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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으)로 1,51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01285894

불안 세대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조너선 하이트  | 웅진지식하우스
22,320원  | 20240731  | 9788901285894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2024년 최고의 문제작 우리는 왜 십대의 SNS 사용을 제한해야 하는가? 세계적인 사회심리학자 조너선 하이트의 신작 『불안 세대』가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바른 마음』으로 ‘영미권에서 가장 논쟁적인 학자’으로 부상한 그는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 인터넷이 청소년 정신 건강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내놓는다. 이 책은 전 세계에 십대의 스마트폰과 SNS 규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포르노, 중독성 강한 게임, 자극적인 콘텐츠는 민감하고 취약한 아이들의 뇌를 어떻게 재편할까? 과잉보호 양육과 헬리콥터 부모는 스마트폰이 끼친 해악을 얼마나 크게 증폭시킬까? 하이트는 방대한 데이터와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현실 세계의 과잉보호와 가상 세계의 과소 보호”가 아이들 뇌를 병들게 하는 메커니즘을 밝힌다. 그리고 더 건강하고 행복한 어린 시절을 회복하기 위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길을 분명하게 제시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진짜 현실에 기반을 둔 아동기다” _조너선 하이트
9788937490927

세대

박동수, 김선기, 이민경, 이우창, 김영미  | 민음사
9,000원  | 20200114  | 9788937490927
새로운 세대의 인문잡지 《한편》 끊임없이 이미지가 흐르는 시대에도, 생각은 한편의 글에서 시작되고 한편의 글로 매듭지어진다. 2020년 새해 창간하는 인문잡지 《한편》은 글 한편 한편을 엮어서 의미를 생산한다. ‘인문’을 언어에 대한 사랑으로 정의하는 《한편》은 정확한 언어로 한편의 원고를 완성하는 데 집중한다. ‘책보다 짧고 논문보다 쉬운’ 한편을 통해, 지금 이곳의 문제를 풀어 나가는 기쁨을 저자와 독자가 함께 나누기 위해서. 이번 창간호의 주제는 ‘세대’ 이다. 90년생에서 386세대까지, 밀레니얼세대의 소비 습관에서 기성세대의 책임까지 세대라는 유령이 한국을 떠돌고 있다. 386세대의 장기 집권이 사회의 발전을 가로막는다는 진단이 유행하는 한편, 밀레니얼세대의 직장 내 행동 양식을 알려주는 『90년생이 온다』가 베스트셀러다. 그럼에도 세대라는 개념 자체에 대해서는 충분히 물어지지 않았다. 세대는 왜 문제인가? 세대는 세대론이 만들어 내는 환상일까, 변화의 실마리가 될 가능성일까? 2020년에는 세대 이야기를 이제 그만해야 할까, 앞으로도 더 해야 할까? 사람들이 세대를 말할 때 정말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 《한편》 창간호는 ‘청년’ 연구자에서 ‘기성세대’ 교수까지, 세대에 관한 중요한 통찰을 모아 지금 이곳에서 세대 문제를 결산한다.
9788957233450

사이좋은 우리 반 (존중)

마인드트리  | 다음세대
9,000원  | 20251103  | 9788957233450
〈사이좋은 우리 반〉 그림책은 존중과 나눔에 대한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은 매일 만나는 또래와 어른과의 관계,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사회적인 규범과 예절을 배워요. 크고 작은 일상 속 에피소드 속에서 나와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을 배우지만, 아직은 서툰 모습에 ‘존중하고 나눌 줄 아는 아이’로 자랄 수 있을지 걱정될 때! ‘저렇게 장난하면 어떡하지?’, ‘한 줄 서기를 잘하네? 나도 할 줄 아는데!’ 무조건적으로 권하는 나눔이 아닌, 존중하는 마음에서 느끼고 실천하는 나눔이 중요해요. 아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9788957233436

혼자서 할 수 있어요

토닥토닥맘(장서연)  | 다음세대
9,000원  | 20250831  | 9788957233436
영아 기본생활습관 형성 그림책 시리즈 중 『혼자서 할 수 있어요』는 뭐든지 도움을 원하고 혼자 하기 어려워하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은 아이가 스스로 해보려는 작은 시도를 소중히 바라보도록 이끌어줍니다. 옷 입기나 정리하기처럼 일상 속에서 어른의 기다림과 따뜻한 격려가 자립의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는 자신감과 자기 신뢰를 키워가며 점차 성장해갑니다.
9791194523888

낭만 세대 (워크맨을 듣고 회수권을 내던 낭만의 아이들이 걸어온다)

이동직  | 교유서가
15,300원  | 20251001  | 9791194523888
60, 70년대에 태어나 낭만 세기를 살아온 사람들의 나아갈 길을 보여주는 작은 이정표 “낭만 세대는 언제나 지나간 것들의 마지막이었고, 새로운 것들의 처음이었다. 마지막과 처음은 현재에서 만난다. 현재는 과거의 마지막이며 미래의 처음이기 때문이다.“ 수천 년의 가난을 뚫고, 사회가 일어나기 시작하던 시기. 성장 그래프가 일제히 기립했던 단 한 번의 시절. 모든 숫자들이 불꽃처럼 터져 오르던 그 시절에 태어났고, 걷고, 말을 배우고, 글을 읽기 시작한 사람들. 가장 많은 아이들이 태어나던 시절. 그들의 삶을 되돌아보는 것은 한국 사회를 바라보는 또다른 방법이다. _「들어가며」에서 한국 사회를 해부하는 새로운 세대론, 낭만 세대 연대기 60, 70년대에 태어나 초고속 경제 성장기를 거쳐 낭만의 90년대를 보내고, 세기말과 새로운 세기를 겪으며 갈등과 혐오가 가득한 현재를 맞이한 이들. 저자는 최빈국의 아이로 태어나 부유한 나라의 중년으로 살아가는, 사회의 성장 곡선과 개인의 성장 주기가 일치하던, 그리고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사회와 함께 하락을 준비하는 이 사람들을 “낭만 세대”라고 정의한다. 낭만이 탄생했다 전쟁이 끝나고 막 배고픔의 문턱을 넘어선, 모두가 풍요하지는 않지만 모두가 더 좋은 날을 맞을 수 있다는 희망을 품은 시절이었다.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말 그대로 기적 같은 경제 성장을 이루던 그 시절, 60, 70년대생은 기적의 열매를 바로 받아먹을 수 있었던 축복받은 세대였다. “우리도 한 번 잘 살아보세” 노래하던 부모 세대 덕분에 경제적인 자유로움을 비교적 공평하게 맛보았고, 아직은 혹독한 경쟁에 내몰리지 않아 고무줄놀이며 딱지치기, 땅따먹기 같은 놀이로 서로를 ‘봐주며’ 놀 수 있는 여유도 맛보았다. 고뇌하는 사춘기를 경험하는 것이 사치가 아니었고, 개인적 삶의 모호함과 사회의 불평등을 책을 읽으며 접하고 몸으로 겪을 수도 있었다. 누구나 시 몇 편쯤은 외고 다녔고, 『데미안』에서처럼 순수한 혼란을 겪으며 성장할 수 있었다. 삶의 주인은 나라는 의지와는 거리가 먼 사회적 불합리를 깨닫고 공허함과 답답함에 눈물 흘리며 밤새 뒹굴 수도, 악을 쓸 수도 있었다. 하지만 누군가의 노래가 저항이 되고 삶이 되던 그 시기, 피 흘리는 젊음으로 민주주의를 부르짖던 그 시기, 실제로는 지금보다 불편하고 힘들던 시기를 “낭만의 시대”라고 부르며 그리워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글쓴이는 일종의 기억 왜곡 때문에 그 시절의 좋았던 기억만 떠올리는 것일 수도 있다고 말한다. 또한 현재의 경제적 혼란 때문에 과거를 꺼내어 추억하며 위로받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다고 토로한다. 낭만의 시대이지만 현실은 결코 낭만적이지만은 않던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 세기말의 불안과 젊음의 혼란을 직접 겪은 사람들. 아날로그 시대에 자라 이제는 디지털을 누리는, 아니 감내해야 하는 사람들. 이들이 찾는 낭만은 따스하기만 한 추억이 아니라 혼란스러운 현 시대, 경제적 혼란과 첨예해진 세대 갈등 사이에서 ‘나’를 찾아가는 길일지도 모른다.
9788957230008

My First Habits: Eating Healthy Rainbow Bi-bim-bap!

김규리(Kyulee Kim)  | 다음세대
9,000원  | 20250929  | 9788957230008
『Rainbow bi-bim-bap!』은 학생작가 김규리가 아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하고 맛있는 그림책입니다. 작가는 모양이나 맛 때문에 채소를 꺼리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음식이 단순히 먹는 행위가 아니라 색으로 놀고, 맛으로 웃고, 영양으로 자라는 즐거운 경험임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비빔밥 한 그릇에는 태양처럼 빛나는 주황빛 당근, 땅의 힘을 머금은 갈색 버섯, 쑥쑥 크는 힘을 주는 아삭한 콩나물, 슈퍼히어로처럼 에너지를 주는 푸른 시금치가 어우러져 있습니다. 여기에 고추장 한 숟갈, 간장 한 방울이 더해지면 아이들의 밥상은 어느새 무지개처럼 다채로운 축제로 변합니다. 『Rainbow bi-bim-bap!』은 작은 한 입이 모여 건강한 몸과 환한 마음을 만드는 기적이 될 수 있음을 전하며, 아이들이 먹는 즐거움 속에서 자연스럽게 좋은 습관과 삶의 기쁨을 배워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9791155311608

그날은 못 갔는데 오늘은 가야겠다 (엑스 세대와 엑스 쓰는 세대가 함께 쓴 광장 연대기)

임은경  | 이매진
15,120원  | 20251221  | 9791155311608
“살려 달라는 말이 어떻게 순서를 지켜 나올 수 있습니까?” 계엄과 내란의 밤, 그 뒤 ‘벌써 1년’의 밤들 ‘남태령 벼락’ 맞고 삶이 바뀐 광장의 청년들 따듯한 환대와 다정한 연대로 이어진 약한 것들 각자의 삶 속에서 ‘그 밤’을 이야기하는 우리들 ‘그 밤’ 이후 - 각자의 삶 속에서 마주한 광장의 청년들 이야기 ‘벌써 1년’이다. 12월 3일 비상계엄, 12월 21일 ‘남태령 대첩’, 1월 5일 한남동 ‘키세스 시위대’까지 이어진 지난겨울이 벌써 1년 전이다. 계엄과 내란의 나날을 통과하던 ‘그 밤’마다 광장을 밝힌 많은 사람 중에서 응원봉과 깃발을 든 청년들이 유독 눈에 띄었다. 광장의 청년들은 어디에서 왔고, 무엇이고, 어디로 가는가? 《그날은 못 갔는데 오늘은 가야겠다》는 광장의 청년들이 계엄과 내란의 ‘그 밤’을 지나 ‘벌써 1년’을 맞이하는 동안 살아온 시간을, ‘그날’을 맞이하기 전 각자의 삶을 이야기한 기록이다. ‘86세대’와 ‘엠지 세대’ 사이에 낀 ‘엑스 세대’ 저자 임은경이 ‘엑스 쓰는 세대’를 만나 청년들 목소리에 귀 기울인 광장의 연대기이기도 하다. ‘엑스 세대’의 가두와 ‘엑스 쓰는 세대’의 광장에는 여전히 ‘살려 달라는 말’을 외치는 청년들이 있다. 2025년 5월부터 10월까지 만난 여덟 청년은 각자 지나온 삶 속에서 그 밤을 이야기한다. 평범한 대학생이 ‘집회 덕후’가 되고, 여성 농민이 ‘벼락 활동가’가 되고, 지역에 고립될 뻔한 성소수자가 ‘말벌 시민’이 된 ‘그날’들을 들려준다. 청년 시절 기자로 일하며 가두에서 여러 죽음을 마주한 임은경은 광장의 청년들을 만나 자주 경탄하고, 깊이 공감하고, 넓게 성찰한다. 광장을 거치며 세상에 눈뜬 청년들은 노동자, 농민, 장애인, 성소수자 등 ‘약한 것들’을 찾아 확장된 ‘나들’이랑 연대하러 오늘도 집을 나선다. “그렇구나. 알아 두겠다” - ‘약한 것들’을 잇는 따듯한 환대와 다정한 연대 응원봉과 깃발 부대가 광장을 가득 채우고 청년 여성과 성소수자가 전면에 등장한 변화를 상징하는 사건은 2024년 12월 21일 동짓날에 벌어진 ‘남태령 대첩’이다. 광장에 쏟아져 나온 응원봉과 깃발에 놀라고 기특해하던 기성세대는 이날을 기점으로 청년들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농민과 여성 청년, 성소수자 청년 등 가장 힘없는 약자끼리 서로 손잡고 도운 이날, 광장은 ‘약한 것들끼리 하는 연대’로 빛나는 우리들의 광장이 된다. 청년들이 광장을 ‘내 것’으로 여기게 되고, 탄핵 촉구 집회 참가자에게 무지개떡 1만 개가 전해지고, 서울퀴어문화축제에 농민들이 참가하고, 인구주택총조사에 ‘비혼 동거’ 항목이 추가된다. 광장의 청년들은 자기가 어디에서 온 사람이고, 무엇이고, 어디로 가는지를 잘 알고 있다. 남태령이라는 ‘불벼락’을 맞은 배 키우는 농부 후주는 늘 지기만 하던 농민들이 처음으로 승리한 광장이 ‘진정한 대화의 장’이자 ‘민주주의 학교’라고 말한다. ‘남태령 미니스커트’로 유명해진 채연은 ‘생카(생일 카페)’에 가듯 자연스럽게 남태령에서, 세종호텔 앞 고공 농성장에서, 거제 조선소에서, 무안공항에서 ‘외로운 싸움’을 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키세스단’ 앞에서 퀴어 퍼레이드에 농민들 트랙터가 오면 좋겠다고 당당히 말한 당근은 퀴어와 농민이라는 상상 못 한 조합이 실현돼 기쁘지만, 성소수자로서 괜찮은 노후를 누릴 수 있을지 벌써 걱정한다. ‘바쁜 말벌’ 예은은 오늘도 좌절할 시간이 없고, 성별 정정을 마친 학교 밖 트랜스젠더 활동가 샤샤는 일상과 사회운동의 경계를 허무는 정치를 상상하며 광장을 지킨다. ‘고졸 페미니스트 성소수자’ 승유는 청년 문제와 기후 의제를 중심으로 지역에서 더 넓고 많은 광장을 만들려 노력한다. 광장 이후 - 아직도 여전한 세상에 건네는 청년들의 광장 이야기 엑스를 통해 만나 말벌 시민으로 진화한 청년들이 털어놓는 후일담 속에서 우리 시대의 광장은 계속 넓어지고 있다. 후주는 농사를 잠시 접고 서울에 집을 구해 활동한다. 책 모임과 심포지엄, 아카이빙 작업 등 남태령을 기억하는 일에도 열심이다. 노동조합을 고리로 청년 문제를 고민하고 싶다던 승유는 창원에서 노조 상근자로 일한다. 예은은 물류센터 아르바이트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고, 만 24세가 돼 청소년 신분을 벗어난 샤샤는 차별금지법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벌인다. 지희는 청년 정치 세력화를 목표로 지방 선거에 출마하려 지역에서 신뢰를 쌓는 중이고, 순부는 무지개행동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으며, 당근은 주요 광장마다 참여해 무지개 깃발을 휘날리고 있다. 살려 달라는 말에 한국 사회는 아직도 순서를 매기고 있지만, 청년들은 따듯한 환대와 다정한 연대에 기대어 삶을 건 도약을 감행할 광장의 연대기를 또다시 이어 간다.
9788957233443

여우의 저울 (배려·양보)

마인드트리  | 다음세대
9,000원  | 20250831  | 9788957233443
여섯 번째 그림책은 배려, 양보에 대한 그림책이에요. 자기중심적인 사고로 내가 먼저, 내가 더 빨리, 내가 더 많이, 혼자 차지하는 게 일상인 아이들에게 양보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에요. 크고 작은 일상 속 에피소드 속에서 나누고,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배우지만 아직은 서툰 모습에 ‘나누며 어울릴 줄 아는 아이’로 잘 자랄지 걱정이신가요? ‘혼자서 다 먹으려고 하네?’, ‘양보는 꼭 해야 할까?’ 그림책 속에서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상황을 접하며 아이 스스로 생각하며 실천하는 습관을 길러주세요!
9788957233429

내 마음을 말해요 (내 마음을 전하는 것이 어려운 아이를 위한 그림책)

토닥토닥맘(장서연)  | 다음세대
9,000원  | 20250731  | 9788957233429
영아 기본생활습관 형성 그림책 시리즈 중 『내 마음을 말해요』는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낯선 환경에서 느끼는 마음을 공감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을 통해 아이가 자신감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소소한 상황 속에서 "내가 쓰던 건데", "내 차례인데"와 같은 아이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며, 표현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감정 조절력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9788957233214

영아 기본생활습관 형성 시리즈 세트 - 전10권

장서연  | 다음세대
90,000원  | 20241201  | 9788957233214
<영아 기본생활습관 형성 그림책 시리즈>는 위생, 정리 정돈, 건강한 식습관, 즐거운 놀이와 하루 일과, 안전 등 영아기 아이들의 일상 속 기본생활습관 형성을 그림책으로 경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각 권은 특정 생활 습관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9788957233382

두근두근 여름방학 만2세 (창의력 쑥쑥 상상력 퐁퐁)

다음세대 편집부  | 다음세대
3,600원  | 20250731  | 9788957233382
이 활동책은 아이들의 여름방학을 알차고 다양한 경험으로 채워줄 수 있도록 오리기, 붙이기, 색칠하기, 접기, 쓰기 등 여러 가지 활동을 담았습니다. 각 연령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권장 활동을 구성하여,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기며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방학 동안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활동들로 하루하루를 재미있고 의미 있게 보내보세요.
9788957233412

퐁당퐁당 여름방학 만5세 (창의력 쑥쑥 상상력 퐁퐁)

다음세대 편집부  | 다음세대
3,600원  | 20250731  | 9788957233412
이 활동책은 아이들의 여름방학을 알차고 다양한 경험으로 채워줄 수 있도록 오리기, 붙이기, 색칠하기, 접기, 쓰기 등 여러 가지 활동을 담았습니다. 각 연령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권장 활동을 구성하여,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기며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방학 동안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활동들로 하루하루를 재미있고 의미 있게 보내보세요.
9788957233405

하하호호 여름방학 만4세 (창의력 쑥쑥 상상력 퐁퐁)

다음세대 편집부  | 다음세대
3,600원  | 20250731  | 9788957233405
이 활동책은 아이들의 여름방학을 알차고 다양한 경험으로 채워줄 수 있도록 오리기, 붙이기, 색칠하기, 접기, 쓰기 등 여러 가지 활동을 담았습니다. 각 연령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권장 활동을 구성하여,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기며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방학 동안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활동들로 하루하루를 재미있고 의미 있게 보내보세요.
9788957233399

콩닥콩닥 여름방학 만3세 (창의력 쑥쑥 상상력 퐁퐁)

다음세대 편집부  | 다음세대
3,600원  | 20250731  | 9788957233399
이 활동책은 아이들의 여름방학을 알차고 다양한 경험으로 채워줄 수 있도록 오리기, 붙이기, 색칠하기, 접기, 쓰기 등 여러 가지 활동을 담았습니다. 각 연령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권장 활동을 구성하여,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기며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방학 동안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활동들로 하루하루를 재미있고 의미 있게 보내보세요.
9788957233368

내가 정리했어요!

토닥토닥맘(장서연)  | 다음세대
9,000원  | 20250601  | 9788957233368
본문 中 “신발 자리에 쏙! 잘 정리했구나!” “가방이랑 옷도 잘 정리했네.” “손 닦은 휴지는 휴지통에 쏙! 잘했어요~” “모두 열심히 정리했구나?” “네! 내가 정리했어요!” 영아 기본생활습관 형성 그림책 시리즈 중 내가 정리했어요!는 아이가 유치원 하루 일과 속에서 스스로 정리하는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정리 습관을 익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칭찬과 친구들의 반응을 통해 정리의 기쁨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정리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책을 읽으며 스스로 정리하고 싶어지는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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