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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인문학"(으)로 1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54635738

생각하는 인문학 (5000년 역사를 만든 동서양 천재들의 사색공부법)

이지성  | 차이
0원  | 20150330  | 9788954635738
생각의 노예가 아닌 생각의 주인이 되는 것! 『생각하는 인문학』은 저자 이지성이 '인문고전 읽기'를 통해 미래를 바꾸는 힘을 제시했던 《리딩으로 리드하라》의 실전편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문학의 본질은 독서나 공부가 아닌 ‘생각’에 있음을 밝히고 5000년 역사를 만든 동서양 천재들의 사색공부법을 공개한다. 세종대왕, 정약용,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인슈타인, 그리고 현대의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공통된 비밀, 생각하는 인문학으로 들어가 보자. 생각하는 인문학은 모두 6단계로 이루어진다.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자각’, 새로운 지식을 채우는 ‘습득’, 공부와 생각의 강력한 이유를 세우는 ‘입지’, 답을 얻기 위해 구하는 ‘물음’, 그가 아닌 나의 생각을 하는 단계인 ‘생각’, 그리고 5000년의 역사를 만든 동서양 천재들의 사색공부법을 배우는 ‘실천’이 그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생각하는 인문학은 살아있는 인문학을 뜻한다. 책 속에 박제된 지식이 아니라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지혜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인문학을 공부하는 이유에 대해 더 똑똑해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뜻한 바를 이루고 더 행복해지 위해서 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9788960867970

생각하는 힘 노자 인문학 (바로 지금 여기에서, 고유명사로 산다는 것)

최진석  | 위즈덤하우스
12,654원  | 20150312  | 9788960867970
노자에게 묻는 내 삶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법! 『생각하는 힘, 노자 인문학』은 ‘창조 인문학의 전도사’로 통하는 최진석 교수가 EBS 《인문학 특강》에서 강연한 강의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단순히 노자의 철학을 소개하거나 《도덕경》을 해설하는 책이 아닌, 2500년 전 노자의 생각법에서 ‘현대인의 생존법’을 끄집어내는 동시에 지금 우리의 삶과 사유를 뒤흔드는 통찰을 전달한다. 가령 저자는 우리나라 학생들이 대답은 잘하면서도 질문은 잘하지 못하는 현상을 지적하며 ‘자기표현이 안 되는 공부는 즉시 끊어야 한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자살률이 세계 1위인 우리 사회에 대해서는 보편적 기준이 너무 강하고 획일화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각자 사는 맛’을 가져야 함을 설파한다. 이 외에도 책은 우리를 일상에서 좌절하게 만드는 선택, 불안, 사랑, 소통, 행복 등에 관한 문제들에 명쾌한 해법들을 소개한다. 노자의 시대적 맞수 공자의 사상과 치밀하게 비교하고, 근현대 서구의 사상가들과도 전방위적으로 견주며 노자를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킨다. 그리하여 내 삶의 진정한 주인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길로 인도한다.
9791190776905

아트인문학: 틀 밖에서 생각하는 법 (현대미술의 거장들에게서 혁신과 창조의 노하우를 배우다)

김태진  | 카시오페아
20,700원  | 20210826  | 9791190776905
“그들은 어떻게 새로운 세상을 선도했을까?” 20세기 문화예술의 지형을 혁신적으로 뒤바꾼 스물다섯 개의 현대미술의 결정적인 순간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메타버스, 블록체인 기술 등 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온 변화의 물결은 오늘날 우리의 일상을 깊숙이 파고드는 중이다. 이 거대한 파도에 휩쓸리거나 압도당하지 않고, 그 파도 위에 기꺼이 올라타서 그 흐름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시대를 앞서는 과감한 기획력과 틀을 깨는 상상력이 필수다. 끊임없이 당대의 고정관념을 뒤엎고, 새로운 방향의 예술과 삶의 방식을 제시해왔던 ‘현대미술’은 창의적인 발상의 기본기를 배울 수 있는 가장 탁월한 교재다. 《아트인문학: 틀 밖에서 생각하는 법》은 예술 이야기에 인문학을 녹여낸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정평이 난 김태진 작가가 《아트인문학: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법》 출간 이후 4년 만에 ‘현대미술에서 배우는 창조성의 비밀’을 키워드로 붙잡고 집필한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20세기 문화예술의 지평을 넓힌 스물다섯 개의 중요한 순간들을 집어내어 현대미술의 창조자에 이름을 올린 예술가들이 벗어던진 과거의 낡은 틀은 무엇이었는지, 이들에게 찾아온 사고의 도약은 어떤 것이었는지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세잔, 마티스, 폴록, 워홀, 뒤샹, 백남준 등 이미 만들어진 길을 걸어가지 않고 ‘자기만의 미술’을 선보이며, 그 자신이 결국 ‘시대의 아이콘’이 된 예술가들의 삶을 통해 독자들은 새로운 시대를 돌파해나갈 혁신과 창조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으리라. 더불어서 140여 점의 도판들과 함께 현대미술의 눈부신 성취를 5개의 키워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저자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현대미술의 흐름이 자연스레 한눈에 그려지는 순간을 만날 것이다.
9791127258962

그림책 인문학: 생각하는 아이 (컬러판) (생각하는 아이)

춘천토론발전소  | 부크크(bookk)
16,000원  | 20190131  | 9791127258962
"글밥이 많거나 두꺼운 책을 읽기 낯설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과 책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그림과 글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의 결과로 이 워크북을 완성했다. 아이들과 유의미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그림책을 선정하여 나에 대한 생각부터 함께 사는 행복한 삶까지 생각의 계단을 올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16차시의 수업 동안 함께 읽고 토론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관점으로 삶의 가치를 탐구하고 성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고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활동지를 함께 실어 그림책으로 생각을 나누는 법을 안내하고자 했다."
9791189404543

냉장고 인문학 (불확실성 시대의 무기,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청소년 인문학)

안창현  | 맘에드림
12,600원  | 20211101  | 9791189404543
냉장고 하면 먹거리를 차갑게 보관하는 기능만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냉장고 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 건 먹거리만이 아니다. 냉장고는 인간의 희로애락(喜怒哀樂)과 함께 사회, 문화, 경제, 과학 등의 요소들이 두루 담긴 통섭의 공간이다. 이 책은 평범하고 친숙한 사물인 냉장고를 매개로 과거부터 현재를 넘나들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생각을 확장 및 융합하는 통섭적 사고를 자극한다.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의 발전사를 들여다보는 한편, 앞으로 만들어갈 우리의 미래까지 상상해볼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냉장고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마주치는 평범하고 흔한 것들을 색다른 시각을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준다. 이러한 섬세함이야말로 오늘날과 같은 불확실성 시대에 변화를 민감하게 감지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9791141939175

사유(思惟)하는 삶 3 (생각하는 삶의 주제와 논술)

김용수·김택호  | 부크크(bookk)
25,000원  | 20250421  | 9791141939175
논리적으로 생각하는‘삶’속으로 논리(論理)라는 말은 ‘말의 이치’를 의미하는 한자어로 되어 있다. 예컨대 ‘물리(物理)’는 물질들이 변화하고 작용하는 이치를 다루는 것이요, 논리는 말로써 따질 때 따라야 할 이치를 다루는 것이다. 또 ‘논리’에 해당되는 영어 ‘logic’도 역시 ‘말’을 뜻하는 희랍어 ‘logos’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어원적으로 보면 논리란 ‘말’에 관한 것이며 ‘말의 이치’를 따지는 것이다. ‘논리적’이라는 것은 생각하고 말하고 따져보고 탐구하고 논쟁하고 등등의 다양한 상황 하에서 요구되는 어떤 이치 내지 규칙을 지키고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논리가 요구하는 이러한 이치 내지 규칙이란 무엇인가? 만일 누군가 ‘플라톤은 총각이다’는 말에 동의했다면 그는 ‘플라톤은 남자다’는 말에 대해서도 동의해야 한다. ‘플라톤은 총각이다’는 명제는 참일 수도 있고 거짓일 수도 있다. 그 명제가 참이 되기 위해서 지켜져야 하는 이치도 있을 것이다. 또 플라톤이 총각이라는 명제는 상황에 따라서 매우 적합하지 않은 진술이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상황에 적합한 진술이 되기 위해서 지켜져야만 하는 이치라는 것도 생각할 수 있다. 논리가 요구하는 이치는 이런 많은 이치들 중의 한 가지이다. 그러나 어쨌든 만일 내가 ‘플라톤은 총각이다’는 말에 동의한다면 나는 ‘플라톤은 남자다’는 말에 대해서도 동의해야 한다. 또 ‘칼 루이스가 빨리 달리고 있다’고 인정한 사람은 ‘칼 루이스가 달리고 있다’는 것도 인정해야 하고 ‘지구는 둥글다’고 믿는 사람은 ‘지구는 네모지다’를 인정해서는 안 된다. 이것이 바로 논리가 요구하는 ‘말의 이치’이다. 너무 뻔한 얘기 아닌가? 아닌게 아니라 논리란 아무리 높은 수준의 논리학에서도 이러한 시시한 얘기에서 드러나는 뻔한 이치를 다룬다. 이것이 바로 논리적 사고의 요점인 것이다. 게다가 이러한 뻔한 이치를 잘 지킨다고 해서 올바르게 말하고 사고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플라톤의 키가 2미터보다 크다면 플라톤의 키는 199 센티미터보다 크다; 만일 플라톤의 키가 199센티미터보다 크다면 플라톤의 키는 198.5 센티미터보다 크다” 등등. 늘 이런 계산만 하고 앉아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논리적 이치에 맞는 사고를 하면서도 평생 쓸데없는 생각이나 하고 있는 셈이고, 따라서 그는 합리적인 사람이라기보다는 정신병 환자일 것이다. 우리는 흔히 큰일과 작은 일이 서로 무관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큰일은 정성을 다하고 작은 일은 대충 넘겨버리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해 보면 큰일은 바로 작은 일이 모여야 이룰 수 있는 것이기에 큰 것을 이루는 작은 부분들은 실로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찮은 작은 일도 결코 소홀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옛말에 ‘평상심시도(平常心是道)’라는 말이 있습니다. 평상시의 마음이 곧 길이요, 진리라는 뜻입니다. 진리는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주어진 이 귀중한 학창 시절의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것입니까? 우리는 속을 채우는 실속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노력하지 않고 어떻게 속을 채울 것이며, 속을 채우지 않고 어떻게 모든 기능을 잘 발휘할 수 있는 미래의 주인공이 되겠습니까? 농사도 때가 있듯이 지식을 쌓는 것도 때가 있습니다. 작은 것을 예사로 여기지 말고 하나하나 성실하게 쌓아간다면 알찬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진정 원하는 길을 찾아가며 하루하루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 길을 원하는 대로 바르고 빠르게 가는 방법은 독서만한 것이 없습니다. 독서는 개인의 인격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내면적인 사고를 깊게 하며 여가를 선용하게 합니다. 또한 독서를 통하여 지식과 교양을 쌓고 정서적으로 안정되며 감정이 풍부한 폭 넓은 인간으로 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학창 시절에 읽은 책 한 권이 미래를 바꿔 놓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여러분은 이 ‘생각하고 실천하는 삶’을 통해 좀 더 폭넓은 생각을 키워갈 수 있도록 활용해 주길 당부드리며, 늘 꿈과 희망을 갖고 생활하길 바랍니다.
9791171714278

언어가 세계를 감각하는 법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은 생각하는 방식도 다를까?)

케일럽 에버렛  | 위즈덤하우스
19,800원  | 20250528  | 9791171714278
말과 글에 새겨진 수천수만 가지 생각의 갈래가 보여주는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언어의 세계! 사물을 자신의 ‘왼쪽’이나 ‘오른쪽’에 있다고 표현하는 언어와 ‘동쪽’과 ‘서쪽’ 같은 표현을 쓰는 언어는 어떤 생각의 차이를 반영한 것일까? 과거와 현재, 미래를 표현하는 말이 없는 언어는 어떻게 시간에 대해 이야기할까? 우리가 먹는 음식과 우리가 내는 소리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언어가 세계를 감각하는 법》은 여러 질문에 답하며 언어가 얼마나 다양한 배경에서 차이가 생기는지, 이 차이가 인류에 대해 무엇을 드러내는지 보여준다. 특히 아마존 원주민 언어부터 영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언어의 차이가 표현의 차이를 넘어 사고방식 자체를 형성한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보여줘 언어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바꿔놓는다. 저자 케일럽 에버렛은 언어의 다양성에 주목하는 언어학자이자 인류학자로서 다양한 학제 간 연구로 언어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있는 젊은 학자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7,000개 이상의 언어가 있지만 우리는 영어를 비롯해 다수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고 지적하며 ‘어마어마한 언어의 다양성과 그 다양성이 품고 있는 인간 인식의 차이’에 주목한다. 그는 이 책에서 “언어가 다채로운 한 가지 이유는 인간이 살아가는 물리적·사회적 환경이 다채롭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언어·문화 다양성 연구에서 얻은 핵심적 발견들을 살펴보고 세상 모든 언어에는 보편적인 규칙과 비슷한 의미가 있다는 오래된 상식을 뒤집는다.
9791112013248

인공지능, 철학적 질문을 던지다 (기계는 생각하는가, 아니면 단지 계산하는가?)

송지혜  | 부크크(bookk)
24,000원  | 20250625  | 9791112013248
인공지능이 사고하는 존재가 될 수 있을까? 인간의 마음은 복제 가능한가? 기계는 윤리적 결정을 내릴 수 있는가? 우리는 인공지능에게 점점 더 많은 결정을 맡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우리는 이 기술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것이 인간의 지성과 존재에 어떤 질문을 던지는지 깊이 생각해본 적이 있을까요? 이 책은 인공지능의 발전이 촉발하는 철학적 질문들을 정면으로 다룹니다. 의식과 자유의지, 윤리와 책임, 존재와 자아 등 오랜 철학적 물음들이 기계와 알고리즘 앞에서 다시 조명됩니다. 과연 지능이 존재를 증명하는가?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 기술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철학은 여전히 강력한 도구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그 도구를 통해 인공지능의 미래와 인간의 본질을 함께 사유할 것을 제안합니다.
9788997943074

어린이 인문학 여행 1: 신화 미술 천문학 철학 편 (신화ㆍ미술ㆍ천문학ㆍ철학 편)

노경실  | 생각하는책상
9,900원  | 20140103  | 9788997943074
눈높이 인문학으로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키우다! 《상계동 아이들》, 《다를 뿐이지 이상한 게 아니야》 등 주옥같은 작품을 집필한 노경실 선생님과 함께 떠나는 『어린이 인문학 여행』 제1권 신화ㆍ미술ㆍ천문학ㆍ철학편. 건강한 가치관을 심어주고 올바른 삶의 목적을 가질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인문학을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자유롭고 풍부한 생각 주머니를 열어 줌으로써 세상을 명확하게 바라볼 수 있는 지혜와 남다른 창의적 사고를 선물해줍니다. 또한 생생한 컬러 도판이 내용의 이해를 도와줄 것입니다. ‘신화’에서는 인간과 세상, 천지 만물에 대한 창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미술’에서는 동굴 속의 원시미술에서부터 현대 다양한 미술사조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흐름에 따라 차근차근 설명해주었습니다. ‘천문학’에서는 깊은 시공간과 우주의 경이로움 앞에서 인간이 겸손해야 하는 이유를 설득력 있게 끌어냅니다. ‘철학에서는 현대 사회가 당면한 철학 과제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탐구해 나갑니다.
9788997943081

어린이 인문학 여행 시리즈 세트

노경실  | 생각하는책상
31,500원  | 20150506  | 9788997943081
어린이의 눈높이로 여행하듯 재미있고 쉽게 풀어쓴 『어린이 인문학 여행 시리즈』는 어린이들을 심리학과 음악, 문학과 환경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이 여행은 어린이들이 세상을 보는 지혜와 바른 품성을 기르는 것은 물론 자유롭고 풍부한 생각과 창의적인 사고를 하도록 돕는 풍부한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9788997943173

어린이 인문학 여행 3 (동물행동학.식물학.인문학 편)

노경실  | 생각하는책상
10,800원  | 20150320  | 9788997943173
국내 최고의 동화 작가인 노경실 선생님이 어린이의 눈높이를 고려하여 입말로 풀어낸 인문학 이야기입니다. 동물행동학과 식물학을 인문학과 접목시켰으며, 신문기사에서 발췌한 내용으로 어린이에게 유익한 사람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교과 연계표를 통해 교과서의 내용과 비교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9791168261303

해양인문학(큰글자책) (다시 생각하는 해양문명과 해양성)

김태만  | 호밀밭
37,800원  | 20231020  | 9791168261303
지구(地球)가 아닌 ‘수구(水球)’로, 대륙적 사고에서 해양적 사고로의 인식 대전환을 위한 ‘해양인문학’
9788997943104

어린이 인문학 여행 2: 음악 문학 심리학 환경편 (심리학.음악.문학.환경 편)

노경실  | 생각하는책상
10,800원  | 20140721  | 9788997943104
눈높이 인문학으로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키우다! 《상계동 아이들》, 《다를 뿐이지 이상한 게 아니야》 등 주옥같은 작품을 집필한 노경실 선생님과 함께 떠나는 『어린이 인문학 여행』 제2권 음악 문학 심리학 환경편. 건강한 가치관을 심어주고 올바른 삶의 목적을 가질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인문학을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자유롭고 풍부한 생각 주머니를 열어 줌으로써 세상을 명확하게 바라볼 수 있는 지혜와 남다른 창의적 사고를 선물해줍니다. 또한 생생한 컬러 도판이 내용의 이해를 도와줄 것입니다. ‘심리학 이야기’에서는 사람의 내면 그리고 자신의 자아를 돌아볼 수 있다. ‘음악’은 고대와 중세 시대의 음악을 현대인들은 어떻게 시대정신에 맞추어 표현하고 있는지를 기독교 음악과 르네상스 음악의 역사적 진행 과정을 통해 설명한다. ‘문학’에서는 호메로스의 대서사시부터 어린이 문학까지 폭넓게 살펴본다. ‘환경’에서는 환경 보호와 환경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9791168260757

해양인문학 (다시 생각하는 해양문명과 해양성)

김태만  | 호밀밭
16,200원  | 20221104  | 9791168260757
지구(地球)가 아닌 ‘수구(水球)’로, 대륙적 사고에서 해양적 사고로의 인식 대전환을 위한 ‘해양인문학’ 오늘날 기후위기, 식량위기, 경제위기, 안보위기 등 온갖 위기와 난제가 넘쳐난다. 무엇하나 무시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한데, 이렇다 할 해결책은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국가 간의 대립과 긴장감, 자원의 부족과 한계는 다름 아닌 대륙적ㆍ육지적 사고에서 기인한 것이다. 우리는 육지의 관점에서 사고하는 데 익숙하다. 점차 육지가 바다에 잠겨 삶의 공간이 사라지는 것만 걱정하지, 해양의 변화나 메커니즘까지 생각이 미치지 않는다. 거의 모든 자원과 에너지가 고갈된 육지를 더욱 쥐어짜는 데 골몰하면서도 지구의 71%를 차지하는 해양을 중요하게 여기고 호혜적으로 이용할 꿈을 꾸지 않는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대륙은 인류를 보듬을 여지가 없다. 인류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는 해양이 71%를 차지하고 있는 ‘푸른 행성’이다. 해양은 여전히 가능성을 품고 있다. 육지에서 해양적 관점으로의 대전환이 필요한 이유다. 해양이야말로 인류가 먹고, 쉬고,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을 한없이 무상으로 내어준다. 인간은 해양과의 관계 속에서 삶과 생명, 풍요와 번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해양은 인간 사회를 이해하는 방법과 교훈, 무한한 지혜와 올바른 자세를 제공한다. 해양성은 변화무쌍함에서 비롯된 다원성과 도전 정신, 유동성에 따른 자유와 포용, 통합의 정신이자, 미지에 대한 창조성과 혁신 정신 등이다. 이러한 성질은 위태롭게 격변하는 현대 사회에 꼭 필요한 시대 정신이자 자질이다. 고착, 폐쇄, 권위, 질서, 규율을 원리로 하는 ‘육지적 사고’를 넘어선 유동, 열림, 자율, 창의, 창조적 파괴를 존중하는 ‘해양적 사고’로의 전환은 국가 간 경쟁심화, 자원고갈, 기후위기 등 현재 인류 앞에 벽처럼 자리한 거대한 난제를 극복해 나갈 열쇠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해양으로의 인식 전환과, 해양의 가치를 이해하고 활용ㆍ공존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새로운 ‘해양인문학’을 제시한다. “인간은 해양과의 관계 속에서 삶과 생명, 풍요와 번영을 얻을 수 있었다. 해양이 지닌 유동성, 완전성, 안정성, 일관성, 하향성은 갈등과 대립보다는 평화와 안정, 조화와 협력에 기여해 왔다. 그래서 해양은 곧 포용이요, 치유요, 살림이다.” (본문 중, 214쪽)
9788984076020

교사인문학 (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시민’으로 키우기 위해 교사들이 던져야 할 8가지 질문)

황현산, 나희덕, 함돈균, 김흥규, 이도흠  | 세종서적
13,500원  | 20170105  | 9788984076020
생각하는 교사와 시민을 위한 인문학 강의! 『교사인문학』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며 답을 구한다. “국가 시스템이 무너지는 불행한 사태가 대통령에게서 비롯되었다면, 절반 이상의 국민이 그를 지지한 정치적 선택과도 연관이 있지 않은가?”라는 것이다. 이는 사회구성원 전체의 삶을 좌우할 중요한 선택에서 우리 사회에 작동하는 시민의 판단력이 얼마나 지성적인지 반성적 차원에서 던지는 질문이다. 이 책은 그 답을 “‘인문정신’이 작동하는 사회”에서 찾고 있다. ‘생각하는 시민’을 키우는 ‘시민 인문교육’이야말로 이 사회의 긴급한 현안이자 한국 미래 교육의 핵심임을 내세운다. 이를 위해 각 분야에서 오랜 시간 성심과 성의를 다해 높은 공력을 쌓아온 ‘스승’들ㅡ황현산, 정성헌, 김흥규, 이도흠, 조성룡, 나희덕,박수밀, 함돈균을 초대해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주체성 교육은 어떻게 아이들을 억압하는가?’ ‘평화와 생명의 가치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문학은 어떻게 아이들의 공감 능력을 키우는가?’ ‘공감하고 연대하는 시민을 어떻게 키워낼 수 있을까?’ ‘공간과 환경은 사람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등의 질문을 던지며 진심어린 이야기, 온몸으로 깨닫고 실천해온 깊은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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