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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나오는"(으)로 1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41961862

명성황후 유적 답사기 (역사책에 안 나오는)

김민주  | 부크크(bookk)
17,800원  | 20241031  | 9791141961862
유적으로 살피는 명성황후 출생에서 사망까지의 굴곡진 생애 이 책은 명성황후의 삶이 묻어 있는 역사적 현장을 올바르게 전달하고 그 현장이 어디에 있는지, 그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소개합니다. 특히 명성황후가 임오군란을 겪으면서 어떤 경로로 어떻게 피난을 가게 되었는지 이동 지도를 통해 알기 쉽도록 표시했습니다. 물론 명성황후의 출생지부터 사후의 흔적도 포함했습니다. 또한 『임오유월일기』에 기록된 유적지 및 유허지를 일일이 답사하며 보고 느낀 점을 생생하게 기록했습니다. 역사에 관심이 있거나 역사에 관심을 가지려고 하는 청소년, 성인을 비롯해, 명성황후를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하는지 아직 고민인 독자들이 역사에 객관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9791155784877

숨은 명산 지도첩 52 (인터넷에 안 나오는)

월간 산 편집부  | 조선뉴스프레스
22,410원  | 20210412  | 9791155784877
평생 산만 다닌 산꾼이 후배 위해 만든 노파심의 결정체 월간山 53년 노하우 담긴, 타협 없는 독보적 지도첩 ‘독보적’인 등산 지도첩이 나왔다. 흔한 국립공원, 100대 명산 같은 인터넷 검색 조금만 하면 나오는 등산지도가 아니다. 고양산, 시궁산, 불명산, 샛등봉, 병무산. 지금 열거한 산 중 하나라도 가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산을 묶은 지도첩이다. 심지어 그 지역 사람들도 잘 모르는 산이라 전 코스를 발로 직접 답사했다고 한다.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월간〈山〉 박영래 기자가 직접 답사한 코스를 지도에 담았다. 시중에 5만 분의 1축척 등산지도가 많은데, 2만5,000분의 1 축척 지형도를 기본으로 사용해 훨씬 상세하다. 뚜렷한 등고선, 즉 능선은 투명한 먹선으로 표시해 등산초보자도 산세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다. 산 입구의 버스정류장, 식당, 주차장, 민박, 교회, 등산안내도 등 길찾기에 조금이라도 실마리가 되는 것은 모두 표시했다. 인터넷 포털 지도나 국토지리정보원 지형도에는 전혀 표시되어 있지 않은 알짜 정보들이 담겨 있다. 월간〈山〉에서 1969년부터 지금까지 취재산행을 해온 박영래 기자는 산에서 길을 읽는 감각과 등산지도 작업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다. 세계 어디를 가도 우리나라처럼 워킹산행 인구가 많고 발달한 곳은 드물다. 등산지도도 마찬가지다. 53년 전통을 가진 월간〈山〉은 등산지도에 있어선 원조다. 각종 산에 대한 자료의 방대함과 깊이 산을 읽어 내는 노하우 등 기술력은 압도적이다. 백두대간 지도첩을 최초로 만든 것도 월간〈山〉이었다. 사유지라 등산로가 폐쇄된 곳, 멧돼지 주의해야 하는 곳, 위험한 바윗길, 철쭉 군락지 등 지도제작자의 역할을 넘어선, 마치 산악회 후배가 염려되어 노파심에 세세히 알려 주는 것처럼 표시되어 있다. 평생 산만 다닌 은발의 산꾼이 후배들의 고생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혼신의 노력을 다한 지도집인 셈이다. 산행 시간은 70대 산꾼의 순수 산행 시간으로 표시했다. 구간별 소요 시간도 30분, 1시간처럼 10분 단위가 아닌, 13분, 27분처럼 정밀히 측정한 시간을 적었다. 모호한 것들에 타협하지 않겠다는 등산지도 장인의 외골수 고집이 담겨 있다. 지도 뒷면에는 상세 정보를 글과 사진으로 담았다. 그 산의 대표적인 풍경과 특징ㆍ역사ㆍ재미있는 이야기ㆍ식생과 더불어 코스별 해설을 담았다. 또한 대중교통으로 찾아가는 방법과 주변 볼거리 정보도 담았다. 제목에 ‘52’라 적혀 있으나, 산 개수는 52개가 훨씬 넘는다. 지도는 절반으로 접힌 접지 형태이며, 펼쳤을 때 대략 A3 사이즈다. A4 두 장을 붙인 크기인 것. 검봉산ㆍ봉화산, 구룡산ㆍ회봉산, 연엽산ㆍ구절산처럼 지도 한 장에 2개의 산을 포함하고 있는 것도 많다. 지도 한 장에 4~5개 넘는 산이 포함된 지도도 있지만 단순화하기 위해 대표적인 산 이름만 목차로 붙인 것이다. 월간〈山〉 박영래 기자는 이렇게 말한다. “요즘 같은 디지털시대에 이렇게 복제하기 쉽고, 지적 재산권 수익을 제대로 얻기 어려운 종이 등산지도를 만드는 건 시대착오적인 일이라고 얘기하더군요. 하지만 세상에는 손익으로만 따질 수 없는 일도 많아요. 등산이 좋아 산에 오르는 일이 어디 경제적인 일인가요. 그저 산꾼들이 더 즐겁고 안전한 산행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9791157528332

시험에 안 나오는 영단어

Nakayama  | 넥서스
0원  | 20160820  | 9791157528332
『시험에 안 나오는 영단어』는 “절대 출제되지 않는 영단어, 나오지 않을 확률이 매우 높은 영단어, 보통 나오는 영단어“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간중간 엽기적인 칼럼이 수록되어 있어 재미있게 영어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9791189303174

수건을 벗어 던지라 (책에 안 나오는 교회 매뉴얼)

정연수  | 샘솟는기쁨
13,500원  | 20190610  | 9791189303174
책에 안 나오는 교회 매뉴얼, 기쁘고 행복한 교회생활 실천법 제시 유기성 목사, 정희수 감독, 한희철 목사, 권용각 감독 추천도서! ㆍ시대를 읽는 통찰, 교회와 성도를 향한 교훈과 지혜 이 책은 ‘교회 다 그렇지, 뭐’ 하는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진부함에서의 탈피,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고 동시대인과 같은 자리에서 함께 더불어 실천한 성경적 지도자의 발걸음, 그 기록이다. 아끼다가 녹슬어 버려지는 삶이 아니라, 달리고 달리다가 닳아 없어지는 삶이 되고 싶다는 저자는 고정적이고 전통적인 틀과 프레임을 조금만 비틀어 그러려니 했던 일들을 새롭게 보게 하고, 매섭고 날카롭게 현실을 해석하면서 균형잡힌 교훈을 제시한다. 각 장마다 [목사님, 궁금해요!]에서 교회 매뉴얼에 대한 질문에 구체적으로 응답하고 있다. ㆍ뻔하지 않은 교회를 구현한 복음의 멀티플레이어 지성과 영성의 설교자인 저자는 신학과 종교의 틀 너머의 기호와 상징, 뉴스와 미디어를 활용하고, SNS에서 소통하며, 교회 개혁의 결과와 사례를 제시하고 안내한다. 목회현장에서 경험한 지혜와 창의력으로 세상에서 ‘뻔하지 않은 교회’, ‘궁금한 교회’를 구현해 내고 있다. 무엇을 묵상하든지 더불어 살기를 우선순위에 두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삶의 현장을 아우르고자 하는 저자는 ‘이 모든 것 위에 접촉을 더하라’라고 강조한다. 교회를 아름답게, 성도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목회현장의 새 지도를 만드는 복음의 멀티플레이어이다. 목회자에게는 새로운 사고의 틀을 제공하고, 성도에게는 신앙의 자리를 되돌아보면서 공감하게 한다. ㆍ진리의 바른 틀 안에서 교회의 본분을 재형성하는 길잡이 시대의 아픔을 안고 하루하루 다르게 요동치는 교회 환경을 향한 담론이며, 교회의 본분을 재형성(Re_fomatiom)하고, 변화하고 성장하는 교회를 다시 갖추는 일에 유익한 안내서이다. 압축된 언어로 깊이있게 시대적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의 따뜻한 시선은 물론 예언자적인 날카로운 분석과 깊은 묵상의 열매를 마주하면서 통섭하는 리더에게 필요한 새로운 자아를 갖게 할 것이다. 다양하고 충분한 정보와 함께 ‘있는 곳’에서 지혜를 발견하고, 담임목사와 부목사, 문화와 부흥, 착한 신앙공동체로서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다.
9791199097926

올림픽이 끝나면 패럴림픽이 시작됩니다(큰글자도서) (텔레비전에 안 나오는 장애인 선수들의 패럴림픽 이야기)

김양희  | 다정한책
30,600원  | 20250526  | 9791199097926
『올림픽이 끝나면 패럴림픽이 시작됩니다』는 텔레비전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패럴림픽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보치아, 골볼 등 생소한 종목부터 수영, 배드민턴 같은 익숙한 경기까지, 14개 종목에 참가한 24명의 선수 인터뷰와 종목 소개를 통해 패럴림픽의 매력을 전한다. 패럴림픽은 단순히 장애인 스포츠가 아니라,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다. 이 책은 텔레비전에 비추지 못한 선수들의 도전과 성취를 통해 스포츠의 진정한 의미와 인간의 가능성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9791199097902

올림픽이 끝나면 패럴림픽이 시작됩니다 (텔레비전에 안 나오는 장애인 선수들의 패럴림픽 이야기)

김양희  | 다정한책
15,300원  | 20250124  | 9791199097902
《올림픽이 끝나면 패럴림픽이 시작됩니다》는 텔레비전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패럴림픽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보치아, 골볼 등 생소한 종목부터 수영, 배드민턴 같은 익숙한 경기까지, 14개 종목에 참가한 24명의 선수 인터뷰와 종목 소개를 통해 패럴림픽의 매력을 전한다. 패럴림픽은 단순히 장애인 스포츠가 아니라,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다. 이 책은 텔레비전에 비추지 못한 선수들의 도전과 성취를 통해 스포츠의 진정한 의미와 인간의 가능성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9791159258930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전은지  | 들녘
17,100원  | 20240902  | 9791159258930
영어책인 줄 알았는데 읽다 보니 상식력 UP 교양력 UP 시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면 영어의 재미와 외국어 공부의 즐거움이 보인다! 유쾌한 언어 탐험으로 가득한 한국에 단 하나뿐인 괴상한 꼬꼬무 영단어책!! 영단어 공부에 새로운 길을 제시한 책. 단순히 시험에 나오는 단어를 암기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영어 단어 14개와 그에 얽힌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통해, 영어와 인문학적 교양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특별한 읽기 경험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humbug’라는 단어는 단순히 ‘사기’라는 뜻을 넘어, 영국의 사기꾼 P.T. 바넘(영화 〈위대한 쇼맨〉의 주인공)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소개된다. 바넘은 “미국인들은 속임 당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말로 유명한 사기꾼으로, 그의 다양한 사기 행각을 통해 당시 미국 사회의 허풍과 기만의 문화를 엿볼 수 있다. ‘늘어진 옆구리 뱃살’을 의미하는 ‘love handles’는 단순히 신체적인 특징을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거의 혐오적인) 표현들이 어떻게 현대인의 신체 이미지 집착과 외모지상주의를 보여주는지 비판적인 시각을 제공한다. ‘신체를 심하게 훼손하다’는 의미의 ‘mutilation’은 러시아의 잔혹한 역사와 결부된다. 이반 4세와 엘리자베터 여제가 그 주인공이다. 공포정치를 예화로 인권유린의 사례도 톺아본다. ‘spendthrift’는 ‘돈을 헤프게 쓰는 사람’이라는 뜻인데 이 단어와 함께 역사적으로 사치가 심했던 최악의 빌런도 만나볼 수 있다. ‘목을 자르다’라는 뜻인 ‘decapitate’는 프랑스 혁명 시기의 단두대와 같은 역사적 사건을 통해 사회적 혼란을 다루는 이야기로 전개된다. 위에 언급한 단어 외 다른 단어들 역시 역사적 사건이나 문화적 배경 속에서 이해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함께 소개한다. 이 책은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제공하며, 영어 학습이 지루하고 힘들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유머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 찬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독자들은 책을 읽으며 단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단어의 의미를 습득하게 되며, 이러한 학습 과정에서 얻은 지식은 독자들이 다른 영어 텍스트를 읽거나 이해할 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독서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교양을 쌓아 ‘영어’를 ‘세상을 이해하고 즐기는 창’으로 활용하는 일도 가능해질 것이다. 영어 학습에 지친 사람들, 시험을 위한 단순한 암기에서 벗어나 흥미롭고 유익한 방식으로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 영어 단어와 그 단어들이 담고 있는 문화적·역사적 배경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문학 지식을 쌓고자 하는 독자들, 나아가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한 책을 찾는 이들, 특히 일상적인 영어 교재가 아닌 독특하고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가득한 책을 찾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9791127279097

[POD] 전라도 음식엔 ’개미’가 들어있어요 (인터넷에도 안 나오는 진짜 재미있는 뉴스)

김학용  | 부크크(bookk)
18,000원  | 20190729  | 9791127279097
인터넷에도 안 나오는 진짜 재미있는 뉴스들. 전라도 음식엔 '개미'가 들어있다고? 필자의 본업은 '기자'가 아니다. 평범한 회사원이다. 언론사에 소속된 전문기자가 아니라,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시민기자 ‘나부랭이’에 불과하다. 그러기에 전문적으로 탐사하고 분석하는 능력은 부족하다. 그런데도 필자에게 기꺼이 제보를 해주는 이들이 많았다. 제보를 통해 접한 소외받는 사연이나 흐뭇한 미담들을 글로 쓰는 이유는 단 하나. 한 뼘이라도 서로에게 더 아낌없이 그늘이 되어주는 진정한 나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남은 인생, 은혜로운 DNA를 갖추기 위해 세상 모든 이들이 받은 은혜를 주는 보답으로 살았으면 한다. 2011년부터 오마이뉴스에 송고한 기사 500여개 가운데 인생 여정이 오롯이 담긴 내용을 깁고 다듬어 책에 담았다.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한편 그것을 극복하는 일로도 가득 차 있다.
9791195937219

손바닥만한 희망이라도 (인물검색에 안 나오는 카페아저씨의 산문)

박승준  | 오르골
12,600원  | 20161215  | 9791195937219
한 번의 여행으로 나머지 일년을 버티며 직장생활 22년, 기다림에 지친 일상을 글쓰기로 버티며 자영업자 4년. 두 가지 길을 다 가본 50대 저자가 그 기록을 남겼다. ‘인물검색에 안 나오는 카페아저씨의 산문’이란 부제가 말해주듯 저자는 유명인도 전문작가도 아니다. 하지만 이 책에 실린 60편의 산문에서는 삶과 직접 부딪치고 고민해 온 사람만이 전할 수 있는 진심이 느껴진다. 30여 년 세월이 녹아든 저자의 글들은 매우 진지하면서도 유쾌하다. 같은 시대를 살아온 중년에게는 깊은 공감을, 살아갈 날에 대한 고민이 많은 젊은이들에게는 따스한 격려를 전하고 있다. 따뜻한 수채화 그림 10여 점이 곁들여져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까지 선물한다. ≪손바닥만한 희망이라도≫는 ‘치유의 글쓰기’의 좋은 예이기도 하다. 베이비붐 세대의 정년퇴직과 맞물려 자영업자 수는 꾸준히 늘고 있다. 불황의 늪에서 자영업자들의 절망감은 커져만 가고, 이 책의 저자도 그런 자영업자의 한 사람이다.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그러나 저자는 오지 않는 손님 때문에 절망하는 대신 글쓰는 즐거움을 택했다. 손바닥만한 가게에서 발견한 ‘손바닥만한 희망’,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전체 4장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과 특별해서 기억에 남기고 싶은 일들을 담았고, PD 시절에 만난 인물들에 대한 추억도 나눈다. 2장에는 자영업을 시작하고 난생처음 겪어본 어려움, 3장에는 따스한 체온을 나눠준 가족과 이웃들의 이야기, 4장에는 소소해서 더 사랑스러운 일상을 담았다. 의 색 바랜 연애편지에서는 저자의 사랑스럽고 엉뚱한 면모를 엿볼 수 있다.
9791157684786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을 틀리지 않고 쓰는 법 (표현사전이나 패턴회화에는 절대 안 나오는 기적의 이메일 핵심비법 100)

미카 리  | 동양북스
12,150원  | 20190220  | 9791157684786
하마터면 영어 이메일 틀리게 쓸 뻔했다! 교과서 영어로 오늘도 진땀 빼고 있을 직장인들을 위한 책!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표현’에서 ‘전략’까지 딱 이만큼만 쓰시면 됩니다! Dear 빼고 다 고민이신 우리나라 직장인들을 위해 북미 수출 컨설팅사 CEO가 여러분의 영어 이메일을 컨설팅해 드립니다. 쓸 때마다 어려운 이메일의 인사 표현부터 해외 수출 담당자가 꼭 알아야 할 '비즈니스 전략'과 '북미의 문화'까지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중기청 북미 프리미엄 민간네트워크에 6년 연속 선정된 LPR Global Inc.의 미카 리 대표가 지난 20년간 우리나라 각 기업의 해외 담당 직원들로부터 받은 수천 통의 영문 이메일을 실제 분석하여 한국인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이메일 표현 및 전략을 사례별로 알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국제 비즈니스 전문가에게 제대로 배우세요!
9788970279343

안 나오고 못 나오는 MZ 세대를 위한 청년선교 로드맵

반광준  | 나눔사
13,500원  | 20221213  | 9788970279343
‘청년을 위한, 청년에 의한, 청년과 함께하는 청년선교 전략 로드맵’ 반광준 박사가 제시한 청년신학의 실천적 규범으로서의 네 가지 요소(찬미, 선포, 친교, 돌봄)를 청년 목회를 고심하고 있는 많은 사역자들이 읽고 현장에서 알맞게 적용하기를 기대하며,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노영상 (한국외항선교회 회장) 반광준 박사는 지난 15년간 오롯이 청년사역에만 몰두한 청년사역전문가로서 청년사역의 대내외적 환경 악화와 청년신학 부재 현상에 응전하고자 ‘청년과 선교’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교회 안 청년, 교회이탈청년, 비신자청년 일반 모두에게 다가갈 수 있는 청년신학과 선교적 실천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박보경 (장로회신학대학교 선교학과 교수, 세계선교학회(IAMS) 회장) 대학부를 함께 섬기면서 뵈었던 반광준 목사님은 청년들을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며,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복음을 통해 청년들을 끝까지 거듭나게 하는 불꽃 같은 청년 사역자였습니다. 이 책이 한국교회의 청년사역을 다시 일으키게 하는 강력한 불씨가 되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흥락 (소망교회 장로, 법무법인(유) 로고스 대표변호사)
9788964891865

OK 현수학: 도형 응용 편 (초 중생을 위한 1초 안에 답이 나오는 수학 비법서)

김현수  | 생각나눔
0원  | 20130227  | 9788964891865
『OK 현수학』 《도형 응용 편》. 이 책은 수학에 남다른 재능을 가지고 오랫동안 수학과 함께한 지은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아이들에게 직접 수학을 가르치며 터득하고, 그들에게 적용하여 놀라운 학습효과를 거두었던, 수학학습법을 알려준다. 이 학습법의 뛰어난 점은 수학을 배우는 학생들과 교감하며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기 때문에 수학을 어렵게만 생각하던 학생이라도 쉽고 재미있게 수학에 다가설 수 있다는 점이다.
9791189159559

[큰글자책] 5년 안에 나도 건물주 (월세 나오는 소박한 건물주 되기 프로젝트)

김순길  | 가디언
13,500원  | 20200630  | 9791189159559
『5년 안에 나도 건물주(큰글자책)』에는 저자의 경험을 비롯하여 저자에게 상담받은 사람들과 함께 공부한 많은 이들이 실제로 투자하여 성공한 사례가 구체적으로 실려 있다. 입지 선택부터 해당 지역의 호재, 향후 10년간 도시계획 등 다방면으로 분석하고 살펴본 뒤 투자한 결과 기대 이상의 성공을 이룬 사례가 많다.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배울 점이 많은 사례도 있다. 1년 넘게 발품을 팔아 고르고 고른 상가건물을 사흘 동안 옥상에 오르내리면서 출퇴근하듯 지켜본 결과 투자를 포기한 사례, 큰 기대를 품고 부동산에 투자했지만 생각지 못한 세금으로 인해 기대 수익만큼 미치지 못한 사례는 직접 해보지 않고도 얻게 되는 좋은 간접경험이다. 대출을 이용하여 부동산 투자를 하려는 사람을 위해 실제 대출하여 신축한 경우를 날짜별로 정리한 일지와 함께 소개한 사례도 있다. 그리고 고수들만 활용한다는 도시기본계획을 주요 지역별로 부록으로 실었다. 해당 시청에 정보가 공개되어 있지만 그런 자료를 찾아야 하는지도 모르고 찾을 줄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저자가 요점만 추려 수록했다.
9791189159023

5년 안에 나도 건물주 (월세 나오는 소박한 건물주 되기 프로젝트)

김순길  | 가디언
12,825원  | 20180613  | 9791189159023
저자의 경험을 비롯하여 저자에게 상담받은 사람들과 함께 공부한 많은 이들이 실제로 투자하여 성공한 사례가 구체적으로 실려 있다. 입지 선택부터 해당 지역의 호재, 향후 10년간 도시계획 등 다방면으로 분석하고 살펴본 뒤 투자한 결과 기대 이상의 성공을 이룬 사례가 많다.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배울 점이 많은 사례도 있다. 1년 넘게 발품을 팔아 고르고 고른 상가건물을 사흘 동안 옥상에 오르내리면서 출퇴근하듯 지켜본 결과 투자를 포기한 사례, 큰 기대를 품고 부동산에 투자했지만 생각지 못한 세금으로 인해 기대 수익만큼 미치지 못한 사례는 직접 해보지 않고도 얻게 되는 좋은 간접경험이다. 대출을 이용하여 부동산 투자를 하려는 사람을 위해 실제 대출하여 신축한 경우를 날짜별로 정리한 일지와 함께 소개한 사례도 있다. 그리고 고수들만 활용한다는 도시기본계획을 주요 지역별로 부록으로 실었다. 해당 시청에 정보가 공개되어 있지만 그런 자료를 찾아야 하는지도 모르고 찾을 줄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저자가 요점만 추려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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