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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은"(으)로 1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93178371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 2 (지금의 세계는, 다가올 세상은 해협과 바닷길이 새로운 지정학적 격전지가 된다)

에밀리 오브리, 프랭크 테타르  | 사이
27,900원  | 20260410  | 9788993178371
전 세계 무역의 90퍼센트가 해상을 통해 이루어지고 인터넷 데이터의 98퍼센트가 해저 케이블을 통해 오가는 오늘날, 육지에 머무르기만 해서는 21세기 쟁점들을 이해할 수 없다. 21세기 〈힘의 대결〉은 지금 바다에서 진행 중이다. 따라서 지금의 세계를, 다가올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단한 육지〉를 떠나 〈광활한 바다〉에서 세상을 볼 줄 알아야 한다. 호르무즈 해협, 홍해, 남중국해, 흑해, 인도양, 발트해, 말라카 해협 등 5대양 113개 바다 중에서 21세기 〈최고의 지정학적 격전지〉로 떠오르는 전 세계 21곳의 해협과 바닷길을 20여 컷의 생생한 사진과 110여 개의 화려한 지도로 읽는다 ▣ 지금 세계는 땅 위에서뿐만 아니라 바다 위에서도 〈전쟁〉을 벌이고 있다! 프랑스에서만 10만 부 이상 판매되고 한국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된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의 후속작인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 2〉가 출간되었다. 프랑스에서 9년째 매주 토요일 저녁 아르테(Arte) TV에서 방영되는 지정학 프로그램인 「Le Dessous des Cartes(지도의 이면)」의 진행과 총괄 책임을 맡고 있는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전작에서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 등 5대륙 28개국의 지정학적 현황을 120개의 생생하고 스펙터클한 지도와 함께 설명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남중국해, 흑해, 대만해협, 홍해, 발트해 등 경쟁과 대립, 갈등의 공간으로 〈사실상 전쟁터〉가 되어버린, 즉 21세기 〈최고의 지정학적 격전지〉로 떠오른 전 세계 21곳의 해협과 바닷길을 다룬다. 이들 하나하나는 21세기 국제 정세와 세계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 바다는 과거에도 그래왔고, 현재도 그러하며, 미래에도 〈지정학적 힘의 핵심 요소〉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해안이 아니라, 바다 한가운데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계 교역량의 90퍼센트가 바다를 통해 운송된다는 점에서 전 세계 해상 항로들의 출입을 좌우하는 〈해상 요충지〉들은 세계적인 〈핵심 전략 지역〉으로 떠올랐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요 해상 요충지 21곳을 살펴본다. 언제 봉쇄될지 모르는 가장 작지만 가장 파급력이 큰 호르무즈 해협 / 출입구가 호르무즈 해협 하나뿐인 페르시아만 / 예멘 후티 반군에게 인질로 잡힌 홍해 / 러시아가 애지중지하는 흑해 / 러시아가 크림 반도를 포함한 해상 정복의 첫 단추로 여기는 아조프해 / 교통 체증에 시달리는 심각한 병목 구간인 말라카 해협 / 바다를 코앞에 두고도 바다로 나가지 않은 인도의 앞바다 인도양 / 무력을 동원해서라도 중국 자신들의 영토로 만들고 싶어 하는 남중국해 / 중국과 미국이 세계 패권을 두고 힘겨루기하는 대만해협 / 경제적 가치보다 군사적 가치가 큰 카스피해 / 미국의 개입에 시달리는 카리브해 / 정보의 감시와 감청이 행해지는 지브롤터 해협 / 누군가에게는 죽음의 문턱인 영불해협 / 전쟁의 불꽃이 언제든 옮겨붙을 수 있는 발트해 / 쇠퇴의 그림자가 드리우는 위기와 갈등의 바다 지중해 / 현재 기세가 최고조에 달한 태평양 / 기세가 한풀 꺾인 대서양 / 아직은 열리지 않은 기회의 문인 북극해 등. ▣ 왜 바다는 이토록 중요한 〈지정학적 장소〉가 되었는가 바다의 존재는 곧 〈국가의 힘〉과 같다. 과거나 현재나 세계의 강대국들은 모두 해상 강국들이다. 바다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은 국가에 〈부〉를 가져올 수 있다는 뜻이다. 즉 바다가 전 세계 국가와 교류와 교역을 가능케 하는 통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오늘날에는 선박 한 척으로 운송되는 물량이 100년 전보다 100배 더 늘어났으며 그 결과 해상 운송이 전 세계 교역량의 90퍼센트를 차지하는 주요 운송 수단이 되었다. 1950년대에 5억 5천만 톤이었던 해상 화물 운송량은 2021년에는 약 110억 톤으로 증가했는데 그중 벌크 화물(주로 광물, 석탄, 곡물)이 40퍼센트, 탄화수소(석유와 가스)가 32퍼센트, 일반 상품이 27퍼센트를 차지했다. 그렇게 2023년 기준 100만 척이 넘는 선박들이 〈바다의 고속도로〉를 누볐다. ▣ 바다의 〈영토화〉, 바다는 〈무력 충돌의 장〉이자 사실상 〈전쟁터〉가 되어버렸다 바다는 이제 더 이상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는 공간〉이 아니라 국가별로 권리가 나누어진 〈법적 구역〉으로 바뀌게 되었다. 이처럼 〈바다가 영토화〉되는 흐름은 21세기 들어 특정 국가들이 바다의 일부를 사실상 자기들의 것으로 만들려는 새로운 제국주의적 움직임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 결과 바다는 다시금 세계적인 〈무력 충돌의 장〉이 되었다. 또한 오늘날 선박의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하는 것은 세계 경제에 필수다. 따라서 바다와 대양의 〈군사화〉는 무엇보다 무역 행위를 보호하려는 목적에서 등장했다고 볼 수 있다. ▣ 해협을 통제하는 국가들은 〈커다란 힘〉을 손에 쥐게 되었다 세계화로 인해 전 세계 무역량의 90퍼센트, 전 세계 데이터의 98퍼센트가 경유하는 해상 공간은 전략적으로 그 중요성이 한층 더 커졌다. 화물 운송량과 교역의 증가는 실제로 해상 무역에 꼭 필요한 통로인 〈운하와 해협의 전략적 중요성〉을 한층 더 높였다. 그 결과 〈바다의 빗장〉(전략적 요충지) 역할을 하는 운하와 해협을 통제하는 국가들은 커다란 힘을 손에 쥐게 되었다. 이들이 빗장을 걸어 잠그면 전 세계 해상 운송은 엄청난 혼란을 겪게 되기 때문이다. ▣ 해협의 봉쇄로 〈제3차 중동전쟁〉 발발, 침략의 대가로 〈8년간 봉쇄한〉 수에즈 운하 특히 저자는 20세기에 해협과 운하의 봉쇄 때문에 일어난 전쟁들도 함께 다루고 있다. 1956년 7월, 당시 이집트 대통령은 수에즈 운하의 국유화를 선언했다. 하지만 서방 국가들은 이에 반발하며 이집트를 폭격하는 등 군사적으로 대응했고 그 결과 수에즈 운하는 5개월간 봉쇄되었다. 1967년에는 자신들이 홍해와 인도양으로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인 티란 해협의 봉쇄를 막기 위해 이스라엘은 제3차 중동전쟁을 일으키며 이집트를 선제 공격했다. 그러자 이집트는 8년간 수에즈 운하를 봉쇄해 버렸다. 이는 바다로 나갈 수 있는 해협과 운하는 전쟁까지도 불사할 만큼 각국에 중요한 곳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셈이다. ▣ 해군 예산을 8배나 늘려 〈세계 1위의 해양 강국〉을 꿈꾸는 시진핑과 중국의 야망 바다와 대양의 전략적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 나라가 바로 중국이다. 2013년 시진핑 취임 이후 중국은 〈해양 지배력 강화〉를 자국의 경제 발전과 세계 주요 강대국과의 경쟁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삼았다. 이는 15세기 정화 제독의 대원정을 제외하면 대체로 대륙 지향적이었던 이전 중국 역사와의 분명한 단절을 의미한다. 시진핑 체제하에서 드러나는 중국의 끝없는 야망이 가장 극적인 방식으로 펼쳐지는 곳도 역시 바다다. 중국은 지난 20년간 해군 예산을 무려 8배나 증가시키는 등 해군의 전력 증강을 눈부신 속도로 진행시키고 있는데 이는 전 세계 해양 패권을 차지하려는 움직임과 맞물려 있다. ▣ 지금 세계의 〈패권 경쟁〉은 바다에서 일어나고 있다 바다는 세계의 패권을 두고 중국과 미국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갈등의 공간〉이기도 하다. 미국은 중국이 우위를 점하려는 곳이 바로 해양 지역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중국과 미국이 세계 패권을 두고 벌이는 힘겨루기는 현실이 되었고 그 경쟁의 주요 무대는 바로 바다다. 중국 해군과 해양력의 눈부신 성장은 일부 서방 군사 전략가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이들은 〈서구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반드시 바다에서 우위를 유지해야〉 중국을 계속 견제할 수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 해협과 바닷길을 장악하기 위한 각국의 탐욕과 전략 특히 이 책에서는 강대국들은 물론 바다와 해협을 끼고 있는 나라들이 그 해양 지역을 장악하고 통제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펼치고 있는지, 또한 그들에게 그곳이 어떤 의미와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함께 다루고 있다. - 전 세계 바다를 〈통제〉하려는 미국 - 무력을 동원해서라도 바다를 자신들의 영토로 〈편입〉시키려는 중국 - 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으킨 것은 결국 〈바닷길을 장악〉하기 위해서인 러시아 - 홍해를 자신들의 〈호수〉로 만들고 싶어 하는 사우디아라비아 - 유럽 대륙보다 바다를 선택하겠다는 영국 - 수에즈 운하 통행료로 〈연간 14조 원〉, 즉 정부 예산의 10퍼센트를 벌어들이는 이집트 - 자국 코앞에 드넓은 인도양이 있는데도 오랫동안 그 가치를 알지 못했던 인도 - 해협의 봉쇄를 계기로 〈제3차 중동전쟁〉을 일으킨 이스라엘 - 천연자원 하나 없는데도 말라카 해협을 기반으로 성장한 싱가포르 - 호르무즈 해협이 자신들의 무기임을 잘 알고 있는 이란 - 〈흑해 출입〉을 사실상 통제할 권한이 있는 튀르키예 - 홍해 연안에 위치해 있어 여러 나라들의 군대가 주둔하고 있는 지부티 - 전체 82킬로미터 중 13킬로미터를 산을 깎아 운하로 만든 파나마 - 2026년 현재 미국과 이란 전쟁에 참전을 선포하며 홍해의 안전을 위협하는 예멘 후티 반군
9791173790294

한국의 노벨 과학상은 언제 가능한가

김상환  | 솔과학
18,000원  | 20250826  | 9791173790294
지금까지 한국의 노벨 과학상 수상자는 전무하다! 반면에 우리와 이웃한 일본은 지금까지 30명이 노벨상을 수상하였으며, 이중에서 25명이 노벨 과학상을 수상하였다. 수상분야 별로는 물리학상 12명, 화학상 8명 및 생리학·의학상 5명이다. 노벨 과학상 이외의 분야에서도 문학상 3명 및 평화상 2명이 노벨상을 수상하였다. IMF 기준 31개국의 선진국에 속하면서, 총인구가 1,000만 명 이상인 국가 중에서, 노벨 과학상을 수상하지 못한 국가는 안타깝게도 한국밖에 없다. 한국의 대학교에서 25년 이상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도한 저자가 전하는, 한국의 노벨 과학상 수상을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한국이 노벨 과학상을 수상하는데 작은 초석이라도 놓기 위하여, 그동안 노벨 과학상 수상자들이 어떤 연구를 수행하였고, 노벨 과학상 수상 분야 별로 학문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으며, 한국의 젊은이들이 도전 가능한 연구 분야를 탐색해 보기로 한다. 이와 병행하여 호기심과 창의성을 개발하고, 기초연구에 일관적이며 지속적인 투자를 계속하며, 세계적인 연구자와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우리의 역량을 최대로 발휘한다면, 노벨 과학상 수상의 꿈이 성큼 현실로 우리 앞에 다가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9788955960921

노벨상은 내 꺼야! 1 (노벨 생리의학상 코흐 / 밴팅 편)

문병천  | 한언
8,010원  | 20030815  | 9788955960921
세계에서 제일 권위있는 노벨상 수상자들의 삶과 업적을 통해 보는 과학 이야기. 1권에서는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세균학의 아버지 코흐와 인슐린의 발견화 밴팅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신의 벌'이라며 두려워했던 전염병의 실체를 밝힌 코흐와 당뇨병의 치료법을 개발한 밴팅은 이 업적으로 노벨상을 받는다. 2권에서는 노벨 화학상을 받은 하버와 캘빈의 이야기를 실었다. 독일의 물리학자 하버는 질소와 수소로 부터 암모니아 비료를 합성해 인류를 굶주림에서 구했다. 미국의 생화학자로, 식물의 광합성에서 일어나는 암반응의 과정을 밝혀 1961년 노벨 화학상을 받는다. 3권에서는 엑스선을 발견한 뢴트겐과 양자가설이라는 이론을 세워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반도체와 원자력 연구의 기초를 마련한 플랑크의 이야기를 실었다. 이 두 사람은 뉴턴과 맥스웰이 이끈 고전 물리학에 종말을 고하고 새로운 현대 과학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4권에서는 수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한 기적의 페니실린을 발견한 알렉산더 플레밍의 이야기와 혈액형을 발견한 란트슈타이어의 이야기를 실었다. 두 과학자 모두 타고난 재능과 부단한 노력, 그리고 끈기로 인류를 위한 귀중한 발견을 해낸 과학자들이다. 5권의 주인공은 물리화학의 창시자인 네덜란드의 과학자 야코부스 반트 호프와 세계 최초로 노벨상을 두 번 수상한 미국의 과학자 라이너스 폴링이다. 호프가 연구한 삼투상과 삼투압에 대해 배우고, 제2차 세계대전에 반대하는 등 노벨평화상까지 수상한 폴링의 생애를 들여다 본다. 6권에서는 가난과 전쟁의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세계적인 구호기구 '국제적십자사'를 만든 앙리 뒤낭의 이야기와 세계 최초로 북극점을 정복하고 국제연맹(지금의 UN)을 만들어 인류 평황에 기여한 난센의 이야기를 실었다. 세계를 구하고 인류를 행복하게 위해 노력한 사람들이다. 실패와 좌절 속에서 꿋꿋이 자신의 연구를 계속한 수상자들의 삶이 감동적이다. 노벨상 수상의 영광은 천재적인 재능이라기 보다는 1만번 이상의 실험을 마다하지 않는 강한 의지와 인류에게 좀더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 신념에서 비롯된 것. 미간되었던 5권을 마지막으로 완간되었다.
9788955960969

노벨상은 내꺼야! 5

임정민  | 한언
8,010원  | 20060103  | 9788955960969
실패와 좌절의 시련 속에서도 꿋꿋이 지켜 낸 노벨상 수상자들의 특별한 꿈 이야기. 노벨상 수상의 영광은 천재의 두뇌가 아니라 1만 번의 실험을 마다하지 않는 강한 신념과 의지에서 시작되는 것이라고 한다. 5권에서는 누구도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물리화학이라는 분야를 창시한 반트 호프와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은 과학자 폴링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9788955960976

노벨상은 내 꺼야! 6 (노벨평화상, 앙리 뒤낭 / 난센 편)

문병천  | 한언
8,010원  | 20040720  | 9788955960976
세계에서 제일 권위있는 노벨상 수상자들의 삶과 업적을 통해 보는 과학 이야기. 1권에서는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세균학의 아버지 코흐와 인슐린의 발견화 밴팅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신의 벌'이라며 두려워했던 전염병의 실체를 밝힌 코흐와 당뇨병의 치료법을 개발한 밴팅은 이 업적으로 노벨상을 받는다. 2권에서는 노벨 화학상을 받은 하버와 캘빈의 이야기를 실었다. 독일의 물리학자 하버는 질소와 수소로 부터 암모니아 비료를 합성해 인류를 굶주림에서 구했다. 미국의 생화학자로, 식물의 광합성에서 일어나는 암반응의 과정을 밝혀 1961년 노벨 화학상을 받는다. 3권에서는 엑스선을 발견한 뢴트겐과 양자가설이라는 이론을 세워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반도체와 원자력 연구의 기초를 마련한 플랑크의 이야기를 실었다. 이 두 사람은 뉴턴과 맥스웰이 이끈 고전 물리학에 종말을 고하고 새로운 현대 과학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4권에서는 수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한 기적의 페니실린을 발견한 알렉산더 플레밍의 이야기와 혈액형을 발견한 란트슈타이어의 이야기를 실었다. 두 과학자 모두 타고난 재능과 부단한 노력, 그리고 끈기로 인류를 위한 귀중한 발견을 해낸 과학자들이다. 5권의 주인공은 물리화학의 창시자인 네덜란드의 과학자 야코부스 반트 호프와 세계 최초로 노벨상을 두 번 수상한 미국의 과학자 라이너스 폴링이다. 호프가 연구한 삼투상과 삼투압에 대해 배우고, 제2차 세계대전에 반대하는 등 노벨평화상까지 수상한 폴링의 생애를 들여다 본다. 6권에서는 가난과 전쟁의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세계적인 구호기구 '국제적십자사'를 만든 앙리 뒤낭의 이야기와 세계 최초로 북극점을 정복하고 국제연맹(지금의 UN)을 만들어 인류 평황에 기여한 난센의 이야기를 실었다. 세계를 구하고 인류를 행복하게 위해 노력한 사람들이다. 실패와 좌절 속에서 꿋꿋이 자신의 연구를 계속한 수상자들의 삶이 감동적이다. 노벨상 수상의 영광은 천재적인 재능이라기 보다는 1만번 이상의 실험을 마다하지 않는 강한 의지와 인류에게 좀더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 신념에서 비롯된 것. 미간되었던 5권을 마지막으로 완간되었다.
9788955960938

노벨상은 내 꺼야! 2 (노벨 화학상 하버 / 캘빈 편)

문병천  | 한언
8,010원  | 20030815  | 9788955960938
세계에서 제일 권위있는 노벨상 수상자들의 삶과 업적을 통해 보는 과학 이야기. 1권에서는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세균학의 아버지 코흐와 인슐린의 발견화 밴팅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신의 벌'이라며 두려워했던 전염병의 실체를 밝힌 코흐와 당뇨병의 치료법을 개발한 밴팅은 이 업적으로 노벨상을 받는다. 2권에서는 노벨 화학상을 받은 하버와 캘빈의 이야기를 실었다. 독일의 물리학자 하버는 질소와 수소로 부터 암모니아 비료를 합성해 인류를 굶주림에서 구했다. 미국의 생화학자로, 식물의 광합성에서 일어나는 암반응의 과정을 밝혀 1961년 노벨 화학상을 받는다. 3권에서는 엑스선을 발견한 뢴트겐과 양자가설이라는 이론을 세워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반도체와 원자력 연구의 기초를 마련한 플랑크의 이야기를 실었다. 이 두 사람은 뉴턴과 맥스웰이 이끈 고전 물리학에 종말을 고하고 새로운 현대 과학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4권에서는 수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한 기적의 페니실린을 발견한 알렉산더 플레밍의 이야기와 혈액형을 발견한 란트슈타이어의 이야기를 실었다. 두 과학자 모두 타고난 재능과 부단한 노력, 그리고 끈기로 인류를 위한 귀중한 발견을 해낸 과학자들이다. 5권의 주인공은 물리화학의 창시자인 네덜란드의 과학자 야코부스 반트 호프와 세계 최초로 노벨상을 두 번 수상한 미국의 과학자 라이너스 폴링이다. 호프가 연구한 삼투상과 삼투압에 대해 배우고, 제2차 세계대전에 반대하는 등 노벨평화상까지 수상한 폴링의 생애를 들여다 본다. 6권에서는 가난과 전쟁의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세계적인 구호기구 '국제적십자사'를 만든 앙리 뒤낭의 이야기와 세계 최초로 북극점을 정복하고 국제연맹(지금의 UN)을 만들어 인류 평황에 기여한 난센의 이야기를 실었다. 세계를 구하고 인류를 행복하게 위해 노력한 사람들이다. 실패와 좌절 속에서 꿋꿋이 자신의 연구를 계속한 수상자들의 삶이 감동적이다. 노벨상 수상의 영광은 천재적인 재능이라기 보다는 1만번 이상의 실험을 마다하지 않는 강한 의지와 인류에게 좀더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 신념에서 비롯된 것. 미간되었던 5권을 마지막으로 완간되었다.
9788955960952

노벨상은 내 꺼야! 4 (노벨 생이의학상 플레밍 / 란트 슈타이너 편)

문병천  | 한언
8,010원  | 20040325  | 9788955960952
세계에서 제일 권위있는 노벨상 수상자들의 삶과 업적을 통해 보는 과학 이야기. 1권에서는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세균학의 아버지 코흐와 인슐린의 발견화 밴팅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신의 벌'이라며 두려워했던 전염병의 실체를 밝힌 코흐와 당뇨병의 치료법을 개발한 밴팅은 이 업적으로 노벨상을 받는다. 2권에서는 노벨 화학상을 받은 하버와 캘빈의 이야기를 실었다. 독일의 물리학자 하버는 질소와 수소로 부터 암모니아 비료를 합성해 인류를 굶주림에서 구했다. 미국의 생화학자로, 식물의 광합성에서 일어나는 암반응의 과정을 밝혀 1961년 노벨 화학상을 받는다. 3권에서는 엑스선을 발견한 뢴트겐과 양자가설이라는 이론을 세워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반도체와 원자력 연구의 기초를 마련한 플랑크의 이야기를 실었다. 이 두 사람은 뉴턴과 맥스웰이 이끈 고전 물리학에 종말을 고하고 새로운 현대 과학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4권에서는 수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한 기적의 페니실린을 발견한 알렉산더 플레밍의 이야기와 혈액형을 발견한 란트슈타이어의 이야기를 실었다. 두 과학자 모두 타고난 재능과 부단한 노력, 그리고 끈기로 인류를 위한 귀중한 발견을 해낸 과학자들이다. 5권의 주인공은 물리화학의 창시자인 네덜란드의 과학자 야코부스 반트 호프와 세계 최초로 노벨상을 두 번 수상한 미국의 과학자 라이너스 폴링이다. 호프가 연구한 삼투상과 삼투압에 대해 배우고, 제2차 세계대전에 반대하는 등 노벨평화상까지 수상한 폴링의 생애를 들여다 본다. 6권에서는 가난과 전쟁의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세계적인 구호기구 '국제적십자사'를 만든 앙리 뒤낭의 이야기와 세계 최초로 북극점을 정복하고 국제연맹(지금의 UN)을 만들어 인류 평황에 기여한 난센의 이야기를 실었다. 세계를 구하고 인류를 행복하게 위해 노력한 사람들이다. 실패와 좌절 속에서 꿋꿋이 자신의 연구를 계속한 수상자들의 삶이 감동적이다. 노벨상 수상의 영광은 천재적인 재능이라기 보다는 1만번 이상의 실험을 마다하지 않는 강한 의지와 인류에게 좀더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 신념에서 비롯된 것. 미간되었던 5권을 마지막으로 완간되었다.
9788955960945

노벨상은 내 꺼야! 3 (물리학상 뢴트겐/ 플랑크 편)

문병천  | 한언
8,010원  | 20031020  | 9788955960945
세계에서 제일 권위있는 노벨상 수상자들의 삶과 업적을 통해 보는 과학 이야기. 1권에서는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세균학의 아버지 코흐와 인슐린의 발견화 밴팅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신의 벌'이라며 두려워했던 전염병의 실체를 밝힌 코흐와 당뇨병의 치료법을 개발한 밴팅은 이 업적으로 노벨상을 받는다. 2권에서는 노벨 화학상을 받은 하버와 캘빈의 이야기를 실었다. 독일의 물리학자 하버는 질소와 수소로 부터 암모니아 비료를 합성해 인류를 굶주림에서 구했다. 미국의 생화학자로, 식물의 광합성에서 일어나는 암반응의 과정을 밝혀 1961년 노벨 화학상을 받는다. 3권에서는 엑스선을 발견한 뢴트겐과 양자가설이라는 이론을 세워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반도체와 원자력 연구의 기초를 마련한 플랑크의 이야기를 실었다. 이 두 사람은 뉴턴과 맥스웰이 이끈 고전 물리학에 종말을 고하고 새로운 현대 과학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4권에서는 수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한 기적의 페니실린을 발견한 알렉산더 플레밍의 이야기와 혈액형을 발견한 란트슈타이어의 이야기를 실었다. 두 과학자 모두 타고난 재능과 부단한 노력, 그리고 끈기로 인류를 위한 귀중한 발견을 해낸 과학자들이다. 5권의 주인공은 물리화학의 창시자인 네덜란드의 과학자 야코부스 반트 호프와 세계 최초로 노벨상을 두 번 수상한 미국의 과학자 라이너스 폴링이다. 호프가 연구한 삼투상과 삼투압에 대해 배우고, 제2차 세계대전에 반대하는 등 노벨평화상까지 수상한 폴링의 생애를 들여다 본다. 6권에서는 가난과 전쟁의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세계적인 구호기구 '국제적십자사'를 만든 앙리 뒤낭의 이야기와 세계 최초로 북극점을 정복하고 국제연맹(지금의 UN)을 만들어 인류 평황에 기여한 난센의 이야기를 실었다. 세계를 구하고 인류를 행복하게 위해 노력한 사람들이다. 실패와 좌절 속에서 꿋꿋이 자신의 연구를 계속한 수상자들의 삶이 감동적이다. 노벨상 수상의 영광은 천재적인 재능이라기 보다는 1만번 이상의 실험을 마다하지 않는 강한 의지와 인류에게 좀더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 신념에서 비롯된 것. 미간되었던 5권을 마지막으로 완간되었다.
9788955884074

글쓰기는 싫지만 상은 받고 싶어

함영연  | 그린북
10,800원  | 20220314  | 9788955884074
일기, 생활문, 동시, 독서감상문, 설명문, 논설문, 편지글, 기행문, 토론문 초등 전 학년 교과 연계 9 가지 글 쓰기 특강
9791163632535

노벨도 깜짝 놀란 노벨상 (노벨상은 왜 살아 있는 사람에게 줄까?)

윤신영  | 뭉치
11,700원  | 20201020  | 9791163632535
[줄거리] 수지는 지금까지 100년도 넘게 노벨상 시상식을 비밀스레 준비해 온 가족을 찾아가 노벨상 방송을 만들기로 해요. 멀고도 먼 친척인 스웨덴 국왕님의 소개로 겨우겨우 그 가족을 찾아 갔지만 그런데 돼지 족발 케이크를 만드는 데 여념이 없는 이모, 마법사 옷과 요술 봉을 들고 연극을 하는 엄마, 문 열고 닫기 선수인 강아지 노벨까지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괴짜 가족들 틈에서 수지는 노벨상 방송을 제대로 만들 수 있을까요? 〈1장〉 괴짜 노벨상 가족의 정체 “노벨상이 뭐예요? 맛있는 거 많이 해요? 꺄! 신난다!” 잔뜩 기대에 부푼 수지에게 이모는 노벨상이 무엇인지, 어떤 사람들에게 주는 것인지 설명을 해주어요. 그런데 킁킁, 갑자기 웬 요리 냄새? 노벨상 시상식 잔치에서 요리는 맡고 있는 이모의 엉뚱한 요리 재료에 깜짝 놀라는 수지. 이모는 엉뚱한 상상력으로 놀라운 개발을 한 과학자와 노벨상의 패러디인 ‘이그노벨상’을 소개해 주어요. 〈2장〉 노벨상의 탄생 수지는 비밀 가족의 역대 조상들의 초상화가 걸려있는 할아버지의 방으로 건너옵니다. 수지는 할아버지의 방에서 자신이 개발한 다이너마이트가 무기로 사용되었음에 마음 아파하며 자신의 전 재산을 탈탈 털어 노벨상을 만든 노벨의 이야기와 노벨의 유언에 따라 어떻게 수상자들이 결정이 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요. 〈3장〉 엑스레이 사진으로 시작된 물리학상 탁! 갑자기 불이 꺼지면서 나타난 해골 그림자! 이곳은 다름 아닌 과학 쇼를 준비하고 있는 엄마의 방이었어요. 그리고 해골 그림자는 다름 아닌 엑스레이 사진들. 엄마는 엑스선을 발견으로 첫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뢴트겐에서부터 방사선을 발견한 마리 퀴리, 현대 물리학에 큰 공헌을 한 아인슈타인 등 대표적인 수상자들의 업적을 소개해 주어요. 〈4장〉 새로운 시대를 여는 화학상과 생리·의학상 엄마와 이모는 티격태격하며 분주하게 의상을 갈아입어요. 수지에게 보여줄 과학 쇼를 위해서지요! 변신과 합체를 거듭하며 발전해 온 화학, 세균학의 아버지 코흐와 DNA 구조 발견으로 생명 과학 시대를 연 왓슨까지 우리의 사고방식과 생활을 바꾼 과학자들의 연구를 재미있는 인형극으로 꾸며 보여줍니다. 〈5장〉 세상을 바꾸는 문학상, 평화상, 경제학상 수상 연설문을 담당하는 소설가 아빠가 노벨상에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특정 작품보다는 작가에게 준다는 문학상, 노벨의 뜻이 가장 잘 담겨 있고 최고의 권위를 가지고 있는 평화상과 우리나라 최초 노벨상 수상자이자 평화상 수상자인 고 김대중 대통령의 연설문도 읽어요, 경제학상은 노벨이 만든 게 아니라 사실 스웨덴 중앙은행이 노벨을 추모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사실까지!? 〈에필로그〉 스캔들에 휩싸인 노벨상 온 가족이 모인 이모의 방에서 할아버지는 발명왕 에디슨과 그 라이벌 테슬라의 경쟁과 함께 사라진 노벨상 수상 소문, 노벨상을 억울하게 놓친 과학자 등 노벨상을 둘러싼 시끌벅적 소문들을 들려줍니다. 그리고 드디어 수상식 당일! 온 가족은 뜨거운 박수로 올해의 수상자들, 그리고 미래의 수상자일지도 모르는 모두를 맞이해요.
9791161433646

천국은 공짜다 (천국은 믿음으로 상은 선한 행동으로)

김용연  | 쿰란출판사
7,200원  | 20200415  | 9791161433646
기독교를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쓴 전도용 책자이다. 기독교에 대해 궁금했던 질문과 그 답을 쉽게 풀어냈다. 천국은 누가 가느냐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 시작하는 이 책은 결국 오직 한 길이신 하나님으로 끝을 맺는다. 오직 복음, 오직 믿음을 강조하며 많은 사람이 이 책을 통해 구원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9788962861136

노벨도 깜짝 놀란 노벨상 (노벨상은 왜 살아 있는 사람에게 줄까)

윤신영  | 과학동아북스
0원  | 20121025  | 9788962861136
노벨상에 대해 토론해봐요! 아이들을 과학ㆍ시사 세계로 이끄는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제10권 『노벨도 깜짝 놀란 노벨상』. 이 시리즈는 과학 잡지 '과학동아'에 실린 과학 정보를 바탕으로 삼아 전문 작가들이 아이들의 발달 상황에 맞게 저술한 과학ㆍ시사 교양서로 이루어져 있다. 아이들이 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부터 생활 속에서 겪는 궁금증까지 스스로 학습하고 표현하여 토론 지식을 구조화한다. 소통과 공감을 지닌 토론왕으로 성장해나가도록 자신감을 키워줄 것이다. 이 책은 엉뚱하고 시끌벅적하지만 노벨상에 대해서라면 모르는 것이 없는 괴짜 가족이 등장하고 있다. 노벨상에 관한 다양한 질문을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풀어나간다. 수지는 지금까지 100여 년간 노벨상 시상식을 비밀스럽게 준비해 온 가족을 찾아가 노벨상 방송을 만들기로 했다. 머나먼 친척인 스웨덴 국왕의 소개로 겨우 노벨상 시상식 가족을 찾아가지만 마법사 옷을 입고 요술 봉을 든 채 연극을 하는 엄마 등 자신의 괴짜 가족 때문에 정신없는데…….
9788958451273

노벨과학상을 향한 꿈과 한민족 (노벨과학상은 인류 문명발전의 원동력이다 | 이진옥교수의 과학인생 이야기)

이진옥  | 어드북스(한솜)
13,500원  | 20151020  | 9788958451273
한 과학자의 삶을 이야기한 책. <노벨상을 향한 과학자의 꿈> 개정판이다. 서울대와 서울대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코넬대에서 정교수로 학생을 가르치다 포항공대의 생명공학과 초대주임교수로 재직하고, 현재 미국의 록펠러대학에서 겸직교수를 하고 있는 이진옥 교수의 연구 노정과 살아온 발자취를 더듬어간다. 연구과제를 설정하고, 박사후과정과 독자적인 연구실을 갖고 연구비를 타내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연구 과정, 교수가 되는 과정 등을 세밀하게 묘사했다. 또한 정부나 기관의 관료주의적 사고와 주먹구구식 지원과 성과 위주의 지원을 지양하고, 장기적 안목으로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 자유로운 분위기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학계도 학연과 지연에 얽매이지 말고 좋은 연구과제를 전폭적으로 지원하여 연구자가 연구에만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힘주어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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