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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으)로 61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4471127

새들의 집 (정근옥 시집)

정근옥  | 오름에디션
10,800원  | 20250925  | 9791194471127
이 책은 〈바라나시 연꽃, 그 푸른 바람〉, 〈흰 별을 보며〉, 〈순례꽃, 그 꽃〉 등의 작품이 수록된 시집이다.
9791170523802

새들의 집 (현이랑 장편소설)

현이랑  | 황금가지
15,300원  | 20240422  | 9791170523802
경력단절 독박육아 가정주부 은주의 아파트 집값 영끌 방어기! 초월시를 홀딱 뒤집어놓은 부동산 스릴러극! 은주는 남편의 서울 발령을 앞두고 아이와 먼저 초월시로 이사하지만 좁은 집에 빠듯한 벌이에 매일 같이 시달린다. 그러던 중 오랜 친구인 혜경이 부동산 투자로 돈을 제법 만졌다는 것을 알게 된 은주는 빚까지 내서 집 문서를 몇 개씩 사 모으며 부동산에 빠진다. 하지만 구매한 아파트에서 자살 사건에 이어 귀신 소동이 일어나기 시작하지만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다들 쉬쉬하고 그친다. 기어이 끔찍한 살인 사건까지 일어나자 은주는 집값을 수호하겠다는 일념하에 직접 사건 해결에 뛰어드는데……. 사는 것(Living)이 아니라 사는 것(Buying)이 될 때 집은 지옥이 된다. 과연 은주는 한국 부동산이라는 이름의 지옥에서 살아 나갈 수 있을 것인가!
9791194263371

새들의 신비 (DK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벤 호어  | 책과함께어린이
29,700원  | 20250731  | 9791194263371
어린이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신비’ 시리즈 세상 어디서나 살지만, 제대로 볼 수 없던 새들의 세계를 탐험하다! 초근접 사진으로 만나는 온 세상 새들 근사한 사진과 일러스트, 흥미로운 이야기로 어린이 과학 분야에서 큰 사랑을 받아 온 ‘DK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신비’ 시리즈의 신작. 새들은 도시 한복판부터 숲, 바다에 이르기까지 주변 어디에나 있다. 그러나 그렇게 흔하게 느껴지는 새들도 알고 보면 무척 특별한 생명체이다. 우선 새들은 오늘날의 살아 있는 생명체들 중 유일하게 깃털이 있다. 지구상에 깃털을 달고 나타난 최초의 동물이 공룡이었으니, 새들은 공룡의 후손인 셈이다! 그뿐만 아니라 새들은 인간의 발이 닿을 수 없는 혹독한 사막 혹은 남극과 북극에서도 꿋꿋이 살아갈 정도로 생명력이 강하다. 새들은 할 수 있는 게 정말 많은 영리한 존재이기도 하다. 멋진 둥지를 짓고 친구를 사귀며, 몇몇은 잠수도 한다. 심지어 속임수를 쓰거나 도구를 사용할 수도 있다. 우리 주변에 존재하며 매일매일 스쳐 지났던 새들이 알고 보면 얼마나 놀라운 존재인지,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생생한 초근접 사진으로 만나 보자. 백과사전의 명가인 영국 DK 출판사가 선보이고 있는 ‘DK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시리즈는 ‘스토리북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다. 작은 사진과 긴 설명글로 가득했던 전통적 백과사전 형식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사진으로 지면을 가득 채우고 감성을 더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색다른 방식을 취했다. 책의 내용만큼 장정도 근사하다. 금박을 입힌 모든 페이지의 가장자리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소장용 혹은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다.
9788978468596

새들의 노래

백경화  | 문경출판사
17,100원  | 20241030  | 9788978468596
에세이 『새들의 노래』는 저자 백경화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93913031

새들의 둥지 (양금희 영한 시집)

양금희  | 글나무
12,600원  | 20240430  | 9791193913031
시집 『새들의 둥지』는 〈바람은 길을 묻지 않는다〉, 〈행복계좌〉, 〈목백일홍〉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92697499

새들의 학교 (괭이갈매기의 노래)

이혜정(웃는샘)  | 한림출판사
10,800원  | 20230915  | 9791192697499
4월이 정말 싫은 괭이갈매기, 그 이유는 무엇일까? 매년 4월이면 등대섬은 분주하다. 텃새들은 철새들이 오는 시기에 맞춰서 섬 이곳저곳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먹이를 준비한다. 어른 새, 아이 새 할 것 없이 분주한 모습을 보며 텃새 괭이아가는 마음이 불편하다. 게다가 철새들을 불러오기 위해 텃새들은 노래도 매일 연습해야 한다. 왜 텃새가 철새들을 위해 이런 수고를 해야 하는 걸까? 아이들이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며 더불어 지내는 ‘학교’처럼 『새들의 학교』는 무인 등대섬에 서식하는 텃새와 철새의 우정을 그린다. 매년 통영의 무인 등대섬 홍도를 찾는 철새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는 텃새가 서로의 다름 속에서 조금씩 이해하고 양보하는 과정이 간결하게 그려졌다. 사람 사는 세상과 다를 바 없는 새들의 이야기에서 모두가 함께 하는 세상이 훨씬 더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다. 한 지붕 두 ‘새 가족’ 텃새 괭이갈매기와 철새 찌르레기 주인공 괭이갈매기는 작은 것도 양보하지 않고 욕심을 부리며 저만 세상에서 가장 잘났다고 생각하는 새이다.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은 덕분인지 학교에 다니면서도 ‘괭이아가’로 불린다. 친구들이 잘되는 건 참지 못하는 괭이아가는 전학 온 철새아이가 달갑지 않다. 비행 수업의 모둠장으로 텃새들을 이끌어야 하는 철새아이는 어쩔 수 없이 괭이아가에게 손을 내밀지만 거절당하고 만다. 그러던 중 괭이아가와 철새아이는 무서운 매 아저씨의 공격을 받으며 어려움에 처하는데……. 나밖에 모르는 괭이아가는 우리 주변에서도 볼 수 있다. 그런 경우 대부분은 외톨이인 경우가 많다. 괭이아가 역시 친구들과 어울릴 줄 모르고, 스스로를 외롭게 만든다. 철새아이는 괭이아가가 실제로는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지만 그 방법을 몰라서 외톨이로 지냈음을 눈치챈다. 그래서 철새아이는 괭이아가에게 일방적으로 괴롭힘을 당하지만 묵묵히 참고 괭이아가의 마음이 열리기를 기다린다. 철새아이의 노력 덕분인지 괭이아가는 조금씩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 다른 모습들이 모여 배려하고 이해하며 조화 속에서 가정, 학교, 사회를 만들어 가듯이 새들의 학교 역시 텃새와 철새들이 함께하며 새로운 지붕을 만들어 간다. 나 + 너 = 우리! 더불어 사는 등대섬 학교 남해안 통영의 무인 등대섬 홍도는 텃새와 철새의 서식지로서 천연기념물로 등록되어 있을 정도의 가치가 있는 섬이다. 서식하는 새들의 종도 갈수록 다양해지면서 새들끼리 싸움도 잦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이혜정 작가는 이 등대섬을 보고 ‘학교’를 떠올리며 이 책을 썼다. 서로 다른 친구들끼리 싸우기도 하고, 배우며 성장하는 그곳 학교. 텃새인 괭이갈매기는 철마다 잠깐 머물다 떠나는 철새 찌르레기 때문에 많은 피해를 본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텃새들끼리는 강한 새들의 위협을 막아 낼 수 없음을 뒤늦게 깨닫는다. 철새와 텃새가 위험 속에서 갈등을 극복하고 소통하며 배려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 또한 철새들을 배척하는 괭이아가의 행동은 학교 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괴롭힘에 대해 고민해 보게 한다.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무시하고 남들보다 잘났다는 생각에 지나친 우월감을 보이는 텃새의 모습에서 나를 돌아보며 인성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다.
9791192697819

새들의 운동회

이혜정(웃는샘)  | 한림출판사
11,700원  | 20241028  | 9791192697819
새들이 펼치는 운동회는 어떤 모습일까? 이어달리기도 하고 공놀이도 한다면 어떤 새가 이길까? 『새들의 학교』에서 텃새와 전학생 철새가 다름을 이해하고 쌓는 우정을 그렸던 이혜정 작가가 신간『새들의 운동회』에서는 여러 섬의 새들이 만나 겨루는 운동회의 모습을 그렸다. 학교에 이어 운동회에서는 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귀여운 말썽꾸러기 괭이아가와 새들의 아주 특별한 운동회를 만날 수 있다.
9791163250821

새들의 목욕탕 (오창화 동시집)

오창화  | 시와소금
10,800원  | 20240930  | 9791163250821
|동시의 「씨앗 찾기」-시인의 생각 시의 씨앗을 어디서 찾나요? 시의 씨앗은 우리 생활 속에, 머릿속에, 마음속에,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 맡고 만져보는 것 속에 있답니다. 선생님은 동시를 쓸 때, 다른 사람이 들려주는 이야기나 내가 보고 느낀 것들을 기록하거나 기억하려고 해요. 사진을 보거나 책을 읽거나, 관찰하고 또 상상하는 일에 호기심을 가지고, 엉뚱하거나 아름다운 꿈을 기다리기도 하지요. 친구들이 신비롭거나 새로운 것을 보면 눈이 커지고 호기심이 생기듯 선생님도 마찬가지랍니다. 그 순간을 잊지 않으려고 한 번 더 자세히 보고 그림도 그리고 메모하는데, 그것이 동시가 되기도 해요. 어린 시절부터 선생님은 비를 좋아했어요. 시골집 마루에 앉아 가만히 비를 바라보거나 비를 맞으며 마당에 고인 물에서 첨벙거리거나 우산을 쓰고 우산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듣거나 손바닥에 떨어지는 빗방울을 세어보기도 했어요. 별처럼 생긴 빗방울도 발견했지요. 비가 오니 좋다 장대비가 와서 더 좋다 마루 끝에 앉아서 빗소리 들으니 좋다 개도 개집에서 비를 보나 보다 꽃밭에 꽃들은 비를 맞고 있다 옥씨기 밭에 옥씨기 빗물 받는소리 호박잎 두드리고 가는 장대비 엄마는 비온다고 부침개나 해 먹자고 하신다 비가 오니 입이 신났다 -「비가 오니 좋다」 전문 강아지랑 놀던 아기가 샛눈 뜬 고양이가 창문 열고 밖을 내다보던 엄마가 비! 비 온다 비! 강아지랑 아기랑 고양이랑 엄마랑 마루 끝에 나란히 앉아 비 구경하는데 신났어 신났어 꽃들만 신났어 비 맞고도 꽃이 피네 활짝 피네 -「꽃들만 신났다」 부분 「비가 오니 좋다」, 「꽃들만 신났다」는 비 맞는 꽃들과 옥수수밭을 보는 모습이지요. 강아지, 고양이, 엄마와 내가 비 오는 풍경을 마루에 앉아 바라보면서 떠 오른 그림을 써 보았어요. 또 친구나 언니, 오빠들이 들려주는 옛날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말할 때 그 표정 하나하나 빠뜨리지 않고 듣기도 했어요. 어떤 때는 정말 무서워서 울기도 하고, 이야기 더해 달라고 조르던 기억이 나네요. 둥글게 앉아서 이불속에 발을 묻고 듣던 이야기들이 시를 쓸 때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외삼촌 별명은 검정 고무신」은 장난감이 없던 시절, 검정 고무신 하나면 심심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또 들어본 이야기 중에는 검정 고무신과 흰 고무신에 얽힌 무섭고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도 있지만, 이번 시집에는 검정 고무신 갖고 놀던 이야기를 썼어요. 「오줌싸개 외삼촌」은 할머니한테 들은 이야기예요. 예전에는 이불에 지도 그리는 일이 종종 있어서 ‘오줌싸개’라는 별명이 생겨나기도 했지요. 밤에 자다가 이불에 왜 지도를 그렸냐고 물으면 꼭 꿈꾼 이야기를 했다고 들었어요. 달리기하거나, 무서운 짐승에게 쫓겨 나무 위로 도망가다가 오줌이 마려워 화장실로 달려가 시원하게 해결했는데 신기하게도 이불에는 큰 지도가 그려졌더라고. 나중에 알고 보니 성장은 빠른데 영양이 부족할 때 생기는 증상이라는 것도 알았지요. 뜻밖에 보게 된 일들은 있는 그대로 그림을 그리거나 눈에 담아 오기도 해요. 조그만 웅덩이에서 여러 마리의 새들이 목욕하는 것을 본 적이 있었어요. 다 찌그러진 냄비 밤새 내린 비 찰랑찰랑 아침나절 박새가 폴짝폴짝 멱 감고 찌빠구 찌바구 날아와 푸룩 푸루룩 목욕하고 벚나무에 앉아 털을 말린다 물이 너무 차가웠나 아침 햇살 목욕탕 물 데우고 있다 -「새들의 목욕탕」 전문 「새들의 목욕탕」은 밖에 놓아둔 찌그러진 냄비에 빗물이 고였는데, 새들에게 훌륭한 목욕탕이 되었다는 이야기에요. 특히 여행은 참으로 흥미롭고 새로운 것들을 만나고, 여러 가지 상상을 하게 했어요. 엄마는 메밀꽃이 아빠는 감자전이 먼저라는데 아 나는 섶다리에서 풍덩 뛰어내려 멱감고 싶은데 그때 나만 봤나 제비가 공중제비 돌더니 물 한 모금 물고 날아오르던 하늘 제비가 빠뜨린 깃털 모람모람 새털구름 피어나던 가을하늘 -「새털구름」 전문 「새털구름」은 엄마 손에 이끌려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인데요. 섶다리 건너다가 물장구치는 상상을 하다가 제비가 물차 오르며 날아가는데 그때 빠진 새털을 보고 쓴 글이랍니다. 자신의 느낌을 그대로 쓰는 것은 글쓰기에서 중요해요. 여행하면서 무심히 지나치면 보이지 않는 것이 있어요. 선생님이 찾아낸 여행 이야기들은 엉뚱한 이야기지만 사실을 바탕으로 쓴 글이랍니다. 주춧돌의 「게와 자라」가 움직이면 기둥은 어떻게 될까요? 망주석에 다람쥐 두 마리는 왜 새겨 놓았을까요? 원래의 뜻과는 다르겠지만 보이는 대로 상상해 보는 일도 재미있어요. 우리가 보는 물건에는 쓰임이 담겨 있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원인과 결과를 보여 주지만, 시는 엉뚱함이 만든 마음 같은 것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 나만의 엉뚱한 상상은 남과 다른 나의 느낌입니다. 친구들도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세요. 즐거운 상상을 기대할게요.
9788972917588

새들의 방식 (새들은 어떻게 말하고 일하고 놀고 양육하고 생각할까?)

제니퍼 애커먼  | 까치
18,000원  | 20220105  | 9788972917588
“새에 관한 책이지만, 새에 관한 책 이상이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새들의 천재성』의 저자 제니퍼 애커먼 새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다 새는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이지만, 새에 관한 우리의 관점과 지식은 극히 적다. 이 책은 새에 대한 우리의 모든 생각들을 단번에 뒤집는다. 새는 수컷만이 노래하고 화려한 깃털을 뽐낸다. 새는 놀 줄 모른다. 새는 머리가 나쁘다. 이 중 어느 것도 사실이 아니다. 암컷 새도 아름답게 노래를 부르며, 화려한 색깔의 깃털을 가진 암컷도 있고, 새는 놀이를 즐길 뿐 아니라 같이 놀자고 다른 새들을 부르기도 한다. 또한 다른 새를 속이기도 하고 남의 노래를 똑같이 흉내 내기도 하는 뛰어난 지적 능력을 가지고 있다. 전작 『새들의 천재성』에서 새들이 가진 엄청난 능력들에 주목한 저자 제니퍼 애커먼은 이번에는 새들의 겉모습만큼이나 다양한 새들의 진짜 세계를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새들에 대한 우리의 시각이 이렇게 단편적인 이유는, 새들에 관한 지식이 북반구 일부 지역의 새들을 대상으로 연구된 결과에서 왔기 때문이다. 애커먼은 전 세계 각 지역을 다니며 새들을 직접 조사하는 연구자들을 만나고 최신의 연구 성과들을 토대로 새에 관한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놓는다. 이 책은 다섯 가지 활동-말하기, 일하기, 놀기, 짝짓기, 양육하기-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가는 새들을 소개한다. 특히 그동안 많은 주목을 받지 못했던, 오스트레일리아 대륙과 남아메리카 대륙에 서식하는 새들의 흥미롭고 극단적인 행동과 특성들을 집중적으로 이야기한다. 또한 독사에 물려 목숨을 잃을 뻔하기도 하고, 배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악어 때문에 목숨의 위태로움을 느끼면서도 새들에 대한 연구를 이어오고 있는 연구원들의 경험담을 곁들여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한다. 그들의 연구는 새들에 관한 우리의 지식을 엄청나게 확장하고 있다.
9788906046490

새들의 말

레이프 마틴  | 계몽사
8,100원  | 20130510  | 9788906046490
2001년에 발간해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꾸준하게 사랑 받은 ‘세계창작동화 제니오북’을 새로 바뀐 교육 과정이랑 딱 맞는 책들로 엄선해 <어린이 세계의 창작동화>로 리뉴얼 했다. <새들의 말>에서는 돈 많은 상인이 두 아들에게 금화를 열 닢씩 주면서 일주일 뒤에 어떤 이익을 얻었는지 말하도록 했다. 큰 아들 바실리는 시장으로 가서 먹고 놀면서 돈을 다 써버리고, 둘째 아들 이반은 아기 새를 도와준 덕에 새의 말을 알아듣게 되는데...
9788965774457

새들의 취침법 (심순영 시집)

심순영  | 문학공원
10,800원  | 20221208  | 9788965774457
이 책은 심순영 시인의 시집이다. 심순영 시인의 주옥같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9791163140832

새들의 밥상 (뒷산 새 먹이 관찰 도감)

이우만  | 보리
22,500원  | 20190925  | 9791163140832
《새들의 밥상 -뒷산 새 먹이 관찰 도감》은 뒷산 새들의 먹이 생태를 다룬 단 하나의 ‘새 먹이 관찰 도감’입니다. 이우만 화가가 여덟 해 동안 서울 봉제산에서 만난 새들과 새가 먹는 먹이를 관찰한 내용을 현장감 넘치는 글과 아름다운 세밀화로 담아냈습니다. 이 책을 보는 동안 사철에 따라 어떤 새들이 무얼, 어떻게 먹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새는 우리 둘레에 늘 있지만, 무엇을 어떻게 먹으며 살아가는지는 잘 모르지요. 알고 보면 신기하고 재미있는 뒷산 새들의 밥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9791188547197

새들의 회의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다섯 번째 이야기)

랜섬 릭스  | 폴라북스
13,500원  | 20200623  | 9791188547197
팀 버튼 감독 영화 원작 소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시리즈 최신작 다섯 번째 이야기 『새들의 회의』 랜섬 릭스의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새들의 회의The Conference of the Birds』가 폴라북스에서 출간되었다. 환상적인 모험담을 기묘하고 매혹적인 흑백사진과 함께 엮어 새로운 형식의 소설을 보여준 ‘페러그린’ 시리즈는 출간될 때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할로우 시티』『영혼의 도서관』으로 일단락되었던 이야기는, 영국에서 미국으로 무대를 옮겨 와 새롭게 3부작을 열었다. 그 서막인 『시간의 지도』에서 이상한 아이들과 제이콥은 임브린의 보호도 받을 수 없고, 원주민이나 인종 간의 대립으로 무법천지인 미국의 이상한 세계로 와서 좌충우돌 모험을 벌였다. 아이들은 페러그린 원장 몰래, 제이콥의 할아버지가 남긴 비밀 요원 업무 일지와 지도만 가지고 새로운 이상한 아이를 구하려다 미국의 이상한 세계를 발칵 뒤집는 문제를 일으키고 마는데, 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이야기가 『새들의 회의』에서 펼쳐진다.
9788949105703

작은 새들의 백화점

간다 스미코  | 비룡소
12,600원  | 20240730  | 9788949105703
앗! 바람에 날아간 밀짚모자를 찾기 위해 마이가 모험을 떠나요. 상냥한 비둘기와 함께 도착한 곳은 작은 새들의 백화점!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작은 새들과 마이의 마법 같은 하루! 마이의 모험을 통해 아름다운 새를 관찰하고 다양한 특징을 익히는 논픽션 그림책 『작은 새들의 백화점』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잃어버린 밀짚모자를 찾는 마이 앞에 나타난 비둘기는 작은 새들의 백화점에 마이를 데려다준다. 층마다 다양한 물건을 파는 백화점에는 아름답고 귀여운 작은 새들로 가득하다. 때로는 손님이 되어, 때로는 층의 직원이 되어 마이와 비둘기를 반갑게 맞이해 주는 작은 새들! 그런데 마이의 밀짚모자는 어디에 있을까? 마이는 무사히 모자를 찾아 돌아올 수 있을까? 싱그러운 자연의 이미지에 다정한 이야기가 더해져 책을 읽는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그림책이다.
9791157766321

새들의 눈물 (제9회 김만중문학상 소설부문 은상 수상작 | 박정선 장편소설)

박정선  | 책과나무
11,700원  | 20181031  | 9791157766321
김만중문학상은 우리나라 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구운몽』의 저자 서포 김만중 선생의 작품 세계와 국문 정신을 높이 기려 유배문학을 전승·보전하고자 한국 문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작품을 선정하고 있다. 이 책은 2018년 제9회 김만중문학상의 소설 부문 은상 수상작이다. 성폭력이 피해자의 한 인간로서의 정체성을 파괴시키고, 종래에는 파멸에 이르게 한다는 충격적인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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