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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미래를"
(으)로 61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강대국은 어떻게 미래를 확보하는가 (한눈에 보는 원자재 패권 지도)
오정석 | 한빛비즈
22,500원 | 20250530 | 9791157848072
“세계 흐름을 읽어내는 마지막 퍼즐이 이 책에 있다!” 자원 패권의 흐름을 한눈에 읽는 원자재 지도 강대국들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세계 질서의 재편을 앞둔 지금 원자재를 읽어라! 국제 관계가 혼란하여 한 치 앞도 섣불리 전망하기 어려운 때에 원자재의 흐름으로 패권의 미래를 읽을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다. 국제금융센터에서 20여 년간 세계 경제와 국제 원자재 시장을 분석하고 연구해온 오정석 작가는, 정부 정책 수립에 기초 자료가 되고 금융회사와 민간 기업들의 국제금융 위험 관리에 도움을 주는 보고서를 작성해온 국내 최고의 원자재 전문가이다. 원자재는 생산국에서 소비국으로 이동한다. 지구상 어느 나라도 모든 원자재를 자급자족하지 못한다. 원자재의 매장량과 수출입 동향은 정치·외교적 상황에 크게 좌우되기 힘들다. 국가의 경제를 지탱하기 위해 일정한 수준이 언제나 필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요 원자재의 수입과 수출 흐름을 잘 알고 있다면 국가 간 자원 전략을 간파할 수 있고, 이것은 미국이 주도하는 탈세계화 이후 새롭게 재편될 세계 질서를 전망하는데 유용한 기준이 될 수 있다. 앞으로는 희토류, 니켈 등 미래 기술 발전에 필요한 원자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한 국가에 미래가 있다. 이 책으로 미국, 중국, 중동, 러시아 등 강대국들이 현재의 패권을 지키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지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알아보자. 또한 브라질, 칠레, 인도네시아 등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미래의 승기를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가들의 고민과 전략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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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기계 (우리는 어떻게 미래를 내다보는가?)
앤드루 블룸 | 에이도스
14,400원 | 20220831 | 9791185415505
몰라도 너무 모르는 날씨 예측의 세계. 일기예보에 대한 우리의 오해 그리고 날씨 예측에 관해 우리가 알고 싶은 모든 것을 다룬 책. 사람들은 일기예보의 정확성을 두고 비아냥과 조롱을 쏟아붓지만, 과학적으로 날씨 예측은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창조물 중 하나’, ‘현대 세계의 가장 놀라운 성과, 하지만 가장 저평가된 것 중 하나’라는 타이틀을 붙여도 충분하다. 지은이는 이 책에서 바로 이 가장 위대한 창조물 중 하나인 날씨 기계, 즉 대기과학자, 위성제작자, 날씨 외교관, 데이터 과학자, 기상 관측자 등이 협력하여 만드는 시스템 혹은 전 지구적 네트워크인 날씨 기계의 기원과 역사를 추적하고 소개한다.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탄탄한 스토리텔링, 관련 내용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나오는 시원시원한 해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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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미래를 예측할 것인가 (역사 속 시그널을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
자크 아탈리 | 21세기북스
16,200원 | 20180129 | 9788950963026
프랑스의 지성, 유럽 최고의 석학 ‘자크 아탈리’! 그는 어떻게 세계의 미래를 정확히 꿰뚫어봤는가? 자크 아탈리는 테러리즘의 부상부터 디지털 노마드, 인공장기 상용화, 급격한 기후 변화까지, 이미 반세기 전부터 현재의 세계 모습을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예측하며 전 세계 정치?경제?학계의 방향타가 되어왔다. 그는 이 책 『어떻게 미래를 예측할 것인가』에서 자신의 미래 예측 기법을 공개하며, ‘이성과 직관으로 이루어진 아주 특별한 방법’을 따르면 ‘자기 운명의 대부분을 예측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자크 아탈리는 매일 미래 예측 기법을 연습하면 어느새 자신의 앞날은 물론 가족, 친구, 기업, 국가와 인류의 미래까지 내다볼 눈을 갖게 된다고 말한다. 하루 5분, 시간을 내어 나의 미래를 예측해보자. 미래 예측을 시작하는 그 순간, 인생이 달라진다. 훤히 다가올 위험이 보이는데 손을 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반대로 인생을 바꿀 커다란 기회를 그대로 놓쳐버릴 사람도 없을 것이다. 자크 아탈리가 미래 예측을 통해 세계의 앞날을 내다보고 더 나은 방향으로 프랑스를 이끌었듯, 우리 각자도 스스로와 인류의 진보를 위해 미래를 예측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바로 진정한 행복과 인생의 의미를 찾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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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미래를 지킬 것인가 (대한민국의 신뢰와 안전을 위한 정보보안 매뉴얼)
김홍선 | 북투데이
0원 | 20150506 | 9788991966147
디지털 문명의 안전과 신뢰를 지키는 정보보안! 『어떻게 미래를 지킬 것인가』는 20여 년을 정보보안 분야 현장에서 보낸 전 안랩 CEO이자 현 은행 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인 김홍선이 정보보안의 중심 개념에 충실한 매뉴얼을 만든 것이다. 디지털 문명과 IT의 의미를 되새기고, 보안을 경영에 녹여 넣어 조직과 사회 인프라를 설계하는 데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펼쳐 보여준다. 또한 저자의 귀중한 경험과 지혜를 살려 ‘보안전문가가 되는 법’을 수록하여 미래의 보안전문가를 꿈꾸는 청춘들을 위한 구체적 지침까지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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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미래를 선점하는가
윌리엄 더건 | 비즈니스맵
0원 | 20130522 | 9788962605037
혁신은 어떻게 할까? 『어떻게 미래를 선점하는가』는 《제7의 감각》의 저자이자 컬럼비아대학 경영대학원 교수인 윌리엄 더건이 뇌의 작동방식에 따른 혁신의 방법을 소개한다. 개인 또는 전체 조직이 각종 전략적 상황에 맞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데 이용할 3단계의 방법이다. 무엇보다 이러한 ‘창조전략 3단계’가 다른 방법과 어떻게 다른지 그 차이점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창조전략 3단계란, 경제개발 영역에서 빌려온 ‘신속평가’, 사회정책 연구 영역에서 차용한 ‘보물찾기’, 1990년 대 말 GE의 기업대학에서 뽑아온 ‘창조적 결합’이다. 저자는 이러한 방법을 이용한 실제 혁신사례들, 즉 넷플릭스, 에디슨, 구글, 헨리 포드 등을 통해 현실에서 구현된 창조전략을 예시하며, 창조전략이 우리가 현재 이용하고 있는 다른 방법과 통합하는 법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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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오지 않는다 (과학기술은 어떻게 미래를 독점하는가)
전치형, 홍성욱 | 문학과지성사
13,500원 | 20190812 | 9788932035598
과연 미래는 오는 것인가? 온다면 지금 생각하는 그런 모습과 방식으로 오는 것인가? 미래와 예측, 기술과 인간에 관해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는 『미래는 오지 않는다』. 서울대학교 홍성욱 교수와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의 전치형 교수가 ‘과학기술과 미래사회’라는 주제로 한 공동 강연에서 시발된 이 책은, 미래를 하나의 담론, 즉 해석과 비판과 논쟁이 필요한 대상으로 간주한다. 두 교수는 풍부한 사례와 흥미로운 일화, 날카로운 통찰력을 바탕으로 과학기술과 미래 담론에 관한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 이 책은 총 8개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1강과 2강에서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나온 미래 예측들을 분석하면서 예측이란 무엇인가, 기술은 예측 가능한가 등에 관한 답을 찾아나간다. 3강과 4강은 생동감 넘치는 여러 일화를 토대로, 기술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 것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5강에서는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와 같은 널리 알려진 혁신가를 비롯해 나노기술의 발달을 전망한 에릭 드렉슬러, 특이점이 온다고 주장한 레이 커즈와일 등 여러 기술 예언자들의 사례를 설명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해본다. 6강에서는 과학기술과 미래의 관계를 다시금 생각해보고, 7강에서는 과학기술을 통해 미래를 논하고 다루는 방식이 현재의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조건과 분리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복고적으로 보이는 북한의 미래 예측, 전형적인 성역할이 고착된 로봇, 기후변화에 대한 경고를 묵살하는 ‘의혹 장사꾼’ 등의 사례를 통해 이 문제를 깊이 생각해본다. 8강에서는 미래 예측의 본질을 다시 한 번 짚어보며 우리가 미래 예측에서 얻을 수 있는 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결국 우리에게 의미 있는 미래 예측은 인간의 얼굴을 한 미래학임을 결론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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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까? (미래를 보는 과학적 방법 시스템 사고)
신호상 | 지식플랫폼
16,200원 | 20190325 | 9791188910137
"미래를 보는 과학적 방법 시스템 사고 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미래예측의 어려움이 커지고, 이로 인해 잘못된 예측을 할가능성이 커진다. 규모가 크지 않은 예측 실패인 경우 기업에서 이겨낼 수 있다고 볼 수 있으나, 규모가 크지 않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보이는 것뿐이다. 자동차산업, 의료산업, 금융산업의 경계가 무너지고, 이동계, 건강예방계, 고객재무건강계로 이동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는 규모 예측마저도 불가능에 가깝다. 어떤 융합적, 변혁적 환경변화가 해당 산업에 영향을 주는지 모르기 때문일 것이다.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미래예측 활동을 과거보다 더 활발히 전개하는 것은 이 활동이 육안이나 뇌안으로 보이는 미래예측의 정확성을 높이기보다는 심안과 영안으로 볼 수 있는 전략적 민첩성과 위기 대응력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독일 미래학 전문가 르네 로벡(Ren? Rohrbeck)은 미래예측의 결과들을 기업 혁신 활동에의 촉발자(Initiator), 전략가(Strategist), 반대자(Opponent) 역할로 활용될 수 있다고 말한 것과 맥락을 같이 한다. 새로운 혁신의 계기를 마련하고, 혁신 전략의 방향성을 수립하거나, 혁신을 가로막는 기존 고정관념에 반기를 드는데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시스템 다이내믹스는 현재를 통해 미래를 분석하는 예측기능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있다. 다양한 시나리오를 적용함에 따라 예상되는 결과를 미래의 어떤 고정된 한 시점이 아닌 변화과정까지도 살펴볼 수 있다. 즉 시간에 따른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 본 장에서 빅데이터, 환경, 심리적 함정을 살펴보고, 시스템 다이내믹스 기법 외의 미래예측 방법론에 대해 알아보면서 관점과 진동과 접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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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예측, 그들은 어떻게 미래를 보았는가 (4차 산업혁명의 시대, 불확실한 미래를 보는 힘)
필립 E. 테틀록, 댄 가드너 | 알키
18,000원 | 20170623 | 9788952778697
미래를 생각하는 방법과 미래예측의 한계를 안다면 의미 있는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다! 자타 공인 세계 최고의 사회학자로 《전문가의 정치적 판단》, 《세계 정치에 담긴 반사실적 사고실험》이란 저술을 통해 미국 정치학회와 전미 과학진흥협회 등으로부터 여러 상을 받은 필립 E. 테틀록 교수가 수십 년간 진행해온 예측에 관한 연구 과정을 소개함과 동시에 ‘좋은 판단 프로젝트’에서 탄생한 슈퍼 예측가들의 사고방식과 방법론을 공개하는 『슈퍼 예측, 그들은 어떻게 미래를 보았는가』. 저자는 정보기관으로부터 기금을 지원받아 2011년 미국 전역에서 2,800명의 자원자들을 모집해 대규모 예측 토너먼트인 ‘좋은 판단 프로젝트(Good Judgment Project)’를 실시했다. 은퇴한 컴퓨터 프로그래머, 사회 복지사, 주부 등 그저 보통사람들로 구성된 자원자들은 4년여 기간 동안 세계에서 일어나는 약 500개 이상의 지정학적 사건들에 대해 예측했다. 이들은 표준 집단 경쟁자들은 물론 예측시장의 전문가들을 제압했으며, 심지어 기밀 정보를 다루는 국가 정보 분석가들의 집합적 판단 적중률까지 능가했다. 자원자들 중에 남들보다 유달리 성적이 좋은 사람들 즉 ‘슈퍼 예측가’가 있었던 것이다. 저자들은 전문가들보다 미래를 보다 명확하게 내다보았던 슈퍼 예측가들의 전략을 보다 깊이 연구하여 그들의 사고방식과 방법론에 대해 발견한 것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슈퍼 예측가들은 가능한 한 많은 곳에서 많은 정보를 수집했고, 생각하는 도중 사고의 변속기를 자주 바꾸었으며, ‘그러나’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편’ 등의 연결사를 종종 사용했다. 특히 확실성이 아니라, 가능성이나 확률을 말했고, 기꺼이 잘못을 시인하고 생각을 바꿨다. 보다 유연한 마음가짐으로 생각을 고쳐나간 여우의 사고법이 미래에 벌어질 사건에 대한 예측 적중률을 보다 명확히 끌어올린 것이다. 저자는 이처럼 대중이 의지하는 예측 전문가들의 예측 적중률이 얼마나 형편없는지를 밝히며, 사실은 잘 알지 못하는 것들을 잘 안다고 믿는 인간의 심리적 요인을 살핀다. 또한 현대 의학의 치료 효과를 검증하는 것만큼이나 예측의 정확성을 검증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를 검토하고, 예측 토너먼트를 치르면서 발견한 슈퍼 예측가들의 사례를 다룬다. 이를 통해 중요한 것은 ‘무엇을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있음을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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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멍청한 세대 (디지털은 어떻게 미래를 위태롭게 만드는가)
마크 바우어라인 | 인물과사상사
0원 | 20141204 | 9788959062690
정보들이 넘쳐나는 디지털 시대에 우리는 왜 점점 무지해져 가는가? 오늘날 우리 세대는 지식과 기술의 발달로 누릴 수 있는 삶의 우선권은 늘어나고 있다. 1980~1990년대 경제 디지털 혁명은 손쉽고 빠르게 정보와 상품, 오락과 친구를 접할 수 있게 해주었다. 그러나 오늘날 젊은이들의 지적 능력은 미디어나 전자 기기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가장 멍청한 세대』는 디지털이 어떻게 미래를 위태롭게 만드는지 ‘가장 멍청한 세대’의 탄생과 특징을 지식, 독서, 영상, 학습, 전통, 미래 등에 걸쳐 상세히 기술한다. 저자는 시대를 잠식하는 무지와 무관심에서 벗어나기 위해 개인적 노력과 사회 전반의 이르는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책을 읽는 것을 권한다. 책은 젊은이로 하여금 숨을 고르게 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롤 모델을 찾게 하고 자신의 격동적인 감정을 관찰해 표현할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한다. 또한 지식인들의 파이프라인과 청년 단체의 양성으로 미래의 지식인들의 탄생을 도모해야 하며 이를 위해 가정과 학교 마을과 시장이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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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의 역사 (점성술부터 인공지능까지 인간은 어떻게 미래를 예측해왔는가)
마틴 반 크레벨드 | 현암사
16,200원 | 20211215 | 9788932321875
유발 하라리의 스승이자 전쟁사 분야의 최고 석학 크레벨드 교수가 쓴 미래 예측에 관한 모든 것! 우리는 누구나 미래를 알고 싶어 한다. 내일은 비가 올지 맑을지, 내년엔 경기가 좀 나아질지, 주가는 오를지 내릴지, 이 지긋지긋한 팬데믹은 언제 끝날지……. 미래를 알 수 있다면 그에 잘 대비할 수 있으며, 그만큼 경제적, 사회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 그렇기에 인간은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해왔고, 그것은 개인 차원에서나 집단 혹은 국가 차원에서나 매우 중요한 일이었다. 이스라엘 히브리대학교 역사학 교수인 마틴 반 크레벨드 교수는 이 ‘예측’이라는, 인간의 삶에 필수적인 행위를 고찰한다. 전쟁사와 전략에 관한 세계 최고 전문가로서 크레벨드 교수는 미래를 예측하는 기법들에 관심을 기울여왔다. 고대 그리스의 사제 피티아부터, 노스트라다무스 같은 르네상스기의 점성술사, 그리고 그의 제자인 유발 하라리까지, 미래를 예언하는 사람들은 과연 다가올 앞날을 어떻게 아는 것일까? 이런 궁금증에서 시작해 저자는 인간이 미래를 보기 위해 어떤 방법들을 동원했는지, 고대 샤먼까지 거슬러 올라가 인간이 예측에 사용한 기법들을 하나하나 훑는다. 점성술, 해몽, 트렌드 분석, 통계 모델링 등의 기법들은 저마다 나름의 추론 방법을 사용한다. 그것이 과학적인지 여부와 별개로 이는 인간들의 사고와 삶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예측을 하는 것은 인간 고유의 특성이지만, 한편으로 예측 불가능성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특징이기도 하다. 『예측의 역사』를 통해 독자는 미래가 갖는 의미부터 무엇을 얼마나 예측할 수 있는지, 더 정확한 예측을 위한 주요 요소들은 무엇인지을 비롯해, 수많은 노력에도 예측이 그토록 어려운 이유와, 미래를 안다는 것이 지닌 의미까지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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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미래, 싱가포르 모델 (중국은 싱가포르에서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미래를 만드는가)
임계순 | 김영사
25,200원 | 20180605 | 9788934981817
덩샤오핑과 시진핑은 왜 ‘싱가포르’를 중국의 발전모델로 삼았는가? 중국이 닮고 싶은 싱가포르는 어떤 국가인가? 세계적인 중국 전문가 임계순 교수가 '중국의 싱가포르 드림’을 추적 연구한 역작! 14억 대국 중국은 왜 싱가포르를 발전모델로 선택하였고,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가? 싱가포르는 어떻게 국민소득과 행복지수 아시아 1위를 이루고 세계 일류 국가가 되었는가? 세계적인 중국 전문가 임계순 교수가 중국과 싱가포르를 오가며 발로 뛴 현지 취재, 전문가 및 정부인사들의 인터뷰, 각종 매체와 발표 논문을 통해 중국의 변화와 발전을 명쾌하게 분석하고, 작지만 강한 도시국가 싱가포르의 정치 경제 사회 메커니즘을 상세하게 밝힌 탁월한 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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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로 다시 읽는 자본주의 세계사 (자본주의는 어떻게 이동하며 세계의 미래를 바꿔왔는가?)
이동민 | 갈매나무
17,550원 | 20250110 | 9791191842784
세계경제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자본주의가 어떻게 생겨나 변화해 왔는지, 지리적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조망하다! ◈ 최초의 주식이 네덜란드 청어 어장에서 비롯했다고? ◈ 화려한 메트로폴리스는 왜 불평등 양극화의 진원지가 되었나? ◈ 미국은 어떻게 대륙횡단철도로 세계 패권을 바꾸었을까? ◈ 베트남은 어쩌다 기후위기의 블랙홀이 되었나? ◈ 한국형 신자유주의는 과연 장밋빛 미래일까? 2025년 1월,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가 출범한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유럽을 포함해 전 세계에 관세 폭탄을 예고했다. 이를 시작으로 전 세계가 총성 없는 무역 전쟁을 염려하는 가운데, 트럼플레이션(트럼프 정부의 경제정책이 초래하는 물가상승)이 다시금 고개를 들 것이라 예상된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평균 원 달러 환율이 IMF 때 추세를 따라가면서 그때의 악몽을 떠오르게 하고 있다. 우리가 시시각각 경제 뉴스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다른 나라 정치 상황을 살피는 것은 가격, 이자, 환율, 경기 등 자본주의 환경에 알게 모르게 영향을 받으며 매우 깊숙이 연루되어 있기 때문이다. 자본주의를 모르고선 이 험한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없으리라는 위기감도 느낄 터다. 전작 《기후로 다시 읽는 세계사》에서 지리학자 특유의 시선으로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혜안을 제공한 저자 이동민 교수가 이번에는 《지리로 다시 읽는 자본주의 세계사》에서 ‘지리 문해력’을 바탕으로 자본주의 역사를 새롭게 살핀다. 특히 최근 지리학계에서 주목하는 ‘다중스케일적 접근multiscalar approach(지표 공간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을 다양한 스케일의 다층적이고도 상호 관련적 초점에서 파악하려는 지리적 관점)’으로 자본주의의 역사를 전방위적으로 훑어본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자본주의가 어떻게 이동하며 세계를 바꿔왔는지가 한눈에 보인다. 대항해시대에는 세상 거의 모든 부富가 에스파냐로 향했지만, 곧 네덜란드로 이동해 갔고 한 세기가 채 지나기도 전에 변방의 섬나라였던 영국이 새로운 경제 대국으로 부상한다. 하지만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 불리며 전 세계에 수많은 식민지를 거느리던 대영제국은 두 차례의 세계대전으로 그 지위를 미국에 넘겨준다. 한번 종주국이 영원한 종주국은 아닌 셈이다. 지금은 어떠한가. 냉전시대 초강대국이었던 미국은 탈냉전시대인 오늘날 중국 그리고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고 싶어 하는 유럽 여러 국가의 도전을 받고 있다. 러시아도 과거에 비해 지리적으로는 축소되었을지언정 천연가스와 식량자원으로 유럽 사회를 압박하며 정치적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이처럼 세계경제의 중심이 어디에서 어디로, 왜 이동했는지 파악함으로써 자연스레 경제 패권의 다음 향방을 추측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역사가 상업자본주의에서 산업자본주의로, 또 수정자본주의에서 신자유주의로 변신을 거듭해 온 자본주의의 행보와 맞물려 있으며, 외형상으로는 성장을 이어가지만 다중스케일적 불평등을 확대·재생산하는 이 시스템이 결국은 세계 경제와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오늘날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다중스케일적 속성에 대한 지정학적 이해가 없다면, 이러한 부작용을 극복할 공정한 분배나 도덕적 정의란 공허한 이상에 그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이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경제와 부의 흐름뿐만 아니라, 세계의 지리적 질서를 어떻게 봐야 할지 의미 있는 통찰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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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는 내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가 (내가 디자인하는 삶과 세상)
조영태 | 김영사
12,150원 | 20241227 | 9791173320392
인구 감소라는 정해진 미래의 위기와 기회 그리고 가능성 인구학 최고 권위자 조영태 교수의 미래가 열리는 인구 이야기 인구 감소라는 정해진 미래는 정말 위기이기만 할까? 나와 내 가족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우리나라 인구학 최고 권위자인 조영태 교수의 신작 《인구는 내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가》가 출간되었다. 이번 신작은 인구 감소 시대의 위기를 넘어 나와 내 가족에게 주어진 기회와 가능성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저자는 오늘을 살고 내일을 꿈꾸는 개인도 미래 진로 준비, 사업 계획, 자녀 교육 등에 인구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인구학 기본 개념부터 인구구조 변화, 글로벌 잘파 세대, 미래 시장 예측까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알아야 할 인구학의 핵심을 담았다. 각 분야 최고의 학자와 연구자가 미래 세대를 위해 만든 ‘굿모닝 굿나잇’ 시리즈 열여덟 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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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는 어떻게 도시의 미래를 만드는가 (마케터와 떠나는 도쿄 임장기)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 플랫폼 마케팅팀 | 시티폴리오
23,220원 | 20241210 | 9791197996634
“지으면 팔리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저성장 시대 부동산 개발의 방향성을 모색해야 한다. 서울이라는 도시의 미래 변화를 그려보는 기회를 찾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부동산은 라이프 스타일을 담고 사람의 이야기를 펼치는 큰 그릇과 같다. 도쿄를 바꾼 모리빌딩, 미쓰이부동산 등 일본의 디벨로퍼들은 도시의 자산을 지속가능한 공간으로 만들어 왔다. 이에 도쿄 임장을 통해 그들이 어떤 방식으로 에리어 매니지먼트를 하는지 알아보았다. 짓는 것을 넘어 자산 운영을 이해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담았다. 자산은 여전히 랜드마크로서 역할도 중요하지만, 이제 다른 가치도 가져야 한다. 도쿄 임장에서 찾은 도시의 미래를 만드는 가치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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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의 여행 (과학은 미래를 어떻게 바꿀까요?)
모이라 버터필드 | 애플트리태일즈
17,550원 | 20230207 | 9791187743965
첨단 의식주부터 탈것까지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지난 3월,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 SF 영화 〈승리호〉가 세계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개봉됐다. 쓸 만한 우주 쓰레기를 팔아 생존하는 우주선 승리호의 선원들의 모험을 담은 영화이다. 할리우드의 〈스타워즈〉·〈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의 대표적 SF 흥행작과 견줄 만한 그래픽과 상상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대기권 바깥을 공전하는 우주 쓰레기를 수거하는 청소선, 각국의 언어를 듣고 말할 수 있게 해 주는 이어폰, 다른 행성을 지구 환경처럼 만드는 테라포밍 기술까지, 〈승리호〉 속에 그려진 미래는 언제쯤 현실화 될까? 놀랍게도, 이중 많은 기술들은 이미 과학자들에 의해 연구되고 있고 어쩌면 수년 내에 실현 될 수도 있다.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까? 무슨 일이든 가능한 도시를 상상해 보자. 초고층 빌딩들이 까마득히 솟아 있고 카메라 달린 드론을 생각만으로도 스마트하게 조종할 수 있는 곳. 모든 게 자동화된 집과 로봇이 움직이는 도시, 공중정원 그리고 오염 물질을 없애는 자동차와 비행기, 우주 호텔과 화성에 있는 학교로 등교하는 아이들. 말하는 화장실과 컴퓨터화 된 바지, 병이 난 신체의 일부를 최첨단 기술로 대체, 수초로 만든 햄버거와 달에서 타는 트램펄린은 어떨까? 바로 우리가 맞이할 가까운 미래 세계의 모습이다. 애플트리태일즈의 신간 《미래로의 여행》은 우리 일상을 뒤바꿀 신기술과 생활 발명품들을 제시하며 독자들을 순식간에 미래행 우주선에 탑승시킨다. 풍성한 정보글과 미래의 모습을 눈앞에 보여 주는 일러스트를 통해 놀라운 과학의 발전과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만들어 낸 무궁무진한 미래를 만나 볼 수 있다. 《미래로의 여행》은 미래가 궁금한 독자들에게 반짝이는 영감과 희망을 가져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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