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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아이"(으)로 23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65795360

집 없는 아이

엑토르 말로  | 은하수미디어
6,413원  | 20230720  | 9788965795360
드디어 엄마를 만날 수 있어!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소년의 모험 이야기 레미는 가난하지만 어머니와 행복하게 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레미는 어머니의 친아들이 아니라 버려진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돼요. 결국 어머니와 마지막 인사도 못 한 채 떠돌이 극단 생활을 하게 되지요. 그 후로 레미에게는 계속 불행한 일이 일어나요. 한없이 떠돌아다니고 잠자리를 찾다 지쳐 쓰러지기도 해요. 레미를 도와주었던 고마운 사람들과 원치 않은 이별을 하기도 하지요. 레미는 시련을 무사히 잘 헤쳐 나갈 수 있을까요? 어머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9791197137709

입 없는 아이 (박밤 그림책)

박밤  | 이집트
11,700원  | 20200819  | 9791197137709
어느 여름 더운 날, 작가는 중국의 대련 역에 있었다. 역 앞은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고, 작가는 신호등 밑에서 넓은 대로를 건너가려는 인파 속에 있었다. 아슬아슬하게 차와 사람이 비껴가던 풍경. 작가도 그들 사이에서 차도를 건너기 위해 신호등과 자동차를 번갈아 보며 기회를 보고 있었다. 그때 등 뒤에서 아쟁 비슷한 악기의 연주 소리가 들렸다. 곡명은 모르지만 중국 냄새 물씬 나는 곡이었다. 작가는 음악 소리를 음미하다가 누가 연주하는지 보기 위해 고개를 돌렸다. 순간, 작가는 깜짝 놀랐다. 악사는 눈이 없었다. 실제 눈이라는 기관이 없었다. 눈이 있어야 할 자리를 피부가 덮고 있었다. 화상을 입어 없는 거일 수도 있지만 태어날 때부터 없는 거 같았다. 순간 너무 놀라서 고개를 돌렸다. 그리고 주머니를 뒤져서 돈을 꺼냈다. 50위안(한국 돈으로 9000원 정도)이 손에 잡혔고, 악사 앞에 놓인 작은 통에 넣었다. 그는 작가가 돈을 넣은 것도 모르고 계속 연주를 했다. 작가는 횡단 보도를 건너 대련 역으로 갔다. 열차 내에서 돌아오는 내내 작가는 눈 없는 사람이 떠올랐다. 보이는 세상을 사는 것도 힘든데, 눈이 없다면, 그동안 얼마나 사는 게 힘들었을까? 앞으로도 살아갈 게 얼마나 힘들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문득, 그때 소스라치게 놀란 자신이 생각났다. 그 사람이 놀란 내 표정을 보았다면 얼마나 슬펐을까? 작가는 미안했다. 그날 그 악사의 모습과 놀라서 고개를 돌렸던 작가의 모습은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다. 입 없는 아이는 그때 보았던 악사가 모티브가 되어 쓰게 되었으며, 이 세상에 차별받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완성했다. 이 책은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누군가를 차별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9788961700467

없는 아이

클레르 마자르  | 메타포
0원  | 20080530  | 9788961700467
'있으면서도 없는 아이'의 아픔을 그린 소설! X 출산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와 그 치유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장편소설『없는 아이』. '버림받은 딸'과 '버린 엄마' 그리고 '버림받은 딸이 낳은 딸'이라는 여성 3대를 통해 X 출산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X 출산으로 겪게 되는 죄책감과 수치, 고통 등을 생생하게 표현하며 X 출산이 개인과 그 주변 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준다. 열일곱에 열병 같은 사랑에 빠져 X 출산을 하게 된 마틸드는 딸을 한 번도 안아보지 못한 채 입양을 보낸 뒤,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서 살아간다. 예순 살에 교사직에서 은퇴하기까지 그녀는 훌륭한 교사에 좋은 엄마였지만, 완벽해 보이는 행복 앞에서도 비밀은 그녀를 무겁게 짓눌렀다. 한편, 자신이 X 출산으로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안느는 수치심과 고통에서 헤어나지 못하지만, 그 아픔을 딸 레아와 함께 나누면서 용기를 갖게 된다. 작가는 인간으로 태어났기에 알아야 하는 자신의 뿌리를 합당하게 밝혀줄 제도의 필요성을 이야기한다. 마틸다와 안느, 레아의 이야기를 통해 신중할 수 없는 나이나 처지에 놓인 사람들이 단 한 번의 결정으로 평생을 고통 속에서 살아야 하는 부당함을 역설하며, 문제 해결의 실마리로 '신분을 밝히는 제도'를 긍정하고 있다. [양장본]
9788965793243

집 없는 아이

고마츠바라 히로코, 엑토르 말로  | 은하수미디어
5,850원  | 20170720  | 9788965793243
『집 없는 아이』는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9788928101443

집 없는 아이 (세계 아동 문학의 걸작)

엑토르 말로  | 효리원
8,123원  | 20110810  | 9788928101443
세계 아동 문학의 걸작 『집 없는 아이』. 엄마와 단둘이 살아가던 레미는 자신이 주워 온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어느 날, 바르브랭이 비탈리스에게 레미를 맡기고 돈을 받아 달아난다. 레미는 사랑하는 엄마와 헤어져 비탈리스 할아버지와 함께 여기저기 다니며 공연을 하는데….
9788991514119

집 없는 아이

엑토르 말로  | 한국뉴베리
8,100원  | 20150401  | 9788991514119
9788966454983

집 없는 아이 (마음의 거울)

엑토르 말로, 김기린  | 한국톨스토이
0원  | 20140801  | 9788966454983
아이들이 다양한 세계명작동화를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쏙닥쏙닥 세계명작동화」 시리즈 『집 없는 아이』. 창의력, 논리적 사고력, 독서 능력을 키워주는 다양한 세계명작동화를 만날 수 있다. 권말에서는 ‘명작 속 교과서 요리조리’, ‘명작 속 호기심 여행’ 등 코너를 통해서 이야기에서 다 다루지 못했던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다.
9788931922516

집 없는 아이

엑토르 말로  | 지경사
5,850원  | 20100625  | 9788931922516
『집 없는 아이』는 가난과 고통을 이겨 내고 행복을 찾은 한 소년의 이야기이다. 레미의 힘든 여정을 따라 프랑스 곳곳을 여행하는 동안 프랑스의 지리와 문화를 생생하게 배울 수 있다. 또한 영국, 이탈리아 등 유럽 여러 나라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9788984974357

집 없는 아이

엑토르 말로, 엑토르 앙리 말로 (원작)  | 태동출판사
0원  | 20100615  | 9788984974357
논술대비 세계명작 제 4권『집 없는 아이』. 시련과 고통에도 불구하고,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태어나면서부터 부모와 떨어져 거리를 떠돌게 된 레미. 한 할아버지의 극단에 들어가서 연극도 하고, 때로는 빵 한조각 먹지 못한 채 버티기도 한다. 그러나 부모도 없고 가진 것이 없다 하더라도 레미는 희망을 잃지 않는데…….
9788936478735

있지만 없는 아이들 (미등록 이주아동 이야기)

은유  | 창비
13,500원  | 20210618  | 9788936478735
“나는 이들에게서 운명을 마주하는 힘을 배웠다.” 『쓰기의 말들』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은유 신작! 있지만 없고 없지만 있는, 미등록 이주아동 이야기 있지만 없는 아이들이 있다. 부모에게 체류자격이 없다는 이유로 국가가 돌보지 않는 아이들,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법을 어긴 존재가 되어 사람의 눈을 피해 고개를 숙이고 다니는 아이들, 바로 미등록 이주아동이다. 미등록 장기체류 이주아동의 체류자격 부여 제도가 마련되기를 바라는 마음들을 만들어내고자 국가인권위원회가 기획하고 은유 작가가 쓴 『있지만 없는 아이들: 미등록 이주아동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국내에 2만명 정도 있을 것으로 추산되는 미등록 이주아동들에게 배제와 좌절은 일상이다. 대학 진학이나 미래를 설계하는 것은 물론, 보험 가입이 필요한 수학여행을 가거나 QR 체크인을 하고 식당에서 밥을 먹는 평범한 일상도 고난이 된다. 유엔아동권리협약에 의거해 교육받을 권리는 갖지만, 서류상으로는 존재하지 않아 살아갈 자격은 없는 모순된 현실에서 ‘있지만 없는 아이들’로 자라나는 것이다. 게다가 한국에서 나고 배우고 생활하며 ‘한국인’으로 자라지만, 만 18세가 넘으면 아는 사람 하나 없고 말도 안 통하는 부모의 본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세상은 ‘불법체류자’라는 말로 이들의 존재를 일축하지만 은유 작가의 눈을 통해 본 이들은 그저 ‘소외된 아이들’이 아닌 자기 삶을 설명할 수 있는 언어를 가진 단단한 존재이자 ‘왜 한국에 살고 싶냐’는 질문에 명민하고도 용감하게 ‘그럼 당신은 왜 한국에 살고 있는가’ 하고 되물을 줄 아는 동료 시민이다. 『있지만 없는 아이들』이 전하는 목소리들은 미등록 이주아동의 체류 문제, 더 나아가 이주민과 함께 나아가야 할 한국사회의 성원권에 대해서 묵직한 고민거리를 던진다.
9791197878312

생일 없는 아이들 (뿌리를 찾는 존재)

김희진, 강정은, 마한얼, 이제호, 이진혜  | 틈새의시간
13,500원  | 20220531  | 9791197878312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나’, 없지만 있는 ‘나’를 찾아주세요! 출생신고는 개인의 몫인가, 사회 구성원 모두의 책임일까? 출생의 기록은 인간이면 당연히 갖는 욕구와 권리에 대한 기록이다. 이 책에 나온 이들은 출생의 기록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던 아이들이다. 부모가 누구인지 알 수 없었던 아이, 이름이나 옛 전화번호는 남겨져 있지만 더는 그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 아이도 있다. 부모가 구금시설에 갇혔거나 한국 국적이 없어서, 혹은 여러 가지 이유로 출생신고를 못 했거나 하지 않은 아이도 있다. 그나마 이 책에 기록된 이들은 출생신고는 되지 않았을지언정 존재는 확인된 아이들이다. 이런 형편이니 “지금 이 사회에 살아가고 있음”이 확인조차 안 된 아이들은 또 얼마나 많을 것인가? 2021년 12월에야 발견된 제주 세 자매처럼 출생신고를 못 한 채 부모와 함께 살거나 혹은 베이비박스나 미신고시설에 있는 아이들은 얼마나 될까? 이런 일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 생일조차 모르는 아이들이 있다는 게 21세기에 가능한 일일까? 왜 적지 않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살지 못할까?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가장 큰 문제는 아동의 출생등록에 대한 공공의 역할을 너무도 미약하게 규정해놓은 우리나라의 법과 제도에 있다. 이 책은 출생등록의 중요성과 필요성, 그리고 당위성을 알리는 긴긴 시간의 기록이다. 출생등록에 잇따르는 아픔과 슬픔의 기록인 동시에 시설에 버려지는 이름 없는 존재들에 대한 기록이며, 베이비박스의 존재에 던지는 다양한 층위의 질문이기도 하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출생등록 될 권리를 더 많은 사람이 이해하고,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변화를 만들고자 힘을 모았다고 말한다. 뉴스에 나오는 일회적이며 예외적인 기삿거리로 소비되는 게 아니라 언제든 어디에서든 아동의 삶에 크나큰 충격으로 나타날 위기의 현실을 알리고 싶다는 의지 때문이다. 또 한편으로는 의료기관이 아동의 출생정보를 국가기관에 통보하면, 국가가 출생신고가 누락된 아동의 출생신고를 이행할 수 있도록 하는 출생통보제 도입에 목소리를 더하기 위해서, 그리고 지극히 작은 한 사람에게 행하는 상식과 선행이 보장되는 사회야말로 가장 바람직한 사회라는 아동선언의 의미를 구현하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모든 아동이 마땅히 존중받으며 자라는 사회를 만드는 데 ‘보편적출생등록’이 당당한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이 책이 보편적출생등록이라는 제도가 개선되는 데에, 그리고 아동권리 실현에 연대하는 사회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데 좋은 씨앗이 되면 좋겠다.
9788957976470

집 없는 아이 (고등학교 영어로 다시 읽는 세계명작)

NEXUS EDU 편집부  | 넥서스
7,200원  | 20110610  | 9788957976470
넥서스 '고등학교 영어로 다시 읽는 세계명작'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은 엑토르 말로의 소설 『집 없는 아이』다. 욕심 많은 삼촌에 의해 유괴당해 타국에 버려진 레모의 모험담은 그린 이야기다. 이 시리즈는 원서의 느낌을 최대한 살렸고, 우리말 번역을 권말에 배치함으로써 스스로 영어독해를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더불어 원어민 성우들이 직접 녹음한 MP3 파일로 듣기 말하기까지 연습할 수 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판형으로 들고다니며 어디서나 읽기 편하게 제작되었다.
9788934992707

운동장 아래 100층 학교 2: 이름 없는 아이 (이름 없는 아이)

최은옥  | 주니어김영사
9,900원  | 20200521  | 9788934992707
아이들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지는 운동장 아래 학교 이야기! 아이들이 진짜 원하는 다양한 교실을 경험할 수 있고, 학교를 지키기 위해 악의 무리와 싸우는 모습에서 용기를 배우는 창작동화이다. [줄거리] 록, 두리, 나나는 다시 무지개빛이 운동장에 닿아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또 운동장 아래 100층 학교에 가고 싶기 때문이다. 담임 선생님은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아는지, 묘하게 록과 나나 등을 감시하는 눈초리를 보낸다. 어느 날 아이들은 무지갯빛을 발견하고 쉬는 시간에 다시 운동장 아래100층 학교로 내려간다. 아이들이 한번 다녀간 운동장 아래 100층 학교는 모든 것이 더 풍성해져 있다. 카레이싱 교실, 영어를 저절로 말하는 교실, 내 마음대로 머리 스타일을 바꾸는 교실 등 재미있는 교실을 잔뜩 방문하고, 공룡이 사는 교실에서는 평화로운 들판에서 공룡들과 뛰놀기도 한다. 그러나 갑자기 검은 안개가 드리우면서, 사방이 꽁꽁 얼어붙는다. 아이들은 피난처를 찾아서 이곳저곳을 다니다가 섬 교실을 발견하는데. 록은 호기심으로 섬까지 배를 저어 가고, 그곳에서 얼음에 갇힌 한 소년을 발견한다. 소년의 이름은 오민규. 늘 함께 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늘 조용히 혼자 있는 친구였다. 록은 처음에 민규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서 창피해하고, 그동안 찍은 유튜브 영상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간신히 민규의 이름을 기억한다. 그리고 검은 안개가 아이의 아픈 마음을 이용해 얼음 속에 가둬 버린다는 것을 알게 된다. 민규와 함께 다시 학교로 돌아온 록과 친구들, 검은 승용차 한 대가 아이들을 남몰래 지켜보고 있다. (3권에서 계속)
9788984883048

겁 없는 아이 (무시무시한 세계의 괴물 이야기)

 | 베틀북
0원  | 20040710  | 9788984883048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는 늘 사람의 마음을 잡아끄는 힘을 가지고 있다. 특히 괴물 이야기는 두려움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조용히 귀 기울여 듣게 만든다. 꼬리 아홉 달린 구미호, 날카로운 이빨로 사람의 피를 마시는 드라큘라, 사람의 머리에 사자의 몸을 가진 스핑크스, 보름달이 뜨면 늑대가 되는 늑대인간 등 많은 괴물들의 전설이 여러 나라에서 전해진다. 이 책은 세계 곳곳에서 전해 내려오는 괴물들의 이야기를 모아 엮은 책이다. 책 속에서는 그동안 들어보지 못했던 무섭고 흥미진진한 괴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
9791189643058

실패 없는 아이 (모두가 성공하는 행복한 학급 만들기)

C.M. CHARLES  | 박영스토리
18,300원  | 20190920  | 9791189643058
이 책은 교사들이 힘들어하는 영역 중 하나인 수업방해 학생 지도와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 훌륭한 안내서다. 특히, 각 장에 제시된 학급인성교육의 구체적인 방법들은 문제행동의 예방과 행동수정 방법에 어려움을 겪는 초임교사나 예비교사에게 필수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동시에 교사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역량을 제공할 것이다. 동시에 교사 대신 부모를 대입하면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부모교육’의 필독서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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