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제목
저자
외국
ISBN
목차
출판
x
BOOK
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베스트셀러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신간도서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국내도서
가정/요리/뷰티
건강/취미/레저
경제경영
고등학교참고서
고전
과학
달력/기타
대학교재/전문서적
만화
사회과학
소설/시/희곡
수험서/자격증
어린이
에세이
여행
역사
예술/대중문화
외국어
유아
인문학
자기계발
잡지
전집/중고전집
종교/역학
좋은부모
중학교참고서
청소년
초등학교참고서
컴퓨터/모바일
외국도서
가정/원예/인테리어
가족/관계
건강/스포츠
건축/디자인
게임/토이
경제경영
공예/취미/수집
교육/자료
기술공학
기타 언어권 도서
달력/다이어리/연감
대학교재
독일 도서
만화
법률
소설/시/희곡
수험서
스페인 도서
어린이
언어학
에세이
여행
역사
예술/대중문화
오디오북
요리
유머
의학
인문/사회
일본 도서
자기계발
자연과학
전기/자서전
종교/명상/점술
중국 도서
청소년
컴퓨터
한국관련도서
해외잡지
ELT/어학/사전
내책판매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1
mathematics
2
probability
3
blues
4
오다
5
수학 하
실시간 검색어
동의왕국
엄마교환
hotnightmsg.com
영문해석 1200제
reit 2014 manual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알라딘,
영풍문고,
교보문고
"엄마교환"
(으)로 7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엄마와 딸의 교환일기 (개정판)
장주희 | 텍스트칼로리
13,500원 | 20220502 | 9791188969449
“하루에 한 뼘씩 엄마와 딸이 가까워지는 100가지 질문!” 사랑과 감사의 달 5월을 맞이해 텍스트칼로리에서 『엄마와 딸의 교환일기』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엄마와 딸이 번갈아 가며 교환일기를 쓰듯, 같은 주제에 대해 엄마의 답변과 딸의 답변을 번갈아 가며 쓰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서로의 생각을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다. 본 책은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는 엄마와 딸이 그동안 소홀했던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질문들로 채워져 있고, 2부는 의외로 몰랐던 서로의 취향에 대한 질문들로 이루어져 있다. 3부는 딸이 궁금한 엄마의 젊은 시절, 또는 딸이 아이였을 때의 추억을 함께 곱씹어볼 수 있는 질문들로 구성되었다. 마지막 4부는 조금 더 깊은 대화로 이끌어 줄, 인생과 가치관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들로 채워져 있다. 간단한 단답형 질문부터 밸런스 게임, 그리고 사뭇 진지한 주제의 질문들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100개의 질문들에 답을 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것이다. 엄마와 친해지고 싶은 딸, 부쩍 말수가 줄어든 사춘기 딸과 대화를 나누고 싶은 엄마, 모녀간에 특별한 추억을 쌓고 싶은 사람, 어버이날 또는 엄마의 생신을 맞이해 뜻깊은 선물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소개한다. 교환일기를 작성함으로서 엄마와 딸은 오래도록 소중한 추억이 될 책 하나를 함께 완성하게 될 것이다.
가격비교
엄마와 딸의 교환일기 (아이가 마음을 닫기 전에,)
브랜디 라일리 | 길벗
12,600원 | 20210324 | 9791165215101
엄마는 딸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이지만, 가장 중요한 이야기는 제일 늦게 아는 사람이래요. 그런 엄마가 되고 싶지 않다면 교환일기를 써보세요! 처음 딸이 생겼다는 걸 알았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딸에게 진짜 좋은 엄마가 되어줘야지. 힘든 일은 툭툭 털어낼 수 있게 지켜주고, 기쁜 일을 함께 기뻐해줄 수 있는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라는 생각, 해본 적 있나요? 하지만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모녀 관계는, 어느 한쪽이 그런 마음을 먹는다고 해서 바로 만들어지지는 않습니다. 서로를 향한 사랑과 믿음, 신뢰를 필요로 하죠. 그건 오랜 시간 수많은 대화가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대화의 창은 무제한 열려 있지 않습니다. 나의 청소년 시절을 돌아보세요. 엄마와 딱히 사이가 나쁘지 않았더라도 정작 진짜 중요한 이야기를 털어놓긴 힘들지 않았나요? ‘엄마는 이해 못 해줄 것 같아.’ ‘엄마가 들으면 속상할 것 같아.’ ‘엄마가 나한테 실망하면 어쩌지?’ 이런저런 이유로 엄마 앞에선 늘 아무 일 없는 척, 괜찮은 척 행동하지 않았나요? 엄마는 딸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들을 가장 늦게 알게 되는 사람이래요. 〈엄마와 딸의 교환일기〉의 저자 브랜디 라일리는 딸에게 세상에서 가장 믿음직스러운 친구가 되어주고 싶었고, 그런 관계는 거저 얻어지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저자는 딸과 소통의 창구를 열어놓기 위해 교환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수년간 딸과 교환일기를 쓴 끝에 서로를 깊은 관계로 이끄는 대화 주제를 찾았고, 그것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어요.
가격비교
엄마와 딸의 교환일기
뭉클스토리 | 뭉클스토리
0원 | 20191125 | 9791188969203
가깝고도 먼 엄마와 딸의 틈 메꾸기 프로젝트 늘 가까이에 있지만, 처음 나누는 엄마와 딸의 이야기 《엄마와 딸의 교환일기》. 2019년 여름, 저마다의 가정에서 엄마 혹은 딸로 살아온 여성 8명이 모여 세상에 하나뿐인 교환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엄마에게 또는 딸에게 묻고, 듣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모녀기록장을 만들기 위해 고심한 시간들이 모여 세상에 나오게 된 다이어리북 《엄마와 딸의 교환일기》. 텀블벅에 오픈한지 3일 만에 펀딩 목표액 100% 달성을 시작,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감하면서 가장 가까이 있기에 더 다가가는 방법을 몰라 헤매던 모녀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가족, 가치관, 사회생활, 성장, 여성, 주체 등의 주제와 관련된 65개의 질문은 엄마와 딸이 모녀라는 테두리에서 한 발짝 벗어나 서로를 ‘한 사람’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최종 질문이 앉혀지기까지의 과정이 공개된 '오픈 더 레코드', 모녀가 함께 하면 좋을 활동을 제시하는 '쉬어가기'로 구성되어 있는 《엄마와 딸의 교환일기》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모녀기록장이 될 것입니다.
가격비교
올리와 스킵잭 (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세시 젠킨슨 | 소담주니어
9,000원 | 20121210 | 9788956898407
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아이들에게 오렌지처럼 상큼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소담 팝스 오렌지」 시리즈 『올리와 스킵잭』. 영국 태생의 동화 작가 세시 젠킨슨의 장편동화입니다. "엄마를 바꾸고 싶다!"라는 발칙한 상상을 유쾌하게 담아냈습니다. 엄마와 아이를 딱 맞게 짝지어 주는 '맘체인저'가 있는 '엄마 교환소'로 아이들을 안내합니다. 아이들에게 엄마를 향한 자신의 사랑과 자신을 향한 엄마의 사랑을 일깨웁니다. '스킵잭' 등 학교 친구들이 전부 본다는 잔인한 TV 프로그램 '피바다 살인사건'을 못 보게 하는 엄마에게 심술이 난 소년 '올리'는 "엄마 말고 딴 엄마가 우리 엄마였음 좋겠어!"라고 말해버렸어요. 그런데 엄마는 화를 내기는커녕 올리를 데리고 '엄마 교환소'로 가요. 올리는 '맘체인저'로 자신의 조건과 맞는 새 엄마 '시드'를 만나게 되는데…….
가격비교
우리끼리 나누는 이야기 (엄마와 딸이 함께 쓰는 교환 일기)
메러디스 제이콥스, 소피 제이콥스 | 한스미디어
0원 | 20160422 | 9788959759842
『우리끼리 나누는 이야기』는 어린아이부터 시작해 모든 연령대의 딸과 엄마가 함께 쓸 수 있는 교환 일기장입니다. 기존의 다이어리들이 나를 위한, 혹은 아이를 위한 일방적인 기록장이라면 이 일기장은 엄마와 딸이 함께 쓰며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화 노트입니다.
가격비교
엄마꽃 (교환일기형 시집)
김준식 | 닻별
11,700원 | 20241230 | 9791160547399
어머니의 사랑을 가슴에 심고 피어난 한 송이 ‘엄마꽃’ 《엄마꽃》은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과 사랑, 그리고 삶의 회한을 담은 산문과 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준식 시인은 어머니의 부재와 그로 인한 내면의 상처를 중심으로 삶의 의미와 인간다움, 그리고 가족애를 글로 풀어내며 독자들에게 진솔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서문에서 시인은 어머니를 떠나보낸 불효자의 아픔을 고백하며, 그 슬픔을 치유하기 위해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되새기고자 합니다. 책 제목인 ‘엄마꽃’은 어머니의 존재를 상징하며, 시인이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가슴에 심은 꽃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부 산문에서는 어머니와의 기억, 삶 속에서의 고독과 연대, 그리고 인간적인 성찰을 진중한 언어로 담아냅니다. 2부 시 모음은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자연, 사랑, 상실, 그리고 인간의 내면을 노래합니다. 특히, ‘엄마꽃’이라는 시는 어머니를 향한 안타깝고 서러운 마음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이 책은 단순히 개인적인 슬픔을 나누는 것을 넘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사랑과 용서를 고민하며, 희망을 찾으려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선사합니다. 시인의 섬세하고 진솔한 글은 때로는 담담하게, 때로는 가슴 저미는 언어로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마음 깊은 곳을 들여다보게 합니다. 《엄마꽃》은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고, 삶의 본질에 다가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성찰을 전해줄 것입니다.
가격비교
돈또니와 아띠 2: 교환과 진로 (엄마아빠와 처음 시작하는 돈공부!)
이주영 | 돈또니
14,400원 | 20250303 | 9791199107038
엄마아빠와 처음 시작하는 돈 공부우리 아이 돈 공부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사실 우리 아이에게는 돈 공부보다 중요한 공부가 많다. 국어, 영어, 수학, 피아노, 바이올린, 태권도, 축구 외에 예절과 사회생활 그리고 친구 관계까지. 한명의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한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에 부모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하지만 어른인 우리에게 인생에서 가장 큰 어려움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그것은 국어도 영어도 수학도 아니고, 피아노도 축구도 아니다. 바로 ‘돈’ 문제이다. 돈 문제는 어른에게도 큰 짐이며 고통이다. 그래서 어쩌면 사랑하는 우리 아이는 최대한 돈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나중에 했으면 할지 모른다. 일단 ‘돈’이라는 문제를 생각하면 어른도 골치가 아프기 때문이다. ‘어릴 때부터 누군가 돈에 대해서 가르쳐 줬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 텐데…’ 저자는 이러한 생각이 출발점이 되어 이 책을 만들기 시작했다.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돈에 대해서 어렴풋이라도 알게 된다면, 아니 엄마아빠와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만 하더라도 앞으로 살아갈 세상이 분명히 달라질 거라 생각했다. 저자는 돈에 대한 공부에 ‘정답은 없다’ 고 생각한다. 돈은 늘 바뀌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린 시절 엄마아빠 그리고 돈또니, 아띠와 함께한 돈에 대한 이야기는 어떤 의미로든 아이가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갈 때 큰 영양분이자 밑바탕이 될 거라 생각한다.
가격비교
1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