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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멋진날"(으)로 1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41004019

어느 멋진 날

박항근과 지산 시인들  | 부크크(bookk)
18,100원  | 20221212  | 9791141004019
아름다운 인생의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9788967996802

어느 멋진 날

정명섭, 김이환, 범유진, 홍선주  | 북오션
12,600원  | 20220603  | 9788967996802
“할 수 있어.”, “힘 내”라는 말 대신 따뜻한 위로의 글을 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그들을 응원하며. 대학민국의 고등학생은 힘들다. 특히 고3은 더 힘들다. 그 힘듦을 알기에 주변 사람들도 “할 수 있어.”, “힘내”라는 말을 건네지만 그 말이 오히려 힘에 부칠 때가 있다. 그들은 못해도 되고, 실패해도 괜찮은 세상을 아직 배운 적이 없다. 여기 나오는 이야기의 주인공들도 공부 스트레스, 친구 문제나 가족 문제 등으로 힘듦의 터널을 통과하는 중이다. 즉 학교폭력의 피해자로, 목표인 대학에 가기 위해 긍정적으로 사는 평범한 학생으로, 쌍둥이 동생이 현장실습에서의 외로운 투쟁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해서 괴로워하는 언니로 등장한다. 이 소설은 이렇게 불완전하면서도 삶의 갈림길에 있는 불안한 아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경험을 쌓으며, 어떤 이야기를 풀어갈지 말이다. 대학을 가기 위한 시간이자 어른이 되기 위한 발판의 시기인 현재를 나중에 돌아봤을 때 비릿하지만 찬란했다고 기억할 수 있기를 바라며 그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9791196604028

어느 멋진 날 (마음을 쓰고 세상을 만나다)

경남 문해교실 67인  | 책숲놀이터
0원  | 20201120  | 9791196604028
한글을 깨치며 인생의 희로애락을 한 편의 시로 담아 내다! 경남 문해교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감동적인 인생 서사시! 가장 진솔하면서도 가슴 찡한 부모의 진짜 속마음을 70편의 시로 만나다 여기, 초월하기보다는 견디는 것으로 자신의 몫을 살아 내고 가꾸고 이룩한 분들이 있습니다. 배고픔에 목말라 그 누구보다 치열한 삶을 살아온 소년, 소녀들은 머리가 하얗게 세진 지금에 와서야 투박한 손에 연필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한 글자, 한 글자 배움을 통해 시를 씁니다. 꾹꾹 눌러쓴 자음과 모음은 모두 춤을 추듯 즐겁게 노닐고, 문장에는 삶의 애환이 고스란히 묻어 있습니다. 웃음과 눈물이 공존하는 문장들이 중간중간 가슴을 쿵 하게 만듭니다. 이 책은 문해교육지원사업을 통해 글을 배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2015년부터 쓴 시들 중 일부를 가려내 묶은 것입니다. 각 시에는 자연을 닮은 아름다운 그림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초록담쟁이의 일러스트가 함께했습니다. 자녀들을 다 키워 내고 빈 둥지에 앉아 자신을 돌아보며 다독이며 쓴 시편들은 희로애락의 네 개의 장으로 나뉘어 우리를 울고 웃게 만듭니다. 힘겨운 시대를 관통해 낸 우리 부모의 삶의 모습, 가난과 배움의 대한 배고픔, 이별, 죽음, 가족, 생명, 일, 상처, 그 어느 것 하나 빛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이 예순일곱 명의 작가들은 비록 정식 등단의 절차를 거치지는 않았지만 이미 시인들입니다. 이제 막 한글을 배우신 할머니, 할아버지의 시 한 편에는 살아온 인생이 녹아 있습니다. 삶이란 글과 지식으로 살아 내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살아 내는 것임을 알려 줍니다. 글자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소녀와 소년으로 돌아간 모습을 통해, 우리 역시 내 안에 감춰져 있던 나를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온기 가득한 한 권의 시화집이 여러분의 마음에 따뜻한 화롯불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9788974993139

어느 멋진 날

윤정미  | 재능교육
10,800원  | 20170626  | 9788974993139
향긋한 바닷바람, 푸른 바다가 선물한 어느 멋진 날! 『어느 멋진 날』은 보통 아이 준수를 통해 우리가 잊고 있던 중요한 것에 대한 작은 울림을 전한다. 항상 바쁘고 화려한 것에 가려 있지만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사실 소중한 것들은 늘 우리 앞에 다가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신비로운 바다 동굴도 지나고 산호초뿔바다사슴도 등대 곰 할아버지도 만날 수 있으며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도 언제나 만날 수 있다.
9788964200698

어느 멋진 날 (나만의 특별한 셀프웨딩촬영)

지아꼬, 규호짱  | 소란
14,400원  | 20141107  | 9788964200698
틀에 박힌 웨딩사진은 찍고 싶지 않았던 지아꼬.규호짱 커플. 비싼 돈 주고 남들과 똑같이 찍을 바에야 우리가 원하는 대로 찍어보자며, 스튜디오촬영을 과감히 포기하고 자신들만의 웨딩촬영을 감행했다. 그렇게 생겨난 것이 바로 셀프웨딩촬영이다. 남들과 같은 배경에 어색한 포즈, 억지 미소마저 닮은 그런 웨딩 사진 말고 나만의 특별한 웨딩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에 ‘셀프’로 웨딩촬영을 한 <지아꼬 셀프웨딩촬영> 카페 운영자 지아꼬가 5년 동안 쌓아온 셀프웨딩촬영의 깨알 같은 노하우를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아직 스튜디오촬영과 셀프촬영 사이에서 고민하는 커플들을 위해 셀프웨딩촬영만의 장점을 빠짐없이 설명하고, 셀프웨딩촬영에 필요한 물건 준비부터 촬영지 선택, 콘셉트 잡기 등 준비과정 하나하나를 세세하게 정리하였다. 또한 자신의 노하우를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아꼬 셀프웨딩촬영> 카페의 인기 촬영 사례를 선별하고 따라하고 싶어지는 다양한 콘셉트 사진을 수록하여 누구나 쉽게 셀프웨딩촬영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용기를 돋워주고 있다.
9788964200506

어느 멋진 날 (셀프웨딩촬영 카페 운영자 지아꼬가 알려주는 결혼 DIY의 첫걸음)

지아꼬  | 소란
7,200원  | 20121126  | 9788964200506
셀프웨딩촬영 대표 카페 의 운영자 양지아 씨(지아꼬)는 3년 동안 쌓아온 셀프웨딩촬영의 깨알 같은 노하우를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아직 스튜디오촬영과 셀프촬영 사이에서 고민하는 커플들을 위해 셀프웨딩촬영만의 장점을 빠짐없이 설명하고, 필요한 물건 준비부터 촬영지 선택, 콘셉트 잡기 등 준비 과정 하나하나를 세세하게 체크한다. 더 나아가 그녀의 남편이자 공저자인 사진학 박사 이규호 씨(규호짱)가 알려주는 사진 촬영 노하우와 찍은 사진을 감각적으로 후보정하는 포토샵 스킬까지! 셀프웨딩촬영의 모든 과정이 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자신의 노하우를 전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아꼬 셀프웨딩촬영 카페의 인기 사례를 선별해 따라하고 싶어지는 다양한 콘셉트 사진을 수록했다.
9788995901755

어느 멋진 날 (삶에서 만난 크고 작은 기적들에 관한 에세이)

베른하르트 랑엔슈타인  | 북스코프
7,650원  | 20070920  | 9788995901755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기적이 일어났다 독일의 저널리스트이자 작가 베른하르트 랑엔슈타인이 들려주는 『어느 멋진 날』. 고흐, 록펠러, 모차르트 등 역사적 인물들에게 일어난 믿기 어려울 정도로 놀라운 기적을 소개한다. 가족과의 단절과 내부적인 방황 속에서 암울한 젊은 시절을 보낸 고흐가 위대한 명화를 남기게 된 이유 등을 밝혀내고 있다. 또한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에게 일어난 기적에 대해서도 다룬다. 그중에는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기억해내 쓰나미가 오고 있다는 것을 알린 소녀 틸리와 그녀의 말을 믿어줌으로써 끔찍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은 사람들의 이야기 등이 그것이다. 독일의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인 저자는 총30편의 이야기를 통해 기적은 우리의 평범한 현실 속에도 깃들어 있음을 증명한다. 아울러 그러한 기적이 지금도 어디에선가 벌어지고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사랑의 노크〉, 〈세상에서 가장 멋진 동생〉, 〈금지된 음악〉, 〈아버지의 바이올린〉, 〈구원의 이름〉 등으로 구성했다.
9788957662120

어느 멋진 날에 (파퓰러 바이올린 연주곡집)

황운순  | 현대음악출판사(현대교육미디어)
6,300원  | 20070115  | 9788957662120
파퓰러 바이올린 연주곡집 시리즈. 영화음악과 팝송, 소곡 등의 악보를 바이올린용으로 편곡하여 코드와 함께 담았다....
9791191748147

일요일, 어느 멋진 날

플뢰르 우리  | 키위북스
13,500원  | 20210701  | 9791191748147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는 다른 사람의 마음에 닿는 일입니다. 가까워야 할 가족이지만 가족이라 해서 저절로 되는 일이 아니고, 시골에 사는 나이 많은 할머니와는 도무지 접점을 찾을 수 없는 도시 손녀에게는 더욱 어려운 일이지요. 작가 플뢰르 우리가 쓰고 그린 《일요일, 어느 멋진 날》은 이렇게 닿을 수 없을 만큼 멀고 어색한 할머니와 손녀 클레망틴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지루하고 따분한 일요일을 어느 멋진 날로 바꾼 마법 같은 이야기 오늘은 일요일입니다. 클레망틴은 엄마 아빠와 함께 할머니 댁에 갑니다. 손녀를 반갑게 끌어안는 할머니와 달리 할머니에 대한 불편하고 어색한 감정이 표정으로 고스란히 드러나는 클레망틴. 언제나 몸에 자잘한 나뭇가지들을 매단 채 껴안는 할머니도 싫고, 같이 먹는 식사, 엄마 아빠의 여름휴가 이야기도 재미가 없습니다. 예의를 강조하는 부모 앞에서 대놓고 싫은 티를 낼 수도 없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하기에는 따분해서 견딜 수가 없었던 클레망틴은 그 자리를 벗어나 정원으로 나갑니다. 그러다 정원 울타리 구석에서 작은 구멍을 발견하고는 구멍 속 꼬불꼬불한 길을 따라갑니다. 구멍 속으로 들어간 길의 끝에서 클레망틴은 자신과는 전혀 다른 낯선 소년을 만납니다. 처음 만난 사이였지만 소년은 경계심없이 클레망틴에게 말을 건넵니다. 클레망틴도 소년을 피하거나 멀리하지 않습니다. 어느새 함께 놀고, 마음껏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두 아이가 함께하는 순간을 마치 한낮의 기분 좋은 꿈처럼 아름답고 섬세하게 그리고 가볍게 펼쳐 보인 작가의 그림은 오히려 글보다 더 깊고 진하게 와닿습니다. 그저 같은 시공간 속에서 같은 감정을 느낀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두 아이들처럼, 독자들도 어느새 작가가 생생하게 그려낸 신비롭고 아름다운 숲에서 함께 걷고 함께 날고 함께 웃으며, 누구와도 자유롭게 어울릴 수 있고, 위로 받으며,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을 갖게 됩니다. 지루한 얼굴로 할머니와 부모 앞에 앉아 있던 클레망틴의 따분한 일요일은 낯선 공간에서 낯선 친구와 함께하며 더할 수 없이 멋진 일요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를 바라보는 눈도, 할머니에 대한 마음도 바꾸어 놓았습니다. 글을 최대한 줄이고 그림으로 이야기를 채운 이 책에서 작가가 글보다 그림으로 전하고자 한 메시지는 ‘함께’입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에 닿기 위해서,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기 위해서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언제든 어디서든 무엇이든 진심으로 함께하는 것. 그렇게 함께하면 마지막에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할머니를 힘껏 끌어안은 클레망틴처럼, 달라도 멀어도 서로를 진심으로 안아 줄 수 있는 마법 같은 일이 우리 사이에도 일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9791170281818

릴리의 어느 멋진 날

로렌스 부기뇽  | 한솔수북
9,900원  | 20171220  | 9791170281818
한 편의 명작동화처럼 재미있는 그림책 『릴리의 어느 멋진 날』은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 같은 고전적인 명작에서 풍기는 클래식한 맛이 느껴져요. 흥겨운 크리스마스 즈음이지만 힘들고 춥기만 한 주인공들, 우스꽝스러운 모자를 쓰고 나타난 까탈스러운 부인, 뜻밖의 행운을 주고 사라지는 신사……그리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젖어 드는 릴리와 아빠의 따스한 저녁 풍경 등은 명작동화를 보는 듯 재미있고 감동적이에요. 특히 독자의 감성을 건드리는 그림풍이 이야기와 잘 어울리며 더욱 따스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요. 힘든 상황에서도 당찬 아이 릴리는 똘망똘망한 눈동자에 깜찍한 모자와 목도리를 두른 귀여운 모습으로 그려져 있고, 꽃양배추 모자를 쓴 부인은 말 얼굴을 하고 있어요. 지나가다가 그림을 산 신사는 개의 모습을 하고 있지요. 이런 외모의 등장인물들뿐 아니라 릴리와 아빠의 행복한 기분이 그대로 전해지는 마지막 장면은 매우 낭만적이고 따스하게 그려져 있어요. 덕분에 이 책이 지닌 감성적이고 따스한 느낌이 독자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져 책장을 덮을 때엔 안도감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9788995476253

시월에 그 어느 멋진 날에...

송재원  | 나무기획
9,000원  | 20171031  | 9788995476253
송재원은 충북의 한적한 시골 도시인 보은군 탄부면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지금도 살고 있다. 어린 시절 순탄치 못한 삶을 살았고 지금도 그리 평탄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다. 정식으로 문단에 등단하지는 않았으나 젊은 시절부터 시 작업을 해왔으며 지역의 신문사 등에 시를 기고하면서 시를 줄곧 써왔다. 이제 50을 넘기면서 유년시절의 꿈을 토해낸 시작업들을 정리하는 첫 시집을 내게 되었다.송재원의 시는 짧은 시어로 간결하게 자신과 인생과 주변을 비추는 시를 쓰고 있다. 모쪼록 이 시집이 고달픈 인생의 찬란한 시월을 이야기하는 결과가 되기를 바란다.
9788992107563

라이트 형제의 어느 멋진 날

엘리자베스 반 스틴윅  | 맑은가람
8,100원  | 20080218  | 9788992107563
이 책은 1903년 12월 17일 라이트형제가 동력이 부착된 비행기를 직접 제작하여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키티 호크 해변에서 최초로 비행기에 성공한 일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아름다운 채색과 라디오 극의 형식으로 표현한 그림책이 독특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형제의 다정하고 솔직한 대화를 통해 형제의 성격을 잘 묘사하고 있으며, 형제의 비행기 제작에 대한 열정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라이트 형제의 첫 비행의 감동이 생생하게 살아나고 있습니다. [양장본]
9791127290931

어느 멋진 날 우연한 생각 (컬러판)

이재수  | 부크크(bookk)
16,500원  | 20191205  | 9791127290931
글과 그림과 사진으로 일상을 표현하다.
9791186688946

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

조반나 초볼리  | 나무생각
11,700원  | 20170712  | 9791186688946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동화 시리즈.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에서 간절히 그리워하다가 만난 고양이와 생쥐가 <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에서는 함께 멋진 여행을 떠나기로 계획한다. 고양이는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는 산에 가고 싶어 하고, 생쥐는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는 바다에 가고 싶어 한다. 두 친구는 멋진 여행을 꿈꾸며 각자 다른 물건들이 든 여행 가방을 싼다. 물론 들뜬 마음에 가져가기로 한 많은 것을 빠트리는데…. <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은 조반나 초볼리의 펜과 리사 단드레아의 색연필이 다시 한 번 환상적으로 만났다. 고양이와 생쥐와 산과 바다와 특색 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풍성하고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그려 내고, 우정과 배려,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따뜻하게 담아 냈다.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의 생쥐들 중 어떤 생쥐가 다시 등장하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9791130312729

서태호의 영화로 보는 삶 3: 내 인생의 어느 멋진 날

서태호  | 박영사
18,000원  | 20211118  | 9791130312729
내 인생의 어느 멋진 날 잊힌 로맨틱한 사랑은, 영화 속에서 그 설렘을 찾는다! ◇굵은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 우산에 마스크까지 쓰고 차를 타는데 빗물이 옷을 적시면 우울감이 밀려온다. 인생은 매일 해가 쨍쨍 비치는 날만 계속되지 않는다. 하지만 영화 〈어느 멋진 날〉에서 이혼 후 아이를 키우며 재미없게 살아가던 두 남녀가 우연히 만나 우여곡절 끝에 새로운 사랑을 키워가며 궂은 날씨 같은 삶에서 벗어나 사랑으로 가득 찬 멋진 날을 맞이하게 된다. 행복의 기준은 스스로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렸지만 분명한 것은 자신에게 불행이 닥쳤을 때 헤쳐나갈 한 줄기 빛과 같은 사랑이 있어야 슬기롭게 탈출을 꿈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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