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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으)로 25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24065082

소란 (박연준 산문)

박연준  | 난다
14,400원  | 20251111  | 9791124065082
왜 슬픔은 나를 좋아해서 하필 내 위에서 요란하게 작두를 타고 싶어하는지, 아니 내가 슬픔을 좋아하는 것은 아닌지 의아했다 소란하고 속절없는 마음으로 써내려간 시인 박연준의 첫 산문집 사랑의 속성이 속절없음이라고 말하는 시인 박연준의 첫 산문 『소란』 개정판이 난다에서 출간된다. 2014년 초판 출간 후 받아온 꾸준한 사랑을 옷감 삼아 새 옷을 입게 되었다. 『소란』은 ‘어림’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여림, 맑음, 유치, 투명, 슬픔, 위험, 열렬, 치졸, 두려움, 그리고 맹목의 사랑 따위가 쉽게 들러붙는(10~11쪽) 어림의 시절. 어른이 되는 과정 속에 우리는 누구나 그 어림을 경험하고, 어른이 되고 나서도 어림의 시절은 꿈처럼 따라붙어 우리의 약한 부분을 헤집는다. 시인에게 그 시절은 감정 과잉과 열망이 엉켜 소란하고, 걱정과 불안이 고약하게 활개를 치는 시기였다. 눈물이 흐르지 않는데도 우는 것처럼 보이던 때, 시인은 슬픔이 그를 침범하도록 그대로 두었다. 슬픔이 활활 타오르는 죽은 나무(191~192쪽)인 채로 시를 쓰고, 또 시를 버렸다. 가장 격렬한 슬픔과 치명적인 아픔만 골라 껴안았던 이십대,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때의 슬픔은 이미 폭죽이 터지듯 사라졌으나 그렇게 한철 사랑한 것들과 그로 인해 품었던 슬픔들이 남은 삶의 토대를 이룰 것임(196쪽)을 시인은 믿는다. 그리하여 시인이 어림을 아끼고 늙어 죽을 때까지도 몸 한구석에 어림이 붙어 있길 원하는 것(11쪽)은 곧 연약한 어림의 날들을 꽉 끌어안고 발버둥치며 살아가겠다는 어떤 약속과도 같다. 나는 시간이 그리다 만 미완성작, 완성은 내가 사라진 후 누군가의 기억 속에서나 이루어질 것이다 『소란』의 제목은 두 가지 뜻을 가졌다. ‘시끄럽고 어수선함’의 소란(騷亂)과 ‘암탉이 알 낳을 자리를 바로 찾아들도록 둥지에 넣어두는 달걀. 밑알이라고도’ 하는 소란(巢卵). 시인은 가볍고 무거운 소란(騷亂)들이 모여 몸을 누일 소란(巢卵)이 되기를, 그 누구도 너무 많이는 아프지 않기를(44쪽) 바라며 계속해서 시를 썼다. 그리 써온 것이 어언 이십 년. 서툴고 소란했던 마음들을 한 권으로 엮고자 ‘사랑’과 ‘일상’과 ‘시’와 ‘가족’을 키워드로 4부를 꾸렸다. 지금 『소란』을 다시 펼치는 것은 박연준 시인이 그간 통과해온 수많은 ‘어림’을 차근히 톺아보며, 눈물이 흐르지 않는데도 우는 것처럼 보였던 시절(191쪽)을 보살피는 일이다. 시인은 꺾인 채로 기다래지는 사랑을 위해 노래하는 버드나무가 되어 밤과 낮을 지새울(31쪽) 것이라 말하며 사랑하고 살았던 과거와 사랑이 당도할 미래를 가늠한다. 그렇게 가늠한 시간은 우리 얼굴에 금을 긋고 도망가고(26쪽), 기울어진 것들에 대한 시인의 애정은 기어코 영원히 완성되지 않을 미완성작으로 남는다. 그러므로 이 책은 완성을 유예하며 자신을 둘러싼 세계에 대한 이해에 도달하고자 하는 글들의 묶음이 된다. 눈물이 흐르지 않는데도 우는 것처럼 보였던 시절(191쪽)로부터 멀어지지 않으려는 뜨거운 열망과, 도대체 버림당할 수 없는 비밀들(65쪽)에 대한 빼곡한 기록. 소란(騷亂)한 것들을 잔뜩 사랑하며 소란(巢卵)의 자리에 곡진히 써내린 맑고 열렬한 사랑의 자국들이 여기 있다. 슬픔을 지나온 힘으로 앞으로 올 새로운 슬픔까지 긍정할 수 있음을 ‘헝클어짐이 사랑의 본질’(『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문학동네, 2024)인 박연준 시인에게 삶의 본연은 슬픔에 가깝다. 시인에게 슬픔을 감당하는 일이란, 떨어지는 꽃들의 무게를 무릎으로 감당하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것(156쪽)과도 같다. 그는 슬픔이 즐거울 수 있음을, 슬퍼하지 않으면 더이상 어떤 시나 노래도 태어나지 못할 것임을(196쪽) 알고, 슬픔이 삶에 스며 있음을 기껍게 여긴다. 그러니 슬픔은 오히려 기쁨이고 사랑이 되는 것이다. 사랑하니 슬퍼지고, 슬퍼하니 세상은 참으로 아름다워진다. 그리하여 시인은 근작 시집에서 ‘깨진 것들을 사랑의 얼굴이라 부르는’ 곳에 당도하고, 이 세계에 사랑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그 전에 먼저 소란(騷亂)해야 한다는 어떤 필연성을 그린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의 첫 산문집으로 다시 돌아올 수밖에 없다. 꽃과 볕과 정을 탕진하듯 다 써버린(230쪽) 어린 날, 얼마나 절박하게 사랑하고 얼마나 절실히 시를 썼는지를 돌보듯 읽다보면 시인 박연준이 오래도록 품고 살았던 슬픔의 소란(巢卵)을 자연히 발견하게 된다. 그 자리에 찾아든 슬픔은 차근히 켜켜이 쌓여 기울어진 사랑의 더께를 만들어내고, 시인은 그것을 연료 삼아 더욱 살아간다. ‘한 번도 멈추지 않고’ 살아 있다(214쪽). 표지에 들어간 정나온 작가의 작품은 김민정 시인이 박연준 시인의 생일에 선물한, 시인의 면면을 지독히도 닮은 그림이다. 고집 세고 눈물 많고 모든 게 처음인 여성. 여리면서도 질기고, 무슨 일이 있더래도 홀로 직진하며 뚫고 나가는, 그러면서도 겁먹은 속마음을 들키고야 마는 여성. 마주한 눈동자에서 『소란』 속 다정하면서도 소란한 시인의 말투와 ‘어림’을 간직한 표정이 고스란히 읽힌다. 쓴다는 것은 ‘영원한 귓속말’이다. 없는 귀에 대고 귀가 뭉그러질 때까지 손목의 리듬으로 속삭이는 일이다. 완성은 없다. 가장 마음에 드는 높이까지 시와 함께 오르다, 아래로 떨어뜨리는 일이 내가 할 수 있는 전부다. 박살은 갱생을 불러온다. (…) 끝내 시 속에서, 인생을 탕진하고야 말겠다. _「글쓰기의 두려움」 부분
9791168031234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 (소란한 세상에서 평온함을 찾는 가장 고귀한 방법)

나태주  | 북로그컴퍼니
16,650원  | 20250707  | 9791168031234
소란한 세상에서 평온함을 찾는 가장 고귀한 방법, 필사! *** 읽고 쓰는 동시에 마음의 키가 자라나는 나태주의 시 100편 대한민국에서 가장 순수하면서 어른다운 어른, 나태주 시인의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이 출간됐다. 잘 알려지지 않은 보물 같은 시 30여 편을 포함해 총 100편의 시가 수록된 필사 시집이다.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 속에서도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펼칠 수 있도록 간결한 시들만 모아 두어서 필사하기에 참 좋다. 나태주 시인 특유의 일상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들은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지만, 그 속에 담긴 시인의 넓은 마음만큼은 우리가 단 한 번도 품어보지 못한 것들이라, 가슴 깊숙이 깨달음을 준다. 이 책의 특별함은 ‘필사’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시마다 달아둔 시인의 짧은 산문에 있다. 단순히 필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시에 담긴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사유할 수 있도록 한 마음 내공 단단한 시인의 비밀 편지다. 세상과 내면의 소란스러움 속에서도 좀 더 나은 어른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펴 필사를 시작하자.
9791195970261

소란

이기록  | 책읽는저녁
0원  | 20201230  | 9791195970261
이기록의 시편을 읽어 가면서 시에 대한 시인의 생각과 언어에 대한 고민이 시편 속에 가득 녹아있다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이것은 단순한 고뇌가 아니다. 시인이 온몸을 불살라 이루고자 하는 시적 염원에의 처절한 몸짓에 불과하다. 시는 언어 예술이다. 시인은 불가능한 언어에 대한 꿈을 가지고 사는 종족들이다. 그러나 시인이 꿈꾸는 언어는 그리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 이 지점에서 시인은 언어와의 갈등을 겪으며 심리적 불안감을 표출하고 있다. ?소란? 역시 시적 언어에 대한 갈망과 절망을 그리고 언어 소통에 대한 갈망과 절망감을 끈질기게 추적한다.
9791199496613

노자의 마음 공부 (소란과 번뇌를 다스려줄 2500년 도덕경의 문장들)

장석주  | 윌마
16,920원  | 20251117  | 9791199496613
“정보, 관계, 경쟁, 목표…… 모든 것이 과잉인 시대, ‘노자’보다 더 확실한 삶의 철학은 없다” 쉼 없이 달리다 길을 잃은 이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2500년 《도덕경》의 품격 있는 대답 ★★★ 헤겔, 톨스토이 등 동서양 수많은 사상가에게 영감을 준 철학자, 노자 ★★★ 《도덕경》 81장 가운데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34장을 큐레이션한 책 지금 우리 모두는 과잉의 시대를 살아간다. 물질이나 정보만이 아니라, 관계, 경쟁, 심지어 인생의 목표까지 넘치다 못해 흐른다. 더 많이 하고 더 많이 가져야 뒤처지지 않는다고 믿으며, 무언가를 채우기에 바쁜 나날 끝에 결국 소진되고 만다. 수많은 현대인의 불안과 피로는 이 끝없는 ‘채움의 강박’에서 비롯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더 큰 보상이 아니라 덜어내고 비울 줄 아는 지혜다. 과잉의 시대에 비움은 태도를 넘어 하나의 철학이 될 수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완전한 고전으로 꼽히며 2500년 넘게 읽혀온 노자의 《도덕경》은 바로 그 ‘비움과 무위(無爲)’를 이야기한다. 비워내고, 억지로 하지 않고, 소유하려 들지 않으며, 주재하지 않는 태도 속에서 삶의 본래 질서가 드러난다는 것이다. 이 책 《노자의 마음 공부》는 《도덕경》 81장 가운데 현대인에게 가장 울림을 줄 34장을 선별해 각 장의 핵심 사상을 짚고, 오늘의 현실에 저자의 해석을 연결해 풀어냈다. 명문장가로 꼽히는 문학평론가이자 십수 년간 틈날 때마다 노자 사상을 공부하며 평온을 회복했다고 말하는 저자 장석주는 “삶이 방향을 잃었을 때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며, 그 기본은 언제나 노자의 《도덕경》 속에 있다”라고 말한다. 저자의 문장을 통해 고전의 난해한 문구가 내 삶의 언어로 바뀌는 순간, 우리는 ‘노자’라는 오래된 목소리 속에서 여전히 유효한 지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마음이 흐트러지고 매사 성급해질 때마다 《도덕경》을 꺼냅니다. 이를테면 오늘 아침 우연히 펼친 데는 64장입니다. ‘편안할 때 지키기 쉽고, 조짐이 드러나지 않을 때 꾀하기 쉬우며, 무른 것은 부서지기 쉽고, 미약한 것은 흩어지기 쉽다(其安易持, 其未兆易謀, 其脆易泮 其微易散).’ 이것을 종일 읊조리며 뜻을 헤아리려고 애씁니다. 그러는 가운데 내 마음은 어느덧 평온해지는 겁니다.” _본문 중에서
9791189544676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1

박지은  | 소란북스
12,150원  | 20260120  | 9791189544676
화제의 신작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가 단행본화! 보너스만화, 설정집, 작품 비화 등등 단행본만의 재미를 놓치지 마세요! 나는 백성인. 그럭저럭 벌어먹고 사는 웹툰 작가다. 인기를 위해 온갖 걸 시험해봤지만 가장 먹히는 건 바로바로~ 여 혐 웹 툰! 커뮤에서 떠도는 말을 만화로 옮기기만 해도 돈을 벌 수 있다니 인생이 너무 쉬워 신이 나! 내 인생은 앞으로도 탄탄대로! …였어야 했는데.
9791188862634

소란 (박연준 산문집)

박연준  | 난다
13,000원  | 20200314  | 9791188862634
“앞은 부끄럽습니다. 등을 보고 있을 때가 좋습니다.” 새 옷으로 갈아입고 처음처럼 선보이는 시인 박연준의 첫 산문! 시인 박연준의 첫 산문 『소란』이 새 옷으로 갈아입고 처음처럼 선보이게 되었네요. 2014년 출판사 북노마드를 통해 출간된 이후 독자 여러분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흰 두부처럼 깨끗하고도 맑은 책이었기도 하지요. 새 버전의 『소란』을 출간하게 된 출판사 난다에서는 전작으로 시인과 시인의 남편인 장석주 시인이 함께 펴낸 산문 두 권을 상재한 바 있지요. ‘사랑’과 ‘책’을 주 테마로 한『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2015)와 『내 아침 인사 대신 읽어보오』(2017)가 그것인데요, 흘러버린 시간 속에 둘의 글 그림자를 좇아보니 『소란』 속에 이 두 권의 밑그림이 이미 그려져 있다 싶은 거예요. 그때부터였을 거예요. 둘의 앞머리에 반드시 이 책이 놓여야 한다는 절박하면서도 간절한 마음을 먹은 것이요. 그리고 긴 준비 끝에 오늘에서야 이 책을 손에 쥐게 되었다는 거, 2020년 새 버전의 『소란』은 이렇게요!
9791189544638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14 (초판 한정 부록 : PET 스탠드 (랜덤 1종 증정))

박지은  | 소란북스
12,420원  | 20250218  | 9791189544638
혼신의 격돌 끝에 최고사제와 결판을 낸 마법사들은 간신히 평화를 쟁취한다. 하지만 기뻐하기도 잠시, 그 대가는 너무나 컸는데… 힘껏 싸워온 청춘들이 각자의 길을 가는 14권, 드디어 발매!
9791170489467

소란 화사

정소란  | 생각나눔
14,400원  | 20251127  | 9791170489467
정소란 시인의 『소란 화사』는 독자에게 마치 꽃가게를 통째로 선물 받은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총 64편의 시가 오롯이 ‘꽃’을 주제로 펼쳐지며, 시인 특유의 거침없고 자신만만한 시선으로 꽃들의 개성과 은밀한 내면을 탐구합니다. 이 시집을 통해 독자들은 낯설지만 매혹적인 정소란 시인이라는 존재와, 그가 발견해낸 꽃들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없음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세트 (1~13권,전13권)

박지은  | 소란북스
147,780원  | 20240417  | 없음
9791195505296

셀렉트 in 런던 (두근두근 설레는 나만의 런던을 위한 특별한 여행 제안)

안미영  | 소란
14,400원  | 20150907  | 9791195505296
『셀렉트 in 런던』은 10년간 다니던 직장에 사표를 던지고 훌쩍 떠난 낯선 도시 런던에서 매일 매일이 여행 같은 1년을 보낸 저자가 ‘두근두근 설레는 나만의 런던’을 만나는 특별한 방법을 소개한다. 런던을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들을 위한 주요 명소들부터 런더너들에게 사랑받는 일상적 공간과 리얼 브리티시를 느낄 수 있는 장소들, 그리고 문화생활을 깊이있게 즐길 수 있는 곳들까지 9가지의 다양한 테마로 런던의 구석구석을 생생하게 담았다.
9791186641026

두근두근 신나는 두뇌놀이 모험 2 : 논리.추리 (민사고 형제와 함께 떠나는)

민사고 형제(이동준.이승준)  | 소란
5,850원  | 20150715  | 9791186641026
어린 시절 각종 퍼즐을 풀면서 두뇌 개발과 놀이를 함께 즐겼던 ‘민사고 형제’ 이동준.이승준 형제가 자신들의 경험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2권 <논리.추리>는 코난 도일과 셜록 홈스, 아르센 뤼팽, 애거사 크리스티 등 최고의 명탐정과 추리 소설가들이 등장하여 추리와 논리 퍼즐의 세계로 인도한다. ‘단순히 퍼즐을 풀면서 즐기는 것만이 아니라 때로는 세계 각국을 여행하기도 하고, 때로는 동서고금의 현자들을 만나 그들의 지혜를 배우는 등 아이들의 지성과 감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단순한 퍼즐 놀이가 아니라 퍼즐 여행을 떠나게 되는 동기와 모험담 등을 스토리로 엮어 기존 퍼즐 도서들과의 차별성을 지닌다.
9791186641019

두근두근 신나는 두뇌놀이 모험 1: 난센스 (민사고 형제와 함께 떠나는)

이동준 (엮음)  | 소란
5,850원  | 20150715  | 9791186641019
신화와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나 퀴즈대결을 펼치며 센스를 업그레이드한다! 어린 시절 각종 퍼즐을 풀면서 두뇌 개발과 놀이를 함께 즐겼던 ‘민사고 형제’ 이동준ㆍ이승준 형제가 자신들의 경험을 온전히 담은 〈민사고 형제와 함께 떠나는 두근두근 신나는 두뇌놀이 모험〉 시리즈. 제 1권 《난센스》는 이집트 피라미드 여행을 시작으로 고대 신화의 세계와 우리 역사까지 두루 둘러보면서 역사와 신화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스핑크스와 고대 로마의 신들은 물론 허준과 홍길동 등 우리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나 알쏭달쏭한 난센스 퀴즈와 수수께끼를 풀어가다 보면 세계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는 물론 자신감과 센스도 한층 업그레이드될 것이다.
9788964200544

민낯 (박광수 행복을 묻다)

박광수  | 소란
14,400원  | 20130425  | 9788964200544
가면을 벗고 화장을 깨끗이 지워낸 민낯의 보통사람들과 이야기한 행복! 만화가이자 에세이스트 박광수가 물은 행복에 대한 이야기 『민낯』. 세상의 다양한 곳에서 제 색깔을 내고 살아가는 보통사람들의 진실한 이야기를 통해 인생이라는 긴 여행이 우리에게 던져줄 희로애락과 그것을 받아들일 자세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으로 저자가 1년여 동안 여러 사람과 수차례 만남을 통해 오랜 시간 인터뷰한 결과와 따뜻한 카툰을 담고 있다. 10명의 맨얼굴을 마주하고 진심어린 대화를 나누며 그들의 삶을 통해 뒤돌아본 저자의 삶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저자는 화장로 기사인 28세의 여자 이해루, 일반인들을 어둠의 공간으로 데리고 가서 대화를 나누는 프로그램《어둠 속의 대화》의 운영자인 41세의 남자 송영희, 몽골학 박사인 41세의 여자 김나경, 광고회사 아트디렉터인 32살의 남자 강평국 등 9명의 인물들과 이 책을 읽고 있는 독자를 인터뷰한다. ‘당신은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한가요?’,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좋았던 나이는 몇 살인가요?’ 등의 질문을 던지며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볼 기회를 전해준다.
9791195505241

그래머 스쿨 워크북 중급(Grammar School Workbook Intermediate) (고수들의 일등 영어로 내신 찍고 수능까지!)

김경선  | 소란
12,150원  | 20150619  | 9791195505241
중등 영문법 완전 정복을 위한 고수들의 일등 영어 교재 『그래머 스쿨 워크북 중급(Grammar School Workbook Intermediate)』은 BS 수능특강, EBSe TV 원서읽기 등 다수의 영어 프로그램 강의를 진행하고, 현재 메가스터디 엠베스트에서 《그래머스쿨 초급》 인강을 통해 영어 고득점을 위한 기초 다지기 영문법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김경선 선생이 저술한 중등 영문법서이다. 본서는 독해와 문법을 동시에 해결한 통합형 영문법서로 전국 교육청 및 시ㆍ도 학력평가문제와 중등 영어 기출문제를 다수 수록해서 중간ㆍ기말고사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게 하였다.
9791195505227

그래머 스쿨 워크북 초급(Grammar School Workbook Basic) (고수들의 일등 영어로 내신 찍고 수능까지!)

김경선  | 소란
11,700원  | 20150619  | 9791195505227
중등 영문법 완전 정복을 위한 고수들의 일등 영어 교재 『그래머 스쿨 워크북(Grammar School Workbook) Basic 초급』은 EBS 수능특강, EBSe TV 원서읽기 등 다수의 영어 프로그램 강의를 진행하고, 현재 메가스터디 엠베스트에서 《그래머스쿨 초급》 인강을 통해 영어 고득점을 위한 기초 다지기 영문법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김경선 선생이 저술한 중등 영문법서이다. 독해와 문법을 동시에 해결한 통합형 영문법서로 전국 교육청 및 시ㆍ도 학력평가문제와 중등 영어 기출문제를 다수 수록해서 중간ㆍ기말고사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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