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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헤"(으)로 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88239887

시누헤 이야기

강주현  | 정인출판사
13,500원  | 20210111  | 9791188239887
우리나라 최초의 이집트 상형문자를 해독한 이집트 전래동화 파피루스 속의 이야기 보따리 시리즈 05권 『시누헤 이야기』 정인출판사에서 세계문화교류를 목적으로 출간한 [파피루스 속의 이야기 보따리] 시리즈가 2015년에서 시작하여 드디어 마지막 권인 제 5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시누헤 이야기』는 다른 4권까지와 마찬가지로 강주현 작가가 직접 이집트 상형문자를 해독하여 이를 한글로 직접 써내려간 이집트 전래동화입니다. 『시누헤 이야기』는 주인공 시누헤의 오해를 통해 이집트를 탈출하고 시리아 지방에서 성공하여 다시 이집트로 돌아가는 과정을 그린 책입니다. 그러나 정작 현상적으로는 시누헤라는 주인공이 이집트를 탈출하여 다시 고향 이집트로 돌아온 것을 그린 것이지만, 이 책에서는 또 다른 중요한 요소는 이집트인들의 사후세계에 대한 믿음과 사후세계에서 죽은 사람들을 돌봐주는 하토르 여신에 대한 믿음입니다.
9791170871514

최초의 소설 시누헤 이야기 (국내 최초 고대 이집트어 원전 완역본)

유성환 옮김  | 휴머니스트
21,600원  | 20240520  | 9791170871514
‘세계 최초의 소설’ 《시누헤 이야기》 국내 유일 원전 완역! 4000년 전 사람들의 삶과 욕망, 꿈과 희망을 절절하게 보여준 불멸의 서사문학을 국내 최고의 이집트 문헌학자가 흥미진진하게 풀어준다 고대 이집트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뜨겁게 달아오른 모래사막. 그 위에 우뚝 솟아오른 피라미드. 파라오의 황금 마스크. 화려한 관 속에 든, 시커멓고 바싹 마른 미라. 클레오파트라의 비극과 파라오의 저주…. 우리에게 알려져 있는 것은 대개 영상 매체를 통해 각색되고 희화화된 이미지뿐이다. 정작 우리는 고대 이집트가 문화적으로 얼마나 풍성한 문명이었는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 50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풍요로운 나일강을 끼고 번성했던 고대 이집트의 진면목을 알게 해줄 책, 《최초의 소설 시누헤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기원전 1911~기원전 1830년 사이에 창작된 《시누헤 이야기》는 고대 이집트의 서사문학 중 최고로 평가받는다. 중왕국 시대(기원전 2055~기원전 1650년)에 이집트를 떠났다가 돌아온 시누헤라는 귀족의 삶을 다룬 이 이야기는 서기관들이 파피루스와 석편에 수없이 베끼면서 오늘날 가장 완전한 형태로 남은 작품이다. 고대 이집트인의 삶과 욕망, 꿈과 희망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시누헤 이야기》는 신화적 여정의 원류로서, 고대 이집트인의 심상을 드러내는 자료로서, 그리고 다양한 서사기법이 어우러진 작품으로서 문학적·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무엇보다 고대 이집트 문명의 무한한 매력을 선명하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원전의 가치를 알아보는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책이다. 이집트 성각문자의 매력에 빠져 미국에서 이집트학을 전공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아시아언어문명학부에서 고대 서아시아 문명을 가르치는 유성환 박사가 열정을 다해 꼼꼼하게 번역하고 해설한, 국내 최초의 고대 이집트어 원전 번역이다.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 《최초의 여신 인안나》, 《최초의 역사 수메르》, 《롤랑의 노래》 등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신화부터 중세 유럽의 기사문학까지 탁월하고 가치 있는 원전 번역본을 출간해온 휴머니스트가 고대 이집트어 원전 번역으로 독자들에게 다시 한번 기분 좋은 충격을 선사한다.
9791170873266

최초의 소설 시누헤 이야기 (큰글자도서) (국내 최초 고대 이집트어 원전 완역본)

작자미상  | 휴머니스트
36,000원  | 20250526  | 9791170873266
‘세계 최초의 소설’ 《시누헤 이야기》 국내 유일 원전 완역! 4000년 전 사람들의 삶과 욕망, 꿈과 희망을 절절하게 보여준 불멸의 서사문학을 국내 최고의 이집트 문헌학자가 흥미진진하게 풀어준다 고대 이집트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뜨겁게 달아오른 모래사막. 그 위에 우뚝 솟아오른 피라미드. 파라오의 황금 마스크. 화려한 관 속에 든, 시커멓고 바싹 마른 미라. 클레오파트라의 비극과 파라오의 저주…. 우리에게 알려져 있는 것은 대개 영상 매체를 통해 각색되고 희화화된 이미지뿐이다. 정작 우리는 고대 이집트가 문화적으로 얼마나 풍성한 문명이었는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 50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풍요로운 나일강을 끼고 번성했던 고대 이집트의 진면목을 알게 해줄 책, 《최초의 소설 시누헤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기원전 1911~기원전 1830년 사이에 창작된 《시누헤 이야기》는 고대 이집트의 서사문학 중 최고로 평가받는다. 중왕국 시대(기원전 2055~기원전 1650년)에 이집트를 떠났다가 돌아온 시누헤라는 귀족의 삶을 다룬 이 이야기는 서기관들이 파피루스와 석편에 수없이 베끼면서 오늘날 가장 완전한 형태로 남은 작품이다. 고대 이집트인의 삶과 욕망, 꿈과 희망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시누헤 이야기》는 신화적 여정의 원류로서, 고대 이집트인의 심상을 드러내는 자료로서, 그리고 다양한 서사기법이 어우러진 작품으로서 문학적·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무엇보다 고대 이집트 문명의 무한한 매력을 선명하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원전의 가치를 알아보는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책이다. 이집트 성각문자의 매력에 빠져 미국에서 이집트학을 전공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아시아언어문명학부에서 고대 서아시아 문명을 가르치는 유성환 박사가 열정을 다해 꼼꼼하게 번역하고 해설한, 국내 최초의 고대 이집트어 원전 번역이다.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 《최초의 여신 인안나》, 《최초의 역사 수메르》, 《롤랑의 노래》 등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신화부터 중세 유럽의 기사문학까지 탁월하고 가치 있는 원전 번역본을 출간해온 휴머니스트가 고대 이집트어 원전 번역으로 독자들에게 다시 한번 기분 좋은 충격을 선사한다.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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