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sql.SQLException: Table './block/auto_block_sec'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엄마 - 북프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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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으)로 7,290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4634829

엄마의 마음 연습 (불안을 아이에게 넘기지 않는)

김성곤  | 포르체
17,100원  | 20260211  | 9791194634829
“왜 오늘도 아이에게 화를 냈을까?” 구독자 20만 명, ‘0교시 부모영역’ 김성곤 교수의 통제와 애정 사이에서 흔들리는 부모를 위한 육아 이 책은 오랫동안 부모 상담과 교육 현장에서 반복되어 온 “왜 오늘도 아이에게 화를 냈을까?”라는 후회에서 시작한다. 아이의 태도와 말투, 행동을 바꾸고 싶은 마음에 순간적으로 감정이 앞서고, 돌아서면 후회하는 경험은 많은 부모에게 익숙하다. 이런 후회는 부모에게 내재되어 있는 불안에서 기인한다. 아이를 믿어 주고 싶지만, 동시에 밀어붙이고 싶은 마음. 그사이에서 오늘도 많은 부모는 불안을 느낀다. 사랑과 불안 사이에서 갈등하는 부모의 마음은 어디에서부터 정리해야 할까? 이 책은 아이의 행동을 고치기 전에 부모의 마음부터 돌보는 것이 육아의 진정한 출발점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부모의 불안은 의지가 부족하거나, 양육 방식이 잘못되어서 발현되는 것이 아니다. 부모 역시 관계 안에서 흔들릴 수 있는 존재다. 중요한 것은 흔들린 이후에 다시 균형을 되찾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 주는 것이다. 돌아옴의 경험을 보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 회복력을 길러 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부모의 불안을 부정하지 않고, 그것을 신뢰와 회복의 방향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쉽고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후회와 불안이 줄어드는 실전 육아의 비밀을 지금 만나 보자.
9791188632183

엄마 반성문 (전교 일등 남매 고교 자퇴 후 코칭 전문가 된 교장 선생님의 고백)

이유남  | 미류책방
17,100원  | 20240710  | 9791188632183
세상에는 크게 두 종류의 부모 교육 강사가 있다. 첫 번째는 ‘follow me’형 강사. 즉, 자기 자녀를 아주 훌륭하게 키워 내 ‘나처럼 키워라’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강사들이다. 두 번째는 ‘경각심’형 강사다. ‘나처럼 키우면 절대 안 된다’며 무지한 부모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강사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는 (부모 등급이 있다면) ‘C등급’ 부모 노릇을 아주 오랫동안 한 ‘경각심’형 강사다. 저자는 잘나가는 선생님이었다. 각종 연수에서 1등을 휩쓸고, 의욕 충만으로 맡은 학급마다 1등으로 올려놓아 학부모들의 인정을 받았다. 순둥이 연년생 남매는 전교 1등, 전교 임원을 휩쓸며 ‘부모의 자랑거리’로 잘 자라 주었다. 한마디로 자신감 충만한 인생이었다. 그러다 라일락 향기가 사방에 그윽하던 싱그러운 어느 봄날,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는 사건이 일어났다. 명문 대학 입학을 꿈꾸던 고 3 아들이 퇴근한 저자를 붙잡고 이렇게 말했다. “엄마, 나 학교 그만둘래요.” 한 달 뒤엔 고2 딸마저 학교를 그만뒀다. 이후 남매는 집 안에 틀어박힌 채 먹고 자고 게임하며 엄마와의 대화 자체를 거부했다. 지옥 같은 날들이었다. 어느 날은 아들에게 갖은 수모를 당하기도 하고, 하루는 딸이 이러다 자살을 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기가 막히는 모습을 보기도 했다. 그날 저자는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이었는지 삶을 돌아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깨달았다. “그동안 나는 부모가 아니었구나. 관리자이고 감시자이고 통치자였구나. 그것도 아주 무섭고 나쁜!” 아이들을 살리고 봐야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저자는 전국을 다니며 부모 교육을 듣기 시작했고 코칭을 만나게 됐다. 그렇게 받은 각종 코칭 자격증이 무려 20여 개. 그리고 그 자격증을 가지고 전국 방방곡곡, 전 세계를 다니며 절규하는 심정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 “나처럼 키우면 아이가 자퇴하고 우울증에 걸리고, 가출 또는 자살 위기에 내몰릴 수 있다”고, “절대 따라하지 말라”고. 책에는 저자가 코칭이라는 기적과 같은 도구 덕분에 두 아이와 다시 대화를 시작하고 화해하는 과정, 그리고 이제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모와 자녀가 된 모습이 잘 담겨 있다. 자녀를 자신의 자랑거리로 만들려고 했던 저자의 가치관이 달라지는 과정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고, 저자 가족의 사례를 통해 ‘코칭형 부모’는 자녀와 어떻게 대화하는지 생생하게 보여 준다. 2017년 처음 나온 『엄마 반성문』은 그동안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 대해서 고민하는 20여 만 명의 선택을 받았다. 그리고 7년이 흐른 지금, 저자와 저자의 두 남매에게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개정판에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아이들의 현재 모습도 담았다. 무엇보다 이제는 결혼을 하여 한 아이의 엄마가 된 딸아이가 엄마인 저자에게 보낸 편지를 더했다. 아이들의 마음을 몰랐던 엄마 때문에 겪었던 수많은 상처들, 서로 노력하며 서서히 관계를 회복하면서 겪었던 혼란스러움 등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딸의 편지는 이렇게 시작한다. “이 편지는 내 마지막 원망이자 끝없는 감사입니다.” 아이의 말 한마디에는 무수히 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 저자는 말한다. “자기 자식의 마음을 읽지 못하면, 아이가 말하는 의미가 뭔지 모르면, 무식한 부모, 무자격 부모”라고. 그리고 이렇게 덧붙인다. “자녀를 부모의 자랑거리로 만들려고 하지 말고, 스스로의 삶을 자녀의 자랑거리가 되게 만들라”고. 그게 가장 성공한 삶이라고.
9791198610645

이상한 엄마 (백희나 그림책)

백희나  | 스토리보울
12,600원  | 20240502  | 9791198610645
보글보글 몽실몽실 이상한 엄마가 해 주는 이상하고 다정한 맛! #돌봄 #가족 #엄마 #위로 #이웃 #마법 #요리 #꼭 다시 보아야 할 백희나 그림책 #‘이를 어쩌지?’ 도움이 간절할 때, 엄청나게 다정한 ‘이상한 엄마’가 찾아온다! #보글보글 몽실몽실, 이상한 엄마가 해 주는 이상하고 다정한 맛! #찰찰찰 정성껏 풀어낸 노란 달걀물처럼 백희나가 전하는 따뜻하고 이상한 세계! 가정의 달 5월, 하늘에서 ‘이상한’ 그분이 내려왔다! 스토리보울에서 재출간된 백희나 그림책 《이상한 엄마》는 엄청난 비가 쏟아진 그날, 바쁜 호호 엄마를 대신해 하늘에서 내려온 이상한 엄마가 아픈 호호를 돌보는 따뜻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폭신한 구름 위에서 잠든 호호와 엄마의 모습이 몽실몽실 그리워진다면, 이상한 엄마의 ‘천상의 달걀 요리 비법’이 궁금하다면, 어서어서 펼쳐 보길! “나더러 엄마라니… 이를 어쩌지?” 그날, 서울에는 엄청난 비가 쏟아졌습니다. “엄마, 호호가 아프대요. 집에 좀 가 봐 주실래요?” ‘딸깍!’ “호호? 나더러 엄마라니… 하는 수 없지.” 호호네 집을 찾아 하늘에서 내려온 이상한 엄마는 냉장고 속에서 찾던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상한 엄마가 이상한 요리를 시작합니다. 노란 안개 가득한 이상한 맛 달걀국, 집 안을 따뜻하게 데워 주는 달걀프라이, 찰찰찰 달걀흰자 거품과 보글보글 끓는 우유로 만든 푹신한 구름 위에서 호호가 한숨 푹 자고 나니, 엄청난 저녁밥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과연, 호호네 집에 다녀간 분은 누구일까요?
9791168273214

엄마의 말 공부 (50만 부모의 육아 패러다임을 바꾼 엄마 전문용어의 힘)

이임숙  | 카시오페아
18,000원  | 20250903  | 9791168273214
10년간 부모 독자의 사랑을 받은 ‘또·또·또 본 책’ EBS 부모 멘토 이임숙 작가의 25년 통찰을 담은 부모 대화법 완전판 50만 독자가 선택한 자녀교육 전문가 이임숙 소장의 대표작 《엄마의 말 공부》가 10주년 특별개정판으로 출간된다. 이번 개정판은 디지털 시대 아이에게 닥친 새로운 문제에 맞춘 대화법을 40쪽 이상 증보해, ‘그대로 따라 했는데 아이가 달라졌다.’라는 부모들의 경험담을 다시 이어 갈 준비를 마쳤다. 이 책은 부모의 나이나 성향에 상관없이 모든 아이에게 통하는 ‘엄마의 전문용어’를 담고 있다. 아동·청소년 심리치료사 이임숙 소장의 조언이 특별한 이유는, 아이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진심을 건드리면서 아이를 스스로 성장할 계기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간 수많은 부모 독자들에게 “아이를 둔 엄마라면 꼭 한 번은 읽어 봐야 할 소중한 책.”,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책.”, “두고두고 읽을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 진심 어린 반응이 모여 출간 당시 ‘말 공부’ 열풍을 부르며 연간 자녀교육서 분야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EBS 부모 멘토이자 25년 경력의 아동·청소년 심리치료사 이임숙 소장의 대표작으로, 김종원·윤지영·김효원·이민주·김보경 등 국내 대표 교육 전문가들의 추천까지 더해졌다. 전문가들이 먼저 인정한 변화의 힘을 이제 부모가 다시 한번 경험할 차례다. 엄마의 말이 달라지면 아이의 하루가 달라진다. 50만 부모가 먼저 내디딘 발걸음을 이 책과 함께 이어 가 보자.
9791143201201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1

고먕  | 네이버웹툰
16,020원  | 20250801  | 9791143201201
“혹시 이 사람이 나의 엄마가 아닐까?” 사랑스런 동그라미는 과연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요? 폐건물에서 구조된 모리는 보육원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폐건물과 달리 보육원은 바닥이 평평하고, 깨끗한 옷을 주었으며 시간에 맞춰 음식이 나왔어요. 그리고 보육원 아이들을 보살펴주는 어른, 후원자가 있는 곳이었죠. 어느 날, 모리에게도 후원자가 생겼습니다. 향긋한 들꽃 향기가 나는 편지와 포근한 햇살처럼 부드러운 망토, 알록달록한 크레파스와 말하는 인형을 선물해 준 후원자. 모리는 생각했습니다. 얼마 전, 자신의 친구 로디나를 찾아온 ‘엄마’라는 사람처럼, ‘혹시 이 사람이 나의 엄마가 아닐까?’하고요. 그렇게 모리는 한 걸음, 두 걸음 미지의 길을 떠났습니다. 엄마를 만나러 말이에요. 과연 모리는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요?
9788955823509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노부미  | 길벗어린이
10,800원  | 20160515  | 9788955823509
“엄마가 자동차에 부딪쳐서 유령이 되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표지를 펼치자마자 충격적인 시작을 합니다. 내가 갑자기 죽다니, 화들짝 놀란 마음을 겨우 달랜 엄마 유령은 자신이 죽은 것보다 아들 건이가 더 걱정입니다. 엄마 없이 우리 아들, 괜찮을까요? 건이가 궁금해 집으로 날아가 보니, 아니나 다를까 할머니 품에서 엉엉 울고 있는 아이가 보입니다. 엄마 유령은 건이와 할머니 주변을 맴돌며 자신의 존재를 알리지만 아무도 엄마 유령의 모습은 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날 밤, 12시가 지나자 기적처럼 엄마 유령의 모습이 건이에게 보입니다. 드디어 서로 말을 나눌 수 있게 된 두 사람, 이제껏 하지 못했던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하나둘 꺼내기 시작합니다.
9791168271838

엄마의 말 그릇 (비울수록 사랑을 더 채우는)

김윤나  | 카시오페아
17,100원  | 20240510  | 9791168271838
“나의 말을 변화시키고, 리더의 말을 변화시키고 이제는 그 모든 말의 역사인 부모의 말을 변화시켜야 할 때!” 50만 부 이상 판매된 《말 그릇》 시리즈의 완결판! ‘마음을 체크해서 자신의 말 습관을 변화시킨다’는 시리즈의 주제 아래, 이번에는 부모들의 말 습관, 특히 아이들과 가장 밀착되어 생활하는 엄마들의 말을 변화시키기 위한 지침들을 담았다.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그 안에 숨겨진 오래된 상처와 욕구, 말의 대물림 등을 발견해서 궁극적으로는 부모와 아이 사이의 말을 변화시키는 데 방점을 두는 책이다. 평소에 아이에게 습관처럼 자주 사용하는 말은 무엇인지, 어떤 상황에서 유독 화가 폭발하는지, 그럴 때 어떻게 하면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지 등을 체크해볼 수 있는 다양한 분석 시트가 담겨 있고, 부모와 아이 모두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기억해야 할 실용적인 대화 지침 등도 함께 담겨 있다.
9788936429010

건전지 엄마

강인숙, 전승배  | 창비
13,500원  | 20230421  | 9788936429010
★전 세계에서 인정받은 작품성★ 어린이가 사랑하는 가족 그림책 『건전지 아빠』 사랑으로 강해지는 엄마 이야기로 돌아오다! 애니메이션과 그림책을 넘나들며 특유의 장르를 만들어 가는 강인숙·전승배 작가의 신작 그림책 『건전지 엄마』가 출간되었다. 어린이집에서 다양한 일을 해결하며 아이들의 즐거움과 안전을 책임지는 ‘건전지 엄마’ 이야기이다. 전작 『건전지 아빠』에 이어 양모 펠트 인형으로 만든 ‘AA 건전지’가 주인공이다. 작지만 일상 곳곳에서 제 몫을 다하는 건전지에 ‘가족의 사랑으로 충전’된다는 설정을 더해 독창적인 캐릭터가 탄생했다. 『건전지 아빠』는 “작가들이 공들여 촬영한 일련의 사진으로 영화에서 책으로의 변신이 풍부하다”라는 평을 받으며 2022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 상 크로스미디어 부문 최종 후보작에 이름을 올렸다. 동명의 원작 애니메이션은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9개국(프랑스·대만·벨기에·네덜란드·캐나다·미국·스페인·스웨덴·일본)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널리 인정받았다. 부부 작가의 포근한 상상이 돋보이는 『건전지 엄마』는 우리가 살아가며 만나는 소중한 존재들이 주고받는 에너지를 따끈한 온도로 전한다. 이부자리 옆에 두고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기 좋은 작품이다.
9791143201218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2

고먕  | 네이버웹툰
16,020원  | 20250801  | 9791143201218
“아이는 생각했습니다. 그 ‘엄마’구나 하고 말이죠.” 미리아, 라이더, 모리 세 사람은 함께 행복할 수 있을까요? 모리는 후원자 미리아가 상상 속 ‘엄마’와 다르다는 이유로 쉽게 마음을 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미리아와 라이더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조금씩 마음을 열고, 세 사람은 평범하지만 즐거운 일상을 함께 보냅니다. 그러던 중, 모리가 동그란 빛을 심하게 두려워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미리아와 라이더는 그림자 놀이를 통해 그 두려움을 덜어주려 노력합니다. 이렇게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모리는 잘 지내고 있었어요. 심판자가 모리를 미리아로부터 격리해 심판자의 영역에서 보호하기 전까지는요. 미리아가 모리를 ‘패’의 일원으로 넣을 수 있게 해달란 요청에 심판자가 두 사람을 심판장으로 부른 날. 모리가 트라우마로 인해 대원들을 공격하고, 이를 본 심판자는 모리의 불안정함이 미리아와의 관계 때문일지도 모른다고 판단했거든요. 보호자 자격을 잃을 위기에 놓인 미리아. 미리아와 라이더는 모리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9791192116112

엄마

정명자  | 한림당
12,600원  | 20260118  | 9791192116112
이 세상에 우리 엄마, 아빠의 딸로 몸을 받아 한 날 한 날 어른이 되어 가고, 아내로, 우리 아들의 엄마로 살아오는 동안, ‘엄마’가 처음이라 허둥대던 날들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귀한 은솔이가 아들의 짝이 되고, 그리고 어느 날 엄마가 될 그날, 엄마가 처음이라 허둥대는 날, 아름다운 아가들의 이야기로, 은솔이가, 처음인 ‘엄마’를 잘 살아내는 노래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우리 아가들에게는 공감을, 아가를 만나는 모든 어른들에게는 육아와 교육의 날개가 되기를 바랍니다. 소리와, 몸짓으로 내게 스승이 되어 준 우리 아가들과, 동시로 피어날 수 있도록 아가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신 원장님, 원고를 살펴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교수님, 동시집의 편집과 출판을 도와주신 남편 한인배 님께 감사드립니다.
9791172021023

엄마

송강석  | 북팟
0원  | 20251113  | 9791172021023
엄마라는 단어는 늘 가슴을 뛰게한다 그리고 소중하다. 늘 가까이 하고 싶지만 그건 내 욕심이다. 그래서 우린 표현에 익숙하지 못하고, 놓치기 일수다.
9791194100065

엄마 (2026 북스타트 선정도서)

김완하  | 여유당
15,300원  | 20250523  | 9791194100065
언제 들어도 뭉클한 이름 엄마, 김완하 시인의 감동적인 시 「엄마」가 이명애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에 담겨 시 그림책으로 태어났다. 첫돌 지나 말문을 트기 시작한 아기는 만나는 모든 것을 ‘엄마’라 부르며 세상과 연결되기 시작한다. 아빠 보고 엄마, 길 보고도 엄마, 산과 들, 나무와 바람, 바위를 보고도 ‘엄마’라 부르니, 그 모두가 아이를 키운다고 노래하는 시는 ‘한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진리를 상기시키며 ‘엄마’의 의미를 확장한다. 아기의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 모든 것은 실로 두 팔 벌려 반기는 ‘엄마’이고 그 따스한 품이다. 시 텍스트를 넘어 또 하나의 서사를 담은 그림은, 일상 속에서 자연과 교감하고 공동체와 연결되는 따뜻한 순간을 재치 있게 펼쳐낸다. 점점 단절과 대립으로 치닫는 사회에, 그림책 『엄마』는 온 세상이 연결되어 있으며 서로 사랑으로 돌볼 때 아이도 사회도 온전히 성장한다는 사실을 가슴 벅차게 일깨운다. 시인의 섬세한 언어와 화가의 아름다운 그림이 만나 아기와 엄마로 관계 맺는 세상은 사랑과 신뢰로 가득함을 보여 주는 이 그림책을 아이를 키우는 양육자는 물론 우리 모두에게 권한다.
9791197952296

엄마 (엄마를 담은 시집)

김기봉, 작자미상, 이겸  | 마음
9,900원  | 20250415  | 9791197952296
엄마라는 단어 속에는 수많은 감정과 기억이 담겨 있습니다. 기쁨과 사랑, 때로는 그리움과 아픔까지도. 『마음시집선 006 엄마』는 51명의 시인이 각자의 언어로 그려낸 엄마의 모습과 이야기를 한 권의 시집에 담았습니다. 『마음시집선 006 엄마』는 시인들의 마음 깊숙한 곳에서 우러나온 엄마에 대한 애틋한 기억과 따뜻한 사랑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공간입니다. 한 편, 한 편 넘길 때마다 우리의 삶을 지탱해 온 엄마라는 존재를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품이, 누군가에게는 멀리서 바라보는 그리움이었을 엄마. 51명의 시인들의 시선을 통해 엄마라는 존재를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 『마음시집선 006 엄마』. 이 책이 여러분에게도 엄마를 떠올리게 하는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랍니다.
9791161861616

엄마 (엄마에 대한 추억의 조각들)

2024 대구동부 초등 학생 주도형 창의 융합 프로그램 글지기들  | 꿈과희망
13,500원  | 20250215  | 9791161861616
애틋함이 묻어나는 마법의 이름 ‘엄마’ 〈2025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책으로, 2024 대구동부 초등 학생 주도형 창의 융합 프로그램에 참석한 학생들이 엄마에 대한 추억의 조각들을 모은 작품집이다. 학생 작가들이 엄마를 떠올리며 쓴 글들을 엮어서 이 세상 하나뿐인 『엄마』라는 책이 탄생했다. ‘엄마’라는 이름은 마법을 일으킨다. 한껏 기뻤다가 울컥 눈물이 나기도 하고, 때로는 보고 싶고 설레기도 한다. 이처럼 애틋함이 묻어나는 마법의 이름이 바로 ‘엄마’이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엄마의 모습에서 ‘우리 엄마’가 떠오르기도 할 것이다. 왜냐하면 모두 우리가 사랑하는 ‘엄마’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6학년 학생 작가들의 다양한 비유를 통한 엄마를 향한 진심어린 고백들이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자그마한 감동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마치 보물찾기를 하듯 엄마를 향한 나의 마음을 대신해 줄 주옥같은 한 문장, 한 문장을 찾아보기 바란다. - 대구광역시교육청은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2009년부터 책을 읽기만 하는 소비자로서의 학생에서 책을 생산하는 저자가 될 수 있도록 책쓰기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매년 학생들이 책쓰기 교육을 통해 학생저자로 탄생하고 있다.
9791193001912

혜화동 한옥에서 치매 엄마랑 살아요

김영연  | 문학세계사
16,020원  | 20260220  | 9791193001912
기억을 잃어 가는 엄마와 엄마를 놓치지 않으려는 딸 낯선 이들을 맞이하는 혜화동 한옥 게스트하우스의 사계절 속에서 치매 엄마와 딸이 함께 써 내려간, 반짝이는 일상의 기록 혜화동 한옥에서 기록한 ‘치매 엄마와 딸’의 사계절 서울 혜화동 한옥 게스트하우스 ‘유진하우스’. 세계 각국의 여행객들이 머무는 이 열린 공간에 저자 김영연은 50년간 울산에서 살아온 어머니를 모셔 온다. 치매는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친 불청객이 아니라, 가랑비에 옷이 젖듯 서서히 삶에 스며들었다. 어머니가 기억의 끈을 놓치기 시작하자, 딸은 ‘사랑의 빚’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돌봄의 가장 긴 여행을 시작한다. 문학세계사가 펴낸 신간 『혜화동 한옥에서 치매 엄마랑 살아요』는 치매라는 거친 강물 한복판에 선 모녀가, 혜화동 한옥이라는 다정한 품 안에서 서로를 다시 발견해 가는 과정을 담은 에세이다. ‘기억을 잃어 가는 엄마’와 ‘엄마를 놓치지 않으려는 딸’의 하루가, 한옥의 사계절과 골목의 온기 속에서 생생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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