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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으)로 7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54654753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황영미  | 문학동네
10,350원  | 20190128  | 9788954654753
제9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내가 나 자신으로 있을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관계의 피로함에 지친 모두를 위한 이야기, 드디어 '전체 공개'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이 9회를 맞았다. 제1회 수상작 『불량 가족 레시피』부터 지난해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청소년들과 호흡하는 소설을 폭넓게 발굴해 온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공모전의 아홉 번째 수상작은 황영미 작가의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관계의 굴레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까지 다현이의 여정이 담겼다. 교실에서 펼쳐지는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의 풍경, 그러한 관계를 겪어 내는 중2 화자의 목소리가 너무도 생생하여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한 작품이다.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나는 지금 어떻게 보일까, 나를 싫어하면 어쩌지.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고 또 흔들리다가 진짜 ‘나'를 감추고 만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특히 학교라는 폐쇄적인 공간에서 어떻게든 원만하게 친구 관계를 유지해야 하고 어떻게든 ‘따’가 되지 않아야만 하는 청소년들에게, 진짜 나 자신을 내세우는 일은 익숙하지 않을 수밖에 없다.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세계에 속하기 위해 ‘나’를 감추고 있을 청소년들에게 건네는 공감의 말이자 든든한 응원의 외침이다.
9788963274614

새우 (이인자 장편소설)

이인자  | 글누림
13,500원  | 20171124  | 9788963274614
가슴에 한을 담고 분단을 원망하며 세상을 떠난 이산가족들의 비극을 담아내고 싶었다. 이산가족들의 삶이란 투쟁이었다. 살아내기 위해 억척을 떨어야 했던 삶은 고스란히 2세들에게 전해질 수밖에 없었다. 트라우마는 또 다른 트라우마를 만들어내며 한을 만들었다. 다시는 이 지구상에 이러한 비극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독자들에게 이산의 아픔과 통일의 중요성을 알리고 싶었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 바람직한 통일이 어떤 길인지 한번쯤 생각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목이 메어 말을 잇지 못하는 노인의 목소리에서 갑자기 아지랑이가 피어올랐다. 아지랑이 너울거리는 봄날, 고향 마당을 거니는 아버지의 얼굴이 떠올랐다. 나도 모르게 노인의 손을 잡는 순간 가슴이 터져 버릴 것 같은 눈물이 흘러내렸다. 얼굴을 뜨겁게 달구던 눈물을 닦고 있는데 어디선가 종소리가 들려왔다. -본문 중에서
9791197702471

구름새우 (제8회 아동문학사조신인문학상 당선작)

한정민  | 리아앤제시
11,250원  | 20250618  | 9791197702471
〈구름새우〉는 마음 따뜻해지는 판타지 동화입니다. 고기를 먹지 못하는 윤지는 우연한 기회에 새우의 마음을 느끼고, 자신도 모르게 용기를 얻습니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 치유 받고 성장합니다. 어린이들이 그 나이대에 느껴야 하는 감성과 주제가 자연스럽게 녹아있어서, 초등학생들에게 좋은 필독서가 될 것입니다. 윤지는 채식주의자가 아니다. 그저 고기를 삼키기가 힘들 뿐이다. 그런 윤지가 친구 수아의 생일파티에 초대 받았다. 치킨에는 손도 못 대고 매운 떡볶이만 오물거리는 윤지를 위해 수아 엄마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새우버터구이를 내놓는다. 친구들은 “우와~” 환호성과 함께 침을 꼴깍꼴깍 삼키고, 윤지는 새우를 뚫어져라 바라보는데…….
9791165883812

새우 양말 (권민지 그림책)

권민지  | 북극곰
16,020원  | 20240621  | 9791165883812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새우 양말에 숨겨진 도기의 비밀을 찾아라! 매력적인 캐릭터와 세련된 감각으로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여름 그림책 전래 동화의 유쾌한 패러디 볼 때마다 새로 발견하는 그림책 『흥부와 놀부』, 『금도끼 은도끼』, 옛이야기를 패러디한 새로운 이야기! 세상에 완벽한 비밀이 있을까요? 누구에게나 하나쯤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습니다. 도기에게도 새우 양말에 꼭꼭 숨겨 둔 놀라운 비밀이 있는데요. 친구들과 호수에 놀러 간 날, 도기의 비밀이 탄로 날 위기에 처합니다. 과연 도기는 비밀을 사수할 수 있을까요? 매력적인 캐릭터와 감각적인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는 『새우 양말』은 곳곳에 숨어 있는 요소들을 발견하는 재미에 보면 볼수록 더욱 빠져들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9788924137682

새우, 깡 (용감한 새우, 깡)

소라솔  | 퍼플
15,000원  | 20241020  | 9788924137682
깡이란? 악 착같이 버티며 이뤄보고 싶은 것 오기 끈기, 꾸준함이라고 해요.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ㅈㅏ신을 지키기 위해 버티는 에너지 (깡)이 필요한 상황이 생겨요. 아무 잘못도 없이 고래 싸움에 당했던 새우의 디폴트는 소심이에요. 하지만 매일 액자에 걸린 용감한 새우깡을 보면서 마음속으로 주문해요. 용감한 새우가 될 거야! 내 안에는 봉인 해제를 기다리는 '소심한 나'가있어요 많은 사람들 또한 아픔을 가지고 있고, 떨쳐내기 위해 시도해요. 이럴 때 알 수 없는 저항에 부딪히게 될 때가 많아요. 저항을 뚫고 용기 있게 나를 지켜내길 바래요. 당신도 봉인 해제!
9791186767160

마른새우

김하늘  | 모난돌
9,000원  | 20201230  | 9791186767160
2002년에 나왔다가 절판된 동화를 개정판으로 냈다. 갈매기들을 등장시켜 '바르게 먹고 바르게 사는 삶'이란 무엇인가를 묻는다. 갈매기 노랑부리는 갈라섬에서 아빠 갈매기와 평화롭게 살아간다. 노랑부리의 고모는 사람들이 많은 선착장에서 살고 있는데, 아빠 갈매기는 왠지 고모가 사는 모습을 마땅찮게 여긴다. 어느 날, 고모네 집에 놀러갔던 노랑부리는 '마른새우'라는 신기한 음식을 먹어보게 된다. 살아있는 생물들을 스스로 사냥해 먹었던 갈라 섬 갈매기들의 생활과 선착장 갈매기들의 생활은 매우 다르다. 선착장 갈매기들은 배에 탄 사람들이 던져주는 '마른새우'를 먹고 사는데, 팔 다리도 없이 새우 맛을 고소하게 내는 이 음식을 먹어본 노랑부리는 그 맛에 단숨에 반한다. 알고 보면 이 '마른새우'는 사람들이 즐겨먹는 새우과자다. 그러나 이 '마른새우' 때문에 선착장 갈매기들은 점점 몸이 상해간다. 뼈가 약해져 걸핏하면 부러지는가 하면, 힘도 없고, 제대로 된 알을 낳지도 못한다.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노랑부리는 아빠가 왜 선착장 갈매기들을 싫어했는지, 왜 노랑부리에게 '마른새우'를 먹으면 안 된다고 타일렀는지 깨닫게 된다. '마른새우'만 먹다가 병이 드는 것이 비단 갈매기 뿐은 아닐 것이다.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이야기를 통해 지은이는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도 '바른 식생활'이 왜 소중한 것인지에 대한 답을 이끌어낸다.
9791112045768

입속에 사는 새우

윤민  | 부크크(bookk)
13,900원  | 20250824  | 9791112045768
입속에 사는 새우 작고 웃기는 새우가 벌이는 엉뚱한 모험 누구나 매일 여는 입속, 거기에 새우가 살고 있다면? 이 책은 작고 웃긴 새우 한 마리가 입속을 누비며 겪는 엉뚱한 세 가지 모험을 담았어요. 튀김이 되고 싶고, 축제를 즐기며, 모험을 좋아하는 새우! 자, 이제 책장을 넘기는 순간, 누군가의 입속에도 새우가 살기 시작할지 몰라요!
9788932924137

새우에서 고래로 (세계의 눈으로 본 한국의 어제와 오늘)

라몬 파체코 파르도  | 열린책들
19,800원  | 20240330  | 9788932924137
세계의 눈으로 본 한국의 어제와 오늘 어떤 대상을 마주하고 정확한 사실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대상〉과 〈관점〉 사이의 〈객관적 거리〉가 우선되어야 한다. 대상과 관점 사이가 너무 가깝지도, 그렇다고 너무 멀지도 않은 〈객관적 거리〉가 마련되어야 마주한 사실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학 권위자이자 국제 관계학 전문가인 라몬 파체코 파르도는 한국 밖, 〈국외자〉의 관점으로 한국과 한국인, 그리고 한반도 주변에서 일어나는 국제 정세, 사회, 문화, 경제 등을 연구해 왔다. 이번에 출간된 그의 저서 『새우에서 고래로: 세계의 눈으로 본 한국의 어제와 오늘』은 1948년부터 2023년까지, 한국의 근·현대사를 총 6장의 연대순으로 망라하고, 사회, 문화, 경제, 정치 분야 등에서 오늘의 한국을 만든 변화의 흐름과 그 역사적 〈추동력〉에 대해 천착해 간다. 저자는 약동하는 근·현대사의 흐름을 담담히 개괄하면서 역사적 변곡점에서 도출된 〈좌〉와 〈우〉, 〈진보〉와 〈보수〉, 역사적 사건이 남긴 〈명〉과 〈암〉의 경계 밖에서 한국과 한국인을 분석한다. 우리는 정말 〈한국〉을 알고 있을까? 저자는 한국인이라서 알 수 없었던, 혹은 놓치고 있었던 역사적 흐름과 사실들을 한국 밖의 〈다른 시선〉으로 포착해 낸다. 『새우에서 고래로』는 〈새우에서 고래가 된〉 한국을 단순히 소개하는 차원을 넘어, 오늘날의 한국인에게 〈당신은 정말 한국을 알고 있는지〉 묻는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그 변화의 흐름은 무엇인가? 한국은 1948년 정부 수립 이후 뚜렷한 역사의 족적을 남기며 진보해 왔다. 한국은 일제 강점기의 식민 통치와 민족의식, 정부 수립과 전쟁, 민주주의에 대한 갈망과 엄혹한 독재 정권, 경제적 번영과 사회적 불평등 문제 등 약 70년이라는 〈단기간〉에 분열과 갈등, 대립과 이해를 반복하며 역동적 사회 변화와 경제 성장을 이뤄 온 것이다. 저자는 G7, 삼성의 갤럭시, 블랙핑크와 BTS, 「기생충」과 웹툰 등으로 표상되는 경제·문화 강국으로서 〈한국〉을 주목하고 한국이 어떻게 짧은 시간 동안 전쟁의 참상과 분열된 사회를 딛고 오늘날의 사회를 이루게 되었는지 짚어 본다. 책에서 저자는 한국 근·현대사의 주요 변곡점들을 담백하게 서술하면서 오늘날 한국 사회의 변화를 가져온 동력이 무엇인지 분석한다. 저자는 1948년부터 2023년까지의 역사적 흐름을 총 6장의 연대순으로 구분하고 각 장마다 정치, 사회, 문화, 경제 등에서 일어난 사건과 그 배경을 살펴본다. 먼저 저자는 1960년대부터 이뤄진 국가 주도의 〈경제 발전〉과 재벌 기업의 형성과 발전 과정을 주목하면서 한국 사회의 경제 성장과 함께 이뤄진 〈사고방식의 변화〉를 짚어 낸다. 저자는 1960년대 한국 사회에서 국가와 독재 정권의 통치를 강화하는 이념으로 〈민족〉이 사용되었다면, 1990년대 초 한국 사회에서는 전통적인 〈민족〉에서 벗어나, 〈시민 사회〉의 일원으로서의 보편적 〈평등〉과 〈가치〉를 추구하는 사고방식이 형성되었다고 주장한다. 〈민족〉에서 〈시민〉으로의 변화가 오늘날 한국 사회를 이루는 새로운 정체성이자 사회적 변화를 이루는 추동력으로 본 것이다. 저자는 산업화와 민주주의라는 역사적 흐름 안에서 한국 사회와 한국인은 개방적인 사고방식으로 〈진화〉했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태도로 이어졌다고 보았다. 이러한 한국 사회를 이루는 개방성과 수용성이 (국가 간) 외교 및 경제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선도하는 국가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아울러 저자는 한국 사회 내부에 여전히 상존하는 경제적 불평등 문제, 진보-보수 간의 이념적 갈등, 성차별 문제, 다문화 사회 등 외면할 수 없는 사회 문제를 빼놓지 않는다. 하지만 사고방식의 〈진화〉는 여전히 한국 사회의 강력한 힘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유효할 것이라고 진단한다. 새우에서 고래가 된 한국, 그 너머 저자가 책에서 상술했듯, 어떤 〈대상〉과 역사적 〈사실〉을 바라볼 때 〈절대적으로 객관적인〉 관점이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새우에서 고래로』는 한국 밖에서 한국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관점〉을 제시하며, 〈이념〉과 〈지역〉이라는 경계 밖, 〈제삼자의 눈〉으로 한국과 한국인을 더 깊이 조망한다. 책에서 궁극적으로 서술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히 〈새우에서 고래〉가 된 한국과 한국인, 경제 문화적으로 선망하는 국가와 그 국민의 위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너머에 있다. 다시 한국의 근·현대사를 살펴보고 약동하는 역사적 흐름들을 짚어 내면서 〈한국인이 몰랐던 한국〉, 너무 멀리 있어서 또 너무 가까이 있어서 볼 수 없었던 〈한국〉과 〈한국인〉을 더 객관적인 〈거리〉와 더 깊은 〈눈〉으로 살펴보기 위함이다. 책에서 저자는 근·현대사의 역사적 사건을 통해 사회 변화와 그 흐름을 주목하고 앞으로 나아갈 한국의 미래를 진단한다. 저자의 주장처럼 〈민족〉이라는 개념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지만 〈민족〉에서 〈시민 민족주의〉로 나아가는 한국 사회와 한국인의 새로운 정체성은 분명해 보인다. 앞에서 언급했던 근원적인 물음으로 돌아가 보자. 우리는 정말 한국을 알고 있을까? 또 한국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이제 『새우에서 고래로』를 통해 한국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볼 시간이다.
9788998973360

고래 대 새우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정광진  | 키큰도토리
10,800원  | 20180402  | 9788998973360
이야기 속담 그림책 5권. 커다란 고래와 작디작은 새우가 등장한다. 고래는 몸집도 크고, 힘도 세다. 고래들은 아름다운 새우 마을에 찾아와 자기가 고래들의 대장이라며 싸움을 벌인다. 그러나 고래들도 우열을 가리지 못하고 싸우다 지쳐 줄행랑을 치고 만다. 고래들이 싸우고 떠난 자리는 마치 전쟁터 같았다. 바닥에 나뒹구는 빛 잃은 산호들, 머리가 깨지고, 다리가 부서지고, 등이 터진 새우들, 비늘이 떨어지고 지느러미가 갈라진 물고기들…. 아름다웠던 새우 마을은 그만 엉망이 되고 만다. 속담의 뜻처럼 힘센 고래들 싸움에 힘없는 새우와 물고기들이 큰 피해를 입은 격이다. 새우들은 만나기만 하면 싸우는 고래들을 말리기 위해 용기를 낸다. 용기를 내지 않으면 똑같은 일이 계속 반복될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힘이 세다고, 덩치가 크다고, 함부로 행동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큰 피해를 준다. 고래들은 그 사실을 깨닫을 수 있을까? 그리고 새우들은 과연 고래들의 싸움을 말릴 수 있을까?
9791188240982

슈퍼 능력 새우

원유순  | 꿈터
9,900원  | 20210329  | 9791188240982
힘보다 강한 지혜! 드디어 고래 잡는 새우가 나타났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고? 그러니 당장 피해야 한다고? 그런데, 너희들 그 소문 들었니? 고래 싸움 말리는 슈퍼 능력 새우가 나타났대! 고래와 새우가 사는 동네에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지혜! 공평! 공정으로 바다를 평정한 주인공 뿅이를 만나볼까요? 쿵쿵, 철썩철썩 오늘도 바닷속은 전쟁터 같아요! 평화로운 바닷속 마을, 어느 날부터인지 바람 잘 날이 없어요. 옆 동네에 이사 온 덩치 크고 사나운 고래들 때문이에요. 처음에 새우들은 고래 마을은 고래 마을대로, 새우 마을은 새우 마을대로 잘 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왕할아버지 생일잔치에 큰일이 벌어지고 말았지 뭐예요. 언제 다시 예전처럼 평화로운 마을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9788924137644

새우, 깡 [양장] (용감한 새우, 깡)

소라솔  | 퍼플
28,900원  | 20241018  | 9788924137644
나는 소심한 새우! 맨날 고래 싸움에 자기 집도 못 지키는 새우이다. 왜? 나는 이렇게 용기가 없고 소심할까? 액자 속에 웃고 있는 용감한 새우 깡의 모습을 바라보며 새우는 한 숨 짓는다. 그러던 어느 날 새우는 거울 속에 있는 또 다른 자아의 응원에 힘입어 용감한 새우 깡이 되기로 마음 먹는다. 하지만 결코 쉽지 않은 고래와의 도전 과연 새우는 고래에게 무시 당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지키며 살아 갈 수 있을까?
9791191215540

삼십육계+백전기략 (인생처세의 무가지보(無價之寶) 실용서)

김영수, 유기  | 창해(새우와 고래)
45,000원  | 20220819  | 9791191215540
이번에 펴낸 『삼십육계』는 36계를 여섯 개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다양한 상황에 적용하도록 체계를 잡은 것이 특징이다! “『삼십육계』는 내용이 간략하지만 매우 실용적이라 군사 외에 조직이나 경영에서도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역대 병법서를 비롯해 다양한 전적에서 전략 전술의 정수들만 추출하여 승전계(勝戰計)-적전계(敵戰計)-공전계(功戰計)-혼전계(混戰計)-병전계(幷戰計)-패전계(敗戰計)의 여섯 개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다양한 상황에 적용하도록 체계를 잡은 것도 큰 특징이다. 여기에 역대로 많은 연구자가 36계 각각에 생생하고 다양한 활용 사례를 보탬으로써 그 분량에 비해 풍부한 실천 이론과 경험을 축적해 온 훌륭한 병법서이자 실용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의 엮은이 김영수 교수의 말이다.
9788928315116

새우눈 가족

박현숙  | 좋은책어린이
0원  | 20140327  | 9788928315116
있는 그대로 나 자신을 사랑해주기! 어린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예쁜’ 얼굴에 관심 있는 요즘, ‘예쁜’ 얼굴의 기준과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를 담은 『새우눈 가족』. 아이들이 있는 그대로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새우눈’에 대해 불만이 많은 강지는 바자회 때 얼굴을 그린 호떡을 만들어 팔자는 선생님 이야기를 듣고 걱정이 태산이다. 두툼한 입술이 마음에 들지 않는 오영이도, 들창코로 놀림 받은 보람이도 못생긴 자기 얼굴을 그리는 게 싫다고 손을 든다. 그러자 선생님은 아이들의 특징을 하나하나 짚어 가면서, 모든 얼굴이 나름대로 개성 있다고 이야기해 준다. 아이들은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평소 마음에 들지 않았던 자기의 외모를 조금씩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는데…….
9788975742347

환생한 새우

김광규  | 답게
7,200원  | 20090406  | 9788975742347
김광규 시인의 첫 시집. ‘시를 쓰는 행위는 순수함을 회복하는 길이며 아울러 존재를 탐구하는 여정이다.’라는 시인의 말처럼, 일탈을 꿈꾸나 그 희망을 이루지 못하는 고통의 기록들이 순백의 미학 속에 담겨있다.
9788956640495

새우의 겨울

이영섭  | 모아드림
5,400원  | 20040517  | 9788956640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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