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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나는"(으)로 17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64133055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0~20개월까지, 꼬마 아인슈타인을 위한 두뇌육아법)

헤티 판 더 레이트, 프란스 X. 프로에이, 자비에라 플라스-프로에이  | 북폴리오
19,800원  | 20191115  | 9791164133055
전 세계 400만 부 판매된 화제의 스테디셀러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개정판 출간! 출생 후부터 20개월까지 아이에게 일어나는 큰 성장과 변화를 다루고 있는 책. 이 시기는 부모가 아이를 돌보기 가장 힘들어하는 시기이자 아이에겐 돌봄의 손길이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시기이다. 이 때 아이의 머릿속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알고, 아이가 부모의 화를 돋우기 위해 일부러 힘들어하는 것이 아니란 것을 이해하게 된다면 부모는 이 어려운 기간을 좀더 수월하게 견딜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기존의 내용을 최신 정보로 수정하고 보완하였으며, 잠을 설치는 아기 때문에 고민이 많은 부모를 위해 ‘수면’에 대한 내용을 보강하였다. 더불어 아기의 도약과 관련하여 꼭 알아두어야 할 주의사항도 추가되었다. 특히 부록으로 앨범북과 ‘우리 아이 도약 체크리스트’ 브로마이드도 제공한다.
9791199039605

엄마! 나는 왜 못 나아?

송지민  | 인헤븐
11,700원  | 20241129  | 9791199039605
‘죽음’이라는 이 무서운 단어 앞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더군다나 사랑하는 자녀가 먼저 그 길을 가야 한다면? 이 책에는 여덟 살 딸의 시한부 판정과 함께 이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9788932376219

엄마, 나는 착한 아이야?

에가시라 미치코  | 현암주니어
12,600원  | 20240220  | 9788932376219
어른들이 말하는 ‘착한 아이’의 기준에 물음표를 던지는 그림책 방에서 놀고 있는데 엄마가 그랬어요. “착한 아이니까 방 정리는 잘할 수 있지?” 얼마 전 바다에 놀러갔을 땐 아빠도 나에게 비슷한 말을 했어요. “튜브 다 불 때까지 착하게 기다리렴”이라고요. 그런데 이상해요. 어린이집 선생님도 “착한 아이는 선생님 이야기를 잘 들어야 해”라고 하거든요. 왜 어른들은 같은 말만 할까요? 착한 아이가 뭐 길래 자꾸 그러는 걸까요? 〈엄마, 나는 착한 아이야?〉는 어른들이 말하는 ‘착한 아이’의 기준이 무엇인지 물음표를 던지는 그림책입니다. 이야기는 엄마가 주인공 아이에게 ‘착한 아이’라고 말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착한 아이가 무엇인지 곰곰이 고민하던 아이는 문득 친구들끼리는 착한 아이라는 말을 하지 않는 사실을 깨닫죠. 그러고는 생각합니다. 어쩌면 착하다는 말은 어른들만 쓰는 비밀 암호일지도 모르겠다고요. ‘착한 아이는 친구들을 잘 챙기고, 손도 잘 씻고, 달리기도 항상 1등이고…….’ 착한 아이가 되는 방법을 하나하나 떠올려 보던 아이는 조금 지친 듯 나직이 되뇝니다. ‘착한 아이는 할 일이 많구나.’
9791168414693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출산 후, 나로 돌아가는 시간)

자비에라 프로에이, 로런스 미슈너  | 북폴리오
17,100원  | 20230110  | 9791168414693
이 세상에 놀라운 생명을 선사한 당신, 이제는 엄마의 회복에 집중해야 할 때!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개발한 완벽한 산후케어 프로그램 ★특별 선물★ 백투유 운동 앱 무료 제공 전 세계 부모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시리즈의 완결판이 출간됐다. 이전 편 육아, 임신ㆍ출산에 이은 이번 책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출산 후, 나로 돌아가는 시간》은 오롯이 엄마를 위한 ‘산후 완전회복 가이드북’이다. 출산 후 산모는 신체, 정신, 생활환경, 심지어 뇌 구조까지 모든 것이 변한다. 40주의 임신 기간 동안 변화한 산모의 몸과 마음이 원래대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온전히 40주의 기간이 필요하다. 임신과 출산만큼이나 산후 회복 역시 심신에 큰 부담이 되는 일이며,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과정이다. 이 책은 그런 전문가의 역할을 하기 위해 탄생했다. 산부인과 전문의, 비뇨기과 전문의, 정신과 전문의, 성 치료사, 영양학자 등 전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쳐, 획기적인 산후 케어법 ‘백투유(BTY) 프로그램’을 개발해낸 것이다. 40주에 걸친 체계적 트레이닝 프로그램인 BTY는 두뇌, 근육, 호르몬 대사에서 정신 건강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역을 동시에 강화하도록 한다. 단순히 체중 감량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신체와 정신, 그리고 주변의 모든 환경까지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회복되도록 하는 확실한 비법이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다.
9791168411418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임신 출산 가이드북)

자비에라 프로에이  | 북폴리오
20,700원  | 20220415  | 9791168411418
아기와 만나기까지 D-280 내 몸 괜찮을까? 배 속에서 아기는 잘 자라고 있을까? 임신과 출산이 불안한 부모를 위한 주수별 맞춤 안내서 ★전 세계 400만 부 판매《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후속작 ★특별 부록 ‘아기와 함께 쓰는 40주 캘린더’ 약 15년간 스테디셀러로 대한민국 부모들이 선택한 육아 바이블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의 후속작이 북폴리오에서 출간됐다. 이 책은 약 40주의 임신 기간 동안 엄마와 가정에게 일어나는 모든 내·외적 변화와 배 속 아기의 발달 과정을 주수별로 친절하게 알려준다. 임신 준비부터 출산까지 예비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최신 의학정보와 준비사항은 물론, 임산부가 경험하게 되는 신체적·심리적·정서적 고민과 증상에 대처하는 방법까지 방대한 지식을 핵심만 압축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에 참여한 산부인과 전문의, 영양학자, 조산사, 수유지도사, 심리학자 등 70여 명의 임신·출산·육아 전문가와 함께라면 걱정 없이 사랑스러운 아이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부록 ‘아기와 함께 쓰는 40주 캘린더’는 배 속의 아기와 자연스레 교감하며 힘든 기다림의 시간을 이겨내는 데 유용한 선물이 될 것이다.
9791186440193

엄마, 나는 걸을게요

곽현  | 도서출판가지
0원  | 20171115  | 9791186440193
"엄마를 잃고, 나는 엄마를 가슴에 품은 채 산티아고로 떠났다.” 서른의 중반, 너무 일찍 엄마를 떠나보낸 후 물음표투성이 삶에 던진 스무 개의 질문 삶에 조금 능숙해진 것만 같았던 서른의 중반, 저자는 너무 일찍 찾아온 엄마의 죽음 앞에 모든 것을 멈추게 된다. 엄마 없이도 똑같이 하루가 시작되고, 엄마 없이도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돌아왔지만 다시 예전처럼 살아갈 엄두가 나지 않는다. 훌쩍 사라져버린 엄마와 진짜로 헤어지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 저자는 엄마의 죽음을 온전히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위해 800킬로미터의 산티아고 길로 떠난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났는데도 삶은 어째서, 어떻게 지속되는가.’ 이 책은 그 쉽지 않은 물음에 관해 더듬더듬 납득해나간 흔적이다. 떠난 엄마를 그리며 자신에게 건넨 치유의 말이며 같은 빈자리를 안고 살아가야 할 누군가를 위한 작은 위로다.
9791196399092

엄마 나는 어디에서 왔어? (9살의 빛)

황이산  | 하빠꿍
12,600원  | 20210421  | 9791196399092
『엄마 나는 어디에서 왔어?』는 〈엄마, 나는 어디에서 왔어?〉, 〈학교폭력을 뚫고 자라다〉, 〈영웅 양수라〉, 〈새가 되어 날자〉를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9791191477009

엄마, 나는 오늘도 삽니다

박희진, 조혜진, 강수린, 장성임  | 키효북스
13,000원  | 20210304  | 9791191477009
살다 보면 유독 내 발목을 잡는 상처가 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고 싶지만, 자꾸 걸려 넘어집니다. 그렇지만 상처가 날 잡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 상처를 놓지 못하는 건 아닐까요? 이 책 속에는 각기 다른 것 같지만 어딘가 꼭 닮은 네 가지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때론 솔직하게, 때론 담백하게, 때론 위트 있게. 책을 읽고 누군가는 자기 이야기와 비슷한 대목에서 눈시울이 붉어질지 모르고, 누군가는 슬쩍 미소를 지을지 모릅니다. 어쩌면, 가장 무거운 상처를 내려놓고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모습이 당신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자꾸 뒤척이다 끝내 잠들지 못한 어느 새벽, 창문 끝에 걸린 달을 보며 오래도록 그리워한 이를 떠올립니다. 나조차 알 수 없는 마음을 다독여 준 건 그리운 이의 온기였습니다. 지금 “참 애썼어.” 한마디를 기다릴 당신에게 따뜻한 온기를 담은 글을 전합니다. 마음을 담아. -조혜진 (사적인 행복)
9788996039747

엄마, 나는 책이 좋아

김현태  | 박물관
7,650원  | 20080305  | 9788996039747
어려서 독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도서입니다. 우선 책은 아이에게 재미있어야 하고 때론 아이에게 장난감으로 도구, 그리고 상상력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엄마의 사랑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엄마와 함께 책 읽는 순간 만큼은 엄마의 무한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엄마, 나는 책이 좋아』는 우리 아이가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재미있고 귀여운 우리 아이 캐릭터가 책을 보는 아이와 엄마에게 큰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9791158883379

엄마, 나는 잊지 말아요 (기억을 잃어가는 엄마와 함께한 딸의 기록)

하윤재  | 판미동
11,700원  | 20171128  | 9791158883379
엄마의 기억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치매에 걸린 엄마와 함께 한 10년 이젠 내가 엄마를 기억할 게 치매에 걸린 엄마를 10년 동안 돌봐 온 딸이 두 모녀의 일상을 솔직담백하게 담아낸 에세이. 남보다 예민한 성정을 가진 딸은 누구보다 빨리 엄마의 이상 신호를 알아채고 10년 동안 세심하게 기억을 잃어가는 엄마를 보살펴 왔다. 그런 딸이 엄마에게 바라는 단 한 가지. ‘엄마, 다른 건 다 잊어도 나는 잊지 말아요.’ 보통 치매 환자를 시간을 잊는 1기, 장소를 잊는 2기, 인물을 잊는 3기로 구분한다. 이 책은 그 흐름을 따라가며 시간, 장소, 인물 순으로 엄마의 과거와 현재의 순간들을 기억하고 기록한다. 저자는 치매 엄마를 모시는 상황이 힘들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우울한 멜로디의 팝송’을 예로 든다. 슬픈 멜로디인데도 노랫말은 비교적 경쾌하고 밝은 경우가 있듯 고통과 절망의 영역이라고 생각하기 쉬운 치매도 기쁨과 환희의 영역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렇듯 이 책은 ‘치매’의 무게감에 눌려 놓쳐버리기 쉬운 일상을 잔잔하고 경쾌하게 보여주며 저자의 ‘기억을 잃어가는 엄마’뿐 아닌 ‘우리 모두의 엄마’에 대해 이야기한다.
9788994475011

엄마 나는 왜 있는거야 (또박또박 논리 그림책)

오스카 브르니피에  | 바람의아이들
0원  | 20100520  | 9788994475011
세상은 엄청 넓고 궁금한 건 정말 많아! 또박또박 논리 그림책「알맹이 그림책」시리즈는 어린아이다운 질문과 대답이 재미있게 오고 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논리적인 사고를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제 18권 『엄마 나는 왜 있는거야』는 궁금한 건 알 때까지 묻고 또 묻는 노노와 주주의 논리이야기를 담았다. 단단한 벽, 똑딱똑딱 시계, 윙윙거리는 파리, 화를 내는 텔레비전과 거드름을 피우는 지갑까지 왜 있는걸까? 그리고, 나는 왜 있을까? 조그맣고 모르는 것 많은 노노와 주주와 함께 궁금증을 풀어본다.
9788973817634

병든 아이 (엄마, 나는 아프지 않아요)

줄리 그레고리  | 소담출판사
13,320원  | 20170110  | 9788973817634
대리인에 의한 뮌하우젠 증후군(Munchausen Syndrome By Proxy, MBP)란 보호자가 타인의 관심을 끌기 위해 피보호자의 병증을 꾸며내거나 유발하는 정신 질환이다. 저자 줄리 그레고리는 20여 년간 ‘병든 아이’이길 강요당한 충격적인 아동 학대의 진실을 담담한 문체로 풀어놓는다. 대리인에 의한 뮌하우젠 증후군으로 인한 가해자의 경우, 허언으로 인해 의사가 병세나 정확한 상황을 판단하기 힘들다. 또한 피해자가 자녀일 경우 유아나 아동은 가치판단이 어렵고 부모의 강력한 영향력 아래 있으므로 의사가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없어 더욱 위험하다. 아직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위 같은 취약점 때문에 증상이 있거나 가해를 당해도 쉽게 드러나기 어려운 실정이다. 그런 와중에 출간된 본작은, 논문을 포함한 이 분야의 자료 중 가장 생생한 보고이자 2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에세이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저자는 ‘학대당한 아이들이 자기 인형을 똑같은 방식으로 학대하듯’ 계승되는 상처와 자신을 가해하는 엄마를 끝까지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가족공동체의 아이러니 등 뒤틀린 가정의 이면을 섬세하고 날카롭게 그려낸다.
9791186650318

엄마, 나는 놀면서 자라요 (최고의 유아발달전문가 4명이 제안하는 0~36개월 성장놀이)

데보라 페인  | 글담출판
12,150원  | 20170315  | 9791186650318
“오늘은 아이랑 뭐 하고 놀지?” 아이의 뇌가 자리 잡는 생후 3년, 이 시기 필요한 놀이법의 모든 것! 씻고, 먹이고, 재우는… 모든 일상이 놀이가 되고 성장자극이 되는 100여 개의 놀이를 한 권에 담았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노는 것만큼 아이에게 중요한 건 없다. 이 책은 이중에서도 잘 노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장난감이 아이에 주는 자극은 일시적이며 한정적이다. 아이들이 장난감에 금방 질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때마다 새 장난감을 사줄 수도 없는 노릇이다. 게다가 어쩌다 한 번 하는 체험 활동으로는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자극이 제한적이다. 미국 최고의 유아발달전문가 4명이 모여 바쁜 부모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고, 거창한 준비 없이도 가능한 놀이들을 담았다. 저자들은 “뇌가 만들어지는 생후 3년, 아이는 깨어 있는 모든 순간 배우고 있으며 부모의 역할은 그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 아이의 발달을 돕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를 돕기 위해 풍부한 발달과 학습 기회를 도모하는 방법들을 일상에서 찾아 놀이에 녹였다. 아이와의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의 언어능력과 사회성을 향상시키고 감정을 발달시킬 수 있는 기회는 매우 많다. 예를 들어 옷을 입힐 때는 짝맞추기 놀이로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목욕을 할 때는 목욕 거품으로 신체 일부를 가리는 놀이를 통해 신체의 명칭을 알려 주고, 잠자리에 들 때는 가족사진과 장난감 친구들에게 굿나잇 인사를 시켜 잠잘 시간임을 알려 줌과 동시에 사회성을 높여 줄 수 있다. 5단계 월령별 발달 특성에 따른 놀이법이 한가득, 부모를 위한 최적의 실용서다 20년이 넘는 임상경험과 연구 문헌들을 바탕으로 재미있으면서도 ‘식사 시간, 목욕 시간, 잠자는 시간, 실내 놀이 시간’처럼 아이의 일상생활 속에서 놀이가 되고, 발달자극이 되는 100여 개의 놀이를 담았다. 또한 아이의 발달 지표에 준하여 월령별로(0~3개월, 3~6개월, 6~9개월, 9~12개월, 1~3세) 소개하고 있어 시기별로 내 아이에게 맞는 놀이를 해줄 수 있다. 같은 월령대에 아이라 할지라도 발달, 특성에서 차이가 나기 마련이다. 이 책에 소개된 놀이들은 아이마다 수준과 관심에 맞게 진행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하나에 놀이마다 다양하게 응용하고 발전시킨 놀이들이 함께 소개되어 더욱 실천적이다. 뿐만 아니라 내 아이가 잘 크고 있는 것인지 놀이를 통해 확인하고 발달을 자극할 수 있다. 오늘은 아이와 뭐 하고 놀지 고민하는 0~3세 부모에게 최적의 놀이법 책이다.
9788937831652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0~20개월까지, 꼬마 아인슈타인을 위한 두뇌육아법)

헤티 판 더 레이트  | 북폴리오
19,800원  | 20070131  | 9788937831652
전세계 15개국에 번역되어 100만부 팔린 선진육아법의 바이블 태어나서 20개월까지 어떻게 아기를 키워야 하는 가에 대한 방법을 담은 육아서『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이 책은 두 명의 발달 심리학자가 30년간 연구한 결과를 아기의 성장과 변화를 중심으로 발달에 관한 관찰법을 담아 정리한 것이다. 아기의 울음과 짜증이 아기의 도약을 의미하는 것이며 그런 증상에 맞춰 엄마들이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가에 관해 설명한다.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에서는 아기의 출생부터 10단계의 도약 과정을 건강한 아이 52명의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또한 각 장 끝부분에는 워크북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아기의 특별한 행동이나 태도를 메모할 수 있도록 했다.
9788990843480

엄마, 나는 어디서 왔어요?

마리-프랜신 허버트  | 세발자전거
0원  | 20080405  | 9788990843480
<엄마, 나는 어디서 왔어요?>는 아이들이 아동 발달과정에 따라 성과 출산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는 시기 질문을 던지거나, 궁금해 할 때 유용한 책이다. 남자와 여자의 역할, 남자와 여자의 관계, 출산의 신비로움과 생명의 소중함 등을 함께 이야기 하며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가족의 소중함, 내가 가족의 일원이라는 인식을 새롭게 가져볼 수 있다. 이 책은 아기의 탄생 과정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무엇보다 한 아이가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직접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구성 됐다. 또한 책 속에는 엄마 아빠의 일상생활이 잘 그려져 있다. 둘은 사랑을 속삭이기도 하고 때론 말다툼을 한다. 이것은 아이들이 평소 보았던 부모님의 모습으로, 아이들은 책 속에서 익숙한 부모님을 만나며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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