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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으)로 1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6069698

차근차근 수제맥주

박운석  | 서고
16,200원  | 20220518  | 9791196069698
수제맥주의 A에서 Z까지 한방에 해결해주는 지침서가 세상에 나왔다. 이 책이면 자가맥주 제조부터 창업에 이르기까지 거칠 것이 없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맥주는 무엇일까? 흔히 남이 사주는 맥주가 제일 맛있다고 한다. 그런데 남이 사주는 맥주보다 더 맛있는 맥주가 있다. 바로 내가 직접 만들어 마시는 맥주다. 조금씩 맥주를 알아가면서, 내 품을 팔아가면서,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드는데 이보다 더 맛있는 맥주가 어디 있을까.평소 맥주를 즐긴다면 집에서 내손으로 직접 양조를 해서 마셔볼 만한 가치는 충분하다. 그래도 누군가는 이렇게 말한다. 맥주를 그냥 마시면 되지 꼭 알고 마셔야 하나? 그렇다. 맥주는 알고 마셔야 맛있다. 자가양조를 한다는 건 맥주를 알아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9791165678449

이제 나도 수제맥주가 좋다

이재훈, 이원옥  | 백산출판사
21,600원  | 20240510  | 9791165678449
필자는 맥주 맛의 다양화를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needs)와 원츠(wants)를 파악하고 개성 있는 맥주를 만들고자 노력하였다. 따라서 이 책은 음료의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수제맥주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여기에서 제시하는 내용대로 학습 한다면 수제맥주 전문가의 소양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첫째, 맥주는 음료인가라는 질문과 함께 음료와 맥주에 대한 기초 지식을 다루었다. 둘째, 직접 수제맥주 만드는 실전 내용을 소개하였다. 셋째, 직접 만든 수제맥주 및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맛보고 즐기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9788955968767

수제 맥주 바이블 (맥주의 역사부터 홈브루잉까지)

전영우  | 노란잠수함
17,820원  | 20190705  | 9788955968767
인류는 언제부터 맥주를 마시기 시작했을까? 라거와 에일의 차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까? 우리나라에서는 왜 맥주 펍을 ‘호프집’이라 부르게 됐을까? 대한민국 맥주는 정말 대동강맥주보다 맛이 없을까? 내 집에서 간단히 수제 맥주를 만들 수 있을까? 이 책을 다 읽고 덮었을 때, 맥주의 역사와 맥주가 우리 문명에 미친 영향을 이해하고, 수제 맥주의 다양한 스타일을 이해하고, 더불어 누구나 직접 맥주를 만들어 마실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정리해 수록했다. 사랑하고, 알게 되고, 새롭게 보게 됐다면, 궁극적으로 정말 새로운 나만의 맥주를 만들어 마실 수 있는 실질적 지침서가 될 것이다. _ 프롤로그 ‘맥주를 알아간다는 것’ 중에서 인류가 처음으로 맥주를 마시기 시작한 때를 알고, 우리나라에서만 펍을 ‘호프집’이라 부르게 된 이유에 대해 듣고, 맥주가 얼마나 많은 예술가에게 영감을 선사했으며, 맥주 광고와 마케팅 트렌드를 찬찬히 들여다본다고 해서 우리가 오늘 들이키는 한 잔의 맥주 맛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수제 맥주 바이블》의 저자 전영우도 이 사실을 모르지 않는다. 하지만 그는 효모와 발효가 엉키면서 수천 년 동안 흥미로운 변신을 거듭해온 맥주의 역사를 이야기하고, 맥주에 대한 과학적이면서도 시시콜콜한 보고서들을 검토해나가면서 맥주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는 동시에 상식의 범주를 넓혀 나간다. 더불어 맥주박람회에서나 맞닥뜨릴 법한 다국적 해외 맥주 라인업을 촘촘히 소개하고 맥주잔의 영향과 IPA 맥주 레시피까지 언급하며, 결국 수제 맥주를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마실 수 있는 방법까지 세세히 귀띔한다. “사랑하고, 알게 되고, 새롭게 보게 된다면” 맥주를 마시는 즐거움이 훨씬 더해질 것이라는 확신 때문이었다. 《수제 맥주 바이블》은 ‘수제 맥주 부심’ 넘치는 열혈 맥주 애호가 전영우 저자가 오랜 동안 맥주를 사랑하고 연구하고 즐겨온 것에 대한 정갈한 노하우 기록과도 같다. 이 책을 통해 맥주 애호가들은 취미·실용적 요소를 넘어 맥주를 둘러싼 인문학적 깊이를 가늠할 수 있게 되고, 일반 독자들은 미처 맥주에 대해 알지 못했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만나며 감탄하게 될 것이다. 천편일률적인 캔맥주가 아닌, 나만의 수제 맥주를 직접 간단히(?) 만들어 마시고픈 욕망이 있다면 얼른 이 책을 펼쳐야 옳다. ‘PART 01 맥주의 역사’에서는 우리 인류의 조상이 첫 음주를 감행하고, 결국 농경사회를 이루면서 맥주를 만들어 마시게 된 과정에 대해 소개하기 시작한다. 홉을 사용하면서 확연히 달라진 중세 유럽의 맥주 맛과 새로운 효모를 발견하면서 시작된 라거의 득세, 그리고 독일의 맥주순수령과 수제 맥주의 상징적 존재가 돼버린 IPA의 탄생 일화까지 우리가 맥주를 사랑하기 위해 알아둬야 마땅한 이야기들이 차고 넘친다. ‘PART 02 맥주가 바꾼 세상’에서는 맥주를 둘러싼 기막힌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맥주를 통해 이성의 호감을 살 수 있다는 ‘맥주 안경’의 실험 결과가 설득력을 전달하고, 소설 《반지의 제왕》 한글 번역서에서 단순히 ‘술’로 통칭되어 아쉬움을 샀던 에일 맥주에 대한 이야기에 공감할 수도 있다. 전쟁터에 나선 병사들을 위해 맥주를 실어 날랐던 ‘플라잉 펍’과 기네스북도 담지 못했던 기네스 맥주의 탄생에 대한 비화도 독자의 인문학적 재미를 부추기기에 충분하다. ‘PART 03 맥주의 스타일과 종류’에서는 에일과 라거, 람빅 등 발효 방식에 따른 맥주 종류에 대한 설명은 물론 영국과 아일랜드, 독일, 벨기에, 미국, 체코 등 주요 맥주 생산국별 맥주 종류와 일본, 중국, 필리핀, 베트남, 태국, 라오스 맥주에 이르기까지 그 특징들과 맛에 대한 품평을 곁들였다. ‘PART 04 집에서 수제 맥주 만들기’에는 드디어 내 집에서 간단한 레시피와 곁들여 수제 맥주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가 눈여겨봤던 우리나라 수제 맥주 양조장과 펍에 대한 소개도 덧붙였다. ABV 혹은 ABW, IBU, SRM, OG, FG 등 낯선 맥주 전문용어에 대한 안내와 맥주 분류에 사용하는 용어들에 대한 지침은 부록처럼 따로 챕터들을 만들어 붙여두었으므로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상식은 그만큼 폭넓게 늘어날 것이다. 이 책을 펼치는 동안 맥주에 대한 놀라움을 넘어 애정이 움트고, 향긋한 IPA 또는 시원한 라거를 들이키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히거나 어느 순간 수제 맥주를 직접 만들어 시음하고픈 욕망이 솟구친다면 당신은 이미 수제 맥주 덕후의 길에 발을 들여놓은 셈이다. 《수제 맥주 바이블》은 당신의 수제 맥주 덕후 생활의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9791196430603

수제맥주 창업교과서 (소규모 수제맥주 펍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박영덕  | 아이러브마더
0원  | 20180901  | 9791196430603
소규모 수제맥주 펍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지침서
9791127293758

수제맥주 창업 실전 (컬러판)

권경민  | 부크크(bookk)
15,000원  | 20200102  | 9791127293758
몇 년 전부터 맥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맥주 관련 사업을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기업에서 맥주 관련 사업에 대한 투자는 말할 나위 없고, 개인들의 맥주 관련 자영업 창업이 꾸준히 늘어가는 추세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자영업 창업 현실이 그리 녹록하지 않기에 맥주 관련 창업을 계획하고 있다면 철저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쉽지 않은 사업 환경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저자는 미국과 스위스에서 관련 전공을 했다. 20~30대에 미국과 스위스에서 호텔 식음 사업부에서 근무를 했었고, 미국에서 외식업 법인 대표를 했었다. 한국에서는 이태원에서 20평이 안 되는 수제버거, 맥주 전문점 ‘이태원 더 버거”의 초대 대표이사로, 매장 오픈 후 5개월 만에 월 매출 1억 2천이라는 신화 같은 기록을 이루어 냈다. 1년 만에 직영점 3개를 오픈하고 아르바이트 직원을 제외한 정규직원 수만 24명에 이르게 되었다. 한국 비어소믈리에 협회 상임 고문, 독일 되멘스 비어 소믈리에로 활동하며, '맥주 소담'. '맥주 한잔, 유럽 여행', '창업? 1인기업 창직 인생 이모작', 장편소설 '눈이 부시게' 저서를 발간했으며, 국내 최대 맥주 커뮤니티 “맥주야놀자”의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다. 수 년 동안 기업체, 관공서에서 맥주 관련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그 동안의 외식, 맥주 관련 사업 경험을 토대로, 수제맥주 전문점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가이드를 제시하고자 이 저서를 집필하게 되었다.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이제 새롭게 사업에 도전하는 이들이 부디 성공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9791185018454

집에서 수제 맥주 만들기 (손쉬운 수제 맥주 만드는 법 & 수제 맥주 레시피 42)

제롬 마르티네스, 프랑수아 카리우  | 다봄
0원  | 20170825  | 9791185018454
강한 몰트의 맛, 황홀한 홉의 향, 그리고 다양한 빛깔까지! 강렬한 유혹의 수제 맥주를 이제 집에서 만들어 마시자! 수제 맥주 양조 과정 & 나만의 맥주를 만들기 위한 42개의 레시피! 전 세계적으로 수제 맥주의 붐이 일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예외는 아니어서, 몇 년 전부터 대형 맥주 회사에서 만든 ‘하*트’나 ‘카*’ 같은 맥주 대신 소규모 양조장에서 만드는 수제 맥주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심지어 대통령의 건배주조차 소규모 양조장에서 생산된 수제 맥주로 바뀌었다. 강한 몰트의 맛, 황홀한 홉의 향, 옅은 금색부터 칠흑 같은 검은색 그리고 금색까지를 아우르는 빛깔. 한 번 수제 맥주에 발을 들여놓은 사람이라면 수제맥주가 주는 강렬한 즐거움의 유혹을 견뎌내기는 어렵다. 소규모로 양조된, 다양하고 개성 있는 수제 맥주를 즐기던 사람들은 더 나아가 자신이 직접 양조자가 되기를 마다하지 않는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맥주, 나만의 맥주를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정보의 바다라는 인터넷에는 온갖 수제 맥주 양조 기법과 다양한 레시피가 넘쳐나지만, 사실 맥주 양조 초보자들에게는 혼란만 안겨 줄 뿐이다. 동호회에 가입해서 물어보려고 해도 뭐라도 조금은 알아야 뭘 모르는지를 알고 도움을 청할 수 있고, 본격적인 맥주 양조 코스를 밟자니 조금은 부담스럽기도 하다. 책을 사서 참고해 보려고 하니, 서점에는 온통 맥주의 종류와 특징 그리고 전 세계의 다양한 맥주를 알려주는 책들뿐이다. 맥주를 마시는 즐거움을 위한 정보들만 제공할 뿐, 맥주를 만드는 즐거움을 위한 정보를 본격적이고도 자세하게 제공하는 책은 어디에도 없다. 이처럼 갈 곳 없는 맥주 양조 초보자들, 나만의 맥주를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단 하나의 책 《집에서 수제 맥주 만들기》가 드디어 출간되었다.
9791196317102

대한민국 수제맥주 가이드북 (대한민국 수제맥주 가이드북)

비어포스트 편집부  | 비어포스트
0원  | 20180315  | 9791196317102
▶ 대한민국 수제맥주에 관한 내용을 담은 서적입니다.
9791188829019

오늘은 수제맥주(2018-2019) (당신이 꼭 가야 할 브루어리와 탭룸, 비어 펍 올 가이드)

오윤희  | 디스커버리미디어
14,400원  | 20180410  | 9791188829019
특별한 맛, 수제 맥주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소확행! <오늘은 수제맥주>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누리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이다. <오늘은 수제맥주>는 강원도부터 제주도까지, 수제 맥주 브루어리 48곳과 탭룸, 비어 펍 77곳을 글과 사진, 그림을 조화시켜 안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적 대화를 도와줄 다양한 지식과 정보도 담고 있다. ‘맥주 맛을 더해주는 알쓸신맥 9가지’, ‘맥주 궁합-당신에게 맞는 맥주를 찾아보세요’, ‘우리나라 수제 맥주 지도’, ‘알아두면 쓸모 많은 맥주 용어 사전’ 등으로 꾸민 인트로와 부록은 당신을 매력적인 수제 맥주의 세계로 안내해줄 것이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맥주는 삶이 주는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했다. <오늘은 수제맥주>는 패션쇼처럼 화려하고, 예술처럼 개성이 넘치는 매혹적인 맥주의 세계로 당신을 안내해 줄 것이다. <오늘은 수제맥주>의 특별함 7가지 1. 강원도부터 제주도까지, 수제 맥주 브루어리와 탭룸, 비어 펍 올 가이드 2. 알고 마시면 더 즐겁다-맥주 맛을 더해주는 교양 상식 ‘알쓸신맥’ 9가지 3. 맥주 궁합-당신에게 맞는 맥주를 찾아보세요 4. 한눈에 보여 드립니다-우리나라 수제 맥주 지도 5. 맥주 용어 사전-알아두면 쓸모 많은 교양인을 위한 맥주 용어 사전 6. 지역별 수제 맥주 브루어리와 탭룸, 비어 펍 리스트 총정리 7. 할인 쿠폰이 가득-브루어리 할인 쿠폰과 굿즈 증정 쿠폰이 무려 47매
9791196431907

Craft Brew (세계 최고 브루어리의 수제맥주 레시피)

유안 퍼거슨  | 북커스
11,110원  | 20180725  | 9791196431907
당신이 맥덕이라면 이제는 홈브루잉에 도전하라! 미켈러, 브루독, 브루클린 등 최고의 브루어리가 알려주는 50가지 비밀 레시피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눈과 입을 사로잡은 브루독(Brewdog)부터 크래프트 맥주신의 원조격인 브루클린 브루어리(Brooklyn Brewery)까지, 세상에서 가장 흥미롭고 혁신적이며 놀라운 맥주를 만들어내는 50명의 크래프트 브루어들이 자신의 시그니처 맥주 레시피를 최초 공개했다! 특별한 전문 장비 없이도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도구를 사용해 맥주를 만들 수 있는 방법과 관련 용어, 집에서 최고의 맥주를 마시기 위한 팁을 친절하게 설명한다.
9791187750345

수제맥주에서 스타트업까지 동남아를 찾습니다 (밀레니얼을 위한 NEW 아세안 가이드)

방정환  | 눌민
14,850원  | 20200911  | 9791187750345
『수제맥주에서 스타트업까지 동남아를 찾습니다』는 동남아 전문 비즈니스맨 방정환이 동남아 각국에서의 오랜 현지 체류 및 풍부한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한 동남아의 최신 디지털 경제와 스타트업 열풍, 그리고 “코로나19 팬더믹 시대”에 불어닥친 전방위적인 위기와 그에 대한 돌파구에 대해 짤막한 기사 형식으로 누구나 접근하기 쉽게 풀어쓴 책이다. 이 책은 크게 1. 우리가 몰랐던 아세안, 2. 아세안 그리고 한국, 3. 멀지만 가까운 나라 인도네시아, 4. 아세안 디지털 경제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크게 한국과 아세안 관계의 중요성, 문화 다양성을 바탕으로 한 동남아 각국 경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경제와 스타트업 산업의 발전을 다루며 동남아의 역동적인 현장의 모습을 전한다. 지금까지 동남아 여러 국가의 정치, 사회, 문화에 대한 소개가 많이 되고 경험이 축적되어온 것이 사실이다.
9788970124834

루아르 계곡의 맥주 (지루한 일상을 박차고 수제 맥주로 해피엔딩)

토미 반스  | 문학사상
0원  | 20201214  | 9788970124834
지루한 일상은 이제 그만! 노력보단 지름길, 계획보단 일단 저지르고 보는 무모하지만 유쾌한 한 남자의 좌충우돌 수제 맥주 도전기 다들 마음속에 사직서 하나쯤은 있잖아요? 오늘도 퇴사를 꿈꾸는 월급쟁이들을 위한 대리만족 에세이 눈뜨는 순간 퇴근하고 싶고 지긋지긋한 회사에서 벗어나 뭐든 도전해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유쾌한 위안이 될《루아르 계곡의 맥주》가 출간됐다. 영국 런던에서 낮에는 그래픽 디자이너로, 밤에는 스탠딩 코미디언으로 일하며 무료한 일상을 보내던 주인공. 그런데 때마침 회사에서 정리해고 바람이 분다. 보통의 직장인들에게 정리해고란 그저 비극이겠지만 주인공에게는 아니다. 해고수당까지 넉넉히 받아 진짜 인생을 찾아 떠날 절호의 기회! 무려 12년간 최선을 다해 대충 회사를 다닌 덕분에 정리해고 당하는 데 성공한 주인공은 수제 맥주로 성공해 새 출발하겠다는 계획을 세워 여자 친구와 프랑스의 한 시골마을 루아르로 떠난다. 노력보단 지름길, 계획보단 일단 저지르고 보는 막무가내 주인공의 좌충우돌 수제 맥주 도전기를 만나보자. 수제 맥주 만드는 법? 하나도 모르지만 일단 시작하고 생각은 나중에! 일단 목표했던 ‘정리해고 당하기’에 성공한 후, 수제 맥주를 만들어 성공하겠다는 야심찬 꿈을 갖고 프랑스로 떠난 주인공. 덜컥 프랑스로 이사해 수제 맥주 양조장을 열겠다고 호기롭게 외친 주인공이지만 그가 간과했던 사실이 하나 있다. 바로 ‘브루어리를 열려면 실제로 맥주 만드는 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 수제 맥주를 만드는 데 뭐 별거 있나, 맥주 퍼마시기 경력만 20년. 척 하면 맥주가 펑펑 나올 줄 알았는데 필요한 도구들은 뭐 이렇게 많으며 효모에 피에이치, 발효 온도까지 복잡한 것투성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주인공에겐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 맨땅에 헤딩하듯 일단 저지르고, 생각은 그 다음에 하면 되기 때문! 맥주엔 눈곱만큼도 관심 없는 루아르 사람들을 상대로 대책 없이 도전장을 던진 주인공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단순한 맥주 이야기가 아닌, 삶을 마주하는 이야기 ‘퇴사’와 ‘귀촌’은 모든 직장인들의 꿈이다. 퇴사 후의 행복한 삶을 꿈꾸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에 오늘도 망설이고, 가슴속 사직서를 다시 고이 넣어 둔다. 독자들은 우리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았던 주인공이 허무맹랑해 보이는 계획을 가지고 무작정 떠나는 모습을 보며 대리만족을 느끼거나, 부실한 계획으로 떠나 좌충우돌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역시 회사 밖은 위험하다는 사실을 한 번 더 실감할 수도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불확실성에 과감히 몸을 던진 주인공의 단편적 모습이 아니다. 안정적인 삶이 무료해 새로운 삶을 선택했는데,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서 그럴듯한 결과만을 원했던 주인공의 성격 탓에 ‘쓰레기 냄새’가 나는 맥주, ‘땀에 절은 살덩어리 맛’이 나는 맥주를 만들기도 한다. 처음엔 그저 알코올이 들어간 음료를 만들어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던 주인공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더 좋은 맥주를 만들기 위해 자연스레 고군분투하는 걸 보며 결국 행복한 삶이란 어떤 선택을 하든 최선을 다해야만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루아르 계곡의 맥주》는 좌충우돌, 엉망진창 수제 맥주 도전기지만, 그와 동시에 우리의 삶을 마주보게 하는 이야기다.
9791196317119

크래프트 비어 코리아 대한민국 수제맥주 가이드북 2020 (Craft Beer Korea - 2020 Korean craft brewery guide book)

비어포스트 편집부  | 비어포스트
16,200원  | 20200629  | 9791196317119
전국 방방곡곡 떠나는 수제맥주 양조장 여행 - 맥주의 세계로 안내하는 든든한 길잡이 『2020 대한민국 수제맥주 가이드북』은 전국 방방곡곡에서 맥주를 빚고 있는 대한민국 수제맥주 양조장을 한 데 모아 소개하는 책이다. 한국의 양조장과 맥주가 얼마나 다채로운 지 한눈에 보여준다. 이 책은 전국을 8개 권역으로 나누어 독특하고 다양한 맛을 선사하는 100여곳의 수제맥주 양조장을 소개한다. 양조장의 역사, 특징, 대표 맥주와 안주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양조장 위치까지 지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각 양조장의 소개 페이지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양조장 관련 온라인 정보로도 쉽게 통한다. 『2020 대한민국 수제맥주 가이드북』은 독자를 맥주의 세계로 안내하는 길잡이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맥주의 역사, 맥주 스타일, 맥주 용어 사전, 맥주의 재료와 양조 과정, 맥주의 온도와 잔, 맥주 과세 체계 등 기본 지식이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맥주 입문자에게도 유용하다.
9791188726370

HOW TO BREW 하우 투 브루 (20년간 부동의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빛나는 수제맥주 바이블)

존 J. 파머  | 라의눈
34,200원  | 20190812  | 9791188726370
아마존에서 20년간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온 진정한 수제맥주의 바이블. 수제맥주를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할 지식과 정보는 물론 다양한 레시피와 문제 해결 방법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800페이지에 가까운 분량을 할애하며 시도할 수 있는 모든 양조법을 광범위하게 다루면서도 정확성과 명확성, 간결성을 잃지 않았다. 이 책의 첫 챕터 첫 번째 소제목이 “뭐부터 해야 하지?”다. 설레는 마음으로 처음 맥주 만들기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이어서 맥주 키트로 맥주 만들기와 완전 곡물 양조법이 소개되어 있다. 당화와 여과는 물론 맥아와 당화혼합물(매시)의 산도 측정하는 법과 맥주 스타일에 맞게 물 조정하는 방법 등이 소개되어 있다. 다음으로는 맥주 스타일별 레시피와 나만의 레시피를 만드는 방법을 안내해준다. 또한 브루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을 Q&A 형식으로 구성해 어떤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게 해준다. 부록에는 맥주와 색과 투명도를 관리하는 방법, 여과조 만들기에 이어 브루잉에 도움이 되는 금속공학 지식까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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