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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으)로 48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4413455

이병한의 아메리카 탐문 (피터 틸, 일론 머스크, 알렉스 카프, J.D. 밴스, 이들은 미국을 어떻게 바꾸려 하는가)

이병한  | 서해문집
16,650원  | 20250620  | 9791194413455
≪유라시아 견문≫ 이후 이병한의 10년 만의 신작! ‘전지적 미국 시점’으로 본 뉴-아메리카 견문 ★ “미국은 무엇을 생각하는가” 21세기 미국의 정치전쟁-문화전쟁-패권전쟁의 핵심은 ‘무엇이 진짜 미국인가’라는 근본적인 정체성 싸움이다! 새로운 아메리카가 온다! 거대한 체스판―게임 체인저들은 누구인가 1000일 동안 100개 나라, 1000개 도시를 주유한 ‘유라시아 대장정’을 통해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이병한 작가가 ≪유라시아 견문≫(전3권) 이후 10년 만의 신작을 펴냈다. 이번에는 아메리카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 즉 ‘마가’(MAGA)의 복음이 아메리카 전역에 울려 퍼지면서 전 세계를 온통 긴장케 하고 있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는 워싱턴의 정치 엘리트나 월스트리트의 경제 엘리트가 아니라, 실리콘밸리를 주축으로 한 젊은 테크노 세력이 있다. 즉 오늘날 미국은 세력 교체와 세대 교체뿐만 아니라, 자유-민주-공화국을 넘어서는 시대 교체까지 이루어내고자 하는 중대한 변환점을 맞이한 것이다. 그렇다면 누가 이 새 판을 짠 것인가? 트럼프는 아니다. 그는 단지 상징적인 플레이어일 뿐 설계자는 아니다. 이 책은 오늘날 미국의 심원을 움직이는 핵심 인물로 4명을 주목한다. 세계 최초의 인터넷은행 ‘페이팔’의 창립자 피터 틸(Peter Thiel),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일론 머스크(Elon Musk), 프랑크푸르트학파 철학자이자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의 CEO 알렉스 카프(Alex Karp), 트럼프 2기의 신임 부통령 J.D. 밴스(James David Vance)가 그들이다. 미국과 나아가 세계의 향방을 알려면 이 4인방의 면면을 깊이 학습하고 탐구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탐문’의 첫 책이자, 유일한 책이다. ‘전지적 미국 시점’으로, 문명의 대전환을 맞이하고 있는 아메리카의 한복판으로 깊숙이 들어간다. 피터 틸은 1967년생이다. 실리콘밸리에서 그는 밤의 대통령, 그림자 대통령으로 통했다. 그의 목표는 분명했다. 워싱턴의 딥스테이트, 행정국가를 파괴하는 것이다. 선출되지 않은 수십만 공무원이 이 비대하고 무능한 연방기구에 똬리를 틀고 앉아 세금을 축내고 있었다. 이제 1998년 페이팔 창업 때부터 꿈꾸어오던, 관료제 국가의 전면적인 대수술을 가차없이 집도할 수 있는 칼자루를 쥐게 된 것이다. 일론 머스크는 1971년생이다. 그의 심벌은 X다. 2002년 서른한 살의 나이에 스페이스X를 설립한다. 지구라는 홈그라운드를 벗어나 새로운 은하문명을 건설하는 아주 먼 미래를 상상했다. 그 미지의 세계를 향해 가장 빠른 속도로 달려가는 것이 그가 살아가는 이유이자 목적이 된 것이다. 미국의 현실 정치에 개입하는 것도 궁극의 목적인 화성 개척에 복무하기 위해서다. 이 나라를 그냥 이대로 두어서는 살아생전 화성에 이르지 못할 것 같기 때문이다. 알렉스 카프는 1967년생이다. 프랑크푸르트학파 철학자로서 실리콘밸리의 정보혁명도 지켜보았다. 과거 68세대 선배들이 해체하고자 했던 민족주의와 국가주의와 서구주의를 되살려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트럼프 2.0시대, 입법-사법-행정의 모든 관료체제를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로 전환할 태세다. 빅데이터를 통하여 이 세계의 가장 중요한 과제들을 해결하는 것이 그의 미션이 되었다. 정치인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코드를 바꾼다. 당을 택하는 것이 아니라 알고리즘을 선택한다. J.D. 밴스는 1984년생이다. 러스트 벨트의 노동계급 출신으로 비록 어린 시절은 불우했으나, 해병대로 예일대 로스쿨로 실리콘밸리로, 그리고 베스트셀러 작가에서 38세에 상원의원, 40세에 부통령에 이르기까지 아메리칸 드림의 화신이라고 할 만하다. 자유-민주-공화국 올드 아메리카를 뒤로 하고, 디지털-기독교-제국으로서 새로운 아메리카의 향배를 쥐고 있는 인물이다.
9791124300060

네, 그런 곳이 정말 있습니다 (라틴아메리카의 폐허가 된 유토피아를 찾아서)

페데리코 구스만 루비오  | 알렙
18,000원  | 20260430  | 9791124300060
실패한 유토피아의 폐허를 따라가는 라틴아메리카 인문 르포 혁명과 자본, 공동체와 욕망의 흔적에서 다시 읽는 세계 자동차 왕 헨리 포드가 건설한 아마존의 산업 유토피아부터, 프리드리히 니체의 여동생이 꿈꾼 광기 어린 인종주의적 이상향, 원주민과 예수회가 함께 만든 남미의 이상 공동체, 쓰레기 매립지 위에 세워진 신자유주의 유토피아까지 멕시코 작가이자 문학 연구자인 페데리코 구스만 루비오의 『네, 그런 곳이 정말 있습니다』는 “실제로 존재했던 유토피아들”을 따라가는 책이다. 완벽한 사회를 향한 인간의 꿈은 오랫동안 ‘유토피아’라는 이름 아래 반복되었다. 어떤 이들은 현실의 모순을 넘어 새로운 공동체와 문명을 만들고자 했고, 실제로 도시를 건설하고 혁명을 조직하며 다른 삶의 방식을 실험했다. 저자는 라틴아메리카 곳곳에 남겨진 혁명 공동체와 계획 도시, 산업 실험과 종교적 이상향의 흔적을 직접 탐사하며, 인간은 왜 반복해서 더 나은 세계를 꿈꾸는지 그리고 그 꿈은 왜 실패와 폐허로 귀결되곤 하는지를 집요하게 질문한다. 『네, 그런 곳이 정말 있습니다』는 단순한 여행기나 역사 해설서가 아니다. 이 책은 문학과 정치, 도시와 혁명, 자본주의와 공동체에 대한 사유를 결합한 인문 르포에 가깝다.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에서 출발해 혁명 공동체와 산업 도시, 폐쇄적 신자유주의 공간에 이르기까지, 유토피아라는 개념이 현실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변형되었는지를 추적한다.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것은 단순한 실패담을 너머서, 실패한 유토피아의 흔적에서 인간 사회가 끝내 포기하지 못하는 욕망, 즉 “다른 세계는 가능하다”는 믿음의 잔해를 발견한다. 한국어 번역은 라틴아메리카 문학과 문화를 오랫동안 연구해 온 두 학자, 조구호 교수와 남진희 교수가 맡았다. 두 번역자는 단순히 외국어 텍스트를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라틴아메리카의 역사와 문화, 정치적 맥락을 한국 독자들에게 꾸준히 소개해 온 연구자이자 번역가들이다. 조구호 교수는 『백년의 고독』, 『이야기하기 위해 살다』, 『이 세상의 왕국』 등 라틴아메리카 문학의 대표작들을 번역하며 국내에 중남미 문학장을 넓혀 온 인물이다. 남진희 교수 역시 중남미 문학과 사유를 꾸준히 소개하며 스페인어권 도서를 한국 사회와 연결해 왔다. 특히 두 번역자가 『네, 그런 곳이 정말 있습니다』를 소개한 이유는 단순히 “흥미로운 라틴아메리카 이야기”이기 때문이 아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의의는 유토피아를 ‘이루지 못한 꿈’으로 치부하지 않고, 그것이 남긴 구체적인 발자국을 통해 현재의 우리를 비추는 거울로 삼았다는 데” 있다. 그들은 현시대가 앓고 있는 문제들, 즉 “끝없는 더위, 몰아치는 홍수, 울부짖는 사람들, 엉망이 되어 버린 세계.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것은 혐오와 증오에 젖어 서로 네 탓만 하는 목소리와 그 메아리”에서 유토피아가 태어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라틴아메리카의 실패한 이상향들은 먼 나라의 특수한 사례가 아니라, 오늘날 전 세계가 반복해서 만들어 내는 현대성의 또 다른 얼굴이라는 점에서 한국 독자들에게도 매우 현실적인 질문을 던진다. 한국 사회 역시 더 높은 생산성과 더 효율적인 도시, 더 안전하고 완벽하게 관리되는 공동체를 꿈꾼다. 그렇기에 실패한 유토피아를 통해 “현상적 본질을 포착”하는 것이 중요해진다. “여러 위기와 전쟁, 불평등 등이 중첩·심화되고 있는” 요즘이다. “실패한 유토피아의 흔적을 예리하고 다층적인 시각으로 탐사하는 행위는 우리가 발 딛고 선 현실을 정직하게 조망하고 새로운 사회를 꿈꾸기 위한 필수적인 성찰의 과정”이다. 페데리코 구스만 루비오는 유토피아가 인간 해방의 상상이자 동시에 통제와 배제의 시스템으로 변질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며, 이상 사회를 향한 꿈이 어떻게 권력과 결합해 왔는지를 날카롭게 분석한다. “유토피아의 발자국을 따라가는 여정은 역설적으로 우리를 다시금 뜨거운 삶의 현장”으로 우리를 데려갈 것이다.
9791198586148

아메리카

조해일  | 죽심
16,200원  | 20240614  | 9791198586148
1970년대 대표작가 조해일 문학전집 출간 1970년대의 한복판을 관통하며 산업화 시대를 살아가는 소시민의 일상성에 주목하며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 《조해일문학전집》(전 11권)이 출간됐다. 조해일은 작품에서 특히 도시화·근대화의 과정에서 야기된 폭력성에 대한 성찰, 우의적 연애 담론으로 대중적 교감을 형성했다. 조해일은 작품에서 ‘삶과 죽음, 도시와 인간, 노동과 소외, 여성과 남성, 폭력과 비폭력, 전쟁과 평화, 이성과 충동, 이상과 현실, 인간과 비인간, 억압과 저항’ 등의 대립항을 주목하면서, 인본주의적 상상력으로 산업화 시대 한국 사회의 풍경을 다채롭게 길어 냈다. 『겨울여자』, 「왕십리」 등 소설은 당대에 같은 제목의 영화로도 크게 흥행에 성공하면서 조해일은 1970년대의 대표적인 작가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하지만 조해일은 단편소설(「매일 죽는 사람」, 「맨드롱 따또」, 「뿔」 등), 연작소설(「무쇠탈」, 「임꺽정」 등), 중편소설(「아메리카」, 「왕십리」 등), 장편소설(『갈 수 없는 나라』) 등을 지속적으로 발표한, 1970년대를 대표하는 작가였다. 1970년대 한국 사회를 조망하고자 할 때 작가 조해일은 황석영, 최인호, 조세희 등과 함께 빼놓을 수 없는 ‘문학적 자산’이다. 이번 전집(1~11권)에는 조해일의 모든 소설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지면을 통해 발표한 작품은 물론, 미발표 작품까지 가능한 한 원형 그대로 보존하여 발간한다.
9791130316673

세계도시 바로 알기 6: 아메리카 (아메리카)

권용우  | 박영사
15,200원  | 20230130  | 9791130316673
아메리카에는 57개 국가가 있다. 『세계도시 바로 알기』 제6권에서는 북미의 미국과 캐나다를 다룬다. 그리고 남미의 브라질, 멕시코, 페루, 아르헨티나를 살펴 본다.
9788979293524

주선 없이 그리는 무테 일러스트

아메리카  | 잉크잼
19,800원  | 20220602  | 9788979293524
'선화'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무테' 일러스트 창작의 세계를 만나보세요. 윤곽선을 사용하지 않고, 색으로 면을 칠해서 그리는 ‘주선 없이 그리는 무테 일러스트’. 인기몰이 중인 일러스트레이터 아·메리카가 주선 없는 일러스트의 ‘구상법’부터 ‘그리는 법’까지 알기 쉽게 해설해 드립니다. 주선 없는 일러스트의 4대 요소인 데포르메, 질감, 입체감, 색상 등 저자가 알려주는 각각의 개념을 학습해 일러스트 제작에 빼놓을 수 없는 테크닉을 모두 익혀보세요. 주선 없는 일러스트는 선화로 그린 일러스트와 달리 뚜렷한 윤곽선을 쓰지 않아 색과 색의 경계가 모호해서 그림의 분위기가 더욱 부드럽습니다. 형태가 없는 빛과 공기를 더 잘 표현할 수 있는 그림 방식이라 그림 전체가 빛에 둘러싸인 것 같은 느낌을 주어 더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러스트는 물론 그림책, 모바일 게임에서도 주선 없는 일러스트로 그려진 작품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포토샵, 클립 스튜디오 등 디지털 드로잉 프로그램으로 주선 없는 일러스트를 그리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선화’와는 분명히 다르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일러스트를 그려보고 싶은 사람, 새로운 일러스트 표현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에게 소개합니다. -아·메리카가 특별 제작한 전용 커스텀 브러시 다운로드. -창작 판타지 「소년 모모타로의 모험」을 주제로 총 10장 이상을 그린 일러스트를 메이킹 형식으로 소개. -완성 일러스트(일부)의 레이어가 있는 PSD 파일 무료 제공 -주선 없는 일러스트의 4가지 요소를 알기 쉽게 해설.
9791155506707

블랙 아메리카 (자유와 평등을 향한 미국 흑인의 여정)

이영효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8,800원  | 20250730  | 9791155506707
뿌리 깊은 인종차별의 역사를 극복해간 자유와 평등을 향한 미국 흑인의 여정 세계 최초의 민주공화국이자 전 지구적 패권국인 미국 역사의 어두운 이면을 재조명한다 1619년 아프리카 흑인 노예들이 당시 영국 식민지였던 신대륙 버니지아주에 첫발을 내딛고서 4백년 남짓, 아프리카계 아메리칸으로 불리는 미국 흑인의 역사는 이어져왔다. 이 책은 이른바 ‘블랙 아메리카’의 등장에서부터 출발하는 미국 흑인의 역사이자, 무엇보다 그 주체들이 미국 역사의 전개 과정 속에서 추구해나간 자유와 평등의 이야기를 서사화한 역동적인 인종사다. 나아가 카리브해와 대서양을 포괄하는 아프리카계 이산민의 경험을 두루 살펴봄으로써 확장된 지리적 공간 속에서 블랙 아메리카 흑인성의 구성과 변화도 함께 규명한다. 미국은 혁명을 통해 탄생한 국가로서 자유와 평등이라는 기치를 내세웠지만, 노예제를 승인하는 백인 공화국을 건설한다. 미국 사회에서는 백인이라는 사실 자체가 특권을 의미하며, 인종이 사회적 관계를 재생산하고 구성원의 정체성을 구축하는 본질로 굳어져버리고 만 것이다. 미국 사회의 주요 갈등은 계급뿐 아니라 인종으로부터도 비롯되며, 그 중심에는 예의 흑인에 대한 뿌리 깊은 인종차별이 자리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미국 인종 관계의 역사가 예외적이라면, 그것은 강력하고 가혹한 인종주의라는 것이며, 인종차별이 법적ㆍ제도적ㆍ사회적 통제의 힘으로 뒷받침되는 구조적 문제라는 점을 밝혀나가고 있다. 전 지구적 패권국 역사의 이면을 재조명하는, 성균관대학교출판부 학술기획총서 ‘知의회랑’의 쉰한 번째 책.
9788963436418

플루토 스팟을 찾아가요 (아메리카|미국)

김현주  | 누리
11,700원  | 20250210  | 9788963436418
미국에서 가장 큰 도시, 뉴욕 뉴욕은 미국에서 가장 큰 도시야. 인구가 1600만 명이나 되지. 국제 무역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어서 ‘세계의 수도’라고 불려. 뉴욕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볼까?
9788963436463

고마워요, 대장 콘도르 (아메리카|페루)

전민희  | 누리
11,700원  | 20250210  | 9788963436463
잉카 제국을 찾아서! 쿠스코는 해발 3,300미터 높이에 자리 잡은 도시야. 1250년경 잉카 족이 이곳에 잉카 왕국을 세웠어. 잉카 사람들은 넓은 땅에 농사를 지으며 살았고, 힘을 키워 다른 나라를 정복해 커다란 제국을 세웠지. 잉카 제국의 흔적을 찾아가 보자.
9788963436470

펭귄을 데려다 주자 (아메리카|칠레)

김빈애  | 누리
11,700원  | 20250210  | 9788963436470
가장 긴 나라, 칠레 칠레는 남북으로 가장 긴 나라야. 길이가 4,300킬로미터나 되지. 남쪽과 북쪽의 위도가 38도나 차이가 나다 보니 같은 날이라도 어떤 곳은 겨울 날씨이고, 어떤 곳은 여름 날씨야. 위치에 따라 기후와 풍경이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자.
9788963436449

말랭이 영감 다리 나았네 (아메리카|쿠바)

김현주  | 누리
11,700원  | 20250210  | 9788963436449
모두가 평등한 나라, 쿠바 말랭이 영감은 쿠바 사람들이 교육비와 병원비를 내지 않는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어. 게다가 쿠바 사람들은 달걀, 고기 같은 식료품도 싸게 사고, 가전제품을 배급받기도 하지.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쿠바에 대해 살펴보자.
9788935913084

아메리카

프란츠 카프카  | 신원문화사
12,600원  | 20060110  | 9788935913084
부모의 강요로 인해 아메리카로 추방된 카를 로스만은 광활하고 낯선 대륙에서도 정착할 곳을 찾지 못하고 떠돌아다니게 된다. 번번이 추방당하는 그의 모습은 인간의 소외와 고립이라는 카프카의 주제오 맞닿아 있으면서도 희망을 제시하고 있다....
9791173556883

그 여름의 아메리카 (무일푼 청년의 미국·캐나다·멕시코 낭만 자전거 여행)

정우창  | 미다스북스
18,000원  | 20260128  | 9791173556883
“너와 나, 우리가 사랑한 아메리카 이야기” ‘8,240km를 가로지르던 청년의 찬란한 미국 여행기’ 죽을 때까지 선명히 기억될, 그 여름의 아메리카를 담은 책 드넓은 ‘아메리카’를 낭만으로 힘껏 달려볼 시간! 『그 여름의 아메리카』는 5개월 동안 미국, 캐나다, 멕시코를 자전거로 달린 스물넷 청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단순한 여행기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 도전과 극복, 우정과 성장, 사랑과 이별, 일상의 소중함, 대자연의 숭고함까지 모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아메리카 대륙을 비롯한 캐나다, 멕시코 등 지구 반대편에 대한 호기심이 충만한 사람에겐 더할 나위 없이 흥미로울 만한 사진도 한껏 만나볼 수 있다. 자전거로 누빈 드넓은 땅, 그 안에서 만난 아름다운 대자연, 잊지 못할 감사한 인연 등을 담아낸 수많은 한 컷은 당신을 곧장 아메리카로 데려다주기에 그 어떤 부족함이 없다. 8,240km에 이르는 긴 여정을 120만 원이라는 적은 경비로 도전하기란 실상 쉽지 않은 일이다.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언제나 웃으며 힘차게 자전거 페달을 밟는 저자의 모습이 궁금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지금 바로 『그 여름의 아메리카』와 함께하길 바란다. 이 책은 낭만으로 가득한 아메리카로 당신을 부르는 초대장이 되어줄 것이다. “아메리카, 별거 있나?” 빛나는 청춘과 뜨거운 패기를 아메리카 자전거 여행으로 맞바꾼 기록!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고 싶을 때,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싶을 때, 더 넓은 세상을 만나고 싶을 때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여행’이다. 스물넷의 저자 역시 남들과 다르지 않았다. 단, ‘아메리카 대륙을 자전거로 누비겠다’는 생각만 빼고. 8,240km이라는 거리를 120만 원에 자전거로 여행하겠다는, 어떻게 보면 다소 무모한 도전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바로 ‘그 어떤 말보다 강하게 자신을 증명하기 위함’이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더 넓은 세상에서 ‘주변’이 아닌 ‘중심’이 되기 위해 자신만의 경험과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고자 한 저자의 당찬 포부와 마음가짐은 당신에게 묵직한 깨달음을 전하기 충분하다. 물론 미국 사회에서 ‘나’를 보여주기 위해 달린 길 위에서 만난 도전이 가진 아름다움, 그간 놓치고 있던 일상의 행복, 사람 사는 세상에 대한 믿음, 한 조각의 용기까지 모두 『그 여름의 아메리카』에서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 서부 개척자에 지지 않는 도전 정신과 낭만을 품고 있는 사람이라면, 젊음을 무기로 기꺼이 아메리카 대륙에 뛰어든 한 청년의 기록인 『그 여름의 아메리카』가 안성맞춤이다. 저자와 함께 망설임 없이 삶의 또 다른 깨달음을 전하는 여행을 떠나보길 바란다.
9791199525993

주식회사 아메리카

강일우  | 펜타클
14,400원  | 20260325  | 9791199525993
세상은 여전히 미국을 중심으로 움직인다. 국제 뉴스의 많은 장면이 미국의 선택과 결정에서 비롯되고, 전쟁과 동맹, 무역과 공급망, 패권 경쟁과 금융 질서의 흐름 역시 미국을 빼놓고는 설명하기 어렵다. 그러나 우리는 과연 미국을 얼마나 제대로 이해하고 있을까. 펜타클의 〈머니 뭐니 세계사〉 시리즈는 청소년들이 역사를 딱딱한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오늘의 세계를 읽는 가장 현실적인 언어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그 첫 권인 『주식회사 아메리카』는 자유와 정의의 나라라는 익숙한 이미지 너머에서, 미국을 철저히 돈과 이익의 논리로 움직여온 하나의 거대한 기업처럼 바라본다. 콜럼버스의 항해부터 독립전쟁, 영토 확장, 냉전과 신냉전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미국사의 굵직한 장면들을 욕망과 계산의 키워드로 새롭게 읽어내며 청소년 독자들에게 세계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선명한 시선을 건넨다.
9788963436425

퍼레이드가 좋아 (아메리카|캐나다)

이영민  | 누리
11,700원  | 20250210  | 9788963436425
대자연이 살아 숨쉬는 캐나다 캐나다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땅이 넓은 나라야. 우리나라의 45배나 되지. 서쪽에는 거대한 산맥이 있고, 가운데는 넓은 초원이 펼쳐져 있어. 다양한 모습의 자연을 가진 캐나다를 살펴보자.
9788963436432

사라진 태양의 왕국 (아메리카|멕시코)

정재은  | 누리
11,700원  | 20250210  | 9788963436432
아스텍 왕국은 어떤 곳이었을까? 멕시코는 여러 고대 문명이 생겨난 곳이야. 처음 멕시코 만 주변 평야에 올멕 문명이 생겨났고, 남부에서는 마야 문명이, 중부 고원 지대에서는 아스텍 문명이 생겨났지. 아스텍 문명이 가장 번성했어. 아스텍 문명의 흔적들을 찾아가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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