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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물리학"(으)로 180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65348472

나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세상 (카를로 로벨리의 기묘하고 아름다운 양자 물리학)

카를로 로벨리  | 쌤앤파커스
16,200원  | 20231201  | 9791165348472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모든 순간의 물리학≫ 의 저자 카를로 로벨리 최신작. 이 책은 북해의 섬 헬골란트에서 스물세 살의 독일 청년이 발견한 ‘양자론’에 대한 아이디어로 시작한다. 그의 이름은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헬골란트 섬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양자론의 탄생과 해석들, 그로 인한 혼란 그리고 오직 ‘상호작용’으로만 이루어진 세계의 실체, 양자론의 ‘관계론적’ 해석에까지 이른다. 우리는 이 세상을 물질의 측면에서 생각하지만, 사실 ‘현실’이라고 부르는 이 세계는 ‘상호작용하는 실체들의 광대한 네트워크’다. 대상이 상호작용하는 방식이 바로 그 대상 자체인 것이다. 소년이 돌을 던지고, 돌은 날아가 공기를 움직이고, 나무는 태양으로부터 산소를 만들고, 사람들은 산소를 마시고, 산소를 마신 사람들은 별을 보고…. 이 세계는 끊임없이 상호작용하고 있다. 전혀 상호작용을 하지 않는 대상이 있다면,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카를로 로벨리의 양자 이론이 밝히는 ‘세계의 실재’를 통해, 우리는 지금껏 전혀 보지 못했던 눈부신 ‘현실의 실체’를 직접 만져보는 듯한 경험을 한다. 동시에 우리의 선입견에 계속해서 의문을 던진다. 물질이 아닌 관계로만 이루어졌다면 이 세상의 기본 실체는 무엇일까? 세계에 대한 우리의 개념을 어디에 고정시켜야 할까? 나의 생각과 주관성, 가치, 아름다움, 의미는 어떻게 존재할 수 있을까? 그는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함께 탐구하며,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과 우주 안에서 우리의 위치를 이해할 수 있는 명쾌한 방법을 제시한다.
9791159319792

양자물리학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Ferrie, Chris  | 책세상어린이
11,700원  | 20230925  | 9791159319792
《양자 물리학》은 아이들(0~9세)을 대상으로 원자의 기본 구조인 양성자, 중성자, 전자부터 눈에 익히기 시작해 양자화, 양자 도약 같은 양자 물리학의 흥미로운 개념으로 넘어가는 과학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양자 물리학’이 정말 필요할까? 어른도 쉽게 이해하기 힘든 이야기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까?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는 내용 ‘이해’가 아닌, 과학적 표현과 도상을 아이들이 익숙하게 느끼도록 하는 것에 주목했다. 이는 아이들이 정규 교육 과정에서 마주할 과학의 내용을 미리 접하고, 과학을 친숙하게 받아들일 밑바탕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9791124032862

[단한권] 생각대로 이루어지는 현실 (양자 물리학의 증거)

이민철 지음  | 아우내
25,000원  | 20250926  | 9791124032862
마음과 의식의 작용이 현실을 창조한다는 철학적이고 과학적인 통찰을 담은 책이다. 저자 이민철은 동서양의 철학, 양자물리학, 심리학, 종교적 가르침을 종합하여 ‘생각이 곧 현실을 만든다’는 명제를 심층적으로 탐구한다. 1부 ‘마음과 우주의 과학적 기초’에서는 미립자의 비밀, 에너지로서의 인간, 마음의 거울 이론, 인생은 마음속 영화라는 주제를 통해, 양자물리학의 관찰자 효과와 의식의 창조적 역할을 과학적으로 해석한다. 2부 ‘성인들의 지혜와 마음의 법칙’에서는 예수와 부처의 가르침, 종교와 과학의 접점, 위대한 깨달은 자들의 사고방식을 분석하여, 신앙과 의식의 본질적 관계를 밝힌다. 3부 ‘마음을 통한 현실 창조의 메커니즘’에서는 잠재의식, 끌어당김의 법칙, 생각의 주파수, 인생 시나리오의 재구성을 통해, 내면의 변화를 현실 변화로 전환시키는 실제적 방법을 제시한다. 마지막 4부 ‘깨어 있는 자의 현실 창조 실천’에서는 명상, 치유, 깨달음, 그리고 자각적 창조를 통해 삶을 주체적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다룬다.
9791190017046

양자물리학 (제3판)

Stephen Gasiorowicz  | 한티에듀
23,750원  | 20200210  | 9791190017046
학부 양자물리학 교재 중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Gasiorowicz 교수가 집필한 양자물리학의 세 번째 판은, 앞선 두 판의 기본 정신은 유지하면서도 내용을 과감하게 축약하였고, 주제의 순서를 재배열하였을 뿐만 아니라 20장에서 다루는 얽힘의 문제를 포함하여 최신 연구 결과를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번역함에 있어서는 다음과 같은 원칙에 따라 외래어와 전문용어를 표기하였다. 먼저, 인명을 포함한 고유명사는 영문이나 원어로 표기함을 원칙으로 하되 다만, ‘슈뢰딩거 방정식’이나 ‘디락 표기법’과 같이 보통명사화된 용어들은 한글로 표기하였다. 다음으로, 물리학의 우리말 용어는 현재 물리학회에서 검토 및 개정 작업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1995년에 개정된 공식 물리학용어집을 따랐으나, ‘전기장’과 같이 개정이 확실시되는 용어는 아예 과감하게 고쳐 사용하였다. 아무쪼록 이 번역판이 양자물리학을 공부하는 많은 대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9791171471249

양자물리학이 뭔가요? (우주를 만드는 구성 요소에 관한 친절한 안내서)

Harvey-Smith, Lisa  | 풀과바람
13,500원  | 20250709  | 9791171471249
작은 입자 속에 담긴 거대한 우주, 양자물리학으로 여행하다! 우주 경쟁 시대, 점점 더 인기를 얻고 있는 ‘양자물리학’ 입문서! ‘양자물리학’은 우주 경쟁이 다시 한번 뜨거워지면서, 점점 더 인기를 얻고 있는 분야입니다. 미국의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먼이 “모든 것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라고 말한 것처럼, ‘원자’는 우주와 세상을 만드는 구성 요소니까요. 원자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세계는 우주의 비밀을 푸는 열쇠와 같습니다. 《양자물리학이 뭔가요?》는 ‘양자’라는 낯선 세계를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호기심 가득하게 소개하는 어린이 양자물리학 입문서입니다. 천체물리학자이자 호주 ‘STEM 교육’ 분야 여성 홍보대사였던 리사 하비 스미스가 글을 쓰고, 재능 있는 신인 작가 에이단 라이언이 밝고 친근한 삽화를 더했습니다. 우주의 모든 것은 과학 법칙의 지배를 받지만, 자연이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작동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양자물리학은 우리가 거대한 우주의 미스터리를 푸는 데 도움을 주었으며, 우주에는 아직도 밝힐 만한 비밀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쓰는 전화, 컴퓨터, 조명, 텔레비전, 냉장고와 같은 도구를 만들고,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원자 안에 있는 작은 입자와 그 입자를 하나로 묶는 보이지 않는 힘을 이해해야 합니다. 가장 작은 입자부터 우주의 모양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이끄는 보이지 않는 힘을 만나러 여행을 떠나보세요! 이 책은 전자, 빛, 시공간이 어떻게 움직이고, 왜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과는 전혀 다르게 행동하는지를 귀여운 기니피그 비스킷과 함께 안내하며,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이 아닌, 상상력과 질문으로 가득한 신나는 탐험으로 느끼게 합니다.
9791141088750

양자물리학과 주역 (인류 공존의 원리, 환존의 가치를 찾다.)

이산 박규선  | 부크크(bookk)
33,500원  | 20240610  | 9791141088750
AI신인류와의 동거가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세상은 지금까지 지구상의 인류를 지탱해온 철학적 종교적 가치를 재정립할 수밖에 없는 시대가 되었다. 인간으로서의 존재 의의와 목적이 상실된 세상은 생각하기 어렵다. 지금까지는 종교와 철학이 인간의 존재의의를 담당해 왔다면 이미 시작되고 있는 새로운 세상은 과학이 함께해야 만이 그 형이상학적 가치가 진정한 의미를 갖게 된다. 본서는 “역은 천지와 똑같다(易與天地準)”라는 공자의 정의 아래 지금까지 동양의 정신적 가치를 지탱해온 사상적 샘물인 주역과 만물의 근원이 되는 극미세계를 탐구하는 양자물리학의 상관성을 연구함으로써, 철학과 과학의 접점을 찾아 형이상학적이면서 동시에 형이하학적 인간의 존재 가치를 새로이 정립하고자 하였다. 음양(陰陽)은 주역과 양자물리학이 성립된 공통된 교합지점이다. 음양은 상반된 성질이면서 동시에 서로에게 필수적인 존재이다. 양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음의 존재가 필수적 전제 조건이 되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이다. 상호대립하면서도 상호작용하며 중화를 만들어가면서 만물을 생출한다, 양자물리학은 물질의 근원을 탐구하고, 주역의 괘상은 그 물질을 표상한다. 이 두 개의 학문이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은 ‘만물은 독존할 수 없으며, 대립하면서도 상호의존하며 서로 고리(환)로 연결됨으로써 환존(環存)하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 본서는 역리(易理)와 양자물리(量子物理)의 공통성을 탐구함으로써 인류 공존의 원리, 환존의 가치를 탐구하였다.
9788955657470

양자물리학

손원민  | 청목출판사
15,840원  | 20180225  | 9788955657470
▶ 이 책은 양자물리학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양자물리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9788972836872

양자물리학 (개정판)

강주상  | 도서출판 홍릉(홍릉과학출판사)
33,000원  | 20080420  | 9788972836872
물리학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을 위한 양자물리학 강의 교재. 이론제시와 현상론적 설명이 병행되었으며 구체적 문제 풀이에서 수리 물리학 등 수학적 내용은 부록으로 요약하여 논점에서 벗어나는 것을 피했다. 또한 결합 상태에 관하여 섭동이론, 변분 이론의 소개와 더불어 고유값 문제에 대한 새로운 이론을 제시하였다.
9791171175857

양자물리학으로 풍덩! (상식을 벗어난 세계로 떠나는 작고 거대한 과학 여행)

로베르트 뢰브, 올리버 슈메링  | 아울북
23,940원  | 20240524  | 9791171175857
우리가 사는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1초에 91억 9263만 1770번 흔들리며 시간을 재는 원자와 동시에 두 개의 문을 통과하는 양자 방울······. 양자물리학의 세계에서는 우리의 생각과 다른 일들이 아주 많이 일어나요. 그렇기 때문에 아주 흥미진진하지요. 지루할 틈 없는 세계 속으로 풍덩 뛰어들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책을 펼쳐 보세요! 에너지, 파동, 불확정성 같은 과학의 기본 개념부터 원자시계와 양자 컴퓨터처럼 양자물리학을 활용한 최신 과학 기술까지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줄게요! 차세대 리더가 될 어린이들을 위한 작고 거대한 과학 여행!
9791141092849

주역원리강해 (上) (양자물리학 시대의 주역)

이산 박규선  | 상지랑
65,000원  | 20240703  | 9791141092849
주문왕은 유리옥 감옥에 갇혀 주역 64괘를 세웠다. 64괘의 괘상마다 괘명을 정하고 괘사를 지었다. 과연 문왕은 우주 삼라만상의 이치를 품은 64개의 괘상을 보고 어떤 이치로 괘명과 괘사를 지은 것일까? 감옥에 홀로 앉아 괘상을 바라보며 그것이 품은 이치를 생각하고 있는 그를 상상해보자. 주공은 문왕이 지은 괘명과 괘사를 묵상하면서 64괘의 괘효마다 효사를 달았다. 도대체 무엇을 깨달았길래, 효마다 어떤 이치로 그런 효사를 저술했을까? 주공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 똑 같은 시각으로 효를 바라보자. 주역 64괘를 통해 우주와 만물만상의 이치를 깨달은 공자는 점사에 불과했던 괘·효사를 보고 어떻게 그 위대한 인문(人文)을 밝혔을까? 처음 주역을 접하는 학인들은 우선 한문으로 이루어진 두꺼운 주역 책을 보고 지레 겁부터 먹는다. 대부분 ‘주역은 한문이다’라는 생각을 벗어나지 못한다. 복희씨가 만물만상을 보고 주역 팔괘를 지을 적에는 문자는 없었다. 만물만상을 보고 음효(- -)와 양효(ㅡ)라는 기호를 통해 그 이치를 담은 것이니 애초 괘만 있었을 뿐 문자는 없었다. 공자는 계사전에서 “易與天地準”이라 하여 “역은 천지와 똑같다”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다. 우주 만물은 복잡다단하여 인간의 시각으로는 도저히 완전한 앎에 도달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만물만상의 이치를 음효와 양효, 2가지 부호를 사용하여 만든 삼효를 통해 여덟 개의 괘상으로 범주화함으로써 시각화한 것이 팔괘이니, 우리는 팔괘를 통하여 복잡다단한 우주 삼라만상을 쉽게 개략할 수가 있다. 보이지 않는 양자물리학적인 극미의 영역은 양성자(+)와 중성자(0)로 이루어진 원자핵과 그 주위를 도는 음의 성질을 가진 전자(-)로 구성된 원자(atom)를 기본으로 성립된다. 양성자는 플러스(+), 전자는 마이너스(-), 그리고 중성자는 중(中)의 성질을 가진 0으로 표시할 수 있다. 즉 세상의 기초는 양성자(+), 중성자(0), 전자(-)로 구성된 원자를 근본으로 성립한다. 그리고 이 원자는 상반된 성질의 음과 양이 대립과 상호작용을 통해 취산 활동을 함으로써 눈에 보이는 세상에 다양한 물상으로 자신을 모습을 드러낸다. 극미의 원자는 눈으로 볼 수 없다. 그러나 음양이라는 동력을 음효(- -)와 양효(ㅡ)라는 기호로 시각화하면, 이것을 통해 물질의 기초인 원자를 괘상으로 시각화할 수가 있다. 즉, 양성자(陽), 중성자(中), 전자(陰)으로 이루어진 원자를 天人地(陽中陰)로 구성된 괘상으로 전화(轉化)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복잡다단한 만물만상을 3개의 효로 이루어진 괘상으로 단순화시킴으로써 불과 여덟 개로 범주화된 팔괘(八卦)를 통해 세상을 들여다볼 수 있게 된다. 도대체 복희씨는 어떤 신적인 능력이 있길래 음양이라는 기호를 통해 세상을 단순하게 범주화시킬 수 있었을까? 주문왕은 단순히 음과 양이라는 2가지의 기호로 구성된 여덟 개의 괘상을 보고 어떻게 64괘를 만들어 세상의 이치를 담아냈을까? 주공은 6개로 구성된 괘효(卦爻)를 통해 무엇을 보았길래 효 하나하나마다 그 이치에 맞는 다양한 효사(爻辭)를 달았을까? 단순히 점사에 불과한 것처럼 보이는 괘·효사를 보고 공자는 어떻게 우주 삼라만상의 이치를 깨달을 수 있었을까? 우리는 위대한 성인들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시각과 생각으로 만물만상과 괘를 동시에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단순히 괘효마다 달린 고문(古文) 해석을 통해서 괘상을 이해하고 만물만상의 이치를 이해하려 한다면 아마도 영원히 성인의 발끝 그림자에도 미치지 못하리라. “역(易)은 천지와 똑같다”라고 선언한 공자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 공자의 시선으로 괘상(卦象)을 바라보고 물상(物象)을 바라보자. 한문은 이를 이해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주역을 이해함에 있어 어느 시기에는 상수(象數)가 대세가 되고, 상수의 폐단이 늘어나자 이번에는 상수를 폐기하고 원문 해석 위주의 의리역(義理易)이 지나치게 강조된다. 어느 시기가 되자 이번에는 추상적 리(理)가 강조되고, 한쪽에서는 물리학적 기(氣)를 주장한다. 주역을 바라보는 관점은 시대에 따라 달라져 왔지만 “역(易)은 천지와 똑같다”라는 대전제는 변함이 없다. 지금은 바야흐로 눈에 보이지 않는 극미의 세계가 우리의 눈앞에 드러나는 양자물리학적 시대에 살고 있다. 주역을 해석함에 있어 리·기·상·수(理·氣·象·數)를 통합하여 양자물리학과의 관계를 정립할 때가 되었다. 수많은 주역 관련 저서들은 성인의 시선과 마음의 한 끝자락을 붙들고 하나하나 실타래를 풀어낸 것에 불과하다. 주역 괘상에는 리(理)와 상(象)과 수(數)가 내재되어 있고, 양자물리학적 기(氣)의 취산 활동을 통해 생장수장(生長收藏)의 이치로 순환하는 만물의 원리가 담겨 있다. 본서는 양자물리학 시대를 맞이하여 “역여천지준(易與天地準)”이라는 공자의 정의를 바탕으로 음양의 대립과 상호작용이라는 원리를 통해 ‘역리(易理)와 양자물리(量子物理)의 공통성’을 담았으며, [양자물리학과 주역]이라는 필자의 또 다른 저서를 통해 양자물리학 시대에 맞는 주역의 현대적 이해와 해석을 추구하였다. [양자물리학과 주역]은 [역학의 중화론 연구]라는 필자의 박사학위 논문을 담은 것으로서, 본서 [주역원리강해]에 그 연구 성과를 적용하고자 노력하였다. 리·기·상·수(理·氣·象·數)를 통합적으로 해석, 효변의 원리를 통해 수수께끼같은 괘 효사를 원리적으로 해석하여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다. 인류의 생존 원리인 환존(環存)의 가치를 탐구한 필자의 저서 [양자물리학과 주역]을 일독한 후, 본서 [주역원리강해] 상하권을 공부한다면 우주 시대가 열리는 시대를 맞이하여 정신 영역이 확장되는 깨달음을 얻으리라 확신한다.
9791141093655

주역원리강해 (下) (양자물리학 시대의 주역)

이산 박규선  | 부크크(bookk)
60,000원  | 20240705  | 9791141093655
주문왕은 유리옥 감옥에 갇혀 주역 64괘를 세웠다. 64괘의 괘상마다 괘명을 정하고 괘사를 지었다. 과연 문왕은 우주 삼라만상의 이치를 품은 64개의 괘상을 보고 어떤 이치로 괘명과 괘사를 지은 것일까? 감옥에 홀로 앉아 괘상을 바라보며 그것이 품은 이치를 생각하고 있는 그를 상상해보자. 주공은 문왕이 지은 괘명과 괘사를 묵상하면서 64괘의 괘효마다 효사를 달았다. 도대체 무엇을 깨달았길래, 효마다 어떤 이치로 그런 효사를 저술했을까? 주공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 똑 같은 시각으로 효를 바라보자. 주역 64괘를 통해 우주와 만물만상의 이치를 깨달은 공자는 점사에 불과했던 괘·효사를 보고 어떻게 그 위대한 인문(人文)을 밝혔을까? 처음 주역을 접하는 학인들은 우선 한문으로 이루어진 두꺼운 주역 책을 보고 지레 겁부터 먹는다. 대부분 ‘주역은 한문이다’라는 생각을 벗어나지 못한다. 복희씨가 만물만상을 보고 주역 팔괘를 지을 적에는 문자는 없었다. 만물만상을 보고 음효(- -)와 양효(ㅡ)라는 기호를 통해 그 이치를 담은 것이니 애초 괘만 있었을 뿐 문자는 없었다. 공자는 계사전에서 “易與天地準”이라 하여 “역은 천지와 똑같다”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다. 우주 만물은 복잡다단하여 인간의 시각으로는 도저히 완전한 앎에 도달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만물만상의 이치를 음효와 양효, 2가지 부호를 사용하여 만든 삼효를 통해 여덟 개의 괘상으로 범주화함으로써 시각화한 것이 팔괘이니, 우리는 팔괘를 통하여 복잡다단한 우주 삼라만상을 쉽게 개략할 수가 있다. 보이지 않는 양자물리학적인 극미의 영역은 양성자(+)와 중성자(0)로 이루어진 원자핵과 그 주위를 도는 음의 성질을 가진 전자(-)로 구성된 원자(atom)를 기본으로 성립된다. 양성자는 플러스(+), 전자는 마이너스(-), 그리고 중성자는 중(中)의 성질을 가진 0으로 표시할 수 있다. 즉 세상의 기초는 양성자(+), 중성자(0), 전자(-)로 구성된 원자를 근본으로 성립한다. 그리고 이 원자는 상반된 성질의 음과 양이 대립과 상호작용을 통해 취산 활동을 함으로써 눈에 보이는 세상에 다양한 물상으로 자신을 모습을 드러낸다. 극미의 원자는 눈으로 볼 수 없다. 그러나 음양이라는 동력을 음효(- -)와 양효(ㅡ)라는 기호로 시각화하면, 이것을 통해 물질의 기초인 원자를 괘상으로 시각화할 수가 있다. 즉, 양성자(陽), 중성자(中), 전자(陰)으로 이루어진 원자를 天人地(陽中陰)로 구성된 괘상으로 전화(轉化)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복잡다단한 만물만상을 3개의 효로 이루어진 괘상으로 단순화시킴으로써 불과 여덟 개로 범주화된 팔괘(八卦)를 통해 세상을 들여다볼 수 있게 된다. 도대체 복희씨는 어떤 신적인 능력이 있길래 음양이라는 기호를 통해 세상을 단순하게 범주화시킬 수 있었을까? 주문왕은 단순히 음과 양이라는 2가지의 기호로 구성된 여덟 개의 괘상을 보고 어떻게 64괘를 만들어 세상의 이치를 담아냈을까? 주공은 6개로 구성된 괘효(卦爻)를 통해 무엇을 보았길래 효 하나하나마다 그 이치에 맞는 다양한 효사(爻辭)를 달았을까? 단순히 점사에 불과한 것처럼 보이는 괘·효사를 보고 공자는 어떻게 우주 삼라만상의 이치를 깨달을 수 있었을까? 우리는 위대한 성인들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시각과 생각으로 만물만상과 괘를 동시에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단순히 괘효마다 달린 고문(古文) 해석을 통해서 괘상을 이해하고 만물만상의 이치를 이해하려 한다면 아마도 영원히 성인의 발끝 그림자에도 미치지 못하리라. “역(易)은 천지와 똑같다”라고 선언한 공자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 공자의 시선으로 괘상(卦象)을 바라보고 물상(物象)을 바라보자. 한문은 이를 이해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주역을 이해함에 있어 어느 시기에는 상수(象數)가 대세가 되고, 상수의 폐단이 늘어나자 이번에는 상수를 폐기하고 원문 해석 위주의 의리역(義理易)이 지나치게 강조된다. 어느 시기가 되자 이번에는 추상적 리(理)가 강조되고, 한쪽에서는 물리학적 기(氣)를 주장한다. 주역을 바라보는 관점은 시대에 따라 달라져 왔지만 “역(易)은 천지와 똑같다”라는 대전제는 변함이 없다. 지금은 바야흐로 눈에 보이지 않는 극미의 세계가 우리의 눈앞에 드러나는 양자물리학적 시대에 살고 있다. 주역을 해석함에 있어 리·기·상·수(理·氣·象·數)를 통합하여 양자물리학과의 관계를 정립할 때가 되었다. 수많은 주역 관련 저서들은 성인의 시선과 마음의 한 끝자락을 붙들고 하나하나 실타래를 풀어낸 것에 불과하다. 주역 괘상에는 리(理)와 상(象)과 수(數)가 내재되어 있고, 양자물리학적 기(氣)의 취산 활동을 통해 생장수장(生長收藏)의 이치로 순환하는 만물의 원리가 담겨 있다. 본서는 양자물리학 시대를 맞이하여 “역여천지준(易與天地準)”이라는 공자의 정의를 바탕으로 음양의 대립과 상호작용이라는 원리를 통해 ‘역리(易理)와 양자물리(量子物理)의 공통성’을 담았으며, [양자물리학과 주역]이라는 필자의 또 다른 저서를 통해 양자물리학 시대에 맞는 주역의 현대적 이해와 해석을 추구하였다. [양자물리학과 주역]은 [역학의 중화론 연구]라는 필자의 박사학위 논문을 담은 것으로서, 본서 [주역원리강해]에 그 연구 성과를 적용하고자 노력하였다. 리·기·상·수(理·氣·象·數)를 통합적으로 해석, 효변의 원리를 통해 수수께끼같은 괘 효사를 원리적으로 해석하여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다. 인류의 생존 원리인 환존(環存)의 가치를 탐구한 필자의 저서 [양자물리학과 주역]을 일독한 후, 본서 [주역원리강해] 상하권을 공부한다면 우주 시대가 열리는 시대를 맞이하여 정신 영역이 확장되는 깨달음을 얻으리라 확신한다.
9791166893339

케네스 포드의 양자 물리학 강의 (QUANTUM PHYSICS FOR EVERYONE)

케네스 W. 포드  | 바다출판사
16,650원  | 20250425  | 9791166893339
★★양자역학 100주년★★ 양자물리에 대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안내서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지난 세기 확립된 양자 이론에 많은 빚을 지고 있다. 미래의 컴퓨터 발달과 에너지 문제 해결은 양자물리학에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미래 과학을 이끌 청소년들뿐 아니라, 우리가 매일 보는 사물의 표면 아래, 또는 저 밤하늘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 하는 호기심 많은 독자들을 위한 책이다. 리처드 파인먼, 칼 세이건과 함께 미국 최고의 물리교육자에게 수여하는 외르스테드 메달을 받은 케네스 W. 포드. 이 책은 포드가 학생들에게 강의했던 내용을 묶은 것으로, 양자물리학의 위대한 개념들을 차근차근 설명하는 연륜과 지혜가 돋보이는 책이다. 케네스 W. 포드와 함께 극히 작은 아원자의 세계와 137억 년 우주 역사를 동시에 탐험하는 양자 여행을 떠나 보자.
9788954422628

슈뢰딩거의 고양이 (양자 물리학 입문)

브리기테 뢰틀라인  | 자음과모음
0원  | 20101006  | 9788954422628
「교양과학 오디세이」는 과학을 학교에서나 배울 수 있는 어려운 학문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뿐 아니라, 과학자 지망생, 청소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과학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과학 입문서이다.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물리학 중에서도 오랜 기간 따가운 반대에 부딪쳐 온 분야, 양자 물리학에 대하여 살펴본다.
9791188762835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11: 통계에서 양자 물리학까지 (통계에서 양자 물리학까지)

정완상  | 성림주니어북
16,020원  | 20221101  | 9791188762835
“수학은 학년이 아닌 주제별로 접근해 개념의 흐름을 잡아야 한다!”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는 새로운 형식의 문장제 수학 교과서 요즘은 수학도 문해력이다 수학 교육도 더이상 입시 위주의 문제 풀이가 아니라 실생활과 연관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는 방향으로 교육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술형, 문장제 문제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디지털 시대에서 자라며 각종 영상 매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은 해가 갈수록 읽는 법을 잃어버리고 있는 실정이다. 문해력 또한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실제로 한 매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문장제 수학 문제를 어려워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초·중등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긴 문장을 읽는 데 익숙하지 않아서”라고 답했다. 이 같은 어려움을 외면한 채 억지로 따라가려 하다 보면 자칫 수학이라는 과목에 거부감을 느끼게 될 수도 있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재미있는 수학툰으로 개념 잡기! 초등수학이 탄탄하면 수능이 수월해진다. 허술한 개념 잡기 상태에서는 아무리 유형 문제를 많이 풀어본들 문제 스타일만 바뀌거나 개념이 확장된 수능형 문제들 앞에서는 무너지고 만다. 2022년 수능에서는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그리고 공통과목에서 선택과목 순으로 갈수록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2022년부터 확 바뀌는 수능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초등 고학년 때 우선 개념을 탄탄하게 다진 후에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접근해 나가며 자신감과 재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은 초·중·고 수학 교과서에 주요하게 등장하는 개념과 원리들을 알차게 다루면서도 이를 툰(toon)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또한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판타지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은 ‘수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려운 공식 암기와 지겨운 문제 풀이를 떠올리며 얼굴을 찌푸리는 학생들에게 수학의 새로운 재미를 알려준다.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학생에게, 초등학생 자녀의 선행학습을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에게, 무엇보다도 수학을 포기하고 싶은 ‘수포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9788991550971

처음 읽는 양자물리학

세다드 카이드-살라 페론  | 두레
13,500원  | 20200220  | 9788991550971
양자물리학이란 무엇이며, 우리 일상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까다로운 양자물리학의 역사, 개념부터 이론들까지 양자물리학의 모든 것을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인상적인 그림으로 매우 독창적으로 들려주는 놀라운 책! 양자물리학의 모든 것을 들려주는 국내 첫 어린이 책 아이와 온 가족이 처음 읽는 양자물리학 책! 나무, 돌, 빛 등 우리 주변의 모든 것과 우리 자신까지도 아주아주 작은 입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물질과 에너지로 이루어진 이 작은 우주에서는 기묘하고 놀라운 법칙들이 지배한다. 이 아주아주 작은 세상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빛이란 무엇일까? 원자란 무엇일까? 반물질이라는 게 존재할까? 슈레딩거의 고양이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양자란 무엇일까? ?처음 읽는 양자물리학?은 이처럼 궁금하지만 이해하기 까다롭다고 여겨지는, 그러나 매우 흥미로운 양자물리학의 세계를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준다. 양자물리학이라는 가장 복잡한 문제를 가장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설명하는 놀라운 책이다.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과학, 물리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일깨워주는 기본 지식을 충실하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독자들이 더 깊이 생각하고 탐구하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어린이를 위해 양자물리학의 모든 것을 들려주는 첫 책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 인포그래픽 스타일의 유쾌하고 친숙한 그림으로 양자물리학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매우 독창적인 이 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도 훌륭한 교양서가 될 것이다. 처음 만나는 어려운 용어나 개념들은 그림으로 명쾌하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아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처음 읽는’ 양자물리학 책으로 알맞은 책이다. 자, 아인슈타인 박사와 함께 흥미진진한 양자물리학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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