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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점무늬파란바다물뱀 (이윤길 시집)
이윤길 | 신생
9,000원 | 20251130 | 9791194345060
선장 출신인 이윤길 시인의 해양시집『흰점무늬파란바다물뱀』에서 붉은색은 인간의 운명을 상징하는 핵심적인 색채로 작동한다. 그것은 인간이 지닌 삶의 유한성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순간, 혹은 유한한 존재가 스스로의 의미를 끊임없이 탐색하는 장면에서 더욱 선명해진다. 붉은 기운이 수평선의 경계를 넘어 천상계와 해수면을 가르는 구획을 지워버릴 때, 그 색은 단순한 감정의 진동이 아니라 존재론적 질문의 확장으로 번져 나간다. 이러한 붉은 확산은 욕망이 이끄는 평면적 이동과는 전혀 다른 움직임이다. 욕망은 늘 수평선 가까이를 맴돌며 배의 침로를 흔들지만, 붉은빛은 그 선을 넘어 위로 치솟을 여지를 남긴다. 파도 아래 잠들어 있던 가능성이 수직으로 떠오르는 찰나, 존재는 잠시나마 제 한계를 넘어서려 한다. 그 순간은 마치 오랜 항해 중, 갑자기 시야를 열어젖히는 새벽의 붉은 파도와도 닮아 있다. 따라서 『흰점무늬파란바다물뱀』을 지탱하는 두 축 중 하나가 인간의 탐욕을 바라보는 차갑고도 현실적인 시선이라면, 다른 한 축은 붉은빛으로 표상되는 유한한 삶의 의미 탐색이다. 이 두 축이 교차하는 자리에서 작품은 깊은 바다골처럼 어둡고, 때로는 맑은 해풍처럼 투명한 질문을 던진다. 바다를 오래 건넌 자만이 아는 침묵과 고독, 그리고 그 속에서 반짝이는 한 줄기 가능성을 함께 품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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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성의 언어 (이수경 비평집)
이수경 | 신생
15,300원 | 20251128 | 9791194345053
이 책은 들뢰즈의 ‘외부성의 원리’를 출발점으로 삼아, 그레이엄 하먼과 마르쿠스 가브리엘 등 동시대의 주요 사상가들의 사유를 통해 현대시를 새롭게 읽어내는 비평집이다. 저자는 들뢰즈의 외부성 원리와 그것이 문학, 특히 시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깊이 있게 탐구한다. 들뢰즈에게 관계란 본질적 귀속이나 최종 목적지를 향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와의 접속·변형·파괴를 통해 새로운 감각과 사건을 생산하는 ‘배치의 장’이다. 시는 이러한 외부성의 원리를 가장 잘 드러내는 문학 형식이다. 의미는 내면에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표면 위를 미끄러지는 외부적 사건들의 연결 속에서 생성된다. 시적 언어는 곧 세계와의 창조적 접속이며, 감각의 재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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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그림책 나라 (김참 시집)
김참 | 신생
9,000원 | 20251020 | 9791194345046
김참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이다. 꿈이나 망각의 세계처럼 상징적 질서에 편입되지 않은, 쉽사리 의미화 되지 않는 세계를 이미지를 통하여 사유하려 하였던 시인의 시는 이번 시집을 통하여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를 묻고 그것을 사유하기 위한 이미지들을 펼치고 있다. 인간 너머의 존재들과 물질에 이르기까지 세계가 일으키는 파문에 감각을 기울이며 그에 응답하고자 한 시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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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을날의 하얼빈
박영희 | 신생
9,000원 | 20250830 | 9791194345039
시인이면서 르포문학 작가인 박영희 시인의 신작 시집이다. 시인은 이미 여러 권의 책으로 엮어낸 바 있는 르포문학을 통하여 만주, 러시아를 비롯한 북방 지역, 일본 등지를 찾아 우리 역사의 흔적들을 되짚어 왔으며 이번에는 그러한 이야기들을 시로써 풀어내고 있다. 장소를 통하여, 또 그곳에서 삶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을 통하여 역사가 지닌 무늬와 지층, 민족의 상흔과 고통, 어둠을 고스란히 자신의 뜨거운 통증과 전율로 받아낸 시편들이다. 정직하고 투명한 시어들이 절실하고 아프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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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박태순 | 걷는사람
20,700원 | 20241213 | 9791193412787
1970년대 중후반, 절필기를 전후하여 소위 ‘모색기’나 ‘이행기’로 불리는 시기를 거쳐 1980년대 초반까지 창작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기존 박태순 작품의 연장선상에서 읽히는 작품들과 새로운 모색이 담긴 작품들이 공존하는 양상을 보인다. 기존의 문제의식을 유지하는 한편, 새 시대 변화될 문학과 사회의 미래를 부단히 탐구하고 있음이 확인되는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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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개울의 저녁 (이상원 시집)
이상원 | 신생
9,000원 | 20241210 | 9791194345022
이상원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이다. 1990년 등단하여 삼십 년이 훌쩍 넘는 오랜 시력의 내공이 담긴 시집이다. 존재의 본질에 대한 깊은 사유와 천착이 돋보이는 시편들이다. 시인은 현재 실명이라는 어려움과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시인의 이러한 아픔이 시편들 속에서 깊은 심연의 형상으로 드러나면서 울림과 파장을 던져주고 있다. 피할 수 없는 운명적 상황에 놓였지만 슬픔 속에서 오히려 의식와 영혼을 단련하여 존재의 참된 의미를 찾아나서는 구도자적 시적 여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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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어른과 함께 읽는 동화)
윤태원 | 신생
12,600원 | 20241028 | 9791194345015
윤태원 동화작가의 두 번째 창작동화집이다. 이 책에 실린 여섯 편의 동화는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이면서, 어른들이 함께 읽어도 좋은 이야기이다. 모두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로봇의 눈물」에서는 우정 이야기,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에서는 전쟁 없는 평화 이야기, 「할머니의 시계」에서는 가족 간의 사랑 이야기, 「동물들의 숲속 잔치」에서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이야기, 「바다로 날아간 까마귀」에서는 환경 보호 이야기, 「핸드폰 블랙홀」에서는 기계로 인해 멀어지는 인간관계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모든 이야기들이 우리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사건들이다. 가족 간의 사랑, 친구들 간의 우정, 국가들 간의 평화, 운명공동체인 자연이 인간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인해 깨어지고 파괴되고 있는 오늘날의 현실을 고발하고 있다. 어른이든 아이든 우리가 몸담고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성찰과 관심을 가질 때,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작가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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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역적 강의실 (최승아 시집)
최승아 | 신생
9,000원 | 20241011 | 9791194345008
최승아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스스로의 아픔과 고통을 안으로 삭이면서 타자에 대한 연민과 사랑으로 나아가는 공감의 감수성이 아로새겨진 시편들이다. 낯선 비유와 역설로 현실의 삶을 예민하게 감지하는 시편들이 있는가 하면, 지극한 슬픔과 아픈 기억을 따스한 감성으로 그려내고 있는 시편들도 있다. 잔잔하면서도 내면의 힘이 느껴지는 시어들을 통해 시인은 세상과 일상의 조용한 혁명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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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입술에 입술을 맞대면 (시전문계간지 신생 100호 기념 시선집)
시전문계간 신생 | 신생
10,800원 | 20240910 | 9788990944160
1999년에 창간된 시전문계간지 ≪신생≫이 100호를 맞게 되었다. 잡지 ≪신생≫의 편집위원들이 지난 25년간 잡지에 실린 신작시들 가운데 100편을 선정하여 실은 시집이다. 생명사랑과 인간사랑의 정신을 표방하여 왔던 잡지의 지향에 맞추어 엄선한 시편들이다. 원로시인에서 신진시인까지 한국 시단의 다양하고 의미 깊은 시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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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심장은 너무 멀어 새빨갛다 (이미숙 시집)
이미숙 | 신생
9,000원 | 20240905 | 9788990944894
대전작가회의 지회장을 맡고 있는 이미숙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시인은 자아와 세계와의 관계를 매우 철저히 인식하고자 하는 바탕 위에서 타자와 대상에 다가가고자 하는 끊임없는 애씀과 그 좌절을 시적으로 형상화하고 있다. 타자와 대상에게서 느껴지는 거리감이나 이질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거기서 새롭게 대상을 포용하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는다. 시인이 동일성의 자장 안에 안존하는 것이 아니라 비동일성으로서의 관계를 집요하게 성찰하는 이유는 타자와 대상에 대한 서정의 폭력을 어떻게 윤리적으로 마주할 수 있는가를 고민하고 있기 때문이다. 탄력 있는 언어로 빚어낸 시편들이 깊은 사유와 울림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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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탄차의 밤 (김종광 평론집)
김종광 | 신생
14,850원 | 20240726 | 9788990944887
현란한 비주얼이 뒤덮인 세계의 이면! 하염없는 감정에 대한 성찰! 가슴 가득 보이지 않는 잠재된 언어들! 은근한 다가섬으로 행간의 심연을 길어올리는 사유. 김종광 평론가의 첫 평론집 『스탄차의 밤』은 조르조 아감벤의 『행간(Stanze)』의 사유의 진폭을 따라가며 오늘날 시와 소설 작품의 행간에 일침을 가하는 책이다. 담금질된 언어의 미세 균열 속에서 작가들의 심연을 읽어내기도 하고, 세파에 휘둘린 존재들의 탈아 상태가 초래하는 위기와 잠재성에 오래도록 머무르는 언어의 깊이를 경험하게 한다. 백석 시의 “구신과 사람과 넋과 목숨과 있는 것과 없는 것”과 같은 비현실적인 것에 진득하니 고민하는 모습이나, 앙리 베르그송의 생명과 지속에 대한 폭넓은 독서의 흔적도 엿볼 수 있다. 1부는 현대시의 한 물꼬를 트고 있는 시인과 시 세계를 다루었고, 2부는 시(詩)이어야 하는 것에 대한 시론, 3부는 다양한 시와 소설에 대한 감성적 터치를 리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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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칼날을 세운다
신원희 | 신생
9,000원 | 20231215 | 9788990944832
신원희 시인의 시집 『바다는 칼날을 세운다』가 〈신생시선〉 61번으로 출간되었다. 신원희 시인은 2007년 〈심상〉으로 등단하였으며 이 시집이 등단 후 첫 번째 시집이다. 오랜 세월 응축해온 시인의 내공이 녹아있는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끈질기게 존재와 사물을 인식하면서 그것을 통해 생의 의미를 통찰하고 있다. 늘 부딪치는 일상 속에서, 가족관계 속에서, 낯선 여행길에서 발견한 이미지들을 통하여 삶의 한계성과 실존적 인식을 드러낸다. 시 「꽃을 위한 모노로그」에서 시인은 “삶과 죽음의 틈 사이/ 뜨겁게 뜨겁게 꽃피어 봤느냐고” 우리에게 물음을 건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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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품격
황선열 | 신생
28,800원 | 20231120 | 9788990944825
이 책은 시인의 다양한 정신세계를 미적 범주로 엮어 당대의 시를 논했던 사공도(司空圖)의 「이십사시품二十四詩品」 속에 나오는 시품론을 통하여 옛 시와 더불어 현대시까지 읽어내고 있다. 사공도의 책은 한시 속에 드러난 시인의 정신세계를 다양한 미적 품격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가 제시하는 시품은 시에 대한 미적 접근뿐만 아니라, 시인으로서 어떠한 인격과 품성을 지녀야 하는지, 또 그러한 품격을 드러내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함축적으로 보여준다. 시의 품격은 단순히 시의 형식이나 규율이 아니라 시인의 정신적 차원과 밀접한 것으로 시인의 정신이 흐르는 기운을 드러낸 것이라 할 수 있다. 시대가 변하고 시의 형식이 변하여 왔다 하여도 시가 인간의 정신을 드러내는 것임은 변하지 않는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 책은 동양문예미학을 바탕으로 시의 행간을 음미하고 시의 미적 차원들을 밝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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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피노키오 (차승호 동시집)
차승호 | 신생
11,700원 | 20230920 | 9788990944818
시와 동화를 써온 차승호 시인의 첫 동시집 『안녕, 피노키오』는 아이와 함께 놀며, 함께 감정을 나누며, 아이의 내면을 길러주고 나아가 어른 독자들까지 어루만져 주는 동시집이다. 유쾌하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동시들이다. 푸른 달밤에 아이가 보낸 손 편지 같은 동시집이다. 아이의 모습은 기특하고 순수하다. 평범한 사물도 아이의 눈과 귀와 상상력을 통하면 우리가 미처 생각지 못했던 것들을 만나게 된다. 지구별과 달님이/서로 내 팔뚝 굵다고/자랑할 때마다/하루에 두 번/바다가 잇몸을 보이며/씨익, 웃는다. (「갯벌」 전문) 밀물과 썰물의 모습을 갯벌의 이미지로 표현한 것이 재미있다. 쉽게 읽히는 감각적인 언어 구사로 아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유쾌한 재미를 준다. 동시집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존재한다. 「딩동딩동」은 엄마가 마트에 가고 집에 남은 밤톨이 삼 형제를 겁먹게 하는 무서운 늑대가 등장한다. 급기야 무서운 늑대가 “질겅질겅 단풍잎을 씹으며 입술 사이로 빨간 피를 팔랑팔랑 떨어뜨리는 가을”로 변신한 엄마의 모습은 반전의 묘미가 가득하다. 아이의 ‘사랑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다. 마음속에 들어온/왈가닥/이경자에게/살짝궁/담장 밑에서/빼빼로 건네준 걸/혹시/담장 너머로/다 본 건 아닐까? (「해바라기」 전문) 이경자는 빼빼로를 받았을까? 안 받았을까? 자못 궁금해지는 동시이다. 어색하지만 풋풋한 첫사랑의 모습이, 해바라기가 봤을까 걱정하는 아이의 모습이 독자를 순수하고 무구한 세계로 이끈다. 그건 아귀 때문이야./이빨이 지퍼처럼 생기고/몸 전체가 입으로 된/아귀 때문이야.//둥근 보름달 뜰 때/바다 위로 뛰어올라/한 입 베어 물고 사라졌거든.//텀벙, 물텀벙//바닷속으로 사라졌거든. (「보름달이 눈썹달 된 이유」 전문) 보름달이 뜨는 시간에 아귀가 바다에서 뛰어올라 한 입으로 보름달을 베어 물고 사라지는 모습과 바다로 ‘텀벙’하며 떨어지는 소리, 시각과 청각의 이동과 입이 큰 아귀와 또 다른 이름인 ‘물텀벙’의 짜임새가 한 편의 그림 같다. 이 동시집의 특징 중 하나는 곳곳에 서사적인 구조를 가진 동시들이 많다는 것이다. 동시집을 읽는 동안 ‘이야기 동시’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자동차 시동을 켜 놓고/아빠는 쉽게 출발하지 못하네.//할아버지가 깡마른 손으로/내 손을 꼭 잡네.//따뜻하네.//손가락이 몰려서 조금 아프지만/나는 가만히 있네.//부릉부릉 부릉/차 안 가득 자동차 소리만 떠다니네.//생신 때 집에 왔다가/요양원 가는 할아버지//손가락이 따뜻하게 아프네. (「부릉부릉」 전문) 요양원에 있는 할아버지가 집에서 생일을 보내고 다시 요양원으로 출발하는 상황이다. 아이는 ‘손가락이 아프다.’라고 말한다. 묵직한 울림이다. 아이라고 인생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 이런저런 상황의 경험 속에서 아이는 속 깊은 어른으로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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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1928년 신생사에서 종교·철학·문학·예술·교육·역사 등 각 분야의 글을 수록한 잡지)
김소 | 한국학자료원
315,000원 | 20230505 | 9791168872998
1928년 신생사에서 종교·철학·문학·예술·교육·역사 등 각 분야의 글을 수록한 잡지. 교양잡지. 1934년 1월 제7권 제1호를 마지막으로 폐간되었다. 발행 겸 편집인은 김소(金炤, Genso, J. F.), 주간은 유형기(柳瀅基)이며, 신생사(新生社)에서 간행하였다. 제2호부터 발행 겸 편집인·주간이 모두 유형기로 바뀌었고, 이윤재(李允宰)·이은상(李殷相)·이태준 등이 편집을 맡았다. 판형과 면수도 처음에는 25×17.5㎝에 30면 안팎이었으나 그 뒤 19×14㎝에 65면으로 변경, 발행하였다. 이 잡지는 동경 아오야마학원(靑山學院) 신학과를 마치고 도미, 보스턴대학·하버드대학 등에서 종교철학을 전공한 유형기가 ‘종교적으로, 인격적으로, 학술적으로 신생함이 있어야 하겠다는 확신’을 가지고 국내외 학자들을 필자로 종교·철학·문학·예술·교육·역사 등 각 분야에 무게 있는 글을 실어 많은 지식인들의 공명을 얻은 잡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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