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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명통회"(으)로 2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86800722

삼명통회

만민영  | 삼하출판사
0원  | 20110405  | 9788986800722
『삼명통회』는 고법 삼명학과 신법 자평학의 모든 이론을 망라한 명리학의 백과사전이며 귀중한 국가지식으로 인정되어 에 수록되었다. 명대 이전의 모든 명리학설은 로 흘러들어가 융합되었고, 명대 이후의 모든 명리학은 로부터 파생되어 나온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명리학의 깊고 넓은 지혜를 깨우칠 수 있다.
9791137216822

삼명통회 4

우신  | 부크크(bookk)
45,000원  | 20200901  | 9791137216822
삼명통회는 명리학 교과서이다. 명대 이후 운명을 논하는 사람들은 모두 삼명통회를 참고했다. 시대를 떠나 명리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필독서이다. 한글 삼명통회는 전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9788974612955

삼명통회 적요 (명리학 최초 백과사전)

만민영  | 문원북
24,750원  | 20170101  | 9788974612955
명리학命理學 5대고전이라 하면 자평진전, 연해자평, 국통보감, 명리정종, 삼명통회가 있는데 그 중 아직도 그 내용이 완벽하게 밝혀지지 않은 책 중 하나인 명나라 때 육오만민영이 집필한 총22권의 삼명통회가 있다. 이 책은 최초의 “명리학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다. 삼명통회의 내용은 세상의 명리命理 이론을 망라한 것으로 그 범위가 방대?大하고 또 다소 체계화되어 있지 못하여 초학자들이 이해하기 힘들 수 있어 삼명통회 없는 내용이지만 간명看命에 꼭 필요한 부분은 필자가 첨가하였고, 삼명통회에서 주옥같은 요점만 뽑아摘要 학습하기 아주 쉽게 편집 배열 하였다. 또 삼명통회에는 자평법으로 사주팔자를 간명하는 통괄적인 부분은 부족하여 필자가 사주신해四柱新解 장章을 별도로 만들어 첨가하여 이해를 도왔다.
9788924109917

삼명통회 해독 7권

김정안  | 퍼플
14,000원  | 20230615  | 9788924109917
7권의 주된 내용은….. 7권은 성격, 질병, 가난하고 직위가 낮은 사람, 흉악한 사람, 수명, 소아, 여자 사주 간법, 육친에 대한 간명 방법을 논하였다.
9791141045968

완역삼명통회(4-4권) (명리학의 백과사전)

만민영  | 부크크(bookk)
30,000원  | 20230926  | 9791141045968
명리학의 백과사전 삼명통회이다
9788924116601

삼명통회 해독 12권

 | 퍼플
13,500원  | 20231120  | 9788924116601
삼명통회의 감회感懷 삼명통회는 사술을 비판한 성인聖人, 현인賢人 들의 정통 학술을 논한 글이다. 아마 중국 명나라 때 세간에 떠도는 역학, 명리학들이 중구난방하게 사술로 뒤덮여 세상을 더럽히고 있는 것에 대해, 이를 보다 못하여 통탄하는 마음으로 육오선생께서 본 삼명통회를 저술하였다고 할 수 있다. 원조화지시의 끝자락을 보면 “이제 왕씨는 역易의 고귀함을 알게 되어서 음양가陰陽家의 이론을 불신하게 되었다.”이렇게 결론을 맺었다. 내용의 반 이상이 그 당시 중구난방한 사술에 대한 비판을 논한 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삼명통회의 또 하나의 장점은 오염되지 않았다. 다른 고서들은 어느 학자가 쓴지도 모를 주석 또는 평주가 덕지덕지 달려있지만 삼명통회는 육오 만민영 선생의 주해註解 외에는 누구도 손대지 않아 오염된 글이 없다. 그래서 참 좋다. 삼명통회는 총 12권으로 내용이 너무 방대하여 전부 실으려고 했지만 지 면상 도저히 다 싣지를 못하여 편저 형식으로 삼명통회 적요를 출간하였고, 다시 필자가 임상한 결과와 견해를 위주로한 삼명명리 상.하권을 출간하였다. 이 두 책은 삼명통회의 내용을 전부 싣지 못해서 고심하던 차에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7,10권인 벼리, 11,12권을 출간하였고, 이에 이어서 또 해독 1,2,3,4,5,6,7,10,11권을 출간하였고, 본서는 12권에 해당한다. 그러면 8,9권이 남는데 이 부분의 내용은 단순히 일에 대한 시의 상황을 설명한 것으로 의미가 낮아 현재로서는 해독 할 계획이 없다.
9791141045937

완역삼명통회(4-1권) (명리학의 백과사전)

만민영  | 부크크(bookk)
30,000원  | 20230926  | 9791141045937
명리학의 백과사전 삼명통회입니다.
9788924115765

삼명통회 해독 11권

 | 퍼플
17,500원  | 20231025  | 9788924115765
삼명통회는 사술을 비판한 성인聖人, 현인賢人 들의 정통 학술을 논한 글이다. 아마 중국 명나라 때 세간에 떠도는 역학, 명리학들이 중구난방하여 사술로 뒤덮여 세상을 더럽히고 있는 것에 대해, 이를 보다 못하여 통탄하는 마음으로 육오선생께서 본 삼명통회를 저술하였다고 할 수 있다. 원조화지시의 끝자락을 보면 “이제 왕씨는 역易의 고귀함을 알게 되어서 음양가陰陽家의 이론을 불신하게 되었다.”이렇게 결론을 맺었다. 내용의 반 이상이 그 당시 중구난방한 사술에 대한 비판을 논한 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삼명통회의 또 하나의 장점은 오염되지 않았다. 다른 고서들은 어느 학자가 쓴지도 모를 주석 또는 평주가 덕지덕지 달려있지만 삼명통회는 육오 만민영 선생의 주해註解 외에는 누구도 손대지 않아 오염된 글이 없다. 그래서 참 좋다. 삼명통회는 총 12권으로 내용이 너무 방대하여 전부 실으려고 했지만 지 상 도저히 다 싣지를 못하여 편저 형식으로 삼명통회 적요를 출간하였고, 다시 필자가 임상한 결과와 견해를 위주로한 삼명명리 상.하권을 출간하였다. 이 두 책은 삼명통회의 내용을 전부 싣지 못해서 고심하던 차에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7,10권인 벼리, 11,12권을 출간하였고, 이에 이어서 또 해독 1,2,3,4,5,6,7,10권을 출간하였고, 본서는 11권에 해당한다. 다시 또 12권을 계속 쓰서 세상에 내놓을 예정이다. 그러면 8,9권이 남는데 이 부분의 내용은 단순히 일에 대한 시의 상황을 설명한 것으로 의미가 낮아 쓸 계획이 없다.
9791141045951

완역삼명통회(4-3권) (명리학의 백과사전)

만민영  | 부크크(bookk)
37,000원  | 20230926  | 9791141045951
명리학의 백과사전 삼명통회이다
9791141045944

완역삼명통회(4-2권) (명리학의 백과사전)

만민영  | 부크크(bookk)
30,000원  | 20230926  | 9791141045944
명리학의 백과사전 삼명통회입니다.
9788924112290

삼명통회 해독 10권

 | 퍼플
15,000원  | 20230820  | 9788924112290
명리 간명에 필수적인 구결과 고서의 내용을 주석註釋하였다. 『 만민영 선생께서 삼명통회를 저술한 취지를 여러가지 이야기 하였는데, 그 중에서 가장 강조되어 있는 것이 납음을 사용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평법의 분량에 버금할 정도의 내용이 기술되어 있다. 보다 중요한 것은, 신살을 사용하는 법에서, 그 신살의 효력에 대한 강약을 남음오행으로 판단한 것이다. 아직 세상에 이 법을 논한 것을 삼명통회 외에서는 보지 못했다. 곧 자평만으로 안되고, 신살만으로 안되고, 납음만으로 안되니 이 3가지를 병행하여 추리하여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셨다. 』
9791188286249

신 삼명통회(상) (명리학 최초 백과사전 완역본)

민영현  | 말벗
90,000원  | 20220405  | 9791188286249
『三命通會』는 명리학 최고 최대의 분량과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5대 명서(命書) 중 유일하게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관찬(官撰)이라는 영예를 지닌 자료이다. 이 책 『삼명통회』의 지은이는 ‘육오(育吾) 만민영(萬民英)’으로 알려져 있다. 원서(原 書)의 판본인 사고전서(四庫全書)는 ‘경(經)·사(史)·자(子)·집(集)’의 형태로, 명대(明代)에 존재하던 거의 모든 자료를 청대(淸代)에 와서 다시금 총망라한 거대한 체제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덧붙여진 ‘흠정(欽定)’이란 말은 천자의 일 또는 황제의 명에 의해 이루어진 작업을 의미하며, 이는 임금의 명에 의해 관에서 직접 그 작업을 총괄했다는 ‘관찬’의 뜻이 부가된 것이다. 역자가 원본으로 삼은 자료는 대만 국립중앙도서관 장본으로, 대북 시의 육림(育林) 출판사에서 영인한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삼명통회 전체 원문 뒤에 [명학칠종(命學七種)]이라 하여 ‘예술전 565권 성명부휘고1, 옥조신응진경(玉照神應眞經)-총단’을 필두로 계속해서 ‘566권 휘고 2, 천원수기무함경(天元秀氣巫咸經)’, ‘587권 휘고 23 벽오경(壁奧經)-120격, 망두경(望斗經)1-상’을, 다음으로 ‘588권 휘고 24 망두경 2-중·하편’ 그리고 계속해서 ‘589권 휘고 25, 금당보천경구(琴堂步天警句)-총론·금당오성회론(琴堂 五星會論)-부귀 69 격’, ‘590권 휘고 26, 금당지금가(琴堂指金歌)’를, 이어서 ‘591권 휘고 27, 마준부(磨?賦)-총론, 난대묘선(蘭臺妙選) 1-상’을, 마지막으로 ‘592권 휘고 28로, 난 대묘선2-중·하편’의 책들을 수록했다는 점에 있다. 명대(明代)에는 영락대전(永樂大全)을 필두로 자료들을 수집하고, 청대(淸代)의 사고전서(四庫全書)는 다시 이를 재편하면서 통치 수단의 하나로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고금도서집성은 ‘제요’가 기록된 건륭제의 시기보다 앞서는 강희제(康熙帝) 때 이미 완성되었던 것으로 보아, 아마도 여기에 수록된 ‘제요’의 글은 좀 더 뒤에 작성되었을 것이다. 이런 불확실함 속에서도 『삼명통회』를 만민영(萬民英)의 소작으로 판단하는 것은 삼명통회의 전체 글 가운데서 나의 사주는 이러하다는 몇 군데의 글들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이런 불확실함 속에서도 『삼명통회』를 만민영(萬民英)의 소작으로 판단하는 것은 삼명통회의 전체 글 가운데 나의 사주는 이러하다는 몇 군데의 글들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이로부터 책은 여러 명서(命書) 가운데 그 작자가 알려진 몇 안 되는 자료 중의 하나가 되는 셈이다. 만민영은 명(明)대 하북성(河北省) 사람으로 자(字)는 여호(汝豪), 호(號)는 육오(育吾)이다. 명나라 세종(世宗) 때인 경술(庚戌) 1550년에 진사(進士)로 벼슬길에 올랐고, 그 후 하남성(河南省)에서 도어사(都御使), 복건성(福建省)의 포정사(布政司)에서는 참의(參議)하였다. 이는 지금의 차관보(次官補)에 해당한다. 그리고 1578년에 『삼명통회』를 저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실 『삼명통회』는 원전의 분량상 쉽게 엄두를 내기 힘들 만큼의 방대한 내용을 자랑한다. 물론 꼭 필요한 것만 추려낸다면 확 줄일 수도 있는 그런 책이기도 하다. 그러나 학문이란 어떤 것인가. 취사선택은 후대의 공부하는 사람들이 할 일이요, 원전은 원 전대로 의미를 갖는 것이다. 『삼명통회』는 5대 명서의 다른 자료들과 달리 원문 자체에서 간명(看命)과 관법(觀法) 에 따른 이론적 근거를 더 많이, 그리고 소상하게 밝히고 있다는 점을 특징으로 한다. 예를 들어 《적천수(適天髓)》나 《궁통보감(窮通寶鑑)》의 경우라면, 원래의 원문은 간명의 방식과 판단을 밝힐 뿐 그에 따른 세세한 해설은 주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원문의 분량 자체도 그리 많지 않다. 다만 이후 많은 강호의 학자 제현께서 주석과 해설을 덧붙임으로써, 오늘날 통용되고 있는 방대한 내용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9788924089967

삼명통회 해독 3권

김정안  | 퍼플
14,200원  | 20211231  | 9788924089967
삼명통회는 사술을 비판한 성인聖人, 현인賢人 들의 정통 학술을 논한 글이다. 아마 중국 명나라 때 세간에 떠도는 역학, 명리학들이 중구난방하여 사술로 뒤덮여 세상을 더럽히고 있는 것에 대해, 이를 보다 못하여 통탄하는 마음으로 육오선생께서 본 삼명통회를 저술하였다고 할 수 있다. 원조화지시의 끝자락을 보면 “이제 왕씨는 역易의 고귀함을 알게 되어서 음양가陰陽家의 이론을 불신하게 되었다.”이렇게 결론을 맺었다. 내용의 반 이상이 그 당시 중구난방한 사술에 대한 비판을 논한 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삼명통회의 또 하나의 장점은 오염되지 않았다. 다른 고서들은 어느 학자가 쓴지도 모를 주석 또는 평주가 덕지덕지 달려있지만 삼명통회는 육오 만민영 선생의 주해註解 외에는 누구도 손대지 않아 오염된 글이 없다. 그래서 참 좋다. ............................................................................................................ 3권의 주된 내용은….. 사주공부를 해 오면서 참 많이 들은 것중 하나가 신살은 필요없다. 없어도 된다고 한 말이다. 그런데 미안하게도 절대 그렇지 않다. 신살을 사용하지 않고는 절대 정확하고 명확한 사주의 체상을 알 수 없다. 신살이 필요없다는 학파는 신살을 어떻게 사주에 적용한는 가에 대한 원리가 아직 세상에 없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것일 것이다. 본 삼명통회 3권은 신살의 특징과 그에 연관된 징조를 어떻게 사주에 적용하면 되는가를 설명한 책이다. 먼저 신살의 특징들과 사주에서 나타나는 징조를 서술하였고, 다시 어떻게 사주에 적용하면 되느냐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다. 삼명통회에서 자평법의 가장 벼리에 속하는 권은 5권이 되고, 신살의 가장벼리에 속하는 권은 3권이다. 또 신살을 어떻게 적용하는 가를 가장 완벽하게 설명한 권 또한 본서인 3권으로 이 중에 적용 방법이 다 있다. 바로 인신사해 호환 신살부터 전투 복항 형충파합까지가 이에 속한다. 또 그 추리 방향성은 총론제신살의 끝 자락에 설명되어 있다.
9788924088847

삼명통회 해독 2권

김정안  | 퍼플
14,400원  | 20211215  | 9788924088847
2권의 주된 내용은….. 삼명통회 1권은 태극과 음양, 오행, 납음의 그 생성 근원을 설명하였고, 2권은 천간과 지지의 각 쓰임에 관한 것과 년에서 월의 성립 과정, 일에서 시의 성립 과정을 설명하였다. 또 태원과 대운, 세운, 소운, 명궁에 관한 가장 기초부터 일부 할용 요령도 설명하였다. 또 간지의 상호관계에서 나타나는 여러가지 징조, 천간합을 비롯하여 그 원리와 용처를 설명하였다. 신살에 관해서는 2권의 끝자락 장성 화개부터 시작하여 3권에서 여러가지를 그 활용 방법에 관하여 완벽하게 설명하게 된다. 간지의 상호 관계와 신살의 설명은 그 원리를 다방면에 걸쳐서 설명하였는데, 이 원리들을 실제 사주 추리할 때 적용하여야 비로소 사주 추리가 완벽하게 될 것이라는 것은 고하는 바이다.
9788924088618

삼명통회 해독 6권

김정안  | 퍼플
15,300원  | 20211210  | 9788924088618
삼명통회의 감회感懷삼명통회는 사술을 비판한 성인聖人, 현인賢人 들의 정통 학술을 논한 글이다. 아마 중국 명나라 때 세간에 떠도는 역학, 명리학들이 중구난방하여 사술로 뒤덮여 세상을 더럽히고 있는 것에 대해, 이를 보다 못하여 통탄하는 마음으로 육오선생께서 본 삼명통회를 저술하였다고 할 수 있다.원조화지시의 끝자락을 보면 “이제 왕씨는 역易의 고귀함을 알게 되어서 음양가陰陽家의 이론을 불신하게 되었다.”이렇게 결론을 맺었다. 내용의 반 이상이 그 당시 중구난방한 사술에 대한 비판을 논한 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삼명통회의 또 하나의 장점은 오염되지 않았다. 다른 고서들은 어느 학자가 쓴지도 모를 주석 또는 평주가 덕지덕지 달려있지만 삼명통회는 육오 만민영 선생의 주해註解 외에는 누구도 손대지 않아 오염된 글이 없다. 그래서 참 좋다.~~~~~~~~~~~~~~~~~~~~~~~~~~~~~~~6권의 주된 내용은…..삼명통회 5권은 십성이 사주 체상을 어떻게 맑게 장악하여 命을 아름답게만더느냐? 하는 기준을 설명한 것이라면 본서인 6권은 주柱와 간지들의 상호 관계에서 이떠한 기운이 형성되어 命을 아름답게 꾸미고, 또는 命을 어떻게 어그러지게 하느냐를 논한 것이라 할 수있다.그래서 고전 격국은 柱와 간지들의 상호관계에서 나타나는 기운이 어떠한 구조로서 사주 체상을 장악하는 가를 설명한 것이라고 하겠다.또한 이것이 고전격국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방향이 된다.그러므로 이 고전 격국은 격이 성립되느냐, 성립되지 않느냐를 가름하는 것에만 그치지 말고 달리 생각해야 한다는 말인데, 곧 간지의 상호 작용에서 일정한 징조가 있게 될 뿐이다 이렇게 인식하여 격이 성립되는 것에만 주안점을 두어지 말고 생각의 폭을 넓게 잡아 학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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