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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으)로 8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85136440

오라 (김영한 시집)

김영한  | 새벽
0원  | 20111210  | 9788985136440
김영한 시집 『오라』. 이 시집은 현재 작사가로 활동 중인 저자 김영한이 사랑과 이별, 그리움에 대한 애뜻하고 간절한 마음을 담은 시들을 수록한 것이다. 때론 가슴 아프게, 때론 미칠 듯 사랑하는 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9791141061999

엄마손이 약손이다

오라 씨  | 부크크(bookk)
14,800원  | 20231223  | 9791141061999
‘엄마손이 약손이다’의 제목은, 그런 자연스런 치유의 의미를 담고 있다. 작가, 오라 씨 Ora C의 예기치 못한 인생여정 속에서, 어느 순간 작가 스스로를 힐링 하게 되는 시점에 도달하게 되고, 그 치유로 작가 안의 주파수 진동이 올라갔다. 치유를 하면 할수록 높아진 주파수로 인해, 세상에 존재하는 아름다움을 알아차리게 되고, 그 과정은 단순한 회복이 아니라, 관념 이상 beyond 의 것을 넘어서는 경험하게 된다. 그런 경험들을 가능한 한 ,이 책에 많이 담으려고 작가는 노력했다. 만약 누군가 희망을 잃었지만, 그 어둠속 끝이 간절히 보이길 바란다면, 내 글이 조금이나마, ‘그래도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다’ 라는 불씨가 되길 바라며 이 책을 마쳤다.
9791141041977

Come to me

오라 씨  | 부크크(bookk)
16,700원  | 20230828  | 9791141041977
"It is the true story of discovering the true purpose for life, and a Self-healing journey. While the author lost her sense of life direction in South Korea where her birthplace and upbringing, she heard a mysterious voice saying, ‘Go to America’ in the middle of nowhere. So, she left for America in 1999. Through numerous challenges and diverse experiences while living a nomadic lifestyle in America for 20 years, where were in New York City, San Francisco, Los Angeles, and Maui, Hawaii, she transformed into a new version of herself. Ultimately, she discovered the true purpose of life and found true happiness."
9791141040086

오라 Come to me

오라 씨  | 부크크(bookk)
15,700원  | 20230816  | 9791141040086
이 책은 작가가 찾은, '진정한 삶의 목적'을 체험 실화한 글이다. 작가가 태어나고 자란 한국에서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미국으로 가'라는 천둥 같은 미스테리어스 한 소리를 듣고, 1999년에 혼자서 미국으로 떠나서 겪게 이야기들이다. 20년 동안, 뉴욕,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하와이 마우이를 거쳐 유목민처럼 살면서 끝없는 도전을 극복해 나가고, 다양각색의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가운데, 결국 '진정한 삶의 목적'과 '진정한 행복'을 찾게 되는 체험수기 에세이
9791198757302

보타닉 아트북 (인지자극 미술활동 워크북)

조명숙  | 오라(ORA)
12,420원  | 20240517  | 9791198757302
보타닉 아트북은 수 년간 인지자극 미술 수업을 진행을 통해 인지기능이 개선되는 사례를 경험한 미술치료사가 현지(뉴질랜드)에서 직접 찍은 자연의 사진을 토대로 만든 인지자극미술활동 워크북입니다. *특징: 스프링제본 스탠딩 디자인이어서 작업하면서 세워서 볼 수 있습니다.
9788960575103

내게 오라

중앙아트 편집부  | 중앙아트
12,600원  | 20170210  | 9788960575103
『내게 오라』는 신상우의 찬송가 편곡집이다. 30곡의 찬송가가 수록되어 있다. 책에 실린 찬양곡들로 풍성한 예배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
9791167371058

밤이여 오라 (이성아 장편소설|제9회 제주4·3평화문학상 수상작)

이성아  | 은행나무
12,600원  | 20211129  | 9791167371058
밤에 굴복하지 않는, 밤과 맞장을 뜨면서 이겨내는 위대한 영혼들의 서사! 제9회 제주4·3평화문학상 수상작 이성아 장편소설 《밤이여 오라》 역사적 진실을 밝히고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제주4·3평화문학상이 제9회를 맞아 3년 만에 장편소설 부문 수상작으로 이성아 장편소설 《밤이여 오라》를 선정했다. 수상작인 《밤이여 오라》는 국가폭력에 연루된 개인의 비극적 이야기와 그 폭력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려는 인물들의 분투를 지성과 사유의 힘이 느껴지는 세련된 문장으로 그려내고 있다. 내전과 인종청소의 고통스러운 시간을 통과해온 발칸반도와 한국 현대사의 참혹한 사건인 제주4·3을 동시에 공명시키며 여전히 끝나지 않은 국가폭력에 대한 역사적 질문을 좀 더 폭넓은 문학적 시선으로 옮겨놓았다. 제주 4·3에서 시작해 발칸에 이르기까지, 한국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유사하게 반복되어온 국가폭력은 ‘정의’라는 이름으로 혹은 ‘애국’이라는 명분으로 자행되어왔으며 아직 끝나지 않은 현재진행형의 문제라고 소설은 말하고 있다. 또한 우리는 이 소설을 통해, “각자 감당해온 아픈 시간 앞에서 외면해왔던”(소설가 정지아) 희생자의 고통에 대해 감각하게 된다. 전쟁 트라우마로 뿔뿔이 흩어져야만 했던 가족, 한곳에 머무르지 못하고 정처 없이 떠도는 젊은 사람들, 자신이 보는 앞에서 총살 당한 아내를 평생 잊지 못하는 남편, 한순간에 평범한 유학생에서 간첩단사건의 일원으로 둔갑된…… 작가가 그려내는 이 희생자들의 이야기를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시대의 비극을 외면해왔고 등한시했던 현재 그들의 처절한 생의 모습과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작가는 국가폭력을 분노와 탄식만으로 결론 짓지 않는다. 치유와 화해의 시각으로, 참극의 슬픔이 이해와 연대로 바탕 될 때야 비로소 우리는 그 폭력을 온전히 멈추게 될 수 있게 된다고, 국가폭력의 희생과 피해에 대해 답하고 있다.
9791187317111

섬으로 오라 (유한규 시집)

유한규  | 한스북스
9,000원  | 20210720  | 9791187317111
저자 유한규의『섬으로 오라』는 크게 8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91464153

조금 무심해도 괜찮아 (세상에 쉽게 상처받는 초민감자를 위한 심리 처방)

오라 노스  | 미래의창
12,600원  | 20210513  | 9791191464153
“남에게 맞춰주다가 내 인생을 끝내고 싶진 않아!” 지나친 공감으로 나를 잃어버린 초민감자를 위한 심리 처방 ■ 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고통이 그대로 전해져서 괴롭다면? ■ 말하지 않아도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느껴져서 맞춰주게 된다면? ■ 늘 사람들을 보살피고 위로해주지만 정작 내 마음은 외롭다면? 그렇다면 당신은 초민감자(empath, 엠패스)일지도 모른다. 초민감자는 예민한 감각과 뛰어난 공감 능력 때문에 타인의 감정을 내 감정처럼 느끼는 사람을 말한다. 초민감자는 자연스럽게 타인을 돌보는 역할을 맡게 되는데, 사람들의 감정적 요구를 채워주다가 자기 에너지를 소모하고 상처받는 경우가 많다. 타인의 감정이 경계 없이 밀려들어와 마음이 요동치고 괴로운 나머지 초민감자들은 자기감정은 억누르고 돌아보지 않게 된다. 많은 초민감자를 치료해온 저자 오라 노스는 이 책에서 민감한 사람을 위한 효과적인 감정 작업과 훈련을 제시한다. 외면했던 어두운 감정과 상처를 직면하고 인정할 때 우리는 진정한 내적 성장을 이룰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방법들은 감정을 그대로 인정하고 공감 능력을 제어하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훈련이다.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한다면 더 이상 타인의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 강인한 초민감자로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남에게 공감하고 맞춰주다가 나를 잃어버렸다면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나를 찾는 여정을 떠나보자.
9788964970089

내게로 오라

존 번연  | 지평서원
9,000원  | 20110208  | 9788964970089
존 번연의 강해서로 그는 요한복음 6장 37절 말씀을 중심으로,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함께 역사하시는 성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섭리를 들려준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창세전에 그리스도인을 택하셔서 그리스도에게 그들을 선물로 주셨다. 선물로 주어졌기 때문에 그리스도에게로 나아올 수밖에 없는 그들을 그리스도는 결코 내쫓지 않으신다. 그분은 그들을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고 모두 구원하신다. 이처럼 인간의 의지나 능력으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약속과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약속과 사랑에 의지하여 그리스도에게로 나와야 한다.
9788993892925

그대 사랑 다시 오라

김영호  | 정문사
9,000원  | 20240801  | 9788993892925
시집 『그대 사랑 다시 오라』는 〈1. 비가 내리면〉, 〈2. 고향을 그리며〉, 〈3. 미소 지을 때〉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56751564

나를 찾아 줘!

오라 파커  | 푸른숲주니어
9,900원  | 20171226  | 9791156751564
왜 아무도 나를 못 알아보는 거지? 존재감 없는 대벌레의 학교생활 적응기!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생활에서 아이들이 가장 즐거워하면서도 어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친구 사귀기’일 거예요. 많은 아이들이 새 학기가 시작되면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잔뜩 기대하면서도 어떻게 친해져야 할지 몰라 고민에 빠지지요. 이 책의 주인공도 바로 그런 고민을 가진 꼬마 대벌레랍니다. 온갖 곤충들이 왁다글닥다글 함께하는 숲속 학교를 배경으로 또래 집단에 적응하지 못해 당황하고 어색해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어요. 나뭇가지를 꼭 빼닮은 대벌레 하이디. 오늘 처음으로 곤충 학교에 갔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일까요? 하이디가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는데도 곤충 친구들은 쳐다보지도 않고 저희끼리만 놀아요. 선생님은 하이디를 기다란 옷걸이로 착각하고 스웨터를 툭! 걸기도 하지요. 하이디는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여기 기웃, 저기 기웃 하지만 아무도 알아채지 못해요. 심지어 무당벌레는 하이디를 나뭇가지라고 생각하고 주워서 장식품으로 쓰려고까지 하지요. 마침내 하이디는 선생님과 친구들을 향해 목청껏 외칩니다. “나는 나뭇가지가 아니야! 하이디라고!” 그제야 선생님과 친구들은 하이디를 알아봤어요. 오늘 처음 학교에 온 새 친구라는 걸 요. 선생님과 친구들은 하이디가 어디에 있는지 늘 알아볼 수 있도록 아주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답니다.
9788961431859

오라 그대여 (고흥작가회 작품집 제10집)

송수권, 오재동, 천창우, 김훤구, 이광호  | 고흥작가회
0원  | 20151114  | 9788961431859
고흥작가회 작품집 제10집『오라 그대여』. 고흥작가회 회원 송수권, 오재동, 천창우, 김훤구, 이광호, 임규상, 강영애, 이기현, 양동선, 송만철, 박호민, 김명숙, 박부민, 조경선, 장수라, 김선, 남선현 작가의 시 작품이 수록 된 책이다.
9791192576145

더 가까이 오라는 (마산교구가톨릭문인 3인3색 신앙수필집)

홍연수, 고굉주, 황광지  | 불휘미디어
10,800원  | 20220920  | 9791192576145
서문 소낙비 내린 뒤 얕은 물웅덩이가 생겼다. 그 속으로 높은 하늘이 쏙 들어와 있다. 빗물에 씻긴 나뭇잎은 더 싱그러워졌다. 다듬지 못한 상념이 떠오를 때마다 글을 써 내려갔다. 지난 삶을 뒤적일 수 있어 내겐 치유의 시간이 되었다. 생명의 신비를 지켜봤기에 우리 어리석음으로 성심이 더 상처받지 않으시길 바랄 뿐이었다. 한 걸음도 내딛기 어려운 때 이 지면은 빛이 됐다. 덕분에 글 쓰는 매력에 빠져들었다. 그분 사랑은 언제나 놀랍다. 생명의 찬란함이 스며들어 더 아름답게 빛나는 세상이 오면 좋겠다. - 홍연수 마리아 융통성 없고 고지식한 제가 왜 소설가가 되고 싶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동화책 영향이 크겠지만 구라(?) 잘 치는 거짓말쟁이가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저는 소설 쓰기를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황광지 가타리나 선생님이 같이 신앙수필집을 내자고 권하셨습니다. 일기도 거짓말로 쓰고 싶어 하는 제가 감히 수필이라니…. 부족한 마음으로 할 수 없다고 했었지만, 올해가 마지막이라고 해서 욕심이 생겨버렸습니다. 제일 먼저 든 걱정이 ‘솔직할 수’ 있을까 였습니다. 나 자신에게 나를 제대로, 진정으로 설명한 적이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거짓말하지 않고 상대에게 최선을 다해 응답할 수 있는지도 물어보았습니다. 그렇지 않음이 명확했습니다. 그런데 수필을 쓰겠다고 나섰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저를 저보다 더 잘 알고 사랑해 주신다는 믿음으로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글을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하느님께서 보시고 “좋구나!” 하시면 좋겠습니다. - 고굉주 에스더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다섯 번째 3인3색수필집을 발간하게 된 것. 5년 여정을 무사히 걷게 해 주신 주님께 깊이 고개 숙인다. 함께 글동무가 된 분들, 특히 장르가 다른데 발걸음을 맞춰준 분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올해로 끝내는 아쉬움보다는 이 작은 작업이 겨자씨처럼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 가톨릭문학이 활기차게 되기를 바랄 뿐이다. 표지글로 책을 빛나게 해 주신 이상록 홍보국장 신부님과 도경회 회장님, 그동안 자신의 일처럼 책을 곱게 손질해 주신 불휘미디어 식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황광지 가타리나 2022년 9월
9791195993369

그림을 그려오라

최용태  | 지투지
13,500원  | 20220725  | 9791195993369
그리스도인은 마지막 순간에도 천국의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다. 이름조차 생소한 바이러스로 인하여 텅 빈 성전에서 하염없이 눈물 흘리며 예배했던 순간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짧으면 1개월 길면 2~3개월 안에 끝나겠지 생각했던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2년을 훌쩍 넘어 지금도 진행 중이다.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리스도인들은 흩어지고, 교회 부흥은 멈추고, 어떤 꿈도 꿀 수 없었다. 그리고 그 충격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여호수아가 머뭇거리고 멈추어있는 7지파를 향하여 외쳤던 소리를 들어야 한다. "언제까지 지체하겠느냐? 그림을 그려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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