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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용"(으)로 1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88125579

저항하라! 마리 뒤랑의 노래

성원용  | 국민북스
10,800원  | 20250616  | 9791188125579
“레지스떼!(Resister·저항하라!) 국민북스는 2025년 6월 16일 프랑스 종교박해 속, 38년 감옥살이에도 믿음을 버리지 않고, 저항하며 신념을 지킨 위대한 위그노 여인 마리 뒤랑(Marie Durand)의 신앙 고백이 담긴 책 ‘저항하라! 마리 뒤랑의 노래’를 출간했습니다. 프랑스 위그노 역사와 개혁신앙의 전문가인 성원용 목사(파리선한교회)가 여러 차례의 현장 취재를 통해 집필한 이 책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마리 뒤랑의 삶을 깊이 있게 조명한 책으로 신앙적 무력함에 빠진 듯한 한국교회에 깊은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리 뒤랑(1711-1776)은 프랑스 루이 14세의 가톨릭 강제개종 정책 아래서 개신교 신앙을 지켰다는 이유로 단 한 번의 재판도 없이 19세 나이에 감금되어 무려 38년간 감옥생활을 했던 위그노 신자입니다. 그녀가 갇혔던 곳은 프랑스 남부 에그모르트의 콩스탕스 탑 감옥(Tour de Constance)으로, 그녀는 이곳에서 신앙을 포기하라는 회유와 위협 속에서도 오히려 갇힌 자매들을 말씀과 찬송으로 위로하며 그들의 신앙을 붙들어주었습니다. 특히 그녀가 감옥의 돌바닥에 새긴 한 단어 “레지스떼!(Resister·저항하라!)는 오늘날까지도 개신교 신앙의 상징처럼 남아 있습니다. 그녀가 외친 레지스떼는 지금 거센 세속화와 탈 종교화 현상을 겪고 있는 우리 한국교회에도 강력하게 요청되는 명제입니다.
9791188125555

우리가 위그노다 (세상을 바꾼 위그노들의 이야기)

성원용  | 국민북스
12,600원  | 20240905  | 9791188125555
국민북스는 『우리가 위그노다』를 2024년 9월 5일 출간했다. 이 책의 저자인 성원용 목사(파리선한장로교회 담임)는 자타가 공인하는 위그노 전문가다. 그는 지난 20여년 간 위그노들을 연구하고, 수없이 현장을 방문해 그들의 역사를 추적해 온 위그노 전문가다. 2021년 위그노 개론서라고 할 수 있는 『위그노처럼-위그노에게 배우는 10가지 교훈』을 출간했고, 2023년에 한 달 묵상집인 『위그노처럼』을 출간해 국내에 위그노를 널리 알렸다. 이번에 디아스포라 위그노의 역사를 다룬 『우리가 위그노다』는 성 목사의 위그노 연구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다.
9791188125487

위그노처럼 (생명 걸고 예배드린 사람 위그노와 함께 하는 한 달)

성원용  | 국민북스
12,600원  | 20230213  | 9791188125487
《“한 달 만이라도 위그노처럼 살아보자!”》 ‘생명 걸고 예배드린 사람’ 위그노와 함께하는 한 달 묵상 국민북스가 기획한 한 달 묵상 시리즈로 ‘조지 뮬러처럼’ ‘바실레아 슐링크처럼’에 이어 3번째로 나온 책이다. 생명을 걸고 예배를 드린 위그노들을 모티브로 한 묵상과 기도, 신앙 위인들의 명구 등이 어우러진 한 달 묵상집이다. 위그노 전문가인 파리선한장로교회 성원용 목사가 위그노들의 삶과 불굴의 신앙을 묵상하며 글을 썼다. 묵상이 끝난 뒤엔 짧은 기도를 드릴 수 있도록 기도문을 넣었다. 그리고 전체 묵상을 한 줄로 정리한 ‘한 줄 묵상’도 삽입했다. 독자들은 한 줄 묵상을 통해서도 하루 종일 깊은 묵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묵상과 기도 후에 C,S. 루이스, 스펄전, 마틴 루터 킹, 토마스 아켐피스, 오스왈드 챔버스, 디트리히 본회퍼 등 기독 영성가들의 주옥같은 명구들을 ‘노트’란 이름 하에 기입했다. 매일 마지막 페이지에는 ‘오늘의 나의 묵상’이란 이름으로 기록할 수 있는 여백을 만들어 독자들이 직접 자신만의 묵상 글을 남기도록 했다. 하루 분량의 묵상을 하더라도 여러 시사점을 갖고 다양한 각도에서 묵상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부록으로 위그노에 대해 알고 싶은 10가지가 정리됐다. 짧은 시간에 위그노를 이해할 수 있도록 ‘위그노는 누구인지’ ‘상 바돌로매 대학살 사건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이야기가 문답 형식으로 기록되어 있다.
9791188125388

위그노처럼 (위그노에게 배우는 10가지 교훈)

성원용  | 국민북스
15,300원  | 20210712  | 9791188125388
위그노는 종교개혁가 장 칼뱅의 신학을 따르는 16세기에서 18세기 프랑스 개신교인을 가리킨다. ‘위그노’(Huguenots)라는 말은 독일어 ‘아이트게노센’(Eidgenossen)에서 왔다. 이는 ‘동맹’ 또는 ‘하나의 가르침에 의해서 연결된 동지들’이라는 뜻이다. 이 단어를 축약해 ‘아이그노트’(Eignot)라고 부르다가 나중에는 ‘위그노’(Hugeunots)가 되었다. 기독교 역사에서 위그노가 중요한 것은 그들이 온갖 박해에도 불구하고 믿음의 본질을 지키기 위해서 생명을 걸고 분투, 노력했다는 점이다. 가톨릭 중심의 프랑스에서 위그노들은 신앙의 자유를 얻기 위해 500여 년간 투쟁했다. 참혹한 박해 가운데 수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했지만 결국 그들의 믿음은 최종적으로 승리를 거두게 되었고, 지금까지 프랑스는 물론 유럽과 한국에까지 이어지고 있다. 성원용 목사(파리선한장로교회 담임)는 20여 년간 위그노들을 연구하고, 수없이 현장을 방문해 그들의 역사를 추적해 온 위그노 전문가다. 성 목사는 위그노들이 생명을 걸고 믿음을 지킬 수 있었던 비결을 10가지 교훈으로 묶어 『위그노처럼』이라는 책으로 펴냈다. 이 책에는 위그노와 위그노의 이야기, 그들을 통해본 기독교사, 위그노에게 배우는 교훈, 가 볼 만한 위그노 유적지 등이 담겨 있다.
9791188125098

본질을 붙들면 후회하지 않는다 (파리 선한장로교회 성원용 목사의 은혜 이야기)

성원용  | 국민북스
12,600원  | 20180425  | 9791188125098
파리의 대표적인 한인교회 프랑스 파리 선한장로교회 성원용 목사가 풀어놓는 20년 파리 선교ㆍ목회 이야기 “본질의 회복은 은혜의 회복에서부터” 파리에 가면 누구나 예술과 맞닥뜨린다. 그리고 인생을 생각하게 된다. 성원용 목사(파리 선한장로교회 담임목사)도 1996년 파리에 정착한 후 지금까지 본질과 씨름해오고 있다. 인생의 본질, 목회의 본질을. 이 시대 교회가 잃지 말아야 할 본질을. 〈본질을 붙들면 후회하지 않는다〉는 그가 지난 20여년 간 본질을 찾기 위해 몸부림쳐온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본서는 목회/ 파리/ 유럽/ 인생 이야기로 구성돼 있다. 파리 구석구석, 유럽 곳곳을 돌아보며, 그리고 파리에서의 일상을 살아가며 부딪히고 반문하고 반성하며 메모해뒀던 것의 일부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그가 자신에게 던졌던 고민과 질문은 지금 이 시대 자기성찰을 잃어버린 한국교회와 크리스천에게 묵직한 울림으로 다가온다. 젊은 시절 한때 지독하게 방황하기도 했던 그는 스스로를 ‘돌탕’(돌아온 탕자) 목사라고 소개한다. 그는 서문에서 “종교개혁이 무엇인가? 잃어버리고 잊어버린 그 은혜를 회복하는 운동”이라며 “‘돌아온 탕자’의 심정으로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며 그 분이 주시는 은혜의 강물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은혜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저자는 장로회신학대학 졸업 후 1996년 3월, 프랑스 파리에 정착해 22년간 목회자와 선교사의 삶을 우직하게 걸어왔다. 그의 메시지는 단순하지만 힘을 변화시키는 힘과 감동이 있다. ‘삶이 곧 설교요 선교’라는 일념으로 매일 파리의 새벽을 깨우고 있다. 문화와 예술을 가슴으로부터 사랑하는 파리지앵이기도 하다. 숱한 박해 속에서 믿음을 지켰던 위그노(프랑스 개신교인)에 관심이 많은 그는 지금도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 “나는 지금 이 거센 세속화 물결 속에서 복음을 지키기 위해 레지스떼(저항)하고 있는가? 복음을 위해 죽음마저 두려워하지 않았던 위그노들이 지금 나와 우리 교회에 외치는 것 같다. ‘레지스떼 하라! 생명을 걸고.”(본문 35쪽에서) 본서에 대해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대표)는 “깊은 묵상과 기도로 길어 올린 생명력 넘치는 언어로 인생과 종교의 본질이 무엇인지 묻는 이 시대 사람들에게 ‘은혜가 본질’임을 알려주고 있다”고 했고, 김석년 목사(서초교회)는 “파리에서 자신만의 소명의 길을 천천히, 꾸준히, 즐기면서 주님과 함께 걸어온 순례자”라고 저자를 소개하고 있다.
9788932224213

우크라이나 위기 발발 이후 러시아 경제상황 변화와 정책 시사점 (연구자료 16-05)

박정호, 성원용, 강부균  | 대외경제정책연구원
0원  | 20160928  | 9788932224213
▶ 이 책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우크라이나 위기 발발 이후 러시아 경제상황 변화와 정책 시사점을 다룬 정부간행물입니다.
9788963475394

메가아시아의 형성과 동학

신범식, 김일년, 이창주, 성원용, 최경준  | 진인진
31,500원  | 20230130  | 9788963475394
아시아의 세기가 시작되었다.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사회적 발전은 지구정치에서 아시아가 차지하는 비중을 높였으며, 아시아는 점차 지구정치의 중심 무대로 부상하고 있다. 서구 열강의 제국주의적 경략의 대상이었던 과거와 그 영향을 뒤로 하면서 아시아는 점차 스스로를 새롭게 구성해 가고 있다. 특히 아시아가 부분별로 모색해 오던 상호작용의 범위를 확대하면서 거대한 하나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아시아의 부상은 객체였던 아시아의 주체화, 주변 지역이었던 아시아의 주류화, 분열되어 존재했던 아시아의 신유형적 지역화라는 혁명적 변화를 동반하면서 하나의 메가지역의 형성으로 연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거대 변동을 포착하기 위해서는 계급투쟁적 대결 구조나 강대국 중심의 상호작용 또는 경제적 상호의존과 연계 등을 중심으로 국제정치를 파악해 왔던 기존 국제정치학의 관점을 넘어서는 메가지역의 형성과 동학을 포착할 수 있는 개념을 필요로 한다. 네트워크화된 거대한 아시아 즉 메가아시아 개념을 중심으로 아시아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려는 시도는 아시아 지역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복합대전환 중인 지구정치를 이해하는 데도 의미있는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는 2020년부터 메가아시아 연구를 다방면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 책은 메가아시아 연구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메가아시아가 구성되는 과정을 이끌고 있는 주요 국가들의 인식과 담론 및 전략적 실천을 고찰하여 그런 일국중심적 인식과 전략이 어떤 지역적 영향 및 결과로 연결되는지를 살펴보고, 국가나 지역을 넘어서는 메가아시아의 동학이 관찰되고 있는 다양한 분야와 그 특징적 동력 및 과정을 실제적으로 분석해 보고자 한다.
9791187607601

유라시아를 향한 한국의 도전 (유라시아 정책의 현주소와 미래비전)

신범식, 장세호, 백주현, 최재덕, 성원용  | 도서출판 이조
18,000원  | 20220228  | 9791187607601
유라시아 정책의 현주소와 미래비전 한국 외교의 자기주도적 정책 제시 미-중 전략경쟁과 코로나19 팬데믹의 도전적 조건 하에서 한국의 북방정책이 효과적으로 추진되기 위하여 기업과 정부의 적절한 협력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북방정책이 대상으로 하는 유라시아 대륙의 상황에서는 정부의 적절한 판단과 지원을 배경으로 기업들이 새로운 경제활동 무대를 개척하려는 의지가 필요한데, 한국에서 새롭게 열린 유라시아 공간을 향한 기업들의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실질 협력의 시도는 향후 한국의 대륙을 향한 꿈을 이뤄줄 동력이 될 것이다. 이 책에 모아진 통찰과 지혜가 한국이 펼치는 유라시아를 향한 도전에 대하여 새로운 전망과 동력을 창출하는 데 조금이라도 기여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9791192745107

동북아 초국경 협력 사회연대경제에 길을 묻다

김영찬, 김현동, 리페이, 성원용, 아쿨렌코 바딤  | 생각비행
16,200원  | 20230630  | 9791192745107
“세계 패권과 문명사의 대전환 시기에 동북아-유라시아 지역협력을 말하기” 21세기 국제 정세가 세계 질서의 구조적 변동으로 귀결될 심각한 전환기를 겪고 있다. 최근 들어 미국 중심의 패권 체제가 내부 취약성과 중국의 거센 도전으로 흔들리면서 양국의 경제적, 군사적, 이념적 경쟁이 격화하고 있다. 양국의 경쟁과 긴장은 구조적인 역학 관계의 변화를 반영하기 때문에 어느 한쪽도 쉽게 양보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두 초강대국의 세계적 경쟁에서 길게 보면 시간은 중국 편이라고 보는 것이 현시점에서는 타당할 것이다. 미국은 국내 경제력과 달러 패권의 균열, 극단적인 정치적 양극화 속에서 사회문제 해결에 무능한 정치 체제, 그리고 패권 유지 능력에서 세계 제국으로서 절정기를 지나고 정체기 내지 쇠퇴기에 접어들었다. 반면, 중국은 경제, 군사, 과학기술, 국내 시장, 국제적 자원 확보 등 거의 모든 부문에서 부상하면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세계 각지에서 돌출하는 테러리즘, 인류 문명의 존립을 위협하는 단계에 이른 기후위기,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제 정세에 존재감을 드러낸 러시아를 바라보는 세계 각국의 엇갈린 시선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어떻게 그려야 할지 숱한 과제를 남긴다. 국제 질서는 주요 정치 지도자와 지식인들, 심지어는 대중의 상상력과 과감한 이니셔티브로 거대한 물줄기가 바뀌기도 하는 사회적 구성물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현실의 정세가 어둡다고 좌절하거나 거기에 편승하려 하기보다 또 다른 미래에 대한 ‘의지의 낙관주의’를 견지할 필요가 있다. 20세기 전반기에 두 차례에 걸친 극단적 파괴를 경험한 유럽은 숱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여러 국경을 가로지르는 평화와 호혜의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전후 단계적으로 통합을 추진하여 1993년 단일시장이 출범하면서 변방이던 접경지역은 다양한 형태의 초국경 협력의 장으로 거듭났다. 따라서 독일 통일, 유럽통합의 경험을 살피고 이해하는 일은 남북한 간 교류를 도모하고 동북아 초국경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세계 패권과 문명사의 대전환 시기에 한반도가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를 모색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우리의 북방정책은 남북관계와 강대국 중심의 국제질서의 역동적 변화, 북방과의 연계에 따른 비용 및 기대이익의 변화에 따라 지속성과 안정성이 결정되었다. 대외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북방정책의 추동력이 일시에 위축되는 사태를 막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북방정책’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이후 서방의 대러 제재하에서 신북방정책은 사실상 폐기되고 말았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유라시아 외교는 방치되거나 실종된 상태다. 미·중 전략 경쟁이 격화하고 미·러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는 현재의 국제·정치·경제 상황은 북방정책 추진을 제약하는 중대한 장애요인이다. 그러나 우리는 지정학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유라시아권과의 이해관계를 증진하고 상호신뢰를 축적할 다양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 이 책은 프랑스에서 태동한 사회연대경제(Social and Solidarity Economy) 개념을 통해 조직과 영토를 초월하여 같은 가치와 철학, 운영 원리로 돌아가는 경제 생태계를 기반으로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을 모색한다. 모든 생명은 이어져 있다. 사회연대경제를 통한 두만강 유역 초국경 협력은 지역과 지역을 잇고, 영토와 영토를 잇고, 민족과 민족을 잇는 다리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동북아 주요 행위자인 한국, 북한, 중국, 러시아 등 각국의 지역협력 구상과 전략과 그 차이점을 파악하면서 이상적인 초국경 협력모델을 그려보는 계기가 되어준다.
9788928510313

유라시아지역은 어디로 (재편성의 동학)

강봉구, 김영진, 박지원, 변현서, 성원용  | 민속원
18,000원  | 20170430  | 9788928510313
▶ 이 책은 유라시아지역 연구를 다룬 이론서입니다. 유라시아지역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9788946057845

유라시아경제연합 지역통합의 현실과 전망 (지역통합의 현실과 전망)

김영진, 성원용, 이상준, 김상원, 우준모  | 한울아카데미
17,000원  | 20150520  | 9788946057845
『유라시아경제연합 지역통합의 현실과 전망』은 EEU는 소련 제국의 부활인가? 아니면 EU에 대적할 만한 유라시아 지역의 경제적 구세주인가? 또 EEU는 한국의 새로운 경제적 동반자가 될 수 있을 것인가? 그렇다면 한국 정부는 EEU에 어떠한 입장을 취해야 하는가? EEU 경제통합에 대한 현실과 전망을 파헤친 책이다. 한국의 대외 정책 방향과 효과를 제고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구성되었다.
9788946049925

유라시아경제연합 (지역통합의 현실과 전망)

김영진, 성원용, 이상준, 김상원, 우준모  | 한울아카데미
15,300원  | 20150520  | 9788946049925
EU에 맞선 유라시아 국가들의 경제적 결속과 그에 대한 비판적 고찰 2015년 1월, EU의 독주에 맞설 새로운 경제공동체가 등장했다. 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아르메니아, 키르기스스탄 5개국이 참여한 유라시아경제연합(EEU)은 세계경제 질서의 재편을 꿈꾸는 러시아의 야심에서 시작되었다. 옛 소련권 국가들의 경제공동체인 EEU는 최근 중국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 신생 경제통합체를 이해하고, 나아가 한국 경제 활성화에 활용하기 위해서 유라시아 지역의 역사적 유산과 통합 조건, 그리고 각국의 경제적 특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이런 EEU가 성립되기까지의 과정과 전망을 경제적·지정학적·정치적 측면에서 총체적으로 다루었다. 유라시아 통합의 경제적 중요성을 평가하는 것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고도의 정치적 성격을 내포한 EEU를 비판적으로 고찰했다. 즉, EEU 출범이 어떠한 배경에서 이루어졌으며 어떠한 제도적 특징을 갖고 있는지, 이 기구의 경제적 조건과 회원국 간의 경제통합 수준은 어떠한지, 이에 가입한 관련 국가의 조건과 입장은 무엇인지, 마지막으로 EEU가 동북아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이에 한국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까지 면밀하게 살폈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EEU 출범과 배경 및 제도적 특징, 그리고 현황을 들여다보았다. 2부에서는 EEU에 가입했거나 아직 가입하지 않았더라도 EEU의 미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국가들의 입장과 조건을 다루었고, 3부에서는 EEU의 국제적 조건을 언급하면서 특별히 EU와의 관련성과 차별성, 그리고 한국에 미치는 영향과 그 의미를 담았다. 그동안 우리나라 정부는 러시아를 비롯한 유라시아 지역을 경제의 신개척지로 삼아왔다. 김대중 정부의 ‘철의 실크로드 계획’과 노무현 정부의 ‘동북아 평화 번영 정책’ 등 유라시아를 동북아의 새로운 경제적 허브이자 블루오션으로 여긴 것이다. 그러나 그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부족했을 뿐 아니라, 유라시아와 한국을 잇는 정책들도 그 실체가 불분명했다. 그러한 와중에도 국내에 몇 안 되는 러시아·유라시아사업단인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는 유라시아와 동북아의 관계를 묵묵히 연구해온 뚝심 있는 단체이다.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의 연구진은 1974년부터 현재까지 오랜 기간 유라시아를 연구해오면서 다져온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유라시아경제연합: 지역통합의 현실과 전망?을 출간했다. 특히 새로이 출범한 EEU에 초점을 맞춘 이 책은 앞으로 한반도와 유라시아를 잇는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할 것이다.
9788996946847

북방에서 길을 찾다 (G7 통일한국을 향한 신북방정책, 개정판)

이승율, 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 박종수, 성원용, 윤성학  | 디딤터
19,000원  | 20180831  | 9788996946847
▶동북아관계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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