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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개정판"(으)로 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57785353

한국인 자부심 더 아리랑 (개정판)

박종원  | 맑은샘
16,200원  | 20220301  | 9791157785353
‘지구를 하나로 만들고 있는 아리랑의 세계성(世界性)의 원천은 무엇일까?’ 한류(K-wave)에 즈음, 세계의 물음에 답할 한국인은 몇-이나 될까? “한국인 도대체 너희는 누-구냐?” 이어 John B. Duncan 교수(美 UCLA 한국학연구소장)는 묻는다. “한국에서, 한국이 얼마나 위대했는지에 대한 역사를 쓴(제대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는가?” 한국인에게 제 역사와 문화는 있는가? 남들이 써 주고 남의 해석을 통해서 배웠던, 주체성도 자부심도 없는 우리 땅의 역사! 국민의 거의가 제 뿌리의 근원과 문화를 모르고 그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국가! 그래서 세상 밖에서 영웅과 신화(神話)를 찾고 어머니(母國)를 느끼는 사람들-. 무엇이 잘못되었나? 언제까지 이방인으로 방황하면서 끊임없는 갈등으로 불통(不通)의 사회를 계속해야 하나? 고금이 절단된 역사! 혹시 우리만 모르는 것은 아닐까? 인류학자들(세계적)은, 우리 땅을 만 년이 넘는 ‘인류시원(始原)의 문화의 땅’이라 일러주는 데도, 오히려 2·3천 년, 길어야 5천 년이라며 제 역사를 스스로 낮추며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신의 땅과 조상(祖上)을 부정하는 한국인들! 인종과 지역과 언어를 뛰어넘는 한국문화의 거대한 세계성(世界性)은 무엇일까? 왜, 지구의 농업과 목축과 해양문화와 인류의 언어(言語)마저 우리 땅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나? “한국은 식민의 사람과 문화였고 중국의 문화속국이었다?” 그런데 지구의 변두리 식민문화라던 한국의 역사와 문화(文化)를 가만 놔두질 않고 끝없이 훔치고 왜곡하고 있다. 저들의 역사공정과 문화침탈- ‘우리의 무엇’이 그토록 두려운 것인가? ‘우리의 조상 코리안’은 어디서 굴러온 식민의 사람이 아닌 이 땅에서 인류의 문화를 화려하게 꽃피워 세상의 모든 길을 열었던, 지구문명을 거대한 힘으로 이끌었던 문화의 어머니(母國), 영웅들… 신화(神話)의 땅이었다. 우리가 잠자고 있을 뿐이다. ‘한국의 역사’는 지금껏 공허하게 외쳐왔던 변두리·가지문명이나 철학의 껍데기가 아닌, 거대한 인류의 뿌리였고 거대한 힘(에너지)의 원천, 아름다운 문화를 힘으로 실천해 온 홍익(弘益)의 역사, ‘팍-스 코리아나’(Pax Koreana)였다! 우리가 잠자고 있을 뿐, 우리나라 ‘대한(大韓)’은 우리가 크게 상상하는 것을 뛰어넘는다. 한국인 스스로 내팽개친 역사였다! 한국인의 기억에서 하얗게 지워진 천손의 장쾌한 역사는 왜곡된 기록이 아닌, 우리 땅의 언어(言語)와 물(水)의 문화에 있었다. “두려워- 아무도 말을 하지 않으니, 내가 말하고 두려워- 아무도 쓰지 않으니, 겨레의 통곡으로 우리 역사 내가 쓴다. 한류(K-wave)를 따라 한국을 찾는 세계인에게 우리 ‘KOREA’를 제대로 알려 주자.” - 역사의병 다물 박종원
9788959686445

천손 아리랑 (개정판)

박춘길  | 중앙서관
18,000원  | 20190228  | 9788959686445
영혼을 부르는 소리 아리 아리랑을 노래하고 춤추다 손잡아 뛰고 돌아 강강술래 하늘의 자손 비나리어라
9791159679070

수수 (개정판)

농촌진흥청  | 휴먼컬처아리랑
17,100원  | 20181228  | 9791159679070
수수는 밀(Triticum aestivum L), 쌀(Oryza sativa L.), 옥수수(Zea mays L.), 보리(Hordeum vulgare L.)에 이어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생산량이 많은 중요한 식량 작물이다. 수수는 열대 아프리카가 원산지이며 고대에 중앙아시아와 인도로 전래되었다.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동부에 다양한 수수의 야생종과 교잡종이 다수 발견되면서 원산지로 인정되었으며, 시기는 기원전 6,000∼3,000년경으로 추정된다. 기원전 3,000년경 이집트에서 재배된 기록이 있으며, 기원전 2,500년경에 인도, 기원전 700년경 아시리아, 기원전 400년경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와 일본으로 전래되었다. 수수의 세계 생산량은 6,138만 톤이며 재배면적은 4,212만 헥타르에 달한다. 주요 생산국으로 미국이 16.1%로 1위를 차지하며, 인도(8.6%), 멕시코(10.3%), 나이지리아(10.9%), 수단(7.4%), 아르헨티나(5.9%),중국(3.3%) 등을 들 수 있다(FAO, 2013). 우리나라에서는 1964년 16천여ha의 면적에서 재배되었으나 그 후 계속 감소하여 1980년에 3천여ha가 재배되었고 현재는 1.5천여ha에 불과한 실정이다. 도별 재배면적은 충북이 881ha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강원 360ha, 경북 152ha이며 다른 도는 재배가 극히 미미한 정도이다. 품종은 주로 재래종이 일반적으로 재배되어 왔고, 오래전 이집트에서 도입한 기자 54호가 수량이 많고, 도복에 강하여 농가에 보급되어 재배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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