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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넌"(으)로 11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61721699

넌 (안) 작아

강소연  | 풀빛
11,250원  | 20200110  | 9791161721699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그림책의 정수를 보여 주는 유쾌한 반전 작다, 크다는 누가 결정하는 걸까? 곰처럼 털이 복슬복슬한 보라색 털북숭이 앞에 덩치가 큰 오렌지색 털북숭이가 나타나서는 보라색 털북숭이 보고 ‘작다’고 해요. 보라색 털북숭이는 “난 안 작아. 네가 큰 거지.”라고 대꾸하지요. 둘은 서로 작네, 크네 아옹다옹하다가 친구들까지 동원해선 목청껏 싸워요. 그때 ‘쿵’ 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나타나고…… 싸움은 단번에 해결되지요. 자기 의견만 옳다며 다투는 두 털북숭이의 모습에 아이들은 내 이야기 같다며 쉽게 빠져들 것입니다. 그림책의 정수를 보여 주는 탄탄한 구성과 위트 있는 반전까지 갖춘 수작의 그림책입니다. 작고 크다는 것은 여러분 옆에 누가 서 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9788974743369

넌 (안) 작아

강소연  | 풀빛
0원  | 20150617  | 9788974743369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차이에 대해 배우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그림책의 정수를 보여주는 유쾌한 반전 이 책은 강소연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놀림을 받았던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지요. 서로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나의 생각을 존중하는 것처럼 상대방의 의견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작다, 크다는 누가 결정하는 걸까요? 곰처럼 털이 복슬복슬한 보라색 털북숭이 앞에 덩치가 큰 오렌지색 털북숭이가 나타나서는 보라색 털북숭이 보고 ‘작다’고 합니다. 보라색 털북숭이는 “난 안 작아. 네가 큰 거지.”라고 대꾸하지요. 둘은 서로 작네, 크네 아옹다옹하다가 친구들까지 동원해선 목청껏 싸워요. 그때 ‘쿵’ 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나타나는데….
9791156753315

넌 내가 안 보이니?

자우마 쿠폰스  | 푸른숲주니어
11,700원  | 20220527  | 9791156753315
루카스는 내 단짝 친구예요. 나는 루카스랑 온종일 같이 놀아요. 우리는 정말정말 친하거든요. 음,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에요.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다른 것투성이였으니까요. 그런데 어느 날, 깜짝 놀랄 만한 일이 생겼어요! 친구 만들기에 서툰 아이들을 위한 ‘관계 맺기’ 그림책!
9789814864039

You Are (Not) Small (『넌 (안) 작아』원서)

Anna Kang, Christopher Weyant  | Scholastic
8,400원  | 20191119  | 9789814864039
Two fuzzy creatures can't agree on who is small and who is big, until a couple of surprise guests show up, settling it once and for all! The simple text of Anna Kang and bold illustrations of New Yorker cartoonist Christopher Weyant tell an original and very funny story about size--it all depends on who's standing next to you.
9791157495009

넌 왜 꽃 안 펴?

카타리나 마쿠로바  | 어썸키즈
9,900원  | 20170920  | 9791157495009
우리 집 정원에 작은 풀이 새로 났어요. 다른 풀들처럼 초록색인데요, 꽃이 안 펴요! 과연 초록 풀은 아기 곰의 바람대로 예쁜 꽃을 피울 수 있을까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에 기막힌 반전이 더해진 책 『넌 왜 꽃 안 펴?』를 만나보세요.
9791141161651

약혼 파기를 노리고 기억 상실인 척했더니, 냉담하던 약혼자가 ’기억을 잃기 전의 넌 나에게 완전히 푹 빠져 있었다’는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다 3

아마이치 에소라  | 학산문화사
5,400원  | 20250805  | 9791141161651
9791141131494

약혼 파기를 노리고 기억 상실한 척했더니, 냉담하던 약혼자가 ‘기억을 잃기 전의 넌 나에게 완전히 푹 빠져있었다’는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다. 2

아마이치 에소라  | 학산문화사
5,400원  | 20240605  | 9791141131494
자작가 영애 비올라의 약혼자는 공작자 후계자로, 그 외모로 사교계에서도 큰 인기를 자랑하는 필립 로렌슨. 자신과는 모든 것이 어울리지 않는 데다, 과묵한 그와의 티타임도 어색하기만 하다. 어느 날, 비올라는 사고를 당한 것을 계기로 약혼 파기를 노리며 기억 상실인 척하기로 한다…! 하지만 기억 상실을 가장하는 비올라에게, 돌연 필립은 '너랑 내가 서로 사랑했다', '둘만 있을 때는 필이라고 불렀다'며 영문 모를 거짓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아마이치 에소라의 『혼 파기를 노리고 기억 상실인 척했더니, 냉담하던 약혼자가 ‘기억을 잃기 전의 넌 나에게 완전히 푹 빠져 있었다’는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다』 제 2권.
9791141129309

약혼 파기를 노리고 기억 상실한 척했더니, 냉담하던 약혼자가 ‘기억을 잃기 전의 넌 나에게 완전히 푹 빠져있었다’는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다. 1

코토코  | 학산문화사
5,400원  | 20240312  | 9791141129309
약혼 파기할 줄 알았는데, 어째선지 사랑받고 있습니다?! 자작가 영애 비올라의 약혼자는 공작자 후계자로, 그 외모로 사교계에서도 큰 인기를 자랑하는 필립 로렌슨. 자신과는 모든 것이 어울리지 않는 데다, 과묵한 그와의 티타임도 어색하기만 하다. 어느 날, 비올라는 사고를 당한 것을 계기로 약혼 파기를 노리며 기억 상실인 척하기로 한다…! 하지만 기억 상실을 가장하는 비올라에게, 돌연 필립은 '너랑 내가 서로 사랑했다', '둘만 있을 때는 필이라고 불렀다'며 영문 모를 거짓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약혼 파기에서 시작되는, 사랑에 일직선인 서투른 귀공자와 둔감한 아가씨의 엇갈리는 러브 코미디♪
없음

약혼 파기를 노리고 기억 상실인 척했더니 냉담하던 약혼자가 기억을 잃기 전의 넌 나에게 완전히 푹 빠져 있었다는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다 세트 (1~3권,전3권)

Kotoko, Esora Amaichi  | 학산문화사
16,200원  | 20250728  | 없음
9791157821136

모기 침을 닮은 주삿바늘은 왜 안 아플까? (자연에서 힌트를 얻어 지구를 건강하게 되살리는 생체 모방 이야기)

메건 클렌대넌, 킴 라이얼 울콕  | 초록개구리
9,450원  | 20211015  | 9791157821136
인간은 지구에서 살아가기 시작한 이래로 오늘날까지 수많은 도구와 재료를 발명해 왔다. 그 덕분에 생활은 나날이 안전해지고 편리해졌지만, 지구의 다른 생명체들은 극심한 고통을 겪게 되었다. 인간이 살아가는 방식은 자연환경을 오염시키고 해로운 쓰레기를 어마어마하게 만들어낸다. 인간의 발명품 때문에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는 병들어 신음하고 있다. 인간은 지구와 자연을 떠나서 살아갈 수 없다. 인간이 지구에서 살아가기 위해 자연을 되살리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9791188244041

내 안의 가짜들과 이별하기 (“넌 늘 문제야”라고 말하는 가짜 목소리 내려놓기 프로젝트)

메리 오말리  | 샨티
14,400원  | 20171101  | 9791188244041
우리는 과연 ‘살아있음의 환희’를 얼마나 느끼며 살고 있을까? 불행히도 더 나은 외모, 더 나은 집, 더 안정된 직장, 더 많은 인정, 심지어 더 깊은 명상 등이 가능할 때 행복해질 거라 여기며, 이를 위해 ‘고치고 바꾸고 제거하고 극복하는’ 노력을 부단히 기울여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느라 지금 내 앞에 펼쳐진 삶의 다양한 맛을 오롯이 경험할 수 없다. 실제로 우리는 어려서부터 부모와 학교, 사회로부터 자신에게 뭔가 문제가 있다고, 똑바로 해야 한다고, 지금보다 더 나아져야 한다고 끊임없이 이야기를 들으며 자라왔다. 그리고 그들의 목소리는 어느덧 우리 안에 깊숙이 들어앉아 무엇은 괜찮고 무엇은 괜찮지 않은지, 무엇은 해도 되고 무엇은 그렇지 않은지 “계속해서 판단하고 애쓰고 분노하고 저항하며, 두려움과 슬픔, 자기 심판, 의심, 짜증 같은 온갖 느낌과 절망을 불러일으키는” 마음속 목소리로 굳어버렸다. 마음속 목소리, 곧 스토리텔러가 이용하는 ‘생각’은 현실을 조종하는 정교한 도구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곧 진정한 현실은 아니다. 그것은 말 그대로 삶에 관한 ‘생각’일 뿐이다. 그러므로 스토리텔러의 목소리에 따라 사는 한 우리는 삶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들 속에서, 생각이라는 구름 속에서 삶과 씨름을 벌이고 있는 셈이다. 이 갈등의 구름 속에서 우리는 ‘나’는 여기에 있고 ‘삶’은 저 바깥에 있다는 환상을 지어낸다. 그리고 나는 혼자이고, 삶은 안전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통제해야 한다고 믿는다. 저자는 삶을 신뢰하지 못하고 통제하려고 하는 이 마음을 “심장 세포 하나가 맥박이 뛰어야 한다고 결정하며 심장을 통제하려 드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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