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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어떻게 정보가 되었는가 (‘정보로서의 생명’개념의 등장과 생명의 분자화, 그리고 신자유주의)
김동광 | 궁리
25,200원 | 20230428 | 9788958208303
생명을 정보로 보는 관점이 형성된 역사적·사회적 맥락은 무엇인가! 이러한 정보로서의 생명 개념이 이후 생명공학, 인공지능, 그리고 신경과학 등으로 이어지는 전개 과정에서 어떤 깊은 의미가 있는가! 전작인 『생명의 사회사』를 통해 ‘생명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이 근대 이후 변천해온 과정을 살피며, 17세기 과학혁명으로 시작된 근대과학의 인식론적 특성에서부터 20세기 초반 이래 생명에 대한 태도에 일대 변화를 가져온 분자생물학과 생명공학의 탄생에 이르는 숱한 사건들과 사회적 논쟁을 담은 과학사회학자 김동광이 이후의 생명 정보를 둘러싼 전개과정을 담은 『생명은 어떻게 정보가 되었는가』를 펴냈다. 이 책은 특히 2차 세계대전과 냉전이라는 시대상황 속에서 ‘정보로서의 생명’ 개념의 출현 과정을 조명하면서, 1953년 DNA 이중나선 구조 발견 이후 한층 강력해진 생명 통제의 열망과 이것이 생명에 대한 인식에 미친 영향을 정리하고 있다. 우선 이 시기에 정보 개념이 등장하는 과정을 살피면서, 전쟁이라는 상황 속에서 빠르게 개발된 컴퓨터들이 정보 개념이 발전하는 토대를 마련해주었음을 이야기한다. 또한 DNA가 생명의 암호를 담고 있는 물질로 발견되는 과정은 에르빈 슈뢰딩거의 『생명이란 무엇인가』 출간 후 예견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 생명이 4개의 염기 서열로 해석될 수 있다는 사실은 생명이 곧 암호(code)이고, 생명에 대한 이해가 암호풀이로 가능할 수 있다는 인식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1980년대 이후 생명공학과 신자유주의는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유지해가는데, 탈냉전시대의 거대과학인 인간유전체계획은 점점 커져가는 생의학 시장을 염두에 두고 인간 유전체의 염기서열을 분석하면서 생물학을 거대한 사업으로 만들어버렸다. 유전체를 ACGT의 염기서열 정보로 해석하게 되자, 생명공학은 곧바로 생명을 원하는 방식으로 조작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조작 가능성을 GMO와 유전자가위를 사례로 집중 분석하고 있는데, GMO는 오래된 주제이지만, ‘정보로서의 생명’ 개념이 분자적 패러다임으로 전환되어 구체적인 산물을 낳은 대표적 사례로 보고 있다. 재조합 DNA 실험이 성공하자 해당 연구 분야가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인체 유해성 등의 안전과 윤리 문제가 충분히 검토될 겨를도 없이 향후 이루어질 시장에 대한 전망으로 GMO가 탄생했으며, 그 과정에서 불확실성은 늘 남아 있었다. 저자는 오늘날까지 GM 식품의 안전성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신자유주의와 신흥기술의 공(共)구성 과정이 낳은 피할 수 없는 결과로 보고 있다. 마지막으로 인공지능과 신경과학을 함께 살펴보고 있는데, 전쟁과 냉전의 산물인 인공지능과, 뇌과학으로도 불리는 신경과학은 최근 가장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신경과학도 인간의 정신활동을 뉴런의 연결구조로 밝힐 수 있다는 ‘신경본질주의’를 토대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정보 생명 개념의 확장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생명은 어떻게 정보가 되었는가』는 2차 세계대전과 냉전 시기에 수립된 정보 및 커뮤니케이션 이론이 컴퓨터 기술과 함께 발전하면서 생명에 대한 ‘정보 담론’으로 자리잡는 과정을 조망하고 있다. 생명을 하나의 정보로 바라보는 일련의 흐름은 특히 신자유주의 이후 가속도를 내며 테크노사이언스의 전개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단순한 상업주의를 넘어서는 전 지구적 사유화 체제에 의해 분자적 측면에서 생명을 바라보는 시선은 크게 편향되었고, 초국적 자본의 논리에 따라 이윤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생명공학은 전개되며, 생명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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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박문호 박사의 생명 현상 특강)
박문호 | 김영사
34,200원 | 20190115 | 9788934984689
호흡과 광합성에서 후성유전학까지, 그림으로 이해하는 생명 현상의 모든 것 10년간 수천 명의 수강생을 열광시킨 통합과학 특강, 3부작 ‘137억 년 우주의 진화’ 첫 번째 마당!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에서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137억 년 우주의 진화’ 강의를 담은 생물학·지질학·우주론 3부작 중 첫 번째 책. 저자가 직접 수십 차례 노트에 그려가며 종합·변형했거나 창안해낸 236컷의 그림과 ‘결정적 지식’을 제시하면서 호흡과 대사, 글루코스 분자의 분해와 합성, ATP 합성, 미토콘드리아의 TCA 회로, 세포질의 해당 작용, 생명의 출현에서 성장·노화·죽음과 유전까지, 생명 현상의 중요한 메커니즘을 분자 수준에서 서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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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속의 악마 (생명은 어떻게 물질 속에 깃들어 있는가?)
폴 데이비스 | 바다출판사
22,500원 | 20230825 | 9791166891779
“생명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세계적 물리학자 폴 데이비스의 탐구 “생명이란 무엇인가?” 세계적인 물리학자 폴 데이비스가 1943년 에르빈 슈뢰딩거가 던진 물음을 탐구한다. 생명은 어떻게 혼돈에서 질서를 만들어내는가? 생명은 어떻게 물질 속에 깃들어 있는가? 폴 데이비스는 ‘생명=물질+정보’라는 통찰을 바탕으로, 생물학은 물론 물리학과 수학, 컴퓨터과학과 진화론, 후성유전학과 신경과학, 양자물리학과 나노공학의 최신 학제간 연구성과를 종횡무진 훑으며, 정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생물학과 물리학을 통합하고, 공학과 의학을 일신하며, 생명의 의미를 근원적으로 재고할 돌파구를 궁구한다. 그 과정에서 생명의 기원, 시간의 화살, 암세포의 진화, 의식의 창발, 정보를 처리하는 우리 몸속 분자기계가 일종의 양자컴퓨터일 가능성 등 생명을 둘러싼 여러 수수께끼에도 답한다. 생명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떠오르는 새로운 과학 분야들--시스템생물학, 합성생물학, 정보생물학, 양자생물학 등--로 독자를 초대하는, 생명을 사유하는 물리학자 폴 데이비스의 최신 문제작. "생명의 개념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앤드루 브릭스(옥스퍼드대학교 나노소재과학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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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멸종의 지구사 (생명은 어떻게 살아남고 적응하고 진화했는가)
마이클 J. 벤턴 | 뿌리와이파리
19,800원 | 20240823 | 9788964622025
여섯 번째 대멸종을 앞에 두고 다섯 번의 대멸종을, 지구와 생명의 역사를 돌아본다 멸종과 대멸종들, 그 전모를 담아낸 최고의 책 멸종이란 뭘까? 어떤 종 하나가 멸종하는 건, 34억 년 전쯤 생명이 생긴 이래, 늘 있었다. 그리고 포유류와 조류 종은 전형적으로 약 100만 년을 가고(인간, 그러니까 호모 사피엔스는 30만 년 됐다), 연체동물과 몇몇 식물은 개별 종이 대략 1000만 년쯤 간다. 지구 나이 46억 살에 비추어보면, 종은 단명하다. 왔다가 떠난다. ‘배경 멸종’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것과는 차원이 다른 ‘멸종 사건’들, 더 큰 ‘대멸종(mass extincton)’들이 있었다. 지금 있는 생물 종들은 그동안 지구상에 존재했던 것들의 1퍼센트도 안 된다. 그마저 망가져가고 있지만. 다들, 다섯 번의 대멸종을 말한다. 각각 오르도비스기 말(4억 4400만 년 전), 데본기 후기(3억 7200만 년 전, 그리고 3억 5900만 년 전, 그래서 ‘말’이 아니고 ‘후기’다), 페름기 말(2억 5200만 년 전), 트라이아스기 말(2억 100만 년 전), 특히나 유명한 공룡 절멸의 백악기 말(6600만 년 전)이다. 그리고 지금의 생물다양성 위기는 ‘여섯 번째 대멸종’이라고. 그 밖에도 크고 작은 멸종 사건들이 있었다. 지은이 벤턴은 초짜 교수였던 1985년에,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중간의 카닉절(2억 3300만 년 전~2억 3200만 년 전)에 비가 엄청나게 많이 왔고 그것이 네발동물과 암모나이트에게는 트라이아스기 말 대멸종만큼 심각한 멸종을 불렀음을 밝힌 논문을 『네이처』에 실었다. 그 ‘카닉절 다우 사건’은 ‘5대 대멸종’의 네 번째였던 트라이아스기 말 대멸종 때 해양 속(屬)의 45퍼센트, 그리고 공룡이 절멸한 백악기 말 다섯 번째 대멸종 때 약 50퍼센트가 손실된 것보다는 덜한 35퍼센트의 손실을 낳았다. 그로부터 40년, 이제 세계적인 고생물학연구단을 이끄는 멸종 문제 전문가로서, 그가 멸종 사건들을 통해 지구와 생명의, 멸종과 진화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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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 친구들에게 (생명은 어떻게 시작되었나?)
토마스 하인즈 | 말씀보존학회
6,300원 | 20090305 | 9788992164412
수십억 년 전에 “원시 유기물 스프”에서 생명체가 형성될 수 있었을까? 진화론자들은 단순한 화학 물질들이 고대 바다에서 결집되어 유기물 스프를 만들고 그것이 결국 살아 있는 세포를 만들어냈다고 주장한다. 이게 가능한 일인가? 1953년 스탠리 밀러는 아미노산을 이루는 구성 요소들을 담고 있는 가스체에 스파크를 통하게 하여 아미노산을 만들어낸 실험으로 유명해졌다. 하지만 진화론자들이 절대 말하지 못할 사실이 있으니, 그렇게 생성된 아미노산은 어떤 생명체로도 발전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좀더 최근에 제안된 “화학적 진화”의 과정들도 아무 소용없기는 마찬가지다. 그 생각은 과학적으로 파산한 것이며 진화론적 사고의 기반은 모두 파괴되었다. 그 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과학자로부터 인용한 글로 가득 채워진 본서는 학생과 교사와 학교와 도서관에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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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어떻게 시작되었나
윌리엄 재스퍼슨 | 다산기획
0원 | 20120620 | 9788979380682
독서의 세계로 나아가는 첫 번째 디딤돌이 되어주는 「뒹굴며 읽는 책」 제33권 『생명은 어떻게 시작되었나』. 이 책은 우주가 열린 후 생명이 어떻게 탄생하고 번성하고 소멸해 갔는지를 섬세한 필치의 그림과 곁들여서 소개한다. 약 140억 년 전, 우주가 만들어진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가, 별과 지구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지구에 생명이 태어날 환경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부터 시작한다. 그 후 생명의 씨앗이 어떻게 자라고 다양하게 번성했는지 생명의 역사를 상세하게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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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탄생 사전 (진화에서 발생까지, 돌연변이에서 양육까지, 생명은 어떻게 탄생하고 성장하는가)
최현석 | 서해문집
19,800원 | 20250825 | 9791194413615
생명은 어떻게 탄생하고 진화, 발달해왔을까? 이 책은 ‘발생-기관-성장’의 세 가지 범주로 ‘생명 탄생’의 모든 것을 집대성했다. 진화에서 발생까지, 돌연변이에서 양육까지, 하나의 세포가 증식하고 분화되어 어떻게 복잡하고 정교한 생명체가 탄생하고 성장하는지의 메커니즘을 살펴본다. 모든 인간은 40~70개의 돌연변이를 갖고 태어난다, 유성생식과 죽음은 동시에 나타났다, 태반은 배아와 모체 양쪽에서 만들어진다, 머리는 몸통의 좌우대칭성과 동시에 나타났다, 척추동물의 진화에서 지느러미 다음으로 중요한 혁신은 ‘턱’, 치아는 피부나 비늘과 가깝다, 지느러미를 만들던 유전자가 사지(四肢)를 만든다, 내온성(內溫性)은 조류와 포유류에서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유방은 땀샘에서 진화했다, 포유류만이 얼굴표정을 만들 수 있다, 생명시작 시점은 수정란인가 배반포인가, 곤충은 암컷이 크고 파충류와 포유류는 수컷이 크다, 개체의 독립과 분산은 일생에서 가장 위험한 시기다 등등 43가지 열쇳말을 통해 생명 탄생의 비밀을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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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털 퀘스천: 생명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21세기 생물학을 향한 혁명적 도전)
Lane, Nick | 까치
20,700원 | 20160705 | 9788972916185
에너지 진화와 생명의 탄생! 『바이털 퀘스천: 생명은 어떻게 탄생했는가』은 자연선택과 유전자를 중심으로 전개된 20세기의 생물학에서 벗어나 21세기의 첨단 생물학의 현재와 성과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국 왕립학회 과학도서상을 수상한 생화학자 닉 레인은 진화의 역사에는 우리가 인식하지 못한 블랙홀이 존재하며 생명의 기원의 열쇠를 에너지에서 찾는다. 저자가 전하는 21세기 생물학을 통해 우리는 생명이 어떻게 탄생했고,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이다. 저자는 먼저 20억 년의 생명 진화의 역사를 간략히 살펴보고 생물학 중심에 자리잡은 블랙홀을 설명한다. 더불어 생명에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장치 ‘미토콘드리아’를 통해 생명이 에너지를 얻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어 세포가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진핵생물의 진화 과정, 미토콘드리아가 진핵생물에 미친 영향과 유전자의 조화를 살펴보며 생명이 왜 이런 모습일 수밖에 없는지 복잡한 생명체의 탄생에 대한 통찰과 21세기 생물학의 방향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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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섹스 (생명은 어떻게 끝나고 다시 시작하는가)
도리언 세이건 | 동녘사이언스
25,800원 | 20120120 | 9788990247568
우리의 삶에 영향을 끼치는 죽음과 섹스에 대한 과학적 발견! 『죽음과 섹스』는 인간 사회가 출현할 때부터 우리의 생각, 두려움, 꿈을 지배해온 흥미로운 두 주제에 관한 도리언 세이건과 타일러 볼크의 책을 하나로 엮은 책이다. 자살 박테리아에서부터 물고기, 나무, 인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생명체들이 어떻게 죽음을 이용해 생명을 이어가고 향상시키는지 명쾌하고 간결한 질문을 통해 밝히고, 과학, 철학, 문학을 무대로 섹스에 관한 유쾌하고, 건방지고, 유익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죽음이 왜 진화의 자연스러운 일부분인지, 죽음에 대한 생각이 일상적인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고, 동물의 생식기, 정자 경쟁, 벌거벗음과 누드의 차이, 언어의 기원, 배란, 사랑과 외로움에 이르기까지 수억 년 동안 동물의 진화를 이뤄온 섹스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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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놀로지(Humanology) (42억 년 동안 인간과 생명은 어떻게 이어져왔을까?)
루크 오닐 | 파우제
17,100원 | 20200207 | 9791190623001
42억 년 동안 인간과 생명은 어떻게 이어져왔을까? 우주의 먼지에서 시작되었으나 인공지능까지 만들어낸 인간, 그 진화와 역사에 대한 20가지 질문과 통찰을 만난다! 세계적인 면역학자이자 저명한 과학 저술가인 루크 오닐 교수는 《휴머놀로지》에서 시공을 넘나드는 인간 진화의 놀라운 여정을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게 안내한다. 인간이 어떻게 다른 생물과 달리 똑똑해졌는지, 우리의 유전자에 어떤 다양한 유전자의 흔적이 남아 있는지, 낭만적인 사랑에는 어떤 과학적인 비밀이 숨어 있는지, 우리에게 왜 종교와 음악과 문화가 필요한지, 인공지능과 로봇은 어떻게 우리의 일상이 될지…… 복잡하고 다양한 진화와 인류 역사에 대한 상식을 즐거운 수다처럼 펼쳐 보인다. 《휴머놀로지》는 우리를 지금의 인간으로 만들어온 이 과학과 역사의 여정이 어떻게 시작했으며 그동안 무슨 역사가 이어져왔는지, 또 어떻게 나아갈 것이며 어떻게 끝날지를 알고자 하는 독자에게 탁월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인간은 결국 커다란 우주의 작은 먼지에 지나지 않지만, 그러므로 인간이 일궈낸 생명과 진화와 과학의 역사가 더욱 위대하다는 진실을 전하는 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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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 명강 라이브 1 (어떻게 생명은 작은 변화로 큰 차이를 만드는가)
김미영, 나흥식, 성재영, 송현규, 심해홍 | 해나무
13,500원 | 20170428 | 9788956058047
경암바이오시리즈 『생물학 명강 라이브. 1』은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생물학자 12명이 최신 생명과학 연구를 소개하는 교양과학 도서다. 생물정보학, RNA, 맞춤약, 암 전이 메커니즘, 생체리듬 등 생명과학 분야에서의 최신 핵심 이슈들을 빠짐없이 다룬다. 저자로는 성재영 고려대 교수(의과학과), 송현규 고려대 교수(생명과학부), 이민구 연세대 교수(약리학교실), 최준호 한국과학기술원 교수(생명과학과) 등 국내 저명 생명과학자들이 참여했다. 유전체의 진화는 어떤 과정을 거쳐 진행되었는지, 새롭게 발견된 RNA는 어떤 기능을 하는지, 고장 난 단백질은 몸속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 등 각양각색의 생물학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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