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제목
저자
외국
ISBN
목차
출판
x
BOOK
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베스트셀러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신간도서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국내도서
가정/요리/뷰티
건강/취미/레저
경제경영
고등학교참고서
고전
과학
달력/기타
대학교재/전문서적
만화
사회과학
소설/시/희곡
수험서/자격증
어린이
에세이
여행
역사
예술/대중문화
외국어
유아
인문학
자기계발
잡지
전집/중고전집
종교/역학
좋은부모
중학교참고서
청소년
초등학교참고서
컴퓨터/모바일
외국도서
가정/원예/인테리어
가족/관계
건강/스포츠
건축/디자인
게임/토이
경제경영
공예/취미/수집
교육/자료
기술공학
기타 언어권 도서
달력/다이어리/연감
대학교재
독일 도서
만화
법률
소설/시/희곡
수험서
스페인 도서
어린이
언어학
에세이
여행
역사
예술/대중문화
오디오북
요리
유머
의학
인문/사회
일본 도서
자기계발
자연과학
전기/자서전
종교/명상/점술
중국 도서
청소년
컴퓨터
한국관련도서
해외잡지
ELT/어학/사전
내책판매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1
김동식
2
아파트는 어떻게 마을이 되었나
3
locke
4
tempo
5
steel
실시간 검색어
경비지도사 기출
영토한국사
닭꼬치 내부
4588888888887
제로의 초점 히사코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알라딘,
영풍문고,
교보문고
"영토한국사"
(으)로 41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영토 한국사 (민족 공동체를 위한 공간의 역사학을 향하여)
안주섭, 이부오, 이영화 | 소나무
16,200원 | 20060429 | 9788971390559
영토의 관점에서 바라본, 고조선부터 현대의 독도와 고구려 논쟁까지 아우르는 한국사 서술을 보여준다. 3인의 지은이를 중심으로 구성된 '영토사연구회'의 연구자들이 3년간 진행한 우리 역사의 영토사적 재구성의 첫 번째 결실이다. 지은이들은 한국사를 영토사로 바라봐야 할 필요성을 이렇게 제시한다. 하나는 내부 편향적인 한국사 담론을 보다 외부 세력과의 '관계'에 주목하여 바라볼 수 있다는 장점이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지금까지 간과되어온 한 국가의 가장 본질적인 구성요소 중 하나인 '영토'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다는 것. 즉 영토 없는 국가는 존립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 따라 책은 기존의 왕조에 따른 시대 구분이나 고대-중세-근대-현대 식의 시대 구분이 아닌, 요하시대/한강시대/대동강시대/압록강-두만강시대라는 새로운 구조를 제시한다. 이를 바탕으로 거란과 고려의 고구려 땅에 대한 연고권 논쟁, 조선과 일본의 대마도 영유권 논쟁 등을 차분히 살펴나간다. 2부에서 현재 대한민국이 안고 있는 영토 분쟁을 집중적으로 다룬 것도 주목할 부분. 한반도 분할을 둘러싼 논쟁, 간도와 녹둔도를 둘러싼 북방 분쟁, 독도와 동해를 둘러싼 일본과의 분쟁 등에서 시비를 과거 역사에서 밝혀낸 영토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밝혀나간다. 현장 답사를 통해 역사 연구에 충실을 기했고, 영토사 서술에 필수적인 지도 묘사에 있어서도 김정호의 '대동여지도' 등에서 나타난 고지도 기법을 그대로 따라 산과 강을 중심으로 지형 형세가 압축적으로 드러나도록 표현하여 영토사에 어울리는 지도 묘사를 선보인다.
가격비교
Why? 한국사: 영토와 지리 (민속ㆍ문화재 사진 수록)
이근 | 예림당
11,520원 | 20190430 | 9788930238106
우리 땅 곳곳에 살아 숨 쉬는 우리 역사 이야기! ‘Why? 한국사’는 초등 교과서를 비롯한 중?고등학교 교과서에서 핵심 역사 지식을 가려 뽑아 어린이가 좋아하는 만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넣었습니다. 틀에 박힌 설명 대신 모험 스토리로 구성하여 읽다 보면 자연스레 역사 현장에 뛰어든 듯한 상상에 빠져, 생생한 체험 효과를 통해 역사와 한층 가까워지게 된답니다. 또한 학습력을 높이기 위해 주요 정보를 팁 박스에, 역사 상식은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글로 따로 담고, 맨 뒤에는 배운 것을 점검해 보는 학습 문제를 넣었습니다. 이 책 《Why? 영토와 지리》는 우리 역사상 최고로 넓은 땅을 정복한 광개토 대왕, 한강을 차지해 삼국 통일의 기반을 다진 진흥왕, 옛 고구려 땅에 발해를 세운 대조영처럼 땅과 얽히고설킨 역사 인물과 사건을 재미있게 꾸몄습니다. 원나라에 빼앗긴 땅을 되찾기 위해 온 힘을 다한 공민왕, 일본에 가 독도가 우리 땅이란 사실을 당당히 알린 안용복의 눈부신 활약도 엿볼 수 있습니다. 바늘과 실처럼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 땅과 역사 이야기를 찬찬히 살펴보며 영토와 지리의 참의미를 되새겨 보고 우리 땅과 역사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보세요! 마루, 천지, 미소, 삼총사는 이러쿵저러쿵 입씨름을 벌이다가 갑자기 나타난 땅의 요정 두지와 함께 역사 여행을 떠납니다. 삼총사는 광개토 대왕의 시종, 간도 이주민 등으로 변신해 영토를 넓히고 온전히 지키기 위해 애쓴 역사 인물들을 직접 만납니다. 우리 땅 곳곳을 돌아보며 왜 영토를 지키고 사랑해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어 정말 뿌듯하고 뜻깊은 여행이 됩니다. 자, 그럼 삼총사와 함께 우리 조상들이 영토를 지키기 위해 어떤 일들을 해냈는지 차근차근 알아볼까요?
가격비교
Why? 한국사: 영토와 지리
이근 | 예림당
9,900원 | 20100525 | 9788930232395
아이들이 역사 속에서 꿈꾸게 해주는 『WHY? 한국사 - 영토와 지리』. 아이들이 자신과 또래인 '신천지', '강마루', '장미소' 등 삼총사와 비밀을 간직한 진돗개 강아지 '장군이'와 함께 재미있는 역사 여행을 하면서 고구려, 백제, 신라, 발해가 어떻게 땅을 넓히고 영토는 어디까지였는지 재미있게 담았다. 아이들이 열린 관점으로 역사를 이해하고 익히도록 알찬 역사 지식만을 담아냈다. 아울러 '검색 역사 상식'을 통해서는 보충적 역사 상식을 사진을 곁들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알맹이 문제 풀이'를 통해서는 학습한 역사 지식을 점검한다.
가격비교
만화 한국사 3: 고구려 편(광개토대왕의 영토확장) (교과서와 함께 배우는 우리역사)
K&I기획 | 삼성교육미디어
10,800원 | 20101005 | 9788991623330
원시시대부터 제6공화국에 이르는 한국의 역사 『만화 한국사』는 인류 탄생에서부터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의 이야기부터 시작하여서 여러 부족국가의 생성과 발전상, 대륙에서 일어난 고구려, 광활한 만주지방을 호령한 고구려의 영토 확장과 수나라. 당나라의 침략을 물리친 그들의 굳건한 의지와 문화는 물론 한강 유역에서 일어난 백제가 어떻게 고구려와 신라의 틈바구니에서 독창적인 문화를 꽃피웠는지를 보여줍니다.
가격비교
한국사 비사 열전 2 (엄마 찾아 3만 리, 효자 김천 이야기)
장원섭 | 푸른영토
9,900원 | 20260315 | 9791192167053
“기록의 빈틈을 이야기로 채운 새로운 역사 읽기” 역사는 늘 중요했지만, 언제나 재미있었던 것은 아니다. 사건과 연도, 인물 이름 위주로 정리된 역사서는 정확했지만 독자에게는 거리감이 있었다. 〈한국사 비사 열전〉은 바로 그 지점에서 질문을 던진다. 역사는 왜 이렇게 읽히지 않았을까. 이 책은 한국사 속 실제 사건과 인물을 바탕으로, 기록만으로는 다 담기지 않았던 상황과 맥락을 이야기로 재구성했다. 각 장은 한 편의 단편소설처럼 전개되며, 독자는 설명을 읽기보다 장면을 따라가듯 자연스럽게 역사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서사의 기반은 모두 사료와 역사적 참고 자료에 두고 있어, 흥미에 치우치지 않고 사실성과 신뢰를 함께 확보했다. 특히 〈한국사 비사 열전〉은 ‘결과로 정리된 역사’가 아니라, 사건이 벌어지기 전후 인물들의 선택과 갈등에 집중한다. 왕과 장수, 이름 없는 인물들까지 그들이 어떤 상황에 놓여 있었고 무엇을 고민했는지를 따라가다 보면, 역사는 더 이상 추상적인 지식이 아니라 인간의 이야기로 다가온다. 이 책은 역사를 어려워했던 독자에게는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한국사 입문서가 되고, 기존의 역사 독자에게는 기록의 이면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외우지 않아도 이해되고, 이해한 뒤에는 오래 기억되는 역사. 〈한국사 비사 열전〉은 오늘날 한국사가 독자와 만나는 또 하나의 방식이다.
가격비교
한국사 비사 열전 1 (조선시대 노비의 여주인 ‘강간 사건’)
장원섭 | 푸른영토
9,900원 | 20251230 | 9791192167046
장원섭 교수 『한국사 비사 열전 2 - 엄마 찾아 3만 리, 효자 김천 이야기』 출간 역사 기록 속 숨은 이야기를 풀어낸 스토리텔링 한국사 시리즈 두 번째 책 장원섭 교수가 역사 스토리텔링 시리즈 『한국사 비사 열전』의 두 번째 책 『한국사 비사 열전 2 - 엄마 찾아 3만 리, 효자 김천 이야기』를 출간했다. 이 책은 앞서 출간된 『한국사 비사 열전』 1권에 이어 한국사 기록 속에 남아 있는 인물과 사건의 숨은 이야기를 서사적으로 풀어내는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다. 『한국사 비사 열전』 시리즈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하되, 공식 기록의 이면에 남겨진 인간적 선택과 갈등, 시대적 상황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재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연표 중심의 기존 역사 서술에서 한 걸음 나아가, 사건 속 인물들이 어떤 상황 속에서 어떤 선택을 했는지를 따라가며 독자를 역사 속 장면으로 이끈다. 이번 두 번째 책은 『고려사』 권121 「효우열전」에 실린 ‘효우 김천(孝友金遷)’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고려 후기 몽골의 침입이라는 격동의 시대 속에서 포로로 끌려간 어머니와 동생을 되찾기 위해 수십 년 동안 노력한 김천의 이야기를 역사적 맥락 속에서 다시 풀어낸 작품이다. 1259년 몽골군이 강원도 명주 지역(오늘날 강릉 일대)을 침입했을 때 수많은 백성이 포로로 잡혀 원나라로 끌려갔다. 당시 열다섯 살이던 김천의 어머니와 동생도 그중에 포함되어 있었다. 전쟁 이후 가족들은 그들이 이미 세상을 떠났을 것이라 생각하고 해마다 제사를 지냈다. 그러나 14년 뒤, 원나라에서 돌아온 사람을 통해 어머니가 살아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김천의 긴 여정이 시작된다. 김천은 오랜 노력 끝에 1276년 원나라에서 어머니를 모시고 귀국하는 데 성공했다. 포로로 끌려간 지 17년 만의 일이었다. 이후에도 그는 포기하지 않았고, 다시 6년 뒤 동생까지 몸값을 치르고 데려왔다. 어머니와 동생을 모두 구해오기까지 무려 23년이 걸린 셈이다. 이러한 효행을 기려 고려 조정은 김천에게 정려를 내려 그의 효행을 후세에 기리도록 했으며, 그의 고향 강릉 옥계면 현내리 두릉동에는 효자각이 세워졌다. 그의 이야기는 『고려사』에 기록되어 오늘날까지 전해지며 우리 사회에서 ‘효’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역사적 일화로 자리해 왔다. 저자는 『고려사』에 실린 기록을 바탕으로 당시의 역사적 상황을 재구성해 김천의 삶을 한 편의 서사로 풀어냈다. 특히 이 작품은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인 은사 정구복 교수의 권유로 집필되었다. 정 교수는 『고려사』 「효우열전」에 실린 김천의 이야기가 오늘날에도 널리 알려질 가치가 있다고 강조하며 집필을 권했다고 한다. 핵가족화와 1인 가구 증가로 가족 공동체의 의미가 점차 약화되는 오늘날, 김천의 이야기는 가족과 효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역사적 이야기로 읽힌다. 장원섭 교수는 『신라 삼국통일 연구』, 『장원섭 교수의 자투리 한국사』, 『고전으로 세상 읽기』 등 다양한 저서를 통해 학술 연구와 대중적 글쓰기를 병행해 온 역사학자다.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서사적 글쓰기를 통해 역사와 대중 사이의 거리를 좁혀 왔다. 『한국사 비사 열전』 시리즈는 한국사 속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발굴해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는 기획이다. 이번 『한국사 비사 열전 2』 역시 한 줄의 역사 기록 속에 담긴 긴 시간의 이야기를 복원하며, 기록 너머의 인간적인 역사를 독자에게 전달한다. 앞으로도 이 시리즈를 통해 한국사의 다양한 인물과 사건들이 새로운 이야기로 이어질 예정이다.
가격비교
영토의 주인 (독도편)
윤미경 | 노아
20,700원 | 20250731 | 9791199270008
1999년 신한일어업협정 체결 이후, 독도 문제는 더 이상 외교 분쟁의 영역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면역력’을 시험하는 문제로 떠올랐다. 『영토의 주인』은 바로 그 현장에서 25년 동안 가족 전체가 몸을 던져 지켜온 대한민국 영토 주권 수호 기록의 유일무이한 1차 사료다. 이 책은 ‘독도 지키기 200만인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전국 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 ‘대한민국 독도학당’ 운영, 2008년 해양수산부 존치 운동, 그리고 최근 ‘독도칙령의 날’ 제정 운동에 이르기까지 한 가족이 삶을 바쳐 수행한 모든 활동을 생생한 기록으로 담았다. 저자는 독도를 둘러싼 문제를 단순한 영토 갈등이 아니라 국가 공동체의 면역 체계가 작동하는 원리로 바라본다. 외부의 위협을 이기기 위해서는 ‘병균’보다 ‘면역력’이 강해야 하고, 그 면역력은 국민적 관심·희생·애국심에서 비롯된다는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한다.
가격비교
발해조선의 역사 (북경은 한국인의 고대영토, 역사주권 한국에 있다)
심백강 | 바른역사
20,700원 | 20240925 | 9791195284245
한반도 중심의 반도사관 고조선의 수도는 현재의 북한 평양에 있었고 중국과의 국경선은 청천강이었다는 것이 반도사관의 핵심이다. 학자에 따라 다소의 견해차는 있지만, 큰 틀에서 고조선이 한반도에 있었다고 주장하는 입장은 동일하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연燕나라 진秦나라 한漢나라 시대에 압록강 서쪽은 모두 중국 영토였고 한무제가 조선을 침략하여 설치한 한사군은 한반도 주변에 있었다는 논리가 된다. 2000년 전에 한무제가 한나라의 식민지 한사군을 한반도에 설치했다면 시진핑이 “한국은 역사상 중국의 일부였다”고 한 말은 망언이 아니라 진실이다. 한국의 반도사학이 시진핑의 망언을 듣고도 말 한마디 못한 채 쥐죽은 듯이 있었던 것은 자신들의 주장이 시진핑의 망언과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가격비교
고구려 평양성과 그 연관 관계 연구
복기대 | 우리영토
20,700원 | 20240419 | 9788992407496
현재 우리나라 고대사의 역사지리는 장수왕이 천도한 고구려 평양성이 한반도의 평안도 평양이라는 규정 하에 짜여 있다. 이는 일제강점기의 〈조선역사지리〉에서 비정한 이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내용이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들은 장수왕이 천도한 평양성이 현 요녕성 요양이라는 것을 밝혀주고 있다. 이는 연차적으로 선후의 우리나라 역사지리 비정을 다시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다. 본 연구서는 장수왕의 평양성이 현 요녕성 요양이면 그 앞 역사인 고조선과 전한의 4군, 삼한의 위치가 어떻게 될 것인지, 고대의 압록강은 어디인지, 고려의 국경이 어떻게 될 것인지 등 그 연관 관계에 대하여 연구한 책이다. 이러한 문제제기로 앞으로 이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가 이어지기를 고대한다.
가격비교
요양 벽화고분 연구 1
복기대 | 우리영토
22,500원 | 20240125 | 9788992407458
1930~1940년대 일본은 남만주철도주식회사를 만들고 일본학자들을 많이 불러들여 만주지역을 답사하였다. 이때 발굴한 고분에 대한 발굴 보고서를 발표하였는데 출토된 유물들과 함께 발견된 벽화를 소개하였다. 그러면서 벽화를 남긴 주체가 누구인지, 즉 중국인들인지 고구려인지 의문을 제기하였다. 이후 중국학자들의 발굴보고서가 이어졌다. 이들 자료를 모아 요양지역에서 발견된 벽화고분을 소개하는 책자를 발간한다.
가격비교
인삼과 국경 (청-조선의 영토 인식과 경계 형성)
김선민 | 사계절
19,800원 | 20231124 | 9791169811712
1637년 병자호란에서 1909년 간도협약까지 북벌과 북학만 남아 있던 조청 관계사의 공백을 채워라 오늘날 중화인민공화국의 영토는 이전 시기 청제국의 영토와 거의 동일하다. 전근대 왕조의 경계 인식과 근대 국민 국가의 국경의 의미가 다르다는 점에 비추어볼 때, 청에서 중국으로 고스란히 이어진 국경의 역사는 매우 독특한 연구 주제이다. 현대 ‘중국’은 과거 ‘중화’의 계승자를 자임하며 두 개념을 일치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중국은 한족과 56개 소수 민족으로 구성된 다민족 국가라는 정체성을 형성하면서 만주인·한인·몽골인·위구르인·티베트인의 연합을 강조했던 청제국의 영토를 그대로 계승했다. 이 과정에서 청제국은 역대 중화 왕조의 하나로서 현대 중국의 중화 정체성을 더욱 강조하는 역할을 부여받았다. 청이 요동의 패권을 장악하기 전, 명과 여진, 그리고 조선은 모호하고 서로 섞일 수 있는 변경을 공유했다. 만주가 바로 그곳이다.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압록강과 두만강 북쪽으로 드넓게 펼쳐진 만주는 한국 민족주의의 기원인 동시에 청제국을 건국한 만주인의 고향이다. 이 책은 17세기 초부터 20세기 초까지 청과 조선의 관계 속에서 영토 인식와 경계 형성을 탐구하며, 오늘날 중국이 강조하는 ‘중화 제국으로서의 청’과는 다른 제국의 특징을 드러낸다. 청과 조선의 경계는 여러 집단이 다양한 형태로 교류하는 변경frontier에서 청이 출입을 통제하는 국경지대borderland를 거쳐 근대적 의미의 국경border으로 쉼 없이 변했다. 그러나 그것은 청제국의 일방적인 동아시아 질서 구축 과정, 혹은 조선의 반청이나 실학 운동의 결과가 아니었다. 청은 조선과의 국경 문제를 황제의 권위를 드러내거나 자애를 내보이는 기회로 삼았고, 조선은 변경의 혼란을 이용하여 평화와 안전을 추구했다. 그 과정에서 이 지역의 대표 산물인 인삼과 이를 욕망한 인간의 끝없는 발걸음이 한반도와 중원 양쪽의 변경이었던 만주를 역사의 중심부로 끌어올렸다. 지은이는 1637년 병자호란의 결과로 구성된 새로운 동아시아 질서에서 출발하여, 사대와 조공의 틀 바깥에서 청과 조선이 밀접하게 접촉하고 첨예하게 갈등하며 만들어낸 변경의 역동성을 섬세하게 드러낸다.
가격비교
독도 영토주권과 국제법적 권원 3
도시환, 오시진, 서인원, 이성환, 강병근 | 동북아역사재단
16,200원 | 20220815 | 9788961877404
독도는 한국 영토주권의 상징으로서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이다. 그러나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로 독도주권 선포 120주년이던 2020년 재개관한 일본 영토주권전시관은 1905년 이후 독도에 대한 일본의 국제법상 합법적 지배와 한국의 불법점거를 주장하고 있다. 그것은 일본제국주의 침략노선의 근간인 일제식민주의에 입각한 일본의 독도주권 침탈시도가 1905년 당시 무주지 선점론의 본원적 권원 법리화를 중심으로 공공연히 재개되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존재한다. 이 책은 ‘독도 영토주권과 국제법적 권원’이라는 대주제 아래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의 정책적 토대를 구축해온 일본 국제법학계의 본원적 권원 연구에 내재된 일제식민주의와 그로부터 파생된 국제법 법리의 왜곡과 본질적 문제점을 선제적으로 규명하고 있다.
가격비교
독도 영토주권과 국제법적 권원 3
| 동북아역사재단
0원 | 20220815 | 9788961877400
독도는 한국 영토주권의 상징으로서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 토이다. 그러나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로 독도주권 선포 120주년이던 2020년 재개관한 일본 영토주권전시관은 1905년 이후 독도에 대한 일본의 국제법상 합법적 지배와 한국의 불법점 거를 주장하고 있다. 그것은 일본제국주의 침략노선의 근간인 일제식민주의에 입각한 일본 의 독도주권 침탈 시도가 1905년 당시 무주지 선점론의 본원적 권원 법리화를 중심으로 공 공연히 재개되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존재한다. 이 책은 ‘독도 영토주권과 국제 법적 권원’이라는 대주제 아래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의 정책적 토대를 구축해온 일본 국제 법학계의 본원적 권원 연구에 내재된 일제식민주의와 그로부터 파생된 국제법 법리의 왜곡과 본질적 문제점을 선제적으로 규명하고 있다.
가격비교
대한민국 잃어버린 우리의 역사 문화 그리고 영토를 찾아서
배종덕 | 맑은샘
12,600원 | 20220420 | 9791157785414
일본의 침략사와 한일관계를 논하며 우리나라의 진짜 역사와 문화를 되찾기 위해 힘쓰는 배종덕 저자의 세 번째 책이다. 과거 일본인들에겐 소위 ‘황국(皇國) 사관’이라는 것이 주입되어 있었는데, 이 황국 사관은 일본 우월주의와 함께 제국주의 시절 일본의 만행을 정당화시키는 데 사용되었다. 황국 사관에 경도된 이들은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며 조선을 침략했다. 전혀 말이 안 되는 이야기지만, 불과 70여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 엉터리 주장이 통했다. 강제로 나라를 빼앗긴 식민지 시대였기 때문에 누구도 제대로 반박할 수 없었던 것이다. 올해로 광복 77주년을 맞았지만 애석하게도 일제 식민 사관에 입각한 터무니없는 주장은 여전히 일각에서 그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저자는 한·중·일 역사서를 바탕으로 올바른 한국사의 체계를 알리기 위해 노력한다. 일제 강점기를 거치며 고문헌과 고사서는 소실되고, 역사 교육은 왜곡됐다. 해방되었는데도 역사광복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이 때문이다. 잘못 알려진 정보가 진실이 되어 오늘날 우리에게 주입되고 있는 것이다. 이제부터는 국민들이 시민 역사가가 되어 우리 역사를 제대로 배우고, 또 제대로 알려야 한다. 모두가 우리의 오랜 역사와 전통, 문화의 귀중한 산물이라는 것을 세계인들도 알게 해야 한다.
가격비교
장원섭 교수의 자투리 한국사 (우리 역사 속 파란만장 이야기 1)
장원섭 | 푸른영토
14,220원 | 20220110 | 9791192167008
동서고금을 통해 보면, 어느 나라나 어느 시대이건 역사는 기록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서술되었다. 객관적 사실은 하나인데 주관적 서술의 주체가 각각 달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누가 그 역사를 서술했다고 하더라도 한 가지 변하지 않는 사실은 그 서술이 그 시대의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역사 서술의 다양성은 역사학의 본질이다. 역사는 독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역사는 공유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모두 함께 역사를 만들어 왔고 또 만들어가기 때문이다. 우리가 모두 역사를 공유하기 위해서는 역사가 쉽게 서술되어야 한다. 할아버지,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밤하늘의 별을 보며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의 영웅호걸 담을 들으면서 깔깔대며 웃고 박수를 보냈듯이, 역사 속의 이야기들은 이제 우리의 일상으로 들어와야 한다. 이 책은 우리 역사의 변곡점에서 어떤 사건을 이해하는 데에 약간의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선택했다. 비록 우연하고도 사소한 일이지만 결과적으로 역사의 흐름에 큰 영향을 끼쳤던 일들이 대부분이다.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독자들과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려고 한다. 이 책은 그 출발의 첫 번째 이야기이다. 그러나 시작은 있지만 그 끝은 알 수 없다. 우리 역사 속에는 밤하늘을 수놓은 은하수만큼이나 소재 거리가 다양하고 풍부하기 때문이다. 아무쪼록 이 자투리 한국사 이야기를 통해 역사에 대한 많은 토론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해 본다. -머리말 중에서
가격비교
1
2
3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