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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으)로 3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3638804

스테이블코인: 머니 리셋 (비트코인에서 시작된 궁극의 통화, 미래를 삼키다)

정구태, 박혜진, 김가영, 이동기, 김호균  | 주식회사 미래의창
13,500원  | 20250819  | 9791193638804
“세계는 왜 스테이블코인에 열광하는가?” 미국 정부부터 테크 대기업까지, 모두가 욕망하는 미래 화폐의 거대한 물결! 디지털 자산에 우호적인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하고 국내 정권에도 격변이 일어나면서, 모두가 ‘스테이블코인’이라는 여섯 글자를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카카오와 네이버의 주가가 치솟은 것은 물론 경제 전문가들의 화두에도 종일 스테이블코인이 오르내린다. 급기야 2025년 7월 17일, 미 하원은 스테이블코인의 운명을 가르는 ‘지니어스 법(GENIUS Act)’을 통과시키며 글로벌 경제 시장에 파격을 선사했다. 대체 이 가상 화폐의 정체는 뭘까? 어디서 탄생했고, 어디로 가는 중일까? 스테이블코인의 도래 이후 우리의 지갑과 일상생활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오게 될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의 본질을 가장 먼저 꿰뚫어본 디지털 자산 업계의 전문가들이 뭉쳤다. 스테이블코인의 구조부터 국가·기업별 현황까지, 국제 질서의 흐름부터 우리가 갖춰야 할 대응 전략까지를 빠르고 뾰족하게 짚어 한 권의 해설서로 완성했다. 온라인에 난무하는 복잡한 견해들과 과장된 담론 속에서 ‘진짜 핵심’을 찾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 나침반으로 삼아보자. 스테이블코인이 지휘하는 금융의 미래는 지금도 초 단위로 움직이고 있다. 이제는 앞서갈 것인지, 뒤따를 것인지를 선택할 때다.
9791194773054

스테이블코인의 시대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이 바꾸는 글로벌 금융의 미래)

이선민  | 잇담북스
19,800원  | 20250814  | 9791194773054
트럼프 2.0시대, 세계 금융과 화폐 질서가 다시 쓰이고 있다. 국내 대표 디지털 화폐 전문가가 알려주는 금융 대전환의 핵심, 스테이블코인 완벽 분석! 디지털 금융의 미래를 좌우할 키워드는 더 이상 비트코인만이 아니다. 글로벌 결제 인프라와 금융 시스템을 바꾸는 핵심 축으로 스테이블코인이 부상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의 시대〉는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대, 왜 세계 각국이 스테이블코인에 주목하고 있는지를 통찰력 있게 풀어낸다. 미국은 2025년, 비트코인을 전략적 국가 자산으로 보유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하며 디지털 자산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동시에 스테이블코인 관련 입법과 규제 완화를 병행하며, 달러 패권 강화를 위한 새로운 금융 전략을 펼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디지털 자산을 넘어, 글로벌 경제를 잇는 결제 인프라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인플레이션으로 흔들리는 신흥국에서는 화폐 대체 수단으로, 선진국 금융권에서는 결제, 송금, 자산관리의 혁신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책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이 금융을 어떻게 재구성하고, 국가 간 힘의 균형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전망을 제시한다. 더불어 디지털 금융 질서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개인과 기업, 국가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디지털 금융 패권 경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그 중심에 스테이블코인이 있다.
9791193476116

100가지 물건으로 보는 우주의 역사 (NASA 과학자가 선정한 인류의 지혜로운 도구들)

스텐 오덴발드  | 스테이블
17,820원  | 20250108  | 9791193476116
“100가지 물건과 함께 떠나는 우주 탐험!” 우주복, 계산기, 망원경, 탐사차, 로봇, 우주선… 인간의 창의력과 도전을 담은 찬란한 유산들 인류는 오래전부터 하늘을 올려다보며 호기심을 품어 왔다. 그리고 해와 달과 행성의 움직임, 별자리와 계절의 연관성, 일식과 월식의 신비, 지평선과 일출·일몰의 위치 등에서 어떤 반복성과 규칙성을 발견했다. 이러한 인식은 곧 달력 제작, 종교 행사, 건축 설계, 수학과 과학의 기초로 이어졌으며 오늘날 우주 탐험의 초석이 되었다. 《100가지 물건으로 보는 우주의 역사》는 NASA 과학자인 스텐 오덴발드가 선정한 ‘우주를 이해하기 위한 인류의 위대한 도구 100가지’를 담은 책이다. 인류 최초의 기록으로 알려진 기원전 7만1,000년의 ‘블롬보스 동굴의 황토 그림’부터 만드는 데에만 24년의 시간과 108억 달러가 쓰인 2022년의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까지 고대와 현대를 아우르는 우주 물건 100가지가 풍부한 사진과 함께 소개된다. 저자는 단지 물건들을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물건을 중심으로 성장한 지식 체계와 인류의 역사를 함께 엮는다. 이 책이 특별한 것은 흔히 알려진 천문학의 도구인 계산기와 지도, 망원경과 위성, 태양계를 탐사하는 로봇에 대한 정보도 있지만, 우주가 아닌 일상에서 더 익숙한 물건들도 함께 소개된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고무 오링(Oring, 물 따위가 새는 것을 막는 데 쓰는 원형 고리)’은 정원의 호스나 스쿠버 장비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로켓 연료 부스터의 부품 사이를 메우는 밀폐재로도 사용된다. 이 물건이 책에 실린 이유는 우주탐사 역사상 최악의 비극이었던 챌린저 우주왕복선 사고의 원인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작은 물건의 반대쪽 극단에는 인간이 지금까지 만든 가장 복잡한 기계이자 가장 큰 과학 장비인 ‘대형 강입자 충돌기’가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인간의 창의력이 얼마나 빠르게 가속화했는지 실감할 수 있다. 맨 처음에 실린 두 유물 사이의 간격은 3만 년이지만 책의 후반에 실린 물건들 사이의 간격은 겨우 몇 년에 불과하다. 여기서 읽을 수 있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인간은 마음만 먹으면 (그리고 자원만 있다면) 뭐든 이뤄 낼 수 있다! 그리고 독자들 앞에는 여전히 수많은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
9791193476123

소크라테스는 SNS에 뭐라고 올릴까? (9가지 키워드로 보는 소셜미디어 시대의 철학)

장삼열  | 스테이블
15,120원  | 20250515  | 9791193476123
소크라테스에게 “너 자신을 알라”라는 DM을 받는다면?! SNS가 묻고 철학자가 답하는 아홉 번의 철학 수업 2024년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SNS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은 Z세대 55분, 밀레니얼세대 38분, X세대 30분, 베이비붐세대는 22분으로 나타났다. 즉, 연령대가 낮을수록 SNS 이용 시간이 길다. 또한 나이가 어릴수록 단순히 타인의 계정을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 댓글을 달거나 ‘좋아요’를 표시하고, 게시글을 공유하는 등 참여에도 적극적이다. 최근 SNS 서비스는 소통의 장을 넘어, 일상의 기록, 오락성 콘텐츠의 소비, 정보 취득, 쇼핑까지 그 기능이 점차 광범위해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SNS에 더 긴 시간을 할애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처럼 SNS는 현대인의 일상에서 당연한 한 부분을 차지하며 자연스럽게 속해 있지만, 타인의 삶을 계속해서 봐야 한다는 새로운 피로감 앞에서 다양한 부작용이 생겨나고 있다. 무의식중에 남과 나를 비교하거나, 타인의 욕망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며 나의 욕망으로 착각하거나, 남에게 보여지는 모습을 억지로 과장하며 꾸며내기도 한다. 이러한 감정은 자존감을 낮추고 현실에 대한 불만족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진짜 ‘나’를 잃어버리기 쉽다. 이럴 때 철학은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소중히 여기는가?’ 《소크라테스는 SNS에 뭐라고 올릴까?》는 SNS 속 키워드 9가지를 선정해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에피쿠로스, 쇼펜하우어 등 다양한 철학자들의 사상과 함께 철학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선한 영향력을 공유하기 위해 시작되었다가 조회수를 위한 유행이 되어버린 ‘챌린지’, 밑바닥부터 올라와 성공한 힙합 정신이 담긴 ‘플렉스’에서 서사가 사라진 최근의 모습, ‘팔로워’보다 소중한 내 곁의 사람들 등이 담겨 있다. SNS 키워드로 시작되지만 결국 오프라인 세상의 이치까지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철학이 주는 메시지를 통해 독자들은 정도(正道, 올바른 길)를 벗어나지 않는 건강한 SNS 사용법과 함께, 타인의 시선과 기대에 휘둘리지 않는 진정한 나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9791193476017

스낵 인문학 (간편하고 짤막하게 세상을 읽는 3분 지식)

타임스낵  | 스테이블
15,750원  | 20240710  | 9791193476017
“세상 편한 자세로 과자 먹으면서 보세요” 경제·역사·과학·예술·심리·상식까지 알아두면 쓸모 있는 인문 잡학사전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만 취급합니다” 시대의 흐름을 예능처럼 즐기며 이해하는 난생처음 인문학 - 버거킹은 말 한마디로 어떻게 구글을 해킹했을까? - 70일 동안 자면 2천만 원을 주는 아르바이트 있다 없다? - 빨대 구멍의 개수는 0개인가 1개인가 2개인가? - 귀여운 얼굴을 한 남극 최고의 사이코패스는 누구? - 이미 냉동인간이 된 600명의 사람들이 있다는데? 스낵 컬처(snack culture)라는 말이 있다. 과자를 먹듯 가볍게 5~15분의 짧은 시간 안에 소비하는 콘텐츠를 뜻하는데, 웹툰이나 웹드라마 등이 여기에 속한다. 자투리 시간에도 스마트 기기로 접속해 문화생활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생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은 무려 ‘스낵 인문학’이다. 두 단어는 언뜻 전혀 어울리지 않는 조합처럼 보인다. 어떻게 인간의 문제나 사상·문화 등을 연구하는 인문학을 간식거리 먹듯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말일까? 《스낵 인문학》은 가볍게 시작했다가 자꾸만 손이 가 봉지의 바닥을 보고야 마는 스낵처럼 경제·역사·과학·예술·심리·상식 분야의 이슈를 ‘흥미’로 시작해서 ‘지식’으로 마무리하는 구성의 책이다. 모두 48개의 꼭지로 각 내용은 3분 이내에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짧고,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 책의 내용은 2018년부터 저자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타임스낵’에 업로드한 콘텐츠가 근간이 되었다. 약 87만 명의 구독자가 호응해준 수백 개의 콘텐츠 중 ‘알아두면 쓸모 있을 지식 48가지’를 선별해, 추가로 자료를 모으고 새롭게 정리한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마치 예능 프로그램을 보듯이 재미있고 쉽게 경험하며, 적당한 깊이로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 책이 시간을 내서 봐야 하는 책이 아닌, 남는 시간을 때울 때 부담 없는 책, 그러면서도 삶에 도움을 주는 책이 되면 좋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9791193476031

아직도 악어와 악어새 이야기를 믿어? (수의사가 만난 진짜 야생동물의 사생활)

이하늬  | 스테이블
14,850원  | 20240514  | 9791193476031
알면 알수록 신기한 야생동물의 습성과 미스터리! 공생, 사랑, 사회생활로 본 23가지 생물학 이야기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에 대한 예를 들 때,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가 자주 이야기된다. 악어새는 악어의 입속으로 들어가 이빨에 낀 찌꺼기를 제거해주고 먹이 삼으며, 악어는 이빨이 깨끗해진다는 내용이다. 신기하고 감동적인 일화 같지만 안타깝게도 이는 사실이 아니다. 악어새의 정식 명칭은 이집트물떼새. 북부 아프리카 강변에 주로 서식하며 식물의 열매나 씨앗을 먹고 산다. 육식동물인 악어의 이빨에 낀 고기는 먹지 않는다. 악어의 경우 평생 3,000개 이상의 이빨이 빠졌다 다시 나는데 워낙 빽빽하게 자라서 찌꺼기가 잘 끼지 않는 구조다. 즉, 이빨 사이에 찌꺼기를 빼줄 악어새는 필요가 없다. 실제로 야생에서는 악어새가 악어의 입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관찰하기 어렵다. 그렇다면 왜 이런 오해가 생겨났을까? 기원전 5세기,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인 헤로도토스가 여행을 다니다 우연히 목격한 장면을 기록한 것이 오랜 시간 상식으로 굳어졌다. 이처럼 야생동물의 생태는 직접 확인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제대로 알기가 쉽지 않다. 《아직도 악어와 악어새 이야기를 믿어?》는 수의사인 저자가 그동안 다양한 야생동물들을 보호하며 관찰한 생생하고 흥미진진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그가 만난 동물들은 각자 독특한 생태적 특성을 지니면서도 사람처럼 서로 돕기도 하고, 뛰어난 모성애를 보이기도 하며, 사랑을 위해 선물 공세를 하기도 한다. 또한 상대를 이용해 이득을 취하기도 하고, 특정한 개체를 괴롭히거나 부부 싸움도 하며, 주어진 역할 안에서 묵묵히 사회생활을 하기도 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야생동물의 생태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에 내용까지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9791193476062

달리는 사람에서 게임하는 사람으로 (스포츠와 게임으로 보는 놀이 인문학)

현상필  | 스테이블
15,120원  | 20240726  | 9791193476062
“놀 때 네 표정이 얼마나 빛나는지 모르지?” 학교 운동장에서 게임 속 오픈월드까지 ‘노는 인간’이 가진 몰입과 창조의 힘 “축구랑 게임이 자꾸자꾸 하고 싶은 이유는 뭘까? 놀기 위해 태어난 인류를 이해하기 위한 유쾌한 탐구서 2023년,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서 우리나라 팀 T1이 결승전에서 중국과 겨루어 이기고 최종 우승한 것이 큰 화제였다. 이 경기를 보기 위해 국내 유튜브에 모인 시청자 수는 140만 명, 전 세계에서 집계된 시청자 수는 약 4억 명으로 역대 e스포츠 사상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페이커’라는 슈퍼스타의 존재가 게임을 즐기지 않는 사람에게까지 알려지기도 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많은 이들이 게임에 열광하는 것일까? 《달리는 사람에서 게임하는 사람으로》는 대표적인 놀이인 ‘스포츠’와 ‘게임’을 인문학의 관점으로 보며 그 탄생과 역사, 변천과 의미를 되짚고 사회와 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 책이다. 또한 스포츠와 게임에 대한 세간의 오해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내용을 담기도 했다. 농경사회가 시작되고 사냥할 필요가 줄어든 초창기 인류. 그러나 사냥은 사라지지 않는다. 무리와 함께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몸을 움직이며 전략을 짜 협력하는 즐거움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 순수한 즐거움은 계속 이어져 다양한 종목으로 나뉜 올림픽이 되기도 하고, 현대에 이르러서는 기술의 발전과 함께 e스포츠라는 전혀 새로운 형태의 ‘사냥’으로 변화하기에 이른다. 즉, 인간에게 있어서 놀이는 본능적이고 자연스러운 행위이며 이는 과거와 지금까지 이어져온 인간적인 특징이다. 몸의 행위와 철학을 잇는 연구자이자 운동 마니아인 저자 현상필은 재미있게도 이 책을 쓸 때 책상 아래 러닝머신을 두고 그야말로 ‘걸으면서 원고를 작성했다.’ 땀으로 써진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스포츠와 게임이 가진 진화론적 배경과 인문학적 가치와 함께, 인간의 창의성·자율성·경쟁심·두려움·도전 정신·노력·끈기와 같은 본성까지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9791193476024

50개 건축물로 읽는 세계사 (고대 피라미드에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까지)

정태종  | 스테이블
14,850원  | 20240314  | 9791193476024
“인류는 건축과 계속 이어져 왔다!” 문명의 시작을 알리는 고대건축부터 시대를 앞서가는 획기적인 현대건축까지 연대순으로 만나는 건축 세계사 “떠나자! 세계사 읽어 주는 건축 여행!” 각 시대의 문화·기술·정치·사회·경제 건축으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다 풍성한 사진과 함께 보는 건축물 안팎에 숨겨진 역사 이야기 세상 곳곳과 그 어느 때보다 쉽게 연결되는 요즘이지만 세계사 전반에 대한 이해는 여전히 까다롭기만 하다. 각 시대와 지역, 사회 구조에 대한 방대한 정보를 소화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사실에 근거해 치우치지 않는 객관적인 관점의 자료들을 선별해 접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세계사를 건축물로 공부해보는 건 어떨까? 건축은 도시의 상징물이자 랜드마크인 경우가 많다. 프랑스 하면 파리의 에펠탑, 이탈리아 하면 로마의 콜로세움이나 피사의 사탑, 대한민국 하면 서울의 숭례문처럼 국가나 도시의 이미지를 가장 명확하게 하는 아이콘이 건축이다. 즉, 직접 가 보지 않아도 그 도시의 역사를 알 수 있게 해준다. 《50개 건축물로 읽는 세계사》는 치과의사로 일하다 건축에 빠져 건축학부 교수가 된 이력의 저자 정태종이 쓴 건축과 세계사의 참신한 조합을 담은 교양서다. 고대 서양과 동양, 근대와 현대사회까지 50개 건축 사례를 선정해 당대의 역사와 문화를 설명한다. 특히 현대사회 부분에서는 직접 가서 볼 수 있는 우리나라의 건축물을 다수 포함했다. 독자들은 풍성한 사진을 포함한 이 책을 통해 ‘방구석 건축 세계 여행’을 하며 자연스럽게 세계사 지식을 흡수할 수 있을 것이다.
9791197393297

오늘의 기분은 무슨 색일까? (하루를 내 편으로 만드는 컬러 명상 수업)

김아라  | 스테이블
16,020원  | 20231113  | 9791197393297
마음에 평화가 필요할 때 우리는 왜 푸른 하늘과 초록색 숲을 찾을까? “컬러가 주는 위로와 명상의 힘” 명상이 몸과 마음에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려온다.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세계적인 기업에서는 하나의 문화가 되어 직원은 물론 오너의 생산력과 창의성을 돕고, 피로감을 줄이는 등 장점이 많다고 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명상이라고 하면 수도승 같은 옷차림을 하고 가부좌를 틀며 “아무것도 떠올리지 마세요”라는 주문에 맞춰 머리를 비워야 하는 ‘형식’이 먼저 떠오른다. 제대로 기초부터 배우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에, 쉽게 시도하지 못하는 이들도 많다. 그런 이들에게 반가운 책이 나왔다. 《오늘의 기분은 무슨 색일까?》는 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안정되는 다양한 ‘컬러’와 내면을 다스리는 데 도움을 주는 ‘명상’을 접목시킨 ‘컬러 명상’을 담았다. 다양한 스트레스 상황에 독자가 셀프케어할 수 있는 맞춤형 마음챙김을 컬러로 제안해, 가만히 읽고 들여다보기만 해도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카카오에서 마케터로 근무하며 색채심리를 공부한 저자가 처음에는 자신을 위해, 나중에는 사내 게시판을 통해 함께 일하는 동료들을 위해 진행했다가 큰 호응을 얻은 컬러 명상 40회를 담았다. 다양한 색상과 감정을 교차시켜, 명상하는 독자가 스스로의 감정을 마주하고 결과적으로 마음의 힘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돕는다. 일터에서 마주하는 갖가지 상황들에 대한 저자의 구체적인 예시와 코멘트가 예리하면서도 다정한 텍스트로 펼쳐지고, 이어서 개성적인 이름을 붙인 각종 컬러와 사진들이 눈과 마음으로 산뜻하게 들어온다. 예를 들어 ‘사려 깊은 파란색’ 편에서는 깊이를 알 수 없는 하늘과 바다가 주는 안정적인 에너지처럼, 우리의 내면에도 무한한 마음의 여유와 가능성이 깃들어 있음을 상기시킨다. 일하는 사람이, 일하는 사람을 위해 쓴 다양한 종류의 이해와 응원이 글과 함께 풍성한 컬러 사진으로 전개된다. 저자는 특별히 아침 출근 10분 전에 읽으며 흔들리지 않는 하루를 만들어볼 것을 제안한다. 오늘의 운세보다 자신의 내면을 더 믿고 싶은 독자들을 위한 책이다.
9791197393280

슬픔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 (용기 있게 나를 마주하는 글쓰기 수업)

김소민  | 스테이블
15,120원  | 20230710  | 9791197393280
“삶에서 글쓰기가 필요한 순간은 누구에게나 있다” 글쓰기 노동자 김소민이 전하는 쓰는 행위가 가진 치유와 연대의 의미, 그리고 방법론 개인의 일상이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기록되는 시대다. 블로그,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평범한 하루하루부터 특별함 체험까지 자발적으로 자신을 드러내는 이들이 넘쳐난다. 열쇠고리로 꼭꼭 잠그고 나만 보던 일기장의 시간은 가고, 이제는 자신의 콘텐츠로 타인과 소통하기를 원하는 이들이 자리한다. 그런데 문득 궁금해진다. 이런 기록은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 《슬픔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는 한겨레신문사에서 13년 간 기자로 일했던 저자 김소민이 쓴 글쓰기에 대한 책이다. 저자는 신문사에서 “글쓰기를 영혼의 따귀를 맞아가며 배”웠던 터라 자발적으로 글을 쓰고자 하는 사람들이 처음에는 신기했다. 그에게 글쓰기란 밥벌이이자 두려움, 끝없는 배움과 질투로 뒤섞인 복잡한 존재였기 때문이다. 그러다 한겨레문화센터에서 ‘내 이야기 하나쯤’이라는 수업을 진행하고 다양한 개인의 경험, 그중에서도 슬픔이나 분노, 트라우마처럼 감정적인 상황이 글로 엮여 ‘상처가 상처로 끝나지 않는 마법’을 본 후 깨달았다. 각자의 이야기는 모두 쓰일 가치가 있고, 누군가 그 글을 읽는 것만으로 세상은 넓어지고 서로 기댈 수 있다고. 이 책은 기자로 시작해 여전히 글쓰기 노동자로 살아가는 한 사람의 솔직하고 내밀한 ‘자전적 글쓰기 성장담’이자, 그가 전하는 ‘쓰는 행위가 가진 치유와 연대의 힘, 그리고 방법론’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개인이 가진 저마다의 경험을 어떻게 감각하고 글로 정리할 것인지 놀랄 만큼 솔직한 자신의 에피소드와 다양한 예시로 방향성을 일러준다. 특히 힘든 상황에 내몰렸을 때 이를 글로 풀어내 감정과 거리를 두고 자신의 상처에 자문하며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글의 주제 고르기부터 조사나 부사 사용 등 문장에 대한 기본적인 원칙도 함께 담았으며, 부록에서는 저자가 글쓰기 수업 중 만난 빛나는 일곱 편의 에세이를 읽어볼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내 이야기가 중요할까?’ ‘누가 이 이야기에 관심을 가질까?’라는 질문에 답을 찾고,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완성도 있게 드러내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9791197393266

안아주는 말들 (불안이 익숙한 사람을 위한 심리학)

사이토 시게타  | 스테이블
14,400원  | 20230201  | 9791197393266
마음은 미처 어른이 되지 못한 나에게 정신과 의사가 건네는 자기돌봄의 말들 “다정하고 조용한 말에는 힘이 있다” ‘마음의 명의’라 불리는 정신과 의사가 전하는 상냥하고 따뜻한 자기돌봄의 말들 프리허그(Free Hug)란, 포옹을 청해오는 불특정 사람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안아주는 일이다. 창립자인 제이슨 헌터가 평소 “모든 사람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하자”는 어머니의 가르침에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 코로나 사태 이전까지는 세계의 거리 곳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기도 했다. 포옹이 주는 치유와 평화의 힘을 체감하게 하는 캠페인이다. 여전히 현대인에게는 ‘안아주기’가 필요하다. 장기화된 코로나와 경기 불황,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공포와 무력감, 일상을 위협하며 빠르게 진행 중인 기후변화, 잇따라 발생하는 크고 작은 인명 사고, 소통하지 못하고 고립되는 개인…. 불안의 요소가 도처에 놓인 지금, 심리학적 근거를 가지고 다정하게 마음을 안아주는 책이 출간되었다. 《안아주는 말들》은 “마음의 명의”라는 별명을 가진 정신과 의사가 쓴 ‘불안이 익숙한 사람을 위한 심리학’ 책이다. 현대인이 가진 불안과 우울 등을 오랜 시간 진료와 집필을 통해 연구해온 저자가 특유의 통찰력과 부드러운 발상, 인간미 넘치는 말투로 써내려갔다. 독자가 다양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차분히 셀프케어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심리학의 관점에서 제안한다. 이는 정신과 의사로서의 처방이자, 90세가 넘도록 현역에서 일했던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이기도 하다. 마치 가까운 사람에게 개인적으로 쓴 편지인 듯 따뜻하고 상냥한 문장이 특징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마음의 면역력’을 길러나가며 불안에 흔들리지 않는 건강한 자기돌봄의 습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 나쁜 감정은 없습니다. 왜 그런 기분이 드는지 이해하는 게 중요하지요.” 마음에 남는 문장들이 있다. 유행가 가사 속에서, 라디오 디제이의 멘트 속에서, 대수롭지 않게 넘긴 책의 어느 페이지에서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깊은 인상을 주는 ‘말’을 만나게 될 때, 우리는 안도한다. 나의 상황을 공감하고 위로해주는 말과의 만남은 텍스트가 짚어주는 마음의 진단인 셈이다. 《안아주는 말들》은 현대인이 일상에서 흔히 마주하는 고독, 불안, 우울, 좌절, 자기파괴, 완벽주의 등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이어서 변화할 수 있게 돕는 심리학 책이다. 왜 성실하고 올곧게 살아가는데도 세상은 힘들기만 할까, 예민한 성격이라 자주 슬픈데 이것도 장점이 있을까, 때로는 왜 크게 화를 내야만 할까, 괴로움이 지나간 자리에는 무엇을 채울 수 있을까, 불안할 때야말로 성급하게 행동하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등 다양한 상황에서 독자들이 자신을 지켜내며 여유를 가질 수 있는 말을 건넨다. 짧지만 허를 찌르는 책 속의 말들은 문제에 대한 정답보다는 문제를 바라보는 다른 관점을 제시하며 생각의 환기를 권유한다. 총 7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1장에서는 괴로움을 이겨내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으로 정의하며 힘을 주기보다는 빼는 태도를, 2장에서는 지금의 문제를 조급하게 해결하지 말고 시간에 맡기고 바라보며 신중히 결정할 것을 제안한다. 3장에서는 어떤 순간에도 자신에게 상냥해지는 다양한 자기돌봄의 습관들을 전하고, 4장에서는 어울리고 기대고 받아들이는 건강한 인간관계를 말한다. 5장에서는 불안과 우울이라는 감정의 파도 다스리는 법, 6장에서는 마음의 면역력을 기르는 실천적인 방법, 7장에서는 ‘80퍼센트 심리학’이라고 이름 붙인 ‘완벽주의를 버리자 찾아온 변화들’을 알아본다. 이 책은 차례가 모두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트위터의 글 같기도 하고 명언 같기도 하다. 굳이 책을 읽지 않아도 마음이 괴로운 사람이라면 차례만 보고도 힘을 얻었으면 하는 저자의 의도다. 그는 평생을 “좋은 말은 좋은 인생을 만든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메마른 땅에 작은 빗방울들이 모여 숨 쉬는 대지를 만드는 것처럼, 힘들어하는 독자들에게도 이 책의 문장과 단어 하나하나가 ‘안심의 씨앗’이 되었으면 한다.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당신을 《안아주는 말들》이 가득할 것이다.
9791197393259

열공 달력 365 (하루 한 장, 너의 꿈을 응원해)

타임스낵  | 스테이블
16,200원  | 20221013  | 9791197393259
열공 중인 당신을 응원하는 타임스낵의 2023 일력!” 귀염뽀짝 일러스트, 공부 명언, to do list를 1년 내내 만나다 “83만 구독자와 함께 지식을 공부하는 유튜버 타임스낵의 신간!” 눈이 즐거운 계절별 일러스트와 시간 관리에 도움이 되는 말이 가득 세상의 모든 지식을 예능처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공부하는 유튜버 타임스낵의 신간 《열공 일력 365 : 하루 한 장, 너의 꿈을 응원해》가 출간되었다. 학생이나 취준생, 직장인 등 열심히 공부하는 모두를 위해, 책상 한쪽에 365일 놓아둘 수 있는 스프링북이다. 타임스낵 채널의 인기 스타인 ‘스낵 프렌즈’ 일러스트가 계절별로 풍성하게 들어가 있으며, 공부 열정에 자극이 되는 문장, 매일의 계획을 적어보는 to do list가 함께 구성되었다. 작지만 단단한 이 책을 통해 2023년 매일의 시간을 소중히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보는 것은 어떨까?
9791197393228

탄산수 다이어트 (하루 1잔으로 시작하는)

신조 도키코  | 스테이블
12,600원  | 20220615  | 9791197393228
《탄산수 다이어트》는 국가대표 운동선수들의 영양사로 일해온 저자가 오랜 기간 연구한 다양한 탄산수 활용법을 담은 책이다. 마시고, 요리에 쓰고, 피부에 바르고, 질병을 치료하고, 청소에 사용하는 등 친숙함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탄산수의 효과를 하나하나 소개한다. 특히 상온의 탄산수를 식전에 적당량 음용하면 뇌가 ‘배부르다’고 착각해 과식을 억제하는데, 이를 통해 건강하고 간편한 다이어트를 해볼 것을 권한다. 이 외에도 아침 공복 한 잔으로 변비 해소,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마시면 부교감신경을 자극해 스트레스 감소, 세안이나 목욕 등에 활용해 안티에이징을 하는 방법, 잠들기 전 한 잔으로 숙면을 도모하는 내용 등을 담았다.
9791197393204

스낵 인문학 (간편하고 짤막하게 세상을 읽는 3분 지식)

타임스낵  | 스테이블
15,750원  | 20210615  | 9791197393204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만 취급합니다” 시대의 흐름을 예능처럼 즐기며 이해하는 난생처음 인문학 - 버거킹은 말 한마디로 어떻게 구글을 해킹했을까? - 70일 동안 자면 2천만 원을 주는 아르바이트 있다 없다? - 빨대 구멍의 개수는 0개인가 1개인가 2개인가? - 귀여운 얼굴을 한 남극 최고의 사이코패스는 누구? - 이미 냉동인간이 된 600명의 사람들이 있다는데? 스낵 컬처(snack culture)라는 말이 있다. 과자를 먹듯 가볍게 5~15분의 짧은 시간 안에 소비하는 콘텐츠를 뜻하는데, 웹툰이나 웹드라마 등이 여기에 속한다. 자투리 시간에도 스마트 기기로 접속해 문화생활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생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은 무려 ‘스낵 인문학’이다. 두 단어는 언뜻 전혀 어울리지 않는 조합처럼 보인다. 어떻게 인간의 문제나 사상·문화 등을 연구하는 인문학을 간식거리 먹듯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말일까? 《스낵 인문학》은 가볍게 시작했다가 자꾸만 손이 가 봉지의 바닥을 보고야 마는 스낵처럼 경제·역사·과학·예술·심리·상식 분야의 이슈를 ‘흥미’로 시작해서 ‘지식’으로 마무리하는 구성의 책이다. 모두 48개의 꼭지로 각 내용은 3분 이내에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짧고,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 책의 내용은 2018년부터 저자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타임스낵’에 업로드한 콘텐츠가 근간이 되었다. 약 70만 명의 구독자가 호응해준 수백 개의 콘텐츠 중 ‘알아두면 쓸모 있을 지식 48가지’를 선별해, 추가로 자료를 모으고 새롭게 정리한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마치 예능 프로그램을 보듯이 재미있고 쉽게 경험하며, 적당한 깊이로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 책이 시간을 내서 봐야 하는 책이 아닌, 남는 시간을 때울 때 부담 없는 책, 그러면서도 삶에 도움을 주는 책이 되면 좋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9791169213998

생성형 AI를 위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랭체인, 스테이블 디퓨전, 미드저니, 챗GPT를 다루는 가장 실용적인 방법)

제임스 피닉스, Taylor, Mike  | 한빛미디어
34,200원  | 20250623  | 9791169213998
AI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핵심 기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완전 정복! 생성형 AI는 우리가 정보를 생성하고 활용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 책은 챗GPT, 스테이블 디퓨전 같은 LLM과 확산 모델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AI 모델을 신뢰성 있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핵심 기술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심층적으로 다루며,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원칙과 사례를 제공합니다. AI의 정확성을 높이고, 자동화된 시스템에서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은 개발자, 데이터 과학자, AI를 실무에서 활용하려는 모든 이에게 필수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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