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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으)로 3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26853467

안무법 (즉흥을 활용한 기본적 접근)

산드라 커니 민튼  | 한국학술정보
16,200원  | 20131220  | 9788926853467
이 책은 안무가와 무용수를 비롯하여 여러 독자들로 하여금 안무 관련 지식을 풍부하게 해줄 것이며, 기억에 남는 무대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어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각 장에는 작품 구상부터 무대 공연에 이르기까지의 안무 과정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움직임을 자세하게 연구할 수 있는 연습 섹션과 그에 따른 응용 과제에 대한 섹션이 마련되어 있다.
9791197551871

월간 안무 : 특별호

계미현  | 기다란
13,500원  | 20250131  | 9791197551871
2023년 진행되었던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낸 책이다. 월간 안무는 퍼포먼스의 다양한 형태의 부산물을 통해 기존의 퍼포먼스를 매개하고 유통하고자 하는 시도로, 유지영, 김수화, 성은지, 윤푸름, 임은정, 주혜영 여섯 명의 안무가가가 월별로 자신의 지나간 공연을 배송했다.
9791141909291

AI무용안무법

안정연  | 부크크(bookk)
16,900원  | 20241010  | 9791141909291
이 책은 무용 안무가, AI 연구자, 그리고 예술과 기술의 융합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을 위한 것입니다. AI 기술이 무용 안무의 창작 과정에 어떻게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떤 도전과 기회가 존재하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AI와 무용의 융합이 가져올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여러분만의 창의적인 여정을 시작하길 바랍니다.
9788964121245

바람의 안무

김여정  | 리토피아
9,000원  | 20200125  | 9788964121245
김여정 시집 『바람의 안무』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3월의 꽃엽서〉, 〈벚꽃 기도〉, 〈들꽃 기도〉, 〈꽃들이 웃고 있네요〉, 〈사월의 신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60513899

거봐, 안 무섭지?

올리브  | 씨드북
11,700원  | 20210208  | 9791160513899
바다와 바닷속 친구들이 많이 아파. 우리를 한 번만 도와줘 난 태평양 바다에 살고 있어. 다들 날 무서워하고 싫어해. 거대하고 더럽고 냄새도 나거든. 이런 나와 같은 처지인 애들이 또 있더라고. 혼자가 아니라 정말 기뻤지만 언제까지 바다에서 쓰레기로 살 수는 없잖아. 그래서 우리 셋은 편지를 쓰고 도시로 함께 떠났어. ■ 줄거리 외로움에 지쳐 울다 잠들던 플라스틱 쓰레기 섬에게 같은 처지의 친구들이 찾아왔어요. 셋은 서로를 보듬어 주고 위로했어요. 하지만 언제까지 바다에서 쓰레기로 살 수는 없었기에 결심했지요. 바다를 떠나 도시로 가서 바다가 많이 아프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기로요.
9791189356835

안무가의 핸드북

조나단 버로우스  | 작업실유령
15,300원  | 20221027  | 9791189356835
저명한 안무가이자 무용수, 교육자인 조나단 버로우스가 오랫동안 다진 창작에 관한 아이디어가 집약된 『안무가의 핸드북』이 출간되었다. 독일어, 프랑스어, 중국어, 슬로베니아어, 불가리아어 등으로 번역되며 전 세계 창작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이 책은 안무, 공연, 나아가 예술 작품 창작이라는 매혹적이고도 험난한 여정을 헤쳐 나갈 영감 어린 독려와 조언, 역설로 가득한 실용서이자 지침서이다. 당신이 무엇을 하려는지 몰라도 괜찮다. 안무는 당신이 방법을 찾지 못할 때 하는 것이다. 하나의 안무, 혹은 공연을 창작하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어디에서 출발해 어디로 나아가면 좋을까. 수없이 많은 가능성과 드넓은 선택의 벌판에서 길을 잃지 않을 방법은 무엇인가. 아마 책의 서두에서 저자가 건네는 말이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나는 어떤 원칙, 내가 어떻게 시작할지 알려줄 원칙을 찾는 것으로 책을 쓰기 시작하려 한다. 이 책을 쓰는 원칙은 다음과 같다: 내가 하나의 춤을 안무하거나 공연을 만드는 방식으로 책을 쓴다. 이건 내게 효과가 있는데, 지금 당장의 주된 두려움,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다독여 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보통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채로 책을 쓰기 시작한 저자는 안무 주위를 맴도는 갖은 키워드들로 정교한 직조물을 짜 내려간다. 때로 저자는 재료, 독창성, 서사, 언어, 시간처럼 추상적인 층위를 탐색하고, 때로 저자는 리서치, 스타일, 협업, 기교처럼 실천적인 차원을 건드린다. 때로는 지원금 신청서, 리허설 스케줄, 커미션, 생계유지, 조명처럼 더 현실적인 부분을 언급하기도 한다. 때로는 질문을 던지고(‘재료’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 우리는 무엇을 의미하고자 하는가?) 단언을 하고(안무는 당신의 몸이 사유하는 패턴과의 교섭이다.) 속내를 털어놓고(때로는 춤을 춰야 하는 어떠한 이유도 찾기 어렵다.) 숙제를 내주고(1분짜리 음악, 1분짜리 영상, 짧은 텍스트와 사진을 선택하라.) 경고하고(연습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위안을 준다.(이것은 단지 바보 같은 춤일 뿐이다.) 늘 새롭게 갱신되는 한 편의 안무이자 퍼포먼스 한편 역자들이 밝히듯 이 책은 “그 자체로 하나의 안무이자 하나의 퍼포먼스로 읽히기도 한다. 저자가 자유롭게 열어 둔 글의 형식과 구성, 문체에서는 시간과 공간, 호흡과 리듬, 유머와 같은 안무 요소들이 기대치 못한 순간 튀어 오른다.” 앞에 했던 말(대화는 협업하는 유일한 방법이다.)을 바로 몇 줄 아래에서 뒤집으며 정반대의 진실을 암시하고(너무 많이 이야기하지 마라.) 앞서 나왔던 문장을 반복하되 다른 의미로 반복하는 이 책은 다양한 창작 기법을 몸소 시연하는 작품으로 읽히기도 한다. 무엇보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독자에 따라 그 의미가 새롭게 갱신되는 이 책은 “실로 다양한 분야 그리고 서로 다른 매체를 다루는 많은 이들에게 길잡이가 되는 책이다. 안무를 처음 시작하거나, 안무 작업을 지속해 오거나, 혹은 안무가 아니더라도 그와 유사한 행위를 하거나, 보고 있는, 혹은 예술과 아무 관계도 맺지 않은 이들에게까지도 말이다.”
9788963212142

금안무적 4 (윤여민 무협 게임 판타지 장편소설)

윤여민  | 동아 & 발해
7,200원  | 20090410  | 9788963212142
날 화나게 만들지 마라! 날 건드리지 마라! 금안이 열리면 무적이 된다! 금안무적(金眼無敵) 책의 내용에 따르면 이곳은 절세의 무공을 얻을 수 있는 곳임이 분명했다. 소년은 다시 책을 닫고 품안으로 잘 갈무리했다. 그 책의 겉표지에는 ‘기연이 가장 쉬웠어요.’라고 적혀 있었다.
9788963211381

금안무적 3 (윤여민 무협 게임 판타지 장편소설)

윤여민  | 동아 & 발해
7,200원  | 20090228  | 9788963211381
날 화나게 만들지 마라! 날 건드리지 마라! 금안이 열리면 무적이 된다! 금안무적(金眼無敵) 책의 내용에 따르면 이곳은 절세의 무공을 얻을 수 있는 곳임이 분명했다. 소년은 다시 책을 닫고 품안으로 잘 갈무리했다. 그 책의 겉표지에는 ‘기연이 가장 쉬웠어요.’라고 적혀 있었다.
9788963210919

금안무적 1 (윤여민 무협 게임 판타지 장편소설)

윤여민  | 동아
7,200원  | 20090122  | 9788963210919
날 화나게 만들지 마라! 날 건드리지 마라! 금안이 열리면 무적이 된다! 금안무적(金眼無敵) 책의 내용에 따르면 이곳은 절세의 무공을 얻을 수 있는 곳임이 분명했다. 소년은 다시 책을 닫고 품안으로 잘 갈무리했다. 그 책의 겉표지에는 ‘기연이 가장 쉬웠어요.’라고 적혀 있었다. -본문 중에서 낭만과 열정이 있는 곳 ‘무(武)’ 접속하시겠습니까? yes/no 전설의 금안이 열리면 강호가 숨을 죽인다!!...
9788963210926

금안무적 2 (윤여민 무협 게임 판타지 장편소설)

윤여민  | 동아
7,200원  | 20090122  | 9788963210926
날 화나게 만들지 마라! 날 건드리지 마라! 금안이 열리면 무적이 된다! 금안무적(金眼無敵) 책의 내용에 따르면 이곳은 절세의 무공을 얻을 수 있는 곳임이 분명했다. 소년은 다시 책을 닫고 품안으로 잘 갈무리했다. 그 책의 겉표지에는 ‘기연이 가장 쉬웠어요.’라고 적혀 있었다.
9788972975229

공간의 안무 (시간 속에서 사라지는 공간)

 | 동녘
0원  | 20070228  | 9788972975229
'안무'란 무대라는 공간을 가로지르는 인간 육체의 조형 예술을 뜻한다. 『공간의 안무』에서는 건축물과 공간이 인간의 신체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하나의 안무라고 본다. 공간이 규정하는 보이지 않는 틀 안에서 신체는 움직임의 폭을 결정하고, 공간의 안무를 통하여 아름다운 춤과 같은 동작들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개별 육체의 세세한 동작뿐 아니라 춤꾼들의 전체적인 배치와 조화, 공간을 이해하는 능력, 공간에 대한 감수성을 일깨우는 근원적 질문들, 공간을 이해하는 독특한 방법을 소개하는 이 책은 무엇보다 다양하고도 적절?..
9791155502594

임학선 안무론 (굿에서 태극 그리고 문요일무)

임학선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3,750원  | 20180130  | 9791155502594
한국창작춤 1세대 춤작가로, 후학을 양성하며 평생 춤을 연구한 교육자로, 2014년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예술공헌상’(춤 연기 50년), 2015년 한국춤협회·한국 무용연구학회 ‘제1회 학술대상’(문묘일무연구), 2016년 대한민국 대통령상 ‘근정포장’(교수업적 32년)을 수상한 임학선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 문행석좌교수의 작품집
9788997453658

세기의 안무가 (무용평론가 장인주가 만난 20세기 춤의 르네상스를 이끈 결정적 인물 30)

장인주  | 이콘
18,000원  | 20151224  | 9788997453658
다섯 살 때 한국무용을 시작해, 대학에서 발레를 전공하고, 발레의 기원을 찾아 본고장인 프랑스에서 10년을 공부한 저자가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한 ‘세기의 안무가’ 30인에 대한 소개와 작품 리뷰를 담은 책이다. 안무가 30인의 60여 편에 달하는 작품에 대해 공연을 관람한 시점에서 쓴 글을 그대로 살려 당시 무대의 느낌뿐만 아니라 국내외 무용계의 시류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1994년부터 <월간 객석>에 보낸 리뷰를 포함해 파리 유학 시절 전설 같은 안무가들의 작품을 보고 쓴 글부터, 귀국 후 프리뷰 형식으로 내한공연을 앞둔 안무가를 소개한 글까지 20년에 걸쳐 ‘무대’라는 형언할 수 없는 공간을 분석적이면서도 감성적으로 표현해온 저자의 내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예술가의 마음으로 바라본 날카로우면서도 너그러운 시각이 큰 차별점이며, 안무 동작에 대한 섬세한 묘사가 일품이다. 눈앞에 무대가 펼쳐지는 듯한 서술로 책을 덮고 나면 무용에 푹 빠졌다 나온 기분이 들며, 공연을 화보로 만나볼 수 있어 직접 본 것처럼 더욱 생생하다.
9791155502587

임학선 안무노트 (마음꽃 | 임학선 춤 50년 작품집)

임학선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19,000원  | 20171130  | 9791155502587
한국창작춤 1세대 춤작가로, 후학을 양성하며 평생 춤을 연구한 교육자로, 2014년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예술공헌상’(춤 연기 50년), 2015년 한국춤협회·한국 무용연구학회 ‘제1회 학술대상’(문묘일무연구), 2016년 대한민국 대통령상 ‘근정포장’(교수업적 32년)을 수상한 임학선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 문행석좌교수의 작품집
9791197551826

납작한 안무를 열어 읽기

공영선  | 기다란
27,000원  | 20221226  | 9791197551826
퍼포먼스의 지금-여기의 감각을 책이 가진 긴 호흡의 시간으로 변환한다. 무대나 전시장 같은 공적공간에서 발생했던 퍼포먼스의 관계들은 독자의 사적인 시공간에서 활성화된다. <납작한 안무를 열어 읽기>는 〈SF로 무용쓰기〉, 〈time // line〉, 〈windmeal〉, 〈나는 당신이 이 유언을 소리 내어 읽어주었으면 해요〉 네 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저자인 안무가 공영선, 나연우, 바리나모, 장혜진은 각각 지나간 공연의 잔여들을 현재에 적극적으로 연루시키기 위해, 극장의 부피를 가지고 있던 것들을 작은 종이에 집어넣었다. 손에 꼭 쥘 수 있는 책은 읽기를 수행하는 시간과 공간의 지형도를 변화시키며 다각화한다. 이 납작함 안에는 그다지 납작하지 않은 부피의 것들이 네 개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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