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양자"(으)로 46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41183271

양자 도약 (수학은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가)

휴 바커  | 알레
17,820원  | 20260326  | 9791141183271
“특이점의 시대를 선점할 가장 강력한 무기, 수학!” 우리의 일상을 설계하고 있는 보이지 않는 손인 수학 현대 문명과 기술을 뒤바꾼 위대한 도약의 순간엔 항상 수학이 있었다 “수학은 어떻게 기술을 주도하고 세상을 변화시켜 왔는가!” 인공 지능과 양자 컴퓨터, 테슬라와 자율 주행 솔루션, 팔란티어와 데이터 중심 전쟁… 현대 기술의 정점에서 마주하는 수학의 압도적 서사! 0과 1의 한계를 넘어서는 양자 도약의 역사적 순간들을 수학으로 추적하다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정교하고도 섬뜩한 설계의 시대에 살고 있다. 스마트폰을 켜는 순간부터 잠들기 전까지 우리의 일상은 소리 없는 비트(Bit)와 숫자의 연산 속에서 움직인다. 어제 무심코 검색창에 입력했던 단어가 오늘 아침 소셜 미디어의 타깃 광고로 나타나 지갑을 열게 만들고, 내비게이션은 수조 개의 경우의 수를 계산해 우리를 가장 빠른 길로 인도한다. 넷플릭스는 나도 잘 몰랐던 취향을 정확히 저격해 콘텐츠를 추천하고, 스마트폰 얼굴 인식 기능은 얼굴 형태나 표정, 근육 등 하나하나를 식별하고 수치화해 보안을 푼다. 이 모든 소름 돋는 정확도 뒤에는 단 하나의 거대한 엔진이 숨 가쁘게 돌아가고 있다. 바로 ‘수학’이다. 《양자 도약》은 단순히 수학 공식으로 설명하는 수학이나 우리를 괴롭히는 학문으로서의 수학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이 책은 우리 시대의 보이지 않는 손인 수학이 어떻게 인류 문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켜 왔으며, 어떻게 현대 자본주의의 정점이라 불리는 빅 테크 기업들의 강력한 무기가 되었는지를 해부하는 문명사적 보고다. 저자 휴 바커는 “인류의 한계를 넘어선 결정적 순간들에는 항상 수학이 존재했다”라고 단언하며, 수학적 상상력이 어떻게 수천 년 동안 기술 발전을 주도해왔는지 명쾌하게 추적하며 그 기반이 된 수학적 내용과 사고를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우리는 흔히 기술의 화려한 겉모습에만 열광한다. 하지만 그 뒤에서 실제로 세상을 진두지휘하는 것은 수학이다. 0과 1이라는 디지털 언어의 한계를 넘어 인간의 직관마저 수학과 계산의 영역으로 끌어들이는 ‘양자 도약’의 순간들. 이 책은 바로 그 경이로운 역사의 변곡점과 결정적 순간들을 수학을 기초로 낱낱이 파헤치고자 한다. “구글은 어떻게 내 마음을 읽었을까?” “자율 주행 기술은 어떻게 안전한 경로를 찾아낼까?” “넷플릭스는 어떻게 취향에 맞는 작품을 추천할까?” “암호화폐는 해킹으로부터 왜 안전할까?” 고대부터 지금까지, 인류의 한계를 넘어선 결정적 순간들에는 항상 수학이 존재했다 대중 과학 저술가이자 20년 경력의 베테랑 출판 편집자인 저자 휴 바커는 수학이 금융과 기술, 일상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신간 《양자 도약》은 현대인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최신 기술과 첨단 기술에 담긴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최소한의 수식으로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글로 풀어 설명하고 소개한다. 고대 주판과 달력에서 시작해 GPS와 블록체인, 미래에 개발될 인공 장기와 텔레포트까지, 수학이라는 무기가 과거와 현재에 걸쳐 어떻게 기술을 주도하고 우리 삶을 변화시켜 왔는지 수학과 기술 진보의 역사를 함께 살펴보며, 미래에 마주하게 될 기술 혁신까지 총망라해보고자 한다. [위치와 경로 탐색] : 내비게이션은 어떤 알고리즘으로 복잡한 도심 속에서 최단 경로를 찾아내는가 [AI와 신경망] : 수학은 어떻게 인간 뇌의 작동 방식을 인공 지능의 핵심인 인공 신경망으로 구현했는가 [패턴 인식과 수학] : 안면 인식부터 제스처까지, 무질서한 데이터에서 유의미한 패턴을 찾는 수학의 힘 [암호 해독과 보안] : 양자 컴퓨팅 시대, 수학은 어떻게 개인 정보를 지키는 암호화 기술을 만들어내는가 [속도와 비행] : 양력과 다운포스, 드론과 고속 열차, 경주용 자동차까지 한계를 돌파한 공기 역학 속 방정식 [무한한 상상] : 그래핀, 다이아몬드 배터리, 4D 프린팅 등 수학이 그려낼 미래 문명은 과연 어떤 모습인가 어제 사용한 내비게이션, 오늘 아침 확인한 일기예보, 소셜 미디어를 장악한 타깃 광고, 이 책을 구매하도록 유도했을 알고리즘까지. 세상은 수학이 만든 결정적 순간들로 가득 차 있으며, 수학은 이미 우리 일상을 지탱하는 중요한 언어가 되었다. 수학이 어떻게 기술과 인류 문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켜 왔는지 명쾌하게 설명하는 이 책은 딱딱한 수학 수식 너머에 존재하는 수학의 결정적 역할과 압도적인 힘을 증명해 보인다. “복잡한 세상의 질서를 관통하는 수학적 사고의 힘!” 특이점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오직 단 하나의 무기, 수학으로 읽는 기술 진보의 역사와 미래를 향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필독서 우리는 인류 문명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뒤바뀌는 ‘특이점’의 문턱에 서 있다. 인공 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고, 양자 컴퓨터가 기존의 모든 보안 체계를 무력화하며, 4D 프린팅과 그래핀 같은 신소재가 물리적 한계를 허무는 시대다. 이 거대한 ‘양자 도약’의 파도 앞에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유일하고도 확실한 무기는 결국 수학이다. 많은 이가 수학을 정답이 정해진 딱딱한 수식으로 오해한다. 그러나 이 책 《양자 도약》이 보여주는 수학은 세상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분야다. 수학적 상상력은 주판에서 컴퓨터를 창조했고, 나침반에서 우주여행을 가능케 했으며, 이제는 타키온 원격 이동과 다이아몬드 배터리 같은 상상력 너머의 기적을 설계하고 있다. 총 12장에 걸쳐 펼쳐지는 수학을 기반으로 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독자들로 하여금 “이런 것에도 수학이 관련되어 있다고?”라는 전율과 함께 세상의 질서를 관통하는 수학적 사고의 힘을 깨닫게 한다. 더 나아가 수학 수식에 가로막혀 수학의 본질을 보지 못했던 수포자부터 기술 트렌드를 선점하려는 전문가와 투자자까지, 미래를 향한 위대한 도약을 하고자 하는 모든 이를 만족시킬 명쾌한 해답을 들려줄 것이다. 세상은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숫자로 재편되었고, 수학은 우리 일상을 꾸려나가는 대체 불가능한 언어이자 수단이 되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변화를 따라가는 데 급급하기만 할 것인가 아니면 변화의 파도에 올라탈 것인가? 특이점의 시대에서 도태되지 않고 파도를 탈 방법을 찾고 있는가? 복잡한 세상의 질서를 한눈에 꿰뚫는 안목을 갖고 싶은가? 그렇다면 기술과 인류 문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킨 수학 수식 너머에 존재하는 수학의 결정적 역할과 압도적인 힘을 함께 살피며 《양자 도약》이 제시하는 미래의 청사진에 주목해보도록 하자. 수학을 이해하는 것은 과거와 현재를 통해 곧 다가올 미래를 읽는 것을 의미한다. 수학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9791193937990

처음 만나는 양자의 세계 (양자 역학부터 양자 컴퓨터 까지)

채은미  | 북플레저
17,100원  | 20250924  | 9791193937990
양자 역학과 양자 컴퓨터를 모르고 어떻게 이 빨리 변하는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까? 김상욱, 김범준 교수 추천! 고려대 채은미 교수가 전하는 친절한 양자 강의 양자 역학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교양이다. 『처음 만나는 양자의 세계』는 어렵고 낯설게만 여겨졌던 양자 세계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풀어낸 책이다. 파동과 입자의 이중성, 불확정성 원리, 양자 중첩과 얽힘 같은 핵심 개념을 생생한 비유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설명해, 수학에 자신이 없어도 읽는 순간 바로 이해할 수 있다. 우리가 손에 쥔 스마트폰, 매일 사용하는 GPS, 인터넷과 레이저, 그리고 미래를 바꿀 양자 컴퓨터까지, 일상과 연결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양자가 얼마나 가까운 교양인지 보여준다. 특히 양자 컴퓨터는 비트코인 보안과 금융 시스템, 신약 개발,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삶 전반을 뒤흔들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저자 채은미 교수는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초저온 분자와 양자정보를 연구하는 젊은 물리학자로, 그는 양자 역학을 교양의 중심에 세우며 독자에게 다정히 말을 건넨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양자는 더 이상 낯선 학문이 아니라 당신의 교양이 된다.
9791193301098

과학을 연결하는 최소한의 양자역학 (지구 생물부터 우주 행성까지, 세상을 해석하는 양자역학 이야기)

김상협  | 지상의책(갈매나무)
17,820원  | 20260413  | 9791193301098
‘양자역학은 어떻게 다른 과학과 교차하나요?’ ‘수식 없이 양자역학을 이해해 보고 싶어요.’ ‘재미있는 사례가 많으면 도전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양자역학이 세계와 어떻게 상호작용했는지 궁금해요.’ ‘양자 기술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하게 될까요?’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을 만나면 미래를 바꾸는 혁신이 시작된다!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데다, 인간의 직관을 벗어나는 세계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이 미시 세계에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일들을 밝히는 일은 왜 ‘혁명’이라 불릴 만큼 중요했을까? 이 책은 20세기 초반에 탄생하여 지난 2025년 100주년을 맞은 양자역학에 관한 이야기다. 책이 주목하는 부분은 두 가지다. 양자역학이 어떻게 ‘세상을 해석하는 새로운 방식’을 열어 고전 역학이 해결하지 못하던 문제들을 풀어내었는지, 또 양자역학으로 탄생한 기술이 어떻게 우리 일상을 바꾸고 미래를 혁신했는지다. 여기에 화학·천문학·생물학 등 여러 과학 분야와 양자역학을 ‘연결’하여 설명하니, 독자는 양자역학을 넘어 과학 전반에 학문적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과학의 실용성과 확장성에 관한 인사이트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중학교 물리학 교사인 저자 김상협은 파동함수를 풀고, 슈뢰딩거 방정식을 계산하고,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가르치면서도, 계속 머릿속 어딘가 안개가 끼어 있는 기분이었다고 말한다. ‘양자역학을 내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 계산은 맞는데, 계산이 가리키는 세계를 이해하는 일은 다른 문제라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결국 저자는 ‘낯선 세계로 들어가는 첫 번째 문을 여는’ 책을 집필하고자 결심했다. 스스로 고민을 거듭했기에 양자역학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양자역학이 열어젖힌 세상을 ‘이해해’ 보자고 제안할 수 있었다. 교과서를 비롯해 과학 교양서를 여럿 집필하고 방송에 출연하면서 생활 속 과학을 전하고자 다방면으로 힘써 온 저자는 《과학을 연결하는 최소한의 양자역학》에서도 직관적인 비유와 일상 속 사례를 풍부하게 들면서 독자를 친절하게 이끈다. 양자역학이 줄곧 궁금했으나 자신에게 딱 맞는 책을 찾지 못하던 사람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는 이유다. ▶ [분광학 × 양자 도약] 태양 빛 스펙트럼에 생기는 검은 선의 정체는? ▶ [화학 × 입자와 파동] 이중 결합과 단일 결합을 오가는 새로운 분자? ▶ [광합성 × 중첩과 간섭] 식물은 어떻게 빛에서 에너지를 얻을까? ▶ [백색왜성 × 불확정성 원리] 붕괴해야 할 별이 아직도 빛나고 있다면? ▶ [방향 감각 × 양자 얽힘] 철새가 지도 없이 먼 곳을 오가는 비결은? 총 5개 장으로 이루어진 《과학을 연결하는 최소한의 양자역학》은 “태양 빛 스펙트럼에 생기는 검은 선의 정체는?(1장 분광학)” “이중 결합과 단일 결합을 오가는 새로운 분자?(2장 화학)” 같은 흥미진진한 질문에서 시작한다. 이는 양자역학에 더 쉽게 접근해 보고자 하는 시도인 동시에, 서로 분리된 학문처럼 보이던 과학의 세계를 가로지르는 탐험이기도 하다. 땅 위에서 피어올라(3장 광합성) 하늘을 날아오른 후(5장 방향 감각) 밤하늘 속 반짝이는 별에 도달하기까지(4장 백색왜성), 시공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가랑비에 옷 젖듯이 자연스레 양자역학을 받아들이는 순간”(김기덕 막스플랑크 연구소 고체물리학자 추천사)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 믿는다.
9788924178142

양자꽃 (천재 학자의 양자 신기술을 선점하려는 큰손들의 암투)

박어람  | 퍼플
0원  | 20251101  | 9788924178142
100년된 양자역학! 상용화를 넘어 대중화의 길을 열다! 양자컴퓨터 시운전 중 비극적으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 그가 남긴 것은 미완의 연구 노트, 그리고 한 남자의 가슴 속에 불꽃처럼 타오르는 유산이었다. 한국의 젊은 천재 학자, 그는 아버지의 꿈을 이어받아 인류의 미래를 뒤바꿀 '상온 양자 기술'을 마침내 현실로 만들어낸다! 하지만 빛나는 기술의 등장은 늘 어둠을 부르는 법. 상온 양자 기술을 선점하려는 거대한 자본 세력의 보이지 않는 손길은 숨통을 조여오고, 주인공은 기술과 목숨을 건 잔혹한 각축전 속으로 휘말리게 된다. 절망의 순간, 그의 곁을 지키는 정신적 지주들. 그는 과연 보이지 않는 거대한 손에서 벗어나 기술을 지키고 아버지의 진정한 꿈을 완성할 수 있을까? 양자 기술의 혁명 뒤에 숨겨진 과감한 욕망과 사랑 이야기가 지금, 당신의 심장을 꽃피운다!
9791163162315

양자 (조나연 SF 스릴러)

조나연  | 고즈넉이엔티
13,500원  | 20220115  | 9791163162315
죽은 남편이 살아 돌아왔다! 어제도 그랬듯이…… 남편을 죽이는 게 일상이 되어버린 한 여인의 비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상상력의 SF 스릴러 도자기 가마터 ‘정요’의 안주인 박양자. 험난했던 과거를 뒤로 하고, 새로운 삶을 누리려는 그녀의 앞에 결코 마주치고 싶지 않은, 마주칠 수 없어야 하는 사람이 나타난다. 28년 전 분명 죽었을 남편이, 그때와 똑같은 모습으로……! 그가 어디까지 기억하고 있을지 모른다. 양자의 선택은 단 하나, 아무도 모르게 남편을 다시 죽이는 것! 그러나 사투 끝에 남편을 죽여도, 눈을 떠보면 다시 남편이 찾아왔던 그날 아침이다. “지금까지 일흔여섯 번 죽었습니다. 이제 남은 기회가 얼마 없습니다.”
9788972916031

양자 (101가지 질문과 답변)

케네스 W. 포드  | 까치
13,500원  | 20151027  | 9788972916031
케네스 W. 포드의 『양자』는 우리가 직접 볼 수 없는 미시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서 필요한 양자역학의 훌륭한 입문서이다. 저자는 거시 세계에서는 누구에게나 분명하게 구별되는 입자와 파동의 구분이 사라지는 양자역학의 세계의 핵심을 101가지 질문을 통해서 친절하고 명쾌하게 답변하고 있다.
9788957469163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으로 풀어본 반야심경 (현대과학을 통해 본 공과 중도)

김성구  | 운주사
21,600원  | 20260403  | 9788957469163
현대 물리학의 눈으로 『반야심경』을 다시 읽다! 반야심경은 공과 중도의 관점에서 불교의 핵심교리인 사성제와 삼법인의 이치를 압축하여 설하는 경전이다. 공과 중도는 이분법적인 사유나 고전물리학의 개념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개념이며, 공과 중도의 이치를 밝힐 수 있는 과학은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뿐이다. 이 책은 바로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을 통해 ‘공’과 ‘중도’라는 불교의 핵심 진리를 과학적으로 해석하고 이를 통해 『반야심경』의 참뜻을 현대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9791160737806

양자역학 (제3판)

신상진  | 경문사
31,680원  | 20250808  | 9791160737806
이 책은 현대물리 과정을 학습한 학부 상급생, 혹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두 부류를 구분하지 않았다. 필자에게 학부생이란 처음 읽는 독자, 대학원생이란 두 번째 읽는 독자를 의미할 뿐이다. 이 책은 여러모로 학부생을 염두에 두었기에 양자역학의 개념을 가장 낮은 수준에서부터 정리한 부분도 포함하였으나, 이 책의 내용을 다 이해했다면 대학원의 양자역학 교과 과정에서 더 배워야 할 내용은 없다. 바로 실험실로 가거나 양자장론 혹은 다체장론을 공부하여도 아무런 지장이 없을 것이다. 물리학은 계산을 통해 자연을 설명하고 예측하는 방법론이므로 눈으로만 공부해선 머리에 입력되지 않는다. 반드시 손발로 배워야 한다. 그렇다고 계산 과정을 일일이 다 써놓으면 학생은 수식에 묻혀 산을 보지 못한다. 이러한 이유로 대부분의 계산에 대해선 지도(map)와 간략한 답만을 제시하고, 디테일은 예제로 넘겼다. 따라서 이 책의 예제와 문제는 최소한의 것이므로 반드시 익히기를 바란다. 이 책을 통해 쉽게 배운 독자들이 양자역학에 대한 여러 오해를 풀고, 더 나아가 다가올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이제, 좋든 싫든 세상은 양자의 시대이다.
9791166893568

양자와 장 (우주의 가장 위대한 생각들)

숀 캐럴  | 바다출판사
25,200원  | 20250627  | 9791166893568
‘우주의 가장 위대한 생각들’ 두 번째 이야기 마침내 시작된 양자의 시대, 양자 세계를 설명하는 가장 종합적인 안내서 이 책은 21세기를 대표하는 이론물리학자 숀 캐럴의 3부작 ‘우주의 가장 위대한 생각들’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현대 물리학의 핵심 개념인 양자장론을 다룬다. 양자역학의 기본 원리부터 입자물리학과 양자장론을 포함해, 고전적인 세계관에서 양자적 세계관으로의 놀라운 전환을 설명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물리법칙의 깊은 의미를 파헤치며 스스로 물리학자의 사고방식을 익힐 수 있다. 현대 물리학은 양자장론을 기반으로 이루어져 있다. 양자역학은 단순히 물리학을 기술하는 새로운 이론이 아니라 양자 컴퓨터, 양자 암호 통신, 양자 센서 등을 통해 인공지능, 바이오, 소재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인의 삶을 근본에서부터 바꿀 수 있는 양자장론에 대한 가장 충실한 교과서인 이 책은 과학적 깊이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설명으로 양자의 세계를 탐험할 것이다.
9791199044401

상호작용이 시간이다 (양자역학)

김정희  | 자연 앤 과학
14,400원  | 20241203  | 9791199044401
양자역학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아인슈타인은 왜 양자역학을 반대한 것일까? 그 이유는 거시세계의 물리 법칙과 너무나 모순되어 보이는 양자역학의 현상들 때문이다. 또한 그 이유를 아무도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양자역학이란 이런 것이다’, ‘양자는 거시세계와 달리 어떠한 특징을 가진다’, ‘이해할 수 없고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지만 이러한 특징이 있다’에 그치지 않는다. 수많은 과학자들을 혼란하게 만든, 아직도 설명하지 못하는 양자의 움직임을 알아보고 그 움직임에 대한 해법을 ‘시간이란 무엇인가?’를 통해 설명한다.
9791165348472

나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세상 (카를로 로벨리의 기묘하고 아름다운 양자 물리학)

카를로 로벨리  | 쌤앤파커스
16,200원  | 20231201  | 9791165348472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모든 순간의 물리학≫ 의 저자 카를로 로벨리 최신작. 이 책은 북해의 섬 헬골란트에서 스물세 살의 독일 청년이 발견한 ‘양자론’에 대한 아이디어로 시작한다. 그의 이름은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헬골란트 섬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양자론의 탄생과 해석들, 그로 인한 혼란 그리고 오직 ‘상호작용’으로만 이루어진 세계의 실체, 양자론의 ‘관계론적’ 해석에까지 이른다. 우리는 이 세상을 물질의 측면에서 생각하지만, 사실 ‘현실’이라고 부르는 이 세계는 ‘상호작용하는 실체들의 광대한 네트워크’다. 대상이 상호작용하는 방식이 바로 그 대상 자체인 것이다. 소년이 돌을 던지고, 돌은 날아가 공기를 움직이고, 나무는 태양으로부터 산소를 만들고, 사람들은 산소를 마시고, 산소를 마신 사람들은 별을 보고…. 이 세계는 끊임없이 상호작용하고 있다. 전혀 상호작용을 하지 않는 대상이 있다면,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카를로 로벨리의 양자 이론이 밝히는 ‘세계의 실재’를 통해, 우리는 지금껏 전혀 보지 못했던 눈부신 ‘현실의 실체’를 직접 만져보는 듯한 경험을 한다. 동시에 우리의 선입견에 계속해서 의문을 던진다. 물질이 아닌 관계로만 이루어졌다면 이 세상의 기본 실체는 무엇일까? 세계에 대한 우리의 개념을 어디에 고정시켜야 할까? 나의 생각과 주관성, 가치, 아름다움, 의미는 어떻게 존재할 수 있을까? 그는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함께 탐구하며,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과 우주 안에서 우리의 위치를 이해할 수 있는 명쾌한 방법을 제시한다.
9791124398234

불확실성 시대의 인간 이해 (양자 사회학)

현택수  | 빠리까페
15,000원  | 20260401  | 9791124398234
평생을 정통사회학을 연구한 저자가 새로운 시도를 한 저서이다. 이론의 전제부터 도발적이다. 인간은 고정된 존재가 아니다. 우리는 상태이며, 중첩이며, 관측 속에서 끊임없이 변한다. 왜 우리는 같은 사람을 두고도 “원래 그런 사람”이라고 단정하는가? 왜 사회는 결정된 것처럼 보이고, 정치는 양극단으로 폭발하며, 개인은 점점 단일한 정체성에 갇혀가는가? 이 책은 인간을 ‘실체’가 아닌 ‘상태’로, 개인을 ‘하나’가 아닌 ‘중첩’으로 다시 사유한다. 사회는 왜 이미 정해진 것처럼 느껴지는가 정치적 양극화는 왜 극단으로 치닫는가 인간은 왜 관측되는 순간 달라지는가 우리는 왜 서로 다른 얼굴을 동시에 지닐 수밖에 없는가 저자는 확정된 본질이라는 오래된 가정을 해체하고, 인간을 확률적·관계적·동적인 존재로 재정의한다. 인간은 단단한 점이 아니라, 여러 가능성이 겹쳐 있는 분포이며, 사회는 그 상태들이 상호작용하는 장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정치, 사회, 심리, 디지털 환경을 관통하며 묻는다. “진짜 나”라는 것은 과연 존재하는가? 아니면 우리는 관측과 관계 속에서 매 순간 새롭게 구성되는가? 고정된 인간관을 넘어, 변화와 가능성의 구조를 사유하는 책. 지금의 분열과 혼란을 이해하기 위한 새로운 관점이 여기 있다.
9791159319815

양자 정보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Ferrie, Chris  | 책세상어린이
11,700원  | 20230925  | 9791159319815
《양자 정보》는 아이들(0~9세)을 대상으로 형형색색의 공들을 통해 ‘양자 비트’ 개념을 설명하고, 미래의 핵심 기술 가운데 하나인 양자 정보 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내는 과학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양자 정보’가 정말 필요할까? 어른도 쉽게 이해하기 힘든 이야기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까?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는 내용 ‘이해’가 아닌, 과학적 표현과 도상을 아이들이 익숙하게 느끼도록 하는 것에 주목했다. 이는 아이들이 정규 교육 과정에서 마주할 과학의 내용을 미리 접하고, 과학을 친숙하게 받아들일 밑바탕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9791159319808

양자 얽힘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Ferrie, Chris  | 책세상어린이
11,700원  | 20230925  | 9791159319808
《양자 얽힘》은 아이들(0~9세)을 대상으로 현대 물리학의 중요한 주제 가운데 하나인 양자 얽힘의 기본 내용을 간단한 그림과 글로 설명하는 과학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양자 얽힘’을 알려 준다는 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 아직 물리학적으로 완전히 규명되지도 않은 이야기를 왜 아이들에게 전달해야 할까? ‘얽힘’도 어려운데, ‘양자 얽힘’은 도대체 뭐란 말인가?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는 내용 ‘이해’가 아닌, 과학적 표현과 도상을 아이들이 익숙하게 느끼도록 하는 것에 주목했다. 이는 아이들이 정규 교육 과정에서 마주할 과학의 내용을 미리 접하고, 과학을 친숙하게 받아들일 밑바탕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9791160736533

양자역학 (제2판)

신상진  | 경문사
26,600원  | 20230901  | 9791160736533
공리와 직관의 충돌을 넘어 양자역학 이해하기 이 책은 현대물리학 과정을 학습한 학부 상급생, 혹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였으나 두 부류를  구분하지 않았다. 필자에게 학부생이란 처음 읽는 독자, 대학원생이란 두 번째 읽는 독자를 의마할 뿐이다. 이 책은 가장 낮은 수준에서 양자역학의 개념들을 정리한 부분을 포함하여 여러모로 학부생을 염두에 두었으나, 책의 내용을 다 이해했다면 대학원의 양자역학 교과과정에서 더 배워야 할 내용은 없다 바로 실험실로 가거나 양자장론 혹은 다체장론을 공부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