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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엔"(으)로 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35445620

시작하기엔 너무 늦지 않았을까? (나를 살린 달리기)

벨라 마키  | 비잉(Being)
0원  | 20191002  | 9791135445620
불안, 우울, 강박, 공황 이제 그만! 운동화를 신고 달리자! 이 모든 정신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 고질적인 정신 건강 문제와 이혼이라는 큰 사건을 겪으며 20대를 눈물과 고통 속에 보낸 영국의 저널리스트 벨라 마키. 그녀는 견딜 수 없는 고통을 피하기 위해 세상과 멀리하며 은둔하듯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더 이상 숨어사는 반쪽짜리 인생을 견디기 어려웠던 그녀는 생전 안 해본 일을 하고자 결심한다. 그건 바로 달리기였다! 그녀의 첫 도전은 3분 만에 달리기를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끝나고 말았다. 그녀는 달리기를 하겠다는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날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꾸준히 달리다 보니 어느새 달리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하다! 게다가 매일 달리다 보니 그녀를 괴롭히던 우울, 불안, 공황 같은 문제에서 자유로워진 것을 깨달았다. 술, 담배, 달콤한 아이스크림으로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달리기로 해결한 것이다! 《시작하기엔 너무 늦지 않았을까》는 벨라 마키가 달리기를 통해 우울증, 불안, 공황장애 등 정신 질환을 이겨내고 정신 건강과 자존감을 함께 얻은 그녀의 스토리가 담겨 있다. 그러나 이 책은 그녀의 스토리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벨라 마키는 달리기를 통해 되찾는 과정 속에서 ‘왜’라는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왜 정신 건강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을까”와 같은 질문을 비롯하여 “우리가 자주 앓는 정신 질환은 무엇이 있을까.”, “달리기는 정신 건강에 어떤 효과를 줄까.”, “사회, 문화, 개인 등 여러 관점에서 우리를 달리지 못하게 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처럼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달리기와 정신 건강에 관한 정보를 참고 자료를 통해 자세하게 알려준다.
9791164407248

지금 시작하기엔 너무 늦어버린 걸까? (이민영 에세이)

이민영  | 하움출판사
12,420원  | 20201225  | 9791164407248
이 책의 첫 시작은 군대에서 새벽 근무를 설 때였습니다. 새벽에 홀로 깨어있다 보니 새벽 감성 때문에 집 생각도 나고, 지나친 사람들 생각도 나고, 친구들도 생각나더군요. 그렇게 한 줄, 두 줄 써내려 온 이야기입니다. 〈지금 시작하기엔 너무 늦어버린 걸까〉는 흔한 사람의 흔한 이야기입니다. 누구든 한 번쯤 지금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다는 생각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건 늦은 게 아니라 지금 시작하라는 몸의 자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는 다른 누군가에게 공감으로 다가갈 수 있고, 공감은 또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고 믿으며 풀어나간 이야기입니다.
9791191059243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다고 말하는 마흔에게 (더 멋진 삶을 위해 진로 고민은 진행형)

진희선  | 영진미디어
14,400원  | 20220117  | 9791191059243
누구에게나 두렵고 흔들리는 시기인 마흔, 나를 돌아보며 나다운 삶을 시작해 보자 “마흔이라는 나이는 활발한 사회 초년생도, 퇴직을 준비하는 후반기의 삶도 아닌 중간에 위치한다. 온전한 시작도 끝맺음도 아닌 어정쩡하게 끼인 이 시기에는 방황하기 쉽다. 사춘기는 지났는데, 이제 한숨 돌리고 편안한 삶을 살 줄 알았던 마흔에 왜 방황을 하게 되는 걸까? 이 전환기에는 가정에서의 문제, 경력에 대한 문제, 지금까지 내가 만족하는 삶을 살아왔는지에 대한 고민이 한꺼번에 밀려온다. 방황과 고민에서만 끝나지 않고 깊게 ‘나’를 탐구해 보는 것은 어떨까. 마흔의 나는 지금 어떤 모습일까?” - 본문 중에서 정신 차려보니 어느덧 마흔, 내가 상상한 마흔은 안정적인 어른의 모습이었는데 지금의 나는 내가 상상했던 모습과는 다르다. 어떤 사람은 일을 지속하다 내가 제대로 살고 있는 게 맞을까 의문에 빠질 수도 있고, 어떤 이는 육아에 집중하다가 아이가 어느 정도 커 숨통이 트이는 동시에 다시 일하고 싶다는 열망이 드는 시기일 수도 있다. 저마다의 상황은 다르겠지만 ‘마흔’이라는 나이는 어떤 상황에 놓여 있든지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방향을 다시 설정해 나가야 하는 시기이다.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다고 말하는 마흔에게』는 삶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 마흔 즈음의 사람들에게 든든한 멘토가 되어준다. 자신을 돌아보며 마흔에 느낀 불안을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직접 작성해 볼 수 있는 질문지, 마흔에 전환점을 맞이한 여성들의 인터뷰까지 꽉꽉 채워 소개한다. 이제는 학생들만 진로 고민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어쩌면 마흔 뿐 아니라 앞으로 인생의 여러 순간에서 우리는 진로 고민을 마주하게 될지도 모른다.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다고 말하는 마흔에게』와 함께 진로 고민, 즉 내가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고 즐겁게 시작해 보자.
9788991075061

사하라 사막에서 꽃을 피우는 방법 (꿈 포기하긴 이르고 시작하기엔 서툰 청춘들을 위한 안내서)

임영복  | 샨티
12,600원  | 20160803  | 9788991075061
작가이자 라이프워크 안내자인 임영복의 책. 이 책은, 지극히 평범한 26살 대학생이 꿈 컨설턴트 큰산과의 열 번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고, 그 길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게 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자기 계발서이기에 현실감을 더해준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던 지훈이 자신이 원하던 레스토랑에서 부매니저로 경영 수업을 해나가기까지, 마음속 깊은 곳의 꿈을 찾아내고 부모님과의 불화를 극복하며 꿈과 일이 일치되는 삶 속으로 뛰어드는 과정들은 마치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 같다. 저자 임영복은 책에서 가상의 공간 ‘사하라’에서 꽃집을 운영하면서 ‘사막 같은 현실에서 자기만의 꿈을 찾아 꽃피우도록 돕는’ 존재로 등장하는데, 실제로 일생의 테마를 찾는 사하라 코스와 2주간의 캠프, 강연을 통해 전국의 청년들과 학생들을 만나오며 지금까지 천여 명의 꿈을 찾아준 경험을 책 속에서 ‘큰산’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녹여내고 있다. 그는 지훈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알아챌 수 있도록 가끔은 친한 형처럼 또는 인생의 선배이자 전문 꿈 컨설턴트로서, 서두르지 않되 든든한 동행자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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