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sql.SQLException: Table 'auto_block_sec' was not locked with LOCK TABLES 여기는 - 북프라이스
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java.sql.SQLException: Table 'cache_keyword_day' was not locked with LOCK TABLES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여기는"(으)로 15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73714771

여기는 루퐁이네 : 먹깨비들의 하루

루퐁이  | 서울문화사
13,500원  | 20251117  | 9791173714771
‘여기는 루퐁이네’ 네 번째 이야기 〈먹깨비들의 하루〉! 사랑둥이 포메라니안 자매의 일상 속으로 출발! “깜찍발랄 강아지 자매의 스위트 홈, 루퐁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쌈바요정 루디와 옭옭쟁이 퐁키는 약 232만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THE SOY 루퐁이네〉의 주인공으로, 2015년에 태어난 포메라니안 자매입니다. 차분한 루디와 발랄한 퐁키의 영상을 통해서 강아지들의 일상과 성격과 성향이 다른 강아지 자매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지요. 이번 책에는 사랑스러운 먹깨비 루퐁이의 하루를 담았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고 신나는 루퐁이네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다른 곳에서 태어났지만 한 가족이 된 강아지들의 모습을 담은 도서! 반려동물의 소중함과 반려동물 가족으로서의 책임감을 일깨워 주는 도서! 바라만 봐도 심쿵, 루퐁이의 매력을 담은 에세이 영상툰 〈여기는 루퐁이네〉!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의 랜선 이모와 삼촌을 사로잡은 루퐁이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THE SOY 루퐁이네〉로 놀러 오세요!
9791155642412

여기는 (세상과 나를 발견하는 순간)

사이하테 타히  | 북스토리
11,700원  | 20211105  | 9791155642412
일본 현대시를 대표하는 시인, 사이하테 타히의 마음 그림책 얼굴도 본명도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본 현대시를 대표하는 시인으로 꼽히는 ‘수수께끼의 시인’ 사이하테 타히. 우리나라에도 『사랑의 솔기는 여기』 『밤하늘은 언제나 가장 짙은 블루』가 소개되며 특유의 감성과 세계관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그가 이번에는 시적인 그림책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노크한다. 출간과 동시에 일본 그림책 마니아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킨 사이하테 타히의 첫 그림책 『여기는』이 북스토리에서 출간되었다. 사이하테 타히는 자신이 어렸을 때 좋아했던 그림책들이 ‘세상과 나’의 관계를 새로운 관점에서 보게 해주는 책들이었음에 착안하여 『여기는』의 글을 썼다. 코로나-19로 인해 이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이 책은 그래도 우리의 마음은 자유로울 수 있음을 그려내어 갑갑해 하는 독자들에게 적지 않은 위안을 준다. 엄마의 무릎 위에서 시작된 여행은 집과 동네, 지하와 하늘 그리고 지구와 우주를 넘나든다. 이 종횡무진 자유로운 여행을 ‘100퍼센트 오렌지’로 활동하는 오이카와 겐지가 볼수록 매료되는 그림으로 뒷받침한다.
9791196490300

여기는 제주 (소설로 배우는 제주도 부동산 | 한유지 장편소설)

한유지  | 여기는
0원  | 20181002  | 9791196490300
책 한 권이 세상을 만날 때마다 뿌듯함이 가득하다. 지금까지 쓴 소설만 11편인데 이 소설은 좀 특별한 느낌이 든다. 실용서에다 소설을 입힌 거라고 해야 할까? 소설에다 실용서를 입힌 거라고 해야 할까? 어쩌다 보니 제주도 부동산을 알게 되어 습득하게 된 지식을 한 데 모았다. 소설 속에는 네 명의 각기 다른 캐릭터가 등장한다. 로테이션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그려가면서 나중에는 그들이 만나는 상황이 만들어진다. 평생을 제주에서 농사를 지으며 조상이 물려준 토지를 지켜온 노인의 우여곡절을 담기도 했고 제주에서의 새로운 삶을 꿈꾸던 한 가장의 제주집 구하기 과정을 그렸다. 제주에서 건축업을 하겠다고 덤빈 초보 건축가의 험난한 인생도 있다. 부동산으로 대성한 사업가의 시각으로 본 제주도 부동산 투자에 대한 이야기도 그려봤다.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면 쉬운 제주도 부동산 이야기. 이 소설 안에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다. 부담없이 소설을 읽으면서 내 입장을 대입해볼 계기도 될 것 같다. 제주도 부동산을 매매하면서 이뤄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적절하게 녹이며 쓴 소설이니 실제로 현장에서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이야기를 최대한 쉽게 풀어보려 노력을 하긴 했는데 독자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 모르겠다. 짧은 소설이지만 중간중간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제주도 문화와 건축법 등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내용도 삽입했다.
9791171211456

여기는 서울 (동화로 읽는 서울 역사 이야기)

김원석  | 크레용하우스
15,300원  | 20241110  | 9791171211456
우리나라의 수도, 서울! 너는 서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니? 옛날 옛날에 우리가 살고 있는 고장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우리나라의 수도인 서울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제나 제이와 함께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서울 이야기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요! 서울의 25개 자치구를 여행하며 각 지역에 얽힌 옛이야기와 전설, 역사와 문화 등을 모두 만날 수 있어요. 서울 곳곳에 숨겨진 옛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답니다.
9791198325617

여기는 정글

로라 놀스  | 달과로켓
16,200원  | 20240330  | 9791198325617
신비하고 아름다운 정글의 생태계를 보여주는 그림책 〈여기는 정글〉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신비하고 아름다운 정글의 생태계를 보여주는 그림책으로, 단순하지만 깊이 있는 메시지를 갖고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검정색 바탕 위에 여러분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밝은 색상을 사용한 제임스 보스트의 화려한 일러스트로 생생한 정글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자세히 보면 각 그림에는 미묘하게 숨겨진 동물의 윤곽이 있습니다. 화려한 색상을 즐기고, 조용히 깊이 있게 관찰하면 정글의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화려한 나비와 꽃, 울창한 수풀, 줄지어 가는 개미와 날쌘 표범, 그리고 토코투칸, 까불이 원숭이들까지 여기저기 숨어서 어린이들에게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어린이들은 이 그림책을 넘길 때마다 숨어 있는 새로운 동물들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정글의 다양한 동물들과 식물, 그리고 생태계의 순환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림책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명의 순환에 대한 이해와 지식이 늘어나게 됩니다. 책 후반부에는 먹이 사슬과 생태계의 순환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이 있어서 교육적 가치도 큰 그림책입니다.
9788924135749

여기는 어디야? (숲 속 연못에 온 특별한 친구들의 이야기)

리나리  | 퍼플
15,000원  | 20241003  | 9788924135749
연못이 있는 숲속 작은 집에 살고 있던 티미에게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어요. 조용하고 초록초록한 연못을 찾아온 친구들은 누구일까요? 5살 아이의 낙서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글을 쓰게 되었고, 그림은 미드저니를 활용해 만든 뒤 한장 한장 직접 색감 수정과 디테일 리터치를 통해서 완성한 동화책입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 동안 시간의 변화를 담은 포근한 일러스트와 함께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9791169239455

여기는 루퐁이네 (천사들의 시골살이)

루퐁이  | 서울문화사
12,600원  | 20240826  | 9791169239455
‘여기는 루퐁이네’ 세 번째 이야기 〈천사들의 시골살이〉! 셀럽 강아지 포메라니안 자매의 흙 맛나는 일상으로 함께 떠나요! “슈퍼인싸 강아지 자매의 힐링 하우스, 루퐁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쌈바요정 루디와 옭옭쟁이 퐁키는 약 225만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THE SOY 루퐁이네〉의 주인공으로, 2015년에 태어난 포메라니안 자매입니다. 차분한 루디와 발랄한 퐁키의 영상을 통해서 강아지들의 일상과 성격과 성향이 다른 강아지 자매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지요. 이번 책에는 도시 강아지 루퐁이의 우당탕탕 시골살이를 담았습니다. 새집에서 행복을 만들어 갈 루퐁이를 만나 보세요. 다른 곳에서 태어났지만 한 가족이 된 강아지들의 모습을 담은 도서! 반려동물의 소중함과 반려동물 가족으로서의 책임감을 일깨워 주는 도서! 바라만 봐도 심쿵, 루퐁이의 매력을 담은 에세이 영상툰 〈여기는 루퐁이네〉!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의 랜선 이모와 삼촌을 사로잡은 루퐁이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THE SOY 루퐁이네〉로 놀러 오세요!
9791161693651

여기는 거북이 펜션

이광  | 서랍의날씨
16,020원  | 20251120  | 9791161693651
토끼처럼 달리기만 했던 도시를 벗어나 거북이처럼 조금은 느릿하게, 우리를 돌아볼 수 있는 거북이 펜션으로 모두 놀러 오세요! 연인 주호의 배신으로 인해 사랑과 일터를 잃은 주인공 선영은 모든 것을 정리하고 고모가 운영하는 구례의 ‘거북이 펜션’으로 내려간다. 도시에서의 상처를 안고 시골로 향한 선영은 그곳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과거를 내려놓으며, 조금 느리지만 자신을 돌보는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9788983451729

여기는 동지입니다

박언숙  | 시와반시
13,500원  | 20251030  | 9788983451729
꽃으로 치자면 소국일 것이다. 장미, 모란 같은 화사한 얼굴 대신 냉이, 민들레의 ‘뒤척이는 향기’를 쫓는 그의 시는 ‘흩어진 노래의 숨 모으는’ 생의 이면으로 우리를 이끈다. ‘갓 피는 꽃만 골라’ 꺾어 생의 밑천으로 삼았던 삶의 이력 탓이겠지만, 능소화와 너도밤나무, 참외와 방울토마토 같은 식물이 숱하게 호명되고 쌀벌레, 붉은등우단털파리 같은 미물에까지 눈길이 가닿아 있다. 피는 꽃 대신 지는 꽃의 배면을 더듬는 속내는 ‘엄마의 눈물샘’을 먹고 자란 이의 숙명일지도 모를 터. ‘목구멍이 긴 꽃일수록 꿀샘도 더 깊숙이 숨’어있을 거라는 믿음으로 ‘제피나무 눈알 탈탈 털어내고 껍데기 한 줌 움켜쥐고 돌아와 부글부글 추어탕 한 솥 끓’여내는 저녁 공터의 시. 작은 ‘꽃숭어리 단단히 엮어두는’ 소국의 꽃받침 같은 그 강인함. -장옥관 (시인) 박언숙 시인의 시집 『여기는 동지입니다』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꽃들에는 모두 아픔이 새겨져 있다”는 문장이다. 이 명제는 비관의 낙인이 아니라 사유의 출발선이다. 이 시집은 그 출발선에 작은 표지석을 세운다. 독자는 그 앞에서 잠시 멈추고, 자기 안의 공터를 더듬어보게 된다. 꽃의 상처를 더듬는 손끝으로, 자기 상처의 문양 또한 더듬게 된다. 그리고 우리 앞을 가로막은 생의 고통을 감내하게 된다. -황정산 (시인, 문학평론가)
9791162041604

어느 날, 좀비가 되었다 1: 여기는 좀비 학교 (여기는 좀비 학교)

박보영, 지은지  | 지학사 아르볼
13,050원  | 20240415  | 9791162041604
개성 강한 삼총사의 좀비 학교 탈출기! 《어느 날, 좀비가 되었다 ①》은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의 첫 권입니다. 현장학습 날, 성격도 관심사도 다른 세 명의 초등학생이 한 팀이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한 팀이지만 협동은커녕 삐거덕대기만 하던 셋은 뜻밖의 사건으로 좀비 학교에 떨어집니다. 좀비 학교는 여느 학교처럼 선생님과 교실은 물론 교칙까지 존재하지만, 등급에 따라 능력과 대우가 달라 적응이 쉽지 않지요. 풍부한 삽화와 함께 펼쳐지는 좀비의 학교생활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기 충분합니다. F급 좀비로 변해 버린 아이들은 주어진 여섯 개의 미션과 이후 열릴 최종 퀘스트에서 성공해야만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과연, 삼총사는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요? 줄거리 정신을 잃고 눈떠 보니 웬 낯선 학교 운동장?! 주인공 지수는 무심코 자신의 손을 내려다보다 경악하고 만다. 창백한 피부, 살을 꿰맨 자국들, 뛰지 않는 심장…. 영락없이 좀비다. 게다가 자신과 함께 온 태하와 유지호도 좀비가 되어 버렸다. 알고 보니 이곳은 좀비 학교! 주어진 미션을 해결해 최종 퀘스트를 깨야만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는데….
9791192913186

여기는 규장각 (정조의 개혁 본부)

손주현  | 책과함께어린이
10,800원  | 20230703  | 9791192913186
세종 대왕에게 집현전이 있었다면 정조에게는 ‘이것’이 있었다! 케케묵은 것들을 뜯어고친 거침없는 임금 정조와 모든 개혁을 함께 밀고 나간 규장각 이야기 정조의 개혁 본부 규장각 목숨까지 위협받으며 어렵게 왕위에 오른 조선 22대 임금 정조. 그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왕권 강화였다. 이를 위해 규장각을 세우고 자신의 개혁을 뒷받침할 신하들을 그곳에서 키워 냈으니, 정조가 시도한 모든 개혁은 규장각 관리들과 함께 이루어 낸 것이었다. 조선 후기의 변화들은 바로 규장각에서 비롯된 것이었으며, 더 나아가 큰 전쟁을 겪은 뒤 기울어 가던 조선을 다시 일으킨 저력도 규장각에서 나왔다고 할 수 있다. 규장각이 이끈 조선 후기는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 정조는 물론 규장각을 빛낸 여러 인재들을 이 책에서 모두 만나게 될 것이다. 집현전을 닮은 규장각, 기울어진 조선을 바로 세우다 세종 대왕의 집현전처럼, 정조가 세운 규장각은 조선 최고의 두뇌들이 모여 굵직한 나랏일을 계획했다. 또한 세종 대왕이 집현전 학사들 중 성적이 좋은 사람을 뽑아 집이나 절에서 책을 읽도록 한 ‘사가독서제’와 비슷하게, 정조는 능력 있는 젊은 관리들을 뽑아 원래 일은 잠시 쉬고 규장각에 가서 더 공부하도록 했다. 이를 ‘초계문신제’라고 하는데, 초계문신을 지낸 사람은 나라의 중요한 일 대부분을 담당하며 조선의 개혁을 이끌었다. 정조 시대는 조선이 세워진 지 300년이 훨씬 지났기 때문에 낡을 대로 낡은 제도들이 백성들을 힘들게 만들었다. 이에 정조는 무엇을 어떻게 고쳐야 할지를 규장각에서 해결하도록 하였다. 그리하여 백성 누구나 잘 먹고 잘살 수 있도록 상공업을 발달시키고, 능력은 있지만 신분 때문에 앞길이 막힌 서얼들에게 기회를 주었으며, 자급자족이 가능한 신도시 화성을 세우는 등 정치와 경제, 문화 등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세종 대왕이 조선의 기초를 만들었다면, 정조는 오랜 시간이 흘러 기울어져 가던 조선을 다시 바로 세웠다고 할 수 있다.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주역들! 정약용, 박제가, 김홍도 등 교과서 속 인물들의 진짜 모습을 만나 보자 정조 시대는 전쟁 후 내리막길을 걷던 나라에 숨을 다시 불어넣었다는 면에서, ‘되살린다’는 뜻의‘르네상스’라고 불릴 만하다. 이 책은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주역들이 바로 규장각 관리들이며, 그들이 어떤 일을 해냈는지 보여 준다. 암행어사로 활약하며 환곡으로 고통받는 백성들의 상황을 조목조목 알리고 바로잡은 이서구, 배다리는 물론 2년 8개월 만에 꿈의 도시 화성을 완성한 조선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 정약용, 그리고 그와 실력을 다툴 정도로 뛰어났던 조선의 천재 실학자 서유구, 시대를 한참 앞서 나가며 상업으로 조선을 일으키려 한 박제가, 서얼이라는 신분의 한계를 뛰어넘은 이덕무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풍속화의 대가로 유명한 김홍도도 규장각 소속이었다는 사실! 김홍도와 그의 제자들이 생생히 그려 낸 그림 덕분에 오늘날 우리는 당시 모습 그대로 보존된 수원 화성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정조는 물론, 규장각 각신들과 검서관 등 다양한 인물들의 활약상을 비롯한 조선 후기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조선의 싱크 탱크’ 시리즈 문제 해결 방법을 연구하도록 각 분야의 대단한 실력자들만 모아 놓은 집단을 오늘날에는 싱크 탱크(Think Tank)라고 부른다. 규장각은 정조의 개혁 본부이자 싱크 탱크였다. 규장각에서 이루어 낸 성과들만 봐도, 조선 후기는 전기와 비교해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책과함께어린이의 〈조선의 싱크 탱크〉 시리즈는 조선 전기와 후기를 각각 대표하는 세종과 정조를 비롯해, 각 시기를 문화 강국으로 이끈 최고 인재들의 활약상을 들여다본다. 《여기는 규장각》은 그 두 번째 권이다.
9791169237253

여기는 루퐁이네 (안녕? 천사들)

루퐁이  | 서울문화사
12,600원  | 20230320  | 9791169237253
쌈바요정 루디와 옭옭쟁이 퐁키의 일상 이야기 여기는 루퐁이네 천만 반려동물 시대. 최고의 셀럽 강아지 자매가 왔다! 여기는 루퐁이네 첫 시리즈 〈안녕? 천사들〉 “똥꼬발랄 강아지 자매의 러브 하우스, 루퐁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루디와 퐁키는 21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THE SOY 루퐁이네〉의 주인공으로, 2015년에 태어난 포메라니안 자매입니다. 차분한 루디와 발랄한 퐁키의 영상을 통해서 강아지들의 일상과 성격과 성향이 다른 강아지 자매의 반응 모습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곳곳의 랜선 이모와 삼촌을 웃고 울리는 강아지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THE SOY 루퐁이네〉에서 루퐁이의 모습을 감상하세요. -다른 곳에서 태어났지만 한 가족이 된 강아지들의 모습을 담은 도서 -반려동물의 소중함과 반려동물 가족으로서의 책임감을 일깨워주는 도서 바라만 봐도 심쿵! 루퐁이의 매력을 담은 포토 에세이! 루퐁이의 브이로그 식 구성에 짧은 단편 만화가 더해진 〈여기는 루퐁이네: 안녕? 천사들〉 유쾌함 넘치고 사랑 가득한 루퐁이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 보세요.
9791189847876

여기는 우주타운

천선옥  | 브로콜리숲
10,800원  | 20240831  | 9791189847876
여기는 딱 하나뿐인 우주타운입니다 2008년 《아동문예》 동시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한 천선옥 시인의 다섯 번째 동시집. 특히 이번 동시집 『여기는 우주타운』은 2024년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창작기금(문학 창작산실)사업에 선정된 작품집이다. 앞서 네 권의 동시집 『안개의 마술 학교』 『블랙박스 책가방』 『해바라기가 된 우산』 『우주꽃의 비밀』을 낸 바 있는 시인에게 문삼석 선생이 보낸 출간 축하 편지글을 인용하면 “감동이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던 천 시인님이 맞는지 의심을 할 정도”라고 할 만큼 천선옥 시인 지난 네 권 동시집에서 보여준 자신의 시를 새로이 갱신해 보여주고 있어서 독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키우고 있다.
9788936439552

여기는 괜찮아요 (전성태 소설집)

전성태  | 창비
13,500원  | 20240621  | 9788936439552
“그냥 거기 한번 가보고 싶었을 뿐이야 잊지 않았다고 말해주고 싶었어” 서정의 향연으로 일구어낸 한국소설의 빛나는 이정표 섬세한 묘사 아래 꿈틀대는 역동적인 이야기의 힘 신동엽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탄탄한 문학성을 널리 입증받아온 전성태가 9년 만에 소설집 『여기는 괜찮아요』를 펴내며 그의 작품을 손꼽아 기다리던 독자들을 찾아왔다. 한국어가 지닌 무궁무진한 아름다움을 올곧게 계승하면서도 토속과 세속을 종횡무진 넘나들며 풍성한 이야기를 통해 몰입감을 만들어내는 솜씨가 한층 무르익었다. 해학과 풍자적 요소 이면에서 민족의 아픔과 현대사의 비극을 느끼게 하는 특유의 서사적 기법이 여전히 시대와 공명하며 묵직한 울림을 자아내는 가운데, 간명하고도 군더더기 없는 필치로 그려낸 시간의 궤적이 더욱 선연하게 다가오며 감동을 선사한다. 더불어 이번 소설집에는 세월호참사, 코로나19 등 비교적 최근의 사건이 담겼는데 작가의 직접적인 경험과 맞물려 핍진하고도 세밀한 서사로 재탄생했고 이는 독자의 기억과 어울려 깊은 공감을 만들어낸다. 전성태는 비극적 소재를 극대화된 신파로 풀어내기보다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방법을 택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이러한 사건들이 지나가버린 과거의 일이 아니라 ‘한때 우리가 겪었고, 여전히 겪고 있는 무언가’임을 일깨운다. 어쩔 수 없이 마주하는 서늘한 세계 끝에 당도하는 따뜻한 시선, 척박한 현실을 비집고 올라오는 향토적인 생명력. 전성태의 소설에서 느껴지는 이러한 뚜렷하고도 생생한 실감을 이제 우리는 ‘한국 리얼리즘 소설의 또다른 진화’라 불러도 되지 않을까.
9791130668383

여기는 모든 새벽의 앞 (마미야 가이 소설)

마미야 가이  | 다산책방
15,120원  | 20250730  | 9791130668383
“이 책은 21세기의 『인간 실격』이다!” ★★★★★ 제37회 미시마유키오상 후보작 ★★★★★ ★★★★★ 제11회 하야카와SF상 특별상 수상작 ★★★★★ ★★★★★ 제56회 세이운상 후보작 ★★★★★ ★★★★★ 2024년 일본 베스트 SF 소설 ★★★★★ “누군가에게 진실된 사랑을 받고 싶은 이 마음은 왜 사라지지 않을까요?” 죽음을 갈망했으나 오히려 영원히 죽지 않는 수술을 받게 된 한 인간의 순정한 독백 문학성을 갖춘 신예에게 수여되는 미시마유키오상 후보에 오르고, 실험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아 하야카와SF특별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소설 『여기는 모든 새벽의 앞』이 국내 독자들을 만난다. 이 작품은 출간 직후 독자의 뜨거운 지지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기도 했다. 이 책으로 데뷔한 젊은 작가 마미야 가이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지만 인터뷰 등 외부 노출을 극히 꺼리며 문예지에 단편소설과 에세이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에만 전념하고 있는 수수께끼 작가다. 『여기는 모든 새벽의 앞』은 출간되자마자 출판사 직원 및 서점 직원을 중심으로 “새로운 문학의 탄생을 목격했다” “100년 뒤에도 사람들에게 읽힐 소설이다” 등의 평을 등에 업고 입소문을 탔고, 곧 독자들도 “이 책은 21세기의 『인간 실격』이다!” “멈출 수 없이 눈물이 났다” “인간적인 소설이다” “한 번에 외롭고, 슬프고, 행복하다니. 굉장한 책을 읽었다”는 평으로 화답했다.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일본의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도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이런 작품을 읽을 수 있다니, 살아 있기를 잘했다”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고백하기도 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