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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호"(으)로 2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27885908

만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6 (만화, SL Comic)

테나마치 사호  | 디앤씨미디어
5,850원  | 20260110  | 9791127885908
“응원받는 존재가 되는 거야, 아랴!” 아름다운 은발 미소녀 아랴와, 학교에서 가장 나태한 남학생 쿠제 마사치카. 두 사람은 페어를 이뤄서 학생회장 선거에 도전하기로 결심했다! 그런 마사치카에게 쿠제 가문의 메이드 키미시마 아야노가 나타났다. 한때 마사치카를 경애했던 그녀가 묻는다. 「유키와 적대하려고 입후보한 것인가」라고─. 마사치카의 마음, 그리고 아야노에게의 대답은─? 한결같은 모습은 존귀함 무한대! 러시안 여고생과의 청춘 러브 코미디♪
9791136263292

사카즈키 씨네 의형제 4

사호  | 대원씨아이
4,500원  | 20210315  | 9791136263292
날라리 고등학교에 다니는 요우이치와 엘리트 사립 초등학교에 다니는 치카게는 누가 봐도 닮은 곳이 없는 언밸런스 형제. 그것도 그런 게 이 두사람은 의붓형제. 부모의 재혼으로 가족이 됐고 두 사람만 살게됐지만 정반대인 요우이치와 치카게는 잘 지낼 수 있을까?
9791136240989

사카즈키 씨네 의형제 3

사호  | 대원씨아이
4,500원  | 20200806  | 9791136240989
감기에 걸리면 간호해줬으면 싶고, 학교 행사는 함께 즐기고 싶어. 부모님은 해외로 나가고 없지만, 의붓형제인 요이치와 치카게는 충실한 형제만의 생활을 보낸다. 그러던 중, 치카게의 소꿉친구인 메구무가 체육대회에서 치카게에게 승부를 청해온다. 일방적으로 라이벌 취급을 당한 치카게는 그저 당황스러울 뿐인데…. 그러나 어떤 일을 계기로 치카게의 질투심이 폭발한다?!!
9791136238115

사카즈키 씨네 의형제 2

사호  | 대원씨아이
4,500원  | 20200805  | 9791136238115
Saho의 『사카즈키 씨네 의형제』 제2권. 여름 축제랑 문화제에 참가하는 등 조금씩 거리가 가까워지고 있는 의형제 요이치와 치카게. 요이치의 사제 사카즈키 사천왕과 귀여운 걸 좋아하는 다른 학교 불량학생 키치라기에 선도위원장인 쿠로카와까지 합세하여 정반대인 형제의 일상은 점점 더 시끌벅적해지는데…. 그러던 중, 요이치와 치카게의 부모님이 해외출장에서 잠시 귀국하게 됐다?!
9791136234858

사카즈키 씨네 의형제 1

사호  | 대원씨아이
4,500원  | 20200701  | 9791136234858
날라리 고등학교에 다니는 요우이치와 엘리트 사립 초등학교에 다니는 치카게는 누가 봐도 닮은 곳이 없는 언밸런스 형제. 그것도 그런 게 이 두 사람은 의붓형제. 부모의 재혼으로 가족이 됐고 두 사람만 살게됐지만 정반대인 요우이치와 치카게는 잘 지낼 수 있을까?
없음

만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세트 (1~6권,전6권)

테나마치 사호  | 디앤씨미디어
35,100원  | 20260110  | 없음
9791127884376

만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5 (만화, SL Comic)

테나마치 사호  | 디앤씨미디어
5,850원  | 20251010  | 9791127884376
“……был таким обаяшкой!” (……멋졌어.) 『고고한 공주님』이라 불리는 은발 미소녀, 아랴. 완벽해 보이는 그녀가 가끔씩 러시아어로 속마음을 표현한다. 그리고 옆자리인 쿠제 마사치카는 그 러시아어를 전부 알아듣는다! 아랴의 차기 학생회장 당선을 돕기 위해, 마사치카는 학생회에 들어갔다. 가장 유력한 학생회장 후보는 유키. 인정하는 상대이기에 지고 싶지 않다. 아랴와 유키의 학생회장 자리를 건 싸움의 막이 오른다─! 한결같은 모습이 마음을 울리는 러시안 여고생과의 청춘 러브 코미디♪
없음

만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세트 (1~5권,전5권)

테나마치 사호  | 디앤씨미디어
29,250원  | 20251010  | 없음
없음

만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세트 (1~4권,전4권)

테나마치 사호  | 디앤씨미디어
23,400원  | 20250810  | 없음
9791127880293

만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1 (만화, SL Comic)

테나마치 사호  | 디앤씨미디어
5,850원  | 20250110  | 9791127880293
“И на меня тоже обрати внимание.” 옆자리에 앉은 절세의 은발 미소녀, 아랴 양은 가끔씩 러시아어로 말한다. 본인은 나를 매도하는 말이었다지만…… 사실은 다르다! 방금 그녀가 말한 러시아어는 「나도 좀 신경 써줘」란 의미다! 실은 나, 쿠제 마사치카의 러시아어 리스닝은 원어민 레벨이다. 그런 줄도 모르고, 오늘도 러시아어로 속마음을 표현하는 아랴 양! 전교생이 동경하는─ 초 하이스펙 러시안 여고생과의 청춘 러브 코미디!
없음

만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세트 (1~3권,전3권)

테나마치 사호  | 디앤씨미디어
17,550원  | 20250520  | 없음
9791127880613

만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2 (만화, SL Comic)

테나마치 사호  | 디앤씨미디어
5,850원  | 20250210  | 9791127880613
“혼자라도, 아무렇지 않아.” 오타쿠이며 의욕 없는 남학생, 마사치카의 옆자리인 아랴 양은 가끔씩 러시아어로 말한다. 그건 사실 마사치카가 알아듣는 달콤한 말이었다! 마사치카와 아랴 양이 처음 만난 건 중학생 시절─ 문화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랴 양에게 마사치카가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데?! 눈이 내리는 날에, 얼어붙은 아랴 양의 마음이 녹아내린다. 미소녀 러시안 여고생과의 고귀함 MAX 청춘 러브 코미디, 제2권♪
없음

만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세트 (1~2권,전2권)

테나마치 사호  | 디앤씨미디어
11,700원  | 20250210  | 없음
9791193739013

데쓰오와 요시에 (야마모토 사호 만화)

야마모토 사호  | 유유히
10,800원  | 20240131  | 9791193739013
“우리 가족은 지극히 평범합니다.” 울다가 웃다가 어느새 감동이 밀려온다! 아빠 데쓰오와 엄마 요시에에 관한 만화가 사호의 몽글몽글 관찰일기 기계 오타쿠이자 취미 부자, 낙천적인 ‘마이 웨이’ 스타일의 아빠 데쓰오, 가족의 일이라면 무엇이든 먼저 움직여 빠르게 해치우면서 걱정도 부지런한 엄마 요시에, 그리고 셋째 막내로 태어나 지금까지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만화가 사호의 일상 만화. 어느새 30대 후반이 된 딸이지만 아직도 ‘어른이 될 수 없는 것’을 고민하고 있는 사호에게도 더 이상 젊지 않은 엄마, 아빠의 모습들이 포착되고… 언제가 될지 모르는 미래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사호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9791187387121

핵발전소 노동자 (최근 핵발전소 피폭 노동자들의 현장 증언)

테라오 사호  | 건강미디어협동조합
13,500원  | 20190814  | 9791187387121
반핵을 노래하는 가수가 핵발전소에서 일한 적이 있는 여섯 명의 ‘핵발전소 노동자’를 인터뷰하여 그 실상을 기록하다. 이 책의 지은이 테라오 사호는 가수이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에 일본에서 핵발전소 자체가 모두의 관심사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피아노 치면서 토크쇼하는 가수가 핵발전소 노동자들의 일상을 담은 글을 쓴다는 것은 어딘가 어울리지 않는다. 지은이는 우연한 기회에 핵발전소에서 일하다 피폭된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그래서 핵발전소에서 일한 적이 있는 노동자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한다. 다양한 방법으로 접촉을 시도하여 여섯 명의 노동자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는다. 이 책은 자신의 일에 대해 좀처럼 말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의 무거운 입을 열게 하여 기록한 귀중한 증언집이다. 도대체 현장에서는 어떤 일이 발생하는가? 일상의 노동이 어떠하며, 노동자들은 무엇을 느끼는가? 핵발전소의 점검이 느슨해지고 있어 사고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얘기. 숙련 노동자들이 줄고 있어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얘기.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당시 현장에서 일했던 노동자들의 증언을 통해 당시의 혼란에 대해서도 생생한 얘기를 들을 수가 있다. 방사능이 흐르는 곳에서 막 쓰이고 버려지는 노동자들 제대로 된 준비 없이 피폭 위험이 높은 현장에 투입되며, 일정한 피폭량에 도달하면 가차 없이 버려진다. 피폭에 대한 기록이 남지 않아 피폭에 의한 질병이 발생할 경우 제대로 된 보상을 받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피폭 현장의 노동은 브라질계 일본인, 이주 노동자 등 얼굴 없는 노동자들이 공백을 메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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