 인간 종의 생존과 직결되는 인류세 문제의 해법을 탐색해보고 싶은 독자까지 식물과 식물학의 매력에 흠뻑 빠지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꼭 읽어봐야 할 대중과학 교양서다.
9791188424481

뿌리 (한재관 제8수필집)

한재관  | 푸른문학사
0원  | 20210203  | 9791188424481
『뿌리』는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거짓은 악의 불씨요 자신을 죽이는 폭탄이다〉,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 아끼고 사랑하라〉, 〈지상이 천국이다 마지막을 아끼고 사랑하라〉, 〈죽어 있는 시간을 아끼고 사랑하라〉, 〈독버섯을 없애 붙잡고 매달려라〉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99372306

어원 사전

이기문  | 깊은뿌리
117,000원  | 20251114  | 9791199372306
"국어사개설"의 저자 국어학자 이기문 교수 평생의 한국어 어원 연구의 결실.
9791196641283

뿌리 (허만석 문학작품집)

허만석  | 메아리
0원  | 20200710  | 9791196641283
『뿌리』 는 〈흰 머릿수건〉, 〈송화강 유보도〉, 〈넥타이 사준 여자〉, 〈금강산 폭포수 그 앞에서〉, 〈외금강 별무리〉, 〈문학은 영원한 애인〉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88986557749

폭풍 속으로 (공현혜 시집)

공현혜  | 뿌리
9,000원  | 20200610  | 9788986557749
작가의 말 첫 시집 『세상 읽어주기』로 말문이 틔고 이제 『폭풍 속으로』 다른 말 한마디를 보냅니다. 사는 일이 폭풍 속 파도를 타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좀 변했냐고요? 글쎄요. 세상이 변하지 않았으니 말도 변한 게 없어 보입니다. 그래도, 언젠간 사람도 사람답게 변하고 세상도 살만 하게 변하기를 바라면서 내 보냅니다. 우리끼리, 힘든 사람, 기댈 곳 없는 사람끼리, 부침개 나누는 마음으로 같이 살자고 보냅니다. 세상을 보는 눈은 사람을 보는 눈입니다. 말없이 종일토록 마주보아도 편한 사람 서로 그런 사람 되어 주자는 부탁으로 내 보냅니다. 『폭풍 속으로』에서 전하는 한 마디 말로 다독이고 토닥여주며 오늘도 잘 건너가길 바래봅니다.
9788962534719

뿌리 (44년 캐나다 이방인의 뒤안길)

이유식  | 연인M&B
13,500원  | 20190920  | 9788962534719
200달러의 기적, 캐나다 이방인 생활의 44년의 뒤안길! 『뿌리(roots)』는 200달러로 이민 생활을 시작해 올해로 캐나다 이민 44년을 맞이한 사업가이며, 캐나다 한인총연합회 5대 회장을 역임한 민초 이유식 선생의 캐나다 이방인 생활의 삶의 역정(歷程)을 담은 자전에세이다. 200달러의 기적이라 할 수 있을 만큼 중견 사업가로 성공한 이유식 선생은 고단한 이방 생활에서도 모국어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엮은 내면 깊은 울림이 있는 『로키 산마루의 노을』 외 6권의 시집을 상재하기도 한 시인이기도 하다. 이유식 선생의 사업적 성공 뒤에는 모국어를 통한 문학 활동이 있었기에 2008년부터 전 세계 750만 해외동포들을 상대로 특히 이민 2, 3세대들의 우리 민족의 뿌리와 정체성에 대한 절박성을 통감하며 우리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 보존을 확립시키고자 사재(私財)를 들여 ‘민초해외문학상’을 제정하여 올해로 12회째 이어 오고 있는데 모국어 사랑과 나라 사랑에 대한 이유식 선생의 마음과 인생철학을 엿볼 수 있다. 1부 나의 시조의 관향과 유래(나의 뿌리), 2부 어머니 캐나다 방문 육필 수기, 3부 캐나다로 이민을 가게 된 동기(이민 생활의 고충), 4부 동포 사회를 위한 봉사 활동, 5부 민초해외문학상 제정 운영, 6부 민초 이유식 시인의 인생길 산책(수필과 시), 7부 단편소설, 8부 결어(팔순을 바라보는 생존의 기쁨과 슬픔의 빛깔), 9부 영주 제일고등학교(모교) 시비 제막식 및 사진화보로 구성되었다. “내용 면에서 충실하고 진솔히 기록해 보려고 심혈을 기울였고 국내외 독자님들이 이 글을 읽고 무슨 평을 할까 두려움도 있지만 한 인생이 살아온 과정이 이렇다 하는 생각으로 심심하실 때 한번 읽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며 언제나 격려와 지도를 바라는 마음”이라는 시인의 ‘여는 글’에서처럼 부끄러운 자신의 삶을 고백하는 시인의 겸손함과 솔직 담백함이 가슴 따뜻하게 전해지는 신간 에세이다.
9791130629391

초등 국어 뿌리 공부법 (흔들리지 않는 공부 실력을 지닌 아이들의 비밀)

민성원  | 다산에듀
14,400원  | 20200417  | 9791130629391
“모든 명문대의 뿌리는 초등 국어로부터 시작된다!” 30만 학부모가 인정한 최고의 교육전문가가 알려주는 초등 국어 공부법의 모든 것 예전과 달리 지문의 수준이 높아지고 교과서 외 내용이 출제되며 새로운 문제 유형이 나오면서 국어는 기존의 교과서 중심의 공부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또 영어나 수학의 경우 문제나 어휘 자체가 어려워지면서 문제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부터 힘들어하는 학생이 많다. 엄밀히 말해 영어와 수학을 잘하려면 국어를 잘해야 하는 것이다. 성공적인 입시를 위해서는 국어를 대하는 인식을 바꿔야 할 필요가 있다. 『아이의 공부지능』, 『민성원의 공부원리 패턴학습법』 등등 다수의 자녀교육서를 집필하며 30만 학부모에게 인정받은 최고의 교육전문가 민성원 저자가 이번엔 지난 20년간 교육현장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며 명문대로 이끈 국어 공부법의 모든 것을 총정리해 담았다. 평범한 아이도 명문대에 합격하는 국어 공부의 원칙은 두 가지다. 1등급까지 올리면 성적이 떨어지는 속도가 느린 하방경직성이 큰 입시 국어를 고등학교 이전에 실력을 쌓아두는 것. 둘째 긴 지문, 어려운 어휘, 낯선 내용으로 등급을 좌우하는 비문학에 대비해 흔들리지 않는 독해력과 실전 감각을 키우는 것이다. 이 공부법은 명문대, 의대에 합격한 실제 아이들의 사례로 증명된 것들이다. 결국 국어가 입시의 당락을 좌우한다는 입시의 중요한 진실을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은, 국어 공부의 구체적인 방향과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한 길잡이가 된다.
9791139724356

1일 1페이지 영어 어휘력 365 (1가지 라틴어 뿌리를 알면 10가지 영어 단어가 보인다)

김동섭  | 현대지성
19,800원  | 20251224  | 9791139724356
암기하고, 까먹고, 암기하고, 까먹고를 언제까지 되풀이할 것인가? 1개의 라틴어 어원만 알아도 10개의 영어 단어를 내 것으로 만든다! 모든 언어가 그렇듯, 영어의 핵심은 영어 어휘다. 영어 학습의 4대 영역인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의 기초 체력은 모두 영어 단어에서 시작한다. 그래서 우리는 열심히 영어 단어를 암기하고 또 암기한다. 그러고는 뒤돌아서면 금방 까먹는다. 암기하고, 까먹고, 암기하고, 까먹고를 되풀이한다. 이 얼마나 큰 시간 낭비인가! 그렇다면 수많은 영어 단어를 어떻게 암기하지 않고 머릿속에 오랫동안 저장할 수 있을까? 비결은 단어의 탄생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다. 언어는 마치 나무와도 같다. 시작점인 뿌리가 있고 거기서 여러 줄기로 뻗어 나가 마침내 풍성한 열매를 맺는다. 이러한 성장 스토리를 이해하면 영어를 훨씬 쉽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producer라는 단어를 살펴보자. 라틴어 접두사 pro-(앞으로)와 라틴어 ducerer(이끌다)가 합쳐진 말이다. 앞으로 이끌어간다는 의미에서 ‘생산자’라는 뜻이 파생되었다. 여기서 명사형 단어 production(생산)이 나왔고, produce(생산하다)와 product(생산물)도 나왔다. ‘함께’를 뜻하는 접두사 con-이 붙으면 함께 생산한다는 의미에서 conduct(조직하다, 수행하다)가 나온다. ‘지휘하다’라는 의미도 있어 -or이 붙으면 conductor(지휘자)가 된다. ‘안’을 뜻하는 intro-가 붙으면 introduce(소개하다)가 되고, ‘밖’을 뜻하는 ex-가 붙으면, 잠재력을 끌어내는 일, 즉 educate(교육하다)가 된다. 이처럼 1개의 라틴어 어원만 알아도 거기서 파생되는 5~10개의 영어 단어를 한꺼번에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공통의 기본 원리만 알면 모든 단어에 얼마든지 확장해 적용할 수 있다. 이 얼마나 ‘시성비’ 높은 공부 비법인가! 오늘부터 1일 1페이지씩 딱 365일만 읽어보자. 물 흐르듯 읽기만 해도 영어 단어가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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