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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으)로 3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27808084

하루 한 끼 당뇨 밥상 (당뇨병 최고의 명의는 건강한 밥상이다 | 평생 혈당 걱정없이 살 수 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영양팀, 안철우, 김형미, 김미화, 김은정  | 중앙북스
16,200원  | 20161110  | 9788927808084
혈당 관리와 당뇨병 치료는 건강한 밥상과 건강한 식습관에서 시작한다! 30세 이상 성인 10명 중 1명이 앓고 있다는 대표적인 생활 습관병 당뇨병. 안타깝게도 완치할 수 있는 치료법이 아직까지 없다. 그렇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다. 당뇨병 진단을 건강관리의 기회로 삼아 생활 습관을 바로 잡는다면 발병 전보다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제2형 당뇨병은 식습관 관리만으로도 정상 혈당을 유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 책은 당뇨인에게 올바른 식습관이 얼마나 중요하며 식사가 혈당 관리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중장년층에게 하루 세끼를 모두 당뇨 밥상으로 먹으라고 한다면 그 자체로 스트레스일 것이다. 당뇨 밥상에도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하루 한 끼 당뇨 밥상을 시작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혈당은 먹는 음식에 따라 하루에도 몇 번씩 오르내리기 때문에 ‘하루 한 끼 당뇨 밥상’이 혈당 관리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몸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9788968507021

인지신경과학에 기초한 인지중재치료 (세브란스병원 치매센터)

곽윤경, 김가희, 이예건, 조경주, 이웅진  | 연세대학교출판문화원
21,850원  | 20230418  | 9788968507021
이 책은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위한 인지중재치료 지침서 및 워크북입니다. 1부에서는 인지중재치료의 기본 원칙을 파악 할 수 있도록 인지중재치료의 추진 배경, 목적, 개발 원리, 구성, 운영 방식, 운영 지침을 상세하게 설명하고(1장. 인지신경과학에 기초한 인지중재치료),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가 되는 이론적 배경에 대해 탐색합니다(2장. 인지중재치료기초 탐구). 2부에서는 인 지중재치료 시행 전, 환자의 호소문제 및 인지기능을 파악하기 위한 감별 진단 검사를 소개합니다(3장. 인지장애의 진단 과정). 마 지막으로 3부에서는 각 인지 영역별로 훈련할 수 있는 연습, 워크시트를 제시하여, 필요한 영역을 선별하여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 하였습니다. 따라서 이 한 권의 책에는 경도인지장애 환자들에게 인지중재치료를 시행하기 전 숙지해야 할 기초 지식과 이를 토대로 활용할 수 있는 활동지(워크북)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환자를 담당하는 전문가들은 인지중재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어떠한 활 동지를 어떤 수준으로 제공하여 학습시키고, 최대한의 반응을 끌어내야 하는지에 대한 디자인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9788959408665

간호사가 되기로 했다 (세브란스병원 간호국의 남자 간호사 분투기)

장명철, 임희문, 임용준, 이승현, 이수근, 윤현기, 유중윤, 유세웅, 엄군태, 손창현, 박준용, 박상곤, 김기성, 김진수  | 시대의창
16,200원  | 20250616  | 9788959408665
편견 속에서도 꿈꾸며 행동하는 따뜻한 남자 간호사들 이야기 세상에는 숱한 직업이 있다. 한때 ‘여자’는 꿈도 못 꾸던 직업이 있었다. 오랫동안 ‘금녀’의 직업으로 인식된 군인이 대표적이다. 시간이 흘러 지금은 군에도 여성들이 직업적으로 복무하는 시대가 되었다. 물론 성별에 따른 차별과 한계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여성들의 ‘입대’는 더 이상 새로운 일이 아니다. 반대로, ‘금남’의 직업 또한 있었다. 바로 간호사다. 간호사 역시 지금은 여성들만의 직업이 아니다. 한국의 남자 간호사 누적 수는 2만 명을 훌쩍 넘었다. 알게 모르게 병원 곳곳에서 간호사인 남성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 책은 남자 간호사 14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간호사는 여성의 직업이라는 편견이 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은 세상에서, 14명의 간호사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들려준다. 간호사가 되기로 결심한 계기에서 시작해, 각자의 파트에서 겪은 그리고 겪어내야 할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익숙한 공간인 병원에서, 보이는 듯 안 보이는 듯 묵묵히 자신의 일을 성심으로 해내는 이들의 이야기는, 남자/여자로 나뉘는 세상이 아닌, 사람이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새삼 일깨운다.
9788994519531

세브란스 병원 이야기 (올리버 알 에비슨과 세브란스)

민혜숙  | 케포이북스
0원  | 20141130  | 9788994519531
민혜숙 장편소설. 연세대학교에서 학사와 석.박사과정까지 밟은 작가가 세브란스 병원에 관계된 많은 사람들과 에비슨 박사의 일대기를 흥미진진한 소설로 풀어냈다. 연세대학교와 세브란스 병원에 남다른 애정을 가진 그녀의 작품이라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은 섬세함이 돋보인다.
9791155902257

일차진료 Clinical Manual(일차진료 클리니컬 매뉴얼) (일차진료 클리니컬 매뉴얼)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 대한의학(대한의학서적)
45,000원  | 20220627  | 9791155902257
이번 개정판은 가정의학과 의사뿐 아니라 일차 진료의가 외래에서 흔하게 접하는 질병에 대한 진단 및 치료방법, 입원 환자와 응급 환자들에 대한 필수적 처치를 위해 필요한 지식들에 초점을 맞추었다. 특히, 가정의학과의 핵심영역이라 할 수 있는 검진, 예방접종, 비만, 완화의학, 갱년기 증후군, 금연, 기능의학 등의 내용을 새롭게 재구성하고 지난 4년 동안 새로 개정된 가이드라인과 권위 있는 저널에 수록된 최신 지견을 최대한 반영하였다.
9788953120549

하나님이 주신 백세 건강 (세브란스병원 이철 박사의)

이철  | 두란노서원
7,300원  | 20140620  | 9788953120549
세브란스병원장을 역임하고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맡고 있다. 오랜 시간 의료 현장에서 몸을 돌본 그야말로 전문가이다. 크리스천이며 의료 전문가인 저자가 성경적 원리에 따라 건강하게 사는 법에 대해 알려 준다. 가벼운 습관 하나만 바꿔도 건강하게, 하나님이 부르시는 그 날까지 팔팔하게 살 수 있음을 알려 준다.
9788959408054

간호사가 되기로 했다(큰글자도서) (세브란스병원 간호국의 남자 간호사 분투기)

김진수, 김기성, 박상곤, 박준용, 손창현  | 시대의창
25,200원  | 20230425  | 9788959408054
편견 속에서도 꿈꾸고 행동하며 주변을 따뜻하게 만드는 남자 간호사 이야기 세상에는 숱한 직업이 있다. 한때 ‘여자’는 꿈도 못 꾸던 직업이 있었다. 오랫동안 ‘금녀’의 직업으로 인식된 군인이 대표적이다. 시간이 흘러 지금은 군에도 여성들이 직업적으로 복무하는 시대가 되었다. 물론 성별에 따른 차별과 한계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여성들의 ‘입대’는 더 이상 새로운 일이 아니다. 반대로, ‘금남’의 직업 또한 있었다. 바로 간호사다. 간호사 역시 지금은 여성들만의 직업이 아니다. 한국의 남자 간호사 누적 수는 2만 명을 훌쩍 넘었다. 알게 모르게 병원 곳곳에서 간호사인 남성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 책은 남자 간호사 14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간호사는 여성의 직업이라는 편견이 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은 세상에서, 14명의 간호사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들려준다. 간호사가 되기로 결심한 계기에서 시작해, 각자의 파트에서 겪은 그리고 겪어내야 할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익숙한 공간인 병원에서, 보이는 듯 안 보이는 듯 묵묵히 자신의 일을 성심으로 해내는 이들의 이야기는, 남자/여자로 나뉘는 세상이 아닌, 사람이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새삼 일깨운다. 너무나 익숙한, 그래서 모르는 간호사들 이야기 응급실에서 병동까지 병원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익숙한 공간이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래서 모르는 공간이기도 하다. 오랜 시간 병원에 입원한 경험 등이 있지 않으면, 특히 종합병원 규모의 큰 병원을 익숙하게 알기는 어렵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대부분 ‘의사’들이 주인공이라, 이들을 제외한 다른 직업군에 대해서는 ‘피상적’으로 보여질 뿐이다. 이 책은 ‘남자 간호사’들의 이야기이자, ‘간호사’들의 이야기다. 응급실에서 병동까지, 그리고 중환자실이나 수술실 등 특수파트로 호칭되는 여러 분야의 병원 이야기를 간호사의 시선으로 담았다. 요란한 사이렌 소리에 익숙해질 틈이 없는 응급실 이야기로 이 책은 시작한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가고 싶지 않은 곳의 대표적인 파트가 응급실이 아닐까. 응급간호팀에서 일하는 세 간호사는 꼭 살려야 한다는 생각이 번뜩 드는 ‘응급 상황’이 일상이다. 저마다 안타까운 사연으로 응급실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 속에서 이들 세 간호사는 ‘간호사’라는 직분과 ‘남자’라는 성별이 교차하는 가운데 실타래를 하나씩 풀어간다. 병원이라는 공간은 그 특성상 모든 파트의 모든 장소가 가슴 아픈 장소임에는 틀림없다. 그런데 그 가운데에서도 ‘특별한’ 곳이 있다. 바로 아기들이 있는 곳이다. 신생아과, 어린이병원, 중환자실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곳 간호사들은 아픈 아이들에게는 부모와 같은 존재들이다. 이곳에는 ‘남자 간호사’ 따위는 없다. 한때나마 아이들의 엄마이자 아빠인 ‘간호사’들이 있을 뿐이다. 인큐베이터 속에서 가냘픈 숨을 헐떡이는 신생아부터 생사의 갈림길에서 사투를 벌이는 아이들을 그야말로 사랑과 정성으로 돌보는 이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다음으로는 대형 병원에서 가장 익숙한 장소인 병동 이야기다. 외래간호팀, 입원간호팀, 암병원 입원간호팀 등에서 여러 환자를 밤낮 돌보는 간호사들이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사람을 대하는 일이라면, 병동 간호사들은 아픈 사람을 대해야 하는 숙명에 놓인 이들이다. 특히 이곳에서 일하는 남자 간호사들은 ‘간호사는 여자라는 편견’에 자주 노출된다. 여러 돌발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운데 의료인으로서의 전문성과 사람에 대한 예의를 놓치지도 말아야 한다. 응급실 등에 비해 일견 ‘평온’해 보이는 병동은, 그런 의미에서 ‘병원의 최전선’이다. 그런가 하면, 병원에는 일반인이 잘 모르는 특수파트 또한 많다. 장기이식센터가 대표적이다. 한 사람의 장기를 다른 사람에게 이식하는 일이 어떠한지는 생각만으로는 알기 어렵다. 다만 무척 위험하고 고귀하고 촌각을 다투는 일이라고 짐작할 뿐이다. 그 짐작을 이식지원팀 간호사가 담담히 들려준다. 그의 담담함은 어떤 메디컬 드라마보다 생동감 있고 감동적이다. 또한 수술임상전담간호사와 마취회복파트의 간호사가 수술과 관련한 간호사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수술실은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익숙한 공간이지만 아무도 경험하지 않고 싶은 공간이다. 다른 공간보다 온도가 낮은 이곳에서 생명에 대한 애정과 직업적 소명의 불꽃을 따뜻하게 피워 올리는 두 간호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이들 ‘남자 간호사’들의 이야기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을 수 있는 감정들이 복합적으로 녹아 있다. 누구 하나 쉬운 인생이 있을까마는, 이들의 이야기는 뜻밖의 결정일지라도, 혹은 뒤늦은 선택일지라도 열정과 애정으로 하루하루를 채운 사람의 삶은 빛날 수밖에 없다는 진실을 일깨워준다. 그들은 ‘남자’라서가 아니라 ‘간호사’라서 행복하다.
9788959407996

간호사가 되기로 했다 (세브란스병원 간호국의 남자 간호사 분투기)

김진수, 김기성, 박상곤, 박준용, 손창현, 윤현기  | 시대의창
14,400원  | 20230206  | 9788959407996
편견 속에서도 꿈꾸고 행동하며 주변을 따뜻하게 만드는 남자 간호사 이야기 세상에는 숱한 직업이 있다. 한때 ‘여자’는 꿈도 못 꾸던 직업이 있었다. 오랫동안 ‘금녀’의 직업으로 인식된 군인이 대표적이다. 시간이 흘러 지금은 군에도 여성들이 직업적으로 복무하는 시대가 되었다. 물론 성별에 따른 차별과 한계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여성들의 ‘입대’는 더 이상 새로운 일이 아니다. 반대로, ‘금남’의 직업 또한 있었다. 바로 간호사다. 간호사 역시 지금은 여성들만의 직업이 아니다. 한국의 남자 간호사 누적 수는 2만 명을 훌쩍 넘었다. 알게 모르게 병원 곳곳에서 간호사인 남성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 책은 남자 간호사 14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간호사는 여성의 직업이라는 편견이 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은 세상에서, 14명의 간호사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들려준다. 간호사가 되기로 결심한 계기에서 시작해, 각자의 파트에서 겪은 그리고 겪어내야 할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익숙한 공간인 병원에서, 보이는 듯 안 보이는 듯 묵묵히 자신의 일을 성심으로 해내는 이들의 이야기는, 남자/여자로 나뉘는 세상이 아닌, 사람이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새삼 일깨운다.
9788993357134

위암 완치 설명서 (위암 수술 세계 1위 노성훈 교수의)

세브란스병원 위암클리닉  | 헬스조선
0원  | 20091130  | 9788993357134
9788978497039

암 식단 가이드 2 (암 치료에 꼭 필요한)

연세암병원, 세브란스병원 영양팀, CJ프레시웨이  | 삼호미디어
27,000원  | 20240226  | 9788978497039
“항암 치료 시,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암 환자의 영양 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지식과 최신 정보를 소개하고 적절한 영양 섭취, 원활한 식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요리 레시피를 담았습니다 항암 치료 중에는 잘 먹어야 한다는 사실은 알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몰라 막막함을 느끼는 사람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암 치료에 꼭 필요한 암 식단 가이드 2》는 식사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암 환자와 보호자에게 정확하고 바른 영양 정보를 제공하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기획되었다. 본문에서는 먼저 항암 치료 시 올바른 식사의 기본 원칙은 무엇이며, 치료 부작용에 따른 증상별 식사 요령, 많은 사람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문답 형식으로 정리하는 등 의학적 근거에 기초한 유용한 영양 정보를 담았다. 여기에 더하여 연세암병원과 세브란스병원 영양팀, CJ프레시웨이의 전문가들이 협업해 암 환자의 영양 관리와 식사 준비에 구체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채롭고 영양 가득한 항암 요리를 제안한다. 집필진은 앞서 2009년 국내 최초로 암 치료 시의 영양 관리 지침을 소개한 《암 치료에 꼭 필요한 암 식단 가이드》를 출간해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이때 해당 도서를 애독한 독자 다수의 의견은 좀 더 많은 메뉴를 제공해 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번 두 번째 책에서는 기존 메뉴와 겹치지 않으면서 영양학적으로 우수하고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는 98가지 메뉴를 새롭게 담았다.
9791155901069

일차진료 Clinical Manual(일차진료 클리니컬 매뉴얼)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 대한의학(대한의학서적)
0원  | 20190109  | 9791155901069
▶ 이 책은 임상의학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9791160687118

올리버 R. 에비슨 자료집 5(1902~1904) (1902~1904, 새로 지은 제중원, 세브란스 병원)

박형우  | 선인
76,500원  | 20220620  | 9791160687118
잘 알려진 바와 같이 1893년 미국 북장로교회의 의료 선교사로 내한하였던 올리버 R. 에비슨이 한국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은 서양 의학과 고등 교육의 개척 및 정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에비슨은 조선 정부로부터 넘겨받은 제중원에서 의학 교육을 재개하였고, 후에 한국 최초의 현대식 병원인 세브란스 병원 및 의학교로 발전시킴으로써 일제가 주도한 의학과 대별되는 한국 서양 의학의 토대를 놓았습니다. 특히 1908년 한국 최초의 면허의사 7명을 배출한 후, 1913년에 세브란스를 여러 교파가 힘을 합쳐 연합으로 운영하고, 1917년 전문학교로 승격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한편 여러 교파의 선교사들이 서울에 종합 대학을 설립하기로 의견을 모았을 때, 이미 토론토 대학교 의학부와 약학대학의 교수로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었던 에비슨이 큰 역할을 맡았던 것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에비슨은 이 연합 기독교 대학이 1917년 연희전문학교(Chosun Christian College)로 조선 총독부의 승인을 받자 제1대 (정규) 교장에 취임하여 세브란스 연합의학전문학교와 함께 양교 교장을 18년 동안 겸임하면서 일제가 주도한 고등 교육과 대별되는 한국의 고등 교육을 정착시킨 주역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이번에 간행되는 「자료집 Ⅴ (1902~1904)」는 1902년 11월의 정초식에 이어, 1904년 9월 병원이 완공되고, 11월 정식 개원식을 갖는 과정을 다루었습니다. (머리말 中)
9791192240312

약, 바르게 제대로 (세브란스병원 김재송 약사가 짚어주는 바른 약 사용을 위한 기본 상식)

김재송  | 봄이다프로젝트
18,000원  | 20241101  | 9791192240312
약에 대한 궁금증은 약사에게 물어봐서 바른 답을 들어야 한다. 인터넷 검색을 해서 사람들의 경험을 들어볼 일이 아니다!! _ 약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관리를 확실하고 깔끔하게 정리한 책
9788993746044

암을 이기는 건강 밥상 (강남세브란스병원 암전문의가 함께 만든)

강남세브란스 메디칼쿠킹클래스  | 북센스
0원  | 20101122  | 9788993746044
암을 이기기 위한 건강한 식생활 가이드! 암환자를 위해 암전문 의료진이 제안하는 식생활 가이드 『암을 이기는 건강 밥상』. 암환자나 암환자의 가족들이 효과적으로 영양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 암전문병원은 암 치료에 있어서 올바른 영양섭취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을 알리기 위해 2010년 4월 메디칼쿠킹클래스를 개설했다. 이 책에는 메디칼쿠킹클래스에서 소개한 암 치료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로 만든 요리들 중에서 환자들에게 반응이 좋은 요리들을 선정해 담았다. 죽과 스프, 면식과 상식, 채소 및 육류 요리, 후식에 이르기까지 70가지의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소개한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대표적인 암에 대한 전문적인 지침도 제시한다.
9791185711614

척추 건강 백서 (각종 통증 및 질환 예방과 치료법, 젊은 척추 유지하는 운동법까지!)

신촌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척추팀  | 동아일보사
0원  | 20150515  | 9791185711614
[척추 건강 백서]는 ‘척추 건강이 곧 평생 건강’임을 일깨워주는 동시에 아프기 전애는 전혀 알 수 없는 척추의 기능부터 각종 질환, 그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법, 증상에 따른 각종 비수술-수술 치료법, 척추 건강 자가 진단법, 평생 젊은 척추 유지하는 자세관리 요령과 근육 강화 운동 등 ‘척추 건강에 관한 모든 것’을 망라하고 있는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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